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아탈
1. 개요
가브리엘 아탈은 프랑스의 정치인으로, 2024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프랑스 총리를 역임했다. 그는 34세의 나이로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총리이자 최초의 공개적인 게이 총리였다. 파리 정치대학 졸업 후 정계에 입문하여 하원의원, 정부 대변인, 교육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2024년 7월, 총리직에서 사임한 후 르네상스 당 대표를 맡았으며, 프랑스 의회 총선거 이후 마크롱 대통령의 당 대표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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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가브리엘 니심 아탈 |
|---|---|
| 출생일 | 1989년 3월 16일 |
| 출생지 | 프랑스 클라마르 |
| 정당 | 르네상스 (2016년 이후) |
| 이전 정당 | 사회당 (2006년–2016년) |
| 학력 | 에콜 알사시엔 |
| 모교 | 파리 정치대학 |
| 파트너 | 스테판 세주르네 (2015년–2022년) |
| 서명 | Signature Gabriel Attal.svg |
| 르네상스 사무총장 | term_start: 2024년 12월 8일 |
|---|---|
| 국민의회 르네상스 그룹 대표 | term_start: 2024년 9월 5일 |
| 프랑스 총리 | president: 에마뉘엘 마크롱 term_start: 2024년 1월 9일 term_end: 2024년 9월 5일 predecessor: 엘리자베트 보른 successor: 미셸 바르니에 |
| 국민교육청소년부 장관 | primeminister: 엘리자베트 보른 term_start: 2023년 7월 20일 term_end: 2024년 1월 9일 predecessor: 파프 은디아이 successor: 아멜리 우데아-카스테라 |
| 공공행동회계부 장관 | primeminister: 엘리자베트 보른 term_start: 2022년 5월 20일 term_end: 2023년 7월 20일 predecessor: 올리비에 뒤소 successor: 토마 카즈나브 |
| 정부 대변인 | primeminister: 장 카스텍스 term_start: 2020년 7월 6일 term_end: 2022년 5월 20일 predecessor: 시베트 은디아이 successor: 올리비아 그레고이르 |
| 국민교육청소년부 국무장관 | primeminister: 에두아르 필리프 term_start: 2018년 10월 16일 term_end: 2020년 7월 6일 predecessor: 신설 successor: 사라 엘 하이리 |
| 라 레퓌블리크 앙 마르슈 대변인 | term_start: 2018년 1월 4일 term_end: 2018년 10월 16일 predecessor: 뱅자맹 그리보 successor: 레티시아 아비아 |
| 국민의회 의원 오드센주 제10선거구 | term_start: 2024년 7월 8일 predecessor: 클레어 기샤르 term_start2: 2022년 6월 22일 term_end2: 2022년 7월 22일 predecessor2: 플로렌스 프로벤디에 successor2: 클레어 기샤르 term_start3: 2017년 6월 21일 term_end3: 2018년 11월 16일 predecessor3: 앙드레 상티니 successor3: 플로렌스 프로벤디에 |
| 방브 시의회 의원 | term_start: 2014년 3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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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프랑스 출신 -
실뱅 윌토르
실뱅 윌토르는 프랑스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공격수로 활약하며 보르도에서 리그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하고 아스널과 올림피크 리옹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유로 2000 우승과 2006년 월드컵 준우승에 기여했다. -
일드프랑스 출신 -
티에리 앙리
티에리 앙리는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현재 프랑스 U-21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수 시절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아스널 FC에서 전성기를 보내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굵직한 우승에 기여한 세계적인 공격수였다. -
프랑스의 성소수자 인물 -
미셸 푸코
미셸 푸코는 프랑스의 철학자, 역사가, 사회학자로서 권력, 지식, 담론 등을 탐구하며 서양 사상과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
프랑스의 성소수자 인물 -
피에르 가르뎅
피에르 가르뎅은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유니섹스 스타일로 아방가르드 패션을 선보이고 기성복 시장을 개척하며 라이선스 비즈니스로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하는 데 기여한 이탈리아 출신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이다. -
게이 정치인 -
에드가르스 린케비치
에드가르스 린케비치는 라트비아의 정치인으로, 2023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2023년 7월부터 대통령으로 재임하며,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외무장관을 역임했고, 2014년에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했다. -
게이 정치인 -
홍석천
홍석천은 대한민국 배우이자 사업가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커밍아웃 후 사회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태원 레스토랑 운영 성공과 방송 활동, LGBT 권리 신장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사회적 수용을 얻고 용산구청장 출마를 고려하기도 했다.
2. 생애
가브리엘 아탈은 1989년 3월 16일 일드프랑스 클라마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의 13구와 14구에서 세 자매와 함께 자랐다. 아버지 이브 아탈은 유대인 혈통의 변호사이자 영화 프로듀서였고, 어머니 마리 드 쿠리스는 백계 러시아인이자 프랑스 구 귀족 출신으로 영화 제작 회사 직원으로 일했다. 아탈은 어머니의 러시아 정교회 신앙을 따라 자랐으며, 어린 시절부터 모계 친척들이 믿던 정교회의 가르침을 받았다.
아탈은 파리 6구에 있는 명문 사립학교인 알자스 학교(École alsacienne)에 다녔다. 그는 2007년 바칼로레아를 "수석(mention très bien)"으로 취득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팡테옹-아사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2012년에는 파리 정치대학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로마 프랑스 아카데미에서 에릭 드 샤세(Éric de Chassey)의 조수로 1년(2009-2010)간 일했다.
그의 정치 활동은 2006년 프랑스 청소년 시위에 참여하면서 시작되었다. 2007년 파리 정치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콜롬비아 혁명군(FARC)에 억류된 프랑스-콜롬비아 인질 잉그리드 베탕쿠르를 지지하는 위원회를 만들었다.
재학 중이던 2008년에는 아버지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아름다운 사람》(La Belle Personne)에서 고등학생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2.1. 정치 입문
파리 정치대학에 진학한 뒤, 2012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마리졸 투렌 당시 보건부 장관의 보좌관으로 일하며 프랑스 국회에서 인턴십을 했다. 이 기간 동안 의회 연락 및 연설문 작성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2014년 프랑스 지방선거에서는 프랑스 사회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명단에서 5위를 차지했고, 방브의 시의회 의원 4명 중 한 명으로 선출되었다. 이후 사회당 명단 대표가 사임하자 야당 대표직을 맡았다.
2017년 전진하는 공화국!에 입당하였고, 같은 해 6월 총선거에서 오드센 제10선거구의 국민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2.2. 하원의원 시절 (2017-2018)
아탈은 2017년 6월 18일, 오드센주 제10선거구를 대표하여 프랑스 국민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앙드레 상티니의 지명 후계자를 누르고 승리했다.
아탈은 아멜리 드 몽샬랭과 함께 국회의 가장 유능한 신임 의원 중 한 명으로 여겨졌다. 국민의회 의원으로서 그는 문화·교육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여당 원내부총무직을 역임했다.
2017년 12월, 아탈은 고등교육 접근에 관한 법안의 보고자로 임명되었다.
아탈은 2018년 1월 라 뤼플리크 앙 마르슈!의 대변인으로 임명되었고, 2018년 9월, 리샤르 페랑이 국민의회 의장으로 선출된 후, 그는 라 뤼플리크 앙 마르슈! 대표직 후계자로 출마했으나, 선거 전날 세 명의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여겨지면서 후보직을 사퇴했다. 그는 이후 롤랑 레스크르를 지지했다.
2.3. 정부 요직 역임 (2018-2024)
2018년 10월 16일, 아탈은 장-미셸 블랑케르 국립교육청소년부 장관의 차관(Secrétaire d'État)으로 임명되었다. 당시 29세의 나이로, 그는 프랑스 제5공화국 정부에서 가장 젊은 구성원이 되어 1995년 프랑수아 바루앙이 세운 기록을 몇 달 앞질렀다. 차관으로서 그는 청소년 문제와 보편적 국민 봉사 제도 수립을 담당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장 카스텍스 총리 정부의 정부 대변인을 역임했다. 2022년 5월에는 엘리자베트 보르네 총리의 정부에서 국가 행정 및 회계부 장관이 되었다.
2023년 7월, 2023년 프랑스 내각 개편을 통해 국립교육청소년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34세의 나이로 그는 프랑스 제5공화국 하에서 그 직책을 맡은 가장 젊은 인물이 되었다. 장관 재임 중, 그는 중학생 시절 겪었던 괴롭힘 경험을 공개하며 정부의 괴롭힘 대책 수립을 주도했고, 이러한 노력은 젊은 세대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2023년 8월, "세속주의 원칙"을 내세우며 프랑스 공립학교에서 아바야 착용 금지를 발표하여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는 이미 프랑스 공립학교에서 금지된 기독교 십자가, 유대교 키파, 이슬람 베일 등 종교적 상징물에 대한 금지를 확대한 조치였다.
2024년 1월 9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엘리자베트 보르네 총리의 사임에 따라 아탈을 신임 총리로 임명했다. 이로써 그는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총리가 되었다. 프랑스 언론에서는 아탈이 2027년 대통령 선거 후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024년 6월부터 7월에 걸쳐 실시된 2024년 프랑스 총선거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 여당 연합이 의회 내 제2세력으로 밀려나는 결과가 나왔다. 2차 투표 다음 날인 7월 8일, 아탈은 총리직 사의를 마크롱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과반수를 차지한 세력이 없어 차기 정부 구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사표 수리를 보류하고 당분간 직무를 계속할 것을 요청했다. 같은 해 7월 16일, 아탈 내각은 총사퇴했으며, 후임 총리가 임명될 때까지 임시로 직무를 수행했다. 9월 5일, 후임 총리로 미셸 바르니에가 임명되었다.
3. 총리 시절 (2024-)
2024년 1월 8일 엘리자베트 보른 총리가 사임하자, 언론 매체들은 가브리엘 아탈을 유력한 후임 후보로 보도했다. 다음 날인 1월 9일,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아탈을 신임 총리로 임명했다. 34세의 나이로 총리가 된 아탈은 프랑스 역사상 최연소 총리이자 최초로 자신이 게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총리가 되었다. 또한 임명 당시 세계에서 가장 젊은 국가 또는 정부 수반이기도 했다.
2022년 프랑스 총선 결과 국민의회에서 여당이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탈은 마크롱 대통령 집권 이후 두 번째로 소수 정부를 이끌게 되었다. 그가 구성한 내각은 마크롱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우익 성향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실제로 고위 장관 중 절반 이상이 보수 정당인 공화당(UMP/LR) 출신이었다.
총리 취임 초기 아탈은 프랑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정치인 중 한 명으로 꼽혔으며, 프랑스 언론에서는 그가 2027년 프랑스 대선의 잠재적인 경쟁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024년 1월 16일, 아탈은 프랑스 헌법에 따라 보장된 권한을 행사하여 국민의회에서 신임 투표를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024년 6월 9일, 마크롱 대통령은 2024년 유럽 의회 선거에서 여당 연합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자 의회를 해산하고 조기 총선을 선언했다. 아탈은 대통령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마크롱의 연합 정당인 앙상블의 선거 운동을 이끌었다. 6월 30일에 치러진 1차 투표에서 앙상블은 20.0%의 득표율로 극우 정당인 국민연합(RN, 33.3%)과 좌파 연합 신인민전선(NFP, 28.0%)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이는 프랑스 제3공화국 수립 이후 집권 연합이 총선에서 거둔 최악의 성적이었다. 아탈은 국민연합이 국민의회에서 과반수를 차지하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히며, 1차 투표에서 3위를 기록한 앙상블 후보들에게 결선 투표에서 사퇴할 것을 요청했다. 7월 7일 결선 투표 결과, 앙상블은 168석을 얻어 신인민전선(182석)에는 뒤졌지만 국민연합(143석)보다는 많은 의석을 확보했다. 총선 다음 날인 7월 8일 아탈은 마크롱 대통령에게 총리직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3.1. 총리직 사퇴 이후 (2024-)
2024년 프랑스 총선에서 마크롱 대통령의 여당 연합인 앙상블이 신인민전선(NFP)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의회 내 세력이 약화되었다. 2차 투표 다음 날인 2024년 7월 8일, 아탈은 마크롱 대통령에게 총리직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 그러나 과반수를 차지한 세력이 없어 차기 정권 구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마크롱은 국가 안정을 이유로 사퇴를 즉각 수리하지 않고 당분간 직무를 계속할 것을 요청했다.
같은 해 7월 13일, 아탈은 르네상스 당 소속 국민의회 의원 98명 중 84명의 지지를 얻어 무투표로 당 대표에 선출되었다. 7월 16일, 마크롱 대통령은 아탈의 사임을 공식적으로 수락하면서도, 후임 총리가 임명될 때까지 과도 정부의 수반으로 남아달라고 요청했다.
2024년 9월 5일, 미셸 바르니에가 신임 총리로 임명되었다. 다음 날인 9월 6일 열린 이임식에서 아탈은 연설을 통해 8개월이라는 짧은 총리 임기 동안 자신의 계획을 실현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 아탈은 국민의회에서 르네상스 당 대표직을 수행하고 있다.
4. 개인사
1989년 3월 16일 일드프랑스 클라마르에서 태어나 파리 13구와 14구에서 세 자매와 함께 자랐다. 아버지는 유대계 변호사이자 영화 프로듀서인 이브 아탈, 어머니는 러시아계 혈통의 영화 제작사 직원인 마리 드 쿠리스이다. 부모가 이혼한 후 아탈은 자신의 이름에 어머니의 성인 '드 쿠리스'를 추가했다. 아버지는 유대교, 어머니는 러시아 정교회 신자였으며, 아탈은 어머니의 신앙을 따라 러시아 정교회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자신은 무신론자라고 밝혔다.
파리 6구의 명문 사립학교인 알자스 학교를 다녔고, 2007년 "수석"으로 바칼로레아를 취득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팡테옹-아사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으며, 2012년 파리정치대학에서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로마 프랑스 아카데미에서 에릭 드 샤세의 조수로 1년(2009-2010)간 근무했다. 학창 시절인 2008년에는 아버지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아름다운 사람》에 고등학생 역으로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2006년 프랑스 청소년 시위 참여를 계기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7년 파리정치대학 재학 중에는 FARC에 억류되었던 프랑스-콜롬비아 인질 잉그리드 베탕쿠르 지지 위원회를 만들었다.
아탈은 동성애자이다. 2018년, 알자스 학교 동창이었던 변호사 후안 브랑코에 의해 트위터에서 아우팅되었고, 이후 언론을 통해 커밍아웃했다. 2017년, 당시 유럽 의회 의원이자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스테판 세주르네와 시민 연대 계약(PACS)을 맺었으나, 이 관계는 2024년 이전에 해소되었다. 세주르네는 아탈 내각에서 유럽 및 외무장관으로 임명되었다. 한편, 알자스 학교 재학 시절 가수 조이스 조나단과 잠시 교제했으며, 조나단은 이를 "어린 시절의 순간적인 호감"이었다고 언급했다.
TV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 동성애 혐오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으며, 정치 활동 중 소셜 미디어에서 동성애 혐오 및 반유대주의적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고 말했다. 일부 성소수자 권리 단체로부터 성 정체성 및 권리 증진 문제에 대해 충분히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5. 역대 선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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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책명||대수||정당||1차 득표율||1차 득표수||2차 득표율||2차 득표수||결과||당락 | |||||||||
|---|---|---|---|---|---|---|---|---|---|
| 2017년 프랑스 총선 | 하원의원 (오드센 제10선거구) | 15대 | 앙 마르슈! | 44.04% | 19,572표 | 60.94% | 20,818표 | 1위 | 당선 |
| 2022년 프랑스 총선 | 하원의원 (오드센 제10선거구) | 16대 | 앙 마르슈! | 48.06% | 20,679표 | 59.85% | 24,047표 | 1위 | 당선 |
| 2024년 프랑스 총선 | 하원의원 (오드센 제10선거구) | 17대 | 르네상스 | 43.85% | 25,675표 | 58.23% | 29,924표 | 1위 |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