G4 국가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G4 국가는 제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 중 브라질, 독일, 인도, 일본을 지칭하며, 이들은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UNSC) 상임이사국(P5) 진출을 목표로 하는 국가들이다. 이들은 UNSC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된 경험이 있으며, P5 국가에 비해 GDP가 높은 국가도 있다. G4 국가들은 UNSC 개혁을 통해 아프리카 국가를 포함한 상임이사국 확대를 주장하며, 다른 국가들의 지지와 반대에 직면해 있다. G4는 유엔 안보리 개혁을 위해 정상 회담 및 외무 장관 회담을 개최하고 공동 성명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4 국가
G4
목적UNSC 개혁
결성2005년
회원국
브라질
브라질
독일
독일
인도
인도
일본
일본
지도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올라프 숄츠 (독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이시바 시게루 (일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일본-유엔 관계 - 일본 평화의 종
    1954년 나카가와 치요지가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유엔 본부에 헌납한 일본 평화의 종은 각국에서 기증받은 동전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매년 지구의 날과 세계 평화의 날에 타종 행사가 열리는 종이다.
  • 일본-유엔 관계 - 유엔 대학교
    유엔 대학교는 1972년 유엔 총회 결의로 설립된 국제 연합의 학술 연구 기관으로, 전 세계에 캠퍼스와 연구소를 두고 유엔의 정책 결정 및 연구 계획을 지원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 활동을 수행한다.
  • 독일-유엔 관계 - 유엔자원봉사단
    유엔자원봉사단(UNV)은 개발도상국의 기술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1970년 설립된 유엔 산하 기구로서, 국제 자원봉사 서비스의 영향을 받아 매년 1만 명의 자원봉사자를 동원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온라인 자원 봉사 서비스와 2030 지속 가능한 개발 의제 달성에도 기여한다.
  • 독일-유엔 관계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개혁
  • 인도-유엔 관계 -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개혁
  • 인도-유엔 관계 - 인도와 유엔
    인도는 유엔 창립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국제 평화와 안전 유지에 기여, 비동맹 운동의 중재자 역할 수행, 개발도상국 지원, 국제 여성의 날 및 국제 요가의 날 제정 주도 등 유엔 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역사적 배경

UN은 거부권을 가진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5개의 상임이사국을 두고 있다. 이들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들로 구성되어 있다. G4 국가들은 해당 지역 그룹에 의해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정기적으로 2년 임기로 선출된다. 2024년까지 일본은 12번, 브라질은 11번, 인도는 8번, 독일은 6번(구 서독 포함) 선출되었다.

G4 국가들은 모두 현재 상임 이사국 중 GDP가 가장 낮은 러시아보다 높은 GDP를 가지고 있다.

3. G4 국가 및 P5 국가 비교

제2차 세계 대전의 승전국들인 중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미국은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이다. G4 국가들은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정기적으로 2년 임기로 선출된다. 1987년부터 2010년까지 브라질일본은 각각 5번, 독일은 4번(서독 1번, 통일 독일 3번), 인도는 8번 선출되었다. G4는 UN 창설 이후 안전 보장 이사회에서 총 64년을 보냈으며, 각 국가는 최소 10년 이상 재임했다.

3.1. G4 및 P5 국가 데이터 비교

👆
좌우로 밀어서 보기
G4 국가와 P5 국가 비교
국가 데이터
BRA

CHN

FRA

GER

IND

JPN

RUS

U.K.

U.S.
G4 국가
or
P5 국가
G4P5P5G4G4G4P5P5P5
지역라틴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아시아 태평양서유럽서유럽아시아 태평양아시아 태평양동유럽서유럽북아메리카
인구2.7%
7위
17.9%
2위
0.9%
20위
1.1%
19위
17.9%
1위
1.6%
11위
1.9%
9위
0.9%
21위
4.2%
3위
영토8515767km2
5위
9596961km2
4위
640679km2
42위
357114km2
62위
3287263km2
7위
377973km2
61위
17098246km2
1위
242495km2
78위
9833517km2
3위
명목 GDP
(US$ 조)
2.33
8위
18.53
2위
3.13
7위
4.59
3위
3.93
5위
4.11
4위
2.05
11위
3.59
6위
28.78
1위
GDP (PPP)
(US$ 조)
4.27
8위
35.29
1위
3.98
10위
5.68
5위
14.59
3위
6.72
4위
5.47
6위
4.02
9위
28.78
2위
UN 자금12.95%
8위
12.01%
2위
4.43%
6위
6.09%
4위
0.83%
21위
8.56%
3위
2.41%
10위
4.57%
5위
22.00%
1위
UN 평화 유지 자금20.59%
19위
15.22%
2위
5.61%
6위
6.09%
4위
0.17%
38위
8.56%
3위
3.04%
8위
5.79%
5위
27.89%
1위
UN 평화 유지군282
47위
2,531
9위
706
30위
504
37위
5,353
5위
6
105위
70
70위
279
48위
33
78위
국방 예산
(US$ 십억)
20
17위
292
2위
53
8위
55.8
7위
81.4
4위
46
10위
86.4
3위
68.5
6위
887
1위
군대 (현역)366,500
13위
2,185,000
1위
208,750
23위
183,500
27위
1,455,550
2위
247,150
19위
1,320,000
4위
148,500
34위
1,328,000
3위
군대 (예비군)1,340,000
4위
1,170,000
6위
141,050
30위
50,050
48위
1,155,000
5위
56,000
41위
2,000,000
2위
80,000
35위
744,950
9위
준군사 (현역)395,000
8위
660,000
6위
30,800
43위
0
2,526,950
3위
14,350
60위
554,000
60위
0
0
군대 (총계)2,101,500
7위
4,015,000
5위
380,600
28위
233,550
45위
5,137,500
4위
317,500
37위
3,874,000
6위
275,053
40위
2,072,950
8위
활성 우주 프로그램
헬기 수송함 프로젝트
항공모함 프로젝트
핵잠수함 프로젝트
활성 핵무기350
3위
290
4위
160
7위
5,977
1위
225
5위
5,428
2위
1연간 UN 예산 분담율 2UN 평화 유지 기금 분담율 3독일은 NATO 핵 공유 협정에 참여한다.

4. 국제 사회의 지지 및 반대 의견

G4 국가들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에 대해 국제 사회는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상임이사국들은 대체로 G4 국가들의 진출에 대해 긍정적이거나 조건부 지지 의사를 밝혔다. 영국프랑스는 G4 국가 모두를 지지했고, 미국일본브라질을 지지했다. 러시아인도브라질을 지지하며, 중국은 과거 인도일본과 연계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지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G4 각 국가에 대한 반대 의견도 존재한다. 특히 일본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전쟁 범죄에 대한 진정한 사과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중국,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등의 반대에 직면해 있다.

G4 국가들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는 국가들은 컨센서스 단결이라는 모임을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4.1. 지지

영국프랑스는 G4의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했다. 미국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했으며, 브라질에 대해서는 거부권이 없는 상임이사국 지위를 지지하는 의사를 밝혔다. 러시아인도와 브라질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한다.

4.2. 반대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시도는 중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러시아, 대한민국의 강력한 반대에 직면해 있다. 이들 국가는 일본이 제2차 세계 대전 중 저지른 전쟁 범죄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탈리아 주도로 G4 국가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는 국가들은 컨센서스 단결 운동('클럽'이라고도 함)을 결성했다. 이들은 주로 인근 국가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는 지역 강국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상임 안보리 이사국 수를 늘리고 거부권 행사를 제한하는 것을 지지한다. 이들은 안보리에 영구 이사국을 추가하는 것은 해당 자리를 얻는 국가에게만 이익이 된다고 주장하며, 비상임 이사국의 확대를 통해 유엔 안보리가 더욱 유연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믿는다.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아르헨티나브라질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며, 아시아에서는 파키스탄인도의 진출 시도에 반대한다.

아프리카 연합은 에줄위니 컨센서스를 통해 안보리에서 아프리카의 대표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5개의 새로운 비상임 이사국과 2개의 새로운 상임 이사국을 아프리카 국가에 할당할 것을 요구한다.

G4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반대하는 국가들은 컨센서스 연합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요 국가로는 이탈리아, 멕시코, 대한민국, 아르헨티나, 파키스탄이 있다. 동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이 일본에,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가 독일에,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가 브라질에, 남아시아에서는 파키스탄이 인도에 반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본의 전쟁 범죄나 독일의 홀로코스트 등 역사 문제도 중요한 쟁점이 되고 있다.

5. G4의 활동

개혁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와 G4 및 P5 회원국
개혁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와 G4 및 P5 회원국

G4 정상 회담 (2015년 9월 26일)
G4 정상 회담 (2015년 9월 26일)

G4는 안보리 개혁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지속해 왔다. 2017년에는 G4 국가들이 안보리 상임이사국 지위를 부여받을 경우 거부권을 일시적으로 포기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되었다.

국제 연합 안전 보장 이사회는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5개국이 상임 이사국을 맡고 있지만, G4 국가들은 각 지역 몫으로 2년 임기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빈번하게 선출되고 있다. 2024년까지 G4 국가들의 비상임이사국 선출 횟수는 다음과 같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국가선출 횟수
일본12번
브라질11번
인도8번
독일6번 (구 서독 포함)


G4 국가들은 모두 현재 상임 이사국 중 GDP가 가장 낮은 러시아보다 높은 GDP를 가지고 있다. G4의 상임 이사국 진입에 반대하는 컨센서스 연합(통칭 커피 클럽)에 속하는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도 마찬가지이다.

5.1. 주요 활동

G4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에 자국 외에 아프리카 국가 2개국을 추가할 것을 제안했다. 그러나 2005년 여름, 아프리카 연합은 후보 2개국 합의에 실패했고, 이집트,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모두 상임이사국 자리를 주장했다.

2005년 9월 유엔 총회는 유엔 창설 60주년을 기념했지만, 회원국 간 협상 의지 부족으로 안보리 확대 등 시급한 개혁이 중단되었다.

G4는 2005년 7월 유엔 총회에 안보리 확대 결의안을 제출했으나 채택되지 않았다. 2011년 2월 12일, G4 외무장관 회담에서 안보리 개혁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

2015년 9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G4 정상 회담을 개최하여 안보리 개혁 실현을 위한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2019년 9월과 2023년 9월, G4는 유엔 총회 기간 중 공동 언론 성명을 통해 안보리 개혁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아프리카 국가의 상임이사국 진출 지지 입장을 밝혔다.

6. 현재 G4 국가 정상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국가직함사진이름취임일
Brasil포르투갈어브라질 연방 공화국 대통령--룰라 다 시우바2023년 1월 1일
Deutschland독일어독일 연방 공화국 총리--올라프 숄츠2021년 12월 8일
भारत힌디어인도 공화국 총리--나렌드라 모디2014년 5월 26일
日本일본어일본국 총리--이시바 시게루2024년 10월 1일

7. 현재 G4 국가 각료

👆
좌우로 밀어서 보기
회원국외무 장관이름국방 장관이름
브라질외무 장관마우루 비에이라국방 장관조제 무시오
독일외무 장관아날레나 베어보크국방 장관보리스 피스토리우스
인도외무 장관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국방 장관라즈나트 싱
일본외무 장관이와야 다케시방위 장관나카타니 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