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소설
1. 개요
성장 소설은 순수한 인물이 세상과의 경험을 통해 성숙해지는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여정을 시작하게 만드는 감정적인 상실을 겪고, 사회와의 갈등을 통해 점차 사회의 가치를 받아들이며 성숙을 목표로 한다. '빌둥스 로만'은 자기 수양보다는 일반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춘 성장 소설의 한 유형이며, 'Erziehungsroman'은 교육에, 'Künstlerroman'은 예술가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성장 소설'이라는 용어는 1819년 독일의 요한 카를 시몬 모겐슈테른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고, 1870년 빌헬름 딜타이에 의해 학문적으로 정립되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 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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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소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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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소설 -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는 괴테가 쓴 소설로, 주인공 빌헬름 마이스터가 자기 실현을 위해 극장과 탑 협회를 거치며 사회적 개혁을 추구하는 여정을 그린다. -
1810년대 신조어 -
지식인
지식인은 지성을 활용하여 비판적 연구와 사색으로 사회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람을 뜻하며, 드레퓌스 사건 이후 긍정적 의미로 변화하여 공공 영역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
1810년대 신조어 -
In God We Trust
"In God We Trust"는 미국 국가 표어이자 화폐 문구로, 남북 전쟁 시기 종교적 신념 강조 움직임에서 비롯되었으나 정교분리 원칙 논란과 합헌성 법적 공방이 있다. -
장르별 소설 -
장르 소설
장르 소설은 특정 장르의 관습을 따르는 대중 소설로, 출판업계에서 "카테고리 소설"이라고도 불리며, 19세기부터 발전해 다양한 하위 장르를 포괄하고, 대중 소설은 1924년 일본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로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엔터테인먼트 작품으로 분류된다. -
장르별 소설 -
게임 소설
게임 소설은 게임 세계관이나 시스템을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는 소설 장르로, 독자에게 대리만족과 몰입감을 주며, 넓게는 게임릿을 포함하고, LitRPG는 레벨업 등의 요소를 상세히 묘사한다.
2. 정의 및 특징
성장소설은 주인공이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겪는 다양한 경험과 내면의 변화를 다루는 소설 장르이다. 주인공은 주로 순진하고 이상적인 인물로 설정되며, 세상과의 갈등, 좌절, 깨달음을 통해 성장한다. 사회의 가치관과 주인공의 가치관 사이의 갈등이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지며, 주인공은 결국 사회에 적응하거나 새로운 가치관을 확립하는 경우가 많다.
이야기 초반에 주인공은 감정적인 상실을 겪고 여정을 떠나게 된다. 성장 소설의 목표는 성숙이며, 주인공은 점차적으로, 그리고 어렵게 성숙을 달성한다. 이 장르는 종종 주인공과 사회 간의 주요 갈등을 특징으로 하며, 사회의 가치는 점차 주인공에게 받아들여진다. 주인공은 성숙한 후 다른 사람을 돕기도 한다.
프랑코 모레티는 "성장 소설의 주요 갈등은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의 결말에서 발견되는 행복과 화해의 정적인 목적론적 비전과 충돌하는 청춘과 진보에 대한 과대평가를 가진 근대성의 신화"라고 주장했다.
성장 소설은 성장 영화라는 영화 형식으로도 만들어진다.
2.1. 용어의 기원
요한 카를 시몬 모겐슈테른은 1819년 대학교 강의에서 '빌둥스 로만(Bildungsroman)'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으며, 이후 빌헬름 딜타이가 1870년에 이 용어를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1905년에 대중화시켰다.
딜타이는 1870년 저서 『슐라이어마허의 생애』에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와 유사한 작품군을 인간 삶의 다양한 단계의 형성을 나타내는 "교양소설"로 칭했고, 1905년 저서 『체험과 창작』의 프리드리히 횔덜린을 다룬 장에서도 이 용어를 사용하며 널리 알렸다.
'성장 소설(coming-of-age story)'은 빌둥스 로만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더 넓고 덜 학술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2.2. 유사 장르
발전소설(Entwicklungsroman독일어)은 자기 수양보다는 넓은 의미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다. 교육소설(Erziehungsroman독일어)은 훈련과 정규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예술가소설(Künstlerroman독일어)은 예술가의 성장과 자아 형성을 다룬다.
잭 케루악의 달마야, 지옥으로 가자나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와 같이, 주로 사실을 주장하는 일부 회고록과 출판된 일기도 성장 소설로 간주될 수 있다.
3. 역사
'성장소설'이라는 용어는 1819년 어원학자 요한 카를 시몬 모겐슈테른이 대학교 강의에서 처음 사용했으며, 이후 빌헬름 딜타이에 의해 1870년에 정당성을 얻고 1905년에 대중화되었다.
성장소설은 독일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역으로 확산되었으며, 20세기에는 프랑스 및 전 세계 여러 국가로 확산되었다.
바바라 휘트먼은 《일리아스》가 최초의 성장소설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트로이 전쟁은 사실 아킬레우스의 성장을 위한 배경이다. 아킬레우스는 처음에는 여전히 무모한 청년이었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큰 대가를 치르게 하는 무모한 결정을 내린다. (...) 이야기는 아킬레우스가 성숙해지고 프리아모스 왕이 헥토르의 시신을 수습하도록 허락했을 때 결론에 도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 장르는 영화 형식인 성장 영화로 비교적 직접적으로 번역된다.
3.1. 독일
성장소설의 시초는 일반적으로 1795~96년에 출판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로 여겨진다.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의 Geschichte des Agathon독일어(1767) 또한 초기 성장소설로 간주된다. 괴테 이후 노발리스의 푸른 꽃, 횔덜린의 히페리온, 슈티프터의 만추, 켈러의 녹색 하인리히, 토마스 만의 마의 산,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등이 대표적인 독일 성장소설로 꼽힌다.
3.2. 영국
토마스 칼라일의 괴테 소설 영어 번역(1824)과 그의 저서 《사르토르 레사르투스》(1833-34)는 최초의 영어 성장소설로, 많은 영국 소설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산업 혁명의 격변과 영국 선거법 개정 및 사회 변혁 운동의 종말 이후, 1850년경 영국에서는 계급과 격차는 존재하지만 어느 정도 풍요로움을 갖춘 사회가 만들어졌다. 이때 가난한 지방 출신의 청년이 런던으로 가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고뇌하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작은 자리를 만들어가는 영국의 교양 소설이 등장했다. 이는 18세기부터의 영국 악당 소설을 기반으로 발전했으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속 인간 형성 주제를 배우고 도입하고, 루소의 『고백』으로부터 고백 자전 소설의 영향도 받아 성립되었다.
영국의 주요 성장소설은 다음과 같다.
*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 『위대한 유산』
* 토마스 하디 『가엾은 주드』
*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아들과 연인』
*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
3.3. 한국
한국의 근대적 성장소설은 개화기 이후 서구 문물의 유입과 함께 등장했다. 도쿠토미 로카의 『추억의 기록』은 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의 영향을 받아 한국 최초의 성장소설로 여겨진다.
일본의 주요 성장소설은 다음과 같다.
나쓰메 소세키의 『산시로』는 소설 내 기간이 1년에 불과하고, 독일 문학 연구자로부터 성장하지 않아 교양소설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태평양 전쟁 이후에는 일본의 교양소설로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성장소설들은 한국 문학에도 영향을 주었다.
4. 한국의 성장소설
한국에서 성장소설은 개화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창작되어 왔다. 각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양한 주제와 형식을 보여준다.
* 개화기와 일제강점기에는 서구 문물의 유입, 신분제 붕괴, 식민지 현실 등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의 성장과 자아 찾기가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염상섭의 『만세전』, 현진건의 『무영탑』, 최서해의 『탈출기』, 이광수의 『흙』 등이 있다.
* 1945년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는 6.25 전쟁과 분단,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 개발 등 시대적 상황에 따라 개인의 정체성 혼란과 소외, 가치관의 갈등을 다룬 성장소설들이 많이 창작되었다. 손창섭의 『비오는 날』, 오상원의 『유예』는 전후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전쟁의 상처와 실존적 고뇌를 다루며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준다.
* 1980년대에는 민주화 운동이 격렬하게 전개되면서,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저항하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성장소설의 주요 주제로 떠올랐다.
* 1990년대 이후에는 대중문화의 발달과 세계화의 영향으로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에 따라 성장소설은 특정한 시대적 배경이나 사회 문제보다는 개인의 내면 성장과 자아 찾기, 사랑과 우정 등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는 경향을 보였다.
* 최근에는 청소년 문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성장소설이 등장하고 있다. 현대의 성장소설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 적응, 정체성 찾기 등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인훈의 『광장』, 김승옥의 『무진기행』, 황석영의 『객지』, 윤흥길의 『장마』,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연작, 신경숙의 『외딴방』, 김애란의 『두근두근 내 인생』, 손원평의 『아몬드』 등이 주요 작품으로 꼽힌다.
4.1. 개화기 ~ 일제강점기
개화기와 일제강점기는 서구 문물 유입, 신분제 붕괴, 식민지 현실 등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개인의 성장과 자아 찾기가 중요한 주제로 다루어졌다.
* 킴 (러디어드 키플링, 1901)
* 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1906)
* 마틴 에덴 (잭 런던, 1909)
* 칼리드의 서 (아민 리하니, 1911)
* 아들과 연인 (D. H. 로렌스, 1913)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제임스 조이스, 1916)
* 데미안 (헤르만 헤세, 1919)
* 낙원의 이쪽 (F. 스콧 피츠제럴드, 1920)
* 마의 산 (토마스 만, 1924)
* 파테르 판찰리 (비부티부샨 반도파디야이, 1929)
4.2. 해방 이후 ~ 현대
1945년 광복 이후 한국 사회는 혼란과 이념 대립, 6.25 전쟁과 같은 격동기를 겪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은 문학에도 큰 영향을 미쳐,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아픔, 가난과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가는 다양한 성장소설들이 등장했다.
1960년대부터 1970년대에는 급속한 산업화와 경제 개발이 진행되면서 농촌 공동체가 해체되고 도시 빈민층이 형성되는 등 사회적 변화가 일어났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개인의 정체성 혼란과 소외, 가치관의 갈등을 다룬 성장소설들이 많이 창작되었다.
1980년대에는 민주화 운동이 격렬하게 전개되면서,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에 저항하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성장소설의 주요 주제로 떠올랐다.
1990년대 이후에는 대중문화의 발달과 세계화의 영향으로 개인의 취향과 개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이에 따라 성장소설은 특정한 시대적 배경이나 사회 문제보다는 개인의 내면 성장과 자아 찾기, 사랑과 우정 등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는 경향을 보였다.
최근에는 청소년 문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성장소설이 등장하고 있다. 이는 성장이 특정 시기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생애에 걸쳐 지속되는 과정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현대의 성장소설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 적응, 정체성 찾기 등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4.3. 주요 작품
염상섭의 『만세전』, 현진건의 『무영탑』, 최서해의 『탈출기』, 이광수의 『흙』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성장소설로 꼽힌다. 이 시기 소설들은 계몽주의적 성격과 함께, 식민지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지식인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다.
손창섭의 『비오는 날』, 오상원의 『유예』는 전후 문학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전쟁의 상처와 실존적 고뇌를 다루며 성장소설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 외에도 최인훈의 『광장』, 김승옥의 『무진기행』, 황석영의 『객지』, 윤흥길의 『장마』,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연작, 신경숙의 『외딴방』, 김애란의 『두근두근 내 인생』, 손원평의 『아몬드』 등이 있다.
5. 대표적인 작품 예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는 1795~96년에 출판되었으며, 때로는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의 Geschichte des Agathon독일어(1767)이 빌둥스 로만의 시작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괴테 이후 대표적인 성장 소설과 세계의 주요 성장 소설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작가 | 작품 |
|---|---|
| 이븐 투파일 | [[하이 이븐 야크단]]ar-latn |
| 볼프람 폰 에셴바흐 | 파르지팔 |
| (미상) | 가웨인 경과 녹기사 |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 노발리스 | 푸른 꽃 |
| 횔덜린 | 히페리온 |
| 슈티프터 | 만추 |
| 켈러 | 녹색 하인리히 |
| 헤르만 헤세 | 싯다르타, 데미안, 유리알 유희 |
| 토마스 만 | 마의 산 |
| 에리히 레마르크 | 서부 전선 이상 없다 |
| 하퍼 리 | 앵무새 죽이기 |
| 서머싯 몸 | 인간의 굴레 |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호밀밭의 파수꾼 |
| 무라카미 하루키 | 노르웨이의 숲 |
| 도쿠토미 로카 | 추억의 기록 |
| 나쓰메 소세키 | 산시로 |
| 모리 오가이 | 청년 |
| 시모무라 후지 | 지로 이야기 |
| 야마모토 유조 | 길가의 돌 |
도쿠토미 로카의 추억의 기록은 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본떠 일본 최초의 교양소설로 쓰였다. 나쓰메 소세키의 산시로는 소설 내 기간이 1년에 불과하고, 독일 문학 연구자로부터 성장하지 않아 교양소설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태평양 전쟁 이후에는 일본의 교양소설로 여겨지고 있다.
5.1. 세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는 1795~96년에 출판되었으며, 때로는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의 Geschichte des Agathon독일어(1767)이 빌둥스 로만의 시작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빌둥스 로만은 독일에서 시작되었지만, 처음에는 유럽, 그리고 나중에는 전 세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바바라 휘트먼은 일리아스가 최초의 빌둥스 로만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아킬레우스는 처음에는 무모한 청년이었지만, 성숙해지면서 이야기가 결론에 도달한다.
괴테 이후의 대표적인 성장소설과 세계의 주요 성장 소설 목록은 다음과 같다.
* [[하이 이븐 야크단]]ar-latn, 이븐 투파일 (12세기)
* 파르지팔, 볼프람 폰 에셴바흐 (13세기)
* 가웨인 경과 녹기사 (14세기)
*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노발리스의 푸른 꽃
* 횔덜린의 히페리온
* 슈티프터의 만추
* 켈러의 녹색 하인리히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 토마스 만의 마의 산
* 에리히 레마르크의 서부 전선 이상 없다
*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
* 서머싯 몸의 인간의 굴레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