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줄 브라질 항공
1. 개요
아줄 브라질 항공(Azul Linhas Aéreas Brasileiras S.A.)은 2008년 젯블루(JetBlue) 창업자 데이비드 닐리먼에 의해 설립된 브라질의 항공사이다. 캄피나스를 시작으로 브라질 국내선 운항을 시작했으며, TRIP 리냐스 아에레아스를 인수하며 규모를 확장했다. 현재 스타 얼라이언스 정회원은 아니지만 유나이티드 항공과 코드쉐어 협정을 맺고 있으며, 여러 항공사와 제휴를 맺고 있다. 2024년 12월 기준 브라질, 미국 등 163개 노선을 운항하며, 에어버스, 엠브라에르, ATR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 항공사 | 아줄 브라질 항공 |
|---|---|
| 영어명 | Azul Brazilian Airlines |
| 현지명 | Azul Linhas Aéreas Brasileiras |
| IATA 코드 | AD |
| ICAO 코드 | AZU |
| 콜사인 | AZUL |
| 설립일 | 2008년 |
| 운항 증명 (AOC) | 10,123 (2022년 12월 23일) |
| 본사 | 브라질, 상파울루주, 바루에리 |
| 허브 공항 | 베루오리존치 캄피나스 헤시피 |
|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 | 투두아줄 |
| 슬로건 | Onde os sonhos voam (꿈이 나는 곳) |
| 웹사이트 | voeazul.com |
| 창립자 및 회장 | 데이비드 니먼 |
| 수익 | 99억 7천만 헤알 (2021년) |
|---|---|
| 영업 이익 | 5억 2490만 헤알 (2021년) |
| 순이익 | -9억 4570만 헤알 (2021년) |
| 거래소 | AZUL4 AZUL |
| 사장 | 아비 샤 |
|---|---|
| 최고 경영자 (CEO) | 존 로저슨 |
| 최고 재무 책임자 (CFO) | 알렉산드르 말피타니 |
| 최고 기술 책임자 | 플라비우 코스타 |
| 자회사 | 아줄 코넥타 |
|---|---|
| 보유 항공기 수 | 166대 |
| 취항지 수 | 163곳 |
| 직원 수 | 12,48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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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항공사 -
마스터탑 항공
마스터탑 항공은 맥도넬더글러스 DC-10 기종을 운용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DC-10-30F 기종 1대를 보유하고 있고, 과거에는 보잉 737, 보잉 767, 에어버스 A330 기종도 보유했었다. -
브라질의 항공사 -
LATAM 항공 그룹
LATAM 항공 그룹은 칠레의 란 항공과 브라질의 TAM 항공의 합병으로 출범하여 델타 항공의 지분 인수, 원월드 탈퇴, 파산 보호 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23개국 133개 노선을 운항하며 에어버스 및 보잉 기종 338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LATAM Pass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브라질의 브랜드 -
엠브라에르
엠브라에르는 브라질의 항공기 제조 회사로, 상업용 항공기 분야에서 세계 3위의 납품 대수를 기록하며 군용기, 비즈니스 제트기 등 다양한 항공기를 생산한다. -
브라질의 브랜드 -
골 항공
골 항공은 2000년에 설립되어 2001년 브라질에서 저가 항공사로 운항을 시작하여 브라질 대표 항공사로 성장했지만, 2024년 높은 부채로 인해 미국에서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
항공사에 관한 -
스칸디나비아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SAS)은 1946년 3개국 국영 항공사 컨소시엄으로 설립되어 세계 최초 북극 항로를 개설하고 스타얼라이언스를 창립했으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에어프랑스-KLM 컨소시엄에 인수되어 스카이팀에 가입했다. -
항공사에 관한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1988년 설립되어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을 확장하고 스타얼라이언스에 가입했으나, 2024년 대한항공에 인수되어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2. 역사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인 제트블루 항공의 창업자 데이비드 니루만이 2008년 5월 5일 회사를 설립했다. 같은 해 12월부터 운항을 시작했으며, 회사 이름은 브라질 국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줄(Azul포르투갈어)로, 포르투갈어로 파란색을 의미한다.
설립자이자 CEO인 데이비드 니루만은 제트블루 항공 CEO로 재직하며 회사의 급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2007년 악천후로 인한 대규모 결항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CEO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남았다. 이후 니루만은 항공사와 비행 학교 경영을 목표로 새로운 사업을 모색했고, 자신의 고향인 브라질에서 2008년 3월 항공사를 설립, 같은 해 5월 제트블루 항공 CEO직을 사임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2012년 5월 28일, 지역 항공사인 트립 항공(영문판)과의 통합을 발표하고, 2014년 5월 통합을 완료하여 운항 규모를 확장했다.
2014년 12월, 에어버스 A330-200을 이용하여 포트로더데일 및 올랜도 노선을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에 진출했다.
최근 브라질 정부가 포르투갈의 국영 항공사인 TAP 포르투갈과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인 제트블루 항공과 함께 인수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
아줄(Azul)의 주요 실적(2010년 12월 31일 결산 기준)은 다음과 같다.
2.1. 설립 초기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인 제트블루 항공의 창업자로 알려진 데이비드 니루만이 2008년 5월 5일 회사를 설립해 같은 해 12월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브라질 국내에서 공모를 모집하고 선정된 것으로 아줄(Azul포르투갈어)이란 포르투갈어로 파란색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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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데이비드 닐리먼(영문판)은 제트블루 항공 창업 이후 회사 경영에 참여하여 급성장을 이끌었으나, 2007년 악천후로 인한 대규모 결항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CEO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이사회 회장으로 남아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던 중, 자신의 고향인 브라질에서 항공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2008년 3월 27일, 니루만은 새로운 항공사 설립을 공식 발표했고, 5월 21일 제트블루를 퇴사하여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착수했다. 같은 해 12월 15일, 아줄 항공은 캄피나스, 살바도르, 포르투알레그레를 연결하는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개시했다. 당시 운항에는 Embraer 195 항공기 3대와 Embraer 190 항공기 2대가 투입되었다. 2009년 1월에는 항공기 3대가 추가되어 캄피나스에서 비토리아와 쿠리치바로 가는 직항편을 신설했다.
2012년 5월 28일, 아줄은 브라질 최대 지역 항공사인 TRIP 리냐스 아에레아스(TRIP Linhas Aéreas)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아줄과 TRIP은 2012년 12월 2일부터 광범위한 코드쉐어 운항을 시작했으며, 모든 항공편은 아줄의 IATA 코드만 사용했다. 2013년 3월 6일, 브라질 당국은 TAM 항공과의 코드쉐어 및 리우데자네이루 산토스 두몽 공항의 슬롯 사용과 관련된 몇 가지 제한 사항을 포함하여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2014년 5월 6일, 브라질 당국의 최종 승인으로 합병 절차가 완료되었다. 이날 TRIP 브랜드는 사라졌고 모든 TRIP 자산은 아줄로 이전되었다.
2.2. TRIP 항공 인수 및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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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8일, 아줄 항공은 지역 항공사인 트립 항공(영문판)과의 통합을 발표했으며, 2014년 5월 통합을 완료하여 운항 규모를 확장했다.
2014년 12월, 에어버스 A330-200을 이용하여 포트로더데일 및 올랜도 노선을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에 진출했다.
2.3. 국제선 진출 및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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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저가 항공사 제트블루 항공의 창업자로 알려진 데이비드 니일먼(영문판)에 의해 2008년 5월 5일 설립되었다. 니일먼은 제트블루 창업 이래 회사 경영에 참여하여 급성장을 뒷받침했지만, 2007년 악천후의 영향으로 많은 결항편이 발생하자 그 책임을 지고 CEO직에서 물러났다.
니일먼은 이사회 회장으로서 경영진에 남는 한편, 다음 사업을 모색하여 항공사와 비행 학교 경영을 목표로 했다. 니일먼은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장소로 자신의 고향인 브라질을 선택했다. 그 결과 니일먼은 2008년 3월 27일 새로운 항공사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했고, 5월 21일 제트블루를 퇴사하고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갔다. 같은 해 12월 15일, 아줄 항공은 캄피나스, 살바도르, 포르투알레그리를 연결하는 운항을 시작했다.
2012년 5월 28일, 지역 항공사 트립 항공(영문판)과의 통합을 발표하고, 2014년 5월 통합을 완료하여 운항 규모를 확장했다.
2014년 12월, 에어버스 A330-200을 이용하여 포트로더데일 및 올랜도 노선을 취항하며 장거리 노선에 진출했다.
아줄(Azul)의 주요 추세(2010년 12월 31일 결산 기준)는 다음과 같다.
2.4. 하이난 항공 그룹 투자 및 최근 동향
2015년 11월 24일, 중국의 (HNA Group)은 아줄에 450를 투자하여 최대 주주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6월에 마무리된 United Airlines의 100 투자에 이은 것이다.
2019년 3월 11일, 아줄은 아비앙카 브라질(Avianca Brasil)의 자산을 인수하기 위한 구속력 없는 계약에 서명했다. 이 계약에는 아비앙카 브라질 직원 전원의 재고용과 두 항공사의 합병(아줄이 존속 브랜드가 됨)이 포함되어 있다.
2020년 1월 14일, 아줄 브라질 항공은 TwoFlex를 인수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3월 27일, 브라질 규제 당국은 인수를 승인했으며, 항공편 운항은 2020년 4월 14일부터 시작되었다. TwoFlex는 아줄의 지역 항공사로 운영된다.
3. 경영 및 서비스
브라질 국내에서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 골 항공이 저비용 항공사로서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CEO는 아줄 항공 운항 개시 후, 거리당 운임이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에 비해 50% 높으며, 버스 요금 수준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가격 경쟁뿐만 아니라 서비스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대부분 항공기 좌석 등받이에 액정 모니터를 장착하여 라이브 텔레비전으로 뉴스, 스포츠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청량 음료와 스낵도 무료로 제공하며, A330-200 기종에는 비즈니스석이 도입되었다.
3.1. 경영진
CEO이자 아줄 창립자인 데이비드 니루만은 미국에서 급성장한 저비용 항공사인 제트블루 항공의 창업자로 알려져 있다. 니루만은 제트블루 항공 설립 이래 CEO로 회사의 경영에 관여하면서 제트블루 항공의 급성장을 지원했다. 그러나 2007년 회사가 악천후의 영향으로 많은 결항편을 내놓은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형태로 CEO 자리에서 해임되고 이사회 의장 형태로 경영진에 남아 있었지만,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나게 되었다.
니루만은 이사회 의장 직무를 수행하면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항공사와 비행 학교의 경영을 모색했다. 그는 새로운 사업을 일으킨 장소로 자신의 고향인 브라질을 주장했으며, 2008년 3월에 항공사를 설립해 같은 해 5월 제트블루 항공 CEO를 사임하고 취항을 시작했다.
3.2. 서비스 특징
브라질 국내에서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 골 항공이 저비용 항공사로서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아줄 항공은 골 항공보다 더 저렴한 운임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CEO는 “거리당 운임으로 보면 미국의 그것과 비교해서 아직 50% 높다. 궁극적으로는 버스 요금 수준까지 낮추는 것이 목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저가 경쟁만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기내에서는 대부분 기재의 좌석 등받이에 액정 모니터를 장착했다. 라이브 텔레비전으로 뉴스, 스포츠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을 시청할 수 있다. 청량 음료와 스낵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A330-200 기종에는 비즈니스석이 도입되어 있다.
3.3. 경쟁 환경
현재 브라질은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모델로 한 골 항공이 저비용 항공사 중에서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CEO는 이에 대해 거리 요금으로 보면 미국의 저비용 항공사와 비교하여 아직도 50% 높다고 언급하며, 결국 버스 요금 수준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골 항공보다 더 저렴한 요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낮은 가격 경쟁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4. 제휴 및 코드쉐어
5. 취항 노선
2024년 12월, 아줄 브라질 항공(Azul)과 아줄 코네크타(Azul Conecta)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쿠라카오(네덜란드령), 프랑스, 파라과이, 포르투갈, 미국, 우루과이를 포함한 163개 목적지를 운항했으며, 가장 가까운 공항까지 전용 고급 버스 서비스를 통해 추가적인 지역들도 운항했다.
6. 보유 기종
아줄 브라질 항공은 2020년 7월 기준으로 다양한 기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단을 현대화하고 확장해왔다. 하위 섹션인 '현재 보유 기종'과 '퇴역 기종'에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여기에서는 보유 기종의 전체적인 특징을 간략하게 요약한다.
아줄 브라질 항공은 브라질 현지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라에르 E-Jet 시리즈를 비롯하여, 에어버스, ATR 등 다양한 제조사의 항공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에어버스 A320neo 패밀리, 에어버스 A330-900neo, 엠브라에르 ERJ-195-E2 등 최신 기종을 도입하여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승객 편의를 개선하고 있다. 화물 운송을 위해 보잉 737-400SF 기종도 보유하고 있다.
6.1. 현재 보유 기종
기준, 아줄 브라질 항공은 다음과 같은 기종을 보유하고 있다.
| 기종 | 대수 | 주문 | 승객 | 비고 | |||
|---|---|---|---|---|---|---|---|
| J | Y+ | Y | 합계 | ||||
| 에어버스 A320neo | 46 | 7 | 0 | 0 | 174 | 174 | |
| 에어버스 A321neo | 6 | 4 | 0 | 0 | 214 | 214 | 2019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 |
| 에어버스 A330-200 | 8 | 0 | 35 | 0 | 208 | 243 | |
| 20 | 251 | 271 | |||||
| 에어버스 A330-900neo | 5 | 0 | 34 | 0 | 264 | 298 | |
| 에어버스 A350-900 | 2 | 2 | 33 | 99 | 202 | 334 |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 |
| ATR 72-600 | 39 | 0 | 0 | 0 | 70 | 70 | |
| 엠브라에르 ERJ-195 | 50 | 0 | 0 | 0 | 118 | 118 | |
| 엠브라에르 ERJ-195-E2 | 14 | 16 | 0 | 0 | 136 | 136 | |
| 화물 기종 | |||||||
| 보잉 737-400SF | 2 | 0 | 화물 | ||||
| 합계 | 170 | 24 | |||||
--
브라질 현지 항공기 제작사인 엠브라에르 E-Jet 시리즈 외에, 에어버스, ATR 등의 유럽산 기재가 운항 기재의 중심을 이룬다.
6.2. 퇴역 기종
| 기종 | 대수 | 도입 년도 | 퇴역 년도 | 비고 |
|---|---|---|---|---|
| 에어버스 A320-200 | 1 | 2018년 | 2020년 | |
| 1 | 구. 아비앙카 브라질 항공기를 인수 | |||
| 엠브라에르 ERJ-175 | 5 | 2013년 | 2015년 | |
| 엠브라에르 ERJ-190 | 22 | 2009년 | 2020년 | 3대는 예비용으로 저장 |
| 엠브라에르 ERJ-195 | 16 | 2008년 | 2020년 | 5대는 예비용으로 저장 |
| ATR 42-500 | 9 | 2013년 | 2015년 | 1대는 예비용으로 저장 |
| ATR 72-200 | 8 | 2010년 | 2012년 | |
| ATR 72-500 | 14 | 2013년 | 2017년 | |
| ATR 72-600 | 20 | 2011년 | 2019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