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401호 ~ 제5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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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1호 ~ 제500호)는 경상북도에서 지정한 유형문화재 목록의 일부이다. 이 목록은 다양한 시기의 불교 문화재, 유교 문화재, 건축 문화재, 고문서 및 전적 등을 포함한다. 불교 문화재로는 불상, 불화, 석탑, 부도 등이 있으며, 유교 문화재로는 향교, 서원, 정자, 고문서 등이 있다. 건축 문화재는 사찰의 대웅전, 누각, 일주문 등이 포함된다. 각 문화재는 경상북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는 지정번호 순으로 경상북도 내에 있는 유형문화재를 소개한다.
2.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목록 (제401호 ~ 제500호)
2. 1. 불교 문화재
경상북도 내 사찰에는 불상, 불화, 탑, 부도 등 다양한 불교 관련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다.
2. 1. 1. 불상
2. 1. 2. 불화
다음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01호에서 제500호 중 불화에 대한 내용이다.
2. 1. 3. 석탑 및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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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4. 기타 불교 유물
- 불국사 당간지주는 2012년 10월 22일 지정되었으며,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15-1에 위치한다. 불국사에서 관리한다.
- 문경 대승사 노주석은 2008년 11월 3일 지정되었으며,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전두리 8에 위치한다. 대승사에서 관리한다.
2. 2. 유교 문화재
경상북도에는 유교와 관련된 향교, 서원, 정자, 그리고 다양한 유물들이 많이 남아있다. 이 유물들은 조선시대 유교 문화의 흔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들이다.소수박물관 소장 성학십도 판목(제417호)은 조선 성종 때 이황이 왕에게 올린 상소문인 성학십도를 판각한 것이다. 성학십도는 성리학의 기본 원리를 도식화하여 설명하고 있다.
포항 분옥정(제450호)은 조선 경종 때 건립된 정자이며, 예천 초간정(제475호)은 조선 선조 때 권문해가 건립한 정자이다. 봉화 사미정(제477호)은 조선 중종 때 조우철이 건립하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고문서 및 전적들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소수박물관에는 聖學十圖중국어 판목 외에도 조선시대 명필들의 글씨를 모아 판각한 海東名迹중국어이 소장되어 있다. 김방경 묘지석은 고려 삼별초의 난을 진압한 김방경의 묘지석이다. 울진 대풍헌 현판은 조선시대 울진포진의 수군들이 순풍을 기다리며 머물렀던 대풍헌에 걸려 있던 것이다. 난졸재 이산두 영정은 조선 중기 문신 이산두의 영정이다. 향병일기는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한 심재덕이 기록한 일기이다. 경주 숭덕전 제기는 신라 박혁거세의 제사를 지내는 숭덕전에서 사용되는 제기이며, 영천 조치우 옥비는 조선 세종 때 청백리로 이름난 조치우의 청렴함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2. 2. 1. 향교
경상북도 내 여러 향교들은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는 건축물이다.-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제451호): 1407년(태종 7)에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9년(광해군 1)에 중건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조선 중기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 김천 김산향교(제463호): 1392년(태조 1)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 후 중건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 구미 인동향교 대성전(제464호): 1402년(태종 2)에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3년(광해군 5)에 중건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조선 중기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 구미 선산향교(제465호): 1411년(태종 11)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 후 중건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내삼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 상주 함창향교(제467호): 1398년(태조 7)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24년(인조 2)에 중건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 경산향교(제469호): 1402년(태종 2)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5년(선조 38)에 중건되었다.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시대 향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 2. 2. 서원 및 정자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17호 소수박물관 소장 성학십도 판목은 조선 성종 때 이황이 왕에게 올린 상소문인 성학십도를 판각한 것으로, 영주시 소수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성학십도는 성리학의 기본 원리를 도식화한 것이다.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50호 포항 분옥정은 조선 경종 때 경주 김씨 동파 문중에서 건립한 정자로,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계길 146에 위치해 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75호 예천 초간정은 조선 선조 때 권문해가 건립한 정자로, 예천군 용문면 용문경천로 874 (죽림 350)에 위치해 있다. 주변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받는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77호 봉화 사미정은 조선 중종 때 조우철이 건립한 정자로,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소천리 554에 위치해 있다.
2. 2. 3. 고문서 및 전적
2. 2. 4. 기타 유교 유물
聖學十圖중국어 판목은 조선 선조 때 이황이 왕에게 올린 聖學十圖중국어를 판각한 것으로, 영주시 소수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海東名迹중국어은 조선시대 명필들의 글씨를 모아 판각한 책으로, 소수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김방경 묘지석은 고려시대 삼별초의 난을 진압한 김방경의 묘지석으로, 안동시 한국국학진흥원에 소장되어 있다. 울진 대풍헌 현판 일괄은 조선시대 울진포진의 수군들이 순풍을 기다리며 머물렀던 대풍헌에 걸려 있던 현판들이다. 난졸재 이산두 영정은 조선 중기 문신 이산두의 영정으로, 한국국학진흥원에 보관되어 있다. 향병일기는 조선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한 심재덕이 1592년부터 1597년까지 기록한 일기이다. 경주 숭덕전 제기는 신라 박혁거세의 제사를 지내는 숭덕전에서 사용되는 제기이다. 영천 조치우 옥비는 조선 세종 때 청백리로 이름난 조치우의 청렴함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옥비이다.2. 3. 건축 문화재
경상북도에는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다양한 불교 및 유교 건축물이 있다. 사찰 건축물로는 영천 영지사 대웅전, 청도 운문사 만세루, 칠곡 송림사 대웅전 등이 있으며, 유교 건축물로는 포항 흥해향교 대성전, 영주향교 대성전, 김천 김산향교, 구미 인동향교 대성전, 구미 선산향교, 상주 함창향교, 경산향교 등 향교 건축물과 포항 분옥정, 예천 초간정, 봉화 사미정 등 정자 건축물이 있다. 그 외 포항 우각리 여주이씨 고택과 같은 건축물도 있다.2. 3. 1. 사찰 건축
2. 3. 2. 기타 건축
2012년 10월 4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2호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6월 27일 지정 해제되었으며, 보물 제1992호로 승격되었다. 이숙기 공신록권은 김천시 구성면 상원리 53-2에 있었으며, 연안이씨 정양공파 대종회에서 관리했었다.
3. 지정 해제된 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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