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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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갓은 높이 1미터까지 자라는 채소로, 잎, 줄기, 씨앗 등 다양한 부위를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한다. 잎은 자줏빛을 띤 녹색 또는 녹색이며, 품종에 따라 잎갓, 줄기갓, 뿌리갓, 씨앗갓 등으로 나뉜다. 갓은 특유의 매운맛과 향긋함으로 김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며, 특히 전라남도 여수 돌산 갓이 유명하다. 또한, 갓은 녹비, 식물 정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기도 한다.

갓 (식물)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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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sica juncea (도판, 1897년)
학명Brassica juncea var. cernua
학명 명명자Jorb. et Hem.
이명해당 없음
일본어 이름カラシナ (카라시나)
영어 이름Mustard greens (머스타드 그린)
Indian mustard (인디안 머스타드)
Chinese mustard (차이니즈 머스타드)
Leaf mustard (리프 머스타드)
Oriental mustard (오리엔탈 머스타드)
한국어 이름
분류
식물계
미분류 문속씨식물군
미분류 강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목장미군
십자화목
배추과
배추속
Brassica juncea
변종カラシナ (카라시나) B. j. var. cernua
기타
영어 (짧은 설명)Mustards (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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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태

높이는 1미터 가량으로 곧게 자라며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수가 적고, 새 잎이나 줄기, 잎 뒤쪽에 센 털이 난다. 잎은 긴 타원형 또는 달걀꼴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 모양이 있다. 잎자루는 없으나 줄기를 감싸지 않고 양면에 주름이 진다. 잎은 자줏빛을 띤 녹색이고 꽃은 작으며 노란빛을 띤다.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크며, 습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수전(水田) 뒷갈이 재배에 적합하다. 내한성도 비교적 강해, 주로 가을에 씨를 뿌려 늦가을 또는 월동 후 이른 봄에 수확하기도 한다. 추위에 강한 겨울 채소로, 잎에 굴곡이 있으며 톡 쏘는 매운맛이 특징이다. 잎이 쭈글쭈글한 "치리멘 겨자채", 잎이 넓은 "고추냉이채", 가는 잎의 "리아스 겨자채" 등 다수의 품종이 있다.

흑겨자(Brassica nigra: 게놈 구성 BB, 2n = 16)와 유채(B. rapa: 게놈 구성 AA, 2n = 20) 두 게놈을 모두 가진 복이배체(게놈 구성 AABB, 2n = 4x = 36)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로 알려져 있다. 중앙아시아에서 중국에 걸쳐 유채가 교잡되었거나, 흑겨자와 유채의 교잡으로 생겨난 품종으로 생각된다.

길가나 강둑, 풀밭 등 곳곳에서 야생화되어 자생한다. 높이는 1m에서 1.5m 정도이다. 봄에 개화하며, 유채와 비슷한 노란색 꽃을 피운다.

3. 품종

갓은 품종이 매우 다양하며, 크게 잎갓, 줄기갓, 뿌리갓, 씨앗갓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재배 품종은 네 가지 주요 하위 그룹(integrifolia, juncea, napiformis, tsatsai)으로 나눌 수 있다.

* 잎갓 (Integrifolia): 잎에 강한 매운맛이 있으며, 씨앗은 겨자의 원료가 된다. 잎과 줄기는 절임, 데침, 볶음 등으로 조리한다. 칼슘, 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다.
* 줄기갓 (Juncea, Tsatsai): 자차이(Brassica juncea var. tumida Tsen et Lee)가 여기에 속한다.
* 뿌리갓 (Napiformis): "뿌리 겨자", "큰뿌리 겨자" 등으로도 불린다.
* 씨앗갓 (Juncea): 씨앗에서 기름을 짜거나 겨자 분말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일본으로의 전래는 야요이 시대라고도 하며, 헤이안 시대엔기 연간 (901년 - 923년) 편찬된 『본초화명』이나 조헤이 연간 (931년 - 938년) 편찬된 『와묘류지쇼』에 기재되어 있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품종들이 존재한다:

* 아자미나 (학명: Brassica juncea var. crispifolia L.H. Bailey) 별칭: 치리멘카라시, 하고로모카라시
* 카라시 (학명: Brassica juncea var. cernua Jorb. et Hem.)
* 슈리이혼 (학명: Brassica juncea var. foliosa L. H. Bailey)
* 타카나 (高菜) (학명: Brassica juncea var. integrifolia (Stokes) Sinsk.)
* 타니쿠타카나 (학명: Brassica juncea var. rugosa Kitam.)
* 다이신사이 (학명: Brassica juncea var. bulbifera Mas.)
* 차이타이 (학명: Brassica juncea var. rugosa Kitam.) 별칭: 타이신차이, 타-신차이, 이우차이, 이우차이신
* 닌스카 (학명: Brassica juncea var. multisecta Bailey) 별칭: 센스지하가라시
* 네가라시 (학명: Brassica juncea var. megarrhiza Tsen et Lee)
* 화치에 (학명: Brassica juncea var. napiformis Kitam.)

3.1. 잎갓 (Integrifolia)

잎갓은 주로 잎을 식용으로 하는 갓 품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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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설명그림
잎갓
(芥菜)
"죽갓", "작은 갓채", "갓 채소" 등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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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적갓 및 청갓짙은 보라색-붉은 잎(적갓)과 녹색 잎(청갓)에 녹색 잎자루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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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거대 적갓
(タカナ, 高菜)
"일본 갓", "다카나"(タカナ, 高菜)라고도 불리며, 강하고 날카로우며 매운 맛을 가진 자주색-빨간색 사보이 잎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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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갓
(雪里蕻)
"눈 속의 적갓", "눈 속의 녹색 갓", "xuělǐhóng / hsueh li hung" 등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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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 잎 갓"곱슬 갓", "미국 갓", "남부 갓", "텍사스 갓", "남부 곱슬 갓" 등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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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나
(ミズナ, 水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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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통되는 잎갓은 잎에 강한 매운맛이 있으며, 씨앗은 겨자의 원료가 된다. 잎과 줄기는 절임, 데침, 볶음 등으로 조리해 먹는다. 칼슘, 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다.

* 주름갓: 잎 끝이 주름진 둥근 잎을 가진 갓으로, 생으로 요리에 곁들이거나 절임 등으로 사용한다.
* 샐러드갓: 미즈나처럼 잎에 자잘한 흠집이 있으며, '리알갓'이라고도 불린다. 잎은 녹색이나 붉은색을 띠며, 샐러드나 냄비 요리에 사용된다.
* 샐러드 자차이: 갓과 자차이를 교배하여 가나가와현 미우라시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미우라제"라고도 불린다. 잎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볶음 요리에 적합하다.
* 머스타드 그린: 잎 가장자리가 가늘게 주름져 있으며, 잎상추와 비슷하게 생겼다. 톡 쏘는 매운맛이 있으며,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 [[와사비나|와사비 갓]]: 잎에 흠집이 있는 갓의 일종으로, 산뜻한 매운맛이 난다. 생으로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거나, 가열해도 굳건하기 때문에 냄비 요리에도 적합하다.
* 시마나(섬갓): 오키나와현의 갓 종류로, 녹색이 짙고 독특한 향과 상쾌한 매운맛이 있다. 소금 절임이나 볶음 요리에 많이 사용되며, 소금 절임을 하면 치키나라고 불리고, 볶으면 '치키나 참푸루'라고 불린다.

미야자키현의 일부 (미사토정 등)에는 "이라카부"라고 불리는 재래 품종이 있다.

3.2. 줄기갓 (Juncea, Tsatsai)

이전에는 B. juncea subsp. tsatsai var. tumida로 확인되었다. 혹 모양의 주먹 크기, 부풀어 오른 녹색 줄기를 가진 이 갓 식물은 "빅-스템 갓" 또는 "부푼 줄기 갓"으로 알려져 있다. 자차이(Brassica juncea var. tumida Tsen et Lee)가 여기에 속한다.

3.3. 뿌리갓 (Napiformis)

이전에는 B. juncea subsp. napiformis로 확인되었다. "뿌리 겨자", "큰뿌리 겨자", "덩이뿌리 겨자", "순무뿌리 겨자" 등으로도 불린다.

3.4. 씨앗갓 (Juncea)

씨앗갓(Juncea)은 씨앗에서 기름을 짜거나 겨자 분말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품종군이다. 카놀라는 관련 종인 B. napusB. rapa의 유채 품종과 함께 씨앗갓의 유채 품종을 부르는 명칭이다. "갈색 겨자", "인도 겨자", "유채" 등으로도 불린다. 인도에서는 겨자 식물을 rai 또는 raya라고 부른다.

흑겨자 (Brassica nigra)와 유채 (B. rapa) 두 게놈을 모두 가진 복이배체로,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중앙아시아에서 중국에 걸쳐 유채의 교잡, 또는 흑겨자와 유채의 교잡으로 생겨난 품종으로 추정된다.

일본에는 야요이 시대에 전래되었다고 하며, 헤이안 시대엔기 연간 (901년 - 923년)에 편찬된 『본초화명』이나 조헤이 연간 (931년 - 938년)에 편찬된 『와묘류지쇼』에 관련 기록이 있다.

길가나 강둑, 풀밭 등 곳곳에서 야생화되어 자생한다. 높이는 1m에서 1.5m이다. 봄에 개화하며, 유채와 비슷한 노란색 꽃을 피운다.

매운맛 성분인 시니그린을 포함하며, 씨앗은 겨자 분말의 원료로 사용된다. 잎과 줄기는 절임, 데침, 볶음 등으로 조리해 먹는다. 칼슘, 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4. 재배

갓은 내한성이 강한 작물로, 한국에서는 봄 또는 가을에 파종하여 재배한다. 발아 적온은 25°C 전후이며, 생육 적온은 15°C~20°C이다. 햇볕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파종 및 솎음: 밭에 밑거름을 넣고 이랑을 만든 후, 씨앗을 줄뿌림하거나 흩어뿌림한다. 발아 후 솎음 작업을 통해 적절한 생육 간격을 유지한다. 포기 간격은 35cm 정도로 한다. 솎아낸 채소도 먹을 수 있다. 잎의 길이가 7cm~8cm 정도 자라면 웃거름을 주고 중경을 한다. 잎의 길이가 25cm 정도 되었을 때 수확한다.

병충해 관리: 배추흰나비 유충, 진딧물 등 해충 피해를 주의해야 하며, 필요시 방충망을 설치하여 예방한다.

5. 이용

갓은 잎, 줄기, 씨앗 등 다양한 부위를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한다. 갓의 줄기와 잎은 주로 김장용으로 쓰이며, 전라남도 여수 돌산도의 돌산갓이 특히 유명하다. 씨앗은 향신료나 거담, 신경통 등의 약재로 이용된다.

갓은 β-카로틴을 많이 포함하는 녹황색 채소로, 비타민 C, 칼륨, 칼슘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잎은 썰거나 데치면 매운맛 성분이 증가하며, 씨앗은 겨자의 원료가 된다. 갓은 시니그린이라는 매운맛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잎과 줄기는 절임, 데침, 볶음 등으로 조리해 먹는다.

갓은 오래 보관하기 어렵지만, 보관할 때는 비닐봉투에 넣어 세워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5.1. 식용

갓은 특유의 매운맛과 향긋함이 있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갓의 줄기와 잎은 적당한 매운맛과 상쾌한 맛이 있으며, 주로 김장용으로 많이 쓰인다. 특히 전라남도 여수 돌산도에서 나는 돌산갓이 유명하다.

갓의 잎, 씨앗, 줄기는 식용이 가능하다. 갓은 아프리카 요리, 방글라데시 요리, 중국 요리, 필리핀 요리, 트리푸리 요리, 이탈리아 요리, 인도 요리, 일본 요리, 오키나와 요리, 네팔 요리, 파키스탄 요리, 한국 요리, 미국 남부 요리 등 다양한 국가의 요리에서 사용된다.

러시아에서는 갓이 겨자유 생산을 위해 주로 재배되며, 통조림, 제빵, 마가린 생산에도 널리 사용된다. 러시아 테이블 겨자의 대부분도 갓으로 만들어진다.

네팔 산악 지역과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에서는 갓 잎으로 sarson da saag(겨자 잎)라는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다르질링, 서벵골, 시킴의 고르카족과 네팔 사람들은 갓 잎과 돼지고기를 함께 요리하며, 찐 밥이나 로티와 함께 먹는다.

일본 요리에서는 갓을 타카나라고 부르며, 오니기리의 속 재료나 조미료로 사용하기 위해 절여서 먹기도 한다. 중국 요리일본 요리에서도 갓 잎을 사용하며, 볶거나 절여서 먹는다.

한국에서는 갓 잎으로 갓김치를 만들어 먹는다.

갓김치, 겨자 잎으로 만든 김치의 한 종류
갓김치, 겨자 잎으로 만든 김치의 한 종류


갓은 β-카로틴을 많이 포함하는 녹황색 채소이며, 비타민 C, 칼륨, 칼슘 등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갓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 갓: 잎에 강한 매운맛이 있으며, 씨앗은 겨자의 원료가 된다.
* 주름갓: 잎 끝이 주름진 둥근 잎을 가진 갓으로, 생으로 먹거나 절임으로 사용한다.
* 샐러드갓: 잎에 흠집이 있으며, 샐러드나 냄비 요리에 사용된다.
* 샐러드 자차이: 갓과 자차이를 교배하여 만든 품종으로, 잎이 부드럽고 샐러드나 볶음 요리에 적합하다.
* 머스타드 그린: 잎 가장자리가 가늘게 주름져 있으며, 톡 쏘는 매운맛이 있어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린다.
* 와사비 갓: 잎에 흠집이 있는 갓의 일종으로, 산뜻한 매운맛이 있어 샐러드나 샌드위치, 냄비 요리에 사용된다.
* 시마나(섬갓): 오키나와현의 갓 종류로, 독특한 향과 상쾌한 매운맛이 있으며, 소금 절임이나 볶음 요리에 사용된다.

5.2. 영양 성분

조리된 갓 100g은 26kcal의 식품 에너지를 제공하며,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K가 풍부하다(1일 영양소 기준치의 20% 이상). 특히 비타민 K는 1일 영양소 기준치보다 매우 높다. 갓은 비타민 E칼슘도 어느 정도 함유하고 있다. 갓은 92%가 수분이고, 4.5%가 탄수화물, 2.6%가 단백질, 0.5%가 지방이다. 잎과 줄기에는 칼슘, 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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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된 갓의 영양 성분 (100g 기준)
영양소함량
수분92g
탄수화물4.5g
단백질2.6g
지방0.5g
비타민 A풍부
비타민 C풍부
비타민 K매우 풍부
비타민 E어느 정도 함유
칼슘어느 정도 함유

5.3. 약용

갓 씨는 한방에서 거담, 신경통 등의 약재로 이용된다.

5.4. 기타

갓은 작물 재배 시 녹비로 활용되어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잡초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채소 재배자들은 갓을 작물 사이의 멀칭 역할로 재배하여 잡초를 억제한다. 녹비로 재배되는 경우, 갓 식물은 충분히 자랐을 때 밑동을 잘라 표면에 시들도록 놔두어 다음 작물을 파종할 때까지 멀칭 역할을 계속하게 한 후 갈아엎는다. 영국에서는 여름과 가을에 파종된 갓은 10월부터 베어내기 시작하며, 4월에 파종된 것은 6월에 베어 여름에 파종할 작물을 위한 토양을 확보할 수 있다. 다만, 갓을 녹비로 사용할 때 뿌리혹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갓은 토양 속 과 같은 중금속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어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데 활용되기도 한다. 갓은 이러한 물질에 대한 내성이 높고 세포에 중금속을 저장하기 때문이다. 특히, Brassica juncea는 토양에서 카드뮴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중금속 제거 과정은 갓을 수확하고 적절하게 폐기하면 끝난다. 식물 정화는 토양에서 중금속을 줄이는 기존의 방법보다 저렴하고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토양 침식을 줄이고 부지 간 오염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6.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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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민속

인도에는 갓 씨앗을 뿌린 밭에서 요정의 환생인 아이가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옛날 인도에 박와일리라는 요정이 살던 사원이 있었는데, 이 요정은 움직이지 않아 대리석이 되었다. 한 농부가 이 사원 부지를 갈아 갓 씨앗을 뿌렸고, 아내가 갓을 먹은 후 아이가 태어났다. 아이가 없던 부부는 기뻐하며 아이에게 요정의 이름을 따서 박와일리라고 이름 지었다. 이 아이는 대리석이 된 요정의 환생이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