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년
1. 개요
67년은 후한 영평 10년, 고구려 태조대왕 15년, 신라 탈해 이사금 11년, 백제 다루왕 40년에 해당하며, 간지는 정묘이다. 주요 사건으로 율리우스 빈덱스의 반란, 제1차 유대-로마 전쟁 발발, 네로의 그리스 여행 등이 있었으며, 중국에 불교가 전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사도 베드로와 바울이 순교하고 리누스가 로마 주교가 되었으며, 명림답부가 탄생하고 케스티우스 갈루스, 그나이우스 도미티우스 코르불로 등이 사망했다.
-
67년 -
능엄주
능엄주는 초자연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불교 주문으로, 《수능엄경》에 수록되어 있으며, 간다라 출신 승려 로카크셰마에 의해 고대 중국어로 번역되었고, 훤화에 의해 널리 보급되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4. 사건
| 구분 | 내용 |
|---|---|
| 로마 제국 | |
| 중국 | |
| 종교 |
4.1. 로마 제국
* 율리우스 빈덱스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이는 네로의 몰락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반란 중 첫 번째 사건이었다.
* 가이우스 리키니우스 무키아누스가 가이우스 케스티우스 갈루스를 대신하여 시리아 총독이 되었다.
* 제1차 유대-로마 전쟁: 베스파시아누스가 레기오 X 프레텐시스와 레기오 V 마케도니카를 이끌고 페니키아의 톨레마이스에 도착하여 반란을 진압하기 시작했다.
* 베스파시아누스는 알렉산드리아에서 레기오 XV 아폴리나리스를 이끌고 온 아들 티투스와 합류했다. 늦은 봄까지 로마 군대는 보조군단과 헤로데 아그리파 2세 왕의 군대를 포함하여 6만 명이 넘는 병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 예루살렘의 유대 지도자들은 권력 투쟁으로 분열되고, 잔혹한 내전이 발발했다. 열심당원과 시카리는 도시를 떠나려는 사람들을 모두 처형했다.
* 요다파 공방전: 4만 명의 유대인 주민들이 학살당했다. 반란군 지도자 요세푸스는 로마군에 포로로 잡혔다. 베스파시아누스는 도시 성벽에서 발사된 화살에 발에 부상을 입었다.
* 골란 고원의 유대인 요새 감라가 로마군에 함락되고, 주민들은 학살당했다.
* 네로는 그리스로 여행을 가서 올림픽 경기와 다른 축제에 참가했다.
* 네로는 아르메니아에서 그나이우스 도미티우스 코르불로의 성공을 시기하여 그를 사형시키도록 명령했다. 코르불로는 자결했다.
6. 사망
* 케스티우스 갈루스 - 로마의 정치인이자 총독
* 그나이우스 도미티우스 코르불로 - 로마의 장군 (서기 7년경 출생)
* 루키우스 도미티우스 파리스 - 로마의 해방노예이자 배우
* 사도 바울 - 기독교 순교자 (서기 5년경 출생)
* 안티오키아의 파울리누스 - 로마의 주교이자 순교자
* 푸블리우스 루푸스 안테이우스 - 로마의 정치인
* 푸블리우스 술피키우스 스크리보니우스 - 로마의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