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1년
1. 개요
461년은 서기 461년에 해당하는 해로, 각국의 연호, 기년, 사건, 탄생, 사망 등 다양한 정보가 기록되어 있다. 주요 사건으로는 리비우스 세베루스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가 된 것, 교황 레오 1세의 사망, 마요리아누스의 암살 등이 있다. 또한,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의 경쟁이 지속되었으며, 서로마 제국과 반달족 간의 전쟁이 벌어졌다. 이 해에는 힐데리크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태어났고, 마요리아누스와 레오 1세가 사망했다.
4. 사건
* 서로마 제국에서 리비우스 세베루스가 황제로 즉위하였다.
* 마조리아누스는 갈리아에서 부르고뉴 왕국 및 서고트 왕국과 전쟁을 벌였다.
* 반달 왕국의 가이세리크 왕은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해안을 계속 습격하였고, 리키머는 카르타고에 외교 사절을 보냈다.
* 테오도리크 2세 휘하의 서고트족은 마요리아누스 암살 후 셉티마니아 (남부 갈리아)를 되찾고 히스파니아를 다시 침공하였다.
* 아이기디우스는 수아송 관할령 (갈리아)의 지배자가 되었으며, 브리타니사의 로마-브리튼 문화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었다.
* 461년 아파후니크 지진이 아나톨리아의 반호 북쪽 아파후니크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 11월 10일 - 교황 레오 1세가 로마에서 사망하고, 교황 힐라리우스가 뒤를 이어 46대 교황이 되었다.
* 아일랜드에서 성 패트릭이 사망했다.
* 안티오키아의 마르티리우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되었다.
*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아에디시우스가 안티오키아의 총대주교가 되었다.
* 마메르투스가 비엔 주교 (갈리아)로 선출되었다.
4.3. 서로마 제국
* 8월 2일 - 마요리아누스가 이탈리아 북부 토르토나 근처에서 체포되어, 군사령관 리키머에 의해 꼭두각시 황제 자리에서 폐위된다.
* 8월 7일 - 마요리아누스는 5일 동안 구타와 고문을 받은 후, 롬바르디아 스토포라 강 근처에서 참수당한다.
* 올리브리우스가 서방 왕좌의 두 번째 후보가 된다. 그는 반달족에게 포로로 잡혀있는 플라키디아의 남편이다.
* 11월 19일 - 루카니아 출신의 로마 원로원 의원인 리비우스 세베루스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포된다.
* 마조리아누스는 갈리아로 돌아와 부르고뉴 왕국과 서고트 왕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
4.4. 유럽
* 8월 2일 – 마요리아누스가 토르토나 (북부 이탈리아) 근처에서 체포되어, 리키머 (군사령관)에 의해 꼭두각시 황제로 폐위된다.
* 8월 7일 – 마요리아누스는 5일 동안 구타를 당하고 고문을 받은 후, 스토포라 강 (롬바르디아) 근처에서 참수당한다.
* 11월 19일 – 루카니아 출신의 로마 원로원 의원인 리비우스 세베루스가 서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포된다.
* 올리브리우스가 서방 왕좌의 두 번째 후보가 된다. 그는 반달족의 포로로 잡혀있는 플라키디아의 남편이다.
* 마조리아누스가 갈리아로 돌아와 부르고뉴 왕국과 서고트 왕국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다.
* 반달 전쟁 (461-468): 가이세리크 왕은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해안에 대한 반달족의 습격을 계속한다. 리키머는 카르타고에 외교 사절을 보낸다.
* 테오도리크 2세 치하의 서고트족은 마요리아누스 암살 후 셉티마니아 (남부 갈리아)를 탈환하고, 다시 히스파니아를 침공한다.
* 아이기디우스는 수아송 관할령 (갈리아)의 지배자가 된다. 그는 브리타니사의 로마-브리튼 문화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다.
4.6. 종교
* 11월 10일 - 교황 레오 1세가 로마에서 61세의 나이로 사망(추정)했다. 그는 21년간의 재위 기간 동안 마니교에 저항하고 네스토리우스파로부터 교회를 지켰다. 교황 힐라리우스가 46대 교황으로 계승했다.
* 아일랜드에서 성 패트릭이 사망했다.
* 안티오키아의 마르티리우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가 되었다.
*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아에디시우스가 안티오키아의 총대주교가 되었다.
* 마메르투스가 비엔 주교 (갈리아)로 선출되었다.
5. 탄생
* 힐데리크, 반달족의 왕 (추정 연도)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서로마 제국의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