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스타
1. 개요
유로스타는 1994년 런던, 파리, 브뤼셀 구간 운행을 시작한 국제 고속철도 서비스이다.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 연결 통로인 영불 해협 터널을 이용하며, 300km/h의 최고 영업 속도로 운행한다.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역을 기점으로 파리, 브뤼셀, 암스테르담 등 주요 도시를 연결하며, 2023년 탈리스와 합병하여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유로스타는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2019년 런던-파리 간 열차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제거하는 등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이름 | 유로스타 |
|---|---|
| 영어 이름 | Eurostar |
| 약칭 | ES |
| 노선망 | 암스테르담 브뤼셀 쾰른 릴 런던 파리 로테르담 |
| 기점 | 세인트 팬크러스 역 |
| 종점 | 파리 북역, 브뤼셀 남역, 암스테르담 센트랄역 |
| 개통일 | 1994년 11월 14일 |
| 소유자 | Eurostar Group |
| 운영자 | Eurostar International Limited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노선 종류 | 고속철도 |
|---|---|
| 노선 국가 | |
| 노선 길이 (런던-파리) | 492km |
| 궤간 | 1,435mm |
| 최대 속도 | 300km/h |
| 차량 기종 | 알스톰 PBA 9대 알스톰 PBKA 17대 영국 철도 373형|알스톰 e300]] 11대 지멘스 e320 17대 |
|---|
| 모회사 | SNCF (55.8%) CDPQ (19.3%) NMBS/SNCB (18.5%) Federated Hermes (6.4%) |
|---|
| 전철화 방식 | 직류 750V (영국 기존선, 제3궤조 방식) 직류 1,500V (프랑스 기존선, 가공 전차선 방식) 직류 3,000V (벨기에 기존선, 가공 전차선 방식) 교류 25,000V, 50Hz (각국 고속 신선) |
|---|
| 역 수 | 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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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철도 -
브뤼셀 수도권 교통
브뤼셀 수도권 교통은 STIB/MIVB가 운영하는 지하철, 트램, 버스 등을 포함하는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교통 체증과 대기 오염 해결을 위해 대중교통 우선 정책과 통일 운임 제도를 시행하며 브뤼셀 수도권 전역에 걸쳐 운영된다. -
벨기에의 철도 -
TBL (철도 신호)
TBL(철도 신호)은 벨기에와 홍콩의 철도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열차 제어 시스템으로, 벨기에에서는 TBL1, TBL1+, TBL2/3가 사용되며 홍콩 MTR 동철선에서는 CBTC 시스템으로 교체될 예정이었다. -
프랑스의 철도 -
프랑스 국유 철도
프랑스 국유 철도는 1938년 국유화로 설립된 프랑스 국영 철도 회사로, 프랑스 철도망 운영과 TGV를 포함한 다양한 열차 운행, 유럽 각국을 연결하는 국제 노선망을 갖추고 있으며, 과거 논란에도 불구하고 현재 프랑스 철도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기능한다. -
프랑스의 철도 -
아에로트랭
아에로트랭은 1960년대 프랑스에서 개발된 공기 부양 방식의 고속 교통 시스템이었으나, TGV 개발 추진으로 중단되었고 선형 유도 전동기 기술 등의 유산을 남겼다. -
영국의 철도 -
레일웨이 가제트 인터내셔널
레일웨이 가제트 인터내셔널은 183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발전한 국제적인 철도 전문 잡지로, 고속철도부터 노면전차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철도 기술, 정책, 시장 정보 등을 제공하고 철도 차량 도색에 영향을 주기도 했다. -
영국의 철도 -
리버풀-맨체스터 철도
2. 역사
1994년 11월 14일 런던~파리, 런던~브뤼셀 구간 운행이 개시되었다. 1996년 1월 8일에는 애쉬포드역이 개업했고, 같은 해 6월 29일 런던~디즈니랜드 파리 구간 운행이 개시되었다. 1997년 12월 14일에는 벨기에 고속 신선 (HSL 1)이 개통되어 런던~브뤼셀 구간 소요 시간이 2시간 40분으로 단축되었다. 2002년 7월 20일에는 아비뇽행 운행이 개시되었다.
2003년 9월 28일, 영국 고속 신선 (CTRL) 1단계 구간이 개통되면서 런던~파리 구간은 2시간 35분, 런던~브뤼셀 구간은 2시간 20분으로 단축되었다. 2007년 11월에는 차량 기지가 노스폴 국제 차량 기지에서 템플 밀스 차량 기지로 이전되었다. 같은 해 11월 14일, CTRL 전 구간 개통으로 런던 종착역이 워털루역에서 세인트 판크라스역으로 변경되었고, 런던~파리 구간은 2시간 15분, 런던~브뤼셀 구간은 1시간 51분으로 단축되었다. 초기에는 일부 열차가 워털루역 발착을 유지할 예정이었으나, 비용 문제로 모든 열차가 세인트 판크라스역 발착으로 변경되었다.
2007년 11월 19일에는 엡스플릿 국제역이 개업했다. 2008년 9월 11일에는 해저터널 내 화재로 인해 수일간 운행이 중단되었고, 이후 임시 운행(터널 구간은 화재 피해를 입지 않은 1개 선로를 이용한 단선 운행)이 재개되었다. 2009년 12월 13일에는 스트랫퍼드 국제역이 개업했고, 같은 해 12월 18일에는 영불 해협 터널 내에서 총 5대의 열차가 정지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5년 1월 17일에는 영불 해협 터널 내에서 연기가 감지되어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고, 2023년 12월 30일에는 영불 해협 터널 내 침수로 인해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다.
2.1. 초기 구상 및 계획
유로스타 브랜드의 역사는 1986년 영국과 프랑스 간 해협 연결을 위해 철도 터널을 선택하면서 시작되었다. 1974년에 터널 건설 시도가 있었으나 중단되었고, 1988년에 건설이 재개되었다. 유로터널은 1993년에 완공된 터널을 관리하고 소유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1994년 5월 6일에 공식 개통했다.
터널을 통해 폴크스톤과 칼레 사이를 오가는 자동차와 트럭을 운송하는 셔틀 열차 외에도, 터널은 더 먼 곳까지 여객 및 화물 열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 영국철도와 프랑스의 SNCF는 터널 용량의 절반을 사용하기 위해 유로터널과 계약을 체결했다. 1987년 영국, 프랑스, 벨기에는 터널을 통과하는 국제 고속 여객 서비스를 제공할 열차를 지정하기 위해 국제 프로젝트 그룹을 설립했다. 프랑스는 1981년부터 고속 TGV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파리와 해협터널 사이의 새로운 고속 철도인 LGV 노르드 건설을 시작했다. 프랑스의 TGV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열차가 선택되었고, 1989년 12월에는 프랑스에서 제조되지만 일부 영국과 벨기에 부품이 사용되는 30개 열차 세트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다. 1993년 6월 20일, 첫 번째 유로스타 시험 열차가 터널을 통과하여 영국으로 이동했다. 영국 철로에서 새로운 열차를 운행하는 데 발생한 여러 기술적 어려움은 빠르게 해결되었다.
2.2. 서비스 개시
1994년 11월 14일, 유로스타 서비스가 런던의 워털루 국제역에서 파리 노르역과 브뤼셀 남역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제한적인 디스커버리 서비스로 시작되었으며, 1995년 5월 28일부터 완전한 매일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1995년, 런던에서 파리까지 평균 시속 171.5km의 종단 속도를 달성했다.
1996년 1월 8일, 애쉬포드 국제역이 개장하면서 영국 내 두 번째 철도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같은 해 6월 29일에는 디즈니랜드로의 연중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1997년에는 겨울 동안 프랑스 알프스로의 서비스가 도입되었다.
2002년 7월 20일, 아비뇽-센터로의 여름철 계절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이 서비스는 2014년까지 운영되었으며, 2015년 5월 1일 아비뇽 TGV역에 정차하고 리옹과 마르세이유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확장된 서비스로 대체되었다.
2003년 9월 23일, 고속철도 1호선의 첫 완공 구간에서 여객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화려한 개통식과 대대적인 광고 캠페인 이후, 2007년 11월 14일, 런던의 유로스타 서비스는 워털루역에서 확장되고 개조된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으로 이전했다.
2018년 4월 4일에는 런던에서 암스테르담까지의 직행 서비스(브뤼셀로만 돌아오는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2020년 10월 26일에 왕복 서비스로 변경되었다.
그 외에도, 1997년 12월 14일 벨기에 고속 신선 (HSL 1)이 개통되어 런던~브뤼셀 구간이 2시간 40분으로 단축되었고, 2007년 11월 19일에는 엡스플릿 국제역이 개업하였다. 2008년 9월 11일 해저터널 내 화재로 인해 수일간 운행이 중단되기도 하였고, 2009년 12월 13일에는 스트랫퍼드 국제역이 개업하였다. 2009년 12월 18일에는 영불 해협 터널 내에서 총 5대의 열차가 정지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2015년 1월 17일과 2023년 12월 30일에는 각각 영불 해협 터널 내 연기 감지와 침수로 인해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2.3. 기록 경신
유로스타 서비스에 사용되는 영국 해협터널은 세계에서 가장 긴 수중 구간을 가진 터널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철도 터널(세이칸 터널 및 고트하르트 베이스 터널 다음)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3년 7월 30일, 유로스타 열차는 영국 해협터널과 켄트 북부 포크햄 정션 사이의 "하이 스피드 1" 철도 첫 구간에서 334.7 km/h의 새로운 영국 최고 속도 기록을 세웠다. 2006년 5월 16일에는 런던에서 칸까지 1421 km의 거리를 7시간 25분 만에 주파하며 가장 긴 무정차 고속 여정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2007년 9월 4일, 기록적인 열차가 파리 노르역을 10시 44분(9시 44분 BST)에 출발하여 2시간 3분 39초 만에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에 도착했다. 이 열차에는 기자들과 철도 직원들이 탑승했으며, 이 기록적인 여정은 새로운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에 최초로 승객을 태운 열차가 도착한 것이기도 했다. 2007년 9월 20일, 유로스타는 브뤼셀에서 런던까지 1시간 43분 만에 주파하며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2.4. 지역 유로스타 및 나이트스타 계획
초기 유로스타 계획에는 런던 북쪽 도시인 맨체스터 피커딜리(버밍엄 뉴 스트리트 경유)와 리즈, 글래스고 중앙역(이스트 코스트 본선을 통해 에든버러 웨벌리, 뉴캐슬, 요크 경유)에서 파리와 브뤼셀로 가는 직행 노선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러한 지역 유로스타 서비스를 위해 14량 편성의 "런던 북부" 유로스타 열차 7대가 제작되었지만, 이 서비스는 1990년대 저가 항공사의 성장으로 인해 상업적으로 실행 불가능해져 실현되지 못했다. 글래스고에서 파리까지 거의 9시간에 달하는 예상 소요 시간은 저렴하고 빠른 항공편에 비해 경쟁력이 없었다. 이 서비스가 운영되지 않은 다른 이유로는 정부 정책과 영국 철도의 민영화라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거론되었다. 지역 유로스타 열차 3대는 그레이트 노스 이스턴 레일웨이(GNER)에 임대되어 런던 킹스 크로스에서 요크, 그리고 나중에는 리즈까지 국내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사용되었다. 임대 계약은 2005년 12월에 만료되었고, 대부분의 "런던 북부" 열차는 프랑스 북부의 TGV 서비스를 위해 SNCF로 이전되었다.
나이트스타라는 국제 야간 수면 열차도 계획되었다. 이 열차는 지역 유로스타와 같은 노선과 더불어 그레이트 웨스턴 본선을 통해 카디프 센트럴까지 운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 역시 상업적으로 실행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서비스 운영 없이 계획이 취소되었다. 2000년에 이 열차는 캐나다의 비아 레일에 매각되었다.
2.5. 탈리스와의 합병
2019년 9월 27일, SNCF의 기욤 페피(Guillaume Pepy)와 SNCB의 회장 소피 뒤토르도아르(Sophie Dutordoir)는 유로스타가 자매회사인 프랑스-벨기에 국제 고속철도 서비스인 탈리스(Thalys)와 통합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합병은 "그린 스피드(Green Speed)"라는 작업명으로 운영을 통합하고 런던-파리-브뤼셀-암스테르담 노선을 넘어 서비스를 확장하여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을 아우르는 대규모 서유럽 고속철도 서비스를 구축하여 2030년까지 최대 3천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0년 9월, 탈리스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승인을 받는 것을 조건으로 해저터널 열차 운영업체와의 합병 의사를 발표한 지 1년 만에 탈리스와 유로스타 인터내셔널(Eurostar International)의 합병이 확정되었다. SNCF와 SNCB는 이미 유로스타의 지배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1년 10월, 합병 완료 후 탈리스 브랜드가 단종되고 모든 신규 운영 서비스가 유로스타 이름으로 운영되지만 각 서비스의 고유한 도색을 유지한다는 것이 발표되었다.
2023년 10월, 유로스타 브랜드가 탈리스(Thalys)를 대체하여 하나의 네트워크로 운영되며 티켓 판매가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되었다.
2.6.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
2021년 1월까지 유로스타 이용객 수는 팬데믹 이전 수준의 1% 미만으로 감소했다. 유럽의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과 이용객 감소는 영국이 2015년에 유로스타 지분 40%를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로스타가 영국 재무부와 영국 교통부에 정부 지원을 요청하게 만들었다. 유로스타의 요청에는 잉글랜드 은행이 지원하는 대출 이용과 영국의 고속철도 이용에 대한 선로 사용료의 일시적 감면이 포함되었다. 프랑스 국영철도 SNCF가 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유로스타는 이미 파리 정부로부터의 지원 가능성을 모두 소진한 것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프랑스 교통부 장관과 영국 교통부 모두 서비스 유지를 위한 추가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확인했다.
2022년 말까지 유로스타는 프랑스 정부의 구제금융과 상업 대출을 받은 후 9억 6,400만 유로의 부채를 지게 되었다. 2022년 이용객 수는 약 800만 명으로 회복되었지만, 2019년 수준보다 300만 명 적었다. COVID-19 팬데믹 이후 유로스타는 영국의 애쉬포드 국제역과 에브스플릿 국제역, 프랑스의 칼레 프르탱역을 운행하지 않고 있으며, 가장 수익성이 높은 노선에 집중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디즈니랜드 파리와 아비뇽 노선을 중단했다.
3. 주요 노선
유로스타의 주요 노선은 다음과 같다.
* 런던〜애쉬포드〜릴〜브뤼셀:(최속 1시간 51분)
* 런던〜애쉬포드〜칼레〜릴〜파리(북역):(최속 2시간 15분)
* 런던〜애쉬포드〜마른-라-발레(디즈니랜드):(2시간 33분; 1일 1왕복)
* 런던〜애쉬포드〜무티에〜(라 플라뉴)부르생모리스:(겨울철 한정 운행. 일부 야간 운행)
* 런던〜애쉬포드〜아비뇽:(여름철 한정 운행. 5시간 40분; 1일 1왕복)
열차에 따라 정차역이 다르다. 파리 출발/도착 일부 열차만 칼레에 정차하며, 라 플라뉴에는 런던 출발 열차만 정차한다. CTRL 전 노선 개통 후, 런던〜파리는 최속 2시간 15분, 런던〜브뤼셀은 최속 1시간 51분에 연결되었다. 또한, 1시간에 최대 8왕복 운행이 가능하게 되었으나, 2010년 7월 현재는 1시간에 최대 4왕복 운행한다.
영국
* 세인트 판크라스 역(런던)
* 에브스플릿 국제역(에브스플릿)
* 애쉬포드 국제역(애쉬포드)
프랑스
* 칼레-프레탱 역(칼레)
* 릴-유럽 역(릴)
* 파리 북역(파리)
벨기에
* 브뤼셀 남역(브뤼셀)
네덜란드
* 로테르담 중앙역(로테르담)
* 암스테르담 중앙역(암스테르담)
| 연도 | 승객 수 |
|---|---|
| 1995 | 3.0 |
| 1996 | 4.9 |
| 1997 | 6.0 |
| 1998 | 6.3 |
| 1999 | 6.6 |
| 2000 | 7.1 |
| 2001 | 6.95 |
| 2002 | 6.6 |
| 2003 | 6.31 |
| 2004 | 7.27 |
| 2005 | 7.45 |
| 2006 | 7.85 |
| 2007 | 8.26 |
| 2008 | 9.1 |
| 2009 | 9.2 |
| 2010 | 9.5 |
| 2011 | 9.7 |
| 2012 | 9.9 |
| 2013 | 10.1 |
| 2014 | 10.4 |
| 2015 | 10.4 |
| 2016 | 10.0 |
| 2017 | 10.3 |
| 2018 | 10.9 |
| 2019 | 11.0 |
6.1. 정시 운행률
유로스타의 정시 운행률은 해마다 변동이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90%를 상회했다. 1999년 1분기에는 운행 서비스의 89%가 정시에 운행되었고, 2분기에는 92%에 달했다. 유로스타의 정시 운행률 최고 기록은 2004년 8월 16일부터 22일 사이에 기록된 97.35%였다. 2006년에는 92.7%, 2007년에는 91.5%가 정시에 운행되었다. 2009년 1분기에는 유로스타 서비스의 96%가 정시에 운행되어 경쟁 항공 노선의 76%보다 높았다. 유로스타는 항공사의 '정시' 정의(예정 도착 시간으로부터 15분 이내)를 사용한다.
유로스타는 서비스의 편리성과 속도를 장점으로 내세운다. 대부분의 공항보다 짧은 체크인 시간으로 탑승이 더 빠르고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 높은 정시 운행률과 함께,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런던 중심부와 파리 중심부 사이를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항공편보다 짧다. 유로스타는 현재 파리와 브뤼셀 노선의 철도-항공 복합 시장에서 주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2004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시장 점유율 66%, 런던-브뤼셀 노선 시장 점유율 59%를 차지했다. 2007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71%, 런던-브뤼셀 노선 65%의 사상 최고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6.2. 시장 점유율
유로스타는 현재 파리와 브뤼셀 노선의 철도-항공 복합 시장에서 주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2004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시장 점유율 66%, 런던-브뤼셀 노선 시장 점유율 59%를 차지했다. 2007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71%, 런던-브뤼셀 노선 65%의 사상 최고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로스타가 가지는 장점은 서비스의 편리성과 속도이다. 대부분의 공항보다 짧은 체크인 시간으로 탑승이 더 빠르고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 높은 정시 운행률과 함께,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항공편보다 런던 중심부와 파리 중심부 사이를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다.
유로스타의 정시 운행률은 해마다 변동이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90%를 상회했다. 1999년 1분기에는 운행 서비스의 89%가 정시에 운행되었고, 2분기에는 92%에 달했다. 유로스타의 정시 운행률 최고 기록은 2004년 8월 16일부터 22일 사이에 기록된 97.35%였다. 2006년에는 92.7%, 2007년에는 91.5%가 정시에 운행되었다. 2009년 1분기에는 유로스타 서비스의 96%가 정시에 운행되어 경쟁 항공 노선의 76%보다 높았다.
유로스타의 승객 수는 처음에는 예측치에 미달했다. 1996년 런던 앤 컨티넨탈 레일웨이스는 2004년까지 연간 승객 수가 214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실제로는 730만 명에 그쳤다. 2008년은 유로스타에게 있어 기록적인 해였는데, 승객 이용률이 10.3% 증가했고, 이는 고속철도 1호선의 이용과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으로의 이전 때문으로 여겨졌다. 그 다음 해인 2009년에는 2009년 1분기 동안 승객 수가 11.5% 감소했는데, 이는 2008년 영불 해저터널 화재와 2009년 경기침체 때문으로 돌렸다.
2006년 교통부는 2037년까지 연간 해협횡단 승객 수가 16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런던 앤 컨티넨탈 레일웨이스의 1996년 원래 예측보다 훨씬 낙관적이지 않았다. 2007년 유로스타는 2010년까지 10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회사는 이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해 이동 시간 단축, 정시 운행률 향상, 역 시설 개선 등 여러 요소를 제시했다. 회사는 일반적으로 승객들이 항공 여행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으며, 유로스타 서비스는 훨씬 적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밝혔다.
1995년부터 2019년까지 유로스타 연간 승객 수 추정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1995 | 1996 | 1997 | 1998 | 1999 | 2000 | 2001 | 2002 | 2003 | 2004 | 2005 | 2006 | 2007 | 2008 | 2009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
| 승객 수 | 300만 | 490만 | 600만 | 630만 | 660만 | 710만 | 695만 | 660만 | 631만 | 727만 | 745만 | 785만 | 826만 | 910만 | 920만 | 950만 | 970만 | 990만 | 1010만 | 1040만 | 1040만 | 1000만 | 1030만 | 1090만 | 1100만 |
2019년 1994년 이후 누적 승객 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2018년 국제선 서비스 이용 승객 수는 1100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17년 1030만 명보다 7% 증가했다.
6.3. 승객 수
유로스타의 정시 운행률은 해마다 변동이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90%를 상회했다. 1999년 1분기에는 운행 서비스의 89%가 정시에 운행되었고, 2분기에는 92%에 달했다. 최고 기록은 2004년 8월 16일부터 22일 사이에 기록된 97.35%였다. 2007년에는 91.5%가 정시에 운행되었다. 2009년 1분기에는 유로스타 서비스의 96%가 정시에 운행되어 경쟁 항공 노선의 76%보다 높았다.
유로스타는 서비스의 편리성과 속도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대부분의 공항보다 짧은 체크인 시간으로 탑승이 빠르고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 높은 정시 운행률과 함께,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항공편보다 런던과 파리 중심부 간 이동 시간이 짧다. 유로스타는 현재 파리와 브뤼셀 노선의 철도-항공 복합 시장에서 주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2004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시장 점유율 66%, 런던-브뤼셀 노선 시장 점유율 59%를 차지했다. 2007년에는 런던-파리 노선 71%, 런던-브뤼셀 노선 65%의 사상 최고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로스타의 승객 수는 처음에는 예측치에 미달했다. 1996년 런던 앤드 컨티넨탈 레일웨이스는 2004년까지 연간 승객 수가 214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실제로는 730만 명에 그쳤다. 1994년 개장부터 2007년 폐쇄까지 워털루 인터내셔널 역을 이용한 승객은 8200만 명이었다. 2008년은 유로스타에게 있어 기록적인 해였는데, 승객 이용률이 10.3% 증가했고, 이는 고속철도 1호선의 이용과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으로의 이전 때문으로 여겨졌다. 2009년에는 2008년 영불 해저터널 화재와 2009년 경기침체로 인해 승객 수가 11.5% 감소했다.
2006년 교통부는 2037년까지 연간 해협횡단 승객 수가 16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2007년 유로스타는 2010년까지 1000만 명의 승객을 수송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회사는 이동 시간 단축, 정시 운행률 향상, 역 시설 개선 등 여러 요소를 제시하며, 승객들이 항공 여행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고 유로스타 서비스는 훨씬 적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밝혔다. 또한 나머지 탄소 배출량은 상쇄되어 서비스가 탄소 중립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0년 여객 수는 950만 명으로 목표에는 약간 못 미쳤지만, 여객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2012년에는 여객 수가 990만 명에 달하며 1,0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었고, 2013년에는 마침내 목표를 달성했다. 2019년 1994년 이후 누적 승객 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2018년 국제선 서비스 이용 승객 수는 1100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2017년 1030만 명보다 7% 증가했다.
1995년 이후 추정 여객 수 추이 (단위 백만 명):
| 연도 | 승객 수 |
|---|---|
| 1995 | 3.0 |
| 1996 | 4.9 |
| 1997 | 6.0 |
| 1998 | 6.3 |
| 1999 | 6.6 |
| 2000 | 7.1 |
| 2001 | 6.95 |
| 2002 | 6.6 |
| 2003 | 6.31 |
| 2004 | 7.27 |
| 2005 | 7.45 |
| 2006 | 7.85 |
| 2007 | 8.26 |
| 2008 | 9.1 |
| 2009 | 9.2 |
| 2010 | 9.5 |
| 2011 | 9.7 |
| 2012 | 9.9 |
| 2013 | 10.1 |
| 2014 | 10.4 |
| 2015 | 10.4 |
| 2016 | 10.0 |
| 2017 | 10.3 |
| 2018 | 10.9 |
| 2019 | 11.0 |
7. 수상 및 환경 이니셔티브
유로스타는 국제 철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여러 차례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2003년 6월에는 9·11 테러의 여파로 승객 수가 감소하고, 경영진 교체와 영국의 철도 인프라 문제로 정시성이 저하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유로스타는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2005년 HSBC 철도 어워드에서 올해의 철도 운영사 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유로스타 환경 그룹을 설립하여 2012년까지 승객 여정 당 탄소 배출량을 25%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운전사 교육, 조명 최소화, 프랑스 원자력 발전소로 에너지 공급 업체 전환 등을 통해 2007년 네트워크 레일 효율성 상을 수상했다.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 개장식에서는 유로스타 열차 중 하나에 '조심스럽게 걷기(Tread Lightl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08년 가디언/옵서버 공동 여행 어워드에서 최우수 열차 회사로 선정되었고, 선데이 타임즈의 최우수 친환경 기업 목록(2009)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도 ICARUS 최우수 철도 제공업체 환경상(2009), 가디언 & 옵서버 여행 어워드 최우수 열차 회사상(2009), 트래블 위클리의 골든 글로브 어워드 최우수 철도 운영사상(2010), 월드 트래블 마켓의 최우수 저탄소 이니셔티브 책임감 있는 관광 어워드(2011), TNT 매거진의 골드 배낭 어워드 최애 여행 교통수단상(2012), 월드 트래블 어워드 유럽 최고 승객 철도 운영사상(2011), 내셔널 레일 어워드 올해의 열차상(2017), PETA의 최고 여행 경험 여행 어워드(2019), 모바일 산업 어워드 올해의 유통사상(2020)을 수상했다.
2007년, 유로스타는 "가볍게 밟기(Tread Lightly)"라는 환경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열차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2012년까지 서비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5% 줄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열차의 전력 소비량 감소, 저배출 발전기에서의 전력 조달 증가, 조명, 난방 및 에어컨 제어 강화, 전자 티켓을 통한 종이 사용량 감소, 물과 직원 유니폼 재활용, 영국, 프랑스 또는 벨기에에서의 모든 기내 식품 조달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유로스타는 또한 인도의 타밀나두 주의 풍력 발전소, 중국의 소수력 발전 프로젝트, 인도네시아의 삼륜차 연료 소비량 개선 계획 등 전 세계 개발 지역에서 세 가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했다.
2019년, 유로스타는 런던과 파리 간 열차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을 모두 제거했다. 현재 열차에서는 나무 수저, 재활용 가능한 물통, 유리 와인 병, 종이컵, 친환경 식품 포장지만 제공된다. 유로스타는 2020년에 우드랜드 트러스트(Woodland Trust), 리포레스트액션(ReforestAction), 트리스 포 올(Trees for All)과 파트너십을 맺고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전역의 노선을 따라 매년 2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했다. "가볍게 밟기" 프로그램 시작 이후, 유로스타는 탄소 배출량을 40% 이상 줄였으며, 현재 동일한 항공편보다 최대 90% 적은 온실 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2023년에는 예약 시스템이 "우스꽝스럽다"는 비판을 받았다.
7.1. 수상 경력
유로스타는 국제 철도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으며, 여러 차례 높은 수준의 서비스로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2003년 6월에는 9·11 테러의 여파로 승객 수가 감소하고, 경영진 교체와 영국의 철도 인프라 문제로 정시성이 저하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유로스타는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2005년 HSBC 철도 어워드에서 올해의 철도 운영사 상을 수상했고, 2006년에는 유로스타 환경 그룹을 설립하여 2012년까지 승객 여정 당 탄소 배출량을 25%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운전사 교육, 조명 최소화, 프랑스 원자력 발전소로 에너지 공급 업체 전환 등을 통해 2007년 네트워크 레일 효율성 상을 수상했다.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 개장식에서는 유로스타 열차 중 하나에 '조심스럽게 걷기(Tread Lightly)'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2008년 가디언/옵서버 공동 여행 어워드에서 최우수 열차 회사로 선정되었고, 선데이 타임즈의 최우수 친환경 기업 목록(2009)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도 ICARUS 최우수 철도 제공업체 환경상(2009), 가디언 & 옵서버 여행 어워드 최우수 열차 회사상(2009), 트래블 위클리의 골든 글로브 어워드 최우수 철도 운영사상(2010), 월드 트래블 마켓의 최우수 저탄소 이니셔티브 책임감 있는 관광 어워드(2011), TNT 매거진의 골드 배낭 어워드 최애 여행 교통수단상(2012), 월드 트래블 어워드 유럽 최고 승객 철도 운영사상(2011), 내셔널 레일 어워드 올해의 열차상(2017), PETA의 최고 여행 경험 여행 어워드(2019), 모바일 산업 어워드 올해의 유통사상(2020)을 수상했다.
7.2. 환경 프로그램
2007년, 유로스타는 "가볍게 밟기(Tread Lightly)"라는 환경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탄소 중립 열차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2012년까지 서비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5% 줄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열차의 전력 소비량 감소, 저배출 발전기에서의 전력 조달 증가, 조명, 난방 및 에어컨 제어 강화, 전자 티켓을 통한 종이 사용량 감소, 물과 직원 유니폼 재활용, 영국, 프랑스 또는 벨기에에서의 모든 기내 식품 조달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유로스타는 또한 인도의 타밀나두 주의 풍력 발전소, 중국의 소수력 발전 프로젝트, 인도네시아의 삼륜차 연료 소비량 개선 계획 등 전 세계 개발 지역에서 세 가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했다.
"가볍게 밟기" 프로그램 시작 이후, 유로스타는 탄소 배출량을 40% 이상 줄였으며, 현재 동일한 항공편보다 최대 90% 적은 온실 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2023년에는 예약 시스템이 "우스꽝스럽다"는 비판을 받았다.
8. 차량
| 차량 | 사진 | 유형 | 최고 영업 속도 (km/h) | 량수 | 편성 | 차량 번호 | 운행 노선 | 도입 년도 |
|---|---|---|---|---|---|---|---|---|
| 클래스 373 유로스타 e300 | EMU | 300 | 16 | 12 | 373001-373022 373101-373108 373201-373202 373205-373224 373229-373232 | 런던 세인트 팬크러스 역 ~ 파리 북역 런던 ~ 브뤼셀 남역 런던 ~ 마른 라 발레 세시 런던 ~ 부흐그 셍 모히쓰 런던 ~ 마르세유 | 1992년 | |
| 클래스 374 유로스타 e320 | 170px]] | EMU | 320 | 16 | 17 | 374001-374034 | 런던 세인트 팬크러스 역 ~ 파리 북역 런던 ~ 브뤼셀 남역 런던 ~ 암스테르담 센트랄역 런던 ~ 마른 라 발레 세시 런던 ~ 부흐그 셍 모히쓰 런던 ~ 마르세유 | 2011년 |
* 그 밖에도 클래스 08 디젤 기관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템플 밀즈 차량 사업소에서 사용하고 있다.
* 유로스타 차량은 3개국을 직통 운행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가 설비되어 있다. 예를 들어 전력 공급 방식은 각국의 고속 신칸센용과 영국의 재래선 구간용 외에 벨기에 재래선용도 갖춘 3계통 전원 대응이며, 일부 차량은 프랑스 재래선용에도 대응하고 있다.
8.1. 현재 운행 차량
1994년 개업 당시 투입된 차량은 프랑스 고속철도 차량인 TGV를 기반으로 하며, 영국철도의 TOPS에 의해 373형으로 분류되었다. 프랑스, 영국, 벨기에 3개국이 공동 개발하였다. 2015년부터 유로스타에 의해 유로스타 e300으로 브랜드화되었다.
3000번대는 영국, 3100번대는 벨기에, 3200번대는 프랑스가 소유한다. 3200번대 중 4편성은 TGV로서 파리~릴 간 단거리 구간에서 운용되고 있다. 또한 3300번대 7편성은 미래의 잉글랜드 북부 및 스코틀랜드 진출에 대비하여 2005년 12월까지 영국의 GNER가 리스 계약으로 임차하여, 차체 색상을 GNER의 기업 색상인 짙은 갈색으로 변경하고, 런던 킹스 크로스~리즈/요크 간을 시험적으로 영업 운전하였다. 그러나 항공기와의 경쟁 등으로 인한 수익성 문제로 연장은 중단되었고, 현재 런던 스트랫퍼드에 있는 템플 밀즈 차량기지에 일시적으로 보관 중이다.
* 3종류의 전원 대응 (프랑스 소속의 일부 편성만 4전원 대응)
교류 25,000V, 50Hz (각국 고속 신선용)
직류 3,000V (벨기에 국내 재래선용)
직류 1,500V (프랑스 국내 재래선용: 일부 편성만)
직류 750V (영국 국내 재래선용: 제3궤조 방식)
* 3개국의 신호 시스템 대응
* 해저 터널 대책
* 기본 편성: 20량 (동력차 2량 + 객차 18량) 단, 3300번대는 16량 (동력차 2량 + 객차 14량)
** 접속대차를 채용하고 있지만, 동력차와 객차 사이, 편성 중앙의 객차 사이는 비접속식이며, 연결기를 해제하면 쉽게 4분할할 수 있다. 이는 해저 터널 내에서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상된 차량을 분리하여 탈출하기 위함이다(터널은 신호 회로를 포함하여 병렬 단선 방식이므로 양방향으로 주행할 수 있다).
* 차량 높이: 3,410mm
* 차량 폭: 2,810mm (영국의 차량 제한에 맞춰 작음)
* 궤간: 표준궤 (1,435mm)
*최고 영업 속도: 300km/h
2010년 10월 7일, 유로스타의 차세대 차량으로 독일 지멘스(Siemens)사의 "벨라로(Velaro)"가 경쟁 입찰 결과 도입될 것이라고 발표되었다. TOPS에 의한 차량 형식은 374형이며, 애칭은 "Eurostar e320"이다. 이에 대해 프랑스는 유로스타 인터내셔널사의 최대 주주(55% 보유)가 (SNCF)인 것과, 지금까지 자국 알스톰(Alstom)사의 차량을 도입해 온 것으로부터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다.
2011년에 도입되었으며, 런던 세인트 팬크러스 역 ~ 파리 북역, 런던 ~ 브뤼셀 남역, 런던 ~ 암스테르담 센트랄역, 런던 ~ 마른 라 발레 세시, 런던 ~ 부흐그 셍 모히쓰, 런던 ~ 마르세유 구간을 운행한다.
*최고 영업 속도: 320km/h
8.1.1. 유로스타 e300 (영국철도 373형)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제작된 유로스타의 차량은 영국에서는 373형(Class 373), 프랑스에서는 TGV TMST로 분류되는 38대의 전동차(Electric Multiple Unit, EMU)로 구성되었다. 이 차량들은 2015년부터 유로스타에 의해 유로스타 e300으로 브랜드화되었다. 두 가지 변형이 있다.
* 두 대의 동력차(power car)와 18량의 여객 차량으로 구성된 31대의 "수도 간(Inter-Capital)" 열차 세트. 이 열차는 길이가 394m이며 750명의 승객(일등석 206명, 이등석 544명)을 수용할 수 있다.
* 두 대의 동력차와 14량의 여객 차량으로 구성된 길이 320m의 7대의 더 짧은 "런던 북부(North of London)" 열차 세트. 이 세트는 558석(일등석 114석, 이등석 444석)의 수용력을 가지며, 중단된 지역 유로스타(Regional Eurostar) 서비스 운행을 위해 설계되었다.
각 열차는 "3"으로 시작하는 고유한 네 자리 숫자(3xxx)를 가지고 있다. 이는 열차를 마크 3 TGV로 지정하는데 (마크 1은 TGV 수드-에스트(SNCF TGV Sud-Est), 마크 2는 TGV 아틀랑티크(SNCF TGV Atlantique)임). 두 번째 자릿수는 소유 국가를 나타낸다.
* 30xx 영국(UK)
* 31xx 벨기에(Belgium)
* 32xx 프랑스(France)
* 33xx 지역 유로스타(Regional Eurostar)
이 열차들은 본질적으로 개조된 TGV 세트이며, 고속선에서는 최대 300km/h, 영국 해협터널에서는 최대 160km/h로 운행할 수 있다. 300km/h 속도 제한을 초과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해당 국가의 안전 당국의 특별 허가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영국 해협터널의 속도 제한은 공기 저항, 에너지(열) 방출 및 다른 느린 열차와 함께 사용해야 할 필요성에 따라 결정된다. 이 열차들은 영국 해협터널 안전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으며, 각각 자체 동력차를 갖춘 두 개의 독립적인 "반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터널을 통과하는 동안 열차 내에서 심각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승객들은 손상되지 않은 열차의 절반으로 이동하며, 그런 다음 분리되어 안전하게 터널 밖으로 이동한다.
손상되지 않은 부분이 열차의 후반부인 경우, 열차가 터널을 통과하는 동안 이 목적으로 후방 운전실에 탑승하는 완전 자격을 갖춘 운전사인 열차장(Chef du Train, 열차 승무원)이 운전한다.
374형 열차가 운행을 시작함에 따라 373형 열차는 점차 감소하였다. 현재 11대가 정기 운행 중이며, 17대는 폐기되었고 10대는 보관 중이다.
1994년 개업 당시 투입된 차량은 프랑스 고속철도 차량인 TGV를 기반으로 하며, 영국철도의 TOPS에 의해 373형으로 분류되었다. 프랑스, 영국, 벨기에 3개국이 공동 개발하였다.
3000번대는 영국, 3100번대는 벨기에, 3200번대는 프랑스가 소유한다. 3200번대 중 4편성은 TGV로서 파리~릴 간 단거리 구간에서 운용되고 있다. 또한 3300번대 7편성은 미래의 잉글랜드 북부 및 스코틀랜드 진출에 대비하여 2005년 12월까지 영국의 GNER가 리스 계약으로 임차하여, 차체 색상을 GNER의 기업 색상인 짙은 갈색으로 변경하고, 런던 킹스 크로스~리즈/요크 간을 시험적으로 영업 운전하였다. 그러나 항공기와의 경쟁 등으로 인한 수익성 문제로 연장은 중단되었고, 현재 런던 스트랫퍼드에 있는 템플 밀즈 차량기지에 일시적으로 보관 중이다. 또한 증결용 침대차로 제작된 나이트스타(Nightstaren-short)는 결국 영업 운전에 사용된 적이 없이 캐나다 VIA 철도에 매각되었다.
* 3종류의 전원 대응 (프랑스 소속의 일부 편성만 4전원 대응)
교류 25,000V, 50Hz (각국 고속 신선용)
직류 3,000V (벨기에 국내 재래선용)
직류 1,500V (프랑스 국내 재래선용: 일부 편성만)
직류 750V (영국 국내 재래선용: 제3궤조 방식)
* 3개국의 신호 시스템 대응
* 해저 터널 대책
* 기본 편성: 20량 (동력차 2량 + 객차 18량) 단, 3300번대는 16량 (동력차 2량 + 객차 14량)
** 접속대차를 채용하고 있지만, 동력차와 객차 사이, 편성 중앙의 객차 사이는 비접속식이며, 연결기를 해제하면 쉽게 4분할할 수 있다. 이는 해저 터널 내에서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손상된 차량을 분리하여 탈출하기 위함이다(터널은 신호 회로를 포함하여 병렬 단선 방식이므로 양방향으로 주행할 수 있다).
* 차량 높이: 3,410mm
* 차량 폭: 2,810mm (영국의 차량 제한에 맞춰 작음)
* 궤간: 표준궤 (1,435mm)
8.1.2. 유로스타 e320 (영국철도 374형)
유로스타 e320 (영국 철도 374형)은 유로스타가 운영하는 고속열차 모델 중 하나이다. 2010년 10월 7일, 유로스타는 차세대 차량으로 독일 지멘스(Siemens)사의 "벨라로(Velaro)"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경쟁 입찰 결과 도입될 이 차량의 영국 철도 형식은 374형이며, "Eurostar e320"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e320 열차는 최고 속도 320km/h로 운행하며, 902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총 추진력은 16MW이다. e320 열차는 15kV AC 전철화(16.7 Hz AC)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
프랑스는 유로스타 인터내셔널사의 최대 주주(55% 보유)가 (SNCF)이고, 지금까지 자국 알스톰(Alstom)사의 차량을 도입해 왔기 때문에 이러한 결정에 불쾌감을 나타냈다. (→ 이는 명백히 대한민국의 국익에 반하는 행위이다.)
2011년에 도입되었으며, 런던 세인트 팬크러스 역 ~ 파리 북역, 런던 ~ 브뤼셀 남역, 런던 ~ 암스테르담 센트랄역, 런던 ~ 마른 라 발레 세시, 런던 ~ 부흐그 셍 모히쓰, 런던 ~ 마르세유 구간을 운행한다.
8.2. 과거 운행 차량
37형 디젤 기관차는 영국 철도망의 비전철화 구간에서 수면 열차 운행을 위해 도입되었다. 최고 속도는 145km/h이다. 유로스타는 고장 열차 구출, 노선 숙지 및 기관사 훈련을 위해 3대의 기관차를 보유했으나, 2007년 11월 새로운 템플 밀스 차량기지가 개장하면서 다이렉트 레일 서비스에 매각했다.
73형 전기 디젤 기관차는 주로 고장 열차 구출에 사용되었다. 최고 속도는 145km/h이다. 유로스타는 2007년까지 노스폴 차량기지에서 2대를 운용했으나, 템플 밀스로 이전하면서 여분이 되자 2개의 교육 프로그램에 임대했다.
92형 전기 기관차는 나이트스타 수면 열차 운행을 위해 도입되었다. 최고 속도는 140km/h이다. 유로스타는 7대를 소유했으나 운행되지 않다가 2007년 유로포르트 2에 매각되었다.
373형 Eurostar e300 전동차의 최고 속도는 300km/h이다.
9.
10. 향후 개발 계획
10.1. 유로스타 확장
유로스타와 탈리스는 2023년 합병되었으며, 합산 승객 수를 1480만 명에서 3000만 명으로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2년 5월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스타 전 최고경영자 니콜라 페트로비치(Nicolas Petrovic)는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쾰른, 리옹, 마르세이유, 제네바를 포함한 10개의 새로운 목적지를 운행할 계획을 밝혔으며, 브뤼셀에 두 번째 허브를 만드는 것도 유력하다고 언급했다. 런던-암스테르담 노선은 2018년에 개통되었다.
2016년 3월 블룸버그(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스타 최고경영자는 2019년 이전에는 어렵겠지만 런던과 보르도 간 직행 열차 서비스 운영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새로운 LGV 수드 에브로프 아틀랑티크(LGV Sud Europe Atlantique)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소요 시간이 약 4시간 30분 정도라고 밝혔다.
10.2. 영국-솅겐 열차의 운영상 어려움
영국은 솅겐 조약의 회원국이 아니며, EU 회원국도 아니기 때문에, 영국과 EU 간 여행객은 출발 및 도착 국가에 대한 완전한 국경 신원 확인, 비자 및 세관 통제를 거쳐야 한다. 솅겐 지역 내 자유 여행 요건을 준수하면서 이러한 통제를 위한 공간과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 운영을 복잡하게 만든다.
"릴 루프홀" 해결책은 브뤼셀에서 릴까지 여행하는 유로스타 고객을 다른 승객과 분리하여 여정 동안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암스테르담-런던 노선은 처음에 단방향으로만 직행이었고, 승객들은 접합 통제를 위해 브뤼셀에서 내려야 했다. 이후 영국과 네덜란드 정부 간 논의를 거쳐 암스테르담 중앙역과 로테르담 중앙역 승강장에 접합 통제 건물이 건설되어 2020년 10월 26일에 직행 연결이 개통되었다. 그러나 이 시설들은 2024년 6월 15일에 모두 폐쇄되었으며, 암스테르담 중앙역의 대규모 선로 공사로 인해 2025년 2월 9일까지 폐쇄될 예정이다. 유로스타는 로테르담의 세관 시설이 훨씬 작기 때문에 로테르담-런던 직행 서비스를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유로스타가 영국과 EU 간 서비스 확장에 직면하는 어려움은 잠재적 경쟁업체도 마찬가지로 직면할 문제이다. 열차는 물리적으로 격리된 승강장을 사용해야 하며, 이는 다른 EU 내 운영업체가 직면하지 않는 제약이다. 또한 영국 당국은 승객이 열차에 탑승하기 전에 보안 및 여권 확인을 해야 한다. 해저터널 안전 규칙 중 "반열차 규칙"은 승객 열차가 비상시 분리될 수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으나, 2010년 5월에 폐지되었다. 그러나 승객 열차는 통로가 있는 최소 375m 길이여야 한다는 "길이 규칙"은 유지되어, 기존 차량(대부분의 TGV와 ICE 열차는 200m)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려는 잠재적 운영업체를 막았다.
10.3. 경쟁
2010년 유럽 연합의 지침에 따라 국제 철도 여행이 자유화된 이후, 여러 운영사들이 유로스타와 경쟁하기 위한 제안을 발표했다.
독일철도(Deutsche Bahn, DB)는 런던과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을 오가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며, 브뤼셀에서 열차가 '분리 및 결합'될 예정이었다. 2010년 10월, DB는 고속 ICE-3MF 열차로 해협터널을 시험 운행했다. 시험 운행은 영국의 "유니언 잭" 데칼이 특별히 부착된 406형 ICE 열차로 실시되었으며,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에서 언론에 공개되었다. 그러나 이는 제안된 서비스에 계획된 열차 종류가 아니었으며, 해협터널의 안전 기준에 맞게 개조된 407형 ICE 열차를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DB는 사전 여권 확인 요건 때문에 계획을 취소했다. DB는 탑승 중에 출입국 심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랐지만, 영국 당국은 릴-유럽 역에서 출입국 및 보안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최소 30분이 걸렸다.
2021년, 스페인의 국영 운영사인 렌페(Renfe)는 런던과 파리를 오가는 서비스 경쟁을 제안했다. 2022년, 해협터널 소유주인 겟링크(Getlink)는 경쟁 서비스에 적합한 열차를 구매하여 경쟁 운영사에 임대하는 것을 고려했으며, 2023년에는 내셔널 익스프레스의 소유주인 모비코 그룹(Mobico Group)도 'Evoyln'이라는 이름의 해협횡단 서비스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10.4. 장기적인 가능성
유로스타 열차는 현재 스트랫퍼드 인터내셔널역에 정차하지 않는데, 이 역은 건설 당시 지역 유로스타의 런던 정차역으로 계획되었었다. 2012년 올림픽 이후 재검토될 예정이었으나, 2013년 유로스타는 해당 역에 정차할 경우 '사업에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속철도 1호선 개통 이후 크게 향상된 여행 시간과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국제역에서 동해안 본선, 북런던선(서해안 본선의 경우)과의 물리적 연결, 그리고 2000년대 이후 서해안 본선의 최고 속도 증가로 인해 잠재적인 지역 유로스타 서비스의 상업적 타당성이 높아질 수 있다. 영국 북부로 향하는 새로운 고속철도 건설 제안이 채택될 경우 이는 더욱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유로스타의 커뮤니케이션 이사인 사이먼 몽태규는 "지역으로 향하는 국제 서비스는 고속철도 2호선이 건설된 후에야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2014년 기준으로 고속철도 2호선의 현재 계획에는 새로운 노선과 고속철도 1호선 사이의 직접적인 철도 연결이 허용되지 않아, 승객들은 여전히 런던 유스턴에서 환승하여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까지 어떤 형태의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주요 인프라는 여전히 LCR의 자회사인 런던 앤 컨티넨탈 스테이션스 앤드 프로퍼티를 통해 소유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국제 차량기지와 같은 시설이 포함된다. 유로스타(영국)는 여전히 동해안 본선과 서해안 본선 모두에서 여러 개의 선로 접근 권한과 통행 권한을 소유하고 있다.
지역 유로스타 서비스 시작 계획이 발표된 바는 없지만, 미래의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그 동안 지역 유로스타 서비스와 가장 유사한 것은 이스트 미들랜즈 철도와 템즈링크와의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 환승 연결이다. 인접한 런던 킹스크로스 역에 새로운 대합실을 건설함으로써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와의 환승이 개선되었고, 런던 노스 이스턴 철도, 그레이트 노던, 헐 트레인즈 및 그랜드 센트럴 서비스가 유로스타와 더 쉽게 연결될 수 있게 되었다.
피카르디 고속철도(LGV Picardie)는 파리와 랭스를 아미앵을 경유하여 연결하는 고속철도 건설 계획이다. 릴에서 LGV 노르드 구간을 단축함으로써 유로스타 열차는 파리-칼레 구간을 20분 단축하여 런던-파리 구간의 여행 시간을 2시간 미만으로 단축할 수 있다. 2008년 프랑스 정부는 2020년까지 건설될 새로운 고속철도에 대한 미래 투자 계획을 발표했는데, 피카르디 고속철도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계획된 사업으로 분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