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당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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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희망의 당 (2017년)은 2017년 9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창당한 일본의 정당이다.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자민당 소속이 아니었던 고이케가 당선된 후, 2017년 도의회 선거를 위해 도민퍼스트회를 창당했고, 아베 신조 총리의 중의원 총선거 소집에 맞춰 전국 정당으로 희망의 당을 창당했다. 창당 초기에는 중도 자유주의 정당을 표방하며 지지율 2위를 기록했으나, 민진당과의 합당 과정에서 좌파 및 자유주의 성향 정치인들을 배제하면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2017년 총선에서 50석을 얻는 데 그쳤고, 고이케는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이후 2018년 5월 민진당과 합당하여 국민민주당을 결성했고, 희망의 당은 해산되었다.

희망의 당 (2017년) - [정당]에 관한 문서
당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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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당 로고
대표나카야마 나리아키
사무총장이노우에 카즈나리
창립자고이케 유리코
설립일 (첫 번째)2017년 9월 25일
설립일 (두 번째)2018년 5월 7일
해산일 (첫 번째)2018년 5월 7일
해산일 (두 번째)2021년 10월 1일
본부도쿄도지요다구나가타초 2-17-10-203
웹사이트희망의 당 공식 웹사이트
국가일본
위치두 번째 창당: 우익
첫 번째 창당: 중도우파 ~ 우익
일본어 이름희망의 당 (希望の党)
로마자 표기Kibō no Tō
분리 정당민주당
자유민주당
합병 정당국민민주당 (첫 번째 창당)
상징색녹색
이념
두 번째 창당 (2018년 5월 ~ 2021년 10월)보수주의
첫 번째 창당 (2018년 5월까지)보수주의
우익 포퓰리즘
주요 파벌국가 보수주의
정치적 입장
두 번째 창당우익
첫 번째 창당중도우파 ~ 우익
기타 정보
영어 이름Party of Hope
관련 단체2018년에 결성하여 2021년에 해산한 정치 단체 희망의 당 (일본 2018)
참고참의원에서는 자유당과 사회민주당의 통일 회파 "희망의 회 (자유·사민)"과의 구별을 위해 "희당"이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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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도지사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 지사는 자민당 소속이 아니었음에도 당선되었다. 이후 2017년 도의회 선거를 위해 도민퍼스트회라는 지역 정당을 창당했다. 공명당은 전국 수준에서 자민당과 연립 정부를 구성하고 있었지만, 도의회에서는 고이케 지사를 지지했다.

2017년 9월 25일, 아베 신조 총리가 10월 총선을 소집하자, 고이케는 도민퍼스트회를 기반으로 전국 정당인 희망의 당을 창당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희망의 당은 중도 자유주의 정당을 표방하여 창당 직후 지지율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제1야당이었던 민진당은 낮은 지지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보수 성향의 마에하라 세이지 민진당 대표는 희망의 당과의 합당을 결정하고 2017년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중의원의 민진당 의원들은 해산되었고, 많은 의원들이 희망의 당 후보로 출마했다. 그러나 고이케가 자유주의 성향 민진당 정치인들을 공천에서 배제하려 하자, 이에 반발한 의원들이 입헌민주당을 창당했다.

희망의 당은 미즈시마 사토루가 창당한 힘내라 일본과 같은 극우 단체들과 연관되어 있다는 보도가 있었고, 나카야마 나리아키와 같은 일부 의원들도 극우 성향을 띠고 있었다. 결국 희망의 당은 총선에서 입헌민주당보다 적은 50석을 얻는 데 그쳤다.

2017년 11월 10일 대표 선거에서 다마키 유이치로가 공동 대표로 선출되었고, 고이케는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11월 14일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2018년 4월 24일, 희망의 당 지도부와 민진당은 2018년 5월 국민민주당이라는 이름으로 합당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합당에 반대한 마쓰자와 시게후미를 중심으로 한 희망의 당 극우 성향 의원들은 희망의 당 명칭을 유지하는 별도의 정당을 결성했다. 이 당은 2018년 5월 7일에 결성되었다.

2018년 6월 5일, 고다 구니코 전 사무총장이 탈당하면서 희망의 당은 정당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상실하고 정치 단체가 되었다. 2019년 5월 28일, 마쓰자와 시게후미가 당 대표에서 물러나고 나카야마 나리아키가 새로운 당 대표가 되었다.

2021년 10월 10일, 유일한 국회의원이었던 나카야마는 다음 중의원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정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10월 18일, 나카야마는 기자 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면서 자신이 대표했던 희망의 당이 10월 1일에 해산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2.1. 배경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 중의원 의원은 자민당 당원 신분이었으나 당의 공식 후보가 아닌 상태로 도지사에 당선되었다. 이후 2017년 6월 자민당을 탈당하고 지역정당인 도민퍼스트회를 창당, 도의회 선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아베 연립내각에 참여하는 공명당이 도민퍼스트회를 지지하였고, 자민당을 누르고 제1당에 올라 자민당의 입지를 위협하였다.

국회에서는 와카사 마사루가 고이케를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와카사는 고이케의 의원직 사퇴에 따른 재보궐선거에 자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었으나 고이케 지지 입장을 관철하였다. 2017년 7월 3일에는 자민당을 탈당하였으며, 7월 13일에는 정치 단체 '일본 퍼스트회'(日本ファーストの会)를 결성, 국회 입성 정당을 목표로 하였다.

와카사가 전국정당을 만들면서 민진당에서 탈당해 나온 나가시마 아키히사 중의원 의원, 호소노 고시 중의원 의원을 비롯해 일본유신회에서 제명된 와타나베 요시미 참의원 의원 등 다른 정당 출신 의원들이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7년 9월 25일, 아베 신조 총리가 2017년 10월 총선거 소집을 발표한 후, 고이케는 도민퍼스트회를 기반으로 한 희망의 당(Kibō no Tō)이라는 전국 정당을 창당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당시 제1야당이었던 민진당은 낮은 지지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보수 성향의 민진당 대표였던 마에하라 세이지가 희망의 당과의 합당을 결정하면서 2017년 총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발표했다.

2.2. 창당

希望の党일본어 창당은 2017년 9월 25일,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당 대표를 맡겠다고 발표하면서 시작되었다. 당명은 고이케 도지사가 중심이 된 정치학원 '희망의 숙'(希望の塾)에서 따왔다. 같은 날, 총무성에 당 설립을 신고했으며, 초기 등록 당원은 현직 국회의원 9명이었다.

참여 의원으로는 와카사 마사루 의원, 호소노 고시 의원, 그리고 호소노가 회장을 맡은 민진당 파벌 '자서회(호소노파)' 소속 고토 유이치 의원과 류 히로후미 의원, 같은 민진당 소속의 스즈키 요시히로 의원과 모치 타카타네 의원이 있었다. 또한, 자민당 소속의 후쿠다 미네유키 현 부대신, 민진당을 탈당한 마쓰바라 진 의원, 일본의 마음 대표 나카야마 쿄코 의원과 그 남편 나카야마 나리아키 의원, 고다 구니코 무소속 의원도 참가 의사를 밝혔다.

9월 27일, 고이케와 기타 국회의원 14명이 기자회견을 열어 희망의 당 출범을 공식 발표하고, 당의 강령과 기본 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같은 날 오후, 고이케 대표와 마에하라 세이지 민진당 대표가 비밀 회담을 통해 민진당과 희망의 당 간 합당을 협의하고 최종 논의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9월 28일 중의원 해산 이후, 민진당 상임위원회는 당 비례대표를 포함한 후보 공천을 하지 않고 희망의 당에 공천 신청을 의뢰하는, 사실상 희망의 당과의 합류안을 상정하여 승인했다. 이어진 양원 의원 총회에서도 만장일치로 채택되어, 민진당은 사실상 해체되고 희망의 당과 합당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2017년 9월 25일에 창당 관련 기자회견을 한 내용과, 9월 27일에 창당 멤버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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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9월 25일
(설립 시)
9월 27일
(기자 회견)
비고
와카사 마사루자민당 탈당
호소노 고시민진당 탈당, 당내 파벌 "자서회" 주재, 이탈.
나가시마 아키히사민진당 제적
마쓰바라 진민진당 제적
카사 히로시민진당 제적, 자서회 소속.
키우치 타카타네민진당 제적
나카야마 쿄코일본의 마음 대표 사임, 탈당
교다 쿠니코참의원 회파 "무소속 클럽" 소속
마쓰자와 시게후미무소속 클럽 소속
요코야마 히로유키민진당 제적
스즈키 요시히로민진당 제적, 자서회 소속
고토 유이치민진당 제적, 자서회 소속.
후쿠다 미네유키내각부 부대신 사임, 자민당 탈당
노마 켄무소속

2.3. 민진당과의 합당 시도 및 야권 분열

2017년 9월 25일, 아베 신조 총리가 10월 총선을 소집하자, 고이케 유리코도민퍼스트회를 기반으로 전국 정당인 희망의 당을 창당한다고 발표했다. 당시 희망의 당은 중도 자유주의 정당을 표방하여 창당 직후 지지율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제1야당이었던 민진당은 2012년부터 낮은 지지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보수 성향의 마에하라 세이지 민진당 대표는 희망의 당과의 합당을 결정하고 2017년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중의원의 민진당 의원들은 해산되었고, 많은 의원들이 희망의 당 후보로 출마하게 되었다.

2017년 9월 28일, 임시 국회 소집과 함께 중의원이 해산되었다. 같은 날 오전, 마에하라는 민진당 상임 간사 회의에서 당 차원의 후보 공천을 하지 않고 희망의 당에 공천을 신청하며, 희망의 당과 합류할 것을 제안하여 승인받았다. 오후에 열린 양원 의원 총회에서 마에하라는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아베 정권을 막아야 한다"며 합류의 의의를 호소했고, 만장일치로 합류안이 채택되어 민진당은 사실상 해산되었다.

같은 날, 일본 유신의 회 간사장 바바 노부유키는 총선에서 도쿄도와 오사카부 선거구에 대해 희망의 당과 후보자 조정을 하겠다고 밝혔으나, 희망의 당으로의 합류는 부정했다.

9월 29일, 고이케와 마에하라는 회담을 갖고 후보자 조정에 대해 실무적인 회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회담 후, 고이케는 기자들에게 "전원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후, 고이케는 정례 기자 회견에서 민진당 출신 후보 공천에 대해 "안전 보장, 헌법 개정에서 일치한 사람만 공인한다"며, "배제되지 않는다는 것은 없으며, 배제하겠습니다."라고 발언했다.

이러한 '자유주의자 배제' 발언은 민진당 내에서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9월 30일에는 민진당 출신 15명의 '배제 리스트'가 돌았고, 같은 날 밤 에다노 유키오, 나가츠마 아키라, 츠지모토 키요미 등은 대책 회의를 가졌다. 고이케의 배제 발언은 입헌민주당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

10월 1일, 고이케는 후보 예정자들에게 촬영료 명목으로 1인당 3만 엔을 징수했다.

희망의 당은 민진당 출신 후보자들에게 '정책 협정서' 서명을 요구했다. 이 협정서에는 "제한적인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포함해 안전 보장 법제를 기본적으로 용인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외국인 지방 참정권 부여 반대 항목도 포함되어, 고이케 신당의 배외주의적 측면이 드러난다는 비판을 받았다.

10월 2일, '정책 협정서' 최종안이 완성되었고, 여기에는 일본 유신의 회와의 연계를 고려하여 "선거 협력 협정을 맺은 정당에 대한 비판은 일절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기되었다.

이러한 '정책 협정서'에 반발한 민진당 내 자유주의 성향 의원들은 희망의 당 합류를 거부했고, 10월 2일 에다노 유키오는 입헌민주당 창당을 선언했다. 10월 3일, 입헌민주당이 정식으로 설립되었다.

2.4. 2017년 총선 참패와 고이케 대표 사임

총선거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11월 14일, 고이케 대표는 공동대표였던 다마키 유이치로에게 당직 인선을 일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당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2017년 11월 10일, 당은 공동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대표 선거를 실시했다. 다마키 유이치로가 의원총회에서 39대 14로 선출되었다. 고이케는 총선거에서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임했고, 다마키가 단독 대표가 되었다.

2.5. 국민민주당으로의 합당 및 재창당

2018년 5월 7일, 야권 재편으로 희망당은 민진당과 합당하여 국민민주당으로 출범하였다. 합당에 반발하던 희망당 내 강경 보수파 의원들은 같은 날 똑같은 이름인 '희망당(希望の党)'으로 재창당하였다. 법적으로 2018년에 창당된 희망의당은 2017년 창당된 희망의당과는 엄연히 다른 정당이다. 그러나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고다 구니코 참의원 의원이 탈당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정치단체로 전락하게 되었다.

국민민주당과 신·희망의 당 결성 후에도, 비례대표에서 (구)희망의 당으로 당선된 국회의원에게 의원직 상실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구)희망의 당의 비례대표 명부를 바탕으로 차점자가 승계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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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월당선자선거구의원직 상실자의원직 상실 사유
2017년 (헤이세이 29년) 10월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19년 (헤이세이 31년) 2월마부치 스미오 (무소속)비례 긴키타루토코 신지 (무소속)사직 (오사카 12구 보궐 선거 입후보 준비)
2019년 (헤이세이 31년) 3월야다카와 하지메 (국민민주당)비례 미나미칸토모토무라 켄타로 (무소속)사직 (사가미하라 시장 선거 입후보 준비)

3. 주요 정책

2017년 10월 6일, 고이케 유리코는 도내 호텔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희망의 당의 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은 9개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당의 생각을 나타내는 10개 분야의 정책집이 부속되었다. 고이케는 이 중 "소비세 증세 동결", "원전 제로", "헌법 개정"이 공약의 3대 기둥이라고 강조했다.

공약의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희망의 정치
* 얽매이지 않은 정치
* 국회의원 정수·국회의원 수당 감축
* 행정 개혁·철저한 정보 공개
* 진정한 지방 분권 확립

* 희망의 사회
* 여성 정책 등 다양성 (다이버시티) 정책 수립
* 다양한 교육 (장학금, 고급 연구, 평생 교육)

* 희망의 경제
* 소비세 대응, 실감나는 경기 회복 실현
* 포스트 아베노믹스로 변화할 성장 전략, 부동산 유익 활용, AI, 금융

* 희망을 지키는 환경·에너지
* 원전 제로와 제로 이미션 사회로 가는 행정 실현
* 푸드 로스 (Food Loss) 대책 등

* [[일본국 헌법|헌법]] 개정
* 희망이 넘치는 일본의 초석

고이케는 "유리노믹스"로서 12개의 제로를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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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노믹스 12개 제로


재정 지출을 억제하고, 재정 재건을 추진하며 긴축책을 시행하고, 국회의원 정수 감축 등의 고통 분담 개혁, 철저한 규제 완화, 경제 특구 설립, 농업 보조금 폐지, 공공 사업 감축, 민영화 노선을 취하는 등 시장 중시의 입장을 취하는 자유 경쟁·작은 정부 노선을 목표로 했다. 한편, 여성의 사회 진출 촉진 및 성 소수자·LGBT 등의 보호, 외국인 노동자 활용, 다양성 중시, 육아 지원 등에서는 리버럴적인 정책을 제시하는 등 일정한 배려도 내걸었다. 사회 보장 제도는 기본 소득 도입으로 사회 보장 급부의 복잡한 체제를 폐지하고 일률화를 목표로 했다. 외교 면에서는 미일 안보 체제의 유지 및 강화, 안보 법제 용인, 헌법 9조 등의 헌법 개정을 목표로 하는 등 친미 보수 색채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다.

4. 평가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희망의 당은 50석을 획득하여 입헌민주당에 이어 야당 제2당이 되었다. 고이케 유리코가 지사를 맡고 있는 도쿄도 내에서는 나가시마 아키히사가 당선된 도쿄 21구를 제외한 모든 소선거구에서 패배했다. 와카사 마사루를 비롯한 창당 멤버들과 민진당 출신 주요 인사들 다수가 의석을 잃었다.

고이케 대표는 선거 결과에 대해 "매우 어려운 결과"라고 평가했으며, 당내에서는 참패 책임을 물어 고이케 대표의 사임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으나, 고이케는 창업자로서의 책임을 언급하며 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4.1. 긍정적 평가

(요청하신 섹션 제목 '긍정적 평가'에 부합하는 내용이 원본 소스에 존재하지 않아,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원본 소스에 기반하여 내용을 작성해야 하는 지침에 따라, 섹션 내용을 생성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4.2. 부정적 평가

踏み絵일본어를 밟게 해서 선별·배제하겠다고 공언했다.|야마구치 지로 호세이 대학 법학과 교수, 한겨레신문 논평에서.}}

호세이 대학 교수 야마구치 지로는 한겨레신문에 기고한 논평 글에서 희망당 창당을 주도한 고이케 유리코의 정치관과 역사 의식을 비판하면서, 고이케 스스로가 지향하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아닌 같은 나라의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평하였다. 동시에 희망당에 대해 "이런 인물이 대표로 군림하고 있으니, 이름과는 반대로 암흑과 공포의 당"이며 "우파 포퓰리스트 정당"이라고 비판하였다.

5. 역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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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당 대표
대표재임 기간비고
1--고이케 유리코2017년 9월 25일 - 2017년 11월 14일
2--다마키 유이치로2017년 11월 14일 - 2018년 5월 7일2017년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공동 대표.

6. 역대 선거 결과

2017년 중의원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가 이끈 희망의 당은 50석을 얻어 야당이 되었다. 소선거구에서는 11,437,602표(20.64%)를, 비례대표에서는 9,677,524표(17.36%)를 득표했다.

6.1. 중의원 선거

제48회 총선거에서 희망의 당은 50석을 획득하였다. 선거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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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명의석득표율대표
제48회 총선거50석17.36%고이케 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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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대표소선거구비례대표총 의석상태
득표수득표율의석득표수득표율의석
2017년고이케 유리코11,437,60220.64%9,677,52417.36%50석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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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연도대표당선/후보자정수의석 점유율득표수 (득표율)비고
선거구비례대표
(결당시)2017년고이케 유리코6/-4751.26%입당+51
제48회50/23546510.75%11,437,602 (20.64%)9,677,524 (17.36%)입당+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