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체육인
1. 개요
인민체육인은 1966년 10월 8일 최고인민회의에 의해 제정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육인 칭호이다.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8강에 진출한 것이 칭호 제정에 영향을 주었다. 이 칭호는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선수, 코치 등에게 수여되며, 국기훈장 1급이 함께 수여된다. 1984년 기준으로 인민체육인은 일반 사무직 근로자보다 높은 급여를 받았으며, 재일 조선인을 포함하여 약 200명이 이 칭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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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 -
인민상
인민상은 북한에서 조선로동당에 기여한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특히 예술 분야의 영화 작품과 조총련 연계 조선대학교 교직원에게도 수여되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 -
조국통일상
조국통일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주적인 평화 통일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지만, 수상자 선정 기준의 모호성과 정치적 편향성으로 공정성 및 객관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
1966년 설립 -
대한민국 수산청
대한민국 수산청은 1966년 농림부 외청으로 발족하여 수산 정책을 담당하다가 해양수산부 출범과 함께 해체되었다. -
1966년 설립 -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
주부산 일본 총영사관은 한일 기본 조약 체결 후 부산 지역의 일본 외교 및 영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일본의 외교 공관으로, 비자 발급, 문화 교류, 경제 협력, 정치 정보 수집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 역사
이 칭호는 1966년 10월 8일 최고인민회의에 의해 제정되었다. 이 칭호의 제정은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8강에 진출하는 성공을 거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의해 촉진되었다. 이 칭호를 처음 받은 사람은 박두익, 신영규, 오윤경 선수와 육상 선수 신금단이었다.
2010년에는 축구 감독 김정훈이 2010년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패배하여 칭호를 박탈당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조대원은 2013년 10월에 이 칭호를 받은 최초의 바둑 선수였다.
1984년 기준으로, 인민체육인은 월 200KRW의 급여를 받았다. 이는 일반적으로 70KRW 정도를 받는 일반 사무직 근로자보다 훨씬 많은 액수였다. 2011년 12월 기준으로, 이 칭호가 제정된 이후 45년 동안 약 200명이 이 칭호를 받았다. 이 칭호를 수여받을 때마다 수여자는 또한 국기훈장 1급을 받는다. 재외 한인도 이 상을 받았다. 예를 들어 홍창수, 정대세, 안영학은 재일 조선인으로 인민체육인으로 임명되었다.
3. 인민체육인 목록
다음은 인민체육인 목록이다.
3.7. 유도
* 계순희 (유도)
3.8. 탁구
박용선 (탁구)
3.9. 스피드 스케이팅
3.12. 태권도
* 문웅준 (태권도 코치)
3.13. 기타
* 안영학 (축구 선수)
* 조대원 (바둑 기사)
* 최철수 (복서)
* 최광석 (코치)
* 한필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 홍창수 (복서)
* 홍은정 (체조)
* 정성옥 (마라톤 선수)
* 정대세 (축구 선수)
* 김춘필 (코치)
* 김춘희 (역도 코치)
* 김일 (레슬링 선수)
* 김정훈 (축구 감독)
* 김광숙 (체조)
* 김국향 (다이빙)
* 김광민 (축구 코치)
* 김명남 (역도 선수)
* 구용조 (복싱)
* 계순희 (유도 선수)
* 문웅준 (태권도 코치)
* 배길수 (체조)
* 박두익 (축구 선수)
* 박현숙 (역도 선수)
* 박승진 (축구 코치)
* 박용선 (탁구)
* 리학선 (레슬링 선수)
* 리호준 (사격)
* 리금숙 (여자 축구)
* 리송희 (역도 선수)
* 신정림 (다이빙 코치)
* 신금단 (육상 선수)
* 신영규 (축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