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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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수트라(sūtra)는 산스크리트어 단어로 "실, 끈"을 의미하며, 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등 다양한 종교에서 사용되는 문학 형식이다. 수트라는 격언, 규칙, 지침과 같은 형태로, 가르침을 엮을 수 있는 일종의 설명서로 사용된다. 힌두교에서는 철학적 사상을 요약한 브라마 수트라, 요가 수트라 등이 있으며, 불교에서는 부처의 가르침을 간결하게 정리한 경전을 수트라라고 한다. 자이나교에서도 승려 규칙과 티르탄카라의 전기를 담은 칼파 수트라 등이 존재한다.

수트라
불교 용어
언어산스크리트어: sūtra (수트라)
팔리어: sutta (숫타)
개요
의미'실, 끈, 경전' 등을 의미하며,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에서 사용되는 경전 형식을 지칭한다.
특징간결하고 압축된 문체로, 핵심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형태주로 아포리즘 (금언, 격언)의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교
팔리어팔리어 경전에서는 주로 숫타 피타카 (경장)에 속하는 경전을 의미한다.
내용부처의 가르침
제자들과의 대화
윤리적 규범
수행 방법
철학적 논쟁
예시담마จัก깝빠와따나 숫타 (초전법륜경)
마하빠리닙바나 숫타 (대반열반경)
힌두교
의미힌두교에서는 다양한 철학 학파의 주요 문헌을 지칭한다.
내용요가 수트라 (파탄잘리)
브라마 수트라 (베다 철학)
니야야 수트라 (논리학)
특징각 학파의 핵심 교리와 철학적 논쟁을 담고 있다.
자이나교
의미자이나교에서도 주요 경전 형식을 지칭한다.
내용자이나교의 교리
윤리적 규범
수행 방법
기타
참고 문헌White, David Gordon (2014). The Yoga Sutra of Patanjali: A Biography. Princeton University Press. pp. 194–195. 978-0-691-14377-4
ISBN: 978-0-521-438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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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원

산스크리트어 단어 Sūtra(산스크리트어: सूत्र, 팔리어: sutta, 아르다 마가디어: sūya)는 "실, 끈"을 의미한다. 이 단어의 어근은 siv이며, "것들을 꿰매고 연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바늘, 목록"을 의미하는 sūci(산스크리트어: सूचि)와 "짜여진"을 의미하는 sūnā(산스크리트어: सूना)와 관련이 있다.

문학적 맥락에서 sūtra는 음절과 단어의 간결한 모음을 의미하며, 의례, 철학, 문법 또는 어떤 지식 분야의 가르침을 엮을 수 있는 실과 같은 "격언, 규칙, 지시"의 어떤 형태 또는 설명서를 의미한다.

sūtra산스크리트어의 원의는 "실"이며, 원래는 브라만교에서 베다를 위해 정리된 산문 요약서를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으나, 이후 브라만교, 힌두교의 다양한 문헌과 불교 문헌에도 이 명칭이 사용되었다.

Norman에 따르면 불교 용어 sutta, sutra는 산스크리트어 sūkta(su + ukta)에서 유래했으며, "잘 말해진 것"을 의미하며, 이는 "붓다에 의해 설해진 것은 모두 잘 설해졌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3. 역사

수트라는 브라흐마나와 아라냐카 계층의 베다 문헌에서 처음 나타난다. 슈라우타 수트라와 칼파 수트라와 같은 베단가에서 수트라의 수가 증가한다. 이들은 교사에서 학생으로 쉽게 전달되고, 수신자가 토론이나 자기 학습 또는 참고 자료로 암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트라 자체는 응축된 약어이며, 관련된 학술적 바샤 또는 "씨실"을 채우는 해독 주석 없이는 음절의 실마리를 해독하거나 이해하기 어렵다.

현대에 이르기까지 살아남은 가장 오래된 원고 중 광범위한 수트라를 포함하는 것은 베다의 일부이며, 기원전 2천년 후반부터 기원전 1천년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예를 들어, 아이타레야 아라냐카는 주로 수트라의 모음집이라고 빈터니츠는 말한다. 수트라가 '가타', '나라샨시', '이티하사', '아크야나'(노래, 전설, 서사시, 이야기)라고 불리는 더 큰 장르의 고대 비베다 힌두 문헌에서 언급된다는 사실로 그 사용과 고대 기원이 증명된다.

인도 문학의 역사에서 다양한 지식 분야의 수트라 대규모 편찬은 기원전 600년부터 기원전 200년(대부분 부처와 마하비라 이후)까지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수트라 시대"라고 불린다. 이 시대는 더 고대의 '찬다스 시대', '만트라 시대', '브라흐마나 시대'에 이어집니다.

맥스 뮬러는 고대 인도 학생들이 문법, 철학 또는 신학의 이러한 수트라들을 현대에 알파벳과 곱셈표를 배우는 것과 같은 기계적인 방법으로 배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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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 시대부터 알려진 수트라
베다수트라
리그베다아스발야나 수트라(§), 상카야나 수트라(§), 사우나카 수트라(¶)
사마베다라타야나 수트라(§), 드라햐야나 수트라(§), 니다나 수트라(§), 푸슈파 수트라(§), 아누스토트라 수트라(§)
야주르베다마나바 수트라(§), 바라드바자 수트라(¶), 바드후나 수트라(¶), 바이카나사 수트라(¶), 라우가크시 수트라(¶), 마이트라 수트라(¶), 카타 수트라(¶), 바라하 수트라(¶), 아파스탐바 수트라(§), 바우다야나 수트라(§)
아타르바베다쿠시카 수트라(§)
¶: 인용문만 남아 있음; §: 본문이 남아 있음

4. 종교별 수트라

불교에서 수트라는 부처가 말한 교법(敎法)을 간단한 형태로 압축해서 정리한 것이다. 교법은 처음부터 문자로 기록된 것이 아니고 스승으로부터 제자에게 기억을 통해 구전(口傳)되었기 때문에, 기억하기 편리하도록 정리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설명이 부가되고 '여시아문(如是我聞,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이라는 문구가 붙어 장문(長文)의 경전이 만들어졌다. 이 경전들을 집대성한 것이 경장이다.



불교 용어 '수트라'(sutta) 또는 '수트라'(sutra)는 산스크리트어 'sūkta'('su' + 'ukta')에서 유래한 것으로, "잘 말해진"이라는 뜻이며,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잘 말해진 것"이라는 믿음을 반영한다. 중국어로는 經(병음: jīng)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르침은 삼장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경장으로 불린다. 금강경과 법화경과 같은 중요하거나 영향력 있는 대승 불교 경전들은 훨씬 후대의 저자에게 기인함에도 불구하고 수트라라고 불린다.

상좌부 불교에서 수타는 팔리어 대장경의 두 번째 "바구니"(피타카)를 구성한다. Rewata Dhamma와 Bhikkhu Bodhi는 경장을 "경장은 두 번째 경전 모음으로, 부처님께서 45년간의 활동적인 사역 기간 동안 다양한 경우에 말씀하신 부처님의 설법들을 모아놓은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불교에서 엄밀히 말하면, 원래 「경」( sūtrasa-short, 수트라, suttapi-short, 스타)은 삼장( Tipitakapi-short, 티피타카, Tripiṭakasa-short, 트리피타카)으로 구성되는 불전의 3분류 중 하나인 경장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경장은 “나는 이렇게 들었다(如是我聞)”로 시작하는 석가모니의 설법 문헌들을 망라한다.

이후 대승불교 경전들이 많이 제작되어 추가되면서 “삼장(三藏)” 구조가 무너지고, 한자로 “경(經)”이라고 번역되면서 “수트라(sūtra)”와 “삼장(三藏)”의 대응 관계가 인식되기 어려워짐에 따라, 북전불교(北傳佛教)·한자 문화권에서는 불전(佛典) 전체를 모호하게 “경(經)” 또는 “경전(經典)”이라고 표현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북전불교·한자 문화권에서는 “삼장(三藏)”을 대신하는 불전(佛典) 전체의 총칭으로 “대장경(大藏經)”·“일체경(一切經)”이라는 명칭·개념이 새롭게 형성·보급되었다.

이와 같이 북전불교·한자 문화권에서 “경(經)”·“경전(經典)”이라는 어휘에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의미가 혼재하고 있어, 문맥에 따라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 주의할 필요가 있다.

* 협의의 “경(經)”·“경전(經典)” - “수트라(sūtra)”. 삼장(三藏) 중 하나. 석가모니의 직접적인 교설.
* 광의의 “경(經)”·“경전(經典)” - “불전(佛典)” 전반. “대장경(大藏經)”·“일체경(一切經)”.

4.1. 힌두교

힌두교에서 수트라는 격언에 기초한 문학 형식으로, 다양한 기술적 용어를 사용한다. 간결하게 설계된 문학 형식은 학생들이 내용을 쉽게 기억하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각 행은 매우 압축되어 있어, 수트라에 대한 주석(바샤)이 추가되어 내용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베다 시대부터 다양한 힌두교 학파에서 수트라 텍스트가 작성되었다. 다음은 그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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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다수트라
리그베다아스발야나 수트라(§), 상카야나 수트라(§), 사우나카 수트라(¶)
사마베다라타야나 수트라(§), 드라햐야나 수트라(§), 니다나 수트라(§), 푸슈파 수트라(§), 아누스토트라 수트라(§)
야주르베다마나바 수트라(§), 바라드바자 수트라(¶), 바드후나 수트라(¶), 바이카나사 수트라(¶), 라우가크시 수트라(¶), 마이트라 수트라(¶), 카타 수트라(¶), 바라하 수트라(¶), 아파스탐바 수트라(§), 바우다야나 수트라(§)
아타르바베다쿠시카 수트라(§)
¶: 인용문만 남아 있음; §: 본문이 남아 있음


수트라는 브라흐마나와 아라냐카 계층의 베다 문헌에서 처음 나타난다. 이후 베단가에서 수트라의 수가 증가한다. 수트라는 교사에게서 학생에게 쉽게 전달되어 암기하기 쉽도록 설계되었다. 수트라 자체는 매우 간결한 형태이므로, 관련된 학술적 주석 없이는 이해하기 어렵다. 베다의 일부인 가장 오래된 수트라 원고는 기원전 2천년 후반부터 기원전 1천년 중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인도 문학사에서 다양한 지식 분야의 수트라 대규모 편찬은 기원전 6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이 시기는 "수트라 시대"라고 불린다.

다양한 힌두교 철학 학파의 수트라 텍스트 예시는 다음과 같다.

* 브라마 수트라 (또는 베단타 수트라): 우파니샤드의 철학적, 영적 사상을 요약한 555개의 수트라로 구성되어 있다. 베단타 학파의 기초 텍스트 중 하나이다.
* 요가 수트라: 요가에 대한 196개의 수트라를 담고 있으며, 중세 시대에 약 40개의 인도 언어로 번역될 정도로 가장 많이 번역된 고대 인도 텍스트 중 하나이다.
* 삼크야 슈트라: 삼크야 학파의 주요 텍스트 모음으로, 526개의 수트라가 있다.
* 바이셰시카 슈트라: 바이셰시카 학파의 기초 텍스트로, 370개의 수트라로 구성되어 있다.
* 미맘사 슈트라: 미맘사 학파의 기초 텍스트로, 약 2700개의 수트라가 있는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냐야 슈트라: 냐야 학파의 텍스트로, 528개의 수트라가 있다.
* 다르마-슈트라: 아파스탐바, 가우타마, 바우다야나, 바시슈타의 저술
* 아르타-슈트라: 차나키아와 소마데바의 니티 슈트라
* 카마 슈트라: 삶에서 성적 및 정서적 충족에 관한 고대 인도 산스크리트 텍스트
* 목샤-슈트라
* 시바 슈트라: 산스크리트어의 음소를 구성하는 14절
* 나라다 박티 슈트라
* 샨딜랴 박티 슈트라

4.2. 불교

불교의 수트라는 부처가 말한 교법(敎法)을 간단한 형태로 압축해서 정리한 것이다. 교법은 처음부터 문자로 기록된 것이 아니고 스승으로부터 제자에게 기억을 통해 구전(口傳)되었기 때문에 그 형식이 기억에 편리하도록 정리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설명이 부가되고 '여시아문(如是我聞,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이라는 문구가 붙어 장문(長文)의 경전이 만들어졌다. 이 경전들을 집대성한 것이 경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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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용어 '수트라'(sutta) 또는 '수트라'(sutra)는 산스크리트어 'sūkta'('su' + 'ukta')에서 유래한 것으로, "잘 말해진"이라는 뜻이며,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은 잘 말해진 것"이라는 믿음을 반영한다.

중국어로는 經(병음: jīng)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가르침은 삼장의 일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경장으로 불린다. 금강경과 법화경과 같은 중요하거나 영향력 있는 대승 불교 경전들은 훨씬 후대의 저자에게 기인함에도 불구하고 수트라라고 불린다.

상좌부 불교에서는 수타가 팔리어 대장경의 두 번째 "바구니"(피타카)를 구성한다. Rewata Dhamma와 Bhikkhu Bodhi는 경장을 "경장은 두 번째 경전 모음으로, 부처님께서 45년간의 활동적인 사역 기간 동안 다양한 경우에 말씀하신 부처님의 설법들을 모아놓은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불교에서 엄밀히 말하면, 원래 「경」( sūtrasa-short, 수트라, suttapi-short, 스타)은 삼장( Tipitakapi-short, 티피타카, Tripiṭakasa-short, 트리피타카)으로 구성되는 불전의 3분류 중 하나인 경장을 가리키는 말이었다. 경장은 “나는 이렇게 들었다(如是我聞)”로 시작하는 석가모니의 설법 문헌들을 망라한다. 삼장은 다음과 같은 구성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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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팔리어산스크리트어내용
율장Vinaya pitaka(비나야 피타카)pi-shortVinaya pitaka(비나야 피타카)sa-short승가(승단) 규칙, 도덕, 생활상 등을 정리
경장Sutta pitaka(스타 피타카)pi-shortSūtra pitaka(수트라 피타카)sa-short석가모니가 설했다고 여겨지는 가르침을 정리
론장Abhidhamma pitaka(아비담마 피타카)pi-shortAbhidharm pitaka(아비달마 피타카)sa-short위의 주석, 해석 등을 모음


이후 대승불교 경전들이 많이 제작되어 추가되면서 “삼장(三藏)” 구조가 무너지고, 한자로 “경(經)”이라고 번역되면서 “수트라(sūtra)”와 “삼장(三藏)”의 대응 관계가 인식되기 어려워짐에 따라, 북전불교(北傳佛教)·한자 문화권에서는 불전(佛典) 전체를 모호하게 “경(經)” 또는 “경전(經典)”이라고 표현하게 되었다.

그 때문에 북전불교·한자 문화권에서는 “삼장(三藏)”을 대신하는 불전(佛典) 전체의 총칭으로 “대장경(大藏經)”·“일체경(一切經)”이라는 명칭·개념이 새롭게 형성·보급되었다.

이와 같이 북전불교·한자 문화권에서 “경(經)”·“경전(經典)”이라는 어휘에는,
* 협의의 “경(經)”·“경전(經典)” - “수트라(sūtra)”. 삼장(三藏) 중 하나. 석가모니의 직접적인 교설.
* 광의의 “경(經)”·“경전(經典)” - “불전(佛典)” 전반. “대장경(大藏經)”·“일체경(一切經)”.
이렇게 두 가지 의미가 혼재하고 있어, 문맥에 따라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 주의할 필요가 있다.

현존하는 불교 수트라:
* 부파불교
상좌부 대사파 - 경장 (팔리어) (장부, 중부, 상응부, 증지부)
법장부 - 장아함경, 중아함경, 잡아함경

4.3. 자이나교

자이나교 전통에서 수트라는 중요한 장르의 "고정된 텍스트"이며, 과거에는 암기되었다.

예를 들어, 칼파 수트라는 승려 규칙뿐만 아니라 자이나교 티르탄카라의 전기를 포함하는 자이나교 경전이다. 많은 수트라는 자이나교의 수행자와 속인의 삶의 모든 측면을 논의하며, 특히 서기 1세기 초의 다양한 고대 수트라는 헌신적인 박티를 필수적인 자이나교 실천으로 권장한다.

아카랑가 수트라 (아가마스)와 같이 자이나교 전통의 기존 경전은 수트라 형식으로 존재하며, 모든 네 자이나교 종파가 자이나교의 기초를 완전히 요약한 가장 권위 있는 철학적 텍스트로 받아들이는 산스크리트어 텍스트인 탓트바르타 수트라도 마찬가지이다.

5. 한국 불교와 수트라

한국 불교는 북전불교, 한자 문화권에 속하므로, '경(經)' 또는 '경전(經典)'이라는 용어는 협의와 광의의 의미를 모두 가진다.

* 협의의 '경(經)'·'경전(經典)' - '수트라(sūtra)'. 삼장(三藏) 중 하나. 석가모니의 직접적인 교설.
* 광의의 '경(經)'·'경전(經典)' - '불전(佛典)' 전반. '대장경(大藏經)'·'일체경(一切經)'.

이와 같이 두 가지 의미가 혼재하고 있어, 문맥에 따라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지 주의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