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41
1. 개요
썸 41은 1996년 결성된 캐나다의 팝 펑크 밴드로, 위저와 너바나의 영향을 받아 시작하여 NOFX의 음악 스타일을 수용하며 이름을 변경했다. 2000년 데뷔 EP 앨범 'Half Hour of Power'를 발매했으며, 2001년 정규 앨범 'All Killer No Filler'가 큰 성공을 거두며 'Fat Lip'으로 대표되는 여러 히트곡을 발표했다. 2004년 콩고 민주 공화국 내전 참상을 기록하고 척 펠티에를 기리는 'Chuck' 앨범을 발매하는 등 음악 활동 외에도 사회적 활동을 펼쳤다. 2023년 해체를 발표하고 2024년 더블 앨범 'Heaven :x: Hell'을 발매했으며, 2025년 고별 투어를 진행하고 캐나다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다. 썸 41은 팝 펑크, 펑크 록을 기반으로 헤비 메탈, 스래시 메탈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음악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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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이름 | Pain for Pleasure (페인 포 플레저) |
|---|---|
| 결성지 | 온타리오주 에이잭스 |
| 활동 기간 | 1996년 – 현재 |
| 레이블 | 아일랜드 아쿠아리우스 레코드 호프리스 라이즈 |
| 관련 활동 | The Operation M.D. Brown Brigade Organ Thieves |
| 웹사이트 | Sum 41 공식 웹사이트 |
| 장르 | 팝 펑크 스케이트 펑크 펑크 록 얼터너티브 메탈 멜로딕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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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구성원 | 데릭 위블리 데이브 바크시 제이슨 매캐슬린 톰 새커 프랑크 주모 |
|---|---|
| 이전 구성원 | 스티브 조크즈 존 마셜 그랜트 맥비티 리처드 로이 |
| 음반 목록 | Sum 41 음반 목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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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딕 하드코어 밴드 -
NOFX
NOFX는 198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결성되어 40년 넘게 펑크 록, 멜로딕 하드코어, 스케이트 펑크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1990년대 펑크 록 부흥을 이끌었던 팻 마이크, 에릭 멜빈, 엘 헤페, 에릭 샌딘으로 구성된 밴드이며, 사회 비판적인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인기를 얻었으나 2024년 10월 해체했다. -
멜로딕 하드코어 밴드 -
10-FEET
10-FEET는 미타무라 타쿠마, 이노우에 나오키, 나카오카 코이치 3인조로 구성된 일본 록 밴드로, 1997년 교토에서 결성되어 "교토 대작전" 페스티벌을 주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영화 "THE FIRST SLAM DUNK" 엔딩 주제가 "제0감"으로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했다. -
캐나다의 펑크 록 밴드 -
빌리 탤런트
빌리 탤런트는 1993년 결성된 캐나다 록 밴드로서, 펑크 록, 얼터너티브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데뷔 앨범 발매 후 캐나다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인기 밴드이다. -
캐나다의 펑크 록 밴드 -
곱 (밴드)
1993년 결성된 캐나다 밴드 곱(Gob)은 2001년 앨범 ''The World According to Gob''의 성공과 골드 인증 획득, 멤버 교체, 그리고 2014년 다섯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거쳐 현재 톰 태커, 테오 구친나키스, 게이브 맨틀, 스티븐 페어웨더로 구성되어 있다. -
캐나다의 팝 펑크 밴드 -
심플 플랜
심플 플랜은 피에르 부비에와 척 코모를 중심으로 1999년 캐나다에서 결성된 팝 펑크 밴드로서, 2002년 데뷔 앨범 발매 후 "I'm Just a Kid", "Perfect"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꾸준한 앨범 발매와 심플 플랜 재단 운영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도 하고 있다. -
캐나다의 팝 펑크 밴드 -
호크 넬슨
2003년 제이슨 던을 중심으로 결성된 캐나다의 크리스천 팝 펑크 밴드 호크 넬슨은 투스 앤 네일 레코드와의 계약 후 데뷔 앨범 발매, 컨템포러리 크리스천 뮤직에서의 수상, 그래미상 후보 지명 등의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멤버의 신앙 포기로 변화를 맞았다.
2. 역사
썸 41은 1996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에이잭스에서 결성된 록 밴드이다. 데릭 위블리와 스티브 조크를 중심으로 결성되었으며, 초기에는 '카스피르(Kaspi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NOFX의 영향을 받아 밴드 이름을 '썸 41'로 변경했는데, 이는 여름 방학 시작 후 워프 투어까지 41일이 남은 것에서 유래했다.
초기 멤버 변동을 거쳐 제이슨 맥캐슬린(베이스)이 합류하면서 현재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1999년 아일랜드 레코드(Island Records)와 계약을 맺고, 2000년 데뷔 EP Half Hour of Power를 발매했다.
2001년 첫 정규 앨범 All Killer, No Filler를 발매하여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Does This Look Infected?(2002), Chuck(2004)를 발매하며 펑크 록과 메탈을 결합한 사운드를 선보였다.
데이브 바크쉬의 탈퇴 이후 톰 대커가 합류하여 Underclass Hero(2007)를 발매했다. 이후 데릭 위블리의 건강 문제와 스티브 조크의 탈퇴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데이브 바크쉬가 재합류하고 프랭크 주모가 새 드러머로 합류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13 Voices(2016), Order in Decline(2019)을 발매하며 꾸준히 음악 활동을 펼쳤다. 2022년 더블 앨범 Heaven :x: Hell을 발표했으며, 2024년 이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 투어를 끝으로 해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5년 1월 토론토에서 마지막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썸 41은 캐나다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다.
2.1. 결성 초기 (1996-2000)
1996년, 데릭 위블리와 그랜트 맥비티는 위저와 너바나의 영향을 받아 '카스피르(Kaspir)'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이후 밴드의 창립 드러머가 스티브 조크로 교체되었고, NOFX의 영향을 받아 음악 스타일이 변화하면서 밴드 이름을 '썸 41'로 변경했다. 밴드 이름은 여름 방학 시작 후 워프 투어까지 41일이 남은 것에서 유래했다.
초기 멤버는 데릭 위블리(보컬, 기타), 스티브 조크(드럼), 존 마샬(보컬, 기타), 그랜트 맥비티(베이스)였다. 리차드 로이(베이스)가 잠시 합류하기도 했다. 1997년, 존 마샬이 탈퇴하고 데릭 위블리가 보컬을 맡게 되면서 데이브 박쉬(기타)가 합류했다. 1998년, 리차드 로이 대신 제이슨 맥캐슬린(베이스)가 합류하여 현재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1998년, 밴드는 음반 계약을 위해 데모 테이프를 녹음하여 음반 회사에 보냈다. 1999년 아일랜드 레코드(Island Records)와 계약을 맺고, 2000년 6월 27일 데뷔 EP 앨범 Half Hour of Power를 발매했다. 첫 싱글 Makes No Difference는 두 개의 다른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었다. 이 앨범은 캐나다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2. 전성기 (2001-2007)
1999년 Island Record와 계약을 맺은 썸 41은 2001년 첫 정규 앨범 All Killer, No Filler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캐나다에서 30만 장, 미국에서 100만 장 이상, 영국에서 30만 장 이상 판매되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고, 일본에서는 10만 장 이상 판매되어 골드 등급을 받았다. 앨범은 영국 록 앨범 차트 7위, 캐나다 록 앨범 차트 9위에 올랐으며, 미국 모던 록 트랙 차트에서는 'Fat Lip'이 1위, 'In Too Deep'이 10위에 올랐다. 앨범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펑크 록이다.
2002년에는 펑크와 메탈을 결합한 사운드로 호평을 받은 두 번째 정규 앨범 Does This Look Infected?를 발매했다. 특히 'Still Waiting'은 공연 때 'Fat Lip'과 함께 빠지지 않는 곡이다. 이 앨범은 캐나다와 일본에서 10만 장 이상 판매되어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고, 미국에서는 50만 장을 판매하여 골드, 영국에서는 6만 장을 판매하여 실버 등급을 받았다. 앨범 차트에서는 캐나다 8위, 스위스 17위, 미국 32위를 기록했으며, 'Still Waiting'은 미국 핫 록 차트 7위, 영국 록 차트 16위에 올랐고, 'The Hell Song'과 'Over My Head (Better Off Dead)'는 각각 13위와 33위를 기록했다.
2004년에는 데이브 바크쉬의 의견에 따라 메탈 분위기가 강한 세 번째 정규 앨범 Chuck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순위로는 가장 성공적인 앨범으로, 캐나다 앨범 차트 2위, 프랑스 앨범 차트 9위, 미국 빌보드 200 10위, 호주, 스위스, 영국 앨범 차트에서 각각 13위, 14위, 59위를 기록했다. 싱글 'We're All To Blame'은 캐나다 핫 100 8위, 미국 핫 모던 락 트랙 10위를 기록했고, 'Pieces'는 캐나다 핫 100 2위, 미국 핫 모던 락 트랙 14위를 기록했다. Chuck은 'Rock Album Of Year' 상을 수상했으며, 캐나다에서 20만 장 이상 판매되어 더블 플래티넘, 일본에서 10만 장, 미국에서 50만 장을 판매하여 골드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높은 빌보드 순위와는 달리 판매량이 적어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 이후 펑크 록으로 돌아가려는 썸 41과 데이브 바크쉬의 음악적 견해 차이로 인해, 데이브 바크쉬는 자신의 밴드 브라운 브리게이드에 전념하기 위해 밴드를 탈퇴했다. 그 후 Gob의 리드보컬이자 기타리스트였던 톰 대커가 세션 멤버로 합류했다.
2007년, 썸 41은 네 번째 정규 앨범 Underclass Hero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Chuck의 상업적 실패로 인해 펑크 록으로 회귀한 앨범이다. 데이브 바크쉬의 탈퇴 이후 세션 멤버였던 톰 대커가 정식 멤버로 합류했다. Underclass Hero는 캐나다에서 5만 장, 일본에서 10만 장을 판매하여 골드 등급을 받았으며, 캐나다 앨범 차트, 미국 록 앨범 차트, 미국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200, 미국 디지털 앨범 차트에서 7위, 오스트리아 앨범 차트 8위, 스위스 앨범 차트 9위, 미국 테이스트메이커 차트 10위를 기록했다.
2.3. 변화와 도전 (2007-2015)
2007년 4월 17일, 밴드는 아이튠즈를 통해 "March of the Dogs"라는 곡을 발표했다. 데릭 위블리는 이 곡에서 비유적으로 "대통령을 죽였다"는 내용 때문에 미국에서 추방당할 위협을 받았다. 밴드의 네 번째 정규 앨범 언더클래스 히어로는 2007년 7월 23일에 발매되었다.
첫 번째 싱글이자 타이틀곡인 "Underclass Hero"는 2007년 7월 24일에 발매되었다. 엇갈린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은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빌보드 200에서 7위, 빌보드 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밴드 역사상 미국 차트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또한 캐나다 앨범 차트와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앨범에서 "Walking Disaster"와 "With Me" 두 개의 싱글이 더 발매되었다. 언더클래스 히어로는 캐나다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07년 10월, 밴드는 캐나다 밴드 핑거 일레븐과 함께 캐나다 투어인 Strength in Numbers Tour를 시작했다. Die Mannequin이 썸 41의 각 쇼의 오프닝을 맡았다. 투어 중, 데릭 위블리는 추간판 탈출증을 겪었다. 그 결과, 그룹은 남은 쇼를 취소했다. 데릭 위블리가 부상에서 회복된 후, 밴드는 2008년 3월에 언더클래스 히어로 투어를 재개하여 7월 초까지 투어를 진행했으며, 이후 다음 앨범 준비에 들어갔다.
썸 41은 2008년 11월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인 8 Years of Blood, Sake and Tears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이전에 발매되지 않은 곡 "Always"와 밴드의 모든 뮤직 비디오를 담은 DVD가 포함되었다. 2008년 3월 17일, 밴드는 이 앨범의 전 세계 버전을 All the Good Shit라는 제목으로 발매했다.
2011년, 5집 Screaming Bloody Murder이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영국 록 앨범, 미국 록 앨범, 미국 얼터너티브 앨범에서 5위를 하였으며 일본 앨범 차트, 캐나다 앨범 차트, 호주 탑 50 디지털 앨범, 미국 디지털 앨범에서 각각 7위, 9위, 11위, 15위를 기록하였다.
리드보컬 데릭 위블리가 알코올 중독으로 병원신세를 졌고, 드러머였던 스티브 조크즈가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탈퇴를 선언하면서 밴드는 좋지 않은 시기를 보냈다. 2014년 2월 7일, 데릭 위블리는 새로운 드러머를 구할 것이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고 알렸다. 프랭크 주모 (Frank Zummo)가 스티브 조크즈를 대체하기 위해 밴드에 합류했다. 2014년 5월 16일, 데릭 위블리는 과도한 음주로 인해 간과 신부전이 왔다고 밝혔으나, 새로운 곡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밴드가 곧 새 앨범을 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2.4. 재결합과 해체 (2015-2025)
2015년, 데이브 박쉬가 밴드를 떠난 지 9년 만에 썸 41에 공식적으로 복귀했다. 스트리트 드럼 코어 출신의 프랭크 주모가 스티브 조크즈를 대신하여 새 드러머로 합류했다.
2016년, 썸 41은 호프리스 레코드와 계약을 체결하고, 여섯 번째 정규 앨범 13 Voices를 발매했다. 이 앨범의 첫 싱글 "Fake My Own Death"는 뮤직 비디오와 함께 공개되었고, 이후 "War", "God Save Us All (Death to Pop)" 등의 싱글이 발매되었다. 13 Voices는 IMPALA로부터 더블 골드 상을 받았다.
2019년, 썸 41은 Hopeless Records를 통해 일곱 번째 정규 앨범 Order in Decline을 발매했다. 이 앨범에서는 "Out for Blood", "A Death in the Family", "Never There", "45 (A Matter of Time)" 등의 싱글이 발매되었다.
2022년, 썸 41은 더블 앨범 Heaven :x: Hell을 발표했다. Heaven은 팝 펑크, Hell은 헤비메탈 사운드를 담고 있다. 2023년, 썸 41은 Heaven :x: Hell 발매 이후 월드 투어를 끝으로 해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4년, Heaven :x: Hell이 발매되었다. 밴드는 고별 월드 투어 일정을 발표했으며, 2025년 1월 28일과 1월 30일 토론토의 스코티아뱅크 아레나에서 마지막 두 번의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썸 41은 캐나다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며, 2025년 3월 30일 열리는 제54회 주노상 시상식에서 마지막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3. 음악 스타일
썸 41은 팝 펑크, 스케이트 펑크, 펑크 록을 기반으로 헤비 메탈, 얼터너티브 메탈, 멜로딕 하드코어, 스래시 메탈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인다.
초기에는 팝 펑크, 스케이트 펑크 스타일을 추구했으나, Does This Look Infected?부터 헤비메탈, 얼터너티브 메탈적인 요소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Chuck에서는 스래시 메탈, 멜로딕 하드코어적인 요소가 강해졌으며, Underclass Hero에서는 다시 팝 펑크 스타일로 회귀했다. Screaming Bloody Murder는 어둡고 무거운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개러지 록과 프로그레시브 록적인 요소도 포함되었다. 13 Voices와 Order in Decline에서는 하드코어 펑크, 메탈코어적인 요소가 나타난다. 마지막 앨범 Heaven :x: Hell은 팝 펑크와 헤비메탈, 두 가지 상반된 스타일을 담은 더블 앨범으로, 밴드의 음악적 역사를 총망라한다.
썸 41은 위저, 슬레이어, 더 폴리스, 데보, 메가데스, 페니와이즈, 리퓨즈드, 랜시드, 노 유즈 포 어 네임, 더 반달스, 앤스랙스, 카르카스, 디오, 주다스 프리스트, 푸 파이터스, 그린 데이, NOFX, 래그왜건, 페이스 투 페이스, 너바나, 비틀즈(존 레논의 솔로 작업 포함), 엘비스 코스텔로, 비스티 보이즈, 런-D.M.C., 롭 베이스 앤 DJ E-Z 록, 메탈리카, 건즈 앤 로지스, 아이언 메이든 등 다양한 아티스트에게 영향을 받았다.
또한, 썸 41은 5 세컨즈 오브 서머, 시웨이, 던 래츠, 마시멜로, PVRIS, 트래시 보트, 넥 딥, 더 뱀프스, 불리, 워터파크스, 로엄과 같은 현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2004년 11월 인터뷰에서 데릭 위블리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펑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단지 록 밴드이다."라고 말했다. 데이브 바크쉬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록이라고 부른다... 특히 펑크가 뭔지 안다고 생각하는 이 모든 빌어먹을 아이들 주변에서는 펑크라고 말하는 것보다 쉽다."라고 말했다.
썸 41의 일부 곡에는 정치, 사회적 내용이 담겨 있다. "Still Waiting"은 반조지 W. 부시 및 반이라크 전쟁 노래이고, "The Jester"와 "March of the Dogs" 역시 부시를 비판하며, "45 (A Matter of Time)"는 도널드 트럼프를 비판하고, "Underclass Hero"는 계급 투쟁에 관한 노래이고, "Dear Father"는 위블리의 부재중인 아버지에 관한 노래이다.
4. 멤버
썸 41은 1996년에 결성된 캐나다의 록 밴드이다.
| 멤버 | 포지션 | 활동 기간 |
|---|---|---|
| 데릭 위블리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 1997년–현재 |
| 키보드 | 2004년–현재 | |
| 리드 기타 | 1996년–1997년, 2006년–2010년 | |
| 백킹 보컬 | 1996년–1997년 | |
| 드럼 | 2001년–2013년 (간헐적) | |
| 데이브 "브라운사운드" 박쉬 | 리드 기타, 백킹 보컬 (가끔 공동 리드 보컬) | 1997년–2006년, 2015년–현재 |
| 제이슨 "콘" 맥캐슬린 | 베이스, 백킹 보컬 | 1998년–현재 |
| 톰 태커 | 리드 기타, 백킹 보컬 (가끔 리드 보컬) | 2009년–현재 (2007년–2009년 투어 구성원) |
| 리듬 기타 | 2015년–현재 | |
| 키보드 | 2016년–현재 | |
| 프랭크 줌모 | 드럼, 백킹 보컬 (간헐적) | 2015년–현재 |
| 스티브 "스테보32" 조크 | 드럼, 백킹 보컬 (가끔 리드 보컬) | 1996년–2013년 |
| 존 마샬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 1996년–1997년 |
| 베이스 | 1996년 | |
| 그랜트 맥비티 | 베이스, 백킹 보컬 | 1996년 |
| 리처드 "트위치" 로이 | 베이스, 백킹 보컬 | 1996년–1998년 |
| 마크 매캐덤 | 보컬, 기타, 베이스 | 1996년 ~ 1997년 |
| 마크 코스탄조 | 기타, 보컬 | 1998년 |
| 마크 스피콜룩 | 베이스, 보컬 | 1997년 ~ 1999년 |
2006년 5월, 데이브 박쉬는 자신의 밴드 브라운 브리게이드 활동을 위해 썸 41을 탈퇴했다. 그 후 Gob의 톰 태커가 썸 41에 합류했다. 2013년에는 스티브 조크가 밴드를 떠났고, 2015년에 프랭크 줌모가 새 드러머로 합류했다. 같은 해, 데이브 박쉬가 밴드에 복귀했다.
4.1. 현재 멤버
* 데릭 위블리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1997–현재), 키보드 (2004–현재), 리드 기타 (1996–1997, 2006–2010), 백킹 보컬 (1996–1997), 가끔 드럼 (2001–2013)
* 데이브 "브라운사운드" 박쉬 – 리드 기타, 백킹 및 가끔 공동 리드 보컬 (1997–2006; 2015–현재)
* 제이슨 "콘" 맥캐슬린 – 베이스, 백킹 보컬 (1998–현재)
* 톰 태커 – 리드 기타, 백킹 및 가끔 리드 보컬 (2009–현재; 2007–2009 투어 구성원), 리듬 기타 (2015–현재), 키보드 (2016–현재)
* 프랭크 줌모 – 드럼, 가끔 백킹 보컬 (201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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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전 멤버
* 스티브 "스테보32" 조크 – 드럼, 가끔 리드 및 백킹 보컬 (1996–2013)
* 존 마샬 – 리드 보컬, 리듬 기타 (1996–1997), 베이스 (1996)
* 그랜트 맥비티 – 베이스, 백킹 보컬 (1996)
* 리처드 "트위치" 로이 – 베이스, 백킹 보컬 (1996–1998)
* 마크 매캐덤 - 보컬, 기타, 베이스 (1996년 ~ 1997년)
* 그랜트 맥비티 - 베이스 (1996년 ~ 1997년)
* 마크 코스탄조 - 기타, 보컬 (1998년)
* 존 마셜 - 보컬, 기타 (1997년 ~ 1998년)
* 마크 스피콜룩 - 베이스, 보컬 (1997년 ~ 1999년)
* 리처드 로이 - 베이스 (1998년 ~ 1999년)
* 스티브 조크(Steve Jocz (Stevo32), 1981년 7월 23일 - ) - 드럼, 보컬 (1996 - 2013)
: 드러머이면서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고, 랩도 자주 선보인다. 드럼 기술은 젊은 펑크 밴드 중에서는 높다고 평가받았다. 아재 개그와 마구 쏟아내는 말로 질주하는, 멤버 중 가장 개성이 강한 인물. 과격한 유머를 좋아하고, 라이브 앨범 『Happy Live Surprise』의 특전 DVD에서는 그가 중심이 되어 그로테스크한 코미디 무비를 제작했다. SUM41의 뮤직 비디오를 몇 편 촬영했다. 데릭의 말에 따르면, 호주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몰러 주법을 체득한 것으로 보인다. 2013년 4월 18일에 탈퇴를 발표했다.
4.3. 공연 멤버
* 데릭 위블리 (Deryck Whibley, 1980년 3월 21일 - ): 보컬, 리듬 기타
* 제이슨 맥캐슬린 (Jason McCaslin, 1980년 9월 3일 - ): 베이스 기타, 보컬
* 데이브 박쉬 (Dave Baksh, 1980년 7월 26일 - ): 리드 기타, 보컬 (1998 - 2006, 2015 - )
* 톰 태커 (Tom Thacker, 1978년 4월 11일 - ): 리드 기타, 키보드, 보컬
* 프랭크 줌모 (Frank Zummo, 1978년 7월 2일 - ): 드럼
데이브 박쉬는 2006년 썸 41을 떠나 브라운 브리게이드에서 활동하다 2015년에 복귀했다. 데이브 박쉬의 탈퇴 후, 밴드는 Gob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톰 태커를 영입했다. 2015년에는 스티브 조츠가 탈퇴하고 프랭크 줌모가 합류했다.
5. 음반 목록
썸 41은 1999년 아일랜드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여러 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특히, All Killer No Filler는 캐나다에서 30만 장 이상, 미국에서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대표곡으로는 "Fat Lip"이 있다. 썸 41은 1년에 300회 이상 공연을 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 종류 | 발매 일자 | 음반명 | 비고 |
|---|---|---|---|
| EP | 2000년 6월 27일 | Half Hour of Power | 캐나다 플래티넘 인증 |
| 라이브 음반 | 2005년 12월 21일 | Happy Live Surprise | 일본 발매, 캐나다에서는 Go Chuck Yourself로 발매 |
| 베스트 음반 | 2008년 11월 | 8 Years of Blood, Sake and Tears | 일본 발매, 2009년 3월 17일 전 세계 발매 |
5.1. 정규 음반
* All Killer No Filler (2001)
* Does This Look Infected? (2002)
* Chuck (2004)
* Underclass Hero (2007)
* Screaming Bloody Murder (2011)
* 13 Voices (2016)
* Order in Decline (2019)
* Heaven :x: Hell (2024)
5.2. EP
1998년, 밴드는 음반 계약을 맺기 위해 콤팩트 카세트에 데모 테이프를 녹음하여 음반 회사에 보냈다.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밴드는 여러 곡을 녹음했다. Introduction to Destruction과 나중에 발매된 Cross The T's and Gouge Your I's DVD에는 밴드가 극장 앞에서 "Makes No Difference"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자체 녹화된 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1999년 아일랜드 레코드(Island Records)와 계약을 맺은 후, 썸 41의 첫 EP인 Half Hour of Power가 2000년 6월 27일에 발매되었다. 밴드가 발매한 첫 번째 싱글은 "Makes No Difference"였으며, 두 개의 다른 뮤직 비디오가 제작되었다. 첫 번째 비디오는 메이저 레이블에 보낸 비디오 클립을 사용하여 제작되었고, 두 번째 비디오는 밴드가 집에서 파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앨범은 캐나다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 Half Hour of Power (EP, 2000년)
5.3. 라이브 음반
2005년 12월 21일, 섬 41은 일본에서 라이브 음반 Happy Live Surprise를 발매했다. 이 CD에는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라이브로 녹음된 전체 콘서트가 담겨 있었다. 같은 CD는 2006년 3월 7일에 캐나다에서 Go Chuck Yourself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밴드는 공연 전에 "어린이에게 부적절한" 것으로 간주되는 비디오를 상영했는데, 일부 비디오의 폭력적인 내용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5.4. 베스트 음반
썸 41은 2008년 11월 일본에서 베스트 앨범 8 Years of Blood, Sake and Tears를 발매했다. 이 앨범에는 이전에 발매되지 않은 곡 "Always"와 밴드의 모든 뮤직 비디오를 담은 DVD가 포함되었다. 2009년 3월 17일, 밴드는 All the Good Shit라는 제목으로 이 앨범의 전 세계 버전을 발매했다.
6. 수상 경력
| 연도 | 수상 내역 | 부문 | 결과 |
|---|---|---|---|
| 2001 | 썸 41 | 주노상 – 올해의 신인 그룹 | 후보 |
| "Makes No Difference" |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드 – 관객 선택: 가장 좋아하는 캐나다 그룹 | 수상 | |
| "Fat Lip" |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 비디오 부문 최고의 신인 | 후보 | |
| 2002 | 썸 41 | 주노상 – 최고의 그룹 | 후보 |
| All Killer No Filler | 주노상 – 올해의 앨범 | 후보 | |
| "In Too Deep" |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드 – 머치라우드 최고의 록 비디오 | 수상 | |
| 2003 | 썸 41 | 주노상 – 올해의 그룹 | 수상 |
| 썸 41 | 케랑! 어워드 – 최고의 라이브 공연 | 후보 | |
| 2004 | Does This Look Infected? | 주노상 – 올해의 록 앨범 | 후보 |
| 썸 41 | 우디 어워드 – 최고의 우디 (최고의 사회적 영향) | 수상 | |
| 2005 | 썸 41 | 주노상 – 올해의 그룹 | 후보 |
| Chuck | 주노상 – 올해의 록 앨범 | 수상 | |
| "Pieces" |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드 – 관객 선택: 가장 좋아하는 캐나다 그룹 | 후보 | |
| 2008 | "With Me" | 머치뮤직 비디오 어워드 – 머치라우드 최고의 록 비디오 | 후보 |
| Underclass Hero | 주노상 – 올해의 록 앨범 | 후보 | |
| 2012 | "Blood in My Eyes" | 그래미상 – 최고의 하드 록/메탈 퍼포먼스 | 후보 |
| 2016 | 썸 41 | 케랑! 어워드 – 최고의 라이브 공연 | 후보 |
| 썸 41 | 케랑! 어워드 – 최고의 팬 베이스 | 후보 | |
| 2017 | 프랭크 줌모 | 얼터너티브 프레스 뮤직 어워드 – 최고의 드러머 | 수상 |
| "Fake My Own Death" | 얼터너티브 프레스 뮤직 어워드 – 최고의 뮤직 비디오 | 후보 | |
| 썸 41 | 얼터너티브 프레스 뮤직 어워드 – 올해의 아티스트 | 후보 | |
| 2020 | Order in Decline | 주노상 – 올해의 록 앨범 | 후보 |
7. 사회적 영향 및 평가
썸 41은 2000년대 초반 팝 펑크 붐을 이끈 밴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Fat Lip', 'In Too Deep', 'Still Waiting'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All Killer, No Filler 앨범은 캐나다에서 30만 장 이상, 미국에서는 1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Fat Lip'은 빌보드 핫 모던 락 트랙에서 1위를 기록한 밴드의 첫 번째 싱글이다. 2002년 발매된 Does This Look Infected? 앨범은 펑크와 메탈을 결합한 스타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Still Waiting'은 'Fat Lip'과 함께 공연 때 빠지지 않는 곡이다.
2004년 발매된 Chuck 앨범은 데이브 바크쉬의 의견에 따라 메탈 분위기의 곡이 많으며, 빌보드에서 가장 성공한 앨범이다. 그러나 높은 빌보드 순위와 달리 앨범 판매량이 적어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 이후 데이브 바크쉬는 썸 41을 탈퇴하고, 톰 대커가 세션 멤버로 합류했다.
썸 41은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가사와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공연으로 유명하다.
8. 기타
Half Hour of Power 발매 전과 데이브 백쉬와 스티브 조츠가 밴드를 떠나기 전까지 썸 41은 공연 중 종종 페인 포 플레저(Pain for Pleasure)라는 얼터 에고 헤비 메탈 밴드로 활동했다. 이 밴드는 썸 41의 뮤직 비디오 "Fat Lip"과 "We're All to Blame"에 출연했으며, 밴드의 첫 세 앨범 각각에 적어도 한 곡 이상을 수록했다. 페인 포 플레저 명의로 가장 잘 알려진 곡은 All Killer No Filler에 수록된 동명의 곡으로, 라이브 쇼에서 밴드의 주요 레퍼토리로 남아 있으며 드러머 스티브 조츠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2017년 Don't Call It a Sum-Back Tour 기간 동안 페인 포 플레저는 공연의 마지막에 이 곡을 연주했으며, 기타리스트 톰 태커가 보컬로 조츠를 대신했다.
썸 41은 MC 섄, 테네이셔스 D, 루다크리스, 이기 팝, 페니와이즈, 볼링 포 수프, 언리튼 로우, 마이크 시노다, 트레블 차저, 고브, 토미 리, 롭 헬포드, 케리 킹, 메탈리카, 자 룰, DMC, 그리고 Nothing,Nowhere 등 수많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라이브 및 스튜디오에서 협업했다.
Does This Look Infected? 투어 직후 썸 41은 이기 팝의 앨범 Skull Ring에 참여했다. 데릭 위블리는 앨범의 첫 싱글 "Little Know It All"을 공동 작곡했으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데이비드 레터맨의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이기와 함께 출연했다. 2005년 9월 11일 퀘벡 시티에서의 공연 후 밴드는 투어 휴식기에 들어갔지만, 2006년 4월 17일 썸 41은 이기 팝 트리뷰트 공연에서 "Little Know It All"과 "Lust For Life"를 함께 연주하며 이기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2006년 밴드의 투어 휴식기 동안 데릭 위블리는 프로듀서 활동에 집중했으며, 에이브릴 라빈의 앨범 The Best Damn Thing에 두 곡을 프로듀싱했다. 스티브 조츠는 캐나다 밴드 The Midway State의 첫 번째 뮤직 비디오를 감독했고, 제이슨 맥캐슬린은 H2O와 줄리엣 앤 더 릭스의 토드 모스와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제이슨 맥캐슬린의 2인조 밴드인 The Operation M.D.는 2007년 초에 데뷔 앨범 We Have an Emergency를 발매했다. 2022년, 데릭 위블리는 심플 플랜 싱글 "Ruin My Life"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