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군 (미주리주)
1. 개요
데이비스군은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군으로, 1838년 조직되었다. 몰몬교의 초기 역사와 관련된 아담-온디-아만 지역이 위치해 있으며, 1838년 몰몬 전쟁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또한, 무법자 제시 제임스와 관련된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갤러틴을 군청 소재지로 하며, 윈스턴 록 아일랜드 선 기차역과 로터리 감옥이 국립 사적지로 지정되어 있다.
| 국가 | 미국 |
|---|---|
| 주 | 미주리주 |
| 설립 연도 | 1836년 |
| 설립 날짜 | 12월 29일 |
| 명칭 유래 | 조지프 해밀턴 데이비스 소령 |
| 군청 소재지 | 갤러틴 |
| 최대 도시 | 갤러틴 |
| 시간대 | 중부 표준시 |
| 총 면적 | 1473.8 km² (569.07 sq mi) |
|---|---|
| 육지 면적 | 1468.6 km² (566.97 sq mi) |
| 수역 면적 | 5.46 km² (2.11 sq mi) |
| 수역 비율 | 0.37% |
| 인구 (2020년) | 8430명 |
|---|---|
| 인구 추정 (2021년) | 8399명 |
| 인구 밀도 | 6명/km² (15명/sq mi) |
| 하원 의원 | 6선거구 |
|---|
| 웹사이트 | 데이비스 카운티 공식 웹사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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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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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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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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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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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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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역사
데이비스군은 후기 성도 운동과 관련된 초기 역사와 19세기 무법자 시대로 알려져 있다. 후기 성도 운동의 창시자 조셉 스미스는 군 내 아담-온디-아만 지역을 중요한 종교적 장소로 선언하며 몰몬교 신자들의 정착을 이끌었다. 이는 기존 주민들과의 갈등을 유발하여 1838년 몰몬 전쟁으로 이어졌고, 결국 몰몬교도들은 주에서 추방되었다.
이후 데이비스군은 제임스-영거 갱의 활동 무대가 되기도 했다. 1869년 갤러틴에서 제시 제임스가 연루된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했으며, 1881년에는 윈스턴에서 갱단에 의한 열차 강도 사건이 일어났다. 제시 제임스 사후 그의 형 프랭크 제임스가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나 무죄 판결을 받았다.
데이비스군에는 미국에 현존하는 세 곳의 로터리 감옥 중 하나가 있으며, 이는 "다람쥐 우리 감옥"(Squirrel Cage Jail영어)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감옥은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며 국립 사적지로 등재되어 있다.
2.1. 초기 역사와 몰몬교 정착
후기 성도 운동의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는 데이비스군 중앙부에 위치한 아담-온디-아만이 에덴 동산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가 정착한 곳이라고 주장했다. 후기 성도 전통에 따르면, 이곳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신도들이 모이게 될 장소로 여겨진다.
1838년, 데이비스군이 조직된 지 2년 만에 조셉 스미스의 이러한 주장은 몰몬교 신자들의 이주를 촉진했다. 기존의 비몰몬교 주민들은 몰몬교인들의 증가로 지역 사회에 대한 통제력을 잃을 것을 우려했고, 갤러틴 선거일 전투에서 몰몬교인들의 투표를 막으려 시도했다. 이는 1838년 몰몬 전쟁의 첫 번째 충돌이 되었다. 이후 일부 몰몬교인들은 자신들의 가족에 대한 폭력과 재산 파괴에 대한 보복으로 갤러틴, 그라인드스톤 포크, 밀포트 및 기타 작은 정착촌들을 불태우고 약탈했다. 약탈된 물품들은 디아만의 주교의 창고에 보관되었다. 당시 데이비스군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교역 중심지였던 밀포트는 이 사건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결국 유령 도시가 되었다. 미주리 주지사 릴번 보그스는 조셉 스미스와 교회의 다른 지도자들을 체포한 뒤, 제거 명령을 내려 몰몬교인들을 주에서 강제로 추방했다.
2.2. 1838년 몰몬 전쟁
후기 성도 운동의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는 데이비스군 중앙부에 위치한 아담-온디-아만이 에덴 동산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가 정착한 곳이라고 주장했다. 후기 성도 전통에 따르면, 이곳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신도들이 모여야 할 장소로 여겨졌다.
데이비스군이 조직된 지 2년 후인 1838년, 조셉 스미스의 이러한 주장은 몰몬교 신도의 정착을 촉진했다. 기존 주민들은 몰몬교인의 증가로 지역 사회 주도권을 잃을 것을 우려했고, 갤러틴 선거일 전투에서 몰몬교인들의 투표를 막으려 시도했다. 이 사건은 1838년 몰몬 전쟁의 첫 충돌이 되었다. 이후, 몰몬교인들은 자신들의 가족에 대한 폭력과 재산 파괴에 대한 보복으로 데이비스군 원정에 나서 갤러틴, 그라인드스톤 포크, 밀포트 등 여러 정착촌을 불태우고 약탈했다. 약탈된 물품은 아담-온디-아만의 주교의 창고에 보관되었다. 이 과정에서 당시 데이비스군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무역 중심지였던 밀포트는 파괴되어 회복되지 못하고 결국 유령 도시가 되었다. 사태가 격화되자 미주리 주지사 릴번 보그스는 조셉 스미스와 다른 교회 지도자들을 체포한 후, 제거 명령을 발동하여 몰몬교인들을 주에서 강제로 추방했다.
2.3. 제시 제임스와 무법자 시대
데이비스군은 무법자 제임스-영거 갱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제시 제임스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첫 은행 강도는 1869년 12월 7일 갤러틴의 데이비스군 저축 협회에서 발생했다. 이 사건에서 은행 출납원 존 W. 시츠가 제시 제임스에게 살해되었는데, 제임스는 시츠를 미국 남북 전쟁 중 자신의 동료였던 블러디 빌 앤더슨을 살해한 새뮤얼 P. 콕스로 오인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1881년 7월 15일, 제임스-영거 갱단은 윈스턴에서 발생한 록 아일랜드 선 열차 강도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추정되며, 이 사건으로 열차 차장과 승객 한 명이 사망했다.
세인트 조셉에서 제시 제임스가 살해된 후, 그의 형인 프랭크 제임스는 1882년에 자수하여 1881년의 열차 강도 및 살인 사건과 1869년의 은행 강도 사건에 대한 혐의로 데이비스군에서 기소되었다. 프랭크 제임스의 재판은 1883년 8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으며, 대중의 높은 관심으로 인해 재판 장소는 많은 군중을 수용할 수 있는 갤러틴 오페라 하우스로 옮겨졌다. 재판 결과 프랭크 제임스는 두 사건 모두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당시 배심원단이 남부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동정심 때문에 공정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사건과 관련된 장소 중 데이비스군 저축 협회와 갤러틴 오페라 하우스는 이후 철거되었지만, 윈스턴의 록 아일랜드 선 기차역 건물은 현재까지 남아 지역 역사 협회에서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2.4. 20세기 이후
데이비스군은 19세기에 후기 성도 운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의 무대였다. 후기 성도 운동의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는 군 중앙부의 아담-온디-아만을 에덴 동산에서 추방된 아담과 이브가 정착한 곳이자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전에 모여야 할 장소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1838년 몰몬교 신자들의 정착을 촉진했으나, 기존 비몰몬교 주민들과의 갈등으로 이어져 1838년 몰몬 전쟁이 발발했다. 갤러틴 선거일 전투를 시작으로 충돌이 격화되었고, 일부 몰몬교도들은 보복으로 갤러틴, 그라인드스톤 포크, 밀포트 등지를 불태우고 약탈하기도 했다. 당시 군의 주요 도시였던 밀포트는 이 사건 이후 회복되지 못하고 쇠락했다. 결국 릴번 보그스 미주리 주지사는 제거 명령을 발동하여 몰몬교도들을 주에서 추방했다.
또한 데이비스군은 무법자 제임스-영거 갱의 활동과 관련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제시 제임스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된 첫 은행 강도 사건은 1869년 12월 7일 갤러틴의 데이비스군 저축 협회에서 발생했다. 이때 은행 출납원 존 W. 시츠가 제시 제임스에게 살해되었는데, 제임스는 그를 미국 남북 전쟁 중 자신의 게릴라 동료 블러디 빌 앤더슨을 사살한 새뮤얼 P. 콕스로 오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881년 7월 15일에는 윈스턴에서 발생한 록 아일랜드 선 열차 강도 사건으로 차장과 승객이 사망했는데, 이 역시 제임스-영거 갱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제시 제임스가 세인트 조셉에서 살해된 후, 그의 형 프랭크 제임스는 1882년 데이비스군에서 기소된 1881년 열차 강도 및 살인, 1869년 은행 강도 혐의에 대해 재판을 받기 위해 자수했다. 재판은 1883년 8월 20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렸으며, 대중의 높은 관심 속에 장소를 갤러틴 오페라 하우스로 옮겨 진행되었다. 그러나 프랭크 제임스는 두 사건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는 배심원단이 미국 남부 동조자들로 구성되어 동향 인물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기를 꺼렸기 때문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과거 사건의 무대가 되었던 데이비스군 저축 협회와 갤러틴 오페라 하우스는 이후 철거되었다. 하지만 윈스턴의 록 아일랜드 선 기차역 건물은 현재까지 남아 지역 역사 협회에서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데이비스군에는 미국에 현존하는 세 곳의 로터리 감옥 중 하나가 있다. "다람쥐 우리 감옥"(Squirrel Cage Jail영어)이라는 별칭으로도 알려진 이 감옥은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립 사적지 목록에도 등재되어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3. 지리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군 전체 면적은 약 1473.88km2이며, 이 중 육지는 약 1468.44km2, 수역은 약 5.46km2로 수역률은 0.37%이다.
3.1. 인접 군
| 방향 | 인접 군 |
|---|---|
| 북쪽 | 해리슨 군 |
| 북동쪽 | 그런디 군 |
| 남동쪽 | 리빙스턴 군 |
| 남쪽 | 콜드웰 군 |
| 서쪽 | 디캘브 군 |
| 북서쪽 | 젠트리 군 |
3.2. 주요 도로
*
* -- 미국 국도 69호선
*
*
*
4. 인구
2010년 인구 조사 기준, 데이비스군에는 8,433명의 주민, 3,214가구, 2,489가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인구 밀도는 평방마일당 15명(15/sqmi)이었다. 주택은 총 4,199채가 있었고, 평균 밀도는 평방마일당 7채(7/sqmi)였다.
가구당 평균 규모는 2.58명이었고, 가족당 평균 규모는 3.06명이었다.
4.1. 인종 구성 (2010년)
2010년 인구 조사 기준으로 데이비스군에는 8,433명의 주민, 3,214가구, 2,489가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인구 밀도는 15/mi2였다. 주택은 총 4,199채가 있었으며, 평균 밀도는 7/mi2였다.
데이비스군의 인종 구성은 다음과 같다.
* 백인: 98.02%
* 흑인 또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0.27%
* 아메리카 원주민: 0.38%
* 아시아인: 0.06%
* 태평양 섬 주민: 0.02%
* 기타 인종: 0.08%
* 둘 이상의 인종 혼혈: 1.16%
전체 인구 중 히스패닉 또는 라틴계는 1.03%를 차지했다.
4.2. 연령 분포 (2010년)
2010년 미국 인구 조사 기준, 데이비스군의 연령 분포는 다음과 같았다.
* 18세 미만: 26.7%
* 18세 ~ 24세: 7.0%
* 25세 ~ 44세: 21.8%
* 45세 ~ 64세: 27.4%
* 65세 이상: 17.1%
중앙 연령은 40세였다. 성비는 여성 100명당 남성 98.8명이었으며, 18세 이상 인구에서는 여성 100명당 남성 98.3명이었다.
4.3. 가구 소득 (2010년)
201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데이비스군의 가구 중위 소득은 39925USD였고, 가족 중위 소득은 48839USD였다. 남성의 중위 소득은 33882USD였으며, 여성의 중위 소득은 28891USD였다. 데이비스군의 1인당 소득은 19900USD로 조사되었다.
가족의 약 9.80%와 전체 인구의 13.80%가 빈곤선 아래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8세 미만 인구의 18.50%와 65세 이상 인구의 11.60%가 빈곤 상태에 있었다.
5. 종교
2000년 종교 데이터 아카이브 협회(ARDA)의 군별 신도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비스군은 복음주의 개신교 신자가 많은 바이블 벨트의 북쪽 경계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당시 가장 큰 교파는 남침례교로 전체의 30.78%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디사이플스 오브 크라이스트(9.12%), 아미쉬(7.07%) 순이었다.
2020년의 같은 기관 조사에서는 종교 분포에 변화가 나타났다. 특정 종교가 없는 경우가 35.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복음주의 개신교 교회(32.4%), 주류 개신교 교회(12.7%), 재세례파 교회(아미쉬 및 메노나이트)(11.5%),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7%), 가톨릭 교회(1.2%) 순으로 나타났다.
6. 교육
데이비스군 25세 이상 주민 중 84.0%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으며, 14.4%는 학사 학위 이상을 가지고 있다.
6.1. 공립 교육구
| 교육구 | 위치 | 웹사이트 | 소속 학교 |
|---|---|---|---|
| 갤러틴 R-V 교육구 | 갤러틴 | [http://gallatin.k12.mo.us/ 공식 웹사이트] | |
| 북 데이비스 군 R-III 교육구 | 제임스턴 | [http://northdaviess.webs.com/ 공식 웹사이트] | |
| 패튼스버그 R-II 교육구 | 패튼스버그 | [https://web.archive.org/web/20120316053306/http://www.pattonsburg.k12.mo.us/ 공식 웹사이트 (아카이브)] | |
| 트라이카운티 R-VII 교육구 | 제임스포트 | ||
| 윈스턴 R-VI 교육구 | 윈스턴 | [http://www.facebook.com/pages/Winston-RVI-School/223093394400400/ 페이스북 페이지] |
6.2. 사립 학교
wikitext
| 학교 이름 | 위치 | 학년 | 종교적 배경 |
|---|---|---|---|
| 컨트리 뷰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아미쉬 |
| 히코리 힐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아미쉬 |
| 제임스포트 메노나이트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메노나이트 |
| 메도우 뷰 학교 | 제임스포트 | 1-7 | 아미쉬 |
| 오크 그로브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아미쉬 |
| 스프링 힐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아미쉬 |
| 월넛 크릭 학교 | 제임스포트 | 1-8 | 아미쉬 |
7. 지역 사회
(내용 없음)
7.1. 도시
* 알타몬트
* 코피
* 갤러틴 (군청 소재지)
* 길먼 시티
* 제임슨
* 제임스포트
* 록스프링스
* 패튼스버그
* 윈스턴
7.2. 마을
* 알타몬트
* 코피
* 갤러틴 (군청 소재지)
* 길만 시티
* 제임슨
* 제임스포트
* 록 스프링스
* 패튼즈버그
* 윈스턴
7.3. 비법인 지역
*레이크 바이킹
*알타 비스타
*밴크로프트
*카로우
*시빌 벤드
*메이블
*올드 패튼스버그
| 알타몬트 | 길만 시티 | 록스프링스 |
| 코피 | 제임슨 | 패튼즈버그 |
| 갤러틴 (군청 소재지) | 제임스포트 | 윈스턴 |
8. 정치
데이비스군은 미주리주 북서부의 다른 농촌 지역과 마찬가지로, 유권자들이 사회적, 문화적으로 보수주의 원칙을 고수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주 및 연방 차원의 선거에서 공화당 지지 성향으로 나타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이다.
2004년, 결혼을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하는 헌법 수정안에 대한 투표에서 데이비스군 유권자의 79.58%가 찬성하여 주 전체 평균(71%)보다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반면, 2006년 주 내 배아 줄기 세포 연구 자금 지원 및 합법화를 위한 헌법 수정안에 대해서는 50.96%가 반대하여 부결시켰다. 이 안건은 주 전체에서는 51%의 찬성으로 간신히 통과되어 미주리주는 배아 줄기 세포 연구를 승인한 초기 주 중 하나가 되었다.
이러한 사회적 보수 성향에도 불구하고, 데이비스군 유권자들은 특정 경제 문제에 대해서는 포퓰리즘적 성향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2006년 주 최저 임금을 시간당 6.5달러로 인상하는 안건(안건 B)에 대해 68.25%가 찬성했으며, 이는 주 전체 찬성률(75.94%)보다는 낮지만 압도적인 지지였다. 또한 2018년 노동할 권리법을 폐지하는 안건(안건 A)에 대해서도 62.93%가 찬성하여, 전년도에 주에서 통과된 노동할 권리 법안을 뒤집는 데 기여했다.
8.1. 지방 정치
데이비스군의 지방 정치는 주로 공화당이 주도하고 있다. 군에서 선거로 선출되는 주요 공직자 대부분이 공화당 소속이며, 검사직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요 직책을 차지하고 있다.
8.2. 주 및 연방 정치
데이비스군은 미주리주 하원 제2 선거구에 속하며, 공화당 소속의 J. 에글스턴(메이즈빌)이 현직 의원이다. 에글스턴은 2020년 선거에서 81.86% (3,087표)를 득표하여 민주당의 민디 스미스 후보(18.14%, 684표)를 누르고 4선에 성공했다. 2018년 선거에서는 98.69% (2,633표)를 득표했다.
미주리주 상원에서는 제12 선거구에 속하며, 공화당 소속의 댄 헤게만(코스비)이 대표를 맡고 있다. 헤게만은 2018년 선거에서 75.37% (2,216표)를 득표하여 민주당의 테리 리처드 후보(24.59%, 723표)를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2014년 선거에서는 단독 출마하여 100% (1,460표)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연방 차원에서 데이비스군은 미주리주 제6 연방 하원 선거구에 포함된다. 현직 미국 하원 의원은 공화당 소속의 샘 그레이브스(타르키오)이다. 그레이브스는 2020년 선거에서는 81.25% (3,098표)를 득표하여 민주당의 제나 L. 로스 후보(16.60%, 633표)와 자유당의 짐 히긴스 후보(2.15%, 82표)를 누르고 11선에 성공했다. 2018년 선거에서는 77.34% (2,321표)를 득표하여 민주당의 헨리 로버트 마틴 후보(19.56%, 587표)와 자유당의 댄 호건 후보(3.07%, 92표)를 이겼다.
미국 상원에서는 공화당 소속의 조쉬 홀리(컬럼비아)와 로이 블런트(스트래퍼드)가 미주리주 전체를 대표하고 있다. 2018년 상원 선거(제1분반)에서 홀리는 데이비스군에서 68.65% (2,063표)를 득표하여 당시 현직이었던 민주당의 클레어 매캐스킬 후보(27.12%, 815표)를 앞섰다. 2016년 상원 선거(제3분반)에서는 블런트가 데이비스군에서 59.31% (2,213표)를 득표하여 민주당의 제이슨 캔더 후보(33.93%, 1,266표)를 누르고 재선에 성공했다.
8.3. 대통령 선거
대통령 선거에서 데이비스군은 최근 몇 년 동안 확고한 공화당 지지세를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2016년과 2020년 모두 데이비스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빌 클린턴은 1996년에 과반수를 득표하며 데이비스군에서 승리한 마지막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다. 지미 카터가 1976년에 승리한 이후, 민주당은 대통령 선거에서 이 지역 유권자 과반수의 지지를 얻지 못했다.
| 연도 | 공화당 후보 | 민주당 후보 | 기타 후보 |
|---|---|---|---|
| | 81.37% 3,185 || 17.89% 701 || 0.74% 39 | |||
| | 80.33% 3,102 || 18.02% 746 || 1.65% 63 | |||
| | 73.98% 2,767 || 19.52% 730 || 6.44% 241 | |||
| | 64.99% 2,290 || 31.95% 1,125 || 3.01% 106 | |||
| | 59.77% 2,263 || 36.98% 1,400 || 3.25% 123 | |||
| | 61.97% 2,351 || 36.95% 1,402 || 1.09% 41 | |||
| | 57.56% 2,011 || 39.12% 1,367 || 3.32% 116 | |||
| | 39.40% 1,321 || 45.75% 1,534 || 14.85% 498 | |||
| | 29.66% 1,107 || 39.59% 1,477 || 30.76% 1,148 | |||
| | 50.17% 1,765 || 49.54% 1,743 || 0.28% 10 | |||
| | 61.26% 2,414 || 38.74% 1,526 || 0.00% 0 | |||
| | 53.34% 2,125 || 44.44% 1,770 || 2.23% 89 | |||
| | 45.79% 1,919 || 53.69% 2,250 || 0.53% 22 | |||
| | 66.51% 2,840 || 33.49% 1,430 || 0.00% 0 | |||
| | 53.86% 2,288 || 39.45% 1,676 || 6.69% 334 | |||
| | 40.62% 1,874 || 59.38% 2,739 || 0.00% 0 | |||
| | 58.99% 3,191 || 41.01% 2,220 || 0.00% 0 | |||
| | 55.99% 3,326 || 44.01% 2,611 || 0.00% 0 | |||
| | 61.21% 3,845 || 38.58% 2,424 || 0.21% 13 | |||
| | 49.49% 2,823 || 50.37% 2,868 || 0.04% 2 | |||
| | 58.32% 3,597 || 41.61% 2,567 || 0.08% 5 | |||
| | 56.29% 4,289 || 43.62% 3,325 || 0.14% 11 | |||
| | 49.63% 3,924 || 50.04% 3,953 || 0.32% 25 | |||
| | 39.80% 2,351 || 59.65% 3,523 || 0.54% 32 | |||
| | 60.28% 4,254 || 39.52% 2,789 || 0.20% 14 | |||
| | 51.43% 3,869 || 46.79% 3,520 || 1.79% 135 | |||
| | 54.91% 4,458 || 43.85% 3,560 || 1.23% 100 | |||
| | 49.09% 2,342 || 49.78% 2,375 || 1.19% 57 | |||
| | 23.72% 1,099 || 49.29% 2,284 || 27.00% 1,251가 | |||
| | 50.99% 2,388 || 48.99% 2,294 || 0.73% 81 | |||
| | 50.31% 2,568 || 45.92% 2,344 || 3.76% 192 | |||
| | 45.29% 2,373 || 50.95% 2,670 || 3.76% 197 | |||
| | 42.33% 2,330 || 56.77% 3,125 || 0.91% 50 | |||
| | 42.57% 2,019 || 47.59% 2,257 || 9.85% 467 | |||
| | 44.21% 2,049 || 50.05% 2,320 || 5.74% 266 | |||
| 주: 가. 진보당 후보 시어도어 루스벨트 득표 포함 | |||
미주리주 북서부의 다른 농촌 지역과 마찬가지로, 데이비스군 유권자들은 사회적, 문화적으로 보수주의 원칙을 따르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주 및 연방 차원의 선거에서 공화당 지지 성향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2004년, 미주리 주민들은 결혼을 남성과 여성 간의 결합으로 정의하는 헌법 수정안에 투표했는데, 데이비스군에서는 79.58%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통과되었다. 이 안건은 주 전체 유권자 71%의 지지를 받았다. 2006년에는 주 내 배아 줄기 세포 연구 자금 지원 및 합법화를 위한 헌법 수정안에 대한 투표가 있었는데, 데이비스군에서는 50.96%가 반대하여 부결되었다. 이 안건은 주 전체에서 51%의 지지를 얻어 간신히 통과되었고, 미주리주는 배아 줄기 세포 연구를 승인한 초기 주 중 하나가 되었다.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오랫동안 지지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데이비스군 유권자들은 최저 임금 인상과 같은 포퓰리즘적 성격의 정책을 지지하는 경향도 보인다. 2006년, 미주리 주민들은 주 최저 임금을 시간당 6.5달러로 인상하는 안건(안건 B)에 투표했는데, 데이비스군에서는 68.25%의 찬성률로 통과되었다. 이 안건은 미주리주 모든 카운티에서 압도적으로 통과되었으며, 주 전체 찬성률은 75.94%였다. 2018년에는 노동할 권리법과 관련된 안건(안건 A)에 대한 투표가 있었는데, 데이비스군 유권자의 62.93%가 이 법을 폐지하는 데 투표하여, 전년도에 주에서 통과된 노동할 권리 법안을 뒤집는 결과를 낳았다.
=== 대통령 예비 선거 ===
==== 2020년 ====
2020년 3월 10일, 미주리주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 예비 선거가 열렸다. 민주당에서는 전 부통령 조 바이든(델라웨어주)이 주 전체와 데이비스군 모두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했다. 바이든은 이후 본선에서 당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꺾었다.
공화당에서는 당시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플로리다주)가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빌 웰드의 도전을 받았으나, 데이비스군과 주 전체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했다.
==== 2016년 ====
2016년 3월 15일, 미주리주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대통령 예비 선거가 치러졌다. 공화당에서는 사업가 도널드 트럼프(뉴욕주)가 주 전체에서는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지만, 데이비스군에서는 과반수 표를 얻었다. 그는 이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다.
민주당에서는 전 미국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뉴욕주)이 주 전체와 데이비스군 모두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다.
==== 2012년 ====
2012년 미주리주 공화당 대통령 예비 선거 결과는 주의 전국 전당대회 대의원 선출에 구속력이 없었다. 데이비스군 유권자들은 전 상원의원 릭 샌토럼(펜실베이니아주)을 지지했으며, 그는 주 전체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밋 롬니가 공화당 후보로 지명되었다. 당시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미주리주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 쉽게 승리하여 재지명되었고, 본선에서 롬니를 꺾었다.
==== 2008년 ====
2008년 미주리주 공화당 대통령 예비 선거는 치열한 경쟁 끝에 상원의원 존 매케인(애리조나주)이 승리하여 최종 후보로 지명되었다.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는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힐러리 클린턴(뉴욕주)이 데이비스군에서 양당 후보를 통틀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초기 보도와 달리, 주 전체에서는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버락 오바마(일리노이주)가 클린턴을 근소한 차이로 꺾고 민주당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이후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9. 저명한 인물
* 포그 앨런 - 캔자스 대학교 코치. "농구 코칭의 아버지"로 불린다.
* 콘래드 번스 - 미국 상원 의원 (공화당-몬태나, 1989년 ~ 2007년)
* 웹스터 데이비스 - 캔자스시티 시장 (1894년 ~ 1895년)
* 알렉산더 먼로 도커리 - 미주리 주지사 (1901년 ~ 1905년)
* 브라이스 가넷 - 프로 골프 선수
* 래리 홀리 - 윌리엄 주얼 칼리지 남자 농구팀 감독
* 윌리엄 손튼 켐퍼 1세 - 미주리 켐퍼 금융 가문의 가장
* 제리 리튼 - 미국 하원 의원 (1973년 ~ 1976년)
* 조니 링고 -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무법자. 짧은 기간 데이비스군 지역에 거주했다.
* 마사 스콧 -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배우
* 와일드 빌 엘리엇 - 할리우드 서부 영화 배우. "레드 라이더" 역할로 가장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