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비
1. 개요
졸리비는 1975년 필리핀에서 아이스크림 가게로 시작하여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으로 전환, 1978년 첫 매장을 열었다. 필리핀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여 맥도날드를 제치고 필리핀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1985년 해외 진출을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윰버거, 치킨조이, 졸리 스파게티 등이 있으며, 필리핀 전통 음식과 현지화된 메뉴도 제공한다. 졸리비는 졸리비 푸드 코퍼레이션의 소유이며, 필리핀을 대표하는 국민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 이름 | 졸리비 |
|---|---|
| 원어명 | Jollibee |
| 종류 | 패스트 푸드 체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슬로건 | 랑합-사랍 (Langhap-Sarap) 비다 앙 사랍/사야! (Bida ang sarap/saya!) No. 1 사 사야 (No. 1 Sa Saya) |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창립자 | 토니 탄 칵티옹 |
| 모기업 | 졸리비 푸드 코퍼레이션 |
|---|---|
| 주요 인물 | 토니 탄 칵티옹 (집행 회장 겸 최고 맛 책임자) 에르네스토 탄만티옹 (사장 겸 CEO) |
| 본사 위치 | 졸리비 플라자 빌딩, 에메랄드 애비뉴, 오르티가스 센터, 파시그, 메트로 마닐라, 필리핀 |
| 매장 수 | 1,500개 |
| 매장 수 기준 연도 | 2021년 |
| 국가 | 필리핀 |
| 설립 연도 | 1978년 |
| 시장 |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홍콩, 마카오), 중동, 서유럽, 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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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 조리비 푸드 코퍼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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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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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햄버거 전문점 -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1940년 미국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햄버거와 감자튀김 등의 메뉴와 마케팅으로 유명하지만, 사회적 논란에도 직면해 있다. -
햄버거 전문점 -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1972년 신격호가 일본에서 설립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로,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매장망을 구축하고 새우버거와 김치버거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2023년 젠쇼홀딩스에 매각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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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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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토니 탄 칵티옹과 그의 가족이 1975년 퀘존 시티에 매그놀리아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면서 졸리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978년에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으로 전환했다. 1981년 맥도날드가 필리핀에 진출했음에도, 졸리비는 필리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통해 성장을 지속했다.
이후, 졸리비는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여, 캘리포니아주 데일리 시티에 첫 번째 미국 매장을 열고, 2018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지점을 열면서 유럽에도 진출했다.
2.1. 설립 초기 (1975-1980)
1975년, 토니 탄 칵티옹과 그의 가족은 큐바오, 퀘존 시티에 매그놀리아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었다. 이 가게는 나중에 따뜻한 식사와 샌드위치를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음식 메뉴가 아이스크림보다 더 인기를 얻게 되자, 가족은 아이스크림 가게를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것이 1978년 첫 번째 졸리비 매장이 되었다. 경영 컨설턴트 마누엘 C. 룸바는 가족에게 전략 변경에 대해 조언했다. 졸리비는 처음에는 "졸리베"로 이름 지어졌지만, "졸리비"로 이름을 변경했다.
졸리비 푸드 코퍼레이션(JFC)은 1978년 1월에 법인으로 설립되었다. 그해 말까지, 메트로 마닐라에 7개의 졸리비 지점이 있었다. 졸리비의 첫 번째 프랜차이즈 매장은 1979년 산타크루즈, 마닐라에 문을 열었다.
2.2. 성장과 확장 (1981-현재)
졸리비는 급성장을 경험했다. 1981년 맥도날드가 필리핀에 진출했을 때, 졸리비는 필리핀 시장의 특정 취향에 집중함으로써 맥도날드의 진출에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다.
1985년 카통 쇼핑 센터에 싱가포르에 첫 해외 지점을 열었으나, 1년 만에 폐쇄되었다. (2013년에 재개점). 같은 해, 졸리비는 중동과 괌에 지점을 열었다. 이후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국내외에 매장을 설립했다.
북미로 확장하여 캘리포니아주 데일리 시티에 첫 번째 미국 매장을 열었다. 2018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지점을 열며 처음으로 유럽에 진출했다.
2019년 5월 기준, 졸리비는 1,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필리핀에 1,150개, 해외 시장에 234개가 있다. 졸리비는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동, 북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오세아니아에 위치해 있다. 필리핀 외에 베트남과 미국이 졸리비의 가장 큰 시장이며, 2024년 기준으로 베트남에는 200개의 매장이 있고, 북미(캐나다 포함)에는 2024년 기준으로 100개의 매장이 있다.
과거에 졸리비 매장이 있었던 국가 및 지역은 타이완, 중국 본토, 인도네시아, 북마리아나 제도 및 파푸아뉴기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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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진출하여 여러 국가에서 패스트푸드 업계의 최고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맥도날드가 필리핀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졸리비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되고 있다.
졸리비가 필리핀에서 맥도날드보다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현지 식문화에 기반한 메뉴 전개에 있다. 필리핀인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맛, 프라이드 치킨과 그들의 주식인 밥을 곁들인 세트 메뉴, 주식 외에도 스파게티와 코카콜라 세트와 같은 메리엔다(간식, 경식)용 메뉴도 충실하게 갖추고 있다.
3. 주요 메뉴
졸리비는 미국식 패스트푸드와 필리핀식 캐주얼 요리를 결합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필리핀인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바나나 케첩을 사용한다. 햄버거, 프라이드 치킨 외에도 라이스, 스파게티, 팔라보크, 바초이(세부 전통 요리로 일본 라멘과 유사)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며, 프라이드 치킨에는 그레이비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3.1. 핵심 메뉴
윰버거(Yumburger)는 졸리비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소고기 패티에 특제 마요네즈 소스를 얹은 햄버거이다. 2017년에는 파인애플이 추가된 알로하 윰버거가 출시되기도 했다.
치킨조이(Chickenjoy)는 바삭한 프라이드 치킨 메뉴이다. 일반 맛과 매운 맛 두 가지가 있으며, 밥과 그레이비 소스, 감자튀김 등과 함께 제공된다.
졸리 스파게티(Jolly Spaghetti)는 핫도그와 햄 조각이 들어간 비프 소스를 곁들인 달콤한 필리핀식 스파게티이다.
졸리비는 햄버거와 프라이드 치킨 외에도 라이스, 스파게티, 팔라보크, 바초이(세부 전통 요리로 일본 라멘과 유사)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바나나로 만든 "바나나 케첩"을 사용해 약간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프라이드 치킨에는 그레이비 소스가 함께 제공된다.
3.2. 기타 메뉴
* 버거 스테이크: 1995년에 메뉴에 추가되었다.
* 팔라보크(Palabok): 필리핀 전통 국수 요리이다.
* 바초이(Batchoy): 세부 전통 요리로, 일본 라멘과 유사하다.
* 현지화된 메뉴: 해외 지점에서는 베트남의 칠리 치킨, 브루나이의 나시 레마 등 현지 입맛에 맞춘 메뉴를 제공한다.
4. 브랜드 및 마케팅
졸리비는 필리핀 현지 식문화에 기반한 메뉴와 마케팅 전략으로 맥도날드보다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필리핀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맛을 살리고, 프라이드 치킨과 밥, 스파게티와 코카콜라 세트 등 메리엔다(간식, 경식) 메뉴를 강화한 것이 주요 성공 요인이다. 필리핀 외 지역에서는 해외 필리핀 노동자들이 주 고객층이며, 베트남에서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4.1. 마스코트
1980년에 처음 등장한 졸리비는 빨간색 블레이저, 셔츠, 요리사 모자를 착용한 거대한 의인화된 벌 마스코트이다. 졸리비의 디자인은 미키 마우스를 기반으로 했다. 이 마스코트는 필리핀인의 낙천주의를 전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디자인되었다. 졸리비의 창립자인 토니 탄은 마스코트의 캐릭터를 필리핀 노동 계층에 비유하며, "벌은 바쁘더라도 즐겁게 뛰어다니며 삶에 달콤한 것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졸리비는 추가 마스코트를 개발했으며, 그 중 일부는 필리핀에서 방영된 어린이 프로그램인 졸리타운에 등장했다.
4.2. 미디어
2008년 4월 13일, 졸리비는 어린이 텔레비전 프로그램 졸리타운을 처음 방영했는데, 이는 졸리비의 30주년에 맞춘 것이었다. 이 프로그램에는 졸리비, 과학자 욤, 스타 공연자 트윌리, 치어리더 헤티, 체육 코치 포포 등 여러 캐릭터가 등장했다. 졸리타운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GMA 네트워크에서 방송되었다. 2011년 7월 17일, 졸리타운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시즌을 위해 ABS-CBN으로 옮겨져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었다. 2013년 7월 20일, 이 프로그램은 여섯 번째 시즌을 위해 다시 GMA 네트워크로 옮겨져 10월 12일에 종료되었다.
2018년 11월,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Kwentong Jollibee 오리지널 영상 23개의 총 조회수는 64 회였다. 2020년 7월에는 총 조회수가 405 회로 증가했고, 구독자는 56만 7천 명을 기록했다.
4.3. 고객층
필리핀 외 지역에서 졸리비의 고객층은 지역별로 다르다. 중동 지역에서는 해외 필리핀 노동자들이 주 고객층이며, 베트남에서는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베트남은 필리핀 외 지역에서 가장 많은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졸리비가 필리핀에서 맥도날드보다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현지 식문화에 기반한 메뉴 전개에 있다. 필리핀인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맛, 프라이드 치킨과 밥을 곁들인 세트 메뉴, 스파게티와 코카콜라 세트와 같은 메리엔다(간식, 경식)용 메뉴도 충실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