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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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류큐 신보는 오키나와현에서 발행되는 신문으로, 1893년 창간된 제1차 류큐 신보는 일본에 동화되는 것을 목표로 했으나, 1940년 오키나와 아사히 신문, 오키나와 니치니치 신문과 통합되어 오키나와 신보가 되었다가 1945년 오키나와 전투로 폐간되었다. 1951년에는 주일본 미군의 지원을 받아 제2차 류큐 신보가 부활하여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으며, 오키나와 타임스와 함께 현내 신문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류큐 신보는 미일 안보 조약, 주일 미군, 주오키나와 자위대의 군비 증강에 비판적인 논조를 보이며, 류큐 독립 관련 보도를 하기도 한다. 류큐 신보는 여러 언론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미디어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류큐 신보 - [지명]에 관한 문서
개요
이름류큐신보 (琉球新報)
로마자 표기Ryūkyū Shimpō
의미류큐 신문
종류일간 신문
형식브로드시트
회사 정보
회사명주식회사 류큐신보사 (株式会社琉球新報社)
영문 회사명The Ryukyu Shimpo Co., Ltd.
설립일1893년 9월 15일
업종5250
사업 내용일간 신문 발행, 광고업, 출판업, 각종 이벤트
대표자후쿠하라 히토시 (대표이사 사장)
자본금1억 엔
매출액66억 300만 엔 (2021년 3월기)
순이익93만 6,000엔 (2024년 3월기)
총 자산122억 4,503만 5,000엔 (2024년 3월 31일 현재)
종업원 수255명 (2024년 6월 1일 현재)
결산기3월 31일
주요 주주종업원 지주 상호 부조회 7%
친도마리 이치로 7%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 4.6%
미야자토 쇼야 3.9%
다이도 화재 해상 보험 3% (2005년 3월 31일 현재)
본사 위치오키나와현나하시 이즈미자키 1초메 10번지 3호
좌표26°12′46.8″N 127°40′41.52″E
웹사이트류큐신보 공식 웹사이트
창간 및 역사
창간일1893년 9월 15일
특징
관련 회사주간 레키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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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케이 스포츠는 일본의 스포츠 신문으로, 간토, 긴키, 도호쿠 지방의 야구와 축구 프로 스포츠팀 소식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각 지역 스포츠 팬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2. 역사

1893년 오키나와 최초의 신문사로 류큐 신보가 설립되었지만, 1940년 전시 통합으로 인해 소멸되었다. 현재의 류큐 신보는 1951년 '우루마 신보'를 복원하여 개칭한 것으로, 법인으로는 별개의 조직이다.

1940년 신문 통제에 의해 류큐 신보는 오키나와 아사히 신문, 오키나와 니치니치 신문과 함께 오키나와 신보로 통합되었다. 그러나 오키나와 전투로 인해 1945년 5월 25일 오키나와 신보가 폐간되었다.

현내에서는 라이벌 신문인 오키나와 타임스와 점유율을 양분한다. 2005년 3월 기준, 신문 구독료가 38%, 광고료 수입이 37%, 기타 수입이 25%를 차지했다.

마스코트 캐릭터는 류짱이다.

2.1. 제1차 류큐 신보 (1893년~1940년)

1893년 9월 15일, 쇼 준, 다카미네 조쿄, 오타 초후 등 구 류큐 왕국의 지배층 인사들이 오키나와 최초의 신문인 류큐 신보를 창간했다. 창간 목적은 일본에 대한 국민적 "동화"를 통해 오키나와 사회를 근대화하는 것이었다. 류큐 신보는 오키나와 자유민권운동을 탄압하는 등 보수적인 논조를 유지했다.

1940년 12월 20일, 전시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오키나와 아사히 신문, 오키나와 니치니치 신문과 함께 오키나와 신보로 통합되었다. 1945년 5월 25일, 오키나와 전투로 인해 오키나와 신보가 폐간되었다.

2.2. 제2차 류큐 신보 (1951년~현재)

1945년 7월 26일, 미 군정의 지원을 받아 '우루마 신보'가 창간되었다. 초대 사장은 시마 키요시가 맡았으며, 이후 세나가 카메지로 등 오키나와 인민당(일본 공산당 오키나와현 위원회 전신) 계열 인사들이 사장을 역임했다.

1951년 9월 10일,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체결을 기념하여 '류큐 신보'로 제호를 복원하고, 호수를 전전 류큐 신보의 것을 가산했다.

1969년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노동조합 파업으로 인해 약 2주간 신문 발행이 중단되는 사태를 겪었다.

1979년 10월 7일, 규슈·오키나와 지역 최초로 컬러 인쇄를 시작했고, 1981년 12월 7일에는 전국 주요 지방지 중 처음으로 1면 등 주요 페이지를 연일 컬러화했다.

1990년 7월 1일 동사의 스포츠 신문 "신보 스포니치"를 발행(스포츠 닛폰 신문사와 제휴=사실상의 지역 프랜차이즈 계약).

2009년 3월 1일 석간을 폐지하고 조간만 발행하게 되었다.

2009년 10월 5일 오키나와 타임스와의 사이에, 재해 시나 시스템 장애 시의 "긴급 시 신문 발행 지원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2018년 5월 7일 본사를 나하시 이즈미자키의 신사옥 빌딩으로 이전했다.

2.3. 오키나와 방언 논쟁

1940년 오키나와현청과 일본 민예 협회의 야나기 무네요시 사이에 오키나와 방언을 둘러싼 논쟁이 벌어졌다. 오키나와현청의 표준어 장려 정책에 대해 야나기는 오키나와어(류큐어)의 중요성을 지적하며 비판했지만, 류큐 신보는 오키나와현청을 지지하며 표준어 추진 논조를 펼쳤다.

3. 논조

류큐 신보는 오키나와 타임스와 함께 미일 안보 조약, 주일 미군, 자위대 군비 증강에 비판적인 논조를 유지하고 있다. 케빈 메어 전 미국 국무부 일본부장에 대해 비판적인 보도를 했으며, 후텐마 기지 이전 문제, 원전 사고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4컷 만화 '가주마루 패밀리'를 통해 오키나와 현민 대회, 오키나와 전투 등 사회 문제를 다룬다.

3.1. 류큐 독립 관련 보도

2014년, 류큐 신보는 류큐-미국 수호 조약 160주년 특집 기사에서 "류큐 처분은 국제법상 부당하다"는 일본 학자의 주장을 게재했다. 2016년에는 기동대원의 '토인' 발언을 비판하는 사설에서 "차별 발언을 계기로 '자치권 확립', 더 나아가 '류큐 독립'의 목소리마저 높아지고 있는 듯하다"고 언급했다. 공안조사청은 류큐 신보의 류큐 독립 관련 보도가 중국의 여론 공작과 관련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4. 비판

야마다 켄타 센슈 대학 교수는 2011년경부터 정부 및 보수 언론에 의한 오키나와 언론에 대한 편향 비판이 제기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2015년에는 류큐 신보의 편향 보도를 비판하는 오키나와 현민들이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모임'을 설립했다. 햐쿠타 나오키는 류큐 신보와 오키나와 타임스를 "선거 결과까지 조작하는 잘못된 신문"이라고 비판했으며, 미야모토 마사시 산케이 신문 편집위원은 "미군 기지 반대 기사만 싣고 이데올로기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노하라 아키라는 "류큐 신보가 기지 반대파에게 불리한 의견은 싣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2015년 2월, 오키나와현 나고시 헤노코의 미 해병대 기지 캠프 슈와브 정문 앞에서 후텐마 비행장 반환 통합 공사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이 미군 점용 시설에 불법 진입하여 2명이 형사 특별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류큐 신보는 다음 날 체포된 야마시로 히로지(오키나와 평화운동센터 의장)의 주장을 인용하여, "(야마시로는) 기지 내 경계선을 나타내는 노란 선에 서 있었을 뿐"이라며 "현민 대회를 앞둔 항의 행동에 대한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형사 특별법을 벗어난 인권 탄압", "미군에 의한 인권 유린" 등 강한 어조로 미군과 경찰을 비판했다.

그러나 2015년 3월 9일, 채널 사쿠라 오키나와 지국 캐스터 테도콘 보기는 미군의 감시 카메라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야마시로 히로지가 고의로 노란 경계선을 넘어 기지 경비원을 도발하고 침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한, 류큐 신보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목격자나 미군 측 주장을 싣지 않고 야마시로의 주장만을 보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채널 사쿠라는 이를 두고 "보도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반하는 자의적 보도(민의 유도·언론 통제)"라고 비판했다.

반면 류큐 신보는 영상 공개에 대해 비공식적인 경로로 부적절하게 공개되었다며 미군의 관리 체제를 문제 삼는 기사를 게재했고, 이후 영상 유출에 관여한 미군 간부는 징계를 받았다.

이러한 류큐 신보의 보도에 대해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회는 "보도 피해는 이미 사회의 수인 한도를 넘어섰다"라며 류큐 신보와 오키나와 타임스에 공개 질문서를 보내기도 했다. 이 단체의 운영 대표 위원 가나하 마코는 류큐 신보가 "불법 침입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자 '영상 유출은 괘씸하다'고 문제를 돌려 비판"했다고 지적했다.

2015년 9월 21일, 류큐 신보 편집국장 시오히라 요시카즈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공개 심포지엄에서 오나가 타케시 오키나와현 지사 앞에서 "오키나와는 미국의 영토도 아니고, 일본의 영토도 아닙니다"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 영상은 류큐 신보에 의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행복실현당 오키나와현 본부는 10월 5일에 시오히라 편집국장의 발언 내용 정정을 요구하며 류큐 신보사에 항의 전화를 걸었고, 10월 8일에는 항의문을 전달했다. 이에 류큐 신보사는 "오키나와는 미국의 영토도 아니고, 미국의 식민지도 아닙니다"라는 말실수였다고 해명하며 공식 웹사이트에 정정문을 게재했다.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회 운영 대표 위원 가나하 마코는 류큐 신보사의 해명에 대해 "정말로 실수한 걸까요? 자료는 영어였지만, 실제로 말한 것은 일본어입니다. 만약 말을 잘못했다면 다시 말해야 합니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정정 시점이 발언 시점(9월 21일)보다 늦은 10월 8일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동영상이 화제가 되자 위험하다는 생각으로 알리바이를 만든 것"이라고 비판했다.

4.1. 편향 보도 비판

야마다 켄타 센슈 대학 교수는 2011년경부터 정부 및 보수 언론에 의한 오키나와 언론에 대한 편향 비판이 제기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2015년에는 류큐 신보의 편향 보도를 비판하는 오키나와 현민들이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모임'을 설립했다. 햐쿠타 나오키는 류큐 신보와 오키나와 타임스를 "선거 결과까지 조작하는 잘못된 신문"이라고 비판했으며, 미야모토 마사시 산케이 신문 편집위원은 "미군 기지 반대 기사만 싣고 이데올로기에 지배당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시노하라 아키라는 "류큐 신보가 기지 반대파에게 불리한 의견은 싣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4.2. 오키나와 평화운동센터 의장 체포 보도 논란

2015년 2월, 오키나와현 나고시 헤노코의 미 해병대 기지 캠프 슈와브 정문 앞에서 후텐마 비행장 반환 통합 공사에 반대하는 활동가들이 미군 점용 시설에 불법 진입하여 2명이 형사 특별법 위반 혐의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류큐 신보는 다음 날 체포된 야마시로 히로지(오키나와 평화운동센터 의장)의 주장을 인용하여, "(야마시로는) 기지 내 경계선을 나타내는 노란 선에 서 있었을 뿐"이라며 "현민 대회를 앞둔 항의 행동에 대한 탄압"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형사 특별법을 벗어난 인권 탄압", "미군에 의한 인권 유린" 등 강한 어조로 미군과 경찰을 비판했다.

그러나 2015년 3월 9일, 채널 사쿠라 오키나와 지국 캐스터 테도콘 보기는 미군의 감시 카메라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야마시로 히로지가 고의로 노란 경계선을 넘어 기지 경비원을 도발하고 침입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한, 류큐 신보 기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현장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목격자나 미군 측 주장을 싣지 않고 야마시로의 주장만을 보도한 사실이 드러났다. 채널 사쿠라는 이를 두고 "보도 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반하는 자의적 보도(민의 유도·언론 통제)"라고 비판했다.

반면 류큐 신보는 영상 공개에 대해 비공식적인 경로로 부적절하게 공개되었다며 미군의 관리 체제를 문제 삼는 기사를 게재했고, 이후 영상 유출에 관여한 미군 간부는 징계를 받았다.

이러한 류큐 신보의 보도에 대해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회는 "보도 피해는 이미 사회의 수인 한도를 넘어섰다"라며 류큐 신보와 오키나와 타임스에 공개 질문서를 보내기도 했다. 이 단체의 운영 대표 위원 가나하 마코는 류큐 신보가 "불법 침입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자 '영상 유출은 괘씸하다'고 문제를 돌려 비판"했다고 지적했다.

4.3. 편집국장의 "오키나와는 일본 영토가 아니다" 발언 논란

2015년 9월 21일, 류큐 신보 편집국장 시오히라 요시카즈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공개 심포지엄에서 오나가 타케시 오키나와현 지사 앞에서 "오키나와는 미국의 영토도 아니고, 일본의 영토도 아닙니다"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 영상은 류큐 신보에 의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행복실현당 오키나와현 본부는 10월 5일에 시오히라 편집국장의 발언 내용 정정을 요구하며 류큐 신보사에 항의 전화를 걸었고, 10월 8일에는 항의문을 전달했다. 이에 류큐 신보사는 "오키나와는 미국의 영토도 아니고, 미국의 식민지도 아닙니다"라는 말실수였다고 해명하며 공식 웹사이트에 정정문을 게재했다.

류큐 신보, 오키나와 타임스를 바로잡는 현민·국민의 회 운영 대표 위원 가나하 마코는 류큐 신보사의 해명에 대해 "정말로 실수한 걸까요? 자료는 영어였지만, 실제로 말한 것은 일본어입니다. 만약 말을 잘못했다면 다시 말해야 합니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정정 시점이 발언 시점(9월 21일)보다 늦은 10월 8일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동영상이 화제가 되자 위험하다는 생각으로 알리바이를 만든 것"이라고 비판했다.

5.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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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수상 내역
1968년'검은 정치'로 일본 저널리스트 회의(JCJ) 장려상 수상
1978년중국 어선단의 센카쿠 열도 영해 침범 사진 보도로 일본 신문 협회상 수상
1985년마에도마리 히로모리 기자의 연재 "어린이들의 적신호 ~ 학교 보건실은 지금"으로 업존 의학 기사상 특별상 수상
1987년편집국의 "국가 기밀법과 오키나와"로 JCJ 장려상 수상
1988년쿠니요시 카츠토시 기자의 연재 기획 "오키나와 농업의 최첨단"으로 농업 저널리스트상 수상
1996년'이의 제기 기지 오키나와'로 JCJ 장려상 수상
1998년캠페인 "검증 노인 데이케어" 보도로 일본 신문 협회상 수상
2000년"평화 자료관 전시 변경 문제"로 JCJ상 수상
2003년류큐 신보사 편 "르포 군사 기지와 싸우는 주민들"로 평화 협동 저널리스트 기금 장려상 수상
2004년외무성 기밀 문서 폭로 (일미 지위 협정 문제, "일미 지위 협정의 생각" 전문 게재)와 지위 협정 개정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 보도로 JCJ 대상 수상
지위 협정 취재반의 연재 "검증 지위 협정 ~ 불평등의 근원"으로 JCJ 대상 수상
동 기획으로 제4회 이시바시 탄잔 기념·와세다 저널리즘 대상 수상
동 기획으로 신문 노련 저널리즘 대상 특별상 수상
2005년오키나와전 60년 기획 "오키나와전 신문"으로 일본 신문 협회상 수상
동 기획으로 제5회 이시바시 탄잔 기념·와세다 저널리즘 대상 수상
2010년연재 "주박의 행방"을 중심으로 하는 후텐마 비행장 이전 문제의 캠페인 보도로 JCJ상 수상
요나미네 미치요 워싱턴 특파원의 "후텐마 문제를 둘러싼 워싱턴 발 일련의 보도"로 평화 협동 저널리스트 기금 장려상 수상
2011년"후텐마 비행장 문제의 본질에 육박하는 보도"로 제15회 신문 노련 저널리스트 대상을 고치 신문과 공동 수상
연재 "각자의 보폭으로 ~ 발달 지원을 생각하다 ~"로 제30회 화이자 의학 기사상 우수상 수상
"뒤틀림의 구조 - 기지와 오키나와 경제"로 평화 협동 저널리스트 기금 장려상 수상
2012년"미군 후텐마 비행장 반환·이설 문제를 둘러싼 오키나와 방위국장의 부적절한 발언 보도"로 제15회 신문 노련 저널리스트 대상 수상
"오키나와 방위국장의 '오프 더 레코드' 폭언 스쿠프를 비롯한 미군 후텐마 비행장 이설 문제를 둘러싼 일련의 보도"로 제55회 JCJ상 수상
타마키 에리코 기자의 연재 "주민과 함께 살아가 - 복귀 39년 의료 보건의 발자취"로 제31회 "화이자 의학 기사상" 우수상
연재 "미 해병대의 오스프리 배치에 항거하는 일련의 보도"로 평화·협동 저널리스트 기금(PCJF)상 장려상 수상
2013년산인 중앙 신문과의 공동 기획 "둘레의 바다"로 일본 신문 협회상 수상
2019년"오키나와현 지사 선거에 관한 정보의 팩트 체크 보도"로 제23회 신문 노련 저널리즘 대상 수상

6. 오보

* 2010년 11월 28일, 기노완시 시장 선거 투표일 신문에 후보자 아사토미 오사무의 사진에 "시민세 인상과 중학교 3학년까지의 의료비 무료화를 내걸고, 시정 변혁을 호소하는 아사토미 오사무 씨"라는 캡션을 달았다. 아사토미는 공약으로 "시민세 인하"를 내걸었는데, 캡션은 정반대였다. 류큐 신보는 즉시 투표소에 정정 및 사과문을 게시하도록 조치했으며, 홈페이지에서는 즉시, 지면에서는 다음날 29일에 정정 기사를 게재했다.
* 2010년 11월 26일 조간 5면에, "자석의 힘으로 발전, 에코 엔진 연구 시작"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발표되었는데, 오키나와공업고등전문학교가 자석에 의한 회전 운동으로 발전하는 장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오키나와 고등전문학교는 취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발전을 실현한다"라는 코멘트는 하지 않았다고 이 기사를 부인했다. 이 기사는 류큐 신보 사이트에서 삭제되었다.
* 2013년 1월 31일, 독자 투고란에 초등학교 1학년 여아가 할아버지를 위해 담배를 구입했다는 투고가 실렸다. 그러나 이 여아가 소속되어 있다고 한 초등학교에 이 이름의 아동은 재학하고 있지 않았고, 학교 측이 류큐 신보에 연락을 했다. 2월 6일, 류큐 신보는 "제3자에 의한 학교명·성명을 위조한 투고이며, 내용도 부적절했다"라고 하면서 "사과"를 게재했다. 이 투고에는 초등학생이 배우지 않은 한자가 사용되었다.

7. 연재 만화

* 가주마루 패밀리(모모 코코로)
* 토지는 만화가(후쿠하라 사나에)
* 헬로, 우리들은 겡키입니다(우에하라 슈헤이)

8. 방송 프로그램 표

NHK 오키나와 방송국(종합, E 텔레) 및 오키나와현 지역 민영 방송사인 류큐 방송(RBC), 류큐 아사히 방송(QAB),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OTV)의 프로그램 표를 게재하고 있다.

* 최종면(지상파 텔레비전): NHK 오키나와 종합, E 텔레, 류큐 방송, 류큐 아사히 방송,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풀 사이즈), NHK BS, BS 프리미엄 4K(하프 사이즈), 해설란
* 중간면(위성 방송·라디오): 민영 방송 계열 무료 BS 방송, BS11, BS 투웰비, WOWOW(프라임·시네마만), BS 쇼치쿠 토큐, 텔레비전 니라이, 미야코 텔레비전, 이시가키 케이블 텔레비전(3국 모두 자율 편성 채널, 이상 하프 사이즈), NHK BS8K(1/3 사이즈), E 텔레 서브 채널(극소 사이즈), NHK 오키나와 라디오 제1, 라디오 제2, 라디오 오키나와, RBCi 라디오, NHK 오키나와 FM, FM 오키나와(2/3 사이즈), 커뮤니티 FM 방송 현내 전체 18국(약 1/5 사이즈)

2022년 10월 31일까지는 BS 스카파!를 중간면 위성 방송란에 하프 사이즈로 게재했지만, 방송 종료에 따라 다음 11월 1일부터 BS 쇼치쿠 토큐로 대체되었다. 또한 민영 BS4K 자체 편성 주요 프로그램표를 E 텔레 서브 채널 상단에 정리하고 있다.

현외 방송국, 스타 채널, WOWOW 라이브, BSJapanext, BS 요시모토, 라디오 NIKKEI는 게재되지 않았다. BS 방송 대학도 텔레비전·라디오 모두 프로그램표는 게재되지 않았지만, 채널 번호는 소개하고 있다.

케이블 텔레비전에서는 현외국 재전송을 텔레비전국 단위로는 하지 않지만, 2019년 8월부터 관련 회사인 오키나와 케이블 네트워크가 가고시마 요미우리 텔레비전(KYT)으로부터 전파를 수신, 헤도미사키에서 자사 케이블로 재전송하여 일부 보도·정보 프로그램을 자율 편성 채널 "텔레비전 니라이"에서 시작했다. 2022년 10월 1일부터는 미야코 텔레비전 자율 채널에서도 오키나와 케이블 네트워크 회선을 경유하여 KYT의 일부 프로그램 구역 외 재방송을 시작했다.

2011년 10월 1일부터 최종면의 지상파 텔레비전은 리모콘 키 ID의 젊은 순으로 재편성되었다. 이전에는 E 텔레·종합,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 류큐 방송, 류큐 아사히 방송 순으로, 민방은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이 처음이었다.

9. 타 미디어와의 관계

요미우리 신문, 마이니치 신문, 니혼 TV 등 타 언론사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니혼게이자이신문사와는 현지 인쇄 및 배달을 하고 있으며, 오키나와 타임스와 함께 닛케이 텔레콤의 데이터베이스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마이니치 신문사 산하 스포츠 신문인 스포츠 닛폰과 제휴하여 신보 스포츠 닛폰을 발행·판매하고 있다.

2022년 4월에는 요미우리 신문 그룹 본사 및 니혼 TV와 공동으로 오키나와현 내에서 처음으로 프로 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1군 공식전(대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을 개최했다. 오키나와현 내에서 열리는 자이언츠 주최의 오픈전도 같은 형태로 개최하고 있다.

10. 소재지

* 주식회사 류큐 신보사: 沖縄県那覇市泉崎일본어 1초메 10번지 3호
* 류큐 신보 아마 빌딩: 沖縄県那覇市天일본어 905

11. 관련 방송 사업자 및 유선 텔레비전 방송 사업자

* 라디오 오키나와 - 지면의 라디오 텔레비전 란에서는 컬러 인쇄가 아닌 경우 회색으로 강조 표시하고 있다. 과거에는 오키나와 텔레비전처럼 키국인 분카 방송·닛폰 방송이 대주주였다.
* 오키나와 텔레비전 방송 - 류큐 신보사는 상위 9위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2004년 3월 31일 시점), 류큐 신보사의 주주이며, 지면의 라디오 텔레비전 란에서는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하고 있다. 라디오 오키나와와 함께 이벤트나 캠페인을 개최하는 경우가 있다. 대주주는 후지 미디어 홀딩스이며(라디오 텔레비전 란에서의 취급이나 자본에 대해서는, 동 HD 주요 자회사인 후지 TV와 산케이 신문사의 관계와 비슷하다).
* 오키나와 케이블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