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KBO 리그
1. 개요
2016년 KBO 리그는 여러 변화와 기록을 남긴 시즌이다.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가 각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와 고척스카이돔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으며, 한국시리즈 중립구장 규정이 폐지되었다. 두산 베어스가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고, NC 다이노스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최형우, 더스틴 니퍼트 등 선수들이 개인 기록을 세웠으며, 승부조작 사건으로 리그가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 리그 | KBO 리그 |
|---|---|
| 스포츠 | 야구 |
| 기간 | 4월 1일 – 10월 9일 |
|---|---|
| 경기 수 | 팀당 144경기 |
| 참가 팀 수 | 10 |
| 총 관중 수 | 8,339,577명 |
| 정규 시즌 | 정규 시즌 |
| 정규 시즌 우승 팀 | 두산 베어스 |
| 시즌 MVP | 더스틴 니퍼트 (두산) |
| 시즌 MVP 링크 | KBO 리그 최우수 선수상 |
| 포스트시즌 | 포스트시즌 |
| 이전 시즌 | 2015년 |
| 다음 시즌 | 2017년 |
| 와일드카드 | 와일드카드 |
|---|---|
| 와일드카드 링크 | null |
| 와일드카드 우승 팀 | LG 트윈스 |
| 와일드카드 준우승 팀 | KIA 타이거즈 |
| 준플레이오프 | 준플레이오프 |
|---|---|
| 준플레이오프 링크 | null |
| 준플레이오프 우승 팀 | LG 트윈스 |
| 준플레이오프 준우승 팀 | 넥센 히어로즈 |
| 플레이오프 | 플레이오프 |
|---|---|
| 플레이오프 링크 | null |
| 플레이오프 우승 팀 | NC 다이노스 |
| 플레이오프 준우승 팀 | LG 트윈스 |
| 한국시리즈 | 한국시리즈 |
|---|---|
| 한국시리즈 링크 | 2016년 한국시리즈 |
| 한국시리즈 우승 팀 | 두산 베어스 |
| 한국시리즈 준우승 팀 | NC 다이노스 |
| 한국시리즈 MVP | 양의지 (두산) |
| 한국시리즈 MVP 링크 | 한국시리즈 최우수 선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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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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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한민국 -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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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야구 -
2016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
2016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시즌은 30개 팀이 참가하여 팀당 162경기를 치른 정규 시즌으로, 시카고 컵스의 월드 시리즈 우승,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준우승, 11개의 노히트 노런 기록 등 다양한 사건들이 있었다. -
2016년 야구 -
2016년 퍼시픽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2016년 퍼시픽 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는 일본 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가 경쟁했으며,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가 승리하여 일본 시리즈에 진출했다. -
2016년 야구 -
민병헌
민병헌은 2006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여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KBO 리그 통산 1438경기에 출전, 0.295의 타율을 기록하고 2014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은퇴 후 지도자 및 해설가로 활동한다. -
2016년 야구 -
김강률
김강률은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LG 트윈스로 이적한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로, 150km/h의 강속구를 던지지만 부상과 변화구 제구력에 약점을 보이며, 2017년 두산 핵심 불펜, 2021년 LG 팀 최다 세이브를 기록했고 2024년 FA를 통해 LG 트윈스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2. 달라지는 점
2016년 KBO 리그에서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다.
*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가 각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와 고척스카이돔을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SK 와이번스는 홈 구장인 문학 야구장에 12,257 평방 피트 규모의 전광판을 설치했다.
* 한국시리즈 중립구장 규정이 폐지되어, 1-2차전과 6-7차전은 1위팀 홈구장, 3-5차전은 플레이오프 승리팀 홈구장에서 개최된다.
* 2016년 KBO 리그 개막전은 2014년 최종 순위 기준으로 1-6위, 2-7위, 3-8위, 4-9위, 5위-KT 간 경기로, 두산:삼성(대구), 롯데:넥센(고척), KIA:NC(마산), 한화:LG(잠실), KT:SK(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3연전이 펼쳐진다.
* 2007년 한국프로야구 이후 처음으로 평일(2016년 4월 1일)에 개막전이 개최된다. 4월 2일은 오후 5시, 4월 3일부터 주말 경기는 오후 2시에 편성된다.
*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에 따라 삼성, SK, KIA, LG, KT 홈구장에서 개최된다.
* 경기 일정은 4월 1일 개막전부터 8월 7일까지 3연전, 8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2연전, 그 이후에는 취소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편성된다.
* 공인구 단일화가 실시되어 스카이라인스포츠의 단일구를 2년간 사용한다.
* 후반기에 비디오 판독 센터 구축이 추진되며, 심판 합의 판정 요건에 '타자의 파울/헛스윙' 여부와 '홈플레이트 충돌'이 추가되어 확대 시행된다. 첫 번째 기회 번복 여부와 관계없이 두 번의 기회 모두 사용 가능하며, 한 이닝에 두 가지 이하의 플레이에 대한 심판 합의 판정을 요청할 수 있고 이 경우 두 번의 기회를 모두 사용한 것으로 간주한다.
* 포수 홈플레이트 충돌 방지 규정(<공식 야구 규칙 7.13>)이 신설되었다.
* FA 제도에서 원소속구단 우선협상 기간이 폐지되어 모든 구단이 동시에 계약 교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우천 취소 경기는 필요시 월요일 경기나 더블헤더를 거행하며, 강풍, 폭염, 안개 및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시 현장 구장 상태에 따라 경기 취소 여부가 결정된다.
* 도핑 테스트가 강화되어 혈액 도핑 검사가 추가 실시된다.
* KBO 이사회는 메리트 금지 시행세칙을 마련하고, 위반 시 제재 규정을 강화했다. 메리트 금지 규정 위반 구단에는 2차 지명 1라운드 지명권 박탈 및 제재금 10억 원이 부과된다.
* 국가대표팀 운영 규정이 개정되어 감독 선임 방식, 일당, 격려금 지급 방식 등이 변경되었다.
* 야구 경기 기록 방식이 한자 표기에서 한글 표기로 변경되었다.
* 12월에 야구 선수들의 야구장 출입이 금지되고, 비활동 기간 중 코칭스태프 개입 단체 훈련이 전면 금지된다.
3. 구단별 캐치프레이즈
* 두산 베어스: High Five! TEAM DOOSAN 2016!
* 삼성 라이온즈: YES! BEGIN AGAIN!
* NC 다이노스: 거침없이 가자 행진
* 넥센 히어로즈: Win the Championship, Heroes!
* SK 와이번스: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 한화 이글스: 불꽃 한화! 투혼 이글스!
* KIA 타이거즈: Always KIA TIGERS
* 롯데 자이언츠: Team first, Fan first
* LG 트윈스: 혁신의 바람, 서울 LG 트윈스!
* KT 위즈: 과감하게! 도전하자!
4. 선수 이동
4.1. 시즌 전
2016년 KBO 리그 시즌 전 여러 선수 이동이 있었다.
2016년 신인 지명 선수로는 두산 베어스의 이영하, 삼성 라이온즈의 최충연, NC 다이노스의 박준영, 넥센 히어로즈의 주효상, SK 와이번스의 정동윤, 한화 이글스의 김주현, KIA 타이거즈의 김현준, 롯데 자이언츠의 박종무, LG 트윈스의 김대현, KT 위즈의 박세진 등이 있다. 독립야구단에서는 이강혁 (연천 미라클→NC 다이노스), 김원석 (연천 미라클→한화 이글스)이 영입되었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는 1라운드에서 이진영(LG 트윈스→KT 위즈), 김태형(넥센 히어로즈→LG 트윈스), 박헌도(넥센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 등이 이적했다. 2라운드에서는 임진우(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나성용(LG 트윈스→삼성 라이온즈) 등이, 3라운드에서는 이상화(롯데 자이언츠→kt 위즈), 윤여운(KT 위즈→LG 트윈스) 등이 팀을 옮겼다.
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에서는 송승준(롯데 자이언츠), 이범호(KIA 타이거즈)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했다. FA 이적 선수로는 정상호(SK 와이번스→LG 트윈스), 박석민(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 등이 있었다. FA 영입에 따른 보상선수로 김승회(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 조영우(한화 이글스→SK 와이번스) 등이 이적했다.
군 입대 선수로는 국군체육부대에 롯데 자이언츠의 양형진, NC 다이노스의 노진혁 등이 입대했고, 경찰청에는 KIA 타이거즈의 이윤학, NC 다이노스의 유영준 등이 입대했다.
한화 이글스의 한상훈, SK 와이번스의 엄정욱 등은 방출되었고, 방출 후 이재우(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 윤중환(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 등이 이적했다. 진갑용(삼성 라이온즈), 앤드루 브라운(SK 와이번스) 등은 은퇴했다.
트레이드를 통해 신현철(SK 와이번스→kt 위즈), 김대우(넥센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 등이 팀을 옮겼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는 삼성 라이온즈의 앨런 웹스터, KT 위즈의 슈가 마리몬, 한화 이글스의 윌린 로사리오 등이 영입되었다. 롯데 자이언츠의 짐 아두치, NC 다이노스의 에릭 테임즈 등은 재계약에 성공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의 알프레도 피가로, KT 위즈의 크리스 옥스프링 등은 재계약에 실패했다.
해외 진출 선수로는 박병호(넥센 히어로즈→미네소타 트윈스), 김현수(두산 베어스→볼티모어 오리올스) 등이 있었다.
4.2. 시즌 중
*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에서 조용성이 삼성 라이온즈로 영입되었다.
* KT 위즈의 김상현은 공연음란(자위) 행위로 임의탈퇴 처리되었다.
* 삼성 라이온즈는 불법 해외 원정도박 및 불법 도박사이트 개설 혐의로 안지만을 방출(계약해지)했다.
* NC 다이노스는 승부조작 혐의로 이태양을 방출(계약해지)했다.
* 한화 이글스는 황선일, 권용관, 김태완을, 롯데 자이언츠는 오현근, 이지모를 방출(계약해지)했다.
* KIA 타이거즈의 김민우(2군 수비코치), SK 와이번스의 전병두(전력분석원), 한화 이글스의 고동진(코치)와 박노민(경찰 야구단 배터리코치)이 은퇴했다.
* 무상 트레이드로 서동욱이 넥센 히어로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 노유성()과 유민상(), 고원준()과 노경은(), 김성배()와 김동한(), 임준혁()과 고효준()이 각각 1:1 트레이드되었다.
* 삼성 라이온즈는 콜린 벨레스터(성적 부진 및 팔꿈치 부상), 앨런 웹스터(종아리 부상)를 방출했다.
* 넥센 히어로즈는 로버트 코엘로(제구력 난조), 라이언 피어밴드(성적 부진)를 방출했다.
* SK 와이번스는 크리스 세든(성적 부진)을 방출했다.
* 한화 이글스는 알렉산드로 마에스트리(성적 부진), 에스밀 로저스(팔꿈치 부상 및 수술)를 방출했다.
* 롯데 자이언츠는 짐 아두치(도핑 적발)를 방출했다.
* LG 트윈스는 스콧 코플랜드(성적 부진)를 방출했다.
* KT 위즈는 슈가 마리몬(팔꿈치 부상), 요한 피노(성적 부진)를 방출했다.
* 삼성 라이온즈는 아놀드 레온, 요한 플란데를 영입했다.
* 넥센 히어로즈는 스콧 맥그레거, 앤디 밴 헤켄을 영입했다.
* SK 와이번스는 브라울리오 라라를 영입했다.
* 한화 이글스는 파비오 카스티요, 에릭 서캠프를 영입했다.
* 롯데 자이언츠는 저스틴 맥스웰을 영입했다.
* LG 트윈스는 데이비드 허프를 영입했다.
* KT 위즈는 조쉬 로위, 라이언 피어밴드를 영입했다.
* LG 트윈스의 스콧 코플랜드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해외 진출했다.
* 2017년 신인 지명 선수
두산 베어스: 최동현, 박치국, 김명신, 지윤, 문대원, 이병휘, 박유연, 백민규, 박찬범, 전태준, 박성환
NC 다이노스: 김태현, 신진호, 김진호, 소이현, 김영중, 이재용, 권법수, 김민수, 김호민, 강병무, 신재필
넥센 히어로즈: 이정후, 김혜성, 양기현, 최규보, 오윤성, 정윤호, 김재웅, 이병규, 김대현, 류승범, 이재홍
LG 트윈스: 고우석, 손주영, 이창율, 이찬혁, 김성협, 박부성, 오석주, 신경모, 김광수, 김태형, 전준호
KIA 타이거즈: 유승철, 이승호, 박진태, 김석환, 강찬영, 송후섭, 김용인, 박정우, 최승주, 정윤환, 이정훈
SK 와이번스: 이원준, 김성민, 박성한, 권기영, 김표승, 이정범, 남윤성, 이재록, 김두환, 정영광, 도윤
한화 이글스: 김병현, 김진영, 김성훈, 박상원, 원혁재, 여인태, 김지훈, 박진수, 김기탁, 이주형, 김명서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 나종덕, 김민수, 강동호, 박성민, 홍지훈, 이지원, 김종환, 이재욱, 최민국, 송창현
삼성 라이온즈: 장지훈, 최지광, 나원탁, 김시현, 김성윤, 최종현, 문용익, 김태수, 곽경문, 조현덕, 정성훈
KT 위즈: 조병욱, 이정현, 이종혁, 홍현빈, 한승훈, 문상인, 안치영, 이재근, 김민섭, 한기원, 이성욱
5. KBO 시범경기
2016년 KBO 시범경기는 3월 8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었다. 각 팀은 18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전년 대비 4경기 증가한 것이다. 모든 팀은 서로 2연전씩 경기를 가졌다.
6. KBO 정규시즌
2016년 KBO 리그 정규 시즌은 4월 1일부터 9월 1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잔여 경기는 9월 20일부터 10월 9일까지 치러졌다. 개막 경기는 2014년도 순위를 기준으로 편성되어 대구(삼성:두산), 고척(넥센:롯데), 마산(NC:KIA), 잠실(LG:한화), 인천(SK:kt) 등 5개 구장에서 3연전으로 펼쳐졌다.
정규 시즌 1위는 93승 1무 50패, 승률 0.650을 기록한 두산 베어스가 차지하며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2위는 83승 3무 58패, 승률 0.589를 기록한 NC 다이노스가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위 넥센 히어로즈(77승 1무 66패, 승률 0.538)는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4위 LG 트윈스(71승 2무 71패, 승률 0.500)와 5위 KIA 타이거즈(70승 1무 73패, 승률 0.490)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렀다. 6위부터 10위는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순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각 팀은 144경기를 치렀으며, 이는 KT 위즈의 합류로 2015년부터 시행된 경기 수이다.
출처
주요 기록
* 타자 부문에서는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가 타율(0.376), 타점(144), 안타(195)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홈런은 에릭 테임즈 (NC 다이노스)와 최정 (SK 와이번스)이 40개로 공동 1위였다. 득점은 정근우 (한화 이글스)가 121점으로 가장 많았고, 도루는 박해민 (삼성 라이온즈)이 52개로 1위였다.
* 투수 부문에서는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가 승리(22승), 평균자책점(2.95), 승률(0.880)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탈삼진은 마이클 보우덴 (두산 베어스)이 160개로 가장 많았고, 세이브는 김세현 (넥센 히어로즈)이 36개, 홀드는 이보근 (넥센 히어로즈)이 25개로 1위였다.
시즌 1호 기록
* 안타: 정근우 (한화 이글스, 상대투수: 헨리 소사), 박경수 (KT 위즈, 상대투수: 김광현)
* 홈런: 이호준 (NC 다이노스, 상대투수: 양현종)
* 승리투수: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개인 통산 기록
* 이승엽 (삼성 라이온즈): 통산 1200득점(4월 2일, 역대 2번째), 1300타점(4월 12일, 역대 2번째), 1400타점(9월 13일, 역대 1번째), 3800루타 (9월14일, 역대 2번째), 2000안타(9월 7일, 역대 8번째, 최소 시즌(14시즌), 최고령(40세 20일)), 900사사구(9월 24일), 1000사사구(10월3일)
* 윤성환 (삼성 라이온즈): 통산 세 자릿수 승리(4월 6일, 역대 25번째), 네 자릿수 탈삼진(4월 30일, 역대 29번째)
* 최영필 (KIA 타이거즈): 최고령 세이브(4월 9일, 41세 10개월 27일), 최고령 통산 500경기 출장(4월 24일, 41세 11개월 11일, 역대 33번째)
* 김주찬 (KIA 타이거즈): 사이클링 히트(4월 15일, 역대 19번째, 해태 타이거즈 포함 구단 최초)
* 이호준 (NC 다이노스): 최고령 통산 3000루타(4월 17일, 40세 2개월 9일, 역대 8번째)
* 김광현 (SK 와이번스): 통산 세 자릿수 승리(4월 24일, 역대 26번째, 좌완 3번째, 좌완 최소 경기, 20대 최초)
* 장원준 (두산 베어스): 통산 세 자릿수 승리(4월 24일, 역대 27번째, 좌완 4번째)
* 박용택 (LG 트윈스): 통산 2000안타(8월 11일, 역대 6번째), 3000루타(8월 31일, 역대 9번째), 350번째 2루타(8월 14일, 역대 6번째)
* 정성훈 (LG 트윈스): 통산 2000경기 출장(9월 3일, 역대 8번째), 2000안타(8월 28일, 역대 7번째)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사이클링 히트(8월 18일, 역대 21번째)
* 박한이 (삼성 라이온즈): 통산 2000안타(9월 8일, 역대 9번째)
* 김태균 (한화 이글스): 통산 3000루타(10월 5일, 역대 10번째, 최연소(34세 4개월 6일)), 1000볼넷 (10월8일)
* 마이클 보우덴 (두산 베어스): 노히트노런(6월 30일, 역대 13번째)
* 박건우 (두산 베어스): 사이클링 히트(6월 16일, 역대 20번째)
* 에릭 테임즈 (NC 다이노스): 2년 연속 40홈런(9월 9일, 역대 4번째, 외인 최초)
*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한 시즌 선발 20승(9월 13일, 역대 8번째, 최소 경기(25경기), 최고령(35세 4개월 6일))
* 박해민 (삼성 라이온즈): 한 경기 3루타 3개(9월 21일, 역대 1번째)
* 정근우 (한화 이글스): 11년 연속 20도루(8월 16일, 역대 1번째)
7. KBO 포스트시즌
KBO는 2014년 10월 27일 단장 회의를 통해 포스트시즌 진행 방식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4위 팀과 5위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벌여 승리한 팀이 3위 팀과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다.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은 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5판 3선승제로 진행하여 한국시리즈 진출 팀을 가린다.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2016년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2승 1패로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준플레이오프에서는 LG 트윈스가 넥센 히어로즈를 3승 1패로 이기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를 3승 1패로 꺾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를 4승 0패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8. KBO 올스타전
2016년 KBO 올스타전은 7월 15일~16일에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었다. 7월 16일에는 드림 올스타(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kt 위즈)와 나눔 올스타(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로 팀을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다. 16,300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나눔 올스타 팀이 드림 올스타 팀을 8-4로 꺾고 승리했으며,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민병헌이 2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다.
9. 승부조작
2016년 KBO 리그에서 승부조작 사건이 발생하여 리그 전체에 큰 충격을 주었다. NC 다이노스 소속 투수 이태양은 브로커와 공모하여 고의 볼넷 등의 방법으로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되었고,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 안지만 또한 불법 도박 사이트 개설에 연루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이러한 승부조작 사건은 선수 개인의 일탈을 넘어 리그 전체의 신뢰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로, KBO와 각 구단은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특히, 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들에 대해서는 엄중한 징계가 내려졌으며, 이는 리그 정화와 공정한 스포츠 정신 확립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
10. 경기 중계
2016년 KBO 리그 경기는 지상파 TV에서는 SBS TV, KBS 2TV, MBC TV에서 중계했다. 케이블 TV에서는 SBS Sports, KBS N Sports, MBC SPORTS+, SPOTV, SKY SPORTS에서 중계했다. 라디오 중계는 KBS 2라디오, KBS 대전 2라디오, 대전 MBC 라디오, 대구 MBC 라디오, 부산 MBC 라디오, MBC 경남 라디오, SBS 러브FM, TJB 파워FM, TBC 드림FM, KNN 파워FM, kbc my fm에서 진행했다.
시범경기는 SBS Sports, KBS N Sports, MBC SPORTS+, SPOTV, SPOTV+, SPOTV2 (KT전 일부 경기만 중계)에서 중계했다. 개막전은 KBS 2TV, SBS Sports, KBS N Sports, MBC SPORTS+, SPOTV, SKY SPORTS에서 중계했다.
포스트시즌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1차전은 SBS TV, 2차전은 MBC TV에서 중계했다. 준플레이오프는 1차전 KBS 2TV, 2차전 MBC TV, 3, 4차전은 SBS TV에서 중계했다. 플레이오프는 1차전 MBC TV, 2차전 KBS 2TV, 3차전 SKY SPORTS, SPOTV, SBS Sports, KBS N Sports, MBC SPORTS+, 4차전 MBC TV에서 중계했다. 한국시리즈는 1차전 KBS 2TV, 2차전 SBS TV, 3차전 MBC TV, 4차전 KBS 2TV에서 중계했다.
11. 함께 보기
* 2016년 두산 베어스 시즌
* 2016년 NC 다이노스 시즌
* 2016년 넥센 히어로즈 시즌
* 2016년 LG 트윈스 시즌
* 2016년 KIA 타이거즈 시즌
* 2016년 SK 와이번스 시즌
* 2016년 한화 이글스 시즌
* 2016년 롯데 자이언츠 시즌
* 2016년 삼성 라이온즈 시즌
* 2016년 KT 위즈 시즌
* 2016년 KBO 올스타전
* 2016년 KBO 포스트시즌
* 2016년 한국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