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 개요
LG전자는 1958년 금성(GoldStar)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의 전자 제품 제조 기업이다. 한국 최초의 라디오, 텔레비전, 냉장고 등을 생산하며 성장했고, 1995년 LG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세계적인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TV, 가전, IT 제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21년에는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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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 LG전자 주식회사 |
|---|---|
| 영문 회사명 | LG Electronics 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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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유형 | 주식회사 |
|---|---|
| 설립 | 1958년 10월 (금성사로 설립) 1995년 3월 (LG전자로 재설립, 2002년 재상장) |
| 창립자 | 구인회 |
| 본사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28 (여의도동) |
| 서비스 지역 | 전 세계 |
| 주요 인물 | 구광모 (회장) 조주완 (사장 및 최고경영자) 정두현 (사장 및 최고재무책임자) 박일평 (사장 및 최고기술책임자) |
| 산업 | 소비자 가전 가정용품 컴퓨터 하드웨어 |
| ISIN | US50186Q2021 |
| 제품 | 제품 목록 참조 |
| 매출액 (2022년) | 83조 5천억 원 |
| 영업이익 (2022년) | 3조 6천억 원 |
| 순이익 (2022년) | 1조 9천억 원 |
| 자산 (2022년) | 55조 1,500억 원 |
| 자기자본 (2022년) | 22조 5천억 원 |
| 소유주 | LG (33%) |
| 직원 수 (2022년) | 75,000명 이상 |
| 웹사이트 | lg.com |
| 한국어 표기 | 엘지 전자 |
| 거래소 | KRX: LSE: |
|---|---|
| 주요 주주 | LG 33.68% |
| 일본 법인 회사명 | LG Electronics Japan 株式会社 |
|---|---|
| 일본 법인 영문 회사명 | LG Electronics Japan Inc. |
| 일본 법인 본사 위치 | 일본 도쿄도 주오구 교바시 2초메 1번 3호 교바시 트러스트 타워 15층 |
| 일본 법인 설립 | 1981년 1월 |
| 일본 법인 대표자 | 손성주 |
| 일본 법인 웹사이트 | lg.com/jp |
| 이전 회사 | 금성사 (1958–2002) |
|---|
-
1958년 설립된 전자 기업 -
로옴
로옴은 사토 겐이치로가 창업한 일본의 반도체 제조 회사로, 커스텀 LSI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며 도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
1958년 설립된 전자 기업 -
미드웨이 게임스
미드웨이 게임스는 《모탈 컴뱃》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자 배급사였으나, 아케이드 게임 시장을 선도한 후 2009년 파산하여 워너 브라더스에 매각되었다. -
2002년 설립된 전자 기업 -
SNT모티브
SNT모티브는 1981년 설립되어 소형 화기 및 피아노를 생산했으며, 대우그룹 붕괴 이후 분사, S&T홀딩스에 인수되어 사명을 변경하고 K1A 기관단총, K2 소총 등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
2002년 설립된 전자 기업 -
애즈락
애즈락은 2002년 에이수스에서 분사된 대만의 컴퓨터 부품 제조사로, 메인보드를 주력으로 생산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2010년대 이후 세계 3대 메인보드 브랜드로 성장했다. -
대한민국의 전자 기업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1983년 현대전자로 설립되어 SK그룹에 인수된 대한민국의 반도체 제조 기업으로, DRAM, NAND 플래시, CIS 등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HBM과 같은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며 AI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의 전자 기업 -
코웨이
코웨이는 1989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생활가전 기업으로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을 제조, 판매, 렌탈하며 웅진그룹 계열사였다가 MBK 파트너스, 웅진그룹을 거쳐 현재는 넷마블에 인수되었고,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코디 서비스, 해외 시장 진출, 디자인 경쟁력 강화, 기술 혁신 추구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
2. 역사
1958년, LG전자는 금성(GoldStar)()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한국 전쟁 이후 재건 국가에 국내 생산 소비자 가전과 가전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급증하는 전자 제품 시장을 창출한 국가 방송의 시작과 히타치와 신속하게 구축한 긴밀한 관계는 금성이 한국 최초의 라디오,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및 에어컨을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금성은 형제 회사인 락휘(Lucky) 화학공업주식회사(현재 LG화학과 LG생활건강)를 포함한 LG 그룹 중 하나였다.
금성은 1970년에 처음 주식 시장 상장되었고, 1976년에는 연간 100만 대의 텔레비전을 생산했다. 1982년에는 헌츠빌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했다.
1994년, 골드스타는 공식적으로 LG전자 브랜드와 새로운 기업 로고를 채택했다. 1995년에는 미국에 본사를 둔 TV 제조업체인 제니스를 인수하여 4년 후에 합병했다. 또한 같은 해에 LG전자는 세계 최초의 CDMA 디지털 휴대폰을 생산하여 미국 내 아메리테크와 GTE에 LGC-330W 디지털 휴대폰을 공급했다. 회사는 미국에서 UL 인증도 받았다. 1998년에는 세계 최초의 60인치 플라즈마 TV를 개발했고, 1999년에는 필립스와 합작 투자 회사인 LG.필립스 LCD(현재 LG디스플레이)를 설립했다. 1999년, LG반도체는 하이닉스와 합병되었다.
LG라는 사명은 원래 그룹명인 Lucky-Goldstar의 약자이다. 이는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GOLDSTAR)와 종합 화학 메이커인 럭키(樂喜化學工業社, 현재 LG화학)가 1995년에 경영 통합하여 탄생한 브랜드이다.
* 1958년 - 금성사 설립. GOLDSTAR 브랜드 사용
* 1959년 - 진공관 라디오, 한국 최초 생산
* 1962년 - 전화기 한국 최초 생산
* 1965년 - 냉장고 한국 최초 생산
* 1966년 - 흑백 텔레비전 한국 최초 생산
* 1968년
에어컨 한국 최초 생산
첫 해외 지사인 뉴욕 지사 설립
* 1969년 - 세탁기 한국 최초 생산
* 1970년 - 한국 업계 최초의 주식 시장 상장
* 1977년 - 매출액 1,000억 원 돌파
* 1978년 - 한국 전자 업계 최초로 수출 1억 달러 돌파
* 1981년
미국에 판매 법인 (LGEUS) 설립
한국 최초의 해외 생산 법인 (LGEAI) 설립
* 1984년 - 매출액 1조 원 돌파
* 1991년 - 한국 최초 가전 수출 20억 달러 돌파
* 1992년 - 금성부품 합병
* 1995년
금성통신 합병
그룹명 변경에 따라 사명을 LG전자로 변경
미국의 제니스(Zenith)사 인수
* 1996년 - 도약 2005 선포…제2창립기념일 제정
* 1997년 - 세계 최초 디지털 텔레비전 수신 IC 개발
* 1998년 - 사업 구조 조정 강화
* 1999년
세계 최초 60인치 플라즈마 텔레비전 개발
LG LCD 외자 유치
디지털 LG 비전 선포
2.1. 1950년대 ~ 1990년대: 금성사 설립과 성장
1958년, LG전자는 금성(GoldStar)( )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한국 전쟁 이후 재건 국가에 국내 생산 소비자 가전과 가전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급증하는 전자 제품 시장을 창출한 국가 방송의 시작과 히타치와 신속하게 구축한 긴밀한 관계는 금성이 한국 최초의 라디오,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 및 에어컨을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금성은 형제 회사인 락휘(Lucky) 화학공업주식회사(현재 LG화학과 LG생활건강)를 포함한 LG 그룹 중 하나였다.
금성은 1970년에 처음 주식 시장 상장되었고, 1976년에는 연간 100만 대의 텔레비전을 생산했다. 1982년에는 헌츠빌에 첫 해외 공장을 설립했다.
1994년, 골드스타는 공식적으로 LG전자 브랜드와 새로운 기업 로고를 채택했다. 1995년에는 미국에 본사를 둔 TV 제조업체인 제니스를 인수하여 4년 후에 합병했다. 또한 같은 해에 LG전자는 세계 최초의 CDMA 디지털 휴대폰을 생산하여 미국 내 아메리테크와 GTE에 LGC-330W 디지털 휴대폰을 공급했다. 회사는 미국에서 UL 인증도 받았다. 1998년에는 세계 최초의 60인치 플라즈마 TV를 개발했고, 1999년에는 필립스와 합작 투자 회사인 LG.필립스 LCD(현재 LG디스플레이)를 설립했다. 1999년, LG반도체는 하이닉스와 합병되었다.
LG라는 사명은 원래 그룹명인 Lucky-Goldstar의 약자이다. 이는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GOLDSTAR)와 종합 화학 메이커인 럭키(樂喜化學工業社, 현재 LG화학)가 1995년에 경영 통합하여 탄생한 브랜드이다.
* 1958년 - 금성사 설립. GOLDSTAR 브랜드 사용
* 1959년 - 진공관 라디오, 한국 최초 생산
* 1962년 - 전화기 한국 최초 생산
* 1965년 - 냉장고 한국 최초 생산
* 1966년 - 흑백 텔레비전 한국 최초 생산
* 1968년
에어컨 한국 최초 생산
첫 해외 지사인 뉴욕 지사 설립
* 1969년 - 세탁기 한국 최초 생산
* 1970년 - 한국 업계 최초의 주식 시장 상장
* 1977년 - 매출액 1,000억 원 돌파
* 1978년 - 한국 전자 업계 최초로 수출 1억 달러 돌파
* 1981년
미국에 판매 법인 (LGEUS) 설립
한국 최초의 해외 생산 법인 (LGEAI) 설립
* 1984년 - 매출액 1조 원 돌파
* 1991년 - 한국 최초 가전 수출 20억 달러 돌파
* 1992년 - 금성부품 합병
* 1995년
금성통신 합병
그룹명 변경에 따라 사명을 LG전자로 변경
미국의 제니스(Zenith)사 인수
* 1996년 - 도약 2005 선포…제2창립기념일 제정
* 1997년 - 세계 최초 디지털 텔레비전 수신 IC 개발
* 1998년 - 사업 구조 조정 강화
* 1999년
세계 최초 60인치 플라즈마 텔레비전 개발
LG LCD 외자 유치
디지털 LG 비전 선포
2.2. 2000년대 이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LG전자는 세계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3년 기준으로 세계 2위 LCD TV 제조업체였다. 2005년에는 세계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었고, 2006년에는 브랜드 성장률 14%를 기록했다. 2009년 기준으로, LG전자의 디스플레이 제조 계열사인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대 LCD 패널 제조업체였다. 2010년에는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했다. LG전자는 이후 세계 최초 84인치 울트라HD TV를 소매 판매하는 등 다양한 전자 제품을 개발해 왔다.
2002년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기존 LG전자가 분할되었고, "새로운" LG전자가 분사되면서 "구" LG전자는 LG EI로 사명을 변경했다. 그 후 2003년 LG CI(구 LG화학의 법적 계승자)와 합병되어, "GoldStar"에서 시작된 회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00년 LG정보통신과 합병했고, 광디스크 드라이브 사업을 히타치 제작소와 합작하여 히타치 LG 데이터 스토리지를 설립했다. 2001년 브라운관 제조를 네덜란드의 필립스사와 합작으로 이관했으며, 액정 패널도 합작하여 회사명을 LG필립스LCD (LG-Philips LCD)로 변경했다. 2008년 3월 3일 필립스와의 합작 회사명을 LG디스플레이 (LG Display Co., Ltd.)로 변경했다.
2012년 12월 5일, 유럽 연합의 반독점 규제 당국은 LG전자와 삼성전자, 테크니컬러, 파나소닉, 필립스, 동부대우전자 등 5개 주요 기업에 대해 거의 10년 동안 지속된 두 개의 카르텔에서 TV 브라운관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과징금을 부과했다.
2015년 6월 11일, LG전자는 전 LG TV 조립 공장 직원인 로사 모레노가 기고한 기사가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실리면서 인권 논란에 휩싸였다. 2016년 말, LG전자는 독일 지사(라팅겐)와 유럽 본사(런던)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 에슈본에 통합했다.
2017년 3월, LG전자는 하드웨어 결함과 관련하여 LG G4와 같은 최신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소송을 당했다.
2018년 7월, LG전자의 최고경영자(CEO)이자 현 부회장이었던 구본준은 조카인 구광모에게 CEO 및 부회장직을 물려주었다. 이는 구광모가 2018년 5월 20일 뇌종양으로 사망한 양부이자 삼촌인 구본무의 뒤를 이어 LG그룹 회장직을 승계한 데 따른 것이다. 2018년 11월, LG전자는 황정환을 권봉석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2018년 LG전자는 한국 내 스마트폰 생산을 중단하고 베트남으로 생산 시설을 이전하기로 결정했다.
2021년 4월 5일, LG전자는 휴대폰 제조 사업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2020년 LG전자는 5조 원(미화 44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2021년 6월, 유튜브 채널인 하드웨어 언박스드는 LG 관계자가 LG의 게임 모니터 리뷰에 개입하려 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공개했다. 2021년 12월 1일, 최고 전략 책임자 윌리엄 최가 권봉석의 뒤를 이어 LG전자 CEO가 되었다.
2022년 6월, LG전자는 한국의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인 애플망고의 주식 60%를 인수했다. 같은 달, 미국 출판사인 컨슈머 리포트는 LG 가전제품을 미국 소비자 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했다.
2024년 4월, 보안 회사는 수만 대의 LG 스마트 TV 모델에서 "해커가 해당 기기를 장악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 이 취약점은 특히 LG의 WebOS 운영 체제 버전 4부터 7까지 실행되는 스마트 TV에 영향을 미친다.
2006년 NTT도코모 SIMPURE L을 통해 일본 휴대 전화 시장에 진출했고, 2008년 일본 국내 휴대 전화로는 당시 (2007년 11월 1일) 통신 속도가 가장 빠른 L705iX를 출시했다. 2010년 11월 4일 일본 시장에서 초박형 텔레비전 (INFINIA)를 출시했다. 6월 1일 한국 및 중국·대만을 제외한 국가들의 사명을 LG전자 (LG Electronics)로 변경하고, 일본 법인명을 LG전자재팬에서 LG전자재팬 (LG Electronics Japan)으로 변경했다.
3. 주요 제품 및 사업 분야
LG전자는 다음과 같은 주요 제품 및 사업 분야를 가지고 있다.
LG전자의 제품에는 텔레비전, 홈시어터 시스템,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 모니터, 웨어러블 기기, 태양광 모듈, 스마트 가전, 그리고 과거에는 스마트폰이 포함된다.
2021년 4월, LG전자는 모바일 사업부문을 공식적으로 철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LG전자가 모바일 사업부문을 매각할 것을 고려했으며, 빈그룹(Vingroup)과 폭스바겐이 인수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휴대전화 외에도 LG전자는 휴대전화를 보완하는 태블릿 컴퓨터(tablet computer)인 LG G 시리즈(LG G series)를 제조했다. LG전자는 또한 LG 그램(LG Gram) 라인업의 노트북 컴퓨터(laptop computer)를 제조하고 있으며, 이전에는 Xnote 라인업(LG 노트북 목록(List of LG laptops) 참조)으로 노트북을 제조했다.
LG전자는 1995년부터 2021년까지 휴대 전화를 제조했습니다. 2000년까지는 국내 시장에만 (싸이언(Cyon)으로) 판매했습니다. 삼성 앤니콜의 그늘에 가려 있었지만, LG는 2000년대 중후반에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2006년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LG 초콜릿을 출시하여 터치 감도를 대중화했습니다. 그 이듬해에는 세계 최초의 정전식 터치스크린 휴대폰인 LG 프라다와 샤인을 출시하며 디자인에 대한 집중을 강화했습니다. 이 시대의 LG 휴대폰은 애플(Apple Inc.)과 함께 터치스크린의 부상을 이끈 선구자 중 하나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2008년에는 LG가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3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쿠키의 성공은 저가 시장에 터치스크린을 보급하는 데 기여했고, 폴더폰인 롤리팝은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0년 LG는 옵티머스 스마트폰을 출시했고, 이는 시리즈로 이어졌습니다. 이듬해에는 세계 최초의 안경 없이 3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옵티머스 3D와 최초의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LG 옵티머스 2X를 출시했습니다. 2012년에는 구글과 협력하여 넥서스 4 스마트폰을 제작했습니다.
G3 외에도 LG는 2013년 10월 27일 곡면 스마트폰인 LG G 플렉스를 공식적으로 공개했습니다. 2014년 1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LG는 여러 주요 통신사를 통해 미국에서 G2를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2015년에는 LG G4를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전 세계적으로 출시했습니다. 2016년 9월 7일 LG는 V20를 공개했고, V30은 2017년 8월 31일에 발표되었습니다. LG G6는 2017년 2월 26일 MWC 2017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G7 ThinQ 모델은 2018년 5월 2일 미디어 브리핑에서 발표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와 회전 디자인을 갖춘 LG 윙이 출시되었습니다.
2021년 4월, 수개월간의 추측 끝에 LG는 2021년 7월 스마트폰 사업부를 공식적으로 폐쇄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LG 모바일 사업부 폐쇄 결정은 삼성전자와 옵포(Oppo), 샤오미(Xiaomi)와 같은 중국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으로 인한 부진한 판매 때문이었습니다. LG는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한 최초의 주요 스마트폰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LG와 구글은 2014년 6월에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 기반 스마트워치인 LG G Watch를 발표했습니다. 2014년 8월에는 원형 베젤을 가진(모토 360(Moto 360)과 유사한) LG G Watch R이 출시되었습니다. LG의 세 번째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 스마트워치인 LG Watch Urbane은 2015년 4월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기기는 Wi-Fi와 같이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능과 친구에게 이모지를 그려 보낼 수 있는 기능과 같은 안드로이드 웨어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부분을 최초로 지원했습니다.
2015년, LG는 휴대성을 위해 키보드 네 줄을 따라 접히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발표했습니다. 롤리 키보드는 견고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키보드 끝에서 두 개의 작은 플라스틱 암이 접혀 나와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지지하며, 동시에 두 개의 다른 블루투스 연결 기기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수명은 AAA 배터리 하나로 3개월 정도입니다.
3.1. 가전 (H&A)
LG는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진공청소기, 에어컨, 전자레인지 등의 가전제품을 생산한다.
2014년 6월, LG전자는 한국에서 HomeChat 메시징 서비스가 탑재된 스마트 가전 제품 출시를 발표했다. HomeChat은 한국 회사인 네이버(Naver)의 모바일 메신저 앱인 LINE을 사용하여 가정에서 LG의 스마트 가전 제품과 통신하고, 제어하고, 모니터링하고,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는 "세탁 시작"과 같은 간단한 메시지를 보내 세탁기를 제어할 수 있다.
2021년 12월, LG전자는 친환경 세척제로 액체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세탁기를 시험 중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쇼핑몰 세탁소에 상업용 이산화탄소(CO2) 세탁기를 출시하기 위한 목표로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2년간의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공정은 폐수를 생성하지 않고 가스를 배출한다.
LG전자의 백색가전 중 에어컨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7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의 가전 부문 2007년 영업이익률은 6.1%였다. 삼성전자와 치열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2014년에는 소송전까지 이르렀다.
* LG TV
* LG 컴퓨터
* LG 노트북
* LG 디오스
* LG 휘센
* LG 싸이언/스마트폰
* LG 트롬
* LG 청소기
* LG 코드제로
* LG 스타일러
3.2. 홈 엔터테인먼트 (HE)
LG전자의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 부문은 TV, 오디오, 컴퓨터 관련 제품을 생산, 판매한다.
LG전자는 다양한 종류의 TV를 생산, 판매하며, TV 제품군에는 OLED TV, QNED MiniLED TV, NanoCell TV, UHD TV 등이 있다. 2013년에는 OLED TV를 출시했고, 2014년에는 65인치와 77인치 크기의 제품을 출시했다. 2007년에는 최초의 인터넷 TV를 출시했으며, 2011년에는 스마트 TV로 이름을 변경했다. 2016년에는 인도에서 모기를 퇴치하는 TV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20년에는 유기EL TV의 세계 시장 점유율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11월, 일부 스마트 TV가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여 LG 서버로 전송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LG전자는 힐크레스트 랩스의 Freespace 기술과 드래곤 내추럴스피킹 기술을 사용한 리모컨을 생산한다. 2014년에는 webOS를 사용하는 스마트 TV를 출시하여 8개월 만에 500만 대 이상을 판매했다. 2018년에는 2019년에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말리고 수납되는 대형 화면 TV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보도되었다.
미디어 기기에는 퍼스널 컴퓨터, 모바일 퍼스널 컴퓨터, LCD TV, PDP TV, LCD 모니터, 데이터 스토리지 드라이브, 블루레이 HD 양방향 레코더 & 플레이어, 홈 시어터, 디지털 기억 미디어 등이 있다. 현재 출시 중인 제품에는 명확한 브랜드명이 없으며, 화면의 특징을 브랜드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LG전자는 오디오 제품으로 LG XBOOM(LG 엑스붐), LG 사운드바, LG 톤프리(무선 이어폰) 등을 생산, 판매 한다.
3.3. IT 제품
LG전자는 유기EL 모니터, 4K 모니터, 21:9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등 특징적인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2020년 4K 모니터 부문에서 일본 시장 점유율 5년 연속 1위, 세계 시장 점유율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14년 LCD 모니터 판매량 세계 시장 점유율은 4위(9.6%)였다. 2007년 8월에는 히타치 LG 데이터 스토리지가 세계 최초로 블루레이 디스크와 HD DVD라는 상호 호환되지 않는 두 가지 규격을 모두 읽을 수 있는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 미디어 기기
퍼스널 컴퓨터
모바일 퍼스널 컴퓨터
LCD TV
PDP TV
브라운관 TV
LCD 모니터
CRT 모니터
데이터 스토리지 드라이브
블루레이 HD 양방향 레코더 & 플레이어
HDD-DVD 레코더 & 플레이어
홈 시어터
일반 오디오
디지털 기억 미디어
비디오테이프
가정용 게임기
* 정보통신
휴대전화
위성 단말기
스마트폰
모바일 Wi-Fi 라우터
IMT-2000 단말기 등
TDX 교환기
STAREX 교환기
광 교환기
첨단 정보 빌딩 시스템(IBS) 구축
시스템 통합 서비스(SI)
* LG 그램(모바일 노트북)
* LG 울트라 PC(노트북)
* LG 울트라파인
* LG 울트라기어(게이밍용 모니터)
* LG 울트라와이드(21:9 또는 곡면 모니터)
* LG 듀얼업(16:18)
28MQ780
** 28MQ780-B
3.4. 전장 (VS)
LG전자의 제품군에는 TV, 컴퓨터, 노트북, 디오스, 휘센, 싸이언/스마트폰, 트롬, 청소기, 코드제로 등이 있다.
4. 슬로건
금성사는 1963년부터 "금성표는 기술을 상징한다"라는 슬로건을 사용했으며, 1973년부터 1987년까지는 "기술의 상징 금성"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1969년부터 1972년까지는 "조국 근대화와 번영의 상징"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1980년부터 1987년까지 사용된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는 LG전자의 대표적인 슬로건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8년에는 "테크노피아를 향한 최첨단 기술"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하기도 했다.
1995년, LG전자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감동의 시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멀티미디어 기술 - 하이미디어"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1997년부터 1998년까지는 "Champion 정신"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는 "세상을 바꾸는 힘 - 디지털 LG"라는 슬로건을 사용했으며, 2006년에는 "기술이 깊을수록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을 사용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Life is Good"이라는 슬로건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가전은 역시 LG"라는 슬로건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1997년–1999년), "디지털로 당신과 함께"(1999년–2004년), "디지털로 더 나은 삶을"(2002년–2004년), "삶이 좋다"(호주: 1999년–현재, 기타 지역: 2004년–현재),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2016년–현재) 등의 슬로건을 사용했다.
5. 시설
LG전자는 대한민국 내 연구소 및 공장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연구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 및 우면동, 금천구 가산동, 관악구 봉천동, 강서구 마곡동,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해 있다. 공장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경상북도 구미시 수출대로 및 산호대로,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해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해 있다.
2013년, LG전자 미국 법인은 뉴저지주 버겐 군 잉글우드 클리프스에 새로운 본사 건설을 제안했다. LG전자는 버겐 군의 높은 한국계 미국인 인구 비율을 고려하여 친환경 시설을 건설할 것을 제안했으며, 건물 높이 문제와 관련하여 초기에는 유리한 법적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이 계획은 지역 정부의 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뉴저지 주 및 인접한 뉴욕 주의 일반 시민과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반발에 직면했다. 2015년 뉴저지 항소 법원(뉴저지 주 고등법원 항소부)에 의해 뒤집혔고, LG는 2016년 잉글우드 클리프스 자치구에 수정된 축소된 건물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 LG는 2017년 2월 7일 미국 3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잉글우드 클리프스 본사 건설을 시작하여 2019년 말에 완공했다.
6. 사회 공헌
7. 논란 및 사건 사고
LG전자는 2017년에 공개된 "트윈워시" 세탁기 광고가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이면서 광고를 삭제했다. 광고 속 남편이 세탁기 사용 방법에 무지한 점과 워킹맘이 집안일을 확인하는 장면 등이 남성을 집안일에 무관심한 존재로 묘사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LG전자 측은 오해를 우려해 영상을 삭제했고, 여성혐오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광고 업계 관계자는 여성혐오 논란이 불거지는 가운데 업계가 소비자 민감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로 기준 모호성을 지적하며, 특정 화제에 대한 내부 조항이 없어 담당자 개인의 주의에 의존하는 현실을 언급했다.
2021년 12월 25일, LG전자는 인도에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회사가 진행했던 여러 활동들을 보여주는 영상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영상은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의 위생 수칙 준수를 장려하는 등 회사가 팬데믹 초기부터 어떻게 대처해왔는지 보여준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비대면 쇼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LG전자는 무인 매장을 여러 곳에 열었다. 고객들은 정문에서 본인 인증을 하고,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휴대전화나 QR 코드를 사용하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회사는 9개의 무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2년 6월 말까지 30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러한 소매점들은 한국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2010년, 호주 소비자 단체인 초이스(Choice) 잡지의 독립적인 테스트 결과, LG 냉장고 모델의 에너지 소비량이 LG가 주장한 것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이 문제를 인지하고 피해 고객에게 보상을 제공했다. 2004년에는 여러 세탁기에 대해 인증을 받기 전에 4A 등급의 물 효율을 주장하여 호주 경쟁 및 소비자 위원회에 시정 공고를 제공하고 거래 관행 준수 프로그램을 개선했다. 2006년에는 5개의 에어컨 모델에 대해 에너지 효율을 과장하여 소비자에게 추가 에너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환불을 제공했다.
2018년 3월, LG 스팀 의류 관리 시스템 중 하나가 천식 및 알레르기 친화적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되었다.
2020년 5월, 비사카파트남 LG 화학 공장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고로 12명이 사망했다. 사고 원인은 부적절한 저장 설계, 오래된 저장 탱크의 부실한 유지 관리, 스티렌 모노머를 보관하는 탱크 내부 온도가 허용 수준 이상으로 상승한 것이 원인이었다. 회사를 인구 밀집 지역에서 벗어난 곳으로 이전하는 것이 제안되었다.
2014년 9월 3일, 국제가전제품박람회(IFA 2014) 개최 전 독일 베를린에서 LG전자 조성진 হোম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장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파손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가전제품판매점 사턴 유로파센터점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방범카메라에 포착되었고, 매장은 경찰에 신고했다. 다른 매장에서도 삼성전자 세탁기 3대가 같은 방식으로 파손된 것이 확인되었다고 삼성전자는 주장한다. 이 사건은 삼성전자에 의해 국내에서 업무방해 및 재물손괴 등으로 고소되었고, 서울중앙지검에 의해 LG전자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다.
2017년 7월 31일, 이스라엘의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스마트 가전 제어 앱 'SmartThinQ'의 보안 문제점을 공개했다. 해킹을 통해 로봇 청소기 '홈봇'을 장악하고 영상을 촬영하거나, 다른 가전 기기들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같은 해 9월 말, 이 앱은 업데이트를 통해 보안 취약성을 해결했다.
8. 수상
2021년 로봇신문에 의해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Korea Robot Company of the Year 2021)'에 선정되었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연례 세계 지식재산권 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LG는 PCT 시스템에 따라 2,759건의 특허 출원을 공개하여 세계 4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1,646건의 출원으로 10위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이다. 같은 해, 헤이그 시스템에 따라 공개된 산업 디자인 등록 건수는 446건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2019년에도 449건의 디자인 등록으로 1위를 유지했다.
2023년,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연례 PCT 보고서에서는 LG전자의 PCT 시스템에 따른 특허 출원 건수를 세계 6위(1,887건 특허출원)로 평가했다.
9. 스폰서십
LG전자는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활발한 스폰서십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후원하고 있으며, 국제크리켓위원회와 ICC 어워즈도 후원한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포뮬러 원의 글로벌 파트너이자 기술 파트너였으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버진 레이싱과 로터스 레이싱 팀, 엔진 제조업체인 코스워스에도 공식 후원사였다. 런던 패션 위크와 버밍엄의 LG 아레나도 후원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스누커 그랜드프리(LG컵)를 후원했고, 2008년에는 익스트림 스포츠 축제인 'FSO4 Freeze'를 후원했다.
LG전자 호주 법인은 볼 조작 사건으로 인해 크리켓 선수 데이비드 워너와의 후원 계약을 해지했다.
축구에서는 프리미어리그의 풀럼, 브라질의 상파울루, 프랑스 리그 1의 올림피크 리옹, 그리고 아시아축구연맹의 공식 스폰서였다.
LG그룹에는 한국 프로야구의 LG 트윈스, 한국농구연맹(KBL)의 LG 세이커스가 있다.
LG상사의 자회사 LG스포츠는 LG 트윈스를 소유하고 있다. MBC 청룡을 인수하여 LG 트윈스가 되었으며, LG 트윈스는 한국시리즈에서 두 차례 우승했다(1990년, 1994년).
10. 일본 법인
LG전자 재팬 주식회사(LG Electronics Japan Inc.)는 LG전자의 완전 자회사이다. 본사는 도쿄도주오구경교의 경교 트러스트 타워 15층에 위치하며 (2014년 아카사카 트윈타워에서 이전), 대표이사는 손성주이다. 주주는 한국 LG전자의 100% 출자이다.
2021년 11월, 요코하마시니시구고시마에 지상 16층, 지하 2층(높이 약 90m) 규모의 그룹 연구개발 거점 건물인 "LG 요코하마 이노베이션 센터(LG Yokohama Innovation Center, 약칭: LG YIC)"가 완공되었다. 2022년 2월 1일에는 일본에서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그룹 기업인 LG 재팬 랩이 시나가와 시사이드에서 해당 건물 7층으로 본사를 이전하였다. 건물 2층에는 비즈니스 컨퍼런스·복합 커뮤니케이션 시설인 "EBC HALL"을 병설하였고, 건물 1층에는 그룹 체험형 시설인 "YUMESAKI GALLERY(유메사키 갤러리)"(입장 무료)도 같은 해 3월 1일에 오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