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마 비행장
1. 개요
다지마 비행장은 효고현 북부에 위치한 공항으로, 고속도로와 신칸센 부재로 장거리 수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1994년에 완공되었다. 일본 에어 커뮤터가 오사카 국제공항 노선을 운항하며, 2015년 운영은 제3섹터인 다지마 공항 터미널 주식회사로 이관되었다. 개항 이후 이용객 수가 저조하여 효고현의 재정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18년에는 운항 기종이 ATR42-600형으로 전환되었다. 공항에서는 헬리콥터 사고, 소형기 추락 사고 등 여러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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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이름 | 但馬飛行場 (Tajima Hikōjō) |
|---|---|
| 영어 이름 | Tajima Airport |
| 다른 이름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Kounotori Tajima Kūkō) |
| IATA 코드 | TJH |
| ICAO 코드 | RJBT |
| 공항 종류 | 공항 |
| 위치 | 효고현도요오카시 |
| 좌표 | 35°30′46″N 134°47′13″E |
| 운영 주체 | 정부 |
|---|---|
| 운영사 | 다지마 공항 터미널 주식회사 |
| 운영 시간 | 08:30 - 18:30 |
| 활주로 번호 | 01/19 |
|---|---|
| 길이 | 1,200m |
| 표면 | 아스팔트 콘크리트 |
| ILS | LLZ |
| 고도 | 176.1m (577 ft) |
|---|
| 여객 수 | 28,632명 |
|---|---|
| 화물 (톤) | 0톤 |
| 항공기 운항 횟수 | 4,397회 |
| 웹사이트 | 코우노토리 타지마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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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 | 출처: 일본 국토교통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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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오카시의 건축물 -
이즈시 신사
이즈시 신사는 효고현 도요오카시에 위치하며 천일창과 이즈 팔전 오오카미를 모시고, 나라 시대에 창건되어 신라 왕자 아메노히보코와 관련된 전설이 전해지며, 1914년에 재건된 건물과 다양한 문화재를 소장하고, 매년 제사가 열리는 신사이다. -
도요오카시의 건축물 -
이즈시 (도요오카시)
이즈시는 효고현 도요오카시에 위치하며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의 에도 시대 센고쿠 가문의 성하 마을로, 중요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 지구로 지정된 근세 후기 성하 마을 풍경을 보존하고 있다. -
일본의 공항 -
도쿄 헬리포트
도쿄 헬리포트는 도쿄도 고토구에 위치한 헬리포트로, 공공기관과 민간, 언론사에서 활용되며, 주요 방송사 보도 헬리콥터 운용 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5만 ㎡ 면적에 38대의 헬리콥터를 수용할 수 있다. -
일본의 공항 -
간사이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은 일본 긴키 지방의 주요 공항으로, 오사카만 인공섬에 건설되어 24시간 운영되며, 다양한 항공사가 취항하고 저비용 항공사의 허브 공항 역할을 하며, 2023년에는 2,500만 명 이상의 여객을 수용했다. -
공항 -
퀸스타운 공항
뉴질랜드 퀸스타운에 위치한 퀸스타운 공항은 1935년 운영 허가 후 상업 비행이 활성화되어 국내외 노선을 운항하며, 2018년 기준 뉴질랜드 내 4위 규모의 공항으로 성장했지만, 산악 지형으로 인한 기상 문제와 소음, 환경 문제에 대한 논란도 있다. -
공항 -
크라이스트처치 공항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은 1940년 개항하여 1950년 뉴질랜드 최초의 국제공항으로 지정된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소재의 국제공항으로, 단일 터미널에서 국내선과 국제선을 처리하며 남극 탐험의 주요 거점 역할도 한다.
2. 역사
다지마 비행장은 효고현 북부에 고속도로와 신칸센이 없어 장거리 수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건설을 시작하여 1994년에 완공되었으나, 일본의 경제 위기로 예상 승객 수를 달성하지 못하고 현 정부로부터 막대한 보조금을 받고 있다.
건설 초기에는 1988년 10월 아사히 항공이 운항사로 내정되었으나, 1991년 3월 아사히 항공이 통근 항공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계획이 백지화되었다. 1993년 9월, 일본 에어 커뮤터(JAC)가 오사카 국제공항 노선 운항을 결정했지만, 효고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요구되었다. 결국, 효고현이 14억 엔에 항공기를 구매하여 무상 대여하는 조건으로 1994년 5월 18일, 일본 에어 커뮤터가 오사카(이타미) - 다지마 간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1987년 기본 건설 계획에서는 1993년 여객 수를 47,000명, 2000년에는 53,000명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이용객 수는 저조했다. 2003년에는 24,665명으로 계획치를 밑돌았고, 2002년 4월 1일부터 고베 헬리포트에서 운항되던 헬기 정기편도 운휴했다. 효고현은 공항 유지를 위해 연간 1억 4400만 엔(2007년도 예산)의 적자 보전을 했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인근 자치단체들이 항공편 이용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2006년에는 연간 7000만 엔 전후가 지출되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6년 이용객 수는 27,000명을 돌파했고, 2007년 상반기 탑승률은 떨어졌지만 9월 다지마 공항 출발 도쿄 투어 상품으로 탑승률이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2007년 11월 27일, 정기 항공편 탑승자 수가 개항 이후 13년 6개월 만에 30만 명을 달성했다. 효고현은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직항편 개설을 위해 활주로 연장 사업을 계획하고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2010년에는 하네다 직항편 실현을 위한 지역 내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2015년 1월 1일, 운영을 제3섹터인 다지마 공항 터미널 주식회사로 이관했다. 2018년 5월 7일에는 운항 기종이 ATR42-600형으로 전환되었다.
2.1. 건설 배경
다지마 비행장은 효고현 북부에 고속도로와 신칸센이 없어 장거리 수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었다. 1980년대 후반에 건설을 시작하여 1994년에 완공되었으나, 일본의 경제 위기로 예상 승객 수를 달성하지 못하고 현 정부로부터 막대한 보조금을 받고 있다.
건설 초기에는 1988년 10월 아사히 항공이 운항사로 내정되었으나, 1991년 3월 아사히 항공이 통근 항공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계획이 백지화되었다. 1993년 9월, 일본 에어 커뮤터(JAC)가 오사카 국제공항 노선 운항을 결정했지만, 효고현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요구되었다. 결국, 효고현이 14억 엔에 항공기를 구매하여 무상 대여하는 조건으로 1994년 5월 18일, 일본 에어 커뮤터가 오사카(이타미) - 다지마 간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1987년 기본 건설 계획에서는 1993년 여객 수를 47,000명, 2000년에는 53,000명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이용객 수는 저조했다. 2003년에는 24,665명으로 계획치를 밑돌았고, 2002년 4월 1일부터 고베 헬리포트에서 운항되던 헬기 정기편도 운휴했다. 효고현은 공항 유지를 위해 연간 1억 4400만 엔(2007년도 예산)의 적자 보전을 했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인근 자치단체들이 항공편 이용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2006년에는 연간 7000만 엔 전후가 지출되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6년 이용객 수는 27,000명을 돌파했고, 2007년 상반기 탑승률은 떨어졌지만 9월 다지마 공항 출발 도쿄 투어 상품으로 탑승률이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2007년 11월 27일, 정기 항공편 탑승자 수가 개항 이후 13년 6개월 만에 30만 명을 달성했다. 효고현은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직항편 개설을 위해 활주로 연장 사업을 계획하고 기초 조사를 진행했다. 2010년에는 하네다 직항편 실현을 위한 지역 내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2015년 1월 1일, 운영을 제3섹터인 다지마 공항 터미널 주식회사로 이관했다. 2018년 5월 7일에는 운항 기종이 ATR42-600형으로 전환되었다.
2.2. 운영 초기
다지마 비행장은 효고현 북부의 장거리 수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었으며, 이 지역에는 고속도로와 신칸센이 없었다. 1980년대 후반에 건설을 시작하여 1994년에 완공되었으나, 일본의 경제 위기로 인해 예상 승객 수를 달성하지 못하고 현 정부로부터 막대한 보조금을 받고 있다.
개항 당시 아사히 항공이 운항사로 내정되었으나, 1991년 통근 항공 사업 철수로 계획이 백지화되었다. 1993년 일본 에어 커뮤터(JAC)가 오사카 국제공항 노선 운항을 결정했지만, 적자 노선 취항에 대한 우려로 효고현의 재정 지원이 요구되었다. 1994년 5월 18일, 일본 에어 커뮤터가 오사카(이타미) - 다지마 간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고, 1995년 10월 1일부터 1일 2편으로 증편되었다. 같은 해 7월에는 가와사키 헬리콥터 시스템이 고베 헬리포트 - 다지마 공항 - 유무라 온천 헬리포트 간 헬리콥터 통근편 운항을 시작했지만, 2002년 운휴했다.
1987년의 기본 건설 계획에서는 1993년 여객 수를 47,000명, 2000년에는 53,000명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이용객 수는 저조하여 2003년에는 24,665명에 그쳤다. 이에 효고현은 공항 유지를 위해 연간 1억 4400만 엔(2007년도 예산)의 적자 보전을 했다.
탑승률을 높이기 위해 인근 자치단체들은 항공편 이용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급했고, 2006년에는 연간 7000만 엔 전후가 지출되었다. 효고현 도요오카시와 교토부 교탄고시는 현 경계를 넘어 공동으로 다지마 공항 이용을 촉진하고, 수도권 관광객 유치 노력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06년 이용객 수는 27,000명을 돌파했고, 2007년 상반기 탑승률은 다소 하락했지만, 9월 다지마 공항 출발 도쿄 투어 상품으로 탑승률이 회복(전년 대비 115%)되었다.
2007년 11월 27일, 정기 항공편 탑승자 수가 개항 이후 13년 6개월 만에 30만 명을 달성했다.
2.3. 운영 현황
다지마 비행장은 거품 경제 시대에 북부 효고현의 장거리 수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건설되었으나, 일본의 경제 위기 심화로 인해 예상 승객 수를 달성하지 못하고 현 정부로부터 막대한 보조금을 받고 있다.
이 공항의 유일한 정기 노선은 일본항공의 자회사인 일본 에어 커뮤터가 운항하는 오사카 국제공항행이며, 하루 2번 왕복 운항한다. 이 항공편은 고노토리 특급 열차와 경쟁하며, 주로 다른 일본 도시 연결 승객을 유치한다. 다지마와 도쿄 하네다 공항 간의 총 이동 시간은 오사카에서의 환승 시간을 포함하여 2시간 5분에서 2시간 40분이다.
1994년 (헤이세이 6년) 5월 18일 일본 에어 커뮤터가 오사카(이타미) - 다지마 간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고, 1995년 (헤이세이 7년) 10월 1일부터 1일 2편으로 변경되었다. 2018년 (헤이세이 30년) 5월 7일에는 ATR42-600형으로 기종이 변경되었다.
1987년의 기본 건설 계획에서는, 여객 수는 개항 예정인 1993년 (헤이세이 5년)도에 47,000명, 2000년도에 53,000명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이용객 수는 2003년도에 24,665명으로 계획치를 밑돌았다. 효고현은 공항 유지를 위해 연간 1억 4400만 엔 (2007년도 예산)의 적자 보전을 했다.
탑승률을 높이기 위해 인근 자치단체들은 항공편 이용 주민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했다. 2007년 11월 27일에는, 정기 항공편 탑승자 수가, 개항 이후 13년 6개월 만에 30만 명을 달성했다.
2010년 (헤이세이 22년) 4월 17일에는 공립 도요오카 병원의 닥터헬기가 운항을 시작했다.
2015년 (헤이세이 27년) 1월 1일, 운영을 제3섹터인 다지마 공항 터미널 주식회사로 이관했다. 이는 지방 공공 단체가 관리하는 공항으로는 전국 최초이다.
3. 시설
회의실과 다목적 홀을 일반에 대여하고 있으며, 터미널 옆에는 효고현 여권 센터(효고현 여권 사무소 다지마 공항 창구)가 있다. 일본 에어 커뮤터(일본항공)의 카운터 및 운항 지원 업무는 젠탄 버스에 위탁하고 있다. 터미널 옆에는 에어니폰에서 운항했던 YS-11 (11A-500R형/YS-11의 103호기) 및 에어로커맨더 680FL형 퇴역기가 각각 전시되어 있다.
주차장은 이용 시간은 8:30 ~ 18:30분이다. 약 58대를 수용할 수 있으며, 주차 요금은 무료이다.
5. 교통
5.1. 대중교통
젠탄 버스의 노선 버스 "단바 공항선"이 다지마 비행장과 연결되어 있다. 항공편 도착 시에는 공항에서 15분 후에 출발하며, 출발편은 공항에 40분 전에 도착한다. 도요오카역에서는 16분 소요되며, 항공편과 연결되지 않는 도요오카 병원 경유는 평일만 운행하며 24분이 소요된다. 기노사키 온천역에서는 40분이 소요된다. 택시를 이용하면 도요오카역에서 약 1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5.2. 자가용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니폰 렌터카 다지마 공항 영업소를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해야하며, 공항 주차장으로 배차 및 반납이 가능하다. 토요타 렌터카 토요오카점에서도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5.3. 결항 시 대체 교통
항공기가 결항된 경우, 또는 이륙 후 회항하여 결항된 경우에는 유료 대체 버스 및 대체 택시가 운행된다.
다지마 발 항공기가 결항된 경우, 제1편은 오사카 국제공항을 경유하여 신오사카역으로 가는 노선이, 제2편은 신오사카역을 경유하여 오사카 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이 운행된다.
이타미 발 항공기가 결항된 경우에는 다카라즈카역까지 닛코 택시가 운행하는 대체 택시가 운행된다. 이륙 후 회항하여 결항된 경우에는 와다야마역, 야부시청, 다지마 공항, 도요오카역을 거쳐 기노사키온센역까지 가는 대체 택시가 운행된다.
6. 기타
오사카 국제공항(이타미) 노선은, 섬 간 노선을 제외하면 국내선 최단 거리의 항공로이며, 종종 탑승 실적을 목적으로 하는 이른바 마일리지 적립을 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사카 국제공항에서 이 비행장까지 탑승하고, 바로 왕복편으로 돌아가는 행위는 속칭 "다지마 수행승"이라고 불린다.
항공기의 발착이 없는 시간대를 이용한 이벤트나 공항의 활기 넘치게 만들기를 추진하는 기획도 개최되고 있다. 격납고 견학 등 개인을 위한 투어 "다지마 공항 전부 보여드립니다 기획"이 개최되었고, 활주로 근처에 캠프 지역을 만들어 체류하는 기획 (하계 한정), 이른 아침 활주로를 이용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로비에는 미쓰비시 MC1형 여객기 레플리카가 있다. 이것은 1930년대에 기노사키를 거점으로 정기 항공 노선을 운항했던 일본해 항공의 "기노사키 1호(J-BAKG)"이다.
7. 사건 및 사고
2009년 7월 20일, 요나고 공항에서 다지마 공항으로 향하던 헬리콥터가 갑작스러운 장마 폭풍으로 시야를 잃고 다지마 공항 인근 산에 추락하여 조종사가 사망했다. 이 사고는 항로상에서 기상 상황을 잘못 판단한 조종사의 과실로 결론났다.
2005년 4월 21일, 에어락 에어로바틱 팀의 리더 록 이와사키가 피츠 S-2C로 에어로바틱 비행 훈련 중 활주로 동쪽의 공항 부지 내에 추락, 사망했다.
2006년 5월 3일, 다지마 공항에 거점을 둔 '다지마 비행 클럽'의 2인승 모터 글라이더가 이륙 직후, 활주로 종단에 추락하여 승무원 2명이 사망했다. 이 사고로 비행장은 5월 5일 16시 30분까지 활주로가 폐쇄되었다.
2013년 7월 21일, 후쿠이 공항을 이륙 후 돗토리 공항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3인승 세스나기가 긴급 착륙에 실패하여 활주로를 약 100미터 초과하여 추락,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형기에서 "엔진 트러블로 착륙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 후, 긴급 착륙에 실패했다. 같은날, 다지마 공항에 착륙하던 소형 개인 항공기가 활주로를 이탈하여 방책을 뚫고 인근 숲으로 추락했다. 탑승자 3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공항은 일시적으로 폐쇄되었다.
2003년 5월 4일에는 다지마 공항에서 이륙한 '다지마 비행 클럽'의 곡예 비행기가 교토부 북부의 동해에 추락하여, 클럽 회장 '쇼운'으로 불리던 시라이시 기미오(항공자위대 출신 전일본공수 전 기장)와 훈련생 파일럿 2명이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