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두아르도 카마빙가
1. 개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2002년 앙골라에서 태어난 프랑스 국적의 축구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 CF와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콩고 민주 공화국 출신 부모에게서 태어나 프랑스로 이주하여 유소년 시절부터 축구를 시작했으며, 스타드 렌 FC에서 프로 데뷔하여 두각을 나타냈다. 2021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여 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등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으며,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22 FIFA 월드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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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Eduardo Celmi Camavinga |
|---|---|
| 출생일 | 2002년 11월 10일 |
| 출생지 | 앙골라 카빈다 미콩지 |
| 키 | 1.85m |
| 포지션 | 미드필더, 왼쪽 풀백 |
| 소속팀 | 레알 마드리드 |
| 등번호 | 6 |
| 유소년 클럽1 | 드라포-푸제르 |
|---|---|
| 유소년 연도1 | 2009–2013 |
| 유소년 클럽2 | 렌 |
| 유소년 연도2 | 2013–2018 |
| 클럽1 | 렌 II |
|---|---|
| 연도1 | 2018–2019 |
| 출장1 | 13 |
| 득점1 | 4 |
| 클럽2 | 렌 |
| 연도2 | 2019–2021 |
| 출장2 | 71 |
| 득점2 | 2 |
| 클럽3 | 레알 마드리드 |
| 연도3 | 2021– |
| 출장3 | 100 |
| 득점3 | 2 |
| 국가대표팀1 | 프랑스 U21 |
|---|---|
| 국가대표 연도1 | 2019–2022 |
| 국가대표 출장1 | 13 |
| 국가대표 득점1 | 2 |
| 국가대표팀2 | 프랑스 |
| 국가대표 연도2 | 2020– |
| 국가대표 출장2 | 24 |
| 국가대표 득점2 | 2 |
| 利き足 (선호하는 발) | 왼쪽 |
|---|
| 메달 정보 | 남자 축구 |
|---|---|
| 대회 | FIFA 월드컵 |
| 메달 종류 | 준우승 |
| 연도 | 2022 |
-
앙골라에서 프랑스로 이민간 사람 -
음발라 은졸라
음발라 은졸라는 앙골라 출신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로 뛰며 현재 RC 랑스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하고 있고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A매치 2골을 기록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앙골라인 -
마누슈
앙골라 출신의 전 축구 선수 마누슈는 앙골라 리그에서의 득점력을 인정받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했으나, 여러 클럽에서 임대 생활을 거쳐 레알 바야돌리드 등에서 활동했으며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활약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앙골라인 -
조제 에두아르두 두스 산투스
조제 에두아르두 두스 산투스는 1942년 앙골라에서 태어나 앙골라 해방인민운동에 가입하고 소련에서 유학한 후 앙골라 독립 전쟁에 참전했으며, 1979년부터 2017년까지 앙골라 대통령으로 재임하다 2022년 사망했다. -
앙골라계 프랑스인 -
블레즈 마튀디
블레즈 마튀디는 왕성한 활동량과 수비 능력을 갖춘 프랑스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파리 생제르맹 FC와 유벤투스 FC 등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며 프랑스 국가대표로 2018년 FIFA 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
앙골라계 프랑스인 -
음발라 은졸라
음발라 은졸라는 앙골라 출신 축구 선수로, 스트라이커로 뛰며 현재 RC 랑스에서 임대 선수로 활약하고 있고 앙골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A매치 2골을 기록했다.
2. 어린 시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2002년 앙골라의 난민 수용소에서 제2차 콩고 전쟁을 피해 콩고 민주 공화국을 떠나 앙골라에 정착한 앙골라계 콩고 민주 공화국인 아버지 셀레스티노 카마빙가(Celestino Camavinga프랑스어)와 콩고 민주 공화국인 어머니 소피아 시마오(Sofia Simao프랑스어) 사이에서 태어났다. 콩고 민주 공화국을 떠날 당시 이들에게는 두 명의 아이들이 있었고 앙골라에서 에두아르도를 비롯해 네 명의 아이들이 더 태어났다. 카마빙가 가족은 2004년 에두아르도가 2살이 되었을 때 앙골라에서 프랑스로 이주했고 릴을 거쳐 푸제르에 정착했다.
카마빙가는 어렸을 때 축구와 유도를 병행했고 형을 따라 축구보다 유도를 더 선호했지만 그가 축구를 하는 모습을 본 관계자들의 조언으로 2009년 7살의 나이에 아버지가 축구 선수로 뛰었던 드라포-푸제르(Drapeau-Fougères프랑스어)에 입단하면서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그곳에서 수비수와 공격수로 활동했다.
카마빙가는 앙골라 카빈다의 난민 캠프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부모는 콩고민주공화국의 내전을 피해 미콩주 난민 캠프로 피신했다. 그의 가족은 그가 두 살 때 프랑스로 이주하여 푸제르에 정착하여 그곳에서 자랐다. 2013년 카마빙가 가족의 집이 불타 대부분의 재산을 잃었고, 카마빙가는 이것이 그가 축구 선수의 길을 걷고 가족을 돕도록 이끈 동기였다고 말했다. 2020년 7월 7일, 그는 바칼로레아 ES(경제사회) 학위를 취득했다.
3. 클럽 경력
카마빙가는 11살 때 렌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했다. 2018년 12월 14일, 16세 1개월의 나이로 첫 프로 계약을 맺었으며, 당시 클럽 역사상 최연소 프로 선수였다. 2013년에 스타드 렌에 입단했다. 2018-19 시즌에 B팀으로 승격하여 13경기 4골을 기록하며 시즌 후반에는 1군으로 승격했다. 2019년 4월 6일 앙제와의 경기에서 렌 소속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16세 6개월의 나이로 렌 1군에서 뛴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리그 1에서 7경기에 출전했고, 프랑스컵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20 시즌에는 개막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9년 8월 18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2-1 승리에 도움을 기록하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16세 281일의 나이로 리그 1에서 도움을 기록한 최연소 선수였고, 그달에 UNFP 이달의 선수 상을 수상하여 이 부문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5일 리옹과의 경기에서 89분에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프랑스의 신성 MF'로 주목받으며 맨체스터 시티 FC, 토트넘 홋스퍼 FC, 아스널 FC을 비롯해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FC 바이에른 뮌헨 등도 카마빙가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크라스노다르, 첼시, 세비야와의 경기에 렌 소속으로 출전했다.
2021년 8월 31일, 레알 마드리드는 카마빙가와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렌과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기 때문에 파리 생제르맹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등 많은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8월 31일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3000만 유로와 보너스라고 보도되고 있다.
9월 12일, 셀타 비고와의 경기(5-2 승리)에서 교체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고, 곧바로 골을 넣었다. 사흘 후, 그는 루카 모드리치를 대신하여 80분에 교체 투입되어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로드리고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카마빙가는 2022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85분에 교체 출전하여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23년 5월 9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하여 팀이 1-1 무승부를 거두도록 도왔다. 20세 180일의 나이로 대회 준결승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2023년 11월 7일, 레알 마드리드는 카마빙가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3.1. 스타드 렌 FC
카마빙가는 11살 때 렌 유소년 시스템에 합류했다. 2018년 12월 14일, 16세 1개월의 나이로 첫 프로 계약을 맺었으며, 당시 클럽 역사상 최연소 프로 선수였다. 2019년 4월 6일 앙제와의 경기에서 렌 소속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16세 6개월의 나이로 렌 1군에서 뛴 역대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2018-19 시즌 B팀에서 13경기 4골을 기록한 후 1군으로 승격하여 리그 1에서 7경기에 출전했고, 프랑스컵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9-20 시즌에는 개막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9년 8월 18일,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2-1 승리에 도움을 기록하고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다. 16세 281일의 나이로 리그 1에서 도움을 기록한 최연소 선수였고, 그달에 UNFP 이달의 선수 상을 수상하여 이 부문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같은 해 12월 15일 리옹과의 경기에서 89분에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프랑스의 신성 MF'로 주목받으며 맨체스터 시티 FC, 토트넘 홋스퍼 FC, 아스널 FC을 비롯해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FC 바이에른 뮌헨 등도 카마빙가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크라스노다르, 첼시, 세비야와의 경기에 렌 소속으로 출전했다.
3.2. 레알 마드리드 CF
2021년 8월 31일, 레알 마드리드는 카마빙가와 2027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2021년 여름 이적 시장에서 렌과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았기 때문에 파리 생제르맹 FC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등 많은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8월 31일 레알 마드리드와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3000만 유로와 보너스라고 보도되고 있다.
9월 12일, 셀타 비고와의 경기(5-2 승리)에서 교체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고, 곧바로 골을 넣었다. 사흘 후, 그는 루카 모드리치를 대신하여 80분에 교체 투입되어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로드리고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며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카마빙가는 2022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85분에 교체 출전하여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을 1-0으로 꺾고 2021-22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했다. 2023년 5월 9일,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에게 어시스트를 제공하여 팀이 1-1 무승부를 거두도록 도왔다. 20세 180일의 나이로 대회 준결승전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2023년 11월 7일, 레알 마드리드는 카마빙가의 계약을 2029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4. 국가대표팀 경력
2019년 10월 31일, 카마빙가는 아버지의 귀화와 관련된 집단 효과의 혜택을 받아 프랑스 국적을 취득했다. 며칠 뒤 마테오 귈렌지가 성인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에 합류했다.
2020년 8월 27일, 폴 포그바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제외되면서 프랑스 성인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그는 이 과정에서 1932년 르네 제라르 이후 프랑스 성인 대표팀에 차출된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2020년 9월 8일, UEFA 네이션스리그에서 크로아티아와의 경기(4-2 승리) 후반 중반에 은골로 캉테를 대신하여 데뷔전을 치렀다. 그러면서 그는 1914년 모리스 가스티거 이후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뛴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같은 해 10월 7일, 우크라이나와의 경기(7-1 승리)에서 첫 선발 출전하여 오버헤드 킥으로 첫 국제 골을 넣어, 1914년 모리스 가스티거 이후 프랑스 최연소 득점자가 되었다.
2021년 6월 25일, 2021년 하계 올림픽 프랑스 대표팀 18인 명단에 포함되었으나, 소속팀 렌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카마빙가는 카타르에서 개최된 2022 FIFA 월드컵에서 두 차례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튀니지와의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왼쪽 풀백으로 출전했고, 결승전에서 후반 71분에 테오 에르난데스를 대신해 투입되었다. 경기는 연장전 후 3-3으로 끝났고, 프랑스는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 프랑스 대표팀 기록 | ||||
|---|---|---|---|---|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20 | 3 | 1 | ||
| 2021 | 0 | 0 | ||
| 2022 | 3 | 0 | ||
| 2023 | 7 | 0 | ||
| 2024 | 8 | 0 | ||
| |21||1 | ||||
5. 플레이 스타일
6. 수상 내역
레알 마드리드
* 라리가: 2021-22, 2023-24
* 코파 델 레이: 2022-23
*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2, 2024
* UEFA 챔피언스리그: 2021-22, 2023-24
* UEFA 슈퍼컵: 2022, 2024
* FIFA 클럽 월드컵: 2022
*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4
프랑스
* FIFA 월드컵 준우승: 2022
개인
* UNFP 리그 1 이달의 선수: 2019년 8월
* 코파 트로피 준우승: 2022
* IFFHS 남자 청소년(U20) 세계팀: 2020, 2021, 2022
6.1. 클럽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렌 II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2018-19 시즌 나시오날 3에서 13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이후 렌 1군 팀으로 승격하여 2018-19 시즌 리그 1 7경기에 출전했다. 2019-20 시즌에는 리그 1 25경기에서 1골, 국내컵 5경기, 리그컵 1경기, 유럽대회 4경기에 출전했으며, 트로페 데 샹피옹 1경기에 출전했다. 2020-21 시즌에는 리그 1 35경기 1골, 유럽대회 4경기에 출전했다. 2021-22 시즌 초반에는 리그 1 4경기, 유럽대회 2경기에 출전했다.
2021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카마빙가는 2021-22 시즌 라리가 26경기에서 2골을 넣었고, 수페르코파 1경기에 출전했다. 유럽대회에서는 10경기에 출전했다. 2022-23 시즌에는 라리가 37경기, 국내컵 6경기, 유럽대회 11경기에 출전했으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UEFA 슈퍼컵, FIFA 클럽 월드컵을 포함한 기타 대회에서 5경기에 출전했다. 2023-24 시즌에는 라리가 31경기, 국내컵 2경기, 유럽대회 11경기,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경기에 출전했다.
카마빙가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1-22, 2023-24 시즌에 라리가 우승을 차지했고, 2022-23 시즌에 코파 델 레이 우승, 2022, 2024 시즌에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을 달성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2021-22, 2023-24 시즌에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2, 2024 시즌에 UEFA 슈퍼컵 우승, 2022 시즌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2024 시즌 FIFA 인터컨티넨탈컵 우승을 경험했다.
6.2. 국가대표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프랑스 소속으로 2020년에 3경기 출전하여 1골을 기록하였고, 2022년에는 3경기에 출전하였다. 2023년에는 7경기에 출전하였으며, 2024년에는 11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기록하였다. 카마빙가의 국가대표팀 득점 기록은 다음과 같다. 2020년 10월 7일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여 7-1 승리에 기여했고, 2024년 10월 10일 보직 아레나에서 열린 이스라엘과의 2024-25 UEFA 네이션스리그 A 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여 4-1 승리에 기여했다.
카마빙가는 2022년 FIFA 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6.3. 개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라리가 (2021-22, 2023-24), 코파 델 레이 (2022-23),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2022, 2024), UEFA 챔피언스리그 (2021-22, 2023-24), UEFA 슈퍼컵 (2022, 2024), FIFA 클럽 월드컵 (2022), 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4) 우승을 차지했다. 프랑스 국가대표로 FIFA 월드컵 준우승(2022)을 경험했다. UNFP 리그 1 이달의 선수 (2019년 8월), 코파 트로피 준우승 (2022), IFFHS 남자 청소년(U20) 세계팀 (2020, 2021, 2022)에 선정되었다.
7. 개인사
카마빙가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부모 사이에서 앙골라의 난민 캠프에서 태어났다. 6세 때 전화를 피해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이주했다. 7세에 축구를 시작했으며, 렌의 유소년팀에 입단할 당시 집이 화재로 전소되었다. 이 사건으로 신분 증명 서류를 소실하여 국적 취득과 클럽 입단이 어려웠으나, 2019년 11월 4일 가족과 함께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했다. 2020년 7월 7일에는 바칼로레아 경제학과 사회과학 부문을 최우수 성적으로 통과했다.
카마빙가는 프랑스, 앙골라,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 중 어느 팀에서든 뛸 수 있었지만, 프랑스 대표팀을 선택했다. 2013년에는 집에 화재가 발생하여 전소되었는데, 이 사건이 축구 선수로 성공하는 동기가 되었다고 회고했다.
TikTok 등에서 카마빙가의 이름이 반복되는 음원이 유행 소재로 사용되었으며,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공식 계정에서도 이를 소재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