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키 유이치로
1. 개요
다마키 유이치로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가가와현 출신이다.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재무성에서 근무하다 정계에 입문했다. 2009년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가가와현 제2구에서 여러 차례 당선되었으며, 민주당, 희망의 당, 국민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했다. 국민민주당 대표를 역임했으며, 주요 정책으로는 육아 및 교육 무상화, 소비세 인하 등을 주장했다. 2024년 불륜 문제로 당직 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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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玉木 雄一郎 (다마키 유이치로) |
|---|---|
| 출생일 | 1969년 5월 1일 |
| 출생지 | 가가와현 사누키시 |
| 소속 정당 | 국민민주당 (2018년~) |
| 이전 소속 정당 | 민주당 (2005년~2016년) 민진당 (2016년~2017년) 희망의 당 (2017년~2018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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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신 대학 | 도쿄 대학 (문학사) |
|---|---|
| 대학원 | 하버드 대학교 (행정학 석사) |
| 직책 | 중의원 의원 |
|---|---|
| 선거구 | 가가와현 제2구 |
| 당선 횟수 | 6회 |
| 임기 시작 | 2009년 8월 31일 |
| 현재 직책 | 국민민주당 대표 |
| 임기 시작 (국민민주당 대표) | 2020년 9월 11일 |
| 이전 직책 | 구 국민민주당 대표 |
| 임기 시작 (구 국민민주당 대표) | 2018년 9월 4일 |
| 임기 종료 (구 국민민주당 대표) | 2020년 9월 11일 |
| 이전 직책 | 구 국민민주당 공동대표 |
| 공동대표 | 오쓰카 고헤이 |
| 임기 시작 (구 국민민주당 공동대표) | 2018년 5월 7일 |
| 임기 종료 (구 국민민주당 공동대표) | 2018년 9월 4일 |
| 이전 직책 | 희망의 당 대표 |
| 임기 시작 (희망의 당 대표) | 2017년 11월 14일 |
| 임기 종료 (희망의 당 대표) | 2018년 5월 7일 |
| 이전 직책 | 희망의 당 공동대표 |
| 대표 | 고이케 유리코 |
| 임기 시작 (희망의 당 공동대표) | 2017년 11월 10일 |
| 임기 종료 (희망의 당 공동대표) | 2017년 11월 14일 |
| 이전 직책 | 민진당간사장 대리 |
| 대표 | 렌호 |
| 임기 시작 (민진당 간사장 대리) | 2016년 9월 21일 |
| 임기 종료 (민진당 간사장 대리) | 2017년 9월 5일 |
| 유튜브 채널 | channel_url: UCLJNZ7osIjNix4bbkM-rj5w channel_display_name: 다마키 채널 years_active: 2018년 7월 23일 - 현재 genre: 정치, 인터뷰, 코미디, 식도락 subscribers: 52.4만 명 subscriber_date: views: 61,262,401 회 view_date: silver_button: 예 silver_year: 2022 |
|---|---|
| 웹사이트 | 다마키 유이치로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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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민주당 (2020년 일본)의 정치인 -
오쓰카 고헤이
오쓰카 고헤이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입헌민주당 소속 참의원 의원을 역임했으며 민주당 및 민진당 대표, 내각부 및 후생노동성 부대신 등을 지냈고, 나고야 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
국민민주당 (2020년 일본)의 정치인 -
야마오 시오리
야마오 시오리는 1974년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생으로,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검사로 활동하다가 민주당 소속으로 중의원 의원에 당선되어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불륜 의혹 등으로 여러 정당을 거쳐 국민민주당에 입당했으나 2021년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
가가와현립 다카마쓰 고등학교 동문 -
나리타 도모미
나리타 도모미는 일본의 정치인으로,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어 12선을 기록하고 사회당 위원장을 역임했으나 당내 갈등으로 사퇴 후 사망했다. -
가가와현립 다카마쓰 고등학교 동문 -
오가와 준야
오가와 준야는 가가와현 출신의 일본 정치인으로, 총무성 관료 출신으로 중의원 의원을 역임하며, 총무대신 정무관을 지냈고, 현재 입헌민주당 소속으로 진보적인 정책 기조를 보이며 날카로운 정부 비판으로 알려져 있다. -
희망의 당의 정치인 -
이즈미 겐타
이즈미 겐타는 1974년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태어나 2003년 중의원 의원으로 당선된 후 민주당 정권에서 내각부 부대신을 역임하고, 2021년 입헌민주당 대표가 되어 중도 자유주의, 진보주의적 입장을 표방하는 일본의 정치인이다. -
희망의 당의 정치인 -
고이케 유리코
고이케 유리코는 카이로 대학교 졸업 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 정계에 입문하여 환경대신, 방위대신 등을 역임하고 현재 도쿄도지사로 재임 중인 일본의 정치인으로, 도민제일회를 창당하고 희망의 당을 이끌기도 했으며 경제 자유주의와 우익 포퓰리즘 성향으로 논란을 겪기도 했다.
2. 생애
가가와현 오카와군 산가와정(현 사누키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직업은 수의사였으며 사단법인 가가와 현 수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가가와 현립 다카마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93년 대장성에 입성하여 1997년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관비(官費)로 유학했다. 이후 외무성 중동 제1과, 오사카 국세국 총무과장을 거쳐 2002년 내각부에 파견되어 제1차 고이즈미 내각 당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행정 개혁 담당)이었던 이시하라 노부테루의 비서 전문관을 맡았다.
2005년 재무성 주계국 주사를 끝으로 퇴임하여 정계에 입문, 제44회 총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가가와현 제2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9년 제45회 총선거에서 가가와현 제2구에 다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0년 민주당 가가와현 연합 대표, 마에하라 세이지 정책조사회장 아래에서 정조회장 보좌로 활동했다. 2012년 제46회 총선거에서 자민당 후보 세토 다카카즈를 누르고 재선되었으며, 주고쿠, 시코쿠, 규슈 지역에서 민주당이 유일하게 획득한 지역구 의석이었다. 이후 민주당 부간사장, 정책조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 제47회 총선거에서 다시 세토 다카카즈를 꺾고 3선에 성공했다. 2016년 민진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나 렌호에게 패배했고, 간사장 대리에 임명되었다.
2017년 제48회 총선거에서 희망의 당 공천으로 출마하여 4선에 성공, 고이케 유리코의 뒤를 이어 희망의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8년 민진당과 희망의 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국민민주당에서 오쓰카 고헤이와 공동대표를 맡았고, 같은 해 9월 단독 대표로 재선되었다.
2.1. 어린 시절과 교육
가가와현 오카와군 산가와정(현 사누키시)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수의사로서 공익 사단법인인 가가와 현 수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다마키 유이치로는 사무카와정립 간자키 초등학교, 사무카와정립 텐노 중학교, 가가와현립 다카마쓰 고등학교를 거쳐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1993년 대장성에 입성했으며, 1997년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관비(官費)로 유학했다.
2.2. 관료 경력 (1993-2005)
1993년 도쿄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대장성(현 재무성)에 들어갔다. 1997년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관비(국가 경비)로 유학했다. 이후 외무성 중동 제1과를 잠시 거쳐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오사카 국세국 총무과장을 지냈다. 2002년 내각부에 파견되어 제1차 고이즈미 내각에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행정 개혁 담당)이었던 이시하라 노부테루의 비서 전문관을 맡았다.
2005년 재무성 주계국 주사를 끝으로 재무성에서 퇴임하며 관료 생활을 마쳤다.
2.3. 정치 경력
다마키 유이치로는 1993년 대장성에 입성하여 하버드 대학교 유학, 외무성 근무, 오사카 국세국 총무과장, 내각부 파견 등을 거쳤다. 2005년 재무성에서 퇴임한 후 정계에 입문하여 그해 총선에 민주당 소속으로 가가와현 제2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09년 총선에서 가가와현 제2구에 다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이후 민주당 가가와현 연합 대표, 민주당 정책조사회장 보좌 등을 역임했다. 2012년 총선에서 재선되었으며, 민주당 부간사장 및 정책조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 총선에서 3선에 성공했다.
2016년 민진당 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나 렌호에게 패배했고, 이후 간사장 대리에 임명되었다. 2017년 총선에서는 희망의 당 공천으로 출마하여 4선에 성공했으며, 고이케 유리코의 뒤를 이어 희망의 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2018년 민진당과 희망의 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국민민주당에서 오쓰카 고헤이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았고, 같은 해 9월 단독 대표로 재선되었다. 2019년에는 자유당과의 합당을 이끌었다.
2020년 입헌민주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당내 의견 불일치로 인해 당이 분열되자, 다마키는 합류 신당에 참여하지 않고 잔류하여 새로운 국민민주당을 창당하고 대표에 취임했다.
2023년 11월, 다마키는 자민당과의 연계에 대한 당내 비판으로 인해 당이 분열되는 상황을 맞았다.
2024년 10월 중의원 선거에서 국민민주당은 28석을 확보하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다마키는 '킹메이커'로 불리게 되었다. 같은 해 12월, 다마키는 불륜 스캔들을 인정하고 당 지도부에서 3개월간 직무 정지를 받았다.
2.3.1. 초기 경력 (2005-2009)
1993년 대장성에 입성했으며, 1997년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에서 관비(官費)로 유학했다. 이후 외무성 중동 제1과를 잠시 거쳐 2001년부터 2002년까지 오사카 국세국 총무과장을 지냈다. 2002년에는 내각부에 파견되어, 제1차 고이즈미 내각에서 내각부 특명담당대신(행정 개혁 담당)이었던 이시하라 노부테루의 비서 전문관을 맡았다.
2005년 재무성 주계국 주사를 끝으로 재무성에서 퇴임하여 관료 생활을 마치고 정계에 입문하였으며, 그 해 9월 제44회 총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가가와현 제2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아닌 야당인 민주당에서 출마한 이유는 "자민당 내 파벌 싸움이 아닌 정당 간의 싸움으로 정권 교체를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선거에서는 고이즈미 신드롬으로 자민당이 압승했고, 다마키는 자민당 전직 기무라 요시오에게 대패하여 낙선했다.
낙선 후, 지역 홍보 활동 중 과거 같은 지역 출신으로 내각총리대신을 지낸 오히라 마사요시의 장녀 모리타 요시코를 방문했다. 다마키는 자신이 오히라 마사요시의 먼 친족에 해당한다는 것을 낭인 시절에 알게 되어 오히라 가문의 협력을 얻고 싶어했다. 다마키는 오히라가 이끌었던 자민당과 대립하는 민주당 후보였고, 모리타 요시코는 처음에는 다마키와 접촉을 망설였다. 그러나 비서 전문관으로 모셨던 무라카미 세이이치로의 주선으로, 결국 면회에 응했고, 요시코의 장녀 (오히라의 손녀)인 와타나베 미츠코를 다마키에게 소개했다. 그 후, 와타나베는 2009년부터 다마키의 공설 비서를 맡았다. 와타나베는 다마키를 "오히라의 정신을 계승하는 자"로 인정하고, 선거구 내 자민당 지지자들에게 다마키 지지를 호소했다.
2009년 8월 제45회 총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으로 다시 가가와현 제2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민주당은 대승하여 정권 교체를 일으켰고, 정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정치 인생을 시작했다.
2.3.2. 민주당 정권 (2009-2012)
제45회 총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으로 가가와현 제2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0년 민주당 가가와현 연합 대표에 취임했고, 같은 해 10월 마에하라 세이지 민주당 정책조사회장 아래에서 정조회장 보좌로 기용되었다.
제46회 총선거에서는 민주당 지지도가 낮은 상황에서도 가가와현 제2구에서 자민당의 세토 다카카즈를 누르고 재선되었다. (세토 다카카즈는 비례대표로 부활) 이 선거에서 주고쿠, 시코쿠, 규슈 등 일본 서남부 지역에서 민주당이 획득한 지역구 의석은 가가와 2구의 다마키 뿐이었다. 선거 이후 민주당 부간사장 및 정책조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3.3. 민주당·민진당 (2012-2017)
2012년 중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도 가가와현 제2구에서 자민당의 신인 세토 다카카즈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패배한 세토 다카카즈는 자민당의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이 선거에서 주고쿠 지방, 시코쿠, 규슈 등 일본 서남부 지역에서 민주당이 획득한 지역구 의석은 가가와 2구의 다마키 유이치로가 유일했다. 선거 후, 다마키는 민주당 부간사장 및 정책조사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도 가가와현 제2구에서 다시 세토 다카카즈를 꺾고 3선에 성공했으며, 세토는 또다시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2016년 9월, 민진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여 116표를 얻었으나, 과반수 표를 획득한 렌호에게 패배했다. 선거 후 당 임원 인사에서 다마키는 간사장 대리에 임명되었다.
2.3.4. 희망의 당 (2017-2018)
2017년 10월 제48회 총선거에서 다마키 유이치로는 야권 통합 과정 속에서 마에하라 세이지 대표의 방침을 지키고 희망의 당 공천으로 출마하여 가가와현 제2구에서 4선에 성공했다. 같은 해 11월 10일에 고이케 유리코 전 대표의 후임으로 희망의 당 대표에 선출되어 11월 14일에 취임했다.
2018년 5월 7일, 야권 통합 논의 결과에 따라 민진당과 희망의 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국민민주당에서 오쓰카 고헤이와 함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이들이 추진한 야권 통합의 목적은 입헌민주당을 대체하는 제1야당을 만들기 위한 것이었지만, 민진당과 희망의 당 양측에서 신당 불참자가 속출함에 따라 결과적으로 제1야당에는 이르지 못했다.
2.3.5. 국민민주당 (2018-)
2018년 5월 7일, 민진당과 희망의 당이 합당하여 만들어진 국민민주당에서 오쓰카 고헤이와 함께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이 합당은 입헌민주당을 대체하는 제1야당을 만들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양당에서 신당 불참자가 속출하여 제1야당이 되지는 못했다.
2018년 9월 4일, 국민민주당 창당 후 처음 실시된 대표 선거에서 204표를 얻어 74표를 얻은 쓰무라 게이스케를 큰 표차로 꺾고 대표에 재선되었다.
2019년 4월 26일, 오자와 이치로가 이끄는 자유당과의 합당을 이루었다. 이는 국민민주당이 자유당을 흡수하는 형태였으며, 대표는 계속해서 다마키가 맡았다.
2019년 6월 19일, 제198회 정기 국회에서 아베 신조 총리와의 당수 토론에 참여했다. 이때,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타마키 채널'의 기획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유튜브 및 트위터를 통해 질문을 받는 기획을 진행했다.
2019년 말부터 2020년에 걸쳐 국민민주당과 입헌민주당과의 합당 협의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당내 의견이 모아지지 않아, 2020년 8월 11일, 당을 '입헌민주당으로의 합류조'와 '잔류조'로 분당한다고 발표했고, 다마키는 합류 신당(신·입헌민주당)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년 9월 11일, 잔류조에 의한 새로운 '국민민주당' 참가 멤버들의 협의를 거쳐 다마키의 대표 취임이 결정되었다.
3. 정책 및 주장
다마키 유이치로는 39세 이하 자녀를 둔 세대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소비를 줄이는 것이 개인 소비 부진의 한 원인이라고 진단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육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위한 "어린이 국채" 발행을 제안한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국가 부채지만, 장기적으로는 육아·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개인 소비와 출산율을 높이고, 미래 납세자인 아이들을 통해 상환 가능하다는 "사람에 대한 투자"를 강조한다.
입헌주의 강화를 위한 일본국 헌법 개정 논의를 추진하며, 헌법재판소 설치, 중참 양원 기능 재정립, 지방자치 통치 기구 개혁 논의도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자민당 헌법 초안에 대해서는 기본적 인권과 국민 주권 이념을 경시한다고 비판하며, 자위대의 해외 무력 행사에 반대한다.
안전 보장 관련해서는 낙도 방위, 미사일 방어, 사이버 방위 대응을 위한 "영역경비법" 등 법 정비를 주장하고, 대등한 미일 관계를 위한 미일 지위 협정 재검토를 제안한다.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일본 전통과 문화, 공조 정신을 존중하고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다양성과 비전을 중시하며, "자유보수주의 정당"으로서 민진당 확립을 목표로 했다. 당내 개혁으로 선거 후보자 선정에 경선 제도, "여성 전용 선거구", "20대, 30대 전용 선거구" 도입을 추진했다.
국가 권력의 보도 개입 방지를 위해 "기자클럽" 제도 폐지, 일본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대중문화 진흥을 위한 표현의 자유 보장, 저작권 규제 완화 및 저작권 침해죄 비친고죄화 반대를 주장한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예고에 따라 2017년 8월 10일 중의원 안전보장위원회에서 시코쿠 지역 PAC-3 배치를 주장했다.
2012년 및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 마이니치 신문 설문조사 답변은 다음과 같다.
2021년 4월 27일, 입헌민주당 에다노 유키오 대표와 차기 중의원 선거 야당 연대를 위한 회담을 가졌다. 후보 단일화, 고용 등 공통 정책 수립 협의에는 동의했으나, "야당 연합 정권"을 추구하는 입헌민주당, 일본공산당에 대해서는 미일 동맹을 이유로 반대했다.
같은 해 7월 15일, 연합은 국민민주당, 입헌민주당과 각각 정책 협정을 체결했다. 다마키는 협정서의 "좌우 전체주의 배척"이 공산주의,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인식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본공산당 다무라 토모코 정책위원장은 안전보장 법제 반대 연대를 예로 들며 반박했다.
같은 해 8월 17일, 다마키는 일본공산당 시이 가즈오 위원장에게 "공산주의는 소비에트가 전형"이라며 전체주의와 친화성을 언급하고, 일본공산당 동일시를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공산당 포함 야당 전술적 일체감"은 필요하다고 했으나, BS TV 도쿄 방송에서는 장기적으로 여당과의 연계 가능성도 언급했다. 9월 2일 기자회견에서는 자공 정권 참여 가능성은 부정했다.
2023년 당 대표 선거에서 마에하라 세이지 의원과 일대일 대결을 벌였다. 다마키는 일본공산당 제외 야당 연대 강화를 주장하는 마에하라와 달리, 정책 실현을 위한 여당 협조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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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본 정책
* 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입헌주의 강화의 관점에서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헌법재판소 설치, 중참 양원의 각각의 기본 기능 재정립, 지방 자치에 대한 통치 기구 개혁에 대해서도 논의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민당의 헌법 초안에 대해서는 입헌주의의 관점에서 볼 때 기본적 인권과 국민 주권의 이념을 경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위대의 해외 무력 행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에 따라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 안전 보장에 대해서는 낙도 방위, 미사일 방어, 사이버 방위에 대응하기 위해 "영역경비법" 등의 법 정비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대등한 미일 관계를 목표로 "군속(軍屬)"의 정의를 재검토하는 등, 미일 지위 협정에 대해 새로운 제안을 하고 있다.
* 일본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서 검토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 일본 자위대의 국외 활동 확대를 지지하며, 2015년 일본 안보 법제 폐지 대신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자위대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으면 아베 신조에게 자위대의 활동에 대한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 북한이 시마네현, 히로시마현, 고치현 상공을 통과시켜 괌 주변을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것을 예고하면서, 2017년 8월 10일 중의원 안전 보장 위원회 폐회 심사에서 시코쿠에 대한 PAC-3 배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 방위 장비, 에너지, 반도체, 농산물 등을 지나치게 외국에 의존하지 않는 일본을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영농 지속을 가능하게 하는 "식량 안보 기초 지불"(직접 지불)을 창설하겠다고 한다.
*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발전, 고효율 화력 발전을 균형 있게 활용하겠다고 한다.
* 난카이 해곡 지진 등에 대한 방재·감재 대책을 강화하고 피난소가 될 체육관 등에 에어컨 정비 등을 하겠다고 한다.
* AI와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제공을 실현하겠다고 한다.
* 일본의 전통과 문화, 공조의 정신을 소중히 하는 동시에 국제화 시대에 필요한 다양성과 비전을 존중하여 "자유보수주의 정당" 으로서의 민진당의 확립을 목표로 하였다. 또 당내 개혁의 일환으로 선거 후보자 선정에 경선 제도를 도입하고 그 가운데 "여성 전용 선거구", "20대, 30대 전용 선거구"를 설치하기로 했다.
* 보도에 국가 권력의 개입을 막기 위해 "기자클럽" 제도를 폐지하고, 일본의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그 2차 창작을 포함한 대중 문화의 진흥을 위해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며, 미국의 "페어 유스"를 참고하여 저작권의 지나친 규제를 억제할 것을 주장하며 저작권 침해죄를 "비(非) 친고죄" 로 하는 것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다음은 2012년 및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 마이니치 신문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대한 답변이다.
2021년 4월 27일, 입헌민주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는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 야당 연대를 목표로, 국민민주당 대표 다마키, 일본공산당 위원장 시이 가즈오와 각각 회담했다. 에다노와 다마키는 후보 단일화 외에도 입헌과 국민, 연합의 3자가 고용 등 공통 정책 수립을 위한 협의를 시작하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그러나 "야당 연합 정권" 수립을 바라는 입헌민주당과 공산당에 다마키는 반발했다. 다음 날 4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일 동맹을 기축으로 하지 않고 일본의 안전·안심을 지킬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그 때문에) 공산당이 들어가는 정권에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해 7월 15일, 연합은 차기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민주당, 입헌민주당 양당과 개별적으로 같은 내용의 정책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서에는 "좌우의 전체주의를 배척하고 건전한 민주주의의 부흥을 추진한다"라고 쓰여 있었지만, 다마키는 기자회견에서 "'좌우의 전체주의'는 공산주의,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날 7월 16일, 일본공산당의 다무라 토모코 정책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다마키가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지목한 것에 대해 "일본공산당은 안전보장 법제는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점에서 시민과 야당의 연대를 호소했다"고 과거 행동을 예시하며 "사실과 다른 발언이다"라고 반론했다.
같은 해 8월 17일, 야당 4당에 의한 합동 집회가 끝난 후, 다마키는 공산당의 시이 가즈오 위원장에게 "공산주의는 소비에트가 전형적인데 전체주의와 매우 친화성이 있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며, 그런 정치 체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말씀드렸다"고 해명했다. "일본공산당을 동일시한 것에 대해서는 고치고 싶다"고 전했다. 더욱이 다마키는 18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공산당을 포함한 야당의 전술적인 일체감은 불가결하다"고 말했지만, 8월 29일 방송된 BS TV 도쿄 'NIKKEI 일요 살롱'에서 "(장기적으로는) 경우에 따라서는 여당과도 연계하여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기자회견에서는 차기 중의원 선거 후에 국민민주당이 자공 정권에 들어갈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부정했다.
2023년 8월 21일에 공고된 당 대표 선거에서 마에하라 세이지 중의원 의원과의 일대일 대결이 있었다. 일본공산당을 제외한 야당과의 연대 강화를 목표로 하는 마에하라에 대해 다마키는 정책 실현을 위해 여당과의 협조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3.1.1. 경제 정책
* 39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세대가 장래 불안을 이유로 소비를 억제하고 있는 상황이 개인 소비가 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임을 감안하여, 육아·교육의 완전 무상화를 지향하기 위한 "어린이 국채" 발행을 주창하고 있다. 국채 발행은 단기적으로는 국가의 부채가 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육아·교육이 쉬운 환경을 갖춤으로서 개인 소비 확대, 출산율 상승이 기대되고, 그 아이들이 장래에는 납세자가 됨으로써 상환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본 "사람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인플레이션과 엔저로 늘어난 국가의 세수 및 세외 수입(외환자금특별회계의 이익 등)을 국민에게 적절히 환원한다며 다음 4가지를 그를 위한 중요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 소득세 감세(기초공제 등을 103만 엔 → 178만 엔으로 확대, 연소자 부양 공제 부활)
* 소비세 감세(실질 임금이 플러스가 될 때까지 5%로 감세, 인보이스는 폐지)
* 휘발유 감세(트리거 조항 발동), 전기 요금 인하(재생에너지 부과금 징수 중지)
* 의료 제도 개혁을 추진하여 현역 세대의 사회 보험료 부담 경감
* 임금 인상 흐름을 가가와현의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 개호, 간호, 보육 등의 분야로 확대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급여가 오르면 연금도 오르기 때문에 연금 인상을 위해서도 임금 인상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한다.
* 대기업에 대한 공정거래조사를 확충하는 등 가격 전가를 철저히 하여 중소기업의 임금 인상 재원을 확보한다.
* 임금 인상 및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중소기업의 사회 보험료 부담을 낮춘다.
*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하는 데이터 센터나 반도체 공장 등을 가가와현 내에 유치하여 새로운 고용을 창출한다.
* 과소·고령 지역의 주민 이동 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자율 주행 버스 도입을 지원한다.
* 고속도로 통근 할인의 확대로 과소 지역에 있는 기업의 통근을 지원하고 인재 확보를 지원한다.
* 세토 대교나 아카시 해협 대교의 고속 요금을 인하하여 제품, 농림 수산물의 물류 비용을 낮춘다.
* 2019년 참의원 선거 요미우리 신문 인터뷰에서, 아베 정권의 경제 정책 "아베노믹스"에 대해 "보통 사람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가계 제일'의 경제 정책으로의 전환이 중요한 테마이다. 가계를 따뜻하게 하여 국내총생산(GDP)의 60%를 차지하는 소비를 활성화시키고, 기업이 임금을 올릴 수 있도록 한다. 소비를 축으로 한 경제의 선순환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19년 9월 2일, 첫 당선과 민주당에 의한 정권 교체로부터 10주년을 맞아, 자신의 블로그에 민주당 정권이 실패한 원인을 게시하고, 리먼 쇼크 후의 불황에서 경제 회복을 확실하게 해야 할 때 양적 완화가 미흡하게 끝나고, 소비세 증세를 결정하여 소비를 위축시킨 것은 "거시 경제 정책의 시각을 결여했다"고 반성했다.
* 2019년 11월 마이니치 신문 인터뷰에서 "가계가 충실해지고 소비하는 힘이 늘어나면 선순환이 시작된다. 그 가운데 소비를 위축시키는 듯한 세제는 삼가는 편이 좋다."라고 말하며, 소비세 폐지를 포함하여 논의할 생각을 나타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019년)이 멈추지 않는 2020년, 민간 경제 전문가 등에 의한 4-6월기 GDP 성장 예상 평균값이 나온 것에 대해 "연율 환산으로 성장률은 마이너스 21%이다. GDP로 환산하면 마이너스 120조 엔 정도가 된다. 추경 예산으로 실질 20조 엔 규모의 재정 투입이 결정되었지만, 그래도 통상적인 GDP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00조 엔 정도가 부족하다" "100년 국채인 '코로나 국채'를 발행하여 100조 엔 규모의 재정 투입을 하고, 만전의 생활 보장과 휴업 보상을 한다는 의사 표명과 함께 (긴급 사태) 연장을 말하지 않으면, 국민의 마음이 꺾여, 이달부터 실업과 도산과 폐업과 자살자가 증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책을 비판했다.
*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세계적 유행 (2019년-)에 의한 불황으로 영국이나 독일 등이 (일본의 소비세에 해당하는) 부가가치세 감세에 돌입한 것에 관해, 다마키는 자신의 X에서 "일본도 소비세 감세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소비세 감세 (10% → 5%) 등의 국민 민주당의 경제 대책을 소개한 뒤 "반년 동안 0% 등도 검토하고 싶다"고 게시했다.
* 2021년 중의원 선거, 2024년 중의원 선거의 마이니치 신문 앙케이트에서 10%의 소비세율에 대해 "인하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22년 5월 9일,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오이타시 회합에서 "(정부의) 1000조 엔의 빚의 절반은 일본은행에 (국채를) 사도록 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일본은행은 정부의 자회사이므로 60년 만기가 되면, 갚지 않고 차환해도 괜찮다.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 일본은행의 독립성 관점에서 비판이 나온 것에 대해, 다마키는 자신의 X에 "아베 전 총리의 '일본은행은 정부의 자회사' 발언에 반발이 나오고 있지만, 정부는 일본은행의 주식 55%를 보유하고 있으며, '통합 정부'의 사고방식은 국제적으로도 상식이다. 게다가 재정법 5조 단서에 근거해 차환 채권의 직접 인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위에, 일반적인 직접 인수는 금지되어 있으므로, 갑자기 독립성이 해쳐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게시하여, 아베의 발언을 옹호했다.
* 2024년 10월, 산케이 신문의 "정론 11월호 '신 정권 탄생'" 인터뷰에서, 향후의 경제 정책에 대해 "언제까지나 적극 재정, 금융 완화를 하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제의 선순환에 빛이 보인 시점에서 긴축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속도를 늦추는 것을 반복해 왔습니다. 금융 긴축, 긴축 재정을 회피하는 경제 운영을 하지 않으면 디플레이션이 재래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잃어버린 30년"은커녕 "잃어버린 반세기"로 일본이 끝나 버릴 것이다."라고 말하며, 성급한 증세나 금리 인상을 비판했다.
* 2024년 중의원 선거의 NHK 앙케이트에서 물가 상승 대책으로 정부가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에 대해 "감세"라고 답변했고, 정부가 기초적 재정 수지의 2025년도 흑자화 목표를 내걸고 있는 것에 대해 "재정 규율보다 적극적인 재정 지출을 우선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24년 중의원 선거의 요미우리 신문 앙케이트에서 경제 정책에서 재정 지출과 재정 규율 중 어느 쪽을 우선할 것인가에 대해 "재정 지출을 우선하고, 경기를 지탱해야 한다"고 답변했고, 경제 전체의 규모를 키우는 "성장"과, 부의 이전을 통해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는 "분배" 중 어느 쪽을 중시할 것인가에 대해 "성장을 중시해야 한다"고 답변했으며, 향후 일본은행의 금융 정책 방향성에 대해 "금리 상승은 신중하게 해야 하며,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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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외교·안보
* 일본국 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입헌주의 강화의 관점에서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헌법재판소 설치, 중참 양원의 기본 기능 재정립, 지방 자치에 대한 통치 기구 개혁에 대해서도 논의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민당의 헌법 초안에 대해서는 입헌주의의 관점에서 볼 때 기본적 인권과 국민 주권의 이념을 경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위대의 해외 무력 행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에 따라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 안전 보장에 대해서는 낙도 방위, 미사일 방어, 사이버 방위에 대응하기 위해 "영역경비법" 등의 법 정비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대등한 미일 관계를 목표로 "군속(軍屬)"의 정의를 재검토하는 등, 미일 지위 협정에 대해 새로운 제안을 하고 있다.
* 일본의 핵무장에 대해서는 "장래에 걸쳐서 검토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 2015년 일본 안보 법제 폐지 대신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본 자위대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으면 아베 신조에게 자위대의 활동에 대한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 일본 자위대의 국외 활동 확대를 지지한다.
* 북한이 시마네현, 히로시마현, 고치현 상공을 통과시켜 괌 주변을 향해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것을 예고하면서, 2017년 8월 10일 중의원 안전 보장 위원회 폐회 심사에서 시코쿠에 대한 PAC-3 배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 방위 장비, 에너지, 반도체, 농산물 등을 지나치게 외국에 의존하지 않는 일본을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 영농 지속을 가능하게 하는 "식량 안보 기초 지불"(직접 지불)을 창설하겠다고 한다.
* 에너지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발전, 고효율 화력 발전을 균형 있게 활용하겠다고 한다.
* 난카이 해곡 지진 등에 대한 방재·감재 대책을 강화하고 피난소가 될 체육관 등에 에어컨 정비 등을 하겠다고 한다.
* AI와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제공을 실현하겠다고 한다.
다음은 2012년 및 2014년 중의원 선거에서 마이니치 신문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대한 답변이다.
2021년 4월 27일, 입헌민주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는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 야당 연대를 목표로, 국민민주당 대표 다마키, 일본공산당 위원장 시이 가즈오와 각각 회담했다. 에다노와 다마키는 후보 단일화 외에도 입헌과 국민, 연합의 3자가 고용 등 공통 정책 수립을 위한 협의를 시작하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그러나 "야당 연합 정권" 수립을 바라는 입헌민주당과 공산당에 다마키는 반발했다. 다음 날 4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일 동맹을 기축으로 하지 않고 일본의 안전·안심을 지킬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그 때문에) 공산당이 들어가는 정권에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같은 해 7월 15일, 연합은 차기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국민민주당, 입헌민주당 양당과 개별적으로 같은 내용의 정책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서에는 "좌우의 전체주의를 배척하고 건전한 민주주의의 부흥을 추진한다"라고 쓰여 있었지만, 다마키는 기자회견에서 "'좌우의 전체주의'는 공산주의,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날 7월 16일, 일본공산당의 다무라 토모코 정책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다마키가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지목한 것에 대해 "일본공산당은 안전보장 법제는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점에서 시민과 야당의 연대를 호소했다"고 과거 행동을 예시하며 "사실과 다른 발언이다"라고 반론했다.
같은 해 8월 17일, 야당 4당에 의한 합동 집회가 끝난 후, 다마키는 공산당의 시이 가즈오 위원장에게 "공산주의는 소비에트가 전형적인데 전체주의와 매우 친화성이 있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며, 그런 정치 체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말씀드렸다"고 해명했다. "일본공산당을 동일시한 것에 대해서는 고치고 싶다"고 전했다. 더욱이 다마키는 18일에 기자회견을 열고 "공산당을 포함한 야당의 전술적인 일체감은 불가결하다"고 말했지만, 8월 29일 방송된 BS TV 도쿄 'NIKKEI 일요 살롱'에서 "(장기적으로는) 경우에 따라서는 여당과도 연계하여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기자회견에서는 차기 중의원 선거 후에 국민민주당이 자공 정권에 들어갈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부정했다.
2023년 8월 21일에 공고된 당 대표 선거에서 마에하라 세이지 중의원 의원과의 일대일 대결이 있었다. 일본공산당을 제외한 야당과의 연대 강화를 목표로 하는 마에하라에 대해 다마키는 정책 실현을 위해 여당과의 협조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3.1.3. 에너지
다마키 유이치로는 エネルギー일본어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발전, 고효율 화력 발전을 균형 있게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AI와 데이터 센터는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제공을 실현하겠다고 한다.
다마키 유이치로는 다음과 같은 에너지 정책 관련 입장을 밝혔다.
* 2012년 중의원 선거에서 마이니치 신문의 설문조사에서 "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신 기준을 충족한 원자력 발전소는 재가동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 2021년 2월 월간 Hanada 인터뷰에서 "원자력 발전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면 의존하지 않는 편이 좋지만, '원전 제로'를 확 내걸고 문제가 전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사용 후 핵연료 문제나 미일 원자력 협정이 있으며, 중국이나 한국이 원자력 발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기술자가 일본에서 없어지는 것이 좋은가"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2021년 중의원 선거 마이니치 신문 설문조사에서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 원자력 발전에 대해 "당분간은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폐지해야 한다."
* 정부의 온실 가스 감축 목표("2030년도까지 13년 대비 46% 감축")에 대해 "목표는 타당하다."
* 2022년 참의원 선거, 2024년 중의원 선거에서 국민 민주당은 공약으로 안전 기준을 충족한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 원자력 발전소 리플레이스(건축) 및 신증설을 명기했다. "2030년대 원전 제로"를 주장했던 구 국민 민주당 정책과의 정합성에 대한 지적에 대해, 다마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의한 세계 에너지 정세 변화를 감안하여, 신 국민 민주당이 되면서 에너지 정책은 바뀌고 있다"며 정책 업데이트는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 2024년 중의원 선거 마이니치 신문 설문조사에서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 탄소세 강화에 "반대"
* 원자력 발전에 대해 "원자력 발전은 앞으로도 필요하며, 노후 원전 건축뿐만 아니라 신증설도 인정해야 한다."
* 2024년 10월, 산케이 신문 정론 11월호 인터뷰에서 "전력의 안정 공급을 확보할 수 없는 사람, 비현실적인 에너지 정책을 내거는 사람은 총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자급률이 13%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이냐, 재생 가능 에너지냐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전원 간의 우열을 논하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전원은 전부 사용하고,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1.4. 헌법
* 일본국 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입헌주의 강화의 관점에서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헌법재판소 설치, 중참 양원의 각각의 기본 기능 재정립, 지방 자치에 대한 통치 기구 개혁에 대해서도 논의를 심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자민당의 헌법 초안에 대해서는 입헌주의의 관점에서 볼 때, 기본적 인권과 국민 주권의 이념을 경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자위대의 해외에서의 무력 행사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자신의 입장에 따라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 2012년 및 2014년 중의원 의원 선거에서 마이니치 신문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일본국 헌법 개정에는 찬성하지만, 일본국 헌법 제9조 개정에는 반대한다고 답변했다.
*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금지한 내각법제국의 헌법 해석 재검토에는 찬성하며, 마에하라 세이지가 주재하는 방위 연구회에 참석했다.
* 2015년 안보법 중의원 표결 시에는 동료 의원들과 함께 플래카드를 내걸고 맹렬히 반대했다. 희망의 당 이적 시 정책의 일관성에 대한 질문에는 "헌법에 근거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재검토를 실시하여 최종 합의한 만큼 지금까지 민주당, 민진당 시대에 말해온 것과 아무것도 모순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 일본 자위대의 국외 활동 확대를 지지하며, 2015년 일본 안보 법제를 폐지하는 대신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헌법 개정을 통해 일본 자위대의 범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으면 아베에게 자위대의 활동에 대한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3.1.5. 교육
* 39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세대가 장래 불안을 이유로 소비를 억제하고 있는 상황이 개인 소비가 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임을 감안하여, 육아·교육의 완전 무상화를 지향하기 위한 "어린이 국채" 발행을 주창하고 있다. 국채 발행은 단기적으로는 국가의 부채가 되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육아·교육이 쉬운 환경을 갖춤으로서 개인 소비 확대, 출산율 상승이 기대되고, 그 아이들이 장래에는 납세자가 됨으로써 상환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본 "사람에 대한 투자"의 중요성을 지론으로 하고 있다.
* 2016년 민진당 대표 선거 이후 재정법 재검토를 통해 교육 국채라는 새로운 국채를 발행하여 육아·교육 예산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다.
* 2024년 중의원 선거의 마이니치 신문 앙케이트에서 국립대학 학비 인상에 "반대"라고 답변했다.
* 지금도 옛날에도 자원이 없는 일본에게 있어서 "사람과 기술"이 성장과 풍요의 원천이며, 가가와현의 젊은이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배움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시스템을 정비하려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정책
| 정책 내용 |
|---|
| 급식비와 수학여행비를 포함한 고등학교까지의 완전한 교육 무상화, 변제 불필요한 급여형 장학금 확충 |
| 의료비 공제처럼, 학원비나 예체능 수업료 등을 세금에서 공제할 수 있는 "학원비 등 공제" 제도 창설 |
| 장학금 채무 경감 (최대 1500까지 면제), 교원이나 자위관 등이 된 경우에는 전액 면제 |
3.1.6. 사회 보장
다마키 유이치로는 39세 이하 자녀가 있는 세대가 장래 불안으로 소비를 억제하여 개인 소비가 늘지 않는다고 보았다. 이에 육아·교육 완전 무상화를 위한 "어린이 국채" 발행을 주장한다. 국채 발행은 단기적으로 국가 부채가 되지만, 장기적으로 육아·교육 환경 개선을 통해 개인 소비 확대, 출산율 상승을 유도하고, 미래 납세자인 아이들을 통해 상환이 가능하다는 "사람에 대한 투자"를 강조한다.
2024년 중의원 선거 NHK 앙케이트에서 다마키 유이치로는 사회 보험료 부담 방식에 대해 "급여를 억제하고, 부담을 늘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답했다. 마이 넘버 카드와 보험증 일체화에 따른 건강 보험증 2024년 12월 폐지 방침에 대해서는 "방침대로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같은 선거 마이니치 신문 앙케이트에서는 사회 보장 제도 유지를 위해 "급여 수준을 낮춰 국민 부담을 억제해야 한다"고 답했다.
4. 논란
다마키 유이치로는 일본공산당과의 관계에서 여러 논란을 빚었다. 2021년 4월, 입헌민주당 대표 에다노 유키오는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 야당 연대를 목표로 다마키, 일본공산당 위원장 시이 가즈오와 각각 회담했다. 그러나 다마키는 "미일 동맹을 기축으로 하지 않고 일본의 안전·안심을 지킬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며 공산당이 참여하는 정권에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년 7월, 연합은 국민민주당, 입헌민주당과 정책 협정을 체결하면서 "좌우의 전체주의를 배척한다"는 문구를 포함시켰다. 다마키는 이 문구가 공산주의,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일본공산당 다무라 토모코 정책위원장은 "사실과 다른 발언"이라고 반론했다.
이후 다마키는 공산당 시이 가즈오 위원장에게 "공산주의는 소비에트가 전형적인데 전체주의와 매우 친화성이 있었던 것은 역사적 사실"이라고 해명하며, "일본공산당을 동일시한 것에 대해서는 고치고 싶다"고 전했다. 2021년 8월, 다마키는 "공산당을 포함한 야당의 전술적인 일체감은 불가결하다"고 말했지만, 경우에 따라 여당과도 연계하여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3년 당 대표 선거에서 마에하라 세이지 의원과의 대결에서, 다마키는 정책 실현을 위해 여당과의 협조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쳐 재선에 성공했다.
2024년에는 자신의 불륜 문제로 당직 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
4.1. 통일교와의 관계
다마키 유이치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과의 관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보이고 있다.
* 2022년 7월 14일, 교도 통신은 다마키 유이치로에게 구 통일교와의 관계를 질문했다. 다마키는 "개인적으로도, 당으로서도 일절 관계없다. 가정연합의 모임에 참석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같은 날, "저 자신도 국민민주당도 일절 관계없다"고 트윗하며, 발행 모체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 세계일보에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 "작은 정당이므로, 다양한 언론의 취재 요청은 가능한 한 응하여 정보 발신에 노력해왔습니다"라고 변명했다.
* 2016년, 세계일보의 전 사장 기노시타 요시아키는 "다마키 유이치로 후원회"에 두 차례 정치 헌금을 했다. 5월 30일에 20000JPY, 9월 5일에 10000JPY을 헌금했다. 2022년 7월 19일, 다마키는 기자 회견을 통해 "별로 기억에 없었지만, 사망한 전 자민당 의원 주최의 공부회에서 강연한 같은 날 기부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저로서도 국민민주당으로서도, 구 통일교 또는 그 후계 조직의 집회나 행사에 참여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2022년 8월 5일, 국회 내에서 기자단의 질문에 "돌려주지 않겠다고 말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교단이 지적하고 있는 영감 상법이나 헌금 강요 피해 등의 문제의 "전모 해명"을 기다려 판단하겠다고 했다.
* 2020년 11월 12일, 세계일보는 다마키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다마키는 "연말까지 체계적인 본격적인 헌법 개정 초안을 정리하겠다"고 말하며 개헌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2022년 3월 9일, 세계일보는 다마키의 인터뷰를 다시 게재했다.
* 2023년 5월 26일, 다마키는 헌법 개정을 주제로 한 "아베 신조 명예 회장을 기리고,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는 추진 대회"에 참가했다. 이 이벤트에는 구 통일교 신자들이 다수 참가, 회장 준비 자원 봉사자로 참여했다. TBS의 취재에 대해, 다마키는 주최자가 "신헌법 제정 의원 동맹"이었다는 것이 출석의 이유였다고 한 다음, 앞으로는 "가능한 한 조사하고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4.2. 불륜 문제
2024년 11월, 다마키 유이치로는 주간지 Flash에 다카마쓰시 지역 관광 홍보대사와 호텔에 함께 있는 모습이 보도된 후 불륜 관계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같은 달 11일, 주간지 Flash는 다마키 유이치로가 전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다카마쓰시 관광대사인 코이즈미 미유키와 불륜 관계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다마키 유이치로는 기자 회견을 열어 "보도된 내용은 대체로 사실이다. 가족뿐만 아니라 기대를 걸어주신 전국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하바 가츠야 국민민주당 간사장은 당일 아침 열린 양원 의원 총회에서 다마키 유이치로의 당 대표 사임 요구는 없었으며, 정책 실현을 위해 대표직을 유지하겠다는 다마키 유이치로의 의사를 승낙했다고 밝혔다. 하바 가츠야 간사장은 "사적인 문제는 가족과 상의하여 결정하고, 업무에 전념하여 정책 실현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당 윤리위원회는 다마키 유이치로의 불륜 경위에 대한 조사와 본인 청문회를 진행했다.
12월 4일, 양원 의원 총회에서 당 윤리위원회는 "당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만장일치로 2025년 3월 3일까지 3개월간 다마키 유이치로의 당 직책 정지 처분을 결정했다. 다마키 유이치로는 처분을 수용했으며, 직책 정지 기간 동안 후루카와 모토히사 대표 대행이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