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1. 개요
김세의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및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삼성네트웍스와 MBN에서 근무했으며, 2004년 MBC에 입사하여 기자로 활동했다. MBC 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 퇴사 후 강용석과 함께 가로세로연구소를 창립했다. 주요 언론 활동으로는 계룡대 내 윤락업소 보도와 대통령 전용 헬기 사업 관련 고발 보도가 있다. MBC 재직 당시 기사 조작 논란이 있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진으로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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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출신 -
정경심
정경심은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징역 4년형이 확정되어 복역 후 가석방된 대한민국의 영문학자이자 대학교수였다. -
서울특별시 출신 -
서형원
서형원은 환경운동연합 활동을 거쳐 과천시의회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고 녹색당 풀뿌리정치지원단장으로 활동한 환경운동가 출신 정치인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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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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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관한 -
이진숙 (언론인)
이진숙은 문화방송의 기자 및 간부로 활동하다가 대전문화방송 사장을 역임했고, 걸프 전쟁 등 다양한 보도 활동을 펼쳤으며, 자유한국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시작하여 2024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나 직무가 정지되었다. -
방송에 관한 -
N서울타워
N서울타워는 서울 남산에 위치한 랜드마크이자 방송 송신탑으로, 다양한 시설과 관광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KBS, MBC, SBS 등 방송 송신 시설을 갖추고 있다.
2. 이력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에 입학 후,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로 전과하여 정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1월 삼성네트웍스에 입사했고, 같은 해 3월 매일경제TV(MBN)를 거쳐 2004년 12월 MBC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2013년에는 민주노총 산하 노동조합에 맞서 새로운 MBC 노동조합(일명 제3노조)을 설립하여 노조위원장에 취임했다. 2018년 8월 1일 MBC를 퇴사했다.
* 2019년 6월: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혁신소위원회 위원
* 2018년 9월 ~: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한국학연구소 Resident Visiting Scholar
* 2018년 8월 ~: 가로세로연구소 창립 대표
2.1. 언론 활동 이전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대원외국어고등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에 입학했다. 이후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로 전과하여 정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8월 계룡대 공군본부 정훈공보실 공보과에서 공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2003년 1월 삼성네트웍스에 입사했고, 같은 해 3월 매일경제TV(MBN)를 거쳐 2004년 12월 MBC에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2.2. MBC 기자 시절
매일경제TV(MBN)를 거쳐 2004년 12월에 MBC에 취재기자로 입사했다.
| | 내용 | |
|---|---|
| 2005년 3월 | MBC 사회2부 중부라인 기자 |
| 2005년 5월 | MBC 통일외교부 기자 |
| 2005년 10월 | MBC 사회2부 동대문, 도봉라인 기자 |
| 2005년 12월 | MBC '황우석 교수 사건' 특별취재팀 기자 |
| 2006년 3월 | MBC 사회2부 강남라인 기자 |
| 2006년 4월 | MBC 사회2부 마포라인 기자 |
| 2006년 8월 | MBC 사회부 사건팀 영등포라인 기자 |
| 2006년 12월 | MBC 사회부 수도권팀 인천담당 기자 |
| 2007년 3월 | MBC 스포츠취재부 기자 |
| 2010년 4월 | MBC 정책홍보부 기자 |
| 2011년 3월 | MBC 경제부 기자 |
| 2012년 7월 | MBC 정치부 기자 |
| 2013년 3월 ~ 2017년 11월 | MBC 노동조합 위원장 |
| 2013년 6월 | MBC 사회1부 법조팀 팀장 |
| 2015년 5월 ~ 2018년 4월 | MBC 경제부 기자 |
| 2018년 4월 ~ 8월 1일 | MBC 대기발령 |
2.3. MBC 퇴사 이후
2018년 8월 1일 MBC에서 퇴사하였다. 퇴사 이후 강용석 전 국회의원과 함께 우파 성향 싱크탱크인 가로세로연구소를 창립하고 대표를 맡았다. 2020년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 참여했으나 탈락했다.
3. 주요 언론 활동
김세의는 다음과 같은 주요 언론 활동을 했다.
* 2007년 2월 6일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심장부인 계룡대 내 룸살롱 운영 고발 보도.
* 2007년 2월 20일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 1700억 원의 국방부 예산이 투입된 대통령 전용 헬기 사업 문제점 고발 보도.
3.1. 계룡대 삼군본부 군내 윤락업소 보도
김세의 기자는 2007년 2월 6일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심장부인 계룡대 내에 룸살롱이 17년째 운영되고 있다는 고발 보도를 했다. 방송이 나간 다음 날 군은 곧바로 룸살롱을 폐지하였고 군검찰은 김세의에 대해 초소침범죄와 군사기밀유출죄 혐의로 기소했다.
군사법원은 김세의에 대해 2008년 4월 24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했으나, 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 문화방송 기자회가 성명을 내며 즉각 반발했고 네티즌들은 김세의 기자 무죄 청원 운동을 벌였다. 결국 김세의는 2009년 1월 30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선고유예 2년형을 최종 확정 판결받았다. 문화방송은 김세의 기자의 이 보도에 대해 '베스트 리포트상'을 수여했다.
3.2. 대통령 전용 헬기 사업 관련 고발 보도
노무현 대통령 임기 말인 2007년 2월 20일, 김세의 기자는 1700억 원의 국방부 예산을 들여 도입된 대통령 전용 헬기 사업에 큰 문제가 있다는 고발 보도를 했다. 이 사업은 기존의 대통령 전용 헬기인 VH-60 블랙호크를 대체하는 S-92 슈퍼호크 3대를 미국의 시코르스키사로부터 들여오는 것이었는데, 적외선 야간 감지 장비인 플리어(FLIR)가 장착되어 있지 않아 날씨가 흐린 상태이거나 해가 진 이후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헬기가 뜰 수 없어 예산 낭비라는 것이었다. 김세의 기자는 적외선 야간 감지 장비인 플리어를 결정하면서 방위사업청과 삼성 탈레스 항공사 사이의 계약 과정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자세히 지적했고 적지 않은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4. 논란 및 사건사고
김세의는 여러 논란 및 사건사고에 연루되었다. 기사 조작 논란과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진 체포 등이 있다.
4.1. 기사 조작 논란
2018년 10월 MBC 정상화위원회는 김세의 전 기자가 13개 인터뷰 중 7개를 조작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해 10월 14일, KBS <저널리즘 토크쇼J>는 김세의에 대한 내용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의 한 출연자는 김세의에 대해 "처음에는 약간의 실수나 애교였을 수도 있는데, 밝혀지지 않고 계속 진행된 것 같다. 그러면서 자신이 판을 갖고 논다는 건방짐마저 느껴진다"라고 비판했다.
4.2.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진 체포
2021년 9월 7일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진인 강용석, 김세의, 김용호는 여러 피해자들의 고소에 대한 조사를 위한 경찰의 출석 요구에 지속적으로 불응하여 체포되었다. 김세의는 같은 날 오후 7시 46분에, 강용석은 오후 7시 59분에 체포되었다.
6. 가족
* 아버지: 김영수
* 어머니: 서정진
* 형제자매: 2남 1녀 중 셋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