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에어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바닐라 에어는 2011년 전일본공수(ANA)와 에어아시아의 합작으로 설립된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 재팬에서 시작되었다. 에어아시아 재팬은 2013년 에어아시아의 투자 철수 후 ANA의 자회사로 전환되었고, 같은 해 11월 바닐라 에어로 이름을 변경하여 운항을 재개했다. 2018년 ANA는 바닐라 에어를 피치 항공에 통합할 계획을 발표했고, 2019년 10월 운항을 중단했으며, 2021년 3월 법인격이 소멸되었다. 바닐라 에어는 에어버스 A320-200 기종을 운용하며, 일본 국내선 및 국제선을 운항했다. 그러나 운항 관련 문제, 승객 관련 문제, 그리고 금괴 밀수 시도 적발 등 여러 문제점과 사건/사고를 겪었다.

바닐라 에어 - [회사]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로고
IATA 코드JW
ICAO 코드VNL
콜사인VANILLA (바닐라)
설립일 (에어아시아 재팬)2011년 8월 31일
운항 시작일 (에어아시아 재팬)2012년 8월 1일
운항 시작일 (바닐라 에어)2013년 12월 20일
운항 중단일 (에어아시아 재팬)2013년 10월 26일
운항 중단일 (바닐라 에어)2019년 10월 26일 (피치 항공에 합병)
본사지바현나리타시나리타 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요 인물고토 가츠야 (사장)
허브 공항나리타 국제공항
웹사이트바닐라 에어 공식 웹사이트
규모
총 직원 수 (2018년 8월 1일 기준)759명
보유 항공기 수 (2018년 3월 기준)14기
취항 도시 수 (2018년 3월 기준)11개 도시
재무 정보 (2019년 3월 31일 기준)
매출액331억 3300만 엔
영업 이익▲8억 8800만 엔
경상 이익▲6억 6600만 엔
순이익▲28억 1400만 엔
순자산13억 9400만 엔
총자산148억 9600만 엔
기타 정보
모회사피치 항공 (100%)
항공 동맹밸류 얼라이언스 (2016–2019)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도쿄도의 항공사 - 일본항공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적인 국적 항공사로, 경영 위기와 회사 정리법 신청 후 민영화되었으며, 현재는 원월드 회원사로서 최신 기종을 도입하여 국제선 및 국내선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고객 편의성 증대에 힘쓰고 있다.
  • 도쿄도의 항공사 - ANA 윙스
    ANA 윙스는 2010년 에어닛폰네트워크 존속 하에 에어넥스트와 에어센트럴의 합병으로 설립된 일본의 지역 항공사로, 국내선 운항을 주력으로 하며 봄바디어 DHC-8-Q400과 보잉 737-800 기종을 운영하고 보잉 737 MAX 8 도입을 계획 중이다.
  • 전일본공수 - ANA 윙스
    ANA 윙스는 2010년 에어닛폰네트워크 존속 하에 에어넥스트와 에어센트럴의 합병으로 설립된 일본의 지역 항공사로, 국내선 운항을 주력으로 하며 봄바디어 DHC-8-Q400과 보잉 737-800 기종을 운영하고 보잉 737 MAX 8 도입을 계획 중이다.
  • 전일본공수 - 나고야 철도
    나고야 철도는 1894년 아이치 전차회사로 시작하여 나고야 지역을 중심으로 아이치현과 기후현에 걸쳐 444.2km의 노선망을 운영하는 일본의 철도 기업으로, 빨간색 열차와 '파노라마카'로 알려져 있으며 주부 국제공항 연결 및 IC 카드 manaca 도입 등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2013년 설립된 항공사 - 타이 라이온 에어
    타이 라이온 에어는 2013년 운항을 시작한 태국의 저비용 항공사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노선 운항에 변동이 있었으나 현재 태국을 중심으로 다수 국가를 연결하며 보잉 737 기종을 운영하고 있다.
  • 2013년 설립된 항공사 - 에어 세르비아
    에어 세르비아는 2013년 에티하드 항공의 지분 참여로 설립되었으며, 1927년 아에로풋을 기원으로 JAT 유고슬라비아 항공을 거쳐 현재의 사명을 사용하며, 베오그라드를 허브 공항으로 35개국 78개 목적지에 취항하는 세르비아의 국적 항공사이다.

2. 역사

에어아시아 재팬과 바닐라 에어에 관한 움직임 (클릭하여 확대)
에어아시아 재팬과 바닐라 에어에 관한 움직임 (클릭하여 확대)

|thumb|right|신치토세 공항(일본)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2011년 7월, 전일본공수(현 ANA 홀딩스)(ANA)와 에어아시아는 저가 항공사 설립에 합의했다. 2011년 8월 31일, 양사의 공동 출자로 에어아시아 재팬이 설립되었다. 의결권 비율은 ANA가 67%, 에어아시아가 33%였으며, 무의결권 주식을 포함하면 ANA 51%, 에어아시아 49%였다. 브랜드와 기체 도장, 기내 서비스는 에어아시아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다.

2012년 8월 1일, 도쿄/나리타에서 삿포로/신치토세, 후쿠오카 노선 운항을 시작했고, 8월 3일에는 도쿄/나리타 - 오키나와/나하 노선을 취항시켰다. 10월 28일에는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국제선 노선을 취항했다. 2013년 3월 31일, 나고야/주부 - 후쿠오카 노선을 취항하며 주부 국제공항을 제2 거점으로 지정했다.

200px
200px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2013년 6월, 에어아시아(AirAsia)는 에어아시아 재팬(AirAsia Japan)에 대한 투자를 철수하고 회사를 ANA 홀딩스의 완전 자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6월 25일, ANA 홀딩스와 에어아시아는 정식으로 합병 해소를 발표했다. 제휴 해소 발표 후 6월 28일, ANA 홀딩스가 에어아시아가 소유하고 있던 모든 주식을 구매하여 100% 자회사화했다.

제휴 해소의 배경에는 일본식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양사의 모회사의 의식 차이가 있었다. 에어아시아 측이 일본 국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려는 데 반해, ANA 측은 일본에 적합한 서비스를 요구했고, 양측의 의견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다. 모든 항공사에 경쟁 자세를 유지하는 에어아시아와, 산하 항공사와의 차별화를 꾀하면서 외자계 저가 항공사의 일본 국내에서의 증장을 막으려는 ANA는 합병에 대한 목적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랐다.

200px
200px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제휴 해소 발표 당시, ANA는 앞으로도 나리타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저가 항공 사업을 계속할 방침이며, 10월 31일까지는 에어아시아 재팬으로 운항한다고 밝혔다. 8월에는 일본 국내선 탑승률이 88.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전체적으로도 79.5%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사업 축소 직전인 8월 시점에서 주 196편을 운항했다.

에어아시아에 기재 반환을 위해 나고야/주부 발착편은 9월 1일 이후 결항되었다. 2013년 10월 26일에 에어아시아 재팬으로서의 운항을 종료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신치토세 공항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2013년 6월, 에어아시아에어아시아 재팬에 대한 투자를 철수하여 회사를 ANA의 완전 자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7월 30일, ANA 홀딩스는 에어아시아 재팬을 계승하는 새로운 저가 항공사 구상을 발표했다. 에어아시아 재팬은 8월에 2013년 10월 26일까지 현재 브랜드를 유지하며 운영을 계속하고, 11월 1일부터 바닐라 에어로 브랜드가 변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은 8월 중순에 발표하기로 했으며, 8월 20일에 11월 1일부로 사명을 바닐라 에어로 변경하고, 12월 20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것을 밝혔다. Simple, Excellent, New Basic 이라는 3가지 콘셉트를 내걸었다. 바닐라 에어는 2대의 항공기로 운항을 시작하여 2015 회계 연도까지 10대의 항공기로 확장할 예정이며,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운항할 계획이었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모든 직원은 바닐라 에어로 이전될 예정이며, 이 항공사는 휴양지 노선에 집중하여 단거리 노선에 먼저 집중한 후 장거리 노선으로 확장할 계획이었다.

사장 겸 CEO에는 8월 1일부로, 이시이 도모요시・전 AIRDO 영업 본부장(ANA 출신)이 취임했다. 인재는 에어아시아 재팬을 계승하고, 경영의 주도권은 ANA 출신자가 쥐게 되었다.

바닐라 에어로의 변신에 따라, 에어아시아 스타일의 서비스를, 일본식의 친근한 서비스로 변경, 일본인의 기호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여, 제1단계로 웹 예약 서비스를 쇄신했다. 에어아시아의 시스템을 유용하던 것을 신규 개발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체크인 마감 시간도 출발 시각 45분 전에서 30분 전으로 변경했다(국제선은 50분 전).

대만에서의 표기는 "香草航空"(가오슝 국제공항)
대만에서의 표기는 "香草航空"
(가오슝 국제공항)

2013년 11월 1일, 항공권 판매를 시작하여, "두근두근 바닐라" 운임을 전 노선 1,000엔(약 13,000석 한정)으로 했지만, 웹사이트에 초당 8,000회의 액세스가 있어, 예약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바닐라 에어는 2013년 12월 20일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와 타이베이로 첫 운항을 시작했다.

2013년부터 2014년에 걸친 연말연시의 예약 상황은, 12월 12일 현재, 오키나와/나하 노선에서 81%,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에서 91%로 높은 예약률이며,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이 만석이 되었다.

2014년 이후, 바닐라 에어는 도쿄/나리타 - 삿포로/신치토세 노선(1월 29일),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노선(3월 1일), 도쿄/나리타 - 아마미 노선(7월 1일), 도쿄/나리타 - 홍콩 노선(11월 2일), 도쿄/나리타 - 가오슝 노선(2015년 2월 1일)을 개설하며 노선을 확장했다.

바닐라 에어는 운항 첫해에 조종사 부족에 직면했고 순손실을 기록했다. 저유가와 일본으로의 관광객 급증 속에 2016년 3월 말에 마감된 회계 연도에 바닐라 에어는 첫 연간 영업 이익을 기록하여 확장 계획을 재개할 수 있었다.

2018년 3월 22일, 전일본공수는 두 저비용 항공사 자회사인 피치 항공과 바닐라 에어를 통합하여 2018 회계 연도 하반기에 시작하여 2019 회계 연도 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에 합병될 예정이며, 2020 회계 연도 이후 50대 이상의 항공기, 50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고, 1,500억 엔의 매출과 10%의 영업 이익을 목표로 계획했다. 바닐라 에어는 2019년 10월 26일에 운항을 중단했다.

2018년 3월 22일, 전일본공수저비용 항공사 자회사인 피치 항공과 바닐라 에어를 통합하여 2019년도 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에 합병될 예정이었다.

2019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노선이 Peach로 이관되었고, 2019년 10월 26일, 도쿄/나리타 - 타이베이/타오위안, 후쿠오카 -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 운항 종료를 마지막으로 모든 노선의 운항을 종료했다. 단, 일부 노선은 이관되지 않고 운항이 종료되었다.

2021년 3월 15일에는 청산 결속되어 법인격이 소멸되었다.

신치토세 공항(일본)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신치토세 공항(일본)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2.1. 에어아시아 재팬 설립 (2011년 - 2013년)

2011년 7월, 전일본공수(현 ANA 홀딩스)(ANA)와 에어아시아는 저가 항공사 설립에 합의했다. 2011년 8월 31일, 양사의 공동 출자로 에어아시아 재팬이 설립되었다. 의결권 비율은 ANA가 67%, 에어아시아가 33%였으며, 무의결권 주식을 포함하면 ANA 51%, 에어아시아 49%였다. 브랜드와 기체 도장, 기내 서비스는 에어아시아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했다.

2012년 8월 1일, 도쿄/나리타에서 삿포로/신치토세, 후쿠오카 노선 운항을 시작했고, 8월 3일에는 도쿄/나리타 - 오키나와/나하 노선을 취항시켰다. 10월 28일에는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국제선 노선을 취항했다. 2013년 3월 31일, 나고야/주부 - 후쿠오카 노선을 취항하며 주부 국제공항을 제2 거점으로 지정했다.

200px
200px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2.2. 에어아시아와의 제휴 해소 및 운항 중단 (2013년)

2013년 6월, 에어아시아(AirAsia)는 에어아시아 재팬(AirAsia Japan)에 대한 투자를 철수하고 회사를 ANA 홀딩스의 완전 자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같은 해 6월 25일, ANA 홀딩스와 에어아시아는 정식으로 합병 해소를 발표했다. 제휴 해소 발표 후 6월 28일, ANA 홀딩스가 에어아시아가 소유하고 있던 모든 주식을 구매하여 100% 자회사화했다.

제휴 해소의 배경에는 일본식 비즈니스 문화에 대한 양사의 모회사의 의식 차이가 있었다. 에어아시아 측이 일본 국외에서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려는 데 반해, ANA 측은 일본에 적합한 서비스를 요구했고, 양측의 의견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다. 모든 항공사에 경쟁 자세를 유지하는 에어아시아와, 산하 항공사와의 차별화를 꾀하면서 외자계 저가 항공사의 일본 국내에서의 증장을 막으려는 ANA는 합병에 대한 목적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랐다.

200px
200px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에어아시아 재팬의 에어버스 A320-200


제휴 해소 발표 당시, ANA는 앞으로도 나리타 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저가 항공 사업을 계속할 방침이며, 10월 31일까지는 에어아시아 재팬으로 운항한다고 밝혔다. 8월에는 일본 국내선 탑승률이 88.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전체적으로도 79.5%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사업 축소 직전인 8월 시점에서 주 196편을 운항했다.

에어아시아에 기재 반환을 위해 나고야/주부 발착편은 9월 1일 이후 결항되었다. 2013년 10월 26일에 에어아시아 재팬으로서의 운항을 종료했다.

2.3. 바닐라 에어로 운항 재개 (2013년 - 2019년)

신치토세 공항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신치토세 공항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2013년 6월, 에어아시아에어아시아 재팬에 대한 투자를 철수하여 회사를 ANA의 완전 자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발표했다. 7월 30일, ANA 홀딩스는 에어아시아 재팬을 계승하는 새로운 저가 항공사 구상을 발표했다. 에어아시아 재팬은 8월에 2013년 10월 26일까지 현재 브랜드를 유지하며 운영을 계속하고, 11월 1일부터 바닐라 에어로 브랜드가 변경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사명은 8월 중순에 발표하기로 했으며, 8월 20일에 11월 1일부로 사명을 바닐라 에어로 변경하고, 12월 20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는 것을 밝혔다. Simple, Excellent, New Basic 이라는 3가지 콘셉트를 내걸었다. 바닐라 에어는 2대의 항공기로 운항을 시작하여 2015 회계 연도까지 10대의 항공기로 확장할 예정이며,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운항할 계획이었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모든 직원은 바닐라 에어로 이전될 예정이며, 이 항공사는 휴양지 노선에 집중하여 단거리 노선에 먼저 집중한 후 장거리 노선으로 확장할 계획이었다.

사장 겸 CEO에는 8월 1일부로, 이시이 도모요시・전 AIRDO 영업 본부장(ANA 출신)이 취임했다. 인재는 에어아시아 재팬을 계승하고, 경영의 주도권은 ANA 출신자가 쥐게 되었다.

바닐라 에어로의 변신에 따라, 에어아시아 스타일의 서비스를, 일본식의 친근한 서비스로 변경, 일본인의 기호에 맞춘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여, 제1단계로 웹 예약 서비스를 쇄신했다. 에어아시아의 시스템을 유용하던 것을 신규 개발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체크인 마감 시간도 출발 시각 45분 전에서 30분 전으로 변경했다(국제선은 50분 전).

대만에서의 표기는 "香草航空"(가오슝 국제공항)
대만에서의 표기는 "香草航空"
(가오슝 국제공항)

2013년 11월 1일, 항공권 판매를 시작하여, "두근두근 바닐라" 운임을 전 노선 1,000엔(약 13,000석 한정)으로 했지만, 웹사이트에 초당 8,000회의 액세스가 있어, 예약이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바닐라 에어는 2013년 12월 20일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오키나와와 타이베이로 첫 운항을 시작했다.

2013년부터 2014년에 걸친 연말연시의 예약 상황은, 12월 12일 현재, 오키나와/나하 노선에서 81%,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에서 91%로 높은 예약률이며,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이 만석이 되었다.

2014년 이후, 바닐라 에어는 도쿄/나리타 - 삿포로/신치토세 노선(1월 29일),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노선(3월 1일), 도쿄/나리타 - 아마미 노선(7월 1일), 도쿄/나리타 - 홍콩 노선(11월 2일), 도쿄/나리타 - 가오슝 노선(2015년 2월 1일)을 개설하며 노선을 확장했다.

바닐라 에어는 운항 첫해에 조종사 부족에 직면했고 순손실을 기록했다. 저유가와 일본으로의 관광객 급증 속에 2016년 3월 말에 마감된 회계 연도에 바닐라 에어는 첫 연간 영업 이익을 기록하여 확장 계획을 재개할 수 있었다.

2018년 3월 22일, 전일본공수는 두 저비용 항공사 자회사인 피치 항공과 바닐라 에어를 통합하여 2018 회계 연도 하반기에 시작하여 2019 회계 연도 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에 합병될 예정이며, 2020 회계 연도 이후 50대 이상의 항공기, 50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고, 1,500억 엔의 매출과 10%의 영업 이익을 목표로 계획했다. 바닐라 에어는 2019년 10월 26일에 운항을 중단했다.

2.4. 피치 항공과의 통합 및 운항 종료 (2018년 - 2019년)

2018년 3월 22일, 전일본공수저비용 항공사 자회사인 피치 항공과 바닐라 에어를 통합하여 2019년도 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에 합병될 예정이었다.

2019년 5월부터 순차적으로 노선이 Peach로 이관되었고, 2019년 10월 26일, 도쿄/나리타 - 타이베이/타오위안, 후쿠오카 - 타이베이/타오위안 노선 운항 종료를 마지막으로 모든 노선의 운항을 종료했다. 단, 일부 노선은 이관되지 않고 운항이 종료되었다.

2021년 3월 15일에는 청산 결속되어 법인격이 소멸되었다.

신치토세 공항(일본)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신치토세 공항(일본)에서 택싱하는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2014)

3. 운항 노선

2019년 10월 기준으로 바닐라 에어는 운항 중단 당시까지 일본 국내 및 국제선을 운항했다.

2014년 3월, 바닐라 에어는 A320-200 기종을 투입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매일 2편씩 운항하기 시작했다. 2014년 하반기에는 일 1편으로 감편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취항을 무기한 운휴에 들어가면서 같은 해 3월 29일에 단항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진보 정권 하에서 반일 감정이 격화되던 시기와 맞물려, 일본 항공사의 대한민국 노선 축소에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으로의 합병 시점인 2019년 10월 기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항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국가도시공항참고
홍콩홍콩홍콩 국제공항
일본아마미아마미 공항
후쿠오카후쿠오카 공항
하코다테하코다테 공항
이시가키신이시가키 공항
나하나하 공항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삿포로신치토세 공항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민국서울인천국제공항
필리핀세부막탄-세부 국제공항
대만가오슝가오슝 국제공항
타이페이타오위안 국제공항
베트남호치민 시떤선녓 국제공항

피치와의 통합에 따라 2019년 10월 26일부로 모든 노선의 운항을 종료했다.

3.1. 과거 운항 노선

2019년 10월 기준으로 바닐라 에어는 운항중단 당시 같은 노선을 운항하고 있었다.

2014년 3월, 바닐라 에어는 A320-200 기종을 투입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매일 2편씩 운항하기 시작했다. 2014년 하반기에는 일 1편으로 감편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취항을 무기한 운휴에 들어가면서 같은 해 3월 29일에 단항되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진보 정권 하에서 반일 감정이 격화되던 시기와 맞물려, 일본 항공사의 대한민국 노선 축소에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될 수 있다.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으로의 합병 시점인 2019년 10월 기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항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국가도시공항참고
홍콩홍콩홍콩 국제공항
일본아마미아마미 공항
후쿠오카후쿠오카 공항
하코다테하코다테 공항
이시가키신이시가키 공항
나하나하 공항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삿포로신치토세 공항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민국서울인천국제공항
필리핀세부막탄-세부 국제공항
대만가오슝가오슝 국제공항
타이페이타오위안 국제공항
베트남호치민 시떤선녓 국제공항

피치와의 통합에 따라 2019년 10월 26일부로 모든 노선의 운항을 종료했다.

3.1.1. 국내선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 도쿄/나리타 - 삿포로/신치토세, 하코다테, 오사카/간사이, 아마미, 오키나와/나하, 이시가키
* 오사카/간사이 - 하코다테, 아마미

* 오키나와/나하 - 이시가키
* 도쿄/나리타 - 삿포로/신치토세, 후쿠오카, 오키나와/나하
* 나고야/주부 - 삿포로/신치토세, 후쿠오카

3.1.2. 국제선

2019년 10월 기준으로 바닐라 에어는 운항중단 당시 같은 노선을 운항하고 있었다.

2014년 3월, 바닐라 에어는 A320-200 기종을 투입하여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을 매일 2편씩 운항하기 시작했다. 2014년 하반기에는 일 1편으로 감편되었으며 인천국제공항 취항을 무기한 운휴에 들어가면서 같은 해 3월 29일에 단항되었다.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4)

|thumb|right|나리타의 바닐라 에어 에어버스 A320 (2017)]]
바닐라 에어는 (피치 항공으로의 합병 시점인 2019년 10월 기준) 다음과 같은 노선을 운항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국가도시공항참고
홍콩홍콩홍콩 국제공항
일본아마미아마미 공항
후쿠오카후쿠오카 공항
하코다테하코다테 공항
이시가키신이시가키 공항
나하나하 공항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삿포로신치토세 공항
도쿄나리타 국제공항
대한민국서울인천국제공항
필리핀세부막탄-세부 국제공항
대만가오슝가오슝 국제공항
타이페이타오위안 국제공항
베트남호치민 시떤선녓 국제공항

2019년 10월 26일을 기해 운항 종료.

* 도쿄/나리타 - 타이베이/타오위안, 호치민 (타이베이/타오위안 경유 이원권 항공편), 가오슝, 서울/인천, 홍콩, 세부

* 오사카/간사이 - 타이베이/타오위안

* 후쿠오카 - 타이베이/타오위안

* 오키나와/나하 - 타이베이/타오위안

4. 기업 관련 정보

에어아시아 재팬 시절, 항공사의 본사는 시오도메 시티 센터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었다. 설립 초기에는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에 위치했으며, ANA 본사와 같은 위치였다. 이후 나리타 국제공항 제2터미널 내로 이전하였다.

4.1. 본사

설립 초기에는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에 위치했으며, ANA 본사와 같은 위치였다. 이후 나리타 국제공항 제2터미널 내로 이전하였다.

4.2. 경영 전략

5. 보유 기재

wikitext
(피치 항공과의 합병 당시) 바닐라 에어는 에어버스 A320-200 6대를 운용했다. 이 기종은 180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바닐라 에어는 2013년 11월 14일에 첫 번째 A320 항공기를 인도받았다.

에어아시아 재팬 시절에는 에어버스 A320형 기체를 최대 5대까지 운항했으며, 이 기체들은 에어아시아로부터 리스하여 운항했다. 1호기(JA01AJ)는 2012년 6월 11일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1호기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훈련용으로 ANA로부터 A320 기체 1대(JA8384)를 빌려 사용했다. 이 기체는 2012년 2월 5일 센다이 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일으킨 후 수리되었으나, 기령이 21년에 달해 노선에서 퇴역한 기체였다. 훈련 종료 후 ANA에 반납되어 2012년 7월 4일 등록 말소되었다.

2013년 9월 이후, 리스 기재 반납으로 인해 운항편에 결항이 발생했다. 마지막 기체인 5호기(JA05AJ)는 2013년 6월 28일에 등록되었으나, 불과 3개월 만인 9월 27일에 말소되어 반납되었다.

당초 2013년에 에어버스 A330 기체를 도입하여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기재
에어아시아 재팬의 기재

기내(비상구 좌석・발밑이 넓은 「핫 시트」)
기내(비상구 좌석・발밑이 넓은 「핫 시트」)

5.1. 퇴역 기종

2019년 10월, 피치 항공과의 합병 당시 바닐라 에어는 에어버스 A320-200 6대를 운용했다. 이 기종은 180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바닐라 에어는 2013년 11월 14일에 첫 번째 A320 항공기를 인도받았다.

에어아시아 재팬 시절에는 에어버스 A320형 기체를 최대 5대까지 운항했으며, 이 기체들은 에어아시아로부터 리스하여 운항했다. 1호기(JA01AJ)는 2012년 6월 11일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1호기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훈련용으로 ANA로부터 A320 기체 1대(JA8384)를 빌려 사용했다. 이 기체는 2012년 2월 5일 센다이 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일으킨 후 수리되었으나, 기령이 21년에 달해 노선에서 퇴역한 기체였다. 훈련 종료 후 ANA에 반납되어 2012년 7월 4일 등록 말소되었다.

2013년 9월 이후, 리스 기재 반납으로 인해 운항편에 결항이 발생했다. 마지막 기체인 5호기(JA05AJ)는 2013년 6월 28일에 등록되었으나, 불과 3개월 만인 9월 27일에 말소되어 반납되었다.

당초 2013년에 에어버스 A330 기체를 도입하여 중장거리 노선에 투입할 계획이었으나,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에어아시아 재팬의 기재
에어아시아 재팬의 기재

기내(비상구 좌석・발밑이 넓은 「핫 시트」)
기내(비상구 좌석・발밑이 넓은 「핫 시트」)

6. 서비스

나리타 공항 체크인 구역(제3 터미널)
나리타 공항 체크인 구역
(제3 터미널)

나하 공항 체크인 카운터(LCC 터미널, 피치와 함께 입주, 현재는 연결 터미널로 이동 완료)
나하 공항 체크인 카운터
(LCC 터미널, 피치와 함께 입주, 현재는 연결 터미널로 이동 완료)

고기를 좋아하는 멘치카츠 샌드바닐라 마카다미아 커피
고기를 좋아하는 멘치카츠 샌드
바닐라 마카다미아 커피

기내에서는 "플라이트 밥"으로 핫 밀,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는 외, "바닐라 에어 특제 부드러운 크림빵" 등의 간단한 식사, 음료를 판매한다。승객이 반입한 알코올류를 기내에서 음주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기내지로 기내지 첫 쿠폰지 "바닐라 에어의 여행 쿠폰"<여행 쿠폰 합동 회사(본사 삿포로시)>를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인바운드용으로 4개 국어 표기, WEB 버전에서는 쿠폰 코드에 의한 번역, 지도·경로를 연동하고 있다. 또한, 2017년 4월 1일에 계간 기내지 "VANILLA PRESS영어"를 창간했다.
전용 탑승 대기실과 매점(나리타 공항)후에 무료 휴게 공간 "북 웨이팅 에리어"로 전용, 2019년 폐쇄.
전용 탑승 대기실과 매점(나리타 공항)
후에 무료 휴게 공간 "북 웨이팅 에리어"로 전용, 2019년 폐쇄.

키오스크(자동 체크인기)
키오스크(자동 체크인기)

잉글리시 머핀 핫 샌드위치(사전 예약 메뉴)
잉글리시 머핀 핫 샌드위치(사전 예약 메뉴)

에어아시아 그룹과 마찬가지로 유료 기내식이 있었다. 수하물로 반입한 음료 및 음식물은, 나리타 국제공항 내 자사 매점에서 구입한 상품을 제외하고 기내에서의 음식을 허용하지 않았다.

6.1. 기내식

에어아시아 그룹과 마찬가지로 유료 기내식이 있었다. 핫 밀, 샌드위치, 특제 크림빵 등을 구매할 수 있었다. 수하물로 반입한 음료 및 음식물은, 나리타 국제공항 내 자사 매점에서 구입한 상품을 제외하고 기내에서의 음식을 허용하지 않았다. 승객의 알코올 음료 반입 및 기내 음주도 허용되지 않았다.

잉글리시 머핀 핫 샌드위치(사전 예약 메뉴)
잉글리시 머핀 핫 샌드위치(사전 예약 메뉴)

6.2. 기내지

7. 문제점 및 사건/사고

바닐라 에어는 운항 중 여러 문제점과 사건/사고를 겪었다.

2014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첫 번째 기체인 "JA01VA"의 유압 계통 문제로 부품을 해외에서 조달하면서 대규모 결항이 발생했다. 결항 안내가 당일 공항에서 이루어지고, 환불·변경 창구가 제한되는 등 대응이 미흡하여 이용객들의 혼란을 야기했다. 같은 해 5월 3일에는 나하 발 나리타 행 JW806편에서 앞바퀴 조향 장치 문제로 2시간 20분 지연되었다. 5월 16일에는 기장 수급 문제로 6월 한 달간 총 154편의 결항을 결정했다.

2016년 4월 17일, 타이베이 발 나리타 착 JW104편 승객 159명 중 50명이 나리타 국제공항 국내선 터미널로 잘못 유도되어 입국 절차 없이 일본에 입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강풍으로 인해 주부 국제공항으로 회항하여 급유 후 나리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JW104편을 도쿄 공항 교통 배차 담당자가 국내선으로 오인하여 발생한 일이었다. 국토교통성은 바닐라 에어에 엄중 주의를 주고 재발 방지책을 요구했으며, 바닐라 에어는 보고서를 제출하고 관련자들을 감봉 조치했다.

2017년 6월 5일에는 아마미 공항에서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 승객에게 직원이 부적절한 대응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해당 승객은 계단식 탑승교를 스스로 올라가야 했으며, 바닐라 에어는 이후 사과하고 합리적 배려를 위한 설비 도입을 결정했다. 이 사건은 장애인 차별 해소법 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같은 해 6월 18일에는 홍콩 발 나리타 착 JW304편 승객 34명이 다시 국내선 카운터로 잘못 유도되어 입국 심사 없이 일본에 입국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국토교통성은 바닐라 에어에 업무 개선 권고를 내렸고, 바닐라 에어는 재발 방지책을 보고했다.

2017년 7월 9일에는 타이베이 발 간사이 착 JW172편에서 금괴 밀수 시도가 적발되었다. 이후 다른 기체에서도 유사한 가공 흔적이 발견되어 세관 당국이 경계를 강화했다.

7.1. 운항 관련 문제

7.2. 승객 관련 문제

7.3. 기타

* 2013년 10월 9일, 국토교통성은 에어아시아 재팬(당시)에 대해, 기체 검사 누락이 있었다며 엄중 주의를 주고 재발 방지책을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 2017년에는 기내 화장실에서 금괴가 발견되어 금괴 밀수 시도가 적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