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큐선 칼부림 사건
1. 개요
오다큐선 칼부림 사건은 2021년 8월 6일, 36세 남성 쓰시마 유스케가 오다큐선 통근 열차 안에서 흉기를 휘둘러 10명의 승객에게 부상을 입힌 사건이다. 쓰시마는 "행복한 여성을 죽이고 싶었다"고 진술하며 여성 혐오 범죄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2023년 7월 14일 도쿄 지방 법원은 그에게 징역 19년을 선고했다. 사건 이후, 여성 혐오 범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시위와 서명 운동이 일어났다.
| 위치 | 세타가야구, 도쿄, 일본 오다큐 오다와라선 차내 (세이조가쿠엔마에역 - 소시가야오쿠라역 사이) |
|---|---|
| 날짜 | 2021년 8월 6일 |
| 시간 | 20시 30분경 |
| 유형 | 묻지마 칼부림, 방화, 테러 |
| 무기 | 칼 |
| 사망자 | 0명 |
| 부상자 | 10명 |
| 용의자 | 쓰시마 유스케 |
|---|---|
| 범인 | 36세의 무직 남성 |
| 동기 | 여성에 대한 적개심 (여성 혐오) 이성 관계 문제, 질투 |
| 혐의 | 살인미수 |
| 형사 소송 | 징역 19년 (확정) |
|---|---|
| 관할 | 경시청 세이조 경찰서 도쿄 지방 검찰청 |
| 관련 정보 | 오다큐선 칼부림 사건 |
|---|---|
| 영향 | 살인미수, 강도, 강도미수 혐의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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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가야구의 역사 -
기누타촌
기누타촌은 1889년 가나가와현에 설치되어 1893년 도쿄부로 이관되었으며, 1936년 도쿄시에 편입되어 세타가야구의 일부가 되었다. -
세타가야구의 역사 -
고마자와정
고마자와정은 1889년에 촌으로 시작하여 1925년에 정으로 승격되었으며, 1932년 도쿄시에 편입되어 세타가야구가 되었고, 도큐 전철의 다마가와선이 지나갔으며 고마자와대학이 위치해 있었다. -
2021년 8월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0년 하계 올림픽은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연기되어 개최되었으며, 1964년 이후 56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2회 이상 개최된 최초의 올림픽이다. -
2021년 8월 -
2021년 탈레반 공세
2021년 탈레반 공세는 미군 철수와 함께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상대로 시작한 군사 작전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역을 빠르게 장악하며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을 무너뜨리고 인권 문제와 국제적 과제를 야기했다. -
2021년 일본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0년 하계 올림픽은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연기되어 개최되었으며, 1964년 이후 56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2회 이상 개최된 최초의 올림픽이다. -
2021년 일본 -
제2차 기시다 내각
제2차 기시다 내각은 2021년 총선에서 자민당 압승 후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재선으로 출범하여 아베 신조 암살 사건과 통일교 유착 논란으로 개각을 거쳤으며, 군사 예산 증액과 통일교 문제 관련 지지율 하락 및 대응이 주요 특징이다.
2. 사건 발생
2020년 하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던 2021년 8월 6일 오후 8시 30분경(JST, [[협정 세계시|UTC+9]), 도쿄도 세타가야구에 위치한 오다큐 오다와라선 세이조가쿠엔마에역 부근을 지나던 오다큐 전철 신주쿠역행 상행 쾌속급행 열차 안에서 36세 남성 쓰시마 유스케(対馬悠介일본어)가 식칼을 휘둘러 승객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부상을 입혔다. 이 사건으로 총 10명의 승객이 부상을 당했다.
범인은 열차 7호차(5156호차)에서 먼저 20세 여성 대학생의 가슴과 등을 식칼 손잡이가 부러질 때까지 여러 차례 찔러 중상을 입혔다. 이후 다른 승객들도 공격했으며, 피해자들은 20대에서 50대 사이의 여성 5명과 남성 5명으로, 중상을 입은 여대생 외에는 칼에 직접 맞거나 열차 안에서 도망치다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범인은 8호차(5106호차) 바닥에 샐러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열차가 세이조가쿠엔마에역과 소시가야오쿠라역 사이 구간에서 긴급 정차하자, 승객들이 도어콕을 사용하여 문을 연 9호차(5006호차)를 통해 선로로 내려가 현장에서 도주했다.
사건 발생 약 1시간 30분 후인 같은 날 밤 10시경, 쓰시마는 스기나미구 다카이도니시의 한 훼미리마트 편의점에 들어가 점원에게 "지금 뉴스에서 하는 사건은 제가 한 짓입니다. 도망치는 데 지쳤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범인임을 밝혔다. 점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살인 미수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 경찰 조사에서 그는 "열차 안에서는 도망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이 사건의 영향으로 오다큐 전철 전 노선의 운행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등 큰 혼란이 발생했으며, 오다큐 로망스카는 모든 열차 운행을 중단했고, 직통 운행하는 도쿄 메트로 지요다선도 종일 직통 운행을 중단했다.
2.1. 범인
사건의 범인은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거주하는 36세 남성 쓰시마 유스케(対馬悠介일본어)로, 범행 당시 무직 상태로 정부 보조금에 의존해 생활하고 있었다.
쓰시마는 경찰 조사에서 "지난 6년 동안 행복해 보이는 여성을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진술하며 여성에 대한 강한 적개심과 살의를 드러냈다. 범행 당일에는 "누구라도 괜찮았다"고 덧붙였으며, 온라인에서 여성들에게 거절당한 경험이 범행 동기 중 하나라고 밝혔다. 그는 아무도 죽이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며 사망자가 없다는 사실이 자신에게 "유감"이라고 말했으며, 자신의 삶이 비참하다고 여기며 사회를 탓하기도 했다.
범행 장소로 쾌속급행 열차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정차역이 적어 범행하기 쉽고, 열차 안에서는 도망갈 공간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행복해 보이는 커플"을 공격 대상으로 언급했으며, 도쿄의 유명한 시부야 교차로에 폭탄을 설치할 계획도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특히 열차에서 중상을 입힌 20세 여대생에 대해서는 인생의 "승자"처럼 보여 고의로 살해하려 했다고 말했다. 범행 결심의 직접적인 계기는 범행 전날 식료품점에서 절도를 하다가 여성 점원에게 적발된 사건으로 지목된다.
쓰시마는 범행 후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몇 시간 뒤 스기나미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점원에게 "나는 언론에서 보도된 사건의 용의자입니다. 도망치는 데 지쳤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용의자임을 알렸다. 점원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살인 미수 등의 혐의로 체포되었다.
수사 관계자는 쓰시마가 일방적으로 여성에 대한 왜곡된 증오심을 키워온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사건이 여성 혐오 범죄, 헤이트 크라임, 또는 페미사이드일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3. 피해자
사건으로 인해 20대부터 50대까지의 승객 총 10명(여성 5명, 남성 5명)이 부상을 입었다. 특히 20세의 여성 대학생 한 명은 가슴과 등에 심각한 자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칼에 직접 찔려 자상을 입은 피해자는 이 여대생을 포함해 여성 3명과 남성 1명이었다. 나머지 6명의 피해자는 범행 현장에서 급히 도망치는 과정에서 넘어지는 등의 이유로 부상을 입었다. 일부 피해자들은 사건 이후 인파에 대한 공포를 느끼거나 전철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등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4. 재판 과정
2021년 9월 21일, 도쿄지검이 도쿄 지방 법원에 청구했던 피의자 쓰시마 유스케에 대한 감정 유치가 인정되었다. 감정 유치 기간은 같은 해 9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였다.
2022년 1월 28일, 도쿄 검찰은 쓰시마에게 살인 미수 혐의를 공식적으로 적용했으며, 판사는 그가 혐의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구금을 결정했다. 이후 그는 강도 및 강도 미수 혐의로도 추가 기소되었다.
2023년 6월 27일 열린 공판에서 쓰시마는 공격 사실 자체는 인정했지만, 그의 변호인은 살해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2023년 7월 14일, 도쿄 지방 법원은 쓰시마에게 징역 19년(구형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그의 범행 동기를 "이기적"이라고 판단했으며, 공격 자체를 "극도로 악의적"이라고 규정하며 "관용의 여지가 없다"고 판시했다.
5. 사회적 파장 및 논란
2020년 하계 올림픽 기간 중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오다큐 오다와라선 열차 안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범인 쓰시마 유스케(対馬悠介일본어)가 "행복해 보이는 여성을 보면 죽여버리고 싶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하면서, 이 사건은 단순 흉기 난동을 넘어 여성 혐오 범죄, 헤이트 크라임, 페미사이드 논쟁으로 번졌다.
사건 이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사회는 잘못되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플라워 데모가 전국적으로 열렸고, 실태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도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움직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운동 참가자들을 향한 비방 중상이나 협박성 행위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갈등 양상도 나타났다. 한편, 일본은 비교적 범죄율이 낮은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아키하바라 살상 사건, 사카이미하라 살상 사건, 가와사키 칼부림 사건 등 대량 흉기 난동 사건이 과거에도 발생한 바 있어, 이번 사건 역시 이러한 사회적 맥락 속에서 주목받았다.
5.1. 페미사이드 논란
용의자는 수사 과정에서 "6년 전부터 행복해 보이는 여성을 보면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진술하며 여성에 대한 강한 살의를 드러냈다. 또한 범행 전날 식료품점에서 절도를 시도하다 여성 점원에게 적발된 것이 범행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알려졌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의 진술과 행동을 바탕으로 그가 일방적으로 여성에 대한 왜곡된 감정을 키워왔다고 보았으며, 이 사건이 여성 혐오 범죄, 헤이트 크라임, 또는 페미사이드일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이 사건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사회는 잘못되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항의하는 플라워 데모가 2021년 8월 11일 일본 전국 38개 지역에서 열렸다. 또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사건의 실태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전개되었고, 9월 17일에는 1만 7천여 명의 서명과 요구서가 법무성에 전달되었다. 사건 발생 1년 후인 2022년 8월 6일에도 유사 사건에 대한 대책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가 다시 열렸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움직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네가 찔렸어야 했는데", "이름을 팔려는 행위(売名行為)일 것이다" 등 운동 참가자들을 향한 비방 중상이 이어졌다. 일부는 목소리를 낸 사람들에게 사건에 사용된 흉기와 같은 종류의 칼 사진을 보내거나 무언 전화를 거는 등의 협박 행위를 하기도 했다. 변호사들은 이러한 공격 행위가 명예 훼손죄, 모욕죄, 협박죄 등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성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논평했다.
* 사회학자 우에노 치즈코는 2016년 한국에서 발생했던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과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두 사건 모두 여성 혐오에 기반한 범죄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 변호사 이토 카즈코는 "여성을 노린 증오 범죄(헤이트 크라임), 페미사이드의 성격이 짙다는 점이 우려된다"고 언급하며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 작가 키타하라 미노리는 이 사건을 명백한 페미사이드로 규정하며, "여성을 향한 살의와 폭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사회가 인정하지 않는 것은 여성의 생명을 가볍게 여기는 태도의 표현"이라고 비판했다. 그녀는 살인이나 성범죄뿐 아니라, 길거리에서 여성을 골라 고의로 부딪히는 이른바 '몸싸움남(ぶつかり男)'의 행위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널리스트 호리 준은 과거 아키하바라 살상 사건 취재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페미사이드'에 주목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범행 동기나 배경을 단 하나의 요인으로만 설명하려는 시도는 경계해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사회적 기업 리디라바(Ridilover) 대표 아베 토시키는 "전철이라는 공간에서 일상적으로 치한 행위가 발생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남성과 여성이 경험하는 공간의 의미가 다를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논의를 통해 "페미사이드, 즉 여성을 표적으로 삼는 범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5.2. 재발 방지 운동 및 비방 중상
이 사건을 계기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생명을 위협받는 사회는 잘못되었다"고 항의하는 플라워 데모가 2021년 8월 11일 일본 전국 38개 지역에서 열렸다. 또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사건의 실태 규명과 재발 방지를 요구하는 서명 운동이 진행되었고, 9월 17일까지 모인 서명 1만 7천여 명분과 요구서가 법무성에 우편으로 전달되었다. 사건 발생 1년 뒤인 2022년 8월 6일에도 같은 문제에 대한 대책 강화를 요구하는 집회가 다시 열렸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는 "네가 찔렸어야 했는데", "매출 행위일 것이다" 등 운동 참가자들을 향한 비방 중상이 잇따랐다. 또한, 목소리를 낸 사람들에게 사건에 사용된 흉기와 같은 종류의 칼 사진을 보내거나, 무언 전화를 거는 등의 행위도 발생했다. 변호사들은 이러한 공격이 명예 훼손죄나 모욕죄, 협박죄 등에 해당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6. 관련 대책
이 사건 이후, 유사 범죄를 막기 위한 여러 대책이 마련되었다.
오다큐 전철은 자체적으로 모든 역에 방어 방패와 방검 장갑을 배치했으며, 열차 운전대에도 방검 장갑을 두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이 사건과 2021년 10월의 게이오선 흉기 난동 사건 등 열차 내 사건이 잇따르자, 앞으로 새로 만드는 모든 철도 차량에 방범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이미 운행 중인 차량 중 방범 카메라가 없는 경우에도 설치할 것을 요구했다.
정부 차원에서도 대응에 나섰다. 2021년 8월 10일, 당시 내각관방장관이었던 가토 가쓰노부는 기자회견에서 "극히 흉악하고 악질적인 사건"이라며, 철도 사업자 및 관계 부처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불법 행위 방지를 확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국토교통대신 아카바네 가즈요시 역시 각의 후 회견에서 철도, 항공, 버스, 여객선 등 각 운송 사업자에게 안전 확보를 철저히 하도록 통지했다고 발표하며, "향후 수사 상황을 주시하며 필요한 대책을 신속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국가공안위원회 위원장 다나하시 야스후미도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사건을 "극히 흉악하고 악질적"이라고 규정하고, 철도 사업자 및 관계 부처와의 연계 강화를 시사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전국의 경찰에 철도 테러 대책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으며, 후쿠오카현 경찰은 8월 10일부터 하카타역 등 주요 역에서 특별 경계 활동을 실시했다.
6.1. 대한민국에의 시사점
일본은 비교적 범죄율이 낮은 국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과거에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유사 사건들이 발생한 사례가 있다. 이러한 사건들은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발생 경위나 배경 등에서 주목할 만한 지점들이 있다.
주요 사건들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사건명 | 가해자 | 주요 내용 | 비고 (원본 소스 기반) |
|---|---|---|---|---|
| 이케다 초등학교 살상 사건 | 다쿠마 마모루 | 초등학생 8명 살해 | | ||||
| 아키하바라 살상 사건 | 가토 도모히로 | 7명 살해 | 당시 25세 남성 | ||||
| 가나가와 마사히로 사건 | 가나가와 마사히로 | 칼로 1명 살해 및 수십 명 부상 | | ||||
| 사카이미하라 살상 사건 | 우에마츠 사토시 | 요양원에서 중증 장애인 19명을 칼로 찔러 살해 | 당시 26세 남성,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최악의 대량 살인 사건 중 하나 | ||||
| 가와사키 칼부림 사건 | 이와사키 류이치 | 버스 정류장에서 학생 2명 살해, 18명 부상 후 자살 | 당시 51세 남성, 스스로를 '히키코모리'라고 밝힘 | ||||
| 2021년 10월 도쿄 공격 | 핫토리 쿄타 | 조후시 게이오 선 열차 내 살인 미수 및 방화, 승객 17명 부상 (오다큐선 사건 2달 후) | 당시 24세 남성, 조커 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