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
1. 개요
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는 한국 프로 야구 선수들의 통산 안타 기록 순위를 의미한다. 2024년 시즌 종료 기준, 손아섭이 2,511안타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박용택이 2,504안타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최형우, 김현수, 양준혁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굵은 글씨로 표시된 선수는 현재 KBO 리그에서 활동 중인 선수이다.
| 최다 안타 | 선수: 박용택 안타 개수: 2,504개 소속 구단: LG 트윈스 달성 연도: 2002년 ~ 2020년 |
|---|---|
| 2위 기록 | 선수: 양준혁 안타 개수: 2,318개 소속 구단: 삼성 라이온즈, 해태 타이거즈, LG 트윈스 달성 연도: 1993년 ~ 2010년 |
| 3위 기록 | 선수: 손아섭 안타 개수: 2,276개 소속 구단: 롯데 자이언츠, NC 다이노스 달성 연도: 2007년 ~ 현재 |
| 4위 기록 | 선수: 최형우 안타 개수: 2,267개 소속 구단: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달성 연도: 2002년 ~ 현재 |
| 5위 기록 | 선수: 이승엽 안타 개수: 2,156개 소속 구단: 삼성 라이온즈, 지바 롯데 마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달성 연도: 1995년 ~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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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안타 관련 기록 -
KBO 리그 2000안타 선수
KBO 리그 2000안타 선수는 KBO 리그에서 통산 2000개 이상의 안타를 기록하여 타자의 꾸준함과 기량을 나타내는 선수들을 의미한다. -
한국 프로 야구 안타 관련 기록 -
KBO 리그 안타 관련 기록 - 팀
KBO 리그 안타 관련 팀 기록은 통산, 시즌, 한 경기, 한 이닝, 연속 기록 등으로 분류되며, 통산 안타 1위는 손아섭이, 한 경기 최다 안타는 2010년 4월 9일 51안타, 한 이닝 최다 안타는 1990년 빙그레 이글스의 11안타이다. -
대한민국의 스포츠에 관한 -
JTBC GOLF
JTBC GOLF는 이원정, 김동연 등의 아나운서와 임경빈, 김미현 등의 해설위원들이 국내외 골프 투어 중계를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골프 전문 채널이다. -
대한민국의 스포츠에 관한 -
김채영 (바둑 기사)
김채영은 2011년 데뷔한 대한민국 여자 바둑 기사로, 여류국수전과 오청원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실력과 공격적인 기풍을 바탕으로 여러 기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3년 8단으로 승단, 2024년에도 여류국수전과 IBK기업은행배에서 우승했다. -
스포츠에 관한 -
카이트서핑
카이트서핑은 연과 보드를 사용하여 바람의 힘으로 물 위를 활강하는 수상 스포츠로, 다양한 스타일이 있으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세계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포츠에 관한 -
양궁
양궁은 활과 화살로 표적을 맞히는 스포츠로, 선사 시대부터 무기로 사용되다가 1538년 영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50년대 말부터 시작되어 국제 대회에서 경기가 열린다.
2. 개인 통산 최다 안타 순위
KBO 리그에서 타자의 꾸준함과 기량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이 꼽힌다. 오랜 기간 동안 많은 선수들이 이 기록에 도전해왔으며, 순위 경쟁은 팬들의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2024년 시즌, NC 다이노스 소속의 손아섭 선수가 LG 트윈스의 레전드 박용택 선수가 보유하고 있던 2,504안타 기록을 넘어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현재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 LG 트윈스의 김현수, SSG 랜더스의 최정 등 여러 현역 선수들이 상위권에서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며 기록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통산 안타 순위는 KBO 리그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며, 선수들의 은퇴와 새로운 스타의 등장에 따라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자세한 순위 정보는 아래 연도별 상세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1. 통산 안타 순위 (2024년 기준)
2.2. 통산 안타 순위 (2022년 기준)
다음은 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안타 선수 기록의 목록(30위)이다. 2022년 6월 11일 기준이며, 배경색이 있는 줄은 현재 뛰고 있는 선수이다.
| 순위 | 안타 수 | 선수 | 소속 | 기간 | 시즌 수 | 통산 경기수 | 주석 및 기타 |
|---|---|---|---|---|---|---|---|
| 1 | 2505 | 손아섭 | 롯데 - NC | 2007년 - | 16시즌 - | 1756경기 - | |
| 2 | 2504 | 박용택 | LG | 2002년 - 2020년 | 19시즌 | 2236경기 | |
| 3 | 2318 | 양준혁 | 삼성 - 해태 - LG - 삼성 | 1993년 - 2010년 | 18시즌 | 2135경기 | |
| 4 | 2209 | 김태균 | 한화 | 2001년 - 2009년 / 2012년 - 2020년 | 18시즌 | 2014경기 |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일본 진출(지바 롯데 마린스). 한일 통산 2376 안타 |
| 5 | 2199 | 이대호 | 롯데 | 2001년 - 2011년 / 2017년 - 2022년 | 17시즌 | 1971경기 | 2012년 - 2016년 오릭스 버펄로스,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활동 |
| 6 | 2174 | 박한이 | 삼성 | 2001년 - 2019년 | 19시즌 | 2127경기 | |
| 7 | 2159 | 정성훈 | 해태 (KIA) - 현대 - 히어로즈 - LG - KIA | 1999년 - 2018년 | 20시즌 | 2223경기 | |
| 8 | 2156 | 이승엽 | 삼성 | 1995년 - 2003년 / 2012년 - 2017년 | 15시즌 | 1906경기 | 입단 당시 투수였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타자로 전향.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일본 진출(지바 롯데 마린스,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릭스 버펄로스). 한일 통산 2842 안타 |
| 9 | 2125 | 이진영 | 쌍방울 - SK - LG - kt | 1999년 - 2018년 | 20시즌 | 2160경기 | |
| 10 | 2115 | 최형우 | 삼성 - KIA | 2002년, 2004년, 2008년 - | 17시즌 - | 1868경기 - | |
| 11 | 2100 | 장성호 | 해태 (KIA) - 한화 - 롯데 - kt | 1996년 - 2015년 | 20시즌 | 2064경기 | |
| 12 | 2046 | 홍성흔 | 두산 - 롯데 - 두산 | 1999년 - 2016년 | 18시즌 | 1957경기 | |
| 13 | 2043 | 이병규 | LG | 1997년 - 2006년 / 2010년 - 2016년 | 17시즌 | 1741경기 |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일본 진출(주니치 드래곤즈). 한일 통산 2296 안타 |
| 14 | 2018 | 전준호 | 롯데 - 현대 - 우리(히어로즈/넥센) | 1991년 - 2009년 | 19시즌 | 2091경기 | |
| 15 | 2006 | 김현수 | 두산 - LG | 2006년 - 2015년 / 2018년 - | 15시즌 - | 1728경기 - | 2016-17년 미국 진출(볼티모어 오리올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
| 16 | 2006 | 이용규 | LG - KIA - 한화 - 키움 | 2004년 - 2018년, 2020년 - | 17시즌 - | 1854경기 - | 2019년 당시 구단과의 마찰로 인해서 무기한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었다가 해당 시즌 막판에 해지되어 복귀. |
| 17 | 1927 | 최정 | SK - SSG | 2005년 - | 18시즌 - | 1964경기 - | |
| 18 | 1887 | 김주찬 | 롯데 - KIA | 2000년 - 2020년 | 20시즌 | 1778경기 | |
| 19 | 1880 | 이호준 | 해태 (KIA) - SK - NC | 1996년 - 2017년 | 21시즌 | 2053경기 | 1994년 투수로 입단. 1996년부터 타자로 전향 |
| 20 | 1877 | 정근우 | SK - 한화 - LG | 2005년 - 2020년 | 16시즌 | 1746경기 | 2020년 은퇴 |
| 21 | 1870 | 송지만 | 한화 - 현대 - 우리(히어로즈/넥센) | 1996년 - 2013년 | 19시즌 | 1938경기 | 2014년 은퇴 |
| 22 | 1830 | 황재균 | 현대 - 넥센 - 롯데 - KT | 2006년 - 2016년 / 2018년 - | 16시즌 - | 1757경기 - | 2017년 미국 진출(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 23 | 1797 | 이종범 | 해태 (KIA) | 1993년 - 1997년 / 2001년 - 2011년 | 16시즌 | 1706경기 | 1998년부터 2001년 6월까지 일본 진출(주니치 드래곤즈). 한일 통산 2083 안타 |
| 24 | 1792 | 강민호 | 롯데 - 삼성 | 2005년 - | 18시즌 - | 2026경기 - | |
| 25 | 1771 | 장종훈 | 빙그레 - 한화 | 1987년 - 2005년 | 19시즌 | 1952경기 | |
| 26 | 1732 | 박재홍 | 현대 - KIA - SK | 1996년 - 2012년 | 17시즌 | 1797경기 | |
| 27 | 1727 | 이범호 | 한화 - KIA | 2000년 - 2009년 / 2011년 - 2019년 | 19시즌 | 2001경기 | 2010년 일본 진출(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
| 28 | 1727 | 이숭용 | 태평양 (현대) - 우리(히어로즈/넥센) | 1994년 - 2011년 | 18시즌 | 2001경기 | |
| 29 | 1710 | 김동주 | OB (두산) | 1998년 - 2013년 | 16시즌 | 1625경기 | 2015년 은퇴 |
| 30 | 1681 | 김재현 | LG - SK | 1994년 - 2010년 | 16시즌 | 1770경기 |
3.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추이
| 기록 | 선수 | 소속 | 날짜 | 구장 | 상대 팀 | 상대 투수 | 경기 결과 | 타석수 | 경기수 | 달성 당시 나이 | 주석 및 기타 |
|---|---|---|---|---|---|---|---|---|---|---|---|
| 1안타 | 이만수 | 삼성 | 1982. 03. 27 | 서울 | MBC | 이길환 | 7 - 11 | 1 | 1회초 1타점 좌전 2루타 | ||
| 2-4안타 | 정구왕 | 삼성 | 1982. 03. 27 | 서울 | MBC | 이길환 | 7 - 11 | 1 | 4타수 4안타(2,4,6,8회) | ||
| 10안타 | 신경식 | OB | 1982. 04. 07 | ||||||||
| 11안타 | 신경식 | OB | 1982. 04. 08 | ||||||||
| 14안타 | 백인천 | MBC | 1982. 04. 11 | ||||||||
| 16안타 | 신경식 | OB | 1982. 04. 15 | ||||||||
| 19안타 | 백인천 | MBC | 1982. 04. 21 | ||||||||
| 25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5. 02 | 5일도 25안타 | |||||||
| 28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5. 09 | ||||||||
| 29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5. 12 | ||||||||
| 31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5. 17 | 신경식 30 | |||||||
| 40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5. 31 | 5월 31일 현재, 신경식 38안타 | |||||||
| 41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6. 02 | 6월 2일 현재, 윤동균 41안타 | |||||||
| 55안타 | 신경식 | OB | 전기 리그 기록 | ||||||||
| 56안타 | 이종도 | MBC | 1982. 07. 07 | 서울 | 삼미 | 1회말 1점 홈런(55안타), 5회말 2점 홈런(56안타) | |||||
| 100안타 | 백인천 | MBC | 1982. 09. 28 | 서울 | OB | 1회말 좌월 2점 홈런 | |||||
| 103안타 | 백인천 | MBC | 1982년 | 1982년 최다 안타상 | |||||||
| 200안타 | 김성한 | 해태 | 1983. 09. 26 | 인천 | 삼미 | 4회초 중전 안타 | |||||
| 400안타 | 김성한 | 해태 | 1985. 08. 12 | 광주 | OB | 김진욱 | |||||
| 500안타 | 김성한 | 해태 | 1986. 06. 13 | 청주 | 한화 | 1629타수째, 중전 안타 | |||||
| 600안타 | 김성한 | 해태 | 1987. 08. 05 | OB | 8회초 우월 2루타 | ||||||
| 1000안타 | 김성한 | 해태 | 1991. 04. 19 | 사직 | 롯데 | 노상수 | 13 - 0 | 886 | 32세 11개월 1일 | 2루타 | |
| 1389안타 | 김성한 | 해태 | |||||||||
| 1390안타 | 장종훈 | 한화 | 2000. 04. | 롯데 | |||||||
| 1500안타 | 장종훈 | 한화 | 2000. 10. 01 | 대전 | 롯데 | 1561 | 32세 5개월 21일 | ||||
| 1771안타 | 장종훈 | 한화 | |||||||||
| 1772안타 | 양준혁 | 삼성 | 2005. 06. | ||||||||
| 1800안타 | 양준혁 | 삼성 | 2005. 08. 05 | 대구 | LG | 1595 | 36세 2개월 10일 | ||||
| 2000안타 | 양준혁 | 삼성 | 2007. 06. 09 | 잠실 | 두산 | 이승학 | 1803 | 38세 14일 | 중견수 앞 안타. | ||
| 2318안타 | 양준혁 | 삼성 | |||||||||
| 2319안타 | 박용택 | LG | 2018. 06. 23 | 잠실 | 롯데 | 고효준 | 8 - 18 | 4회 1사 1, 2루에서 우월 동점 2타점 2루타 | |||
| 2500안타 | 박용택 | LG | 2020. 10. 06 | 잠실 | 삼성 | 이승현 | 2 - 2 | 2222 | 41세 8개월 19일 | 9회 1사 1루에서 우월 2루타 |
4. 주요 선수
KBO 리그에서 통산 안타 기록은 타자의 꾸준함과 기량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여러 선수들이 오랜 기간 활약하며 KBO 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 통산 안타 기록 상위권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선수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역대 통산 안타 1위는 손아섭(2505개)으로, 그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를 거치며 꾸준히 안타를 생산하고 있는 현역 선수이다. 그 뒤를 이어 LG 트윈스에서만 19시즌을 활약한 박용택(2504개)이 2위에 올라 있다. '양신' 양준혁(2318개)은 삼성 라이온즈, 해태 타이거즈, LG 트윈스 등 여러 팀에서 활약하며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 이글스의 대표적인 타자였던 김태균(2209개)은 4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프로 야구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2199개)는 KBO 리그와 해외 리그를 오가며 활약했고, KBO 통산 안타 5위에 올라 있다.
이 외에도 삼성 라이온즈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박한이(2174개, 6위), 여러 팀을 거치며 20시즌 동안 활약한 정성훈(2159개, 7위), 삼성 라이온즈의 '국민타자' 이승엽(2156개, 8위), 쌍방울 레이더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kt 위즈 등에서 활약한 이진영(2125개, 9위) 등이 2100안타 이상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2115개, 10위)와 LG 트윈스의 김현수(2006개, 15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SSG 랜더스의 최정(1927개, 17위),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2006개, 16위), KT 위즈의 황재균(1830개, 22위), 삼성 라이온즈의 강민호(1792개, 24위) 등도 꾸준히 안타를 추가하며 통산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이 외에도 장성호(2100개, 11위), 홍성흔(2046개, 12위), 이병규(2043개, 13위), 전준호(2018개, 14위) 등 많은 선수들이 2000안타 이상을 기록하며 KBO 리그의 역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4.1.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활동한 외야수이다. 2007년 KBO 리그에 데뷔하여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 16시즌 동안 1756경기에 출전하여 통산 2505개의 안타를 기록, 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 1위에 올라 있다. 현역 선수로서 앞으로도 안타 기록 경신이 기대된다.
4.2. 박용택
박용택은 2002년부터 2020년까지 19시즌 동안 LG 트윈스 소속으로 활약한 선수다. 통산 2236경기에 출전하여 2504개의 안타를 기록했으며, 이는 KBO 리그 역대 통산 안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022년 6월 11일 기준). 2020년 은퇴 당시에는 통산 최다 안타 1위 기록 보유자였지만, 이후 손아섭 선수가 기록을 경신하였다. LG 트윈스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팀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사랑받았다.
4.3. 양준혁
삼성 라이온즈의 대표적인 선수 중 한 명으로 '양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그는 KBO 리그 통산 2318개의 안타를 기록했다. 1993년부터 2010년까지 18시즌 동안 총 2135경기에 출전했으며, 삼성, 해태, LG를 거쳐 다시 삼성에서 활약했다. 은퇴 당시에는 KBO 리그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였으나, 이후 박용택과 손아섭이 기록을 경신하여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는 3위에 해당한다. 선수 은퇴 후에는 야구 해설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4.4. 김태균
한화 이글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김태균은 KBO 리그 통산 2209개의 안타를 기록하여 역대 4위에 올라있다. 그는 2001년부터 2009년까지, 그리고 2012년부터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으며, KBO 리그에서 총 18시즌 동안 2014경기에 출전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는 일본 프로 야구에 진출하여 167개의 안타를 기록했다. 그의 한일 통산 안타는 2376개이다.
4.5. 이대호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 KBO 리그 개인 통산 안타 5위(2199개)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2001년부터 2011년까지 활약했으며, 이후 해외 리그를 거쳐 2017년부터 다시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KBO 리그에서는 18시즌 동안(2022년 6월 11일 기준) 총 1885경기에 출전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는 해외 리그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경험을 쌓았다. 일본 프로 야구(NPB)에서는 오릭스 버펄로스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소속으로 뛰었고, 이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의 시애틀 매리너스에서도 활약했다. 이대호의 꾸준한 활약과 리더십은 많은 야구 팬들, 특히 롯데 자이언츠 팬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주었다.
4.6. 최형우
최형우는 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 기록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선수이다.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 통산 2115개의 안타를 기록하며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그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활약했으며, 2002년 데뷔 이후 (2004년, 2008년 이후 지속) 17시즌 이상 활동 중인 베테랑 현역 선수이다. 해당 시점까지 통산 1868경기 이상 출전하였다.
4.7. 김현수
김현수는 KBO 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통산 안타 기록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현역 선수이다. 2022년 6월 11일 기준으로 통산 2006개의 안타를 기록하여 역대 15위에 올라 있다.
두산 베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2006년 ~ 2015년)하여 주축 타자로 활약했으며, 2018년부터는 LG 트윈스 소속으로 뛰고 있다. KBO 리그에서 총 15시즌 이상(2022년 6월 11일 기준) 활동하며 1728경기 이상 출전하였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는 미국 메이저 리그 (MLB)에 진출하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 뛰어난 타격 능력을 바탕으로 KBO 리그 역사에 중요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