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 개요
2007년 K리그 정규리그는 3월 3일 성남 일화 천마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시작으로 10월 14일까지 진행되었다.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와 득점, 관중 수 등의 정보가 기록되었으며, 정규 리그 순위, 챔피언 결정전, 수상 내역, 기타 기록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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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경기 결과 -
1990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90년 K리그 경기 결과는 3월부터 11월까지 6개 팀이 참가하여 승리, 패배, 무승부를 기록하며 경쟁한 대한민국 프로 축구 리그의 라운드별 경기 결과 기록이다. -
K리그1 경기 결과 -
1987년 K리그의 경기 결과
1987년 K리그는 5개 팀이 참가하여 40라운드로 진행되었으며, 각 라운드별 경기 결과, 득점 선수, 경기 장소 등을 기록한다.
- 1. 개요
- 2. 정규리그 경기 결과
- 2.1. 1 라운드
- 2.2. 2 라운드
- 2.3. 3 라운드
- 2.4. 4 라운드
- 2.5. 5 라운드
- 2.6. 6 라운드
- 2.7. 7 라운드
- 2.8. 8 라운드
- 2.9. 9 라운드
- 2.10. 10 라운드
- 2.11. 11 라운드
- 2.12. 12 라운드
- 2.13. 13 라운드
- 2.14. 여름 휴식기
- 2.15. 14 라운드
- 2.16. 15 라운드
- 2.17. 16 라운드
- 2.18. 17 라운드
- 2.19. 18 라운드
- 2.20. 19 라운드
- 2.21. 20 라운드
- 2.22. 21 라운드
- 2.23. 22 라운드
- 2.24. 23 라운드
- 2.25. 24 라운드
- 2.26. 25 라운드
- 2.27. 26 라운드
- 3. 정규 리그 순위
- 4. 챔피언 결정전
- 5. 수상
- 6. 기타
2. 정규리그 경기 결과
2.1. 1 라운드
2007년 3월 3일 성남 일화 천마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를 시작으로 3월 4일까지 K리그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과 전남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송정현이 후반 19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33분 모따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8,72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인천문학경기장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포항 스틸러스에 0-1로 패배했다. 고기구가 전반 10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24,772명의 관중이 경기를 관람했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 FC를 2-0으로 꺾었다. 이청용이 후반 4분에, 정조국이 후반 23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19,015명이었다.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경남 FC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전반 9분 유경렬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40분 까보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14,76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2-1로 이겼다. 우승제에게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마토와 안효연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는 25,612명의 관중이 모였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0-1로 패했다. 후반 8분 전재운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관중 수는 8,773명이었다.
광주 상무 불사조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0-2로 졌다. 전반 시작과 동시에 스테보에게, 전반 16분 김형범에게 연속 실점했다. 이날 18,78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2.2. 2 라운드
2007년 3월 10일 경남 FC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려 뽀뽀가 득점을 기록한 경남이 이광재와 황재원이 득점을 기록한 포항에게 1-3으로 패배하였다. 같은 날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성남 일화 천마의 경기가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김기형이 득점을 기록한 제주가 니콜라와 김상식이 득점을 기록한 성남에게 1-2로 패배하였다.
3월 11일 대구 FC와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이병근이 득점을 기록한 대구가 데얀과 김상록이 득점을 기록한 인천에게 1-2로 패배하였다. 같은 날 대전 시티즌과 울산 현대 호랑이의 경기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데닐손이 득점을 기록한 대전이 권혁진, 우성용, 호세가 득점을 기록한 울산에게 1-3으로 패배하였다. 같은 날 전북 현대 모터스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김형범이 득점을 기록한 전북과 에두가 득점을 기록한 수원이 1-1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같은 날 부산 아이파크와 광주 상무 불사조의 경기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려 안영학과 박성호가 득점을 기록한 부산이 이윤섭이 득점을 기록한 광주에게 2-1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전남 드래곤즈와 FC 서울의 경기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려 전남이 정조국이 득점을 기록한 서울에게 0-1로 패배하였다.
2.3. 3 라운드
2007년 3월 17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경기를 펼쳐 김상록이 득점하였으나, 김근철과 까보레에게 실점하여 1-2로 패배했다. 같은 날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김기동과 정성훈이 각각 득점하여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정경호와 우성용이 득점하고, 스테보가 득점하여 2-1로 승리했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광주 상무 불사조를 상대로 이따마르, 손대호, 김동현이 득점하고, 남궁도가 득점하여 3-1로 승리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나드손이 득점하여 1-0으로 승리했다.
3월 18일,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이근호가 두 골을 넣고, 산드로와 산드로C가 득점하여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박주영이 득점하여 1-0으로 승리했다.
2.4. 4 라운드
2007년 3월 31일,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전재운과 김재성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하였다. 같은 날 광주 상무 불사조와 FC 서울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고, 전남 드래곤즈와 인천 유나이티드 FC도 광양공설운동장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4월 1일, 대전 시티즌과 경남 FC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였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에 1-2로 패배하였는데, 제칼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최효진과 박원재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패하였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에게 우성용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하였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3-1로 꺾었는데, 김동현이 두 골, 김상식이 한 골을 기록하였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나드손이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2.5. 5 라운드
2007년 4월 7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었다. 김상록과 데얀이 득점하였고, 대전 시티즌은 데닐손이 두 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1-2로 패배했다. 경남 FC의 뽀뽀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염기훈과 제칼로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역전승을 거두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상무 불사조를 2-1로 꺾었다. 루이지뉴가 두 골을 넣었고, 광주 상무 불사조는 한태유가 한 골을 만회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0-1로 패배했다. 부산 아이파크의 박성호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에 0-3으로 크게 패했다. 성남 일화 천마의 김두현, 장학영, 한동원이 득점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1-0으로 이겼다. 김진규가 결승골의 주인공이 되었다.
4월 8일,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0-1로 패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하태균이 결승골을 기록했으며, 이날 경기에는 55,39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2.6. 6 라운드
4월 14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 FC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에두가 후반 64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루이지뉴가 후반 88분에 동점골을 넣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으며, 16,21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4월 15일에는 총 6경기가 열렸다. 광주 상무 불사조와 전남 드래곤즈는 득점 없이 비겼으며, 광주월드컵경기장에 2,678명의 관중이 들어왔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0-2로 패배했다. 데얀이 두 골을 기록하며 인천의 승리를 이끌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는 2,189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대전 시티즌에 0-2로 패배했다. 데닐손이 후반 78분과 83분에 연속 득점하며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는 9,31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경남 FC에 1-4로 대패했다. 안성민이 후반 49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뽀뽀, 산토스, 까보레 (2골)에게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는 4,07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성남 일화 천마와 포항 스틸러스는 1-1로 비겼다. 황진성이 전반 32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모따가 후반 76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탄천종합운동장에는 7,83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FC 서울과 울산 현대 호랑이는 득점 없이 비겼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30,176명의 관중이 입장하여, 이날 열린 경기 중 가장 많은 관중 수를 기록했다.
2.7. 7 라운드
7 라운드 경기는 2007년 4월 21일과 4월 22일에 걸쳐 열렸다.
4월 21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1-3으로 패배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염기훈은 두 골을 넣으며 활약했고, 제칼로도 한 골을 추가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는 장경진이 한 골을 만회했다. 같은 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광주 상무 불사조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광주 상무 불사조의 남궁도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심영성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창원종합운동장에서는 경남 FC가 성남 일화 천마에 0-2로 패배했다. 성남 일화 천마의 김두현과 모따가 각각 골을 기록했다.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4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 시티즌과 부산 아이파크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전 시티즌의 임영주와 데닐손이 득점했고, 부산 아이파크에서는 김유진과 루시아노가 골을 넣었다.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구 FC가 울산 현대 호랑이를 3-1로 꺾었다. 대구 FC의 루이지뉴는 두 골을 넣었고, 에닝요도 한 골을 추가했다. 울산 현대 호랑이에서는 이천수가 득점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 스틸러스와 FC 서울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8. 8 라운드
2007년 4월 28일, 광주 상무 불사조와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1-1 무승부로 끝났다. 라돈치치가 전반 33분 선제골을 넣었지만, 남궁도가 후반 80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3-0으로 꺾었다. 박성배가 전반 16분, 서동현이 후반 62분, 백지훈이 후반 81분에 득점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0-2로 패배했다. 스테보가 후반 48분과 75분에 득점했다.
4월 29일,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천수가 전반 14분, 양동현이 후반 62분에 득점했고, 산드로가 후반 65분, 김진규가 후반 추가시간에 득점했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 FC에 0-3으로 패배했다. 까보레가 후반 19분과 65분, 박혁순이 후반 64분에 득점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대구 FC에 1-3으로 패배했다. 김기동이 전반 29분에 득점했지만, 문주원이 전반 10분, 이근호가 후반 57분과 62분에 득점했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시티즌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2.9. 9 라운드
5월 5일,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려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데얀이 두 골을 넣었고, 박성호도 두 골을 넣어 양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같은 날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주 상무 불사조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경기가 열려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3-1로 승리했다. 김동규의 자책골과 이현진, 김대의의 골로 이진호가 한 골을 넣은 광주 상무 불사조를 꺾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성남 일화 천마의 경기가 열렸고, 장학영과 모따의 골로 성남 일화 천마가 2-0으로 승리했다.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 유나이티드 FC가 울산 현대 호랑이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이리네와 구자철이 골을 넣었고, 울산 현대 호랑이는 알미르가 한 골을 넣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 시티즌과 FC 서울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산종합운동장에서는 경남 FC가 뽀뽀의 골로 대구 FC를 1-0으로 꺾었다.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가 포항 스틸러스를 2-1로 이겼다. 강민수와 김치우가 골을 넣었고, 포항 스틸러스는 김진규의 자책골로 한 점을 얻었다.
2.10. 10 라운드
2007년 5월 12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이관우의 골로 인천 유나이티드 FC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상협과 제칼로가 각각 득점했다.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뽀뽀와 까보레의 골로 전남 드래곤즈를 2-0으로 이겼다.
5월 13일,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이천수와 알미르의 멀티골로 광주 상무 불사조를 4-0으로 대파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조진수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0-1로 패배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이근호와 김창수가 득점했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모따와 김두현의 골로 부산 아이파크를 2-1로 이겼다. 부산 아이파크에서는 한정화가 득점했다.
2.11. 11 라운드
5월 1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상무 불사조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김기동의 골로 포항 스틸러스가 1-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울산 현대 호랑이에 1-2로 패배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에 0-2로 패배했고,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경남 FC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5월 20일,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FC 서울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 모터스와 대구 FC의 경기는 전북 현대 모터스가 4-1로 대승을 거두었다.
2.12. 12 라운드
5월 26일,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양동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0-0으로 비겼다. 광주 상무 불사조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 FC에게 0-4로 대패했다. 까보레가 두 골을 넣었고, 이용승과 뽀뽀가 각각 한 골씩 추가했다.
5월 27일, 대구 FC는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1-1 무승부를 거두었다. 이근호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우근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대전 시티즌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페르난도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김태수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2.13. 13 라운드
2007년 6월 16일,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FC 서울의 경기가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려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드라간과 장경진이 인천에서, 고명진과 이상협/Lee Sang-hyeob영어이 서울에서 득점했다. 같은 날 울산 현대 호랑이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0-0 무승부로 끝났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경남 FC를 상대로 5-3 승리를 거두었다. 이관우, 에두, 마토, 나드손이 수원에서, 까보레/Cabore포르투갈어, 공오균, 김성길이 경남에서 득점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가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2-1로 이겼다. 제칼로가 전북에서, 이리네가 제주에서 득점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에 1-3으로 패했다. 안영학이 부산에서, 산드로와 주광윤이 전남에서 득점했다. 광주 상무 불사조는 보성공설운동장에서 대전 시티즌을 1-0으로 꺾었다. 남궁도가 광주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다.
6월 17일,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 FC를 3-0으로 완파했다. 김상식과 김두현이 성남에서 득점했다.
이후 K리그는 6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여름 휴식기에 돌입했다.
2.14. 여름 휴식기
2.15. 14 라운드
8월 8일,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경남 FC를 상대로 김기동과 슈벵크의 득점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탄천종합운동장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가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2-0으로 꺾었다. 김철호와 모따가 득점을 기록했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전북 현대 모터스에 2-3으로 패배했다. 에두와 백지훈이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위해 득점했고, 스테보 (2골)와 정종관이 전북 현대 모터스의 득점을 기록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주 상무 불사조가 부산 아이파크에 0-3으로 완패했다. 안영학, 이정효, 루시아노가 부산 아이파크에서 득점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대구 FC를 2-1로 꺾었다. 데얀이 두 골을 넣었고, 박종진이 대구 FC의 만회골을 기록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는 울산 현대 호랑이가 대전 시티즌을 2-1로 이겼다. 우성용이 두 골을 기록하며 울산 현대 호랑이의 승리를 이끌었고, 슈바가 대전 시티즌에서 득점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 서울이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꺾었다. 두두가 FC 서울의 결승골을 기록했다.
2.16. 15 라운드
8월 11일, 경남 FC와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경기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려 0-0 무승부로 끝났다. 같은 날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주 상무 불사조가 성남 일화 천마에게 0-1로 패배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1-2로 졌다. 씨엘이 골을 넣었지만, 마토와 에두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역전패했다.
8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이 포항 스틸러스를 3-0으로 크게 이겼다. 슈바가 두 골, 데닐손이 한 골을 기록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대구 FC를 3-2로 꺾었다. 시몬과 산드로가 득점하고, 루이지뉴가 두 골을 만회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이리네와 박진욱이 골을 넣었고, 두두와 이상협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와 0-0으로 비겼다.
2.17. 16 라운드
2007년 8월 15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전남 드래곤즈의 김태수가 전반 24분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85분 인천 유나이티드 FC 이준기의 자책골과 후반 90분 데얀의 골로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역전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대전 시티즌에 1-2로 패배했다. 경남 FC의 까보레가 전반 22분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대전 시티즌의 박주현이 전반 24분에 동점골을, 브라질리아가 후반 62분에 역전골을 기록했다.
대구 FC는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3-0으로 완파했다. 대구 FC의 루이지뉴가 전반 29분, 황선필이 후반 55분, 이근호가 후반 85분에 득점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에 1-3으로 패배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의 정종관이 전반 22분, 정경호가 후반 64분, 스테보가 후반 70분에 득점했고, 포항 스틸러스의 조네스는 후반 86분에 만회골을 넣었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상무 불사조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를 2-1로 이겼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김대의가 전반 20분, 에두가 후반 50분에 득점했고, 성남 일화 천마의 모따는 후반 75분에 만회골을 넣었다.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0-0 무승부를 거두었다.
2.18. 17 라운드
2007년 8월 18일, 광주 상무 불사조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 FC와의 경기에서 남궁도와 이진호의 골로 셀미르가 한 골을 넣은 대구를 2-1로 이겼다. 같은 날,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에게 이정효가 골을 넣었지만, 이광재와 심재원의 자책골로 인해 1-2로 패배했다.
8월 19일,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강창학 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조진수와 김재성의 골로 곽태휘가 한 골을 넣은 전남을 2-1로 이겼다. 대전 시티즌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에게 방승환에게 골을 허용하며 0-1로 졌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경남 FC에게 스테보와 토니가 골을 넣었지만, 정윤성, 공오균, 박종우에게 실점하며 2-3으로 패배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이관우와 김대의의 골로 김동석이 한 골을 넣은 서울을 2-1로 이겼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와 김두현과 마차도가 각각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19. 18 라운드
8월 25일, 순천팔마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광주 상무 불사조의 경기는 송정현과 산드로의 골로 전남이 2-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인천의 이준영이 후반 26분에 골을 넣었지만, 제주의 최현연이 전반 19분에 득점한 골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구 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1-2로 패배했다. 에닝요가 후반 6분에 대구를 위해 득점했지만, 백지훈과 하태균이 각각 전반 27분과 후반 39분에 골을 넣어 수원이 승리했다.
포항스틸야드에서는 포항 스틸러스가 성남 일화 천마를 2-1로 이겼다. 슈벵크와 황지수가 포항을 위해 득점했고, 최성국이 성남을 위해 골을 넣었다.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울산 현대 호랑이와 FC 서울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마산종합운동장에서는 경남 FC가 부산 아이파크를 2-0으로 꺾었다. 박종우와 까보레가 경남의 골을 기록했다.
8월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 시티즌이 전북 현대 모터스를 2-0으로 이겼다. 브라질리아와 슈바가 대전의 득점을 책임졌다.
2.20. 19 라운드
8월 28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태균의 결승골로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이종민과 박동혁의 연속골로 대구 FC에 2-1 승리를 거두었다. 대구 FC는 루이지뉴가 한 골을 만회했다.
8월 29일, 광주 상무 불사조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0-2로 패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황지윤과 이리네가 득점했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경남 FC에 1-2로 역전패했다. 성남 일화 천마의 이따마르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경남 FC의 박종우와 정윤성이 연속 득점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한정화의 결승골에 힘입어 대전 시티즌을 1-0으로 제압했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었다. FC 서울의 김성근과 황재원의 자책골과 두두의 득점이 있었다.
2.21. 20 라운드
9월 1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광주 상무 불사조와의 경기에서 김상록, 데얀의 득점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같은 날, 경남 FC는 밀양공설운동장에서 FC 서울을 상대로 까보레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조네스와 박정식이 득점을, 따바레즈와 김수연이 포항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9월 2일,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에게 우성용에게 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배효성의 자책골과 박성호의 득점이 있었다. 대전 시티즌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에게 1-2로 패배했는데, 데닐손이 대전에서, 김두현과 김동현이 성남에서 득점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김대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패했다.
2.22. 21 라운드
9월 15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광주 상무 불사조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같은 날 울산 현대 호랑이는 제주 유나이티드 FC와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종민과 마차도가 울산에서, 황지윤과 전재운이 제주에서 득점했다. 부산 아이파크와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도 0-0 무승부였다. 성남 일화 천마는 전북 현대 모터스를 2-1로 이겼다. 성남에서는 남기일과 이따마르가, 전북에서는 스테보가 득점했다. FC 서울은 대전 시티즌에 2-1 승리를 거두었다. 서울의 이청용과 아디가 득점했고, 대전에서는 슈바가 득점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전남 드래곤즈를 1-0으로 이겼으며, 오승범이 결승골을 넣었다.
9월 16일 대구 FC는 경남 FC에 1-3으로 패했다. 대구의 이근호가 한 골을 넣었지만, 경남의 정윤성과 까보레가 세 골을 넣어 경남이 승리했다.
2.23. 22 라운드
9월 2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시티즌과 대구 FC의 경기에서는 데닐손이 해트트릭을 기록하고, 브라질리아가 추가 득점을 올리며 대전이 4-1로 대승을 거뒀다. 대구에서는 루이지뉴가 한 골을 만회했다. 같은 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 현대 모터스와 FC 서울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은 제칼로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서울의 이청용이 바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인천문학경기장에서는 인천 유나이티드 FC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2-3으로 패했다. 인천은 데얀과 방승환이 득점했지만, 수원은 신영록의 두 골과 에두의 한 골로 승리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부산 아이파크가 성남 일화 천마에 1-3으로 패했다. 부산은 차치치가 선제골을 넣었으나, 성남은 김영철과 최성국의 두 골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광주 상무 불사조가 울산 현대 호랑이에 1-2로 패했다. 광주는 남궁도가 득점했지만, 울산은 알미르의 두 골로 승리했다.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는 전남 드래곤즈가 경남 FC를 2-1로 꺾었다. 전남은 이규로와 산드로가 득점했고, 경남은 김효일이 한 골을 기록했다.
9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 유나이티드 FC가 포항 스틸러스를 2-0으로 이겼다. 제주의 최현연과 심우연이 득점을 기록했다.
2.24. 23 라운드
9월 29일, 울산 현대 호랑이는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이상호의 2골에 힘입어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2-0으로 꺾었다. 같은 날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따바레즈와 조네스의 득점으로 광주 상무 불사조에 2-1 승리를 거두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황선필이 득점하여 전북 현대 모터스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정윤성의 2골과 까보레의 골로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3-1로 이겼다.
9월 30일,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상협, 히칼도, 김동석, 박주영의 연속골로 부산 아이파크를 4-0으로 대파했다. 성남 일화 천마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김상식이 경기 종료 직전 득점하여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1-1로 비겼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송정현이 득점했지만, 슈바와 고종수에게 골을 내주며 대전 시티즌에 1-2로 패했다.
2.25. 24 라운드
2007년 10월 6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를 상대로 데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같은 날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시티즌에게 히칼딩요가 두 골을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2-3으로 패배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박성배의 골로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이겼다.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까보레의 골로 광주 상무 불사조를 1-0으로 꺾었다.
10월 7일, 부산 아이파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대구 FC에 루시아노가 한 골을 넣었지만 장남석에게 두 골, 에닝요와 하대성에게 각각 한 골씩을 허용하며 1-4로 크게 패했다.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토니와 산드로가 각각 한 골씩을 주고받아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성남 일화 천마와 FC 서울은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2.26. 25 라운드
2007년 10월 10일, K리그 25라운드 7경기가 열렸다.
FC 서울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를 상대로 안상현과 이상협의 골로 박재현이 한 골을 넣은 인천에 2-1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는 12,35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를 상대로 조네스의 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는 3,68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를 상대로 셀미르가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따마르와 김동현에게 실점하며 1-2로 역전패했다. 이날 경기에는 2,085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경남 FC는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23,19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5,76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대전 시티즌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 상무 불사조를 상대로 나광현과 데닐손의 골로 2-0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경기에는 16,347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심영성과 조진수의 골로, 이정호와 스테보가 골을 넣은 전북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는 1,23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2.27. 26 라운드
2007년 10월 14일, 대전 시티즌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슈바의 결승골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전북 현대 모터스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이현승과 토니의 득점에 힘입어 남궁도가 한 골을 만회한 광주 상무 불사조를 2-1로 이겼다. 포항 스틸러스는 포항스틸야드에서 이광재, 조네스, 슈벵크의 연속골로 장경진과 이동원이 득점한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3-2 승리를 거두었다.
대구 FC는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루이지뉴의 결승골을 앞세워 FC 서울을 1-0으로 제압했다. 경남 FC는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울산 현대 호랑이에게 유경렬, 김영삼, 염기훈, 우성용에게 연속 실점하며 0-4로 크게 패했다. 전남 드래곤즈는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성남 일화 천마에 남기일과 이따마르에게 골을 허용하며 0-2로 졌다. 제주 유나이티드 FC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히칼딩요의 결승골로 부산 아이파크를 1-0으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