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악산맥
1. 개요
멸악산맥은 경동 지괴가 침식되어 형성된 잔존 산지로,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어 황해남도 장산곶까지 이어진다. 예성강과 재령강의 분수령이며, 황해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자연·인문적 경계이다. 금, 은, 구리, 아연 등 다양한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고, 잣나무, 소나무, 아까시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식생과 멧돼지, 노루 등 여러 동물이 서식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의해 멸악산 식물 보호구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재령군 장수산은 황해금강으로 불리는 관광지이고, 신천군 일대에는 온천이 개발되어 있다. 재령강과 예성강 유역은 넓은 충적평야의 곡창 지대를 이룬다.
| 명칭 | 멸악산맥 |
|---|---|
| 한자 표기 | 滅惡山脈 |
| 로마자 표기 | Myeorak-sanmaek |
| 위치 | 황해북도와 평안남도의 경계 지역 |
|---|---|
| 특징 | 낭림산맥의 남서 방향으로 뻗어내린 산맥 |
| 주요 산 | 황룡산 수룡산 태백산 승반산 |
| 형성 | 고생대 지층을 기반으로 화강암이 관입하여 형성됨 |
| 지질 구조 | 험준한 산세 깊은 계곡 |
| 기후 | 대륙성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에는 춥고 건조하며, 여름에는 덥고 습함 |
|---|---|
| 식생 | 침엽수림 활엽수림 |
| 참고 자료 | 평화문제연구소 북한지역정보넷 두산백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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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맥 -
태백산맥
태백산맥은 한반도 동쪽 해안을 따라 북한 황룡산에서 부산까지 500km 넘게 뻗어있는 평균 높이 약 1,000m의 산맥으로, 설악산, 금강산, 태백산, 오대산 등의 봉우리를 포함하며 동쪽은 급경사, 서쪽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주요 강의 발원지이자 풍부한 광물 자원과 다양한 생태계, 문화 콘텐츠 배경을 지니고 있다. -
한국의 산맥 -
강남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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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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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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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지리
이 산맥은 경동 지괴가 침식되어 형성된 잔존 산지로 여겨진다. 북동-남서 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산맥의 끝은 장연군을 거쳐 황해남도 서쪽 끝의 장산곶을 향하며, 맞은편에는 중국의 산둥반도가 있다.
예성강과 재령강의 분수령이며, 수안군과 연탄군, 서흥군과 신계군, 서흥군과 평산군, 린산군과 평산군의 경계를 이루며, 황해도를 남북으로 나누는 자연·인문적 경계이다. 고개길로는 서흥군과 신계군 사이에는 해발 504m의 말굴이 고개, 평산군과 린산군 사이에는 해발 170m의 지소고개가 있다.
경사는 남동 사면이 약 45~50˚, 북서 사면이 35˚이다. 동사면에서는 대평천, 구락천, 남천, 누천 등이, 서사면에서는 황주천, 서흥강, 은파천 등이 발원한다.
3. 환경
멸악산맥에는 금, 은, 구리, 아연 등 많은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으며, 북사면에는 철광, 형석, 중정석도 있다。구릉성 산세를 보이며, 규암, 석회암, 화강암, 셰일이 기반암을 이루고 있지만, 석회암은 침식을 받아 상원계 규암 지대만 높이 솟아 있다。토양은 북사면은 포드졸상 갈색 삼림토가, 남서부에는 적갈색 삼림토가 분포하며, 토성은 양토, 점양토, 점토가 있다。
3.1. 식생
산기슭에는 잣나무, 소나무, 아까시나무가 분포하고, 높아짐에 따라 몽골참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자작나무, 구상나무가 분포한다. 약용 식물로는 인삼, 오미자, 삼지구엽초, 천남성, 족도리풀이 있다. 고사리, 잔대, 도라지, 두릅나무, 산갓 등의 산채와 산포도, 개다래, 배 등의 과실이 많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로부터 멸악산 식물 보호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산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이 보호되고 있다.
3.3. 보존
멸악산맥에는 금, 은, 구리, 아연 등 많은 지하 자원이 매장되어 있으며, 북사면에는 철광, 형석, 중정석도 있다。토양은 북사면은 포드졸상 갈색 삼림토가, 남서부에는 적갈색 삼림토가 분포하며, 토성은 양토, 점양토, 점토가 있다。
식생은 산록은 잣나무, 소나무, 아까시나무가 있고, 높아짐에 따라 몽골 참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자작나무, 구상나무가 분포한다. 약용 식물로는 인삼, 오미자, 삼지구엽초, 천남성, 족도리풀이 있다. 고사리, 잔대, 도라지, 두릅나무, 산갓 등의 산채, 산포도, 개다래, 배 등의 과실이 많다. 동물은 멧돼지, 노루, 스라소니, 오소리, 너구리, 꿩, 까막딱따구리, 딱따구리, 부엉이, 검독수리 등이 서식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로부터 멸악산 식물 보호구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산물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식물이 보호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