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년
1. 개요
227년은 각국의 연호, 기년, 주요 사건, 출생, 사망 등을 기록한 해이다. 중국에서는 위, 촉, 오 삼국의 연호가 사용되었고, 한국에서는 신라, 고구려, 백제의 기년이 기록되었다. 주요 사건으로는 신라의 순수 활동, 고구려 산상왕의 사망과 동천왕 즉위, 제갈량의 북벌 시작 등이 있다. 로마 제국에서는 세이우스 살루스티우스가 처형되었고,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아르다시르 1세가 영토를 확장했다. 아일랜드에서는 아르트 막 코르마크의 통치가 시작되었다. 이 해에는 로마 황제 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중국의 사마주, 제갈첨 등이 태어났고, 고구려 산상왕, 서황, 한당, 하제, 세이우스 살루스티우스, 사휴 등이 사망했다.
| 율리우스력 | 22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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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년
4. 사건
* 세이우스 살루스티우스가 사위이자 황제인 알렉산데르 세베루스를 살해하려 했지만 실패하여 처형되었다. 세베루스 황제의 아내인 살루스티아 오르비아나를 포함해 살루스티우스의 딸들은 고대 리비아로 추방되었다.
* 아르트 막 코르마크 고왕의 통치가 시작되었다(대략).
* 아르다시르 1세가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을 세우고 동쪽에서 북서쪽에 이르는 영토를 편입시켰다. 그는 군대를 이끌고 호라즘, 시스탄, 페르시아만의 바레인 섬을 정복했다. 쿠샨 제국과 투란의 왕들은 아르다시르 1세를 자신들의 주군으로 인정했다.
4.1. 한국
* 음력 2월, 신라는 서남쪽 군읍을 순수(巡狩)하였다.
* 음력 3월, 신라 내해 이사금은 순수에서 돌아와 파진찬 강훤(康萱)을 이찬으로 삼았다.
* 고구려 산상왕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아들 동천왕이 19세의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4.3. 로마 제국
세이우스 살루스티우스가 사위이자 황제인 알렉산데르 세베루스를 살해하려 했지만 실패하여 처형되었다. 세베루스 황제의 아내인 살루스티아 오르비아나를 포함해 살루스티우스의 딸들은 고대 리비아로 추방되었다.
4.4. 페르시아 제국
* 아르다시르 1세가 사산조 페르시아 제국을 세우고 동쪽에서 북서쪽에 이르는 영토를 편입시켰다. 그는 군대를 이끌고 호라즘, 시스탄, 페르시아만의 바레인 섬을 정복했다. 쿠샨 제국과 투란의 왕들은 아르다시르 1세를 자신들의 주군으로 인정했다.
5. 탄생
* 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로마 제국의 황제
* 사마주, 중국의 왕족 겸 장군
* 제갈첨, 촉한의 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