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년
1. 개요
207년은 후한 건안 12년으로, 다양한 연호와 기년이 사용된 해이다. 주요 사건으로는 신라에서 왕자 이음(또는 내음)을 이벌찬으로 삼고 지내외병마사를 겸하게 한 일, 헌제가 조조에게 승상의 자리를 하사한 일, 유표 사망 및 유종의 뒤를 이은 일, 적벽 대전 발발, 공융 처형, 원씨 세력 멸망 등이 있다. 유선, 하후영이 태어났으며 곽가, 원상, 원희, 장수, 타둔 등이 사망했다.
207년
기본 정보
| 연도 | 207년 |
|---|---|
| 간지 | 정해년(丁亥年), 말띠 |
로마 숫자
| 로마 숫자 | CCVII |
|---|
연도별 정보
| 기원전/기원후 | 서기 207년 |
|---|---|
| 2세기 | 3세기 |
| 200년대 | 210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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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호
* 후한 : 건안 12년
4. 사건
* 음력 1월, 신라는 왕자 이음(利音) 또는 내음(奈音)을 이벌찬으로 삼고 지내외병마사(知内外兵馬事)를 겸하게 하였다.
* 영국에서 로마 제국의 게르만족 침략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 삼고초려 - 유비가 제갈량을 세 번 방문하여 등용했다(삼국지연의).
4.1. 중국
* 후한 헌제가 조조에게 승상 자리를 하사했다.
* 후한 유표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유종이 뒤를 이었다.
* 원상과 원담이 업을 놓고 다투었다. 조조가 원담을 지원했다.
* 적벽 대전: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이 조조의 군대를 격파했다.
* 공융이 조조에 의해 처형되었다.
* 백랑산 전투: 군벌 조조가 오환 부족을 격파하여 오환족이 쇠퇴하는 계기가 되었다.
* 원희와 원상 등이 도망친 요동에서 공손강에게 살해당하여 원씨 세력이 멸망했다.
4.2. 기타 지역
요동에서 공손강이 원희와 원상을 살해하여 원씨 세력이 멸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