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조
1. 개요
예조는 조선 시대의 중앙 관청으로, 의식, 교육, 외교, 과거 시험 등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다. 주요 관직으로는 판서, 참판, 참의 등이 있었고, 계제사, 전향사, 전객사 등의 부서를 두었다. 예조 청사는 현재 정부서울청사 본관 부지에 위치했으며, 판예조사는 명예직으로 공신이나 원로대신에게 주어졌다.
| 한글 | 예조 |
|---|---|
| 한자 | 禮曹 |
| 일본어 가나 | れいそう |
| 일본어 가타카나 | イェージョ |
| 문화어 | 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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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조 -
이조 (육조)
이조는 조선시대 육조 중 하나로, 문관 인사, 관리 평가, 공신 책봉 등 인사행정 전반을 담당하며 태종 때 무관과 여관의 인사권까지 관장하여 조선 최고의 인사행정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
육조 -
형조
형조는 고려와 조선 시대에 형벌, 사법, 노비 관련 업무를 담당한 중앙 행정 기관으로, 조선 시대에는 삼심제를 법제화하고 노비 제도를 운영했으며, 갑오개혁 이후 법무아문, 법부 등으로 이어져 현대 대한민국의 법무부와 법원에 해당한다. -
예조 -
잠실
잠실은 조선 시대 왕실과 관부에서 운영한 양잠 시설로, 뽕나무 재배와 누에치기를 통해 고치를 생산하여 상납하던 곳이며, 현재 잠실동과 잠원동의 지명은 이와 관련이 있다. -
예조 -
예문관
예문관은 칙령, 교명 관장, 사초 작성, 시정기 편찬을 통해 실록 편찬 자료를 만들었던 관청이며, 고려 시대에 처음 등장하여 조선 시대에 춘추관과 통합되기도 했고 갑오개혁 때 경연청에 병합되었다. -
한국사 -
김조국
김조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으로, 2019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임명되었다. -
한국사 -
토기
토기는 점토를 구워 만든 그릇으로, 일본에서는 구움 정도에 따라 도자기, 자기와 구분되며 인류 최초의 화학적 변화 응용 사례로 식생활과 문화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고, 다원설이 유력한 발상지와 일본 열도 1만 6500년 전 토기 발견이 특징이며, 일본어 관점에서 정의, 역사, 제작 과정, 용도, 세계 각지 토기 문화를 설명한다.
2.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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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
2.1. 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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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이 있었다.
2.2. 속아문
예조에는 홍문관, 예문관, 성균관, 춘추관, 승문원, 통례원, 봉상시, 교서관, 내의원, 예빈시, 장악원, 관상감, 전의감, 사역원, 세자시강원, 종학, 소격서, 종묘서, 사직서, 빙고, 전생서, 사축서, 혜민서, 도화서, 활인서, 귀후서, 사학 등의 속아문(屬衙門, 하급 관청)이 있었다. 또한 문소전과 연은전 및 경기의 각 능과 전의 참봉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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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위 | 관직 | 정수 | 비고 |
|---|---|---|---|
| 정이품 | 판서 | 1명 | |
| 종이품 | 참판 | 1명 | |
| 정삼품당상 | 참의 | 1명 | |
| 정오품 | 정랑 | 3명 | |
| 정육품 | 사랑 | 3명 |
```
그 외에도 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이 있었다.
2.3. 부서
예조 본청에는 3개의 속사(屬司, 소속 부서)가 있었으며, 각 정랑과 좌랑 각 1인이 할당되었다.
* 계제사(稽制司) : 의식, 제도, 도회, 경연, 사관(史官), 교육, 과거와 표문과 전문[表箋], 책봉문 및 천문, 물시계, 나라의 제삿날[國忌] 및 임금의 사당이름과 나라의 상사나 장사 등의 일을 담당하였다. 과거시험을 관리하였다는 점에서 오늘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업무를 일부 수행하였던 기관이었다.
* 전향사(典享司) : 연회, 제사, 제물로 쓰는 희생과 제사그릇[牲豆], 음식물, 의약 등의 일을 담당한다.
* 전객사(典客司) : 사신(使臣)을 비롯하여 왜인과 야인을 영접하며 외국에서 조공(朝貢)을 하러 오는 것과 관련하여 연회를 차려주고 물건을 주는 등의 일을 담당한다.
| 관위 | 관직 | 정수 | 비고 |
|---|---|---|---|
| 정이품 | 판서 | 1명 | |
| 종이품 | 참판 | 1명 | |
| 정삼품당상 | 참의 | 1명 | |
| 정오품 | 정랑 | 3명 | |
| 정육품 | 좌랑 | 3명 |
*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
3. 청사
예조 청사는 경복궁 광화문 앞 세종대로의 서편에 있었으며, 이는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77-6번지의 정부서울청사 본관 부지이다. 판서, 참판, 참의의 세 당상관이 근무하던 당상대청, 정랑과 좌랑이 근무하던 낭청대청 등의 건물이 존재하였다.
4. 역대 예조의 당상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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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
4.1. 역대 예조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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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 1명, 서리 30명, 서사 2명, 고직 2명, 문직 2명, 사령 22명, 군사 2명
4.2. 역대 예조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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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직 | 정수 | 비고 |
|---|---|---|
| 참판 | 1명 |
4.3. 역대 예조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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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위 | 관직 | 정수 | 비고 |
|---|---|---|---|
| 정삼품당상 | 참의 | 1명 |
4.4. 판예조사
판예조사(判禮曹事)는 공이 있고 덕이 있는 신하, 공신이나 원로대신들에게 주던 직책이었다. 녹봉만 받고 실제 예조 업무는 행사하지 않는 명예직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