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
1. 개요
에퀴노르는 노르웨이의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1972년 노르웨이 정부 소유의 유한 회사인 스타토일로 설립되었다. 석유 및 가스 탐사, 생산, 파이프라인 운영, 바이오 연료, 태양광 발전, 풍력 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주유소 사업도 운영했다. 2007년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석유 부문을 합병하고, 201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에퀴노르는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특히 해상 풍력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몽스타드 스캔들, 이란 부패 소송 등 논란과 환경 기록, 인권 문제 등과 관련한 비판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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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설립된 에너지 기업 -
오키나와 전력
오키나와 전력 주식회사는 오키나와현에 전력을 공급하는 일본의 전력 회사로, 1972년 오키나와 반환에 따라 설립되어 류큐 전력 공사의 전력 사업을 계승, 발송배전 일관 공급 체제를 확립했으며, 화력 발전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도쿄 증권 거래소 시장 제1부에 상장되어 다양한 기업에 출자하고 있다. -
에퀴노르 -
알제리 인질극
2013년 알제리 이나메나스 가스 공장에서 발생한 인질극은 무장 단체가 외국인 41명을 인질로 잡고 프랑스의 말리 군사 개입 중단 등을 요구하며 발생했으며, 알제리군의 구출 작전으로 다수의 인질과 무장 세력이 사망했고, 이 사건은 알제리 내전, AQIM 등장, 말리 내전 등의 복잡한 정치적 상황과 관련 있습니다. -
노르웨이의 다국적 기업 -
십스테드
십스테드는 1839년 크리스티안 미카엘 시브스테드에 의해 설립된 노르웨이의 미디어 기업으로, 신문 발행으로 시작하여 방송 분야와 인터넷 광고 및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사업으로 확장했다. -
노르웨이의 다국적 기업 -
텔레노르
텔레노르는 노르웨이에서 시작하여 북유럽과 아시아에서 통신, 광대역,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공기업에서 부분 민영화 후 증시에 상장되었으며, 미래 기술 투자와 방송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2. 역사
에퀴노르의 역사는 1972년 설립된 노르웨이 국영 석유 회사 스타토일과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석유 부문, 그리고 1999년 노르스크 하이드로에 인수된 사가 페트롤리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타토일은 1972년 노르웨이 의회의 결정으로 설립되어, 노르웨이 대륙붕의 석유 산업에 참여하고 국내 석유 산업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1980년대에는 주유소 사업을 시작하여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아일랜드 등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노르스크 하이드로는 1965년 프랑스 회사들과 함께 북해에서 석유 및 가스 탐사를 시작하여, 북해 석유 산업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모빌의 주유소를 인수하여 자체 브랜드로 변경했고, 1999년에는 사가 페트롤리움을 인수했다.
2006년 12월, 스타토일과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합병 제안이 발표되었고, 2007년에 유럽 연합과 노르웨이 의회의 승인을 받아 합병이 완료되었다. 합병 회사는 스타토일하이드로라는 이름으로 운영되었으며, 노르웨이 정부가 최대 주주였다. 당시 옌스 스톨텐베르그 총리는 이 합병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회사를 만들고 노르웨이의 석유 및 가스 산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회사는 스타토일로 이름을 변경했고, 2010년에는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분사하여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를 설립했다. 이후 알리망타시옹 쿠슈-타르가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를 인수했다.
2010년대에는 중국 시노켐에 페레그리노 유전 지분을 매각하고, 노르해와 바렌츠 해에서 새로운 유전을 발견하는 등 활발한 투자를 이어갔다. 또한, 미국 노스 다코타의 셰일 오일 사업에도 진출했다.
2018년, 회사는 에퀴노르로 사명을 변경하고, 석유 중심 기업에서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풍력 발전 등 재생 에너지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인도 기업과 천연 가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1. 스타토일 (Statoil)
1972년 7월 14일, 노르웨이 의회 스토르팅의 만장일치 의결로 노르웨이 정부 소유의 유한 회사인 '덴 노르스케 스타츠 올리에셀스카프 A/S(Den Norske Stats Oljeselskap A/S)'가 설립되었다. 설립 목적은 노르웨이 대륙붕의 석유 산업 참여, 국내 석유 산업 기반 마련, 석유 산업 내 노르웨이 역량 구축이었다. 스타토일은 산업부 장관(이후 석유 및 에너지부 장관)과 중요 문제를 논의하고, 의회에 연례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다.
1973년 석유화학 산업에 진출했고, 1980년 노르스크 하이드로와 협력하여 몽스타드 정유 공장을 건설했다. 1981년 노르웨이 최초로 굴팍스 유전 운영권을 획득했다. 1987년-1988년, 몽스타드 스캔들로 CEO 아르베 욘센이 사임했다.
1980년대에 스타토일은 주유소 브랜드 구축을 시작했다. 노르웨이 노롤 주유소를 인수했고, 덴마크/스웨덴 에소 주유소, 아일랜드 브리티시 페트롤리엄 주유소, 코노코필립스 제트 주유소를 인수했다 (이후 2006년 토파즈 에너지에 매각). 1990년대에는 동유럽에 주유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1991년, 로트볼 논란: 트론헤임 로트볼 지역 연구 개발 센터 건설과 관련하여 환경 운동가들과 시민 불복종이 발생했다.
2001년 민영화되어 주식회사(allmennaksjeselskap)로 전환되었고, 오슬로 증권 거래소 및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사명을 스타토일 ASA로 변경했다. 2004년-2005년 추가 민영화를 통해 정부 지분은 70.9%로 감소했다.
2002년-2003년, 스타토일/호튼 사건: 이란 석유 계약 확보를 위한 뇌물 제공 사건이 발생했다. 2006년 미국 해외 부패 행위 방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을 냈다.
2007년, 노스 아메리칸 오일 샌드 코퍼레이션을 인수하여 애서배스카 오일 샌드 유전 지역을 구매했다.
2009년, 세계 최초 심해 부유식 대용량 풍력 터빈 하위윈드를 출시했다.
2.2. 노르스크 하이드로 (Hydro)
1965년, 노르스크 하이드로(이하 하이드로)는 프랑스의 토탈 에너스(구 에르프 아키텐) 및 다른 6개 프랑스 회사와 함께 북해에서 석유 및 천연가스 굴착을 실시했다. 하이드로는 곧 북해 석유 산업의 주요 기업 중 하나가 되었고, 많은 유전과 가스전을 굴착하게 되었다.
하이드로는 1980년대 후반에 모빌의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에서의 주유소 부문을 인수하여 모빌 브랜드에서 하이드로 브랜드로 변경했다. 1995년에는 하이드로가 텍사코와 공동 출자하여 노르웨이와 덴마크에서 주유소 사업을 전개하고 있던 HydroTexaco를 인수했지만, 2006년에는 레이탄 그룹에 그것들을 매각했다. 1999년에는 하이드로는 노르웨이와 영국에서 상류 부문을 전개하고 있던 노르웨이 제3의 석유 기업이었던 사가 페트롤리움을 인수했지만, 그 후 영국 부문은 매각했다.
2.3. 합병 (Merger)
2006년 12월, 스타토일과 노르스크 하이드로 간의 합병 제안이 발표되었다. 2007년 5월 3일, 유럽 연합이 EEA 규칙에 따라 합병을 승인했고, 2007년 6월 8일에는 노르웨이 의회(스토르팅)도 합병을 승인했다.
합병 결과, 스타토일 주주들은 새로운 회사의 지분 67.3%를, 노르스크 하이드로 주주들은 나머지 32.7%를 소유하게 되었다. 두 회사의 최대 주주였던 노르웨이 정부는 합병된 회사의 지분 67%를 보유하게 되었다. 당시 노르웨이 총리였던 옌스 스톨텐베르그는 이 합병에 대해 "새로운 시대의 시작... 글로벌 에너지 회사를 만들고 노르웨이의 석유 및 가스 산업을 강화한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합병으로 BP, 토탈, 쉘 등과 같은 거대 유럽 경쟁사들에 비해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탄생했으며, 특히 멕시코 만에서 전략적 인수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합병 회사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큰 석유 회사가 되었으며, 매출액은 4,800억 NOK로 포춘 글로벌 500 목록에서 세계 48번째로 큰 회사가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합병 회사의 경영진은 처음에는 헬게 룬이 사장 겸 CEO를 맡고 (이전 스타토일에서 동일한 직책 역임),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사장 겸 CEO였던 에이빈 레잇텐이 회장으로 활동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레잇텐은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석유 부문에서 발생한 부패 사건으로 인해 합병 3일 만에 회장직에서 사임했다. 마리트 아른스타 전 노르웨이 석유 에너지부 장관이 2008년 4월 1일까지 임시 회장직을 맡았고, 이후 스베인 레네모가 페트롤리엄 지오-서비스 (PGS)의 CEO직을 사임하고 회장직을 맡았다.
두 회사의 합병을 반영하여, 합병 회사는 새로운 이름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합병 당시에는 새로운 이름이 결정되지 않아 임시로 스타토일하이드로라는 이름이 사용되었다. 회사는 2009년 5월 연례 총회에서 스타토일 ASA라는 이름으로 돌아갈 의사를 밝혔고, 2009년 11월 2일에 최종적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합병 이후 노르웨이 정부는 회사의 지분 62.5%를 소유했다. 2001년 의회 결정에 따라 정부는 스타토일의 지분 67%를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2009년에 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2.4. 2009년 이후 투자 및 개발
2010년, 스타토일은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분사하여 별도의 상장 회사인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Statoil Fuel & Retail)를 설립했다. 2012년, 알리망타시옹 쿠슈-타르(Alimentation Couche-Tard)는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를 2800에 인수했다.
2010년 5월 24일, 스타토일은 페레그리노 유전에 대한 지분 40%를 중국 국영 석유 회사인 시노켐에 3070에 매각했지만, 60%의 지분과 운영권은 유지했다.
2010년 4월 7일, 스타토일은 노르네 유전 바로 북쪽에 위치한 포세칼 탐사 구역에서 석유 및 가스 매장량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2011년 6월 초, 스타토일 ASA는 가스레드 합작 투자에서 지분 24.1%를 3250에 솔베이그 가스 노르웨이 AS(Solveig Gas Norway AS)에 매각했으며, 파트너십의 지분 5%는 유지했다. 2016년, 스타토일은 캐나다의 레이스머 석유 샌드 운영권을 아타바스카 오일에 매각했다.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스타토일은 노르해와 바렌츠 해에서 대규모 신규 매장량을 발견했다.
2011년, 스타토일은 노스 다코타의 바켄 형성에서 셰일 오일 사업에 접근하기 위해 브리검 탐사(Brigham Exploration)를 4400에 인수했다.
2011년 11월, 스타토일 컨설턴트 1명과 다른 2명은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2013년 6월, 스타토일은 호주에서 페트로프론티어 법인과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2016년, 스타토일은 페트로브라스로부터 카카라 유전 지분 66%를 2500에 라이선스했다.
2014년 10월, 스타토일은 아제르바이잔의 샤 데니즈 가스전에 대한 지분 15.5%를 페트로나스에 2250에 매각했다.
2014년 10월 1일부터, 스타토일은 우크라이나의 나프토가스에 천연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6년, 스타토일은 미국 풍력 터빈 리스 회사 지분을 3에 인수했다.
2017년, 스타토일은 북극 탐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2017년 10월, 스타토일은 피터헤드에서 떨어진 곳에 30-MW 하이윈드 스코틀랜드(Hywind Scotland) 부유식 풍력 발전소를 가동했다.
2018년 3월, 스타토일은 폴란드의 바우티크 시로트코비 III 및 바우티크 시로트코비 II (중부 발트해 II/III) 해상 풍력 발전소 지분 50%를 인수했다.
2.5. 에퀴노르로 사명 변경 (Rebranding to Equinor)
2018년 3월 15일, 스타토일은 연례 총회 승인을 거쳐 회사명을 에퀴노르(Equinor)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석유 중심 기업에서 벗어나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었다.
2007년과 2019년 사이에 에퀴노르는 대규모 손실을 보고했는데, 여기에는 미국 자산에서 21500 이상의 손실이 포함되었다. 2019년, 에퀴노르는 텍사스주 이글 포드에 있는 자산을 렙솔에 325에 매각했다.
2020년 8월, 에퀴노르는 안데르스 오페달을 신임 CEO로 임명했다. 같은 해, 에퀴노르는 유가 하락에 대응하여 미국, 캐나다 및 영국에서 직원 수를 20%, 계약업체 수를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1년 1월, 에퀴노르는 BP와 제휴하여 뉴욕시에 해상 풍력 발전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뉴욕주와의 계약은 미국 주가 지금까지 제공한 가장 큰 해상 풍력 거래였다고 한다.
2021년 2월, 에퀴노르는 노스다코타주 배켄 층에 있는 셰일 자산을 그레이슨 밀 에너지에 900에 매각했다. 같은 달, 에퀴노르 대변인은 글로벌 유가 전쟁 이후 에퀴노르가 미국 내 에너지 자산의 추가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5월, 에퀴노르와 이탈리아 에너지 회사 에니는 노르웨이 정부와의 계약에 따라 북해에서 부유식 풍력 발전소를 공동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1년, 에퀴노르는 노르웨이 재생 에너지 회사 Vårgrønn과 제휴하여 북해의 우치라 노르드 지역의 풍력 부지를 인수했다.
2024년 2월, 에퀴노르와 딥팍 비료 및 석유화학 주식회사(DFPCL)는 2026년부터 연간 최대 0.65백만 톤의 천연 가스 액체를 공급하는 15년 계약을 체결했다.
3. 사업 내용
에퀴노르는 석유, 가스, 재생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1965년, Hydro는 엘프 아퀴테인(Elf Aquitaine) 등과 함께 페트로노르를 설립하여 북해 석유 및 가스 탐사를 시작했다. Hydro는 곧 북해 석유 산업의 주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오세베르그 유전을 비롯한 여러 유전을 운영했다. 1980년대 후반에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의 모빌(Mobil) 주유소를 인수하여 Hydro 브랜드로 운영했다. 1995년에는 텍사코(Texaco)와 합작하여 HydroTexaco를 설립했으나, 2006년 이 주유소 체인은 레이탕그루펜(Reitangruppen)에 매각되었다. 1999년에는 노르웨이 3위 석유 회사 사가 페트롤리움(Saga Petroleum)을 인수하여 업스트림 운영을 강화했다.
2006년 12월, 스타토일과 노르스크 하이드로의 석유 및 가스 사업 부문 합병 제안이 발표되었고, 2007년 유럽 연합과 노르웨이 의회의 승인을 거쳐 합병이 완료되었다. 합병 회사는 스타토일히드로(StatoilHydro)라는 임시 이름을 사용하다가 2009년 스타토일(Statoil)로 변경되었고, 2018년 다시 에퀴노르(Equinor)로 변경되었다.
합병 당시 노르웨이 총리 옌스 스톨텐베르그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라며 글로벌 에너지 회사 탄생을 환영했다. 애널리스트들은 합병을 통해 BP, 토탈, 쉘 등 거대 경쟁사들에 맞설 경쟁력을 확보하고, 멕시코 만 등에서 전략적 인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10년에는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Statoil Fuel & Retail)로 분사하여 상장했고, 2012년 알리망타시옹 쿠슈-타르(Alimentation Couche-Tard)에 매각했다.
이후 에퀴노르는 다음과 같은 주요 사업 활동을 펼쳤다.
* 2010년: 페레그리노 유전 지분 40%를 중국 시노켐에 매각
* 2011년: 노르네 유전 북쪽 포세칼 탐사 구역에서 석유 및 가스 매장량 발견, 가스레드 합작 투자 지분 일부를 솔베이그 가스 노르웨이 AS(Solveig Gas Norway AS)에 매각
* 2016년: 캐나다 레이스머 석유 샌드 운영권을 아타바스카 오일에 매각
* 2011년~2012년: 노르해와 바렌츠 해에서 대규모 유전 발견
* 2011년: 브리검 탐사(Brigham Exploration)를 인수하여 노스 다코타 바켄 형성 셰일 오일 사업 진출
* 2013년: 호주에서 페트로프론티어 법인과 합작 투자 발표
* 2016년: 페트로브라스로부터 카카라 유전 지분 인수
* 2014년: 아제르바이잔 샤 데니즈 가스전 지분을 페트로나스에 매각, 우크라이나 나프토가스에 천연 가스 공급 시작
* 2016년: 미국 풍력 터빈 회사 지분 인수
* 2017년: 스코틀랜드 피터헤드 인근에 하이윈드 스코틀랜드(Hywind Scotland) 부유식 풍력 발전소 가동, 뉴욕시에 풍력 타워 조립 공장 건설 계약 체결
* 2018년: 폴란드 해상 풍력 발전소 지분 인수
* 2024년: 딥팍 비료 및 석유화학 주식회사(DFPCL)와 천연가스 공급 계약 체결
2007년부터 2019년 사이 미국 자산에서 대규모 손실을 기록했으며, 2019년 텍사스주 이글 포드 자산을 렙솔에 매각했다. 2020년 안데르스 오페달을 신임 CEO로 임명하고, 유가 하락에 대응하여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
2021년 BP와 제휴하여 뉴욕시에 해상 풍력 발전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노스다코타주 배켄 층 셰일 자산을 매각했다. 또한 에니와 협력하여 북해 부유식 풍력 발전소를 공동 개발하고, 노르웨이 재생 에너지 회사 Vårgrønn과 제휴하여 북해 우치라 노르드 지역 풍력 부지를 인수했다.
에퀴노르는 슬레이프너 가스전에서 1996년부터 탄소 포집을 시행해 왔으며, 석유 및 가스 공급망에서 메탄 배출량 감축을 위한 산업 컨소시엄 메탄 가이드라인 원칙의 창립 멤버이다.
3.1. 석유 및 가스 탐사 및 생산
에퀴노르는 노르웨이 대륙붕에서 가장 큰 운영사이며, 총 생산량의 60%를 차지한다. 운영 중인 유전 및 가스전으로는 브라게, 헤이달, 그란, 글리트네, 굴팍스, 헤이드룬, 훌드라, 크리스틴, 크비테비욘, 미켈, 뇨르, 노르네, 오르멘 랑에, 오세베르그, 슬레이프너, 스노레, 스노휘트, 스타트피오르, 시그나, 토르디스, 트롤, 베슬레프릭, 비그디스, 비순, 볼브, 오스가르가 있다. 또한, 콜스네스, 코르스토, 몽스타드, 셸드베르고덴, 멜쾨야에 처리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노르웨이 대륙붕 외에도 에퀴노르는 호주, 알제리, 앙골라, 아제르바이잔, 브라질, 캐나다, 중국, 리비아, 나이지리아, 러시아, 영국, 미국, 베네수엘라에서 석유 및 가스전을 운영하고 있다. 멕시코, 카타르, 아랍에미리트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독일에도 처리 공장을 두고 있다.
3.2. 파이프라인 운영
에퀴노르는 노르웨이 대륙붕에서 서유럽으로 연결되는 Zeepipe, Statpipe, Europipe I, Europipe II, Franpipe 등 파이프라인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카서스 지역의 바쿠-트빌리시-제이한 파이프라인에도 참여하고 있다. 노르웨이에서 출발하는 파이프라인은 가스레드를 통해 관리된다. 북해에서 에퀴노르는 오세베르그 수송 시스템, 크비테비에른 원유 파이프라인, 헤이룬 가스 파이프라인, 슬레이프너 이스트 파이프라인, 베스트프로세스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
에퀴노르는 런던, 코네티컷주 스탬퍼드, 싱가포르에 원유, 정제 석유 제품, 천연 가스 액체 거래 사무소를 두고 있다.
3.3. 바이오 연료
주어진 소스에는 에퀴노르의 바이오 연료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이 섹션은 '바이오 연료 사업 확장' 이상의 정보를 담을 수 없습니다.
3.5. 풍력 에너지
에퀴노르는 스코틀랜드 피터헤드에서 약 28.97km 떨어진 곳에 30MW 규모의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소 하이윈드 스코틀랜드(Hywind Scotland)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폴란드에 1,200MW 규모의 바우티크 시로트코비 III(Bałtyk Środkowy III) 및 바우티크 시로트코비 II(Bałtyk Środkowy II) 해상 풍력 발전소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으며, 독일 해상에는 385MW 규모의 아르코나(Arkona) 풍력 발전소 지분 25%를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셔링엄 숄 해상 풍력 발전소 지분 40%를 소유 및 운영하고, 영국 도거 뱅크 풍력 발전소 개발 프로젝트의 크레이크 베크 A(Creyke Beck A) 및 B(Creyke Beck B)와 티사이드 A(Teesside A) 풍력 발전소 지분 50%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3.6. 주유소
에퀴노르는 스타토일, 1-2-3, 잉고 브랜드로 주유소를 운영했다. 2007년에는 북유럽 제트 주유소를 인수하여 2014년까지 운영하다 잉고 브랜드로 변경했다. 2009년에는 스웨덴의 하이드로 및 우노-X 주유소와 노르웨이의 제트 주유소를 St1에 매각했다.
2010년, 에퀴노르는 다운스트림 사업 부문을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라는 별도 회사로 분사하여 상장했다. 덴마크, 에스토니아, 아일랜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노르웨이, 폴란드, 러시아, 스웨덴 등 총 2,300개의 주유소를 운영했다. 2012년, 알리멘테이션 쿠쉬-타르가 스타토일 연료 및 소매를 인수했고, 2016년 모든 주유소 브랜드를 서클 K로 변경했다.
4. 재무
2018 회계연도에 에퀴노르는 7.535의 수익과 79.593의 연간 매출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에퀴노르의 주식은 주당 18달러 이상으로 거래되었으며, 2018년 10월에는 시가총액이 55.5 이상으로 평가되었다. 2021년 4분기에 에퀴노르는 15의 이익을 기록했다.
| 연도 | 매출 (백만 US$ 기준) | 순이익 (백만 US$ 기준) | 총 자산 (백만 US$ 기준) | 주당 가격 (US$ 기준) | 직원 |
|---|---|---|---|---|---|
| 2005 | 60690USD | 4775USD | 44907USD | 20.16 | |
| 2006 | 66155USD | 6344USD | 49276USD | 27.30 | |
| 2007 | 89399USD | 7643USD | 82727USD | 29.12 | |
| 2008 | 117291USD | 7784USD | 104058USD | 27.99 | |
| 2009 | 73967USD | 2834USD | 90054USD | 20.83 | |
| 2010 | 87330USD | 6242USD | 106611USD | 21.91 | |
| 2011 | 119766USD | 14079USD | 137350USD | 24.95 | |
| 2012 | 124425USD | 11851USD | 134917USD | 25.28 | |
| 2013 | 108613USD | 6799USD | 150906USD | 23.32 | 23,413 |
| 2014 | 99264USD | 3871USD | 132702USD | 26.53 | 22,516 |
| 2015 | 59642USD | -5192USD | 109742USD | 17.11 | 21,581 |
| 2016 | 45873USD | -2922USD | 104530USD | 15.93 | 20,539 |
| 2017 | 61187USD | 4590USD | 111100USD | 18.50 | 20,245 |
| 2018 | 79593USD | 7535USD | 112508USD | 24.97 | 20,525 |
5. 인권
2016년, 에퀴노르는 북극 지역 원주민 권리 관련 92개 석유, 가스, 광산 회사 중 5위로 평가받았다. 에퀴노르는 로열 더치 셸과 함께 아일랜드 메이요 주 북서쪽 해안에서 천연 가스전을 개발하는 Corrib 가스 프로젝트의 파트너였으나, 지역 주민들은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파이프라인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2005년 여름, 로스포트 출신 5명의 남성이 프로젝트 방해를 금지하는 임시 법원 명령을 거부하여 법정 모독으로 투옥되기도 했다.
6. 논란
에퀴노르는 여러 논란에 휘말린 적이 있다.
* 2011년, 스타토일 컨설턴트 등 3명이 크로네로 7의 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 2014년 10월 1일부터 우크라이나의 나프토가스에 천연 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 2016년, 미국 풍력 터빈 리스 회사 지분 3를 인수했다. 스타토일은 석유 수요가 2020년대에 정점에 달하고 전기 운송으로 인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 2017년, 북극 대규모 탐사에서 석유를 발견하지 못했지만, 북극 탐사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 2007년과 2019년 사이, 미국 자산에서 21.5 이상의 손실을 포함한 대규모 손실을 보고했다. 2019년, 텍사스주 이글 포드 자산을 렙솔에 325에 매각했다.
* 2020년, 안데르스 오페달을 신임 CEO로 임명했다. 같은 해, 유가 하락에 대응하여 미국, 캐나다, 영국에서 직원 수를 20%, 계약업체 수를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6.1. 몽스타드 스캔들
1987년, 몽스타드 정유 공장 건설 비용이 당초 예산을 약 780 초과하면서, 이사진이 사임을 제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노르웨이 언론에서 큰 스캔들로 다뤄졌다.
6.2. 코리브 가스 프로젝트
에퀴노르는 로열 더치 셸과 함께 아일랜드 메이요 주 북서쪽 해안에서 천연 가스전을 개발하는 Corrib 가스 프로젝트의 파트너였다. 시민들은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파이프라인이 위험을 초래한다는 이유로 프로젝트에 반대했다. 2005년 여름, 로스포트 출신 5명의 남성이 프로젝트 방해를 금지하는 임시 법원 명령을 거부하여 법정 모독으로 투옥되었다. 이어진 시위는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Shell to Sea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2021년 11월, 에퀴노르는 382 (434)에 Vermilion Energy에 지분 36.5%를 매각한 후 프로젝트에서 철수했다.
6.3. 이란 부패 소송
스타토일/호튼 사건은 2002-2003년 이란에서 스타토일이 유망한 석유 계약을 확보하기 위해 뇌물을 사용한 사건이다. 이는 전 이란 대통령 하셰미 라프산자니의 아들 메흐디 하셰미 라프산자니가 소유한 이란 컨설팅 회사 호튼 인베스트먼트의 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졌다. 호튼 인베스트먼트는 스타토일로부터 이란의 주요 정치인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스타토일에 석유 계약을 부여하도록 하기 위해 15.2를 받았다. 이 부패 스캔들은 2003년 9월 3일 노르웨이 신문 다겐스 뇌리링슬리브에 의해 폭로되었다. 2004년 6월 29일, 스타토일은 노르웨이 법원에서 부패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20의 벌금을 지불했다. 2006년 10월 13일, 스타토일은 미국 당국과 합의하여 21의 벌금을 지불했다.
6.5. 애서배스카 비윤리적 행위 혐의
2012년, 영국의 한 회사인 에클레시아스티컬 인베스트먼트는 애서배스카 오일 샌드 프로젝트와 관련된 비윤리적인 행위로 인해 스타토일의 지분을 매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6. 북극
2012년 5월, 에퀴노르는 로스네프트와 북극 탐사 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6월, 스타토일은 북극의 카스트버그(Castberg) 라이선스 프로젝트에 대한 12개월 탐사 프로그램을 완료했으며, 예상보다 적은 석유 매장량을 발견했다. 원래 2018년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생산은 회사와 파트너들이 프로젝트의 타당성을 재평가하고 개발 비용을 절감할 방법을 모색하는 동안 일시적으로 보류되었다.
6.7.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안 바이트
1960년대 후반부터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안 바이트에서 석유 및 가스 탐사가 시작되었다. BP, 에퀴노르, 셰브론 등 주요 석유 회사들은 2017년부터 이 지역 남부에서 탐사 시추를 할 계획을 제안했다. 그러나 2016년 10월 11일, BP는 경쟁력 부족과 전략적 목표 불일치를 이유로 탐사 계획을 철회했다.
이러한 탐사 계획은 지역 사회의 반대에 직면했다. 와일더니스 소사이어티는 최악의 경우 석유 누출이 호주 남부 해안선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호주 상원은 2016년 2월 22일 그레이트 오스트레일리안 바이트에서의 석유 및 가스 생산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 위원회는 2016년 9월 13일 호주 연방 선거 이후 재설립되었다.
2017년 10월, 셰브론이 프로젝트에서 철수했지만, 2019년에 BP와 함께 복귀했다. 국가 해양 석유 안전 및 환경 관리 당국은 2019년 말 탐사 계획을 승인했으나, 에퀴노르는 2020년 2월 수익성 문제를 이유로 프로젝트에서 최종 철수했다.
6.8. 미국 손실
2020년, 에퀴노르는 미국에서 200의 손실을 보았다고 보고했다. 욘 에릭 라인하르센 에퀴노르 회장은 이러한 손실이 회사의 야심찬 성장 전략과 지나치게 낙관적인 가격 가정 때문에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6.9. 과학 박물관 검열
2023년, 런던 과학 박물관은 원더랩(Wondelab) 전시회에 대한 에퀴노르와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박물관과 이사회가 "후원사의 호의나 평판을 훼손"하는 진술이나 행동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었다.
7. 기업 구조
(이전 응답에서 원본 소스나 요약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기업 구조' 섹션에 대한 내용을 생성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전히 해당 정보가 없으므로, 수정할 내용이 없습니다.)
7.1. 로비 활동
에퀴노르는 전문 로비스트를 고용하여 로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8. 후원
에퀴노르는 "미래의 영웅" (Morgendagens helter)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 교육, 스포츠 분야의 인재들을 후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두 개의 음악상이 포함되어 있다. 2013년 기준으로 두 상 모두 1 (약 166)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스타토일 클래식 음악상은 1999년부터 수여되었다. 노르웨이 팝/록 아티스트 또는 그룹에게 수여되는 스타토일 장학금은 2008년부터 by:Larm 축제 기간에 수여되었으며, 국제적인 경력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또한 2007년부터 격년으로 노르웨이의 재능 있는 예술가에게 수여되는 예술상인 "스타토일 예술상"도 포함되어 있다. 이 상금은 500 (약 83)으로, 노르웨이에서 동종 상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스포츠 후원에는 축구와 스키 지원이 포함된다. 교육 후원은 자연 과학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노르웨이의 고등학생을 위한 연례 경연 대회에 "스타토일 자연과학상"을 수여한다.
에퀴노르는 2011년 오슬로 FIS 노르딕 세계 스키 선수권 대회의 공식 후원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