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1W 슈퍼코브라
1. 개요
AH-1W 슈퍼코브라는 1980년대 미국 해병대가 운용한 쌍발 엔진 공격 헬리콥터로, AH-1 코브라의 개량형이다. AH-1W는 AIM-9 사이드와인더 및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 운용 능력을 갖추었으며, 1986년부터 1999년까지 179대가 신규 제작되고 기존 AH-1T 43대가 개조되었다. 이 헬리콥터는 걸프 전쟁, 아프가니스탄 및 이라크 전쟁 등에서 활약했으며, 2020년 마지막 AH-1W가 퇴역하고 AH-1Z 바이퍼로 대체되었다. 이 외에도 대만, 터키 등에서 운용되었으며, 이란은 AH-1J 기종을 자체적으로 개량하여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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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종 | 공격 헬리콥터 |
|---|---|
| 제작사 | 벨 헬리콥터 |
| 최초 비행 | AH-1J: 1969년 |
| 도입 | AH-1J: 1971년, AH-1W: 1986년 |
| 퇴역 | 미국 해병대: 2020년 |
| 현황 | 운용 중 |
| 주요 운용국 | 미국 해병대(과거), 이란 육군, 중화민국 육군, 튀르키예 해군 |
| 생산 기간 | 1970년대–1980년대 |
| 생산 대수 | 1,271대 이상 |
| 개발 기반 | AH-1 코브라 |
| 파생형 | 판하 2091, AH-1Z 바이퍼 |
| 대당 가격 | 120억원 (AH-1W 기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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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첫 비행한 항공기 -
보잉 747
보잉 747은 4발 엔진을 장착한 대형 광폭 동체 여객기로, 1960년대 후반부터 2020년대 초까지 장거리 항공 여행의 상징이었으나, 연비 문제와 트윈 엔진 항공기 등장으로 2023년 생산이 종료되었으며, 현재 대한항공이 747-8 여객기와 화물기를 모두 보유한 유일한 항공사이다. -
1969년 첫 비행한 항공기 -
콩코드 (비행기)
콩코드는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개발하여 에어프랑스와 영국항공이 운항했던 초음속 여객기였으나, 소닉붐, 높은 운영비용, 추락 사고 등으로 운항이 중단되어 현재는 항공 박물관에 전시된 초음속 여객기 개발의 상징이다. -
미국의 군용 헬리콥터 -
UH-1 이로쿼이
벨 헬리콥터사가 개발한 UH-1 이로쿼이 헬리콥터는 "휴이"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다양한 변형을 거치며 수송, 공격, 수색 및 구조 등 여러 임무에 활용되었고, 현재는 많은 국가에서 퇴역하고 있지만 군사 항공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미국의 군용 헬리콥터 -
CH-47 치누크
CH-47 치누크는 보잉사에서 개발한 탠덤 로터 방식의 중형 수송 헬리콥터로, 군용 수송, 탐색 구조, 재해 지원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며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고 있고 대한민국 육군도 운용 중이다. -
공격 헬리콥터 -
밀 Mi-24
밀 Mi-24는 1960년대 소련에서 개발된 공격 헬리콥터로, 보병 수송과 화력 지원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설계되었으며, Mi-8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여러 분쟁에 투입되었고 현재도 여러 국가에서 운용된다. -
공격 헬리콥터 -
유로콥터 타이거
유로콥터 타이거는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 개발한 공격 헬리콥터로, 1984년 양국의 경공격헬기 후계기 연구를 바탕으로 공동 개발에 합의하여 유로콥터GIE를 설립, 기체 개발 및 제조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파생형이 존재하고 여러 국가에서 운용되고 있다.
2. 개발 및 발전
AH-1 코브라는 1960년대 중반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할 미국 육군의 임시 건쉽으로 개발되었다. UH-1 "휴이" 헬리콥터의 변속기, 로터 시스템, Lycoming T53 터보샤프트 엔진을 공유했다. 1967년 6월 첫 AH-1G 휴이코브라가 인도되었고, 1973년까지 벨은 미 육군용 AH-1G 1,116대를 제작, 베트남 전역에서 100만 시간 이상 운용되었다.
1990년대 후반 벨은 AH-1W의 해외 생산 라인 구축을 위해 루마니아 헬리콥터 제조업체 IAR 브라쇼브 인수를 추진했다. 1997년 5월 루마니아 국유 재산 기금과 IAR 브라쇼브 지분 70% 매입 계약을 체결했지만, 1999년 11월 루마니아 정부의 응답 중단으로 인수 및 해외 생산 계획을 포기했다.
슈퍼코브라 계열은 AH-1J 시코브라, AH-1T 임프루브드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가 있으며, 벨 AH-1Z 바이퍼로 교체 중이다. 시코브라는 토우 미사일, 슈퍼코브라와 바이퍼는 헬파이어 미사일을 장착한다. 최대이륙중량 6.7톤으로, AH-64 아파치(최대이륙중량 10톤)와 엔진이 같다. 미해군 AH-1W 슈퍼코브라는 1200대 이상 생산되었지만, 최신형인 미해군 AH-1Z 바이퍼는 61대만 생산되었다. 바이퍼도 아파치 엔진을 사용한다.
2.1. 쌍발 엔진 코브라 개발 (AH-1J, AH-1T, AH-1W)
미국 해병대는 AH-1G 코브라에 관심을 가졌지만, 해상 작전의 안전을 위해 쌍발 엔진을 선호했고, 더 강력한 무장을 원했다. 국방부는 처음에는 육군과의 공통성을 이유로 반대했지만, 결국 해병대는 1968년 5월에 쌍발 엔진 AH-1J 시코브라 49대에 대한 계약을 따냈다. AH-1J는 3개의 총열을 가진 20mm XM197 기관포를 장착하여 화력이 강화되었다.
1970년대에 해병대는 고온에서 더 많은 탑재량을 요구했고, 벨은 모델 309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테일붐과 동체를 늘리고 변속기와 엔진을 업그레이드한 AH-1T를 개발했다. AH-1T는 현장 정비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고, TOW 미사일 운용 능력을 갖추었다. 1970년대 후반, T700-GE-700 엔진과 첨단 항공전자 장비를 갖춘 AH-1T+가 이란에 제안되었으나, 이란 혁명으로 인해 판매가 취소되었다.
1980년대 초, 해병대는 보잉 AH-64 아파치를 평가했지만, 의회에서 예산이 거부되자 AH-1T의 강화형인 AH-1W를 선택했다. AH-1W는 AIM-9 사이드와인더와 AGM-114 헬파이어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도록 사격 통제 시스템이 개선되었다. 1986년 3월부터 AH-1W 슈퍼코브라 인도가 시작되어 신규 제작 179대, 기존 AH-1T 개량 43대가 해병대에 배치되었다.
AH-1J 시코브라, AH-1T 임프루브드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는 미국 해병대의 상륙작전용 공격헬기로 사용되고 있다.
2.2. AH-1Z 바이퍼 개발
1990년대 후반, 벨은 자체 자금으로 AH-1W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모델인 AH-1Z를 개발했다. 이는 미국 해병대가 AH-64 아파치 도입에 실패하고, 대신 기존 AH-1W를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선회했기 때문이다.
벨 AH-1Z 바이퍼는 AH-1W의 설계를 대부분 유지하면서도 몇 가지 중요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재설계되어 더 길어진 윙 스텁에는 AIM-9 사이드와인더 미사일 장착을 위한 윙팁 스테이션이 추가되었다. 각 날개에는 70mm 하이드라 로켓 포드나 AGM-114 헬파이어 4연장 미사일 발사기를 위한 두 개의 스테이션이 있다. 롱보우 레이더는 윙팁 스테이션에 장착 가능하다.
2020년 10월, 해병대는 AH-1Z 도입과 함께 마지막 AH-1W를 퇴역시켰다.
3. 운용 역사
AH-1W 슈퍼코브라는 미국 해병대의 상륙작전용 공격헬기로 사용되었으며, 벨 AH-1Z 바이퍼로 교체 중이다. 슈퍼코브라는 헬파이어 미사일을 장착한다. 최대이륙중량은 6.7톤으로, 10톤인 AH-64 아파치와 엔진이 같다.
1971년 이란은 AH-1J 202대를 구매했고, 1998년 자체 개발한 판하 2091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대만은 1991년부터 2001년까지 AH-1W 63대를 도입했다.
| 국가 | 도입 대수 | 도입 시기 | 비고 |
|---|---|---|---|
| 202대 | 1971년 | 판하 2091 자체 개발 | |
| 63대 | 1991년~2001년 | 터키에 이어 두 번째 AH-1W 도입국 | |
| 10대+ | 1990년대 초+ | ||
| 179대+ | 1986년~1999년 |
3.1. 미국
미국 해병대는 수십 년째 슈퍼코브라를 상륙작전용 공격헬기로 사용 중이며, 벨 AH-1Z 바이퍼로 교체 중이다. 최대이륙중량은 6.7톤으로, 10톤인 AH-64 아파치와 엔진이 같다. 미 해군 AH-1W 슈퍼코브라는 1200대가 넘게 생산되었지만, 최신형인 AH-1Z 바이퍼는 61대만 생산되었다.
1980년대 중반, AH-1W 변종이 미 해병대에 도입되었고, 1986년부터 1999년까지 179대의 슈퍼 코브라를 인도받았다.
미 해병대 코브라는 여러 작전에 투입되었다.
| 작전명 | 시기 | 내용 |
|---|---|---|
| 베트남 전쟁 | 1972년 6월~12월 | 해병 헌터-킬러(MARHUK) 작전에서 북베트남 호치민 루트 해상 차단 임무 수행. 사이공 미국 대사관 철수 지원. |
| 그레나다 침공 | 1983년 | 근접 항공 지원 및 헬리콥터 호위 임무 수행 중 2대의 AH-1T 격추, 3명 사망. |
| 레바논 내전 | 1983년 | 레바논 해안에 배치되어 다국적 평화 유지군 지원, 자살 폭탄 테러범 대응. |
| 유조선 전쟁 | 1980년대 후반 | 어니스트 윌 작전에 파견되어 페르시아만에서 선박 호위, 이란 초계정 3척 격침, AH-1T 1대 손실. |
| 걸프 전쟁 | 78대의 슈퍼코브라가 1,273회 출격, 97대의 전차, 104대의 장갑차 및 차량, 2개의 대공포 진지 파괴. | |
| 희망 회복 작전 | 1992년~1993년 | 소말리아에서 미국의 인도적 개입 지원. |
| 아이티 침공 | 1994년 | 작전 지원. |
| 므르코니치 그라드 사건 | 1995년 6월 | 2대의 AH-1W가 스콧 오그래디 구조 지원. |
| 항구적 자유 작전 | 2001년~ |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
| 이라크 전쟁 | 2003년~ | 이라크 자유 작전에 참여, 일등병 제시카 린치 구출 작전 참여. 2003년 이라크 침공 초기 단계에서 헌터-킬러 팀으로 활동. |
| 리비아 내전 | 2016년 | 리비아 시르테 상공에서 전투 임무, 지상군에 근접 항공 지원. |
2020년 10월, 미 해병대는 34년간 운용한 AH-1W를 벨 AH-1Z 바이퍼로 대체하며 퇴역시켰다. 퇴역 당시 총 933,614시간의 비행 시간을 기록했다.
3.2. 이란
1971년, 이란은 미국으로부터 "AH-1J International"이라는 이름의 개량형 AH-1J 202대를 구매했다. 이 모델은 P&WC T400-WV-402 엔진 개량 및 강화된 구동계를 특징으로 했다. 또한, 20mm M197 기관포 포탑에 반동 댐핑 기어가 장착되었으며, 사수에게는 안정된 조준경과 안정된 좌석이 제공되었다. 이란 제국 육군 항공대가 운용하던 AH-1J 중 62대는 TOW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었다.
이란의 AH-1J는 이란-이라크 전쟁에 참전했는데, 이 전쟁은 재래식 전쟁에서 헬리콥터가 가장 집중적으로 사용된 사례로 기록되었다. 이란의 AH-1J(특히 TOW 탑재 가능 기종)는 대전차전에서 "매우 효과적"이었으며, 이라크의 장갑차 및 차량 부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후제스탄의 황량한 지형과 이후 이라크 남부에서의 작전에서, 이란 조종사들은 표준 전술 외에도 소련이 Mi-24를 사용했던 것과 유사한 특수하고 효과적인 전술을 개발했다. 혁명 이후의 무기 제재로 인해, 이란은 손에 있는 것을 사용해야 했다. 그들은 AH-1J에 AGM-65 Maverick 미사일을 장착하고 여러 작전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1980년 10월부터, AH-1J는 이란-이라크 전쟁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이라크 Mil Mi-24 헬리콥터와 공중전을 벌였다. 이 교전 결과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한 문서에서는 이란의 AH-1J가 이라크 Mi-8 및 Mi-24 헬리콥터와 교전했다고 언급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 AH-1 조종사들은 이러한 교전에서 이라크 헬리콥터 조종사에 대해 10:1의 격추 비율을 기록했다(1:5). 또한, 한 소식통은 이란 AH-1J 10대가 전쟁에서 손실된 반면, 이라크 Mi-24 6대가 손실되었다고 주장한다. 다른 소식통에서는 이 교전이 상당히 팽팽하게 이루어졌다고 묘사한다. Mi-24는 더 빠르고 강력했지만, AH-1J는 더 민첩했다. 이란 AH-1J와 이라크 고정익 항공기 간의 교전도 있었다. AH-1J는 20mm M197 기관포를 사용하여 MiG-21 3대를 격추하고, Su-20 1대를 격추했으며, MiG-23 1대 격추에 기여했다.
1984년 초, 이란 AH-1J 시 코브라 1대가 케이바르 작전 중 이라크 Pilatus PC-7에 의해 격추되었다(이란 조종사 레자 모가담과 모하마드 야즈디는 구조되었다). 분쟁 중 AH-1J의 약 절반이 전투, 사고 및 단순한 마모로 인해 손실되었다. 알리 아크바르 시루디와 아흐마드 케쉬바리는 이란-이라크 전쟁 동안 이란의 저명한 코브라 조종사였으며 이란에서 전쟁 영웅으로 여겨진다. 1988년, 소련 MiG-23 2대가 서부 아프가니스탄 영공으로 들어온 이란 AH-1J 2대를 격추했다.
21세기에도 이란 AH-1J는 이란 이슬람 공화국 육군 항공대에서 계속 운용되고 있으며, 자체 개량 프로그램을 거쳤다. 2020년대에 들어서면서, 축적된 피로도, 점점 구식이 되어가는 성능, 예비 부품 부족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이란이 머지않아 AH-1J를 교체할 것으로 예상되며, 잠재적으로 러시아에서 공급받은 Mi-24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3.3. 대만
1984년, 대만은 공격 헬리콥터의 필요성을 발표했으며, 이후 MBB Bo 105와 MD 500 헬리콥터를 평가했다. 이러한 요구 사항으로 인해 1992년에 42대의 AH-1W 슈퍼코브라를 주문하게 되었다. 이 헬기들의 인도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이루어졌다. 1997년에는 추가로 21대의 AH-1W가 주문되었다고 발표되었다. 국방부는 이 헬리콥터를 ROC 육군 항공 훈련 센터와 육군 항공 공격 헬리콥터 여단에 배치했다.
2010년대에 대만은 30대의 새로 구매한 AH-64E로 슈퍼코브라를 보강하기 시작했다. 2020년대에도 대만은 슈퍼코브라를 계속 운용하고 있으며, 2021년 1월에는 2027년 9월까지 AH-1W 함대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예비 부품 제공을 위해 미국과 11.91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3.4. 터키
1990년대 초, 터키는 AH-1W 슈퍼코브라 10대를 구매했으며, 이후 미 육군에서 퇴역한 AH-1 코브라 32대가 추가로 도입되었다. 이 거래는 미국 내에서 정치적 논란을 일으켰는데, 1996년 4월 클린턴 행정부는 터키의 AH-1W 10대 추가 구매를 승인하지 않았다. 2011년 말, 터키는 미 해병대에서 AH-1W 3대 구매를 요청했다.
AH-1은 쿠르드 노동자당(PKK) 반군과의 전투에 반복적으로 사용되었다. 2016년 5월 13일, PKK 무장세력은 9K38 이글라(SA-18 Grouse) MANPADS를 사용하여 터키 육군 AH-1W 슈퍼코브라를 격추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사일이 헬리콥터 꼬리 부분을 분리시켜 헬기가 회전하며 공중에서 파편화되어 추락하는 모습과, 이로 인해 조종사 두 명이 사망한 사실이 담겨있다. 터키 정부는 처음에는 기술적 결함으로 추락했다고 발표했지만, 이후 헬기가 격추된 것이 명확해졌다. 2016년 터키 쿠데타 시도 당시, 터키 코브라가 여러 경찰 차량에 발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022년 4월, 터키 육군에 남아있던 모든 AH-1W는 터키 해군으로 이관되었으며, 이는 해군이 운용하는 최초의 공격 헬리콥터가 되었다. 해상 작전에 적합한 AH-1W는 TCG 아나돌루 상륙함에 탑재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자체 개발된 TAI/AgustaWestland T129 ATAK 공격 헬리콥터의 해군형 버전 계획이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
4. 파생형
슈퍼코브라 계열에는 AH-1J 시코브라, AH-1T 임프루브드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가 있으며, 미국 해병대의 상륙작전용 공격헬기로 사용되었다. 현재는 벨 AH-1Z 바이퍼로 교체 중이다. 시코브라는 토우 미사일, 슈퍼코브라와 바이퍼는 헬파이어 미사일을 장착한다.
AH-1W 슈퍼코브라는 최대이륙중량 6.7톤으로, AH-64 아파치(최대이륙중량 10톤)와 엔진이 같다. 미해군은 AH-1W 슈퍼코브라를 1200대 넘게 생산했지만, 최신형인 AH-1Z 바이퍼는 61대만 생산했다.
이 외에도 실험용인 벨 309 킹코브라, 영국에 제안된 코브라베놈, 루마니아에 제안된 AH-1RO 드라큘라, 터키에 제안된 AH-1Z 킹 코브라 등이 있다. 이란은 AH-1J 인터내셔널을 무단 개량한 판하 2091과 자체 생산한 IAIO 투판을 보유하고 있다.
4.1. 단발 엔진
AH-1G, AH-1Q부터 AH-1S/P/E/F 및 기타 단발 엔진 기종에 대해서는 벨 AH-1 코브라를 참조하십시오.
4.2. 쌍발 엔진
AH-1W 슈퍼코브라는 AH-1J 시코브라의 쌍발 엔진 버전에서 발전된 기종이다. 주요 파생형으로는 AH-1J 시코브라, AH-1J 인터내셔널, AH-1T 향상된 시코브라, AH-1W 슈퍼코브라, 그리고 AH-1Z 바이퍼 등이 있다.
* AH-1J 시코브라: 최초의 쌍발 엔진 버전이다.
* AH-1J 인터내셔널: AH-1J 시코브라의 수출형이다.
* AH-1T 향상된 시코브라: 테일붐과 동체가 확장되고, 변속기 및 엔진이 개량된 버전이다.
* AH-1W 슈퍼코브라: ("위스키 코브라") 더 강력한 엔진과 첨단 무기 성능을 갖춘 주/야간 작전용 버전이다.
* AH-1(4B)W 바이퍼: "4 블레이드 위스키" 시험 버전으로, 4 블레이드 베어링리스 복합재 메인 로터를 사용한다. 시제기는 AH-1T 161022에서 개조되었다.
* [[벨 AH-1Z 바이퍼|AH-1Z 바이퍼]]: "줄루 코브라"라는 별명을 가진 최신 개량형으로, H-1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위해 UH-1Y 베놈과 함께 개발되었다. 4 블레이드 메인 로터와 목표물 조준 시스템(TSS)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실험용인 벨 309 킹코브라, 영국에 제안된 코브라베놈, 루마니아에 제안된 AH-1RO 드라큘라, 터키에 제안된 AH-1Z 킹 코브라 등이 있다. 이란은 AH-1J 인터내셔널을 무단 개량한 판하 2091과 자체 생산한 IAIO 투판을 보유하고 있다.
5. 운용 국가
이란은 1971년에 AH-1J 슈퍼코브라 202대를 구매했으나, 이후 미국과 적대관계가 되면서 1998년에 자체 개발한 판하 2091의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대만은 1991년에 도입을 결정, 2001년까지 AH-1W 63대를 도입하여 터키에 이어 두 번째 AH-1W 도입 국가가 되었다. 터키도 AH-1W를 운용하고 있다. 대한민국 육군과 미국 해병대는 AH-1W를 운용했었다.
5.1. 현 운용국
* 이란 - 202대
* 대만 - 1991년 도입 결정, 2001년까지 AH-1W 63대 도입. 터키에 이은 두 번째 AH-1W 도입 국가
* 터키 - 터키 해군
5.2. 과거 운용국
* 이란 제국 이란 제국 육군 항공대는 1971년에 AH-1J 슈퍼코브라 202대를 구매했다. 이란은 이후 미국과 적대관계가 되었으며, 1998년에는 자체 개발한 판하 2091의 초도비행에 성공했다.
* 대한민국 육군
* 미국 해병대 (AH-1J 및 AH-1W 기종)
6. 제원 (AH-1W 슈퍼코브라 기준)
| 제원 (AH-1W 슈퍼코브라) | |
|---|---|
| 승무원 | 2명 (조종사, 부조종사/사수) |
| 길이 | 약 17.68m (양쪽 로터 회전 시) / 약 13.72m (동체만) |
| 스텁 날개 폭 | 약 3.05m |
| 높이 | 약 3.96m |
| 자체 중량 | 약 4626.64kg |
| 최대 이륙 중량 | 약 6690.48kg |
| 엔진 | 제너럴 일렉트릭 T700-401 터보샤프트 엔진 2기, 각 1690shp (구동계 제한으로 1800shp에서 감축) |
| 로터 직경 | 약 14.63m |
| 최대 속도 | 190kn |
| 초과 금지 속도 | 190kn |
| 항속 거리 | 317nmi |
| 상승 한도 | 약 3718.56m |
| 상승률 | 1620ftmin |
| 무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