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설 설측 접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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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권설 설측 접근음은 혀끝을 치경 후부에 대고 혀의 양옆으로 공기를 통과시켜 내는 자음으로, 유성음이며 접근음에 해당한다. 주로 인도 아대륙의 언어에서 음소로 사용되며, 드라비다어족, 인도유럽어족 인도아리아어파, 한티어 등에서 나타난다.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한국어 등에서는 다른 음소의 변이음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권설 설측 접근음은 여러 언어에서 나타난다. 음소적 지위를 갖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2. 특징
2. 1. 조음 방법
2. 2. 조음 위치
조음 위치는 들린 혀끝과 치경 후부로 인한 권설음이다.
3. 언어별 예시
한국어에서는 음절 끝소리 'ㄹ'에서 이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으며, 치경 설측 접근음으로도 발음된다.[1] 스웨덴어에서는 'rl'에서, 타밀어, 텔루구어, 오리야어에서는 각각 'ள்', 'ళ', 'ଳ'에서 이 소리가 난다.
인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언어에서 발견된다. 인도유럽어족의 인도아리아어파에 속하는 마라티어, 구자라트어 등과 드라비다어족에 속하는 타밀어, 말라얄람어 등에서 음소로 사용된다. 우랄어족의 한티어에서도 ӆ 문자가 이 소리를 나타낸다.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한국어 등에서는 동화에 의해 이 소리가 나타나기도 한다.
3. 1. 음소인 경우
주로 인도 아대륙의 언어에서 음소로 사용된다.
- 드라비다어족: 타밀어(ள|라ta), 말라얄람어(ള|라ml), 텔루구어(ళ|라te), 칸나다어(ಳ|라kn)
- 인도유럽어족 인도아리아어파: 마라티어(ळ|라mr), 구자라트어(ળ|라gu), 싱할라어(ළ|라si), 펀자브어(ਲ਼|라pa) (구르무키 문자 표기), 오리야어(ଳ|라or), 팔리어 - ḷ(라틴 문자 표기)
- 기타: 한티어 - ӆ
3. 2. 음소가 아닌 경우
다음은 다른 음소의 변이음으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한국어: 음절 끝의 'ㄹ'에서 이 소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예: 솔|sol한국어 [soɭ] (소나무)).[1]
- 스웨덴어: 'rl'의 조합에서 나타난다. (예: sorl [soːɭ] (웅성거림))
- 노르웨이어: 'rl'의 조합에서 나타난다. (예: farlig [ˈfɑːɭi] (위험한))
- 표준 프랑스어: 일부 화자에게 /f/와 /ʒ/ 앞의 /l/의 변이음으로 나타난다. (예: belle jambe [bɛɭ ʒɑ̃b] (아름다운 다리))
참조
[1]
웹사이트
Malayalam: a Grammatical Sketch and a Text
http://www.owlnet.ri[...]
2023-12-10
[2]
웹사이트
ladjap
https://e-dictionary[...]
Indigenous Languages Research and Development Foundation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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