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1. 개요
세오는 대한민국의 화가이자 혼합 매체 이미지를 창조하는 예술가이다. 캔버스에 디자인을 하고 닥나무나 두릅나무 한지 조각을 붙여 채우는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하며,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전시를 개최했다. 초기에는 선적인 화풍으로 시작하여 색채가 강렬해지는 방향으로 변화했고, 독일 낭만주의 정신을 재구성하는 "문화 재건"과 혼성 문화를 창조했다. 작품은 특정 아이디어, 모티프, 개념을 중심으로 한 이미지 그룹으로 제작되며, 대표작으로는 "나의 독일의 꿈", "수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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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가 -
장 팅겔리
스위스의 조각가이자 화가인 장 팅겔리는 버려진 기계 부품과 산업 폐기물을 활용한 키네틱 아트 작품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누보 레알리즘 운동에 참여, 《메타마틱》 연작과 《뉴욕 찬가》 등의 작품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니키 드 생팔과 협업하여 스트라빈스키 분수와 같은 공공 미술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다. -
현대 미술가 -
요제프 보이스
요제프 보이스는 2차 세계 대전 참전 경험과 샤머니즘적 요소를 결합한 예술관을 정립하고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는 슬로건과 사회 조각 개념을 통해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독일의 행위 예술가, 조각가, 설치 미술가, 이론가이자 교육자이다. -
1977년 출생 -
에마뉘엘 마크롱
에마뉘엘 마크롱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앙 마르슈!(En Marche!)"를 창당하여 중도주의 정책을 표방하며 2017년과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프랑스의 현직 대통령이다. -
1977년 출생 -
이백윤
이백윤은 중앙대 총학생회장 출신 노동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동희오토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후 부당 해고에 맞선 투쟁, 사회혁명노동자당 충남도당 위원장, 노동당 대통령 후보 출마 등의 활동을 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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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경은 1977년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1992년부터 1996년까지 광주예술고등학교에서 수학했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조선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최우수 학생상을 받으며 졸업했다.
같은 해에 한국을 떠나 2001년부터 2003년까지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게오르그 바젤리츠Georg Baselitz독일어에게 사사했다. 2002년 주한 독일대사관의 요청으로, 베를린에서 열린 첫 국제 예술 행사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버디베어를 제작하여 클라우스 보버라이트Klaus Wowereit독일어 베를린 시장과 공동 전시했다.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바젤리츠의 마이스터슐러린(최고 학위) 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부터 한국, 독일 및 국제 갤러리와 박물관에서 전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3. 작품
세오는 회화를 기본으로 콜라주, 혼합 매체 등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다. 캔버스에 밑그림을 그리고, 찢은 한지 조각을 붙이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특히, 직접 디자인한 무늬의 한지를 한국에서 출력하여 사용한다. 한지 작업 후에는 아크릴 물감으로 덧칠하여 최종 이미지를 완성한다.
최근에는 예술적 범위를 넓혀, 2011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의 팔라초 벰보에서 열린 "개인 구조" 전시회에서 다양한 암석 결정으로 빛을 비춘 상자와 대화하는 네 개의 동심원 추상 "에너지" 그림을 설치했다. 또한 사진 작업을 시작하여, 전구 사진 연작을 "art.es" 잡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미하엘 슐츠 갤러리와 주로 협업한다.
3.1. 작품 경향
초기에는 흰색 선을 사용하여 인물의 윤곽을 표현하는 선적인 화풍을 발전시켰다. 점차 선적인 요소는 줄어들고, 색채가 강렬해지는 방향으로 변화했다. 독일 낭만주의의 정신을 재해석하고, 한국 전통 요소를 융합하여 '혼성 문화'를 창조하는 작업을 한다. 개인적인 경험, 사회 문제 등을 미적 개념으로 승화시켜 작품에 담아낸다.
"나의 독일의 꿈" 연작은 독일에서의 경험과 독일과의 관계를 다룬다.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카를 슈피츠베크의 작품을 다루고 인용한다. 독일 은으로 주조된 조각 작품은 아늑함을 상징하는 맥주 통, 정원 난쟁이(사색), 수사슴 뿔(힘) 등을 통해 독일적인 것을 보여준다.
3.2. 주요 작품군
세오의 작품은 대부분 특정 아이디어, 모티프, 개념을 중심으로 한 이미지 그룹으로 제작된다. 주요 작품군은 다음과 같다.
* "나의 독일의 꿈": 독일에서의 경험과 독일과의 관계를 다룬 연작이다.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카를 슈피츠베크 등 독일 작가들을 인용하고, 독일 은으로 주조된 조각 작품을 통해 맥주 통, 정원 난쟁이, 수사슴 뿔, 소 등 독일 문화를 상징하는 오브제를 활용한다.
* "논밭"
* "전쟁"
* "수련":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을 연상시키는 대규모 작품군이다. 2008년 쿠스탈레 로스토크에서 열린 전시회에서는 47종의 수련을 묘사하고, 100만 개 이상의 한지 조각을 사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4. 수상 및 후원
5. 개인전
| 연도 | 전시명 | 장소 | 도시 | 국가 |
|---|---|---|---|---|
| 1999 | 갤러리 무등 | 광주 | 대한민국 | |
| 2003 | 침묵과 교환 | Galeria Simbolo | 포르투 | 포르투갈 |
| 2003 | 나의 독일 꿈 (Meine deutschen Träume독일어) | 갤러리 미하엘 슐츠 (Galerie Michael Schultz독일어) | 베를린 | 독일 |
| 2004 | 어부들의 천국으로의 귀환 (The Return of the Fishermen to Paradise영어) | 갤러리 토마스 폰 린텔 | 뉴욕 | 미국 |
| 2005 | 산 철학자 | 갤러리아 카르멘 데 라 카예 | 마드리드 | 스페인 |
| 2005 | 팔켄로트 프라이스 2005 | 퀸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Künstlerhaus Bethanien독일어) | 베를린 | 독일 |
| 2006 | 논밭 | 갤러리 토마스 폰 린텔 | 뉴욕 | 미국 |
| 2007 | 암 엔데 캄 데어 탁 (Am Ende kam der Tag독일어) | 쿤스트할레 만하임 (Kunsthalle Mannheim독일어) | 만하임 | 독일 |
| 2007 | 꿈 사이 | 현대 갤러리 | 서울 | 대한민국 |
| 2008 | 클로즈 인카운터. 로버트 라우센버그 운트 세오 | 쿤스트할레 로스톡 | 로스토크 | 독일 |
| 2009 | 데러 풀르쓰 핀데트 다스 메어 (Der Fluß findet das Meer독일어) | 쿤스트할레 드레스덴 (Kunsthalle Dresden독일어) | 드레스덴 | 독일 |
| 2010 | 위드아웃 워즈 (Without Words) | 금일미술관 (Today Art Museum) | 베이징 | 중국 |
| 2011 | 달 착륙 | 레오 쾨니히 프로젝트 | 뉴욕 | 미국 |
| 2011 | 평행 세계 | 갤러리 안드레아스 빈더 | 뮌헨 | 독일 |
| 2011 | 퍼스널 코스모스 (Personal Cosmos) | 제 54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갤러리 블라조 뱀보 | 베네치아 | 이탈리아 |
| 2012 | 인 도그 위 트러스트 (In Dog We Trust) | 갤러리 미하엘 얀센 (Galerie Michael Janssen독일어) | 베를린 | 독일 |
| 2013 | 프렘드 인 데어 아이게넨 하우트 (Fremd in der eigenen Haut독일어) | 비에이피-갤러리 (BAP-Gallerie) | 이스탄불 | 터키 |
| 2014 | 글로벌 씽스 – 머나먼 귀향길 | 베터링 갤러리 | 스톡홀름 | 스웨덴 |
| 2014 | 데어 랑엔 벡 쭈뤽 (Der lange Weg zurück독일어) | 쿤스트페라인 코부르크 | 코부르크 | 독일 |
| 2015 | 무한의 분할 | 갤러리 미하엘 슐츠 | 베를린 | 독일 |
| 2015 | 잃어버린 것과 발견된 것 | 스파치오 펀치 베네치아 | 베네치아 | 이탈리아 |
| 2015 | 쯔비쉔 덴 벨텐 (Zwischen den Welten독일어) | 갤러리 노아 | 아우크스부르크 | 독일 |
| 2016 | 디 페어도펠룽 데어 비어클리히카이트 (Die Verdoppelung der Wirklichkeit독일어) | 베터링 갤러리 (Wetterling Gallery) | 스톡홀름 | 스웨덴 |
| 2017 | 내면의 느낌 | 로젠항 미술관 | 바일부르크 | 독일 |
| 2017 | 디 레알리테트 이스트 아이네 콘스트룩치온 (Die Reallität ist eine Konstruktion독일어) | 갤러리 힐거 | 빈 | 오스트리아 |
| 2018 | 매혹된 현실 | 갤러리아 111 | 리스본 | 포르투갈 |
| 2019 | 멀티버스 | 갤러리 미하엘 슐츠 | 베를린 | 독일 |
| 2020 | 세상을 통해 보기 | 갤러리 베터링 | 스톡홀름 | 스웨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