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 야구 최다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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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일본 프로 야구 최다 안타는 일본 프로 야구에서 한 시즌 동안 가장 많은 안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타이틀이다. 1936년부터 1949년까지 단일 리그 시대에는 가와카미 데쓰하루, 후지무라 후미오 등이 최다 안타를 기록했으며, 1950년부터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로 나뉜 양대 리그 시대에는 각 리그별 최다 안타 기록을 시상한다. 센트럴 리그 역대 최다 안타는 2010년 맷 머턴이 기록한 214개이며, 퍼시픽 리그 및 NPB 역대 최다 안타는 2015년 아키야마 쇼고가 기록한 216개이다. 나가시마 시게오는 10회, 아키야마 쇼고는 4회로 최다 안타 타이틀을 여러 번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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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은 중화민국 출신의 대한민국 야구 선수 및 감독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며, KBO 리그에서 1982년 최고 타율을 기록하고, LG 트윈스를 우승으로 이끌었으며,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 연도별 최다 안타 기록
이치로가 1994년에 일본 프로 야구 역사상 최초로 시즌 200안타를 달성한 것을 계기로, 그 해부터 최다 안타 타이틀이 정식으로 제정되었다.
2. 1. 단일 리그 시대 (1936년 ~ 1949년)
1936년부터 1949년까지는 단일 리그로 운영되었다. 이 시기 최다 안타를 기록한 선수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재일동포 선수인 가와카미 데쓰하루(한국명 이팔룡)가 3회(1939, 1941, 1947) 최다 안타를 기록하며 활약했다.
2. 2. 양대 리그 시대 (1950년 ~ 현재)
1950년에 일본 프로 야구는 센트럴 리그와 퍼시픽 리그의 양대 리그로 재편되었다.- '''굵은 글씨'''는 각 리그 최고 기록이다.
- 빨간색으로 강조된 '''秋山 翔吾|아키야마 쇼고일본어'''는 2015년에 기록한 216 안타로 NPB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이다.
- 하리모토 이사오는 퍼시픽 리그(1970, 1972)와 센트럴 리그(1976)에서 모두 최다 안타를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다.
- 2010년 맷 머턴은 센트럴 리그 최다 기록인 214안타를 기록했다.
3. 주요 기록
센트럴 리그 최다 안타는 맷 머턴이 2014년에 기록한 214개, 퍼시픽 리그 최다 안타는 아키야마 쇼고가 2015년에 기록한 216개이다. 센트럴 리그 최소 안타는 오 사다하루가 1970년에 기록한 138개, 퍼시픽 리그 최소 안타는 기즈카 주스케가 1951년에 기록한 130개이다.
양대 리그에서 모두 최다 안타를 기록한 선수로는 장훈(퍼시픽 리그: 1970년, 1972년 / 센트럴 리그: 1976년)과 우치카와 세이이치(센트럴 리그: 2008년 / 퍼시픽 리그: 2012년)가 있다.
3. 1. 여러 차례 수상자
3회 이상 최다 안타 타이틀을 수상한 선수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굵은 글씨'''는 현역 선수
3. 2. 그 외의 기록
센트럴 리그에서는 2010년 맷 머턴이 214개, 퍼시픽 리그에서는 2015년 아키야마 쇼고가 216개의 안타로 최다 기록을 세웠다. 최소 안타 기록은 센트럴 리그에서 1970년 오 사다하루의 138개, 퍼시픽 리그에서 1951년 기즈카 주스케의 130개이다.양대 리그에서 모두 최다 안타를 기록한 선수로는 장훈(퍼시픽 리그: 1970년, 1972년, 센트럴 리그: 1976년)과 우치카와 세이이치(센트럴 리그: 2008년, 퍼시픽 리그: 2012년)가 있다. 알렉스 라미레스처럼 복수 구단에서 최다 안타를 획득한 선수도 있다.
3. 2. 1. 안타 관련 기록
2010년 M. 머튼이 기록한 214개(센트럴 리그)와 2015년 아키야마 쇼고가 기록한 216개(퍼시픽 리그)가 최다 안타이다. 1970년 오 사다하루가 기록한 138개(센트럴 리그)와 1951년 키즈카 츄스케가 기록한 130개(퍼시픽 리그)가 최소 안타이다.양대 리그에서 모두 최다 안타를 기록한 선수로는 장훈(퍼시픽 리그: 1970년, 1972년, 센트럴 리그: 1976년)과 우치카와 세이이치(센트럴 리그: 2008년, 퍼시픽 리그: 2012년)가 있다. 그 외에도 A. 라미레스 등 복수의 구단에서 최다 안타를 획득한 선수들이 있다.
3. 2. 2. 양대 리그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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