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성
1. 개요
하오성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미국과 멕시코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 1899년 결혼하여 1904년 한성고보를 졸업하고, 1905년부터 1906년까지 대한제국에서 관료로 근무하다 퇴임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1910년부터 1937년까지 대한인 국민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미위원부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했으며, 1945년 멕시코에서 광복을 맞이했다. 1946년 귀국을 준비하던 중 미국 워싱턴에서 교통사고로 위장된 암살을 당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7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 이름 | 하오성 |
|---|---|
| 원래 이름 | 河五星 |
| 출생일 | 1885년 8월 10일 |
| 출생지 | 조선 경상도 안동 |
| 사망일 | 1946년 7월 19일 |
| 사망지 | 미국 워싱턴 (빗길 교통 사고를 위장한 암살) |
| 거주지 | 대한제국 경상북도 안동군 서후면 교리 대한제국 강원도 울릉 대한제국 한성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 앤젤레스 푸에르토 리코 산후안 멕시코 메히코 시티 오부리곤 구역 미국 오리건 주 세일럼 미국 워싱턴 주 올림피아 미국 워싱턴 시티 |
| 국적 | 대한제국 |
| 종교 | 유교(성리학) → 개신교 |
| 본관 | 진주(晋州) |
| 배우자 | 하동 정씨 부인 |
| 자녀 | 슬하 2남 1녀 |
| 학교 | 한성고등보통학교 |
|---|
| 직책 | 강원도 울릉군 예하 군서기관 |
|---|---|
| 임기 시작 | 1905년 6월 19일 |
| 임기 종료 | 1906년 12월 6일 |
| 군주 | 대한제국 고종 이형 |
| 섭정 | 황태자 이척 |
| 국가 | 대한 임정 |
|---|---|
| 직책 | 구미외교위원회 총본부 샌타 페이 지방자치분과위원회 상무행정위원 |
| 임기 시작 | 1920년 2월 29일 |
| 임기 종료 | 1924년 2월 29일 |
| 대표 | 이승만 (구미외교위원장) 현순 (구미외교위원장 서리) 서재필 (구미외교위원장 임시 직무대리) 이승만 (구미외교위원장) |
| 주석 | 이승만 (대한 임정 대통령 권한대행) 이승만 (대한 임정 대통령) |
| 총리 | 이승만 (대한 임정 국무총리) 이동녕 (대한 임정 국무총리) 안창호 (대한 임정 국무총리 권한대행) 이동휘 (대한 임정 총수상) 이동휘 (대한 임정 국무총리) 이동녕 (대한 임정 국무총리 권한대행) 신규식 (대한 임정 국무총리) 노백린 (대한 임정 국무총리 권한대행) 노백린 (대한 임정 국무총리) |
| 정당 | 무소속 |
|---|---|
| 경력 | 한국독립당 당무위원 겸 외교행정위원 |
| 서훈 | 2017년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장 추서 |
| 웹사이트 |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1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2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3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공훈록 - 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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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멕시코 관계 -
주한 멕시코 대사관
주한 멕시코 대사관은 1978년 3월 서울에 개설되어 대한민국과 멕시코 간의 외교 관계 증진, 경제 협력, 문화 홍보, 그리고 대한민국 내 멕시코 국민 보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멕시코 정부의 외교 공관이다. -
대한민국-멕시코 관계 -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
주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은 1962년 초대 대사 부임 이후 현재 21명의 대사가 역임한 멕시코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다. -
화기 사고로 죽은 사람 -
김영랑
김영랑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후까지 활동한 시인으로, '모란이 피기까지는'과 같은 서정시와 민족주의적 저항 의식을 담은 시를 동시에 선보였으며, 1935년에 시집 『영랑시집』을 발간했다. -
화기 사고로 죽은 사람 -
이한열
이한열은 1987년 6월 항쟁을 격화시킨 연세대생 민주화 운동가로, 시위 중 최루탄에 맞아 사망하여 민주국민장으로 장례가 치러졌고 연세대학교 명예 학사 학위가 추서되었으며 기념관이 건립되었다. -
일제강점기의 외교관 -
이승만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자 독립운동가로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해방 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으나, 독재적 통치와 부정부패에 대한 비판도 받으며 4·19 혁명 후 하와이로 망명하여 서거하였다. -
일제강점기의 외교관 -
장택상
장택상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임시정부 활동, 수도경찰청장, 초대 외무부 장관, 국무총리,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이승만 지지 후 야당 정치인으로 반독재 투쟁을 전개했다.
2. 생애
2.1. 일생
하오성은 1899년 결혼하여 1904년 한성고보를 졸업하였다. 1905년부터 1906년까지 대한제국에서 하위 관료직을 지냈으며, 1906년 관료 퇴임 후 1909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1910년부터 1937년까지 미국과 멕시코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하였다. 1911년 1월, 대한인 국민회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리다 지방회에 가입하였다. 1912년에는 대한인 국민회 멕시코 오악기나 지방행정자치위원회 평의원, 서기국 부국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18년 데스칼 지방 경찰소 서기국 국장, 192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구미위원회 총본부 샌타 페이 지방자치분과위원회 상무행정위원을 역임하였다. 1924년 대한 임정 구미위 총본부 푸에르토 리코 지방 예비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1926년부터 1928년까지 푸에르토 리코 지방 지방 예비위원회 총서기감을 역임하였다. 1929년부터 1930년까지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학무국 국장을, 1931년부터 1932년까지는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37년 대한 임정 구미위원부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총무총감, 1938년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원동 특파원 체제 경비감총회 부회장 직을 거쳐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자치행정모집위원을 지냈다. 1943년부터 1945년까지 오부리곤 지방자치분과위원회 통신사무행정특보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45년 8월 15일, 멕시코 메히코 시티 오부리곤 구역에서 조선 광복을 맞이하였다. 1946년 귀국을 준비하던 중 미국 워싱턴에서 교통사고를 위장한 암살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