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예멘 개입
1. 개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예멘 개입은 2015년 3월,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예멘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시작된 군사 작전이다. 이 작전은 후티 반군의 세력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아랍 국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작전 초기에는 "결정적 폭풍 작전"으로 시작하여 예멘 내 군사 시설에 대한 공습을 실시했으며, 이후 "희망 회복 작전"으로 전환되어 지상전과 해상 봉쇄를 포함한 다양한 군사적 활동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연합군은 예멘 영공을 통제하고, 후티 반군을 공격했으며, 국제 사회는 사우디 주도 연합군의 개입에 대해 지지와 비판을 동시에 표명했다. 그러나,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와 인도주의적 위기 심화, 전쟁 범죄 논란, 그리고 알카에다 및 IS의 세력 확대로 이어지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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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쟁 | 예멘 내전 |
|---|---|
| 날짜 | 2015년 3월 26일 - 현재 |
| 장소 | 예멘 |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2017) 흑수 용병단 |
|---|---|
| 지원 세력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2018) |
| 지원 대상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예멘군 남예멘 독립운동 |
| 후티 반군 | 최고 정치회의 최고 혁명위원회 후티 친 살레 군 (-2017) 공화국 보안군 (-2017) 아흐라르 알나즈란 |
| 지원 세력 (후티 반군) | (2017-) |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할리파 빈 자이드 나하얀 무하마드 빈 자이드 나하얀 사바 아흐마드 알자비르 알사바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할리드 빈 하마드 알할리파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압둘팟타흐 시시 오마르 알바시르 압둘라 2세 무함마드 6세 마키 살 |
|---|---|
| 후티 반군 | 마흐디 알마스하트 무함마드 알후티 살레 알사마드 후세인 카이란 무하마드 알타피 아흐메드 알리 살레 아부 알리 알하킴 알리 라이미 후세인 에지 사라프 루크만 압둘말리크 알후티 이브라힘 알후티 하산 압둘라 알마이시 |
| 예멘 정부군 | 압드라보 하디 마흐무드 수바이히 알리 모셴 아흐마르 아브드 라보 후세인 압둘라브 샤다디 |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전투기 100대 및 150,000명 전투기 30대, 1개 여단 및 용병 1,800명 전투기 15대, 병력 300명 전투기 15대 전투기 10대, 병력 1,000명 전함 4척, 800명, 전투기 불명 전투기 6대 전투기 6대, 1,500명 2,100명 전투기 4대, 병력 6,000명 |
|---|---|
| 예멘 정부군 | 15,700명 |
| 후티 반군 | 150,000명–200,000명 |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 | 429명 사망, 10명 포로 F-15S 1대 격추 헬리콥터 4대 격추, 1대 파손 M1A2S 20대 파괴 82명 사망 미라주 2000 1대 파괴 헬리콥터 2대 격추 HSV-2 스위프트 파손 8명 사망, F-16 1대 격추 4명 사망 1명 사망 조종사 1명 사망, F-16 1대 격추 외국인 용병 16명 사망 |
|---|---|
| 예멘 정부군 | 164명 사망 및 134명 사망, 292명 부상 (오인 사격) |
| 후티 반군 | 296명 사망 |
| 민간인 |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공습으로 인한 예멘 민간인 2,280명 사망 (UN, 2015년 3월~2016년 8월) 사우디-예멘 국경에서 사우디 민간인 500명 이상 사망 시민 400명 사망,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3,000명 이상 사망 |
| 작전명 | 단호한 폭풍 작전 (2015년 3월 26일- 4월 21일) 희망 회복 작전 (2015년 4월 22일 – 현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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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가 참전한 전쟁 -
제1차 리비아 내전
제1차 리비아 내전은 2011년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의 붕괴를 초래한 내전으로, 카다피의 장기 집권에 대한 불만이 원인이 되어 벵가지 시위로 시작되었으며, 국제 연합의 개입과 카다피 사망으로 종식되었다. -
카타르가 참가한 군사 작전 -
노스 선더 훈련
노스 선더 훈련은 2016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21개국이 참가하여 전문 지식 교환, 전투 능력 향상, 군사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한 대규모 다국적 군사 훈련이다. -
2018년 사우디아라비아 -
WWE 그레이티스트 로열 럼블
WWE 그레이티스트 로열 럼블은 2018년 WWE가 사우디 아라비아와 협력하여 지다에서 개최한 특별 이벤트로, 50인 로열 럼블 매치를 특징으로 했으나 여성 레슬러 부재와 인권 문제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2. 배경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에서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가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나, 2014년부터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시아 이슬람 운동과 무력을 앞세워 세력을 확장했다. 후티 반군은 2011년 아랍의 봄 봉기로 실각한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 지지 세력과 연합하여 하디 정부에 대항했다.
2014년 9월, 후티 반군은 수도 사나를 점령하고 하디 정부와 '평화와 파트너십 협정'을 체결했지만, 2015년 1월 헌법 초안 갈등으로 수도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했다. 하디 대통령은 사임 후 아덴으로 피신하여 사임을 철회하고 후티의 행위를 쿠데타로 규정했다.
2015년 3월, 후티 반군이 남부 공세를 펼치자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경에 군사력을 증강했고, 후티 반군 사령관은 리야드 점령을 위협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디 대통령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와 아랍 연맹에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고, 사우디아라비아로 피신하여 국제 사회의 개입을 촉구했다.
2.1.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와 하디의 당선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는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 지지 세력은 하디 정부에 대한 공격에 가담하기도 했다.
2014년 9월, 후티 반군은 사나를 점령하고 하디 정부와 평화 협정을 체결했지만, 2015년 1월, 후티는 수도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며 하디 대통령과 총리를 사임하게 만들었다. 하디는 아덴으로 피신하여 사임을 철회하고, 후티의 행위를 쿠데타로 규정했다.
2.2. 후티 반군의 등장과 예멘 정세 불안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는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14년 8월부터 이란의 지원을 받는 자이디파 시아 이슬람 무장 단체인 후티 반군(안사르 알라)은 하디 정부의 결정과 새 헌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2015년, 후티 반군은 '혁명의 승리'를 선언하며 예멘 정부를 장악하고, 하디 임시 정부의 임기가 이미 만료되었음에도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려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는 이를 헌법에 위배되는 쿠데타로 규정했다. 후티 반군은 2011년 아랍의 봄 봉기로 축출되었으나, 이후 후티 동맹에게 암살된 전 대통령 알리 압둘라 살레에게 충성하는 예멘 군대의 일부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2014년 9월, 후티 반군은 사나를 점령하고 하디 정부를 무너뜨렸다. 이후 하디 정부와 후티 반군 사이에 '평화와 파트너십 협정'이 체결되었지만, 양측 모두 이를 지키지 않았다. 2015년 1월, 헌법 초안을 둘러싼 갈등으로 후티 반군은 예멘 수도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했다. 하디 대통령과 총리는 사임했고, 한 달 동안 사실상 가택 연금 상태에 있다가 2월에 남예멘의 아덴으로 피신했다. 아덴에 도착한 하디는 2014년 9월 이후 후티 반군의 행위가 자신에 대한 "쿠데타"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사임을 철회했다. 3월 25일, 사나에 충성하는 군대가 하디가 예멘의 임시 수도로 선언한 아덴으로 빠르게 접근했다.
후티 반군의 남부 공세가 진행되는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아라비아-예멘 국경에 군사력을 증강하기 시작했다. 이에 후티 반군 사령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공격할 경우,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점령할 때까지 반격을 멈추지 않겠다고 위협했다.
3월 25일, 하디 대통령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예멘을 돕고 후티 반군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한 즉각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같은 날, 예멘 외무 장관 리야드 야신은 아랍 연맹에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고, 3월 26일, 사우디 국영 TV 방송국 알-에크바리야 TV는 하디 대통령이 리야드 공군 기지에 도착하여 사우디아라비아 국방 장관 모하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의 영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하디 대통령의 아덴에서 리야드 이동 경로는 즉시 알려지지 않았다.
3월 28~29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아랍 연맹 정상 회담에서 하디 대통령은 다시 한번 국제 사회의 군사 개입을 촉구했다. 이 회의에서 다수의 연맹 회원국이 하디 정부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2.3. 2015년 후티 쿠데타와 하디 정부 전복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는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2014년 8월부터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 이슬람 종파인 자이디파 무장 단체 후티는 하디 정부의 결정과 새 헌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이 시위는 2015년 예멘의 후티 장악(예멘 정부 장악)으로 이어졌고, 후티는 혁명의 승리를 선언하며 하디 정부의 임기가 이미 만료되었음에도 새 헌법을 제정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여러 국가는 이를 위헌적인 쿠데타로 규정했다. 후티는 2011년 '아랍의 봄' 봉기로 축출되었으나, 이후 후티 동맹에 의해 암살된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예멘 군대의 일부로부터 지원을 받았다.
2014년 9월, 후티는 사나를 점령하고 하디 정부를 무너뜨렸다. 얼마 후 하디 정부와 후티 사이에 '평화와 파트너십 협정'이 체결되었지만, 양측 모두 이를 지키지 않았다. 이 협정은 권력 분점 정부 구성을 목표로 했다. 2015년 1월, 헌법 초안을 둘러싼 갈등으로 후티는 예멘 수도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했다. 하디 대통령은 총리와 함께 사임하고 한 달간 사실상 가택 연금 상태에 있다가 2월에 남예멘의 아덴으로 탈출했다. 아덴에 도착한 하디는 2014년 9월 이후 후티의 행위가 자신에 대한 "쿠데타"에 해당한다며 사임을 철회했다. 3월 25일, 후티에 충성하는 군대가 하디가 임시 수도로 선언한 아덴으로 빠르게 접근했다.
후티의 남부 공세 동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과의 사우디아라비아-예멘 국경에 군사력을 증강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후티 사령관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공격할 경우 반격하여 사우디 수도 리야드를 점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위협했다.
3월 25일, 하디 대통령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예멘을 돕고, 예멘을 보호하며 후티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합법적인 권위에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려는 의지가 있는 국가"의 승인을 요청했다. 같은 날, 예멘 외무 장관 리야드 야신은 아랍 연맹에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3월 26일, 사우디 국영 TV 방송국 알-에크바리야 TV는 하디 대통령이 리야드 공군 기지에 도착하여 사우디아라비아 국방 장관 모하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의 영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아덴에서 리야드로 가는 그의 경로는 즉시 알려지지 않았다.
3월 28~29일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아랍 연맹 정상 회담에서 하디 대통령은 전투에 대한 국제적 개입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 회의에서 여러 연맹 회원국이 하디 정부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3.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군사 개입
압드라보 만수르 하디는 2012년 예멘 대통령 선거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은 군부에 영향력을 행사하며 자신의 숙적이었던 후티 반군과 관계를 맺고, 이들의 세력을 이용하여 하디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군대에 대한 합동 공격을 시작했다.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후티는 시위를 통해 하디 대통령에 대한 쿠데타를 일으켜 2014년 9월 21일 수도 사나를 장악했다. 알리 압둘라 살레 관련 세력은 후티의 군사 작전과 지방 확장을 도왔으며, 사나 함락 당일 '평화와 국가적 협력 협정'이라는 정치적 협정이 체결되었다.
2015년 1월 19일, 후티 반군은 하디 대통령의 자택을 공격하고 대통령궁을 포위했으며, 군부대, 미사일 기지 등을 습격했다. 이들은 정부 언론사를 장악하고 석유 회사 경영진을 교체하는 등 하디 대통령에게 압력을 가했다.
하디 대통령과 칼레드 바하 총리는 2015년 1월 22일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의회는 이를 수락하거나 거부하지 않았다. 후티 반군은 2015년 2월 6일 개헌 선언문을 발표하고 의회를 해산했으며, 무함마드 알리 알후티가 이끄는 혁명위원회에 국가 통치 권한을 부여했다.
하디 대통령은 가택 연금에서 탈출하여 2015년 2월 21일 아덴으로 이동했고, 사임을 철회하고 알후티 쿠데타가 불법이라고 선언했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와 미국 재무부는 알리 압둘라 살레와 후티 고위 지도자들을 제재하기로 결정했다.
2015년 3월 19일, 아덴 공항 전투가 발발한 이후 후티 반군은 남부 주와 하디 대통령의 요새, 타이즈를 장악하는 내전을 시작했다. 2015년 3월 25일, 알리 압둘라 살레에게 충성하는 세력이 타이즈 공항을 장악했다. 이후 예멘 국경에 군대가 집결하자, 후티 지도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개입하면 리야드를 장악할 때까지 반격하겠다고 위협했다.
하디는 2015년 3월 24일 안보리에 군사 개입을 요청했다. 2015년 3월 25일, 아델 알 주바이르 미국 주재 사우디 대사는 워싱턴에서 공습 시작을 발표하고, 미국의 군사 및 병참 지원이 있음을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을 제외한 걸프 협력 회의 회원국들(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쿠웨이트)과 함께 '결정적 폭풍 작전' 개시를 발표했다. 요르단, 이집트, 모로코, 수단, 파키스탄이 이 작전에 참여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전투기 100대와 군인 15만 명을 투입했으며,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여러 국가가 전투기를 지원했다. 구체적으로 아랍에미리트 30대, 쿠웨이트 15대, 바레인 15대, 카타르 10대, 요르단과 모로코 각각 6대, 수단 4대가 참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영공을 통제 구역으로 선포하고, 2015년 3월 26일부터 예멘 전역의 군부대, 창고, 기지, 미사일 여단 주둔지 등을 대상으로 공습을 시작했다. 2015년 4월부터는 저항군에게 낙하산으로 무기를 보급하기 시작했다.
2015년 4월 21일, 사우디 국방부는 '결정적 폭풍 작전'을 종료하고 '희망 회복 작전'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살만 국왕은 사우디 방위군에게 작전에 합류하라고 명령했다. 하디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자신의 요청에 따라 공습이 중단되었으며, 아랍 연합군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공습과 해상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2015년 5월 초, 휴먼 라이츠 워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국제적으로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했다고 비난했다.
3.1. 결정적 폭풍 작전 (2015년 3월 ~ 4월)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은 2015년 3월 26일, 오만을 제외한 걸프 협력 회의 회원국들과 함께 예멘에서 결정적 폭풍 작전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작전에는 요르단, 이집트, 모로코, 수단, 파키스탄 등이 참여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전투기 100대와 군인 15만 명을 투입했으며, 참여한 국가별 전투기 수는 다음과 같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영공을 통제 구역으로 선포하고, 3월 26일부터 예멘 전역의 군사 시설, 기지, 미사일 여단 주둔지 등을 대상으로 공습을 시작했다. 이 공습에는 미국의 정보 보고서와 정찰 이미지가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 자지라는 후티 사령관 무함마드 알리 알-후티가 공습으로 부상을 입었고, 다른 후티 사령관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공습은 사나의 후티 반군 통제 미사일 기지와 연료 저장소, 라히즈 주의 알 아나드 공군 기지, 타이즈, 사다 등지의 후티 반군을 겨냥했다. 3월 27일에는 마리브 주의 레이더 기지와 아비얀 주의 공군 기지가 공습을 받았고, 3월 28일에는 알 후다이다, 사다, 사나, 알리 압둘라 살레의 주요 기지가 공격받았다.
3월 29일, 사나의 무기 저장고, 군 공군 기지, 특수 부대 본부가 공습을 받았고, 3월 30일에는 하라드 북부의 알-마즈라크 난민 캠프가 공습을 받아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200명이 부상당했다. 3월 31일에는 호데이다의 예멘 경제 공사 식량 저장고가 파괴되었다.
4월 1일, 알 후다이다의 낙농 및 석유 공장 폭발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속적인 공습에도 불구하고 후티 반군은 아덴 중심부로 계속 진격했으며, 4월 2일 대통령 궁을 점령했다가 다음 날 철수했다.
국제 적십자 위원회는 4월 5일, 연합군으로부터 의료 물품과 구호 요원을 사나로 수송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4월 7일에는 이르브 주의 공화국 수비대 기지가 공습을 받아 25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었다.
4월 21일, 사우디 국방부는 탄도 무기와 중화기를 제거한 후 결정적 폭풍 작전을 종료하고, 희망회복작전이라는 새로운 국면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살만 국왕은 사우디 방위군에게 작전에 합류하라고 명령했다. 압드라보 만수르 하디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자신의 요청에 따라 공습이 중단되었으며, 아랍 연합에 감사를 표했다.
3.2. 희망 회복 작전 (2015년 4월 ~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만을 제외한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카타르, 쿠웨이트 등 걸프협력회의 국가들과 함께 '결정적 폭풍 작전' 개시를 발표했다. 이 작전에는 요르단, 이집트, 모로코, 수단, 파키스탄이 참여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전투기 100대와 군인 15만 명을 투입하였고, 아랍에미리트도 참여하였다. 이집트, 모로코, 요르단, 수단,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의 전투기들이 작전에 참여했는데, 세부적으로 쿠웨이트 15대, 바레인 15대, 카타르 10대, 요르단과 모로코가 각각 6대, 수단은 4대를 투입하였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영공을 통제구역으로 선포하고, 2015년 3월 26일 예멘 전역의 군부대, 창고, 기지, 미사일 여단 주둔지를 대상으로 공습을 시작했다. 4월부터는 저항군에게 보급을 시작했으며, 4월 20일 사나의 파즈 아탄 산에서 공습으로 90명이 사망했다.
2015년 4월 21일, 사우디 국방부는 사우디 안보에 위협이 되는 탄도 미사일과 중화기를 제거한 후 '결정적 폭풍 작전'을 종료한다고 발표하고, '희망 회복 작전'이라는 새로운 국면의 시작을 알렸다. 살만 국왕은 사우디 방위군에게 예멘의 '결정적 폭풍 작전'에 합류하라고 명령했다. 압드 라보 만수르 하디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자신의 요청에 따라 공습을 중단했으며, 아랍 연합군에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결정적 폭풍 작전' 종료 발표에도 불구하고 공습과 해상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5월 초, 휴먼 라이츠 워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국제적으로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하여 사다주의 알 아마르 지역을 폭격했다고 비난했다. 5월 13일,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인도주의적 휴전이 시작되었다.
2015년 7월 14일부터 연합군은 예멘, 사우디, 에미리트 군인들이 참여하는 "황금 화살 작전"으로 불리는 아덴에서 지상 작전을 시작했다. 이들은 공습 지원을 받으며 아덴 시, 라흐즈주, 샤브와주에 있는 두 군사 기지를 공격했다. 이 군대는 포위 후 라흐즈 주의 알아나드 공군 기지를 습격하여 통제권을 확보했으며, 아덴, 라흐즈, 알달레아, 샤브와, 아브얀 등 남부 주 대부분을 통제할 수 있었다. 이들은 타이즈와 알바이다주 경계에 주둔하며 후티 반군과 대규모 전투를 벌였다. 마리브주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대규모 군사력 증강을 통해 예멘군을 지원했으며, 알와디아 국경 교차로에서 새로운 군용 배치와 장갑차, 군용 차량, 중화기, 대포, 헬리콥터가 포함된 증원군이 도착했다. 후티는 지대지 미사일로 마리브의 캠프를 공격하여 에미리트, 예멘, 사우디, 바레인 군인 약 100명을 사살했다.
수단은 아덴에 두 차례 수단 병력을 파견했는데, 첫 번째 배치는 2015년 10월 17일에, 두 번째 배치는 10월 19일에 도착했다. 하르툼(수단의 수도)이 연합군을 지원할 준비가 되었다고 발표한 후 병력 수는 500명으로 늘어났으며, 요청이 있을 때마다 6,000명의 전투기를 동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단군은 사우디, 에미리트, 예멘군과 합류하여 아덴 시를 확보하고 타이즈 주를 향해 진군하는 데 참여했다.
2016년 2월 초, 정부군은 파르다트 님 지역으로 진격하여 수도 사나 인근의 312 기갑여단 진영을 되찾았다. 4월에는 쿠웨이트에서 휴전 협상이 시작될 예정이었다. 휴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충돌은 계속되었고, 사나 동쪽의 넴 지역에서는 휴전 개시 선언 이후 충돌이 격화되었다.
2016년 3월 9일, 포로 교환 후 예멘-사우디 국경에서 휴전이 선언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포로 7명을 대가로 사우디 상병을 받았다. 3월 27일에는 두 번째 포로 교환이 이루어져, 후티 반군은 후티 반군 포로 109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사우디 포로 9명을 넘겨주었다.
사우디와 UAE군은 2016년 4월 24일 무칼라를 복원하는 것을 지원했다. 2016년 10월 초, 정부군이 "알바카 국경 통과"에서 진격하면서 사다주 정부가 처음으로 지상 전선에 진입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함께 사다 주에 진입했고 국경 지역 알-바카 공항을 장악했다.
2016년 10월 8일 수도 사나 남쪽의 조문실에서 폭발이 일어나 140명 이상이 숨지고 525명이 다쳤다. 10월 20일, 유엔 예멘 특사 이스마일 울드 셰이크 아흐메드가 발표한 여섯 번째 72시간 휴전이 예멘에서 시작되었다.
외부 개입
2015년 5월 8일,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의 압력에 따라 5월 12일부터 5일간의 휴전을 발표했다. 같은 날, 사우디 항공기는 사다주 전 지역에 공습을 경고하는 전단을 살포했다. 후티 대변인 모하메드 알 부카이티는 BBC에 휴전이 정식으로 제안되지 않았으며, 후티 반군은 계획이 제대로 제시될 때까지 응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티 반군과 연계된 군대의 대변인은 5월 10일 휴전 계획에 동의한다고 발표했지만, 휴전 위반 시 군사적 대응을 촉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5월 13일, 인도주의 단체들은 5일간의 휴전이 발효된 후 예멘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주의 물품을 실은 선박들이 후티 반군이 통제하는 홍해 항구 호데이다에 정박했으며, 부상자를 후송하기 위해 비행기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한편, 살만 국왕은 예멘에 대한 자국의 원조 약속을 540로 두 배로 늘렸으며, 유엔은 이 자금이 "영향을 받는 750만 명의 생명 구조 및 보호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3.3. 지상전
2015년 7월 14일, 연합군은 예멘, 사우디, 에미리트 군인들이 참여하는 "황금 화살 작전"으로 불리는 아덴에서 지상 작전을 시작했다. 이들은 공습 지원을 받으며 아덴시, 라흐즈 주, 샤브와 주에 있는 두 군사 기지를 공격했다. 연합군은 포위 후 라흐즈 주의 알아나드 공군 기지를 점령했으며, 아덴, 라흐즈, 알달레아, 샤브와, 아브얀 등 남부 주 대부분을 통제할 수 있었다. 이들은 후티 반군과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타이즈와 알바이다 주 경계에 주둔했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는 마리브 주에서 예멘군을 지원하며 대규모 군사력 증강을 보였고, 알와디아 국경 초소를 통해 새로운 군용 배치와 장갑차, 군용 차량, 중화기, 대포, 헬리콥터 등이 증원되었다. 후티는 지대지 미사일로 마리브의 캠프를 공격하여 에미리트, 예멘, 사우디, 바레인 군인 약 100명을 사살했다. 수단은 두 차례에 걸쳐 아덴에 병력을 파견했는데, 첫 번째 배치는 2015년 10월 17일에, 두 번째 배치는 10월 19일에 도착했다. 수단 수도 하르툼이 연합군 지원 준비를 발표한 후 병력 수는 500명으로 늘어났으며, 요청 시 6,000명의 전투기를 동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단군은 사우디, 에미리트, 예멘군과 합류하여 아덴 시를 확보하고 타이즈 주로 진군하는 데 참여했다.
2016년 2월 초, 정부군은 파르다트 님 지역으로 진격하여 수도 사나 인근의 312 기갑여단 진영을 탈환했다. 1년 넘게 지속된 내전과 4월 쿠웨이트에서 시작될 예정이었던 휴전 협상에도 불구하고 충돌은 계속되었고, 사나 동쪽의 넴 지역에서는 휴전 개시 선언 이후 충돌이 격화되었다. 2016년 3월 9일, 예멘-사우디 국경에서 포로 교환 후 휴전이 선언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포로 7명을 받는 대가로 사우디 상병 1명을 넘겨주었다. 2016년 3월 27일, 두 번째 포로 교환이 이루어져 후티 반군은 포로 109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사우디 포로 9명을 넘겨받았다. 사우디와 UAE군은 2016년 4월 24일 무칼라를 복원하는 것을 지원했다. 2016년 10월 초, 정부군이 "알바카 국경 통과"에서 진격하면서 사다 주 정부가 처음으로 지상 전선에 진입했다.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사다 주에 진입했고, 국경 지역 알바카 공항을 장악했다.
3.4. 해상 봉쇄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예멘 영공을 통제하고, 해상 봉쇄를 시작했다.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연합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군함을 투입했다. 소말리아는 자국의 영공과 영해를 제공했다. 작전이 시작된 후 이집트 해군 소속 함선 4척이 아덴만으로 향했다. 3월 27일, 이집트군은 이집트와 사우디 군함으로 구성된 함대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배치되었다고 밝혔다. 사우디군은 항구에 진입하려는 모든 선박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사우디 왕립 해군은 3월 28일 아덴에 있던 외교관과 유엔 직원을 제다로 대피시켰다.
목격자들은 로이터에 3월 30일 후티 반군이 아덴으로 진격하려 하자 이집트 군함이 후티 반군 진지를 폭격했다고 전했다. 군함은 4월 1일경 아덴 국제공항의 후티 반군 진지를 다시 공격했다.
지부티 외무부 장관 마흐무드 알리 유수프는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페림섬과 작은 섬에 중화기와 고속 공격정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그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은 현실"이라며 무기가 자국, 상업 선박, 군함에 "큰 위험"을 초래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연합군에 미사일과 장거리 대포가 배치된 섬을 제거할 것을 촉구했다.
4월 4일, 이집트 대통령 압델 파타 엘시시는 홍해 선박 보호와 바브엘만데브 해협 확보를 "이집트 국가 안보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4월 15일, 연합군 대변인 사우디 준장 아흐메드 알-아시리는 군함이 선박 항로를 보호하고 후티 반군을 위한 물품을 싣고 항구로 향하는 선박을 검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해군은 해상 봉쇄를 지원하여 후티 반군에게 이란 무기를 운송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을 정지시키고 수색했다. 4월 21일, 미국은 이란 선박을 감시하기 위해 예멘 해역에 군함을 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특히 미국은 이란 선박 호송대를 주시했는데, 미국 당국은 이들이 유엔 제재를 위반하고 후티 반군에게 무기를 운송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4월 23일 이란 호송대가 항로를 변경했다고 보고했다.
4월 26일, 한 "군사 소식통과 친 하디 민병대"는 AFP에 연합군 군함이 아덴 포격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 30일, 이란 해군은 후방 제독에 따르면 "해적의 위협으로부터 자국 상선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척의 구축함을 아덴만으로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소식통에 따르면, 배치는 6월 중순까지 지속될 예정이었다. 이란 외무부 차관 호세인 아미르 압돌라히안은 국영 타스님 통신사에 "다른 사람들은 우리의 공유된 안보를 군사적 모험으로 위협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5월 13일, 인도주의 단체들은 화요일 밤부터 5일간의 휴전이 발효된 후 예멘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주의 물품을 실은 선박들이 후티 반군이 통제하는 홍해 항구 호데이다에 정박했으며, 부상자를 후송하기 위해 비행기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한편, 살만 국왕은 예멘에 대한 자국의 원조 약속을 540로 두 배로 늘렸으며, 유엔은 이 자금이 "영향을 받는 750만 명의 생명 구조 및 보호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 주도 해상 및 공중 봉쇄에 대해 비판이 커졌고, 이는 사실상 국가를 고립시켰다.
4. 전쟁의 참상과 국제사회의 비판
살만 국왕은 사우디 왕립 공군(RSAF)이 예멘 영공을 완전히 통제한다고 발표했다. 2015년 3월 26일, 후티 반군이 점령한 알 아나드 공군 기지, 사나의 미사일 기지와 연료 저장소가 공습으로 타격되었다. 3월 30일에는 하라드 북부 알-마즈라크 난민 캠프가 공습을 받아 어린이 포함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200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러한 군사 개입은 "인도주의적 재앙"으로 불릴 만큼 예멘의 인도주의적 상황을 악화시켰고, 예멘 기근과 2016~17년 예멘 콜레라 창궐의 원인이 되었다. UN과 인권 단체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공습 중 전쟁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을 제기했고, 미국 하원의원 테드 리우는 이를 "전쟁 범죄"로 규정했다. 휴먼 라이츠 워치(HRW)는 2017년 3월까지 최소 4,773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8,272명이 부상당했으며, 대부분 연합군 공습으로 인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0년 4월, HRW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전쟁 범죄가 제대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2023년 8월 21일, 워싱턴 포스트는 사우디 보안군이 예멘 국경을 넘으려던 에티오피아 이민자 수백 명을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아랍 연맹, 이슬람 협력 기구 등은 군사 작전을 지지했지만, 유럽 연합, 러시아, 유엔 등은 비판했다. 이란은 "미국의 지원을 받는 침략"이라고 비난했다. HRW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연합군의 공격에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2016년 1월 유엔 패널은 사우디 주도 폭격에서 국제 인도법을 위반한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민간 목표물 공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전쟁법 위반으로 보이는 예멘 공습 사례를 정리한 표이다.
| 날짜 | 장소 | 타격 목표 | 사망한 민간인 (최소) | 부상당한 민간인 (알려진 경우) | |||
|---|---|---|---|---|---|---|---|
| 남성 | 여성 | 어린이 | 총계 | ||||
| 9월 4일 | 하다 지역, 사나 | 4층 아파트 건물 | 0 | 1 | 2 | 3 | |
| 9월 18일 | 마리브 거리, 사나 | 주택 및 사용하지 않는 철선반 작업장 | 3 | 1 | 1 | 5 | 8 |
| 9월 18일 | 사나 구시가지 | 세계 문화 유산 건물 | 4 | 2 | 7 | 13 | 12 |
| 9월 21일 | 알 하사바 지역, 사나 | 인구 밀집 주거 지역의 주택 | 3 | 6 | 11 | 20 | ? |
| 9월 23일 | 알 아스바히 지역, 사나 | 주거 지역의 건물 | 7 | 2 | 10 | 19 | ? |
| 10월 26일 | 타브와, 사나 | 주거 지역의 건물 | 2 | ||||
| HRW가 조사한 6건의 공습에 대한 민간인 사상자 (2015년 12월 21일 보고서) | 60 | ? | |||||
| 날짜 (2015년) | 위치/주 | 목표 또는 타격 대상 | 민간인 사망자 (최소) | 민간인 부상자 | |||
|---|---|---|---|---|---|---|---|
| 남성 | 여성 | 어린이 | 총계 | ||||
| 4월 11일 | 암란 | 마을 내 건물 | 1 | 2 | 1 | 4 | 1 |
| 5월 12일 | 압스 / 하자 | 압스/콜란 감옥 및 마을 내 기타 건물 | 21 | 1 | 3 | 25 | 18 |
| 5월 12일 | 자비드 / 알 후다이다 | 마을 내 샤기아 시장 및 레몬 과수원 | 39 | 13 | 8 | 60 | 155 |
| 7월 4일 | 무살리트 아힘 / 알 후다이다 | 마을 내 시장 | ? | ? | 3 | 65 | 105 |
| 7월 6일 | 암란 | 1. 암란과 라이다 사이의 바운 시장; 2. 마을 외곽의 자웁 시장 | 13 | 1 | 15 | 29 | 20 |
| 7월 12일 | 사나-사완 | 무하마시 주거 지역 | 2 | 7 | 14 | 23 | 31명 |
| 7월 19일 | 야림 / 이브 | 마을 내 주택 및 건물 | 4 | 3 | 9 | 16 | 16 |
| 7월 24일 | 모카 / 타이즈 | 모카 증기 발전소 주거 단지 | 42 | 13 | 10 | 65 | 55 |
| 8월 8일 | 샤라아 / 이브 | 마을 내 가옥 (라드마 구역) | 2 | 3 | 3 | 8 | 2 |
| 8월 30일 | 압스 / 하자 | 마을 외곽의 알 샴 생수 공장 | 11 | 3 | 14 | 11 | |
| HRW가 조사한 10번의 공습에 대한 민간인 공습 사상자 (2015년 11월 26일 보고서) | 309 | 414 | |||||
4.1. 인도주의적 위기
사우디아라비아는 사우디 주도 해상 및 공중 봉쇄로 인해 예멘을 고립시켰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5년 5월 13일, 인도주의 단체들은 5일간의 휴전이 발효된 후 예멘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인도주의 물품을 실은 선박들이 후티 반군이 통제하는 홍해 항구 호데이다에 정박했으며, 부상자를 후송하기 위해 비행기들이 대기했다. 한편, 살만 국왕은 예멘에 대한 자국의 원조 약속을 540로 두 배로 늘렸으며, 유엔은 이 자금이 "영향을 받는 750만 명의 생명 구조 및 보호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4.2. 전쟁 범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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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예멘 개입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와 시설 파괴 등 전쟁 범죄 논란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2015년 4월 1일, 알 후다이다의 낙농 및 석유 공장 폭발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공습 또는 인근 군사 기지에서 발사된 로켓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의료 관계자는 25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고, 예멘군은 37명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사다에도 공습이 가해졌다.
국제 적십자 위원회는 2015년 4월 5일, 연합군으로부터 의료 물품과 구호 요원을 사나로 수송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2015년 4월 7일 공습은 이르브 주에 있는 공화국 수비대 기지를 강타하여 25명의 군인이 부상을 입었다. 예멘 소식통은 인근 학교의 어린이 3명이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주장했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2015년 4월 12일, 타이즈 주에 있는 예멘 공화국 수비대 제22여단 기지를 대상으로 한 공습은 여단과 알 아크담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인근 마을을 강타하여 민간인 8명이 사망하고 1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2015년 5월 사다 주 전체를 군사 목표로 선언한 후, UN 예멘 인도주의 조정관과 휴먼 라이츠 워치는 그곳의 폭격이 불필요하게 민간인을 해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2015년 7월 1일, UN은 예멘에 대해 6개월 동안 UN 비상 최고 수준인 "레벨-3" 비상 사태를 선포했다. 인권 단체들은 사우디 주도 군사 연합이 공습으로 민간인을 살해하고 보건소 및 기타 기반 시설을 파괴했다고 반복해서 비난했다.
파레아 알-무슬리미에 따르면, 분쟁 중 직접적인 전쟁 범죄가 저질러졌다. 예를 들어, IDP (국내 실향민) 캠프가 사우디 공습을 받았고, 후티 반군은 때때로 구호 요원이 구호 물품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UN과 인권 단체들은 공습 기간 동안 사우디 아라비아가 전쟁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 하원의원 테드 리우는 예멘에 대한 사우디 주도 공격을 비판했다. 그는 "이러한 공격 중 일부는 저에게 전쟁 범죄로 보이며, 미국이 예멘에서 전쟁 범죄 실행을 돕고 있는 이유에 대한 답변을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2017년 3월, 휴먼 라이츠 워치 (HRW)는 "현재 분쟁이 시작된 이후, 최소 4,773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8,27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그 대부분은 연합군 공습으로 인한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2020년 4월 보고서에서 휴먼 라이츠 워치는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가 예멘에서 저지른 전쟁 범죄가 제대로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12월 20일,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예멘 수도 사나의 국제 공항에서 공습을 감행했다. 이 공습으로 인해 UN 구호 비행기가 사나에 착륙할 수 없게 되었다.
2023년 8월 21일, 워싱턴 포스트는 사우디 보안군이 예멘과의 국경을 넘으려던 수백 명의 에티오피아 이민자와 망명 신청자를 살해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이 2015년 3월 26일 군사 작전을 시작한 이후, 국경없는 의사회(MSF)의 예멘 의료 시설은 3개월 동안 4차례 공격을 받았다.
| 날짜 | 장소 | 타격 목표 | 사망한 민간인 (최소) | 부상당한 민간인 (알려진 경우) | |||
|---|---|---|---|---|---|---|---|
| 남성 | 여성 | 어린이 | 총계 | ||||
| 9월 4일 | 하다 지역, 사나 | 4층 아파트 건물 | 0 | 1 | 2 | 3 | |
| 9월 18일 | 마리브 거리, 사나 | 주택 및 사용하지 않는 철선반 작업장 | 3 | 1 | 1 | 5 | 8 |
| 9월 18일 | 사나 구시가지 | 세계 문화 유산 건물 | 4 | 2 | 7 | 13 | 12 |
| 9월 21일 | 알 하사바 지역, 사나 | 인구 밀집 주거 지역의 주택 | 3 | 6 | 11 | 20 | ? |
| 9월 23일 | 알 아스바히 지역, 사나 | 주거 지역의 건물 | 7 | 2 | 10 | 19 | ? |
| 10월 26일 | 타브와, 사나 | 주거 지역의 건물 | 2 | ||||
| HRW가 조사한 6건의 공습에 대한 민간인 사상자 (2015년 12월 21일 보고서) | 60 | ? | |||||
| 날짜 (2015년) | 위치/주 | 목표 또는 타격 대상 | 민간인 사망자 (최소) | 민간인 부상자 | |||
|---|---|---|---|---|---|---|---|
| 남성 | 여성 | 어린이 | 총계 | ||||
| 4월 11일 | 암란 | 마을 내 건물 | 1 | 2 | 1 | 4 | 1 |
| 5월 12일 | 압스 / 하자 | 압스/콜란 감옥 및 마을 내 기타 건물 | 21 | 1 | 3 | 25 | 18 |
| 5월 12일 | 자비드 / 알 후다이다 | 마을 내 샤기아 시장 및 레몬 과수원 | 39 | 13 | 8 | 60 | 155 |
| 7월 4일 | 무살리트 아힘 / 알 후다이다 | 마을 내 시장 | ? | ? | 3 | 65 | 105 |
| 7월 6일 | 암란 | 1. 암란과 라이다 사이의 바운 시장; 2. 마을 외곽의 자웁 시장 | 13 | 1 | 15 | 29 | 20 |
| 7월 12일 | 사나-사완 | 무하마시 주거 지역 | 2 | 7 | 14 | 23 | 31명 |
| 7월 19일 | 야림 / 이브 | 마을 내 주택 및 건물 | 4 | 3 | 9 | 16 | 16 |
| 7월 24일 | 모카 / 타이즈 | 모카 증기 발전소 주거 단지 | 42 | 13 | 10 | 65 | 55 |
| 8월 8일 | 샤라아 / 이브 | 마을 내 가옥 (라드마 구역) | 2 | 3 | 3 | 8 | 2 |
| 8월 30일 | 압스 / 하자 | 마을 외곽의 알 샴 생수 공장 | 11 | 3 | 14 | 11 | |
| HRW가 조사한 10번의 공습에 대한 민간인 공습 사상자 (2015년 11월 26일 보고서) | 309 | 414 | |||||
4.3. 국제사회의 반응
아랍 연맹, 이슬람 협력 기구, 무슬림 세계 연맹은 예멘에서 후티 반군에 대항하는 작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집트는 필요한 경우 이집트 공군, 해상 및 지상군에 참여하겠다는 지지와 희망을 표명했다. 미국은 직접적인 군사 행동 없이 작전 지원과 정보 지원 참여를 발표했다. 모로코, 팔레스타인, 레바논, 리비아, 튀니지, 지부티, 소말리아, 모리타니, 아프가니스탄은 하디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예멘의 안정과 통합을 회복할 때까지 군사 작전과 걸프 국가들의 대응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영국, 프랑스, 터키, 벨기에, 독일, 파키스탄, 기니, 세네갈, 말레이시아, 캐나다, 스페인, 방글라데시는 사우디 주도의 예멘 군사 작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 알제리: 알제리 외무장관은 자국이 예멘에서 평화적 해결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유럽 연합: 유럽 연합은 후티가 용납할 수 없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협상 복귀를 요구했으며 유엔의 노력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의회는 예멘에서 진행 중인 분쟁에서 중립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파키스탄 국방부 장관은 파키스탄이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약속하지 않았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안전에 대한 위협에 직면하여 사우디아라비아를 방어하겠다고 약속했다.
* 러시아: 러시아는 모든 적대 행위의 중단을 촉구하고 예멘 위기 해결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표명했다. 러시아는 결정적인 폭풍 작전의 중단과 민간인 대피 및 인도적 지원 제공을 위한 "인도주의적 일시 중지" 시행을 요청하는 각서를 유엔에 제출했다.
* 일본: 일본 외무성은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작전의 이유에 대해 이해를 표명했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예멘 정당 간의 대화 노력을 지지하며 지역적 노력이 예멘의 긴장 완화는 성공할 것이다.
* 중국: 중국은 이 과정에 반대를 표명하고 예멘의 상황 악화에 대해 "매우 우려한다"고 말하면서 모든 당사국이 예멘에 대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준수하고 대화를 통해 분쟁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 이란: 이란 외무부는 예멘 공습을 "국제법과 규범에 위배되는 위험한 공격"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이란 외무장관은 테헤란의 핵 파일에 대한 협상과 별도로 스위스 로잔에서 예멘 문제에 대해 미국 측과 논의했다.
* 이라크: 이라크는 결정적 폭풍의 종식을 촉구하며 우려를 표명하고 국제사회에 예멘인들을 구해줄 것을 촉구했다. 기존의 복잡한 상황에서 정치적 솔루션 채택이다.
* 시리아: 시리아 당국은 이번 작전을 "노골적인 침략"이라고 표현하고 예멘의 위험한 발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2015년 4월 21일,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는 후티 반군의 탄도 및 중화기 위협을 "성공적으로 제거"했기 때문에 공습 캠페인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단계의 작전이 시작되었으며, 작전명은 '희망 회복 작전'으로 명명되었다. 하디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공습 종료가 자신의 요청에 따른 것이며, 아랍 연합군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오만과 이란 정부는 공습 종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4월 22일, 오만은 양측에 7개 조항의 평화 협정을 제시했다. 제안된 평화 조약은 하디 정부의 복귀와 주요 도시에서 후티 반군의 철수를 포함했다.
2015년 3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군이 사우디의 예멘 군사 개입에 물류 및 정보 지원을 제공하도록 승인했다고 선언했다. 토니 블링컨 국무부 부차관은 "그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무기 인도를 가속화하고, 정보 공유를 늘렸으며, 사우디 작전 센터에 합동 조정 기획반을 설립했다"고 말했다.
영국과 미국과 같은 NATO 국가는 주로 무기 판매와 기술 지원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예멘 개입을 지원한다. 프랑스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에 군사 판매를 했다. 국경없는 의사회 긴급 조정관 카를린 클레이저는 미국, 프랑스, 영국을 사우디 주도 연합의 일부로 칭하며, 이들은 무기 금수 조치를 부과하고 예멘에 물자 반입을 금지했다. 인권 단체들은 이들 국가가 무기를 공급하는 것을 비난하며, 연합군이 대부분의 국가에서 금지된 집속탄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옥스팜은 독일, 이란, 러시아도 분쟁 세력에 무기를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유럽 연합, 러시아 및 유엔은 이를 비판했다. 영국과 프랑스는 개입을 지지했으며, 캐나다와 함께 사우디 군에 장비를 공급했다.
이란은 개입을 "미국의 지원을 받는 침략"이라고 비난했다. 이란의 유엔 대사 골람알리 호스로는 "국제 인도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위반하는 자들은 그들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며 처벌을 면할 여지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라크 총리 하이데르 알 아바디는 이라크 정부의 개입 반대를 표명하며, "이 (예멘 전쟁)는 이 지역 전체를 또 다른 분쟁에 휩쓸 수 있다. 우리는 이 지역에 또 다른 종파 전쟁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헤즈볼라 사무총장은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을 비판하며 "모든 침략자는 결국 패배한다"고 말했다.
중국 외교부는 2016년 1월 개입과 하디 정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는 동시에 예멘의 안정 회복에 대한 열망을 강조했다.
소말리아 정부는 예멘 해안에서 최소 42명의 소말리아 난민을 살해한 혐의로 사우디 주도 연합군을 비난했다. 소말리아 총리 하산 알리 카이레는 난민을 태운 보트에 대한 공격을 "끔찍한" "소름 끼치는" 일이라고 불렀다.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은 며칠 안에 예멘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4월 4일, ICRC는 연합군이 예멘에 대한 3차 구호물품 수송을 막은 후 24시간 인도주의적 휴전을 촉구했다. 러시아 역시 연합군의 폭격 캠페인에 "인도주의적 일시 중단"을 촉구했으며, 4월 4일 긴급 회의에서 이 아이디어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제기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엔 대사는 인도주의적 휴식이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는 최선의 방법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4월 7일, 중국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다시 높였다.
4월 10일, 파키스탄 의회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연합 참여 요청을 거부했다. 의회는 중립적인 외교적 입장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4월 16일, 미국과 영국에 기반을 둔 예멘 학자 그룹은 공개 서한을 써서 이 작전이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밝히고 유엔에 즉각적인 휴전을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4월 19일, 국제 구호 단체 옥스팜은 사다에 있는 구호 물품이 들어있는 창고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사우디를 비난했다.
구호 단체들은 공습 캠페인에 반대했다. 국제 앰네스티는 연합군의 일부 공습이 "민간인에 대한 피해와 민간 시설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예방 조치를 취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4월 20일 사나에서 알 예멘 알 유엠 TV 직원의 4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한 공격을 규탄했으며 친 후티 세력에 의한 언론인 공격도 규탄했다.
5월 4일, 유엔은 인도주의적 지원 물품의 전달을 허용하기 위해 연합군에 사나 공항 공격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5월 10일, 유엔 예멘 인도주의 조정관은 사다 지역에 대한 공격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밝혔다. 6월 29일, 반기문 사무총장은 전날 아덴의 유엔 구역을 강타한 연합군 공습을 비난하고 전면적인 조사를 요청했다.
휴먼 라이츠 워치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가 "연합군의 학대에 거의 침묵하고 있다"며 여러 차례 비판했다. 2016년 1월, 예멘에서 사우디 주도 폭격 캠페인을 조사하는 유엔 패널은 국제 인도법 위반으로 민간 목표에 대한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공격을 발견하여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 국제 조사 위원회를 요청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전에 조사가 시작되는 것에 반대했으며, 서방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2016년 2월,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 사우디 주도의 지속적인 공습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며 "특히 연합군 공습은 병원, 학교, 모스크 및 민간 인프라를 계속 강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무기 거래 조약의 서명국에 "국제 인도주의법을 위반하는 방식으로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행위자에게 무기 흐름을 통제할 것"을 촉구했다.
5. 알카에다와 IS의 발호
아라비아 반도의 알카에다(AQAP)와 이슬람 국가(IS)는 사우디 주도 개입 이전부터 예멘에 존재했다. 이들은 분쟁을 이용하여 세력을 확장했으며, 후티 반군은 연합군의 공습을 받는 동시에 다른 예멘 민병대와 대치하기 위해 AQAP와의 전투를 중단하기도 했다.
예멘 내전 초기, AQAP는 무칼라를 점령하고, 인근 군사, 교통, 경제 기반 시설을 장악했다. 또한, 2015년 무칼라 감옥에서 300명, 타이즈 중앙 감옥에서 1,200명의 수감자를 탈출시키는 등 일련의 탈옥 사건을 일으켜 지하디스트들을 풀어주었다.
2015년 7월, 아덴에서 후티 반군에 대한 연합군의 작전으로 AQAP와 이슬람 국가의 세력이 증가했다. 이들은 아덴에서 폭탄 테러와 총격전을 벌이고, 판사, 보안 요원, 경찰을 암살했다.
2016년 초, AQAP는 샤브와 주의 주요 상업 도시인 아잔을 재점령했다. 알카에다 전투원과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공동의 목표인 후티 반군에 맞서 싸우는 모습도 보였다. 그러나 아덴에서는 AQAP/ISIS와 하디 지지자들이 서로 적대적인 관계로, 2016년 2월 29일 자살 차량 폭탄 테러로 하디 지지군 4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아랍에미리트는 미국과의 협력을 통해 예멘 내 AQAP 및 ISIL-YP에 대항하는 역할을 주도했다. 2016년 4월, 무칼라 전투에서 예멘군을 지원하여 AQAP로부터 무칼라를 탈환했다. 2017년 8월에는 샤브와 주에서 AQAP에 대한 예멘군 공세를 지원했다.
유세프 알 오타이바 미국 주재 아랍에미리트 대사는 개입으로 인해 예멘 내 AQAP의 세력이 약화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AP 통신은 예멘 군사 연합이 AQAP를 적극적으로 줄이는 대신 거래를 제안하고 연합에 모집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펜타곤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했다.
2019년 1월, CNN은 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가 예멘의 알카에다 연계 단체에 미국산 군사 장비를 제공했다고 보도했다. 2019년 6월, 사우디 특수 부대는 ISIL-YP의 지도자 아부 오사마 알 무하지르를 체포했다. 2020년 4월에는 사우디 주도 연합과 예멘 알카에다 간의 협력을 보여주는 문서가 공개되기도 했다.
6. 평화 노력
2015년 5월 15일, 예멘 주재 유엔 신임 특사 이스마일 굴드 셰이크 아흐메드는 제네바에서 평화 회담을 제안했다. 반군 대변인 하메드 알-보키티는 후티 반군이 어떤 "중립적인" 국가에서든 회담을 열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5일 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은 5월 28일부터 제네바에서 평화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발표하고 모든 당사자에게 참여를 촉구했다. 후티 반군은 회담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고, 망명 정부 관계자들은 후티 반군이 점령 도시에서 철수할 경우에만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5월 26일, 반기문은 망명 예멘 관리들이 반군이 모든 점령 도시에서 철수할 때까지 참석을 거부함에 따라 평화 회담이 무기한 연기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6월 6일 유엔은 6월 14일에 평화 회담이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고, 망명 관리들과 후티 그룹 모두 참석을 확인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슬람교의 성월인 라마단 기간 동안 "인도적 휴전"을 촉구했다. 망명 정부와 후티 반군 간의 평화 회담은 휴전 합의 없이 제네바에서 종료되었다.
2015년 7월 4일, 후티 대변인 무함마드 압둘 살람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금요일에 아흐메드를 만나 라마단 휴전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 연합은 인도주의적 휴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7월 9일, 유엔은 7월 10일부터 이드 알피트르가 끝나는 7월 17일까지 무조건적인 휴전을 발표했다. 예멘 특사는 모든 교전 세력의 합의를 보장했다. 휴전은 공습으로 한 시간 만에 중단되었다. 이후 연합군 대변인은 연합군은 휴전에 구속되지 않으며, 어떠한 휴전도 비생산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망명 중인 예멘 정부로부터 휴전 요청을 받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015년 9월 8일, Vice News는 예멘 주재 유엔 특사인 이스마일 울드 셰이크 아흐메드의 유출된 이메일을 공개했다. 이 이메일에서 특사는 후티 반군과 전 대통령이자 후티 동맹인 알리 압둘라 살레의 정당이 4월에 승인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을 일부 유보 사항과 함께 수용할 의사를 밝혔음을 확인했다. 이 결의안은 반군에게 "수도 사나를 포함하여 점령한 모든 지역에서 군대를 철수"할 것을 요구했다. 후티의 또 다른 이름인 안사르 알라(AA)와 살레의 일반인민회의(GPC)를 언급하며 울드 셰이크 아흐메드는 "AA/GPC는 예멘의 주권을 침해하고 제재와 관련된 조항을 제외하고 2216 결의안의 이행을 명백히 약속한다는 새로운 문구에 동의했다(첨부된 문서 참조)."라고 적었다. "또한, 새로운 문구에는 국민 통합 정부가 구성될 60일 동안 현 정부의 복귀에 대한 수용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특사는 이메일에 적었다. 울드 셰이크 아흐메드에 따르면, 회담에서 후티는 "이전 버전의 재건에 대한 국제 사회의 의무적인 지원"을 포함한 특정 표현에 양보했다. 유엔 특사는 "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KSA)과 걸프 협력 회의(GCC)가 의무적인 보상 형태로 해석되는 것을 원치 않아 특히 반대했다."라고 덧붙였다.
9월 10일, 예멘 주재 유엔 특사는 모든 당사자가 평화 회담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회담 문제에 대한 회의 이후 하디 대통령의 사무실 성명은 대통령의 "특사에게 진솔한 노력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이는 아흐메드에게 14일 이사회 결의안을 무조건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후티와 살레 측의 공개적이고 정직한 약속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 9월 13일, 망명 중인 예멘 정부는 더 이상 평화 회담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18일, 예멘 내전을 종식하기 위한 평화 회담이 시작되기도 전에 실패했는데, 예멘의 후티 반군을 대표하는 대표단이 참석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20일,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 2216에 따라 회담이 소집되었는데, 이 결의안은 후티 반군에게 2014년 이후 점령한 지역에서 철수하고 중무기를 정부에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2016년 8월 6일, 예멘 주재 유엔 특별 사절인 이스마일 울드 셰이크 아흐메드는 회담이 열리고 있던 쿠웨이트에서 회담 중단을 발표했다. 그는 협상이 실패한 것은 아니며, 한 달 뒤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재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흐메드 씨는 2015년 3월 이후 후티 반군과 예멘의 다른 파벌 간의 평화 회담을 중재하려 한 두 번째 유엔 사절이다. 그의 전임자는 비슷한 평화 회담 노력이 실패한 후 사임했다. 회담 결렬 후, 후티 협상가 중 한 명인 나세르 바가조즈는 유엔 사절이 사우디 주도 연합군을 대신하여 군사적 해결책을 모색했다고 비난했다. 이전 협상에서는 후티 반군과 전 하디 정부 지도자들로 구성된 연합 정부 구성을 제안했다. 그러나 망명 중인 하디 지도자들은 예멘에 대한 그들의 권력을 약화시킬 모든 거래를 일관되게 거부해 왔으며, 후티 반군은 자신들에게 발언권을 주지 않는 모든 거래를 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 11월 휴전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군사 연합과 후티 반군(안사르 알라)은 2016년 11월 17일부터 발효되는 신속한 휴전 협정에 도달했는데, 이는 미국 국무장관 존 케리와 오만 고위 인사들의 노력의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