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 공항
1. 개요
오비히로 공항은 일본 홋카이도에 위치한 공항으로, 1937년 육군 비행장으로 시작하여 1964년 민간 공용 '오비히로 공항'으로 개항했다. 1981년 현재 위치로 이전하여 활주로를 확장하고 '신 오비히로 공항'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공항 명칭을 '오비히로 공항'으로 변경했다. 현재는 일본항공(JAL)과 AIRDO가 도쿄 노선을 운항하며, 과거에는 다양한 국내선과 국제선 노선이 운행되었다. 공항 터미널 빌딩은 도카치 평야를 이미지한 외관으로 설계되었으며, 국제선 대응을 위한 증축도 이루어졌다.
| 이름 | 오비히로 공항 |
|---|---|
| 일본어 이름 | 帯広空港 (오비히로 쿠코) |
| 다른 이름 | 도카치-오비히로 공항 (도카치-오비히로 쿠코) |
| 영어 이름 | Obihiro Airport |
| IATA 코드 | OBO |
| ICAO 코드 | RJCB |
| 종류 | 공공 |
| 운영자 | 홋카이도 에아포토 |
| 관할 도시 | 오비히로시, 일본 |
| 위치 | 오비히로시, 홋카이도 |
| 해발 고도 | 149.25m |
| 웹사이트 | 오비히로 공항 |
| 활주로 번호 | 17/35 |
|---|---|
| 활주로 길이 | 2,500m |
| 활주로 표면 | 아스팔트 |
| ILS | I |
| 활주로 폭 | 45m |
| 여객 수 | 605,703명 |
|---|---|
| 화물 (톤) | 2,344톤 |
| 항공기 운항 횟수 | 13,273회 |
| 소유주 | 국토교통성 |
|---|---|
| 면적 | 282 헥타르 |
| 운영 시간 | 8:00 - 21:00 |
| 개항 | 1964년 12월 1일 (현재 위치는 1981년 3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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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개항한 공항 -
싱가포르 창이 공항
싱가포르 창이 공항은 1981년 개항하여 4개의 터미널과 2개의 활주로를 갖추고 있으며, 연간 8,200만 명의 여객을 처리하고, 쥬얼 창이 공항을 운영하며, 제5터미널을 건설 중이고, 스카이트랙스에서 세계 최고 공항으로 여러 차례 선정되었다. -
1981년 개항한 공항 -
오브다 공항
오브다 공항은 과거 이스라엘 남부의 군민 공용 공항이자 공군 기지로서, 국제선 항공편을 처리하는 주요 관문이었으나 현재는 민간 항공 운항이 중단되고 공군 기지로 사용되고 있다. -
오비히로시의 교통 -
오비히로역
오비히로역은 1905년 개업한 홋카이도 오비히로시에 위치한 JR 홋카이도 네무로 본선의 철도역으로, 과거 히로오선과 시호로선의 종착역이었으며 현재는 특급 오조라와 도카치가 정차하는 오비히로시 중심 시가지의 주요 역이다. -
오비히로시의 교통 -
오비히로 화물역
오비히로 화물역은 1968년 컨테이너 기지로 시작하여 2011년 현재 이름으로 개칭되었으며, 컨테이너 화물과 차급 화물을 취급하고, 고속 화물 열차가 운행되는 지상역이다. -
오비히로시의 건축물 -
오비히로 축산대학
오비히로 축산대학은 1941년 설립되어 수의학, 축산학, 농학 분야를 교육 및 연구하며, 홋카이도 오비히로시에 위치한 일본 유일의 국립 축산대학이다. -
오비히로시의 건축물 -
NHK 오비히로 방송국
NHK 오비히로 방송국은 홋카이도 도카치 지방을 관할하는 NHK 지역 방송국으로, 지역 보도 및 방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도토 지역의 거점국 역할을 수행하고 다양한 중계국을 통해 방송을 제공한다.
2. 역사
오비히로 공항의 역사는 1964년 12월 일본국내항공(JDA, 후일 JAS)이 일본 육상자위대 도카치 기지를 이용해 삿포로와 구시로 노선에 취항하면서 시작되었다. 1965년 7월에는 도쿄 노선이 개설되었다.
1981년 3월 현재 위치로 공항을 이전하면서 활주로를 2000m로 연장하여 제트기 취항이 가능하게 되었고, 1982년부터는 평행 유도로 사용을 개시하였다. 1985년에는 활주로를 2500m로 추가 연장하였다. 그러나 1986년 세키쇼 선 개통으로 삿포로 노선은 운항을 중단하게 되었다.
1992년 7월 재팬 에어 시스템(JAS)이 오사카 노선을, 1994년 3월에는 일본항공(JAL)이 나고야 노선을 개설하였다. 이후 오사카 노선은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변경되었다.
1995년 7월 JAL이 후쿠시마 노선을, 1996년 7월 센다이 노선을 개설하였으나, 각각 2000년 9월과 1997년 10월에 운항이 중단되었다. 1997년 7월 도쿄 노선이 다시 개설되었으나, 2003년 9월 운항이 중단되었다.
2001년 '도카치 오비히로 공항'이라는 애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3년 이용객 누계 1000만 명을 달성하고, 2004년 국제선 전세기 142편을 운항하였다.
2005년 오사카(간사이) 노선은 계절편으로 변경되고, 에어트란세가 하코다테 노선과 삿포로 노선을 개설했으나, 삿포로 노선은 2006년 11월 운항이 중단되었고, 2007년 9월 에어트란세는 오비히로 공항에서 철수하였다.
2.1. 구 공항 (1937년 ~ 1981년)
1937년 일본 제국 육군 미도리가오카 비행장으로 개항하였다. 1956년부터는 육상자위대가 사용하기 시작했다.
1964년 12월 1일, 제3종 F급 공항으로 민간에도 공용을 시작하면서 '오비히로 공항'으로 개항하였다. 일본국내항공(JDA, 후일 JAS)이 삿포로, 구시로 노선을 개설하였다. 1965년 7월에는 일본국내항공이 도쿄 노선을 개설하였다.
1965년 5월 29일, 일본국내항공 소속 컨베어 240(JA5088)기가 우측 주 착륙 장치 고정 문제로 오비히로 공항에 동체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없었다.
1972년 12월 10일, 활주로를 1,500m x 45m로 연장하여 제3종 D급 공항으로 승격되었다.
1981년 2월 28일, 오비히로 공항(구 공항)은 공용이 폐지되었고, 다음날인 3월 1일, 구 공항 부지 시설은 도카치 비행장으로 개칭되었다.
국토교통성 국토지리원 [https://mapps.gsi.go.jp/ 지도・항공 사진 열람 서비스]의 항공 사진을 기반으로 작성
2.2. 신 공항 (1981년 ~ 현재)
* 1976년 1월 13일, 신 오비히로 공항 설치가 허가되었다.
* 1981년 3월 1일, 제2종 B공항으로 현재 위치에 개항하여 '신 오비히로 공항'으로 사용을 시작하였다. 활주로는 2000m×45m로 연장되어 제트기 취항이 가능하게 되었다.
* 1981년 12월 15일, 공항 명칭을 '오비히로 공항'으로 변경하였다.
* 1982년 12월 1일, 평행 유도로 사용을 개시하였다.
* 1985년 11월 21일, 활주로를 2500m로 연장하였다.
* 1986년 4월 1일, 세키쇼 선 개통으로 삿포로 노선이 폐지되었다.
* 1992년
* 4월 17일, 제2기 여객 터미널 빌딩 증개축 공사가 준공되어 사용을 개시하였다.
* 7월 18일, 일본 에어 시스템(JAS)이 오사카 국제공항 노선을 개설하고, 도쿄 노선에 에어버스 A300 기종을 투입하였다.
* 1994년
* 3월 20일, 일본항공(JAL)이 나고야 공항 노선을 개설하였다. (2010년 10월 폐지)
* 9월 4일, 오사카 노선을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변경하였다. (2009년 9월 폐지)
* 1995년 7월 22일, JAL이 후쿠시마 노선을 계절 운항으로 개설하였다. (2000년 9월 폐지)
* 1996년 7월 1일, JAL이 센다이 노선을 계절 운항으로 개설하였다. (1997년 10월 폐지)
* 1997년
* 7월, JAL이 도쿄 노선을 개설하여 더블 트랙(JAL, JAS) 체제가 되었다.
* 10월 31일, 제3기 여객 터미널 빌딩 증개축 공사가 준공되어 사용을 개시하였다.
* 2000년 12월 7일, 공항 기상 관측 시스템(AMOS) 운용을 시작하였다.
* 2001년 6월, 애칭을 '도카치 오비히로 공항'으로 정하였다.
* 2003년, 이용객 누계가 1,000만 명을 달성하였다.
* 2005년
* 3월, 에어 트란세가 하코다테 노선을 개설하였다. (2007년 9월 폐지)
* 4월, 에어 트란세가 오사카 노선을 개설하였다.
* 10월, 에어 트란세가 삿포로 노선을 개설하였다. (2006년 11월 폐지)
* 2011년
* 3월 27일, AIRDO가 도쿄 노선을 개설(전일본공수(ANA)와 공동 운항)하여 더블 트랙(JAL, AIRDO) 체제가 복귀하였다.
* 7월 24일, 이용객이 1,500만 명을 돌파하였다.
* 10월 2일, 복흥항공이 타오위안 국제공항과의 전세편(12왕복 23편)을 운항하였다.
* 11월 23일, AIRDO가 오비히로 - 나가사키 간 전세편을 운항하였다.
* 11월 30일, 일본항공이 오비히로 - 하와이 간 전세편을 운항하였다.
* 2015년
* 3월 30일, 국제 전세편 등에 대응하는 터미널 빌딩 확충 사업을 발표하였다.
* 7월 17일, 보안 검색장을 2곳으로 증설하였다.
* 2016년 4월 11일, 국제선 대응 터미널 빌딩 증축 공사를 착공하였다.
* 2017년
* 3월 24일, 국제선 대응 터미널 빌딩 증축 부분을 사용 개시하였다.
* 7월 7일, 터미널 빌딩 공식 캐릭터 '하늘(쿠우)'을 제정하였다.
* 2020년 1월 15일, 홋카이도 공항을 중심으로 하는 '홋카이도 에어포트'가 오비히로를 포함한 도내 주요 7개 공항의 터미널 민영화 운영을 시작하였다.
* 2021년
* 3월 1일, 홋카이도 에어포트가 오비히로를 포함한 도내 5개 공항 전체의 민영화 운영을 시작하였다.
* 8월 5일, 2022년 2월 25일 종료 예정으로 임시 주차장 확장 공사를 실시하여 240대에서 374대로 확장하였다.
* 10월 1일, 홋카이도 에어포트가 오비히로 공항 터미널 빌딩 주식회사를 흡수 합병하였다.
* 2024년 4월 18일, 터미널 공역 관제(히다카 진입 관제 구역)가 도입될 예정이다.
3. 운항 노선
2개 이상의 항공사가 취항하는 경우, 최선두 항공사의 기재 및 승무원으로 운항하는 공동 운항편(코드셰어편)으로 운항한다.
3.1. 국내선
오비히로 - 도쿄/하네다 노선은 오랫동안 구 일본 에어 시스템(JAS)의 단독 운항이었으나, 1997년 하네다 공항의 발착枠 확대와 함께 일본항공(JAL)이 참여하면서 더블 트랙이 실현되었다. 당시 전일본공수(ANA)도 참여 의향을 보였지만, 다른 노선 참여 및 증편을 우선하여 보류했다.
2002년 10월, JAL과 JAS의 경영 통합으로 양사의 더블 트랙 체제는 해소되었다.
이후 AIRDO는 오비히로시의 출자를 조건으로 해당 노선 참여 의향을 보였으나, ANA가 취항하지 않고 지상 설비 및 요원이 배치되지 않았다는 점, 준비 기간 부족을 이유로 2004년, 2005년 두 차례 취항을 보류했다. 2010년 10월 하네다 공항 발착枠 확대를 계기로, 2011년 3월 27일부터 1일 3왕복 취항하여 더블 트랙 체제가 되었다. 이 공항은 AIRDO가 홋카이도 내에서 5번째로 취항한 공항이다.
3.2. 국제선
현재 국제선 정기 노선은 없지만, 과거에는 전세편이 단속적으로 운항되었다. 2005년에 332편으로 가장 많았으나, 2010년에는 13편으로 감소하는 추세였다. 그러나 오비히로시와 관광업 관계자들은 국제선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2011년 상반기에는 취항 실적이 없었지만, 2011년 10월 이후 대만의 트랜스아시아 항공에서 41편, 중화항공에서 14편 등 약 60편의 운항이 예정되어 있었다.
국내 항공사인 AIRDO는 2013년 11월경 서울, 타이베이 등을 대상으로 국제 전세편 운항을 검토하면서, 출발지 후보로 오비히로 공항과 신치토세 공항을 고려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2011년 당시, 트랜스아시아 항공은 홋카이도 내 다른 4개 공항 노선과 함께 2012년 봄에 오비히로 공항에 주 1회 왕복 취항을 예정했으나, 실제로는 구시로 공항에 취항하게 되었다.
4. 시설
도카치 평야 중심 도시인 오비히로시 중심부에서 남쪽으로 약 25km, 태평양 연안에서 약 30km 내륙의 밭농사 지대에 있다. 서쪽에는 히다카 산맥, 북쪽에는 다이세츠산 연봉이 펼쳐져 있다. 활주로는 17/35 방향으로 2,500m 길이로 설치되어 있으며, 평행 유도로와 폭 300m의 착륙대를 갖추고 있다. 계기 착륙 장치(ILS)는 활주로 35 측에 카테고리 I이 설치되어 있어 계기 착륙이 가능하다. 에이프런에는 대형 제트기용 2개 베이, 소형 제트기용 2개 베이, 소형기용 스폿이 있으며, 탑승교는 3기를 갖추고 있다.
봄부터 여름에 걸쳐 주변 기후가 안정되어, 주로 홋카이도 동부에 있는 주변 공항의 기상 조건에 따라 대체 공항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4.1. 터미널 빌딩
구로카와 기쇼가 설계한 터미널 빌딩은 도카치 평야의 전원 풍경과 조화를 이루는 색조와 비행기 날개를 본뜬 외관이 특징이다. 건물 정면에는 건물과 어울리는 사일로형 시계탑이 설치되어 있다. 이 건물은 도카치 관내의 시정촌, 항공사, 기업 및 금융기관이 주주로 참여한 제3 섹터 "오비히로 공항 터미널 빌딩 주식회사"가 운영했으나, 2021년 10월 홋카이도 에어포트에 흡수 합병되었다.
건물은 지상 3층, 지하 1층 구조로,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여객 구역이다. 약 660대 규모의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공항 시설 및 주차장 관리(긴급 업무 포함)는 오비히로 공항 터미널 빌딩 주식회사, 주식회사 세논, 오비히로 통상 주식회사 공동 기업체가 운영자(오비히로시)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2006년 12월 6일, TV 아사히의 『보도 스테이션』에서 반에이 경마 존속 문제를 다룬 특집 방송 후, 제작된 반에이 경마 말 오브제가 기증되었다.
2017년 3월, 기존 터미널 빌딩 북쪽에 국제선 대응 증축 부분이 운영을 시작했다. 외관은 도카치 평야를 흐르는 강을 형상화했으며, 국내 공항에서는 드물게 국내선과 국제선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국제선 이용 시에는 증축 부분을 이동식 벽으로 나누어 국내선과 국제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2018년 3월에는 탑승교 1기를 추가 설치하여 총 3기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부터 민영화 운영을 맡은 홋카이도 에어포트는 도카치·도토 지역으로의 송객을 담당하는 "지역 게이트웨이"형 공항으로서, "애그리 푸드 가든"을 컨셉으로 터미널 개장, 입체 주차장 및 보도 루프 설치, 평면 주차장 확장, 비즈니스 제트 시설 정비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여객 터미널 관내 시설은 다음과 같다.
* 1층: 항공사 카운터, 도착 로비, 렌터카 회사 카운터
* 2층: 출발 로비, 탑승 대기실, 매점, 음식점, 레스토랑·카페
* 3층: 송영 데크(무료),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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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기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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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 내에는 독립행정법인항공대학교 오비히로 분교가 설치되어 있어, 민간 항공 조종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홋카이도 경찰은 오카다마 공항에 있는 항공대 본대로부터 히다카 산맥과 다이세츠 산맥에 의해 격리된 도동 지역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008년 4월 "항공대 오비히로 분견대" 운용을 시작했다. 지상 시설은 터미널 빌딩 운영 회사가 건설한 시설을 홋카이도 경찰이 임차하여 헬리콥터 1대 "다이세츠 1호"(2008년 4월 시점)와 대원을 상주시키고 있다. 관할 지역은 항공대 본대와 함께 홋카이도 경찰 관할 지역 전체이다.
신치토세항공측후소 오비히로 공항 출장소가 설치되어 6명의 소원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업무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2000년 12월부터 공항 기상 관측 시스템(AMOS)을 운용하고 있다. 1964년 구・오비히로 공항 개업과 동시에 "오비히로 측후소 오비히로 공항 분실"로 업무를 시작했고, 1967년에 오비히로 공항 출장소로 개칭한 후, 1976년 신 오비히로 공항 개항과 함께 이전했다. 2006년 기상청 조직 변경에 따라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국토교통성 도쿄 항공국 오비히로 공항 출장소가 비행장 관제를 수행하고 있다. 2024년 (레이와 6년) 4월 16일부터 신치토세 공항 사무소가 실시하는 터미널 공역 관제(히다카 진입 관제 구역)가 도입될 예정이다.
5. 교통
오비히로역에서 버스로 약 40분이면 도착한다.
5.1. 버스
* 도카치 버스
* 도카치 버스 본사 발착편 (고후쿠역, 오비히로역 버스터미널 경유)
* 홋카이도 택쇼쿠 버스・도카치 버스
* 미치노에키 오토후케 발착 오비히로 시내 호텔 경유편 (홋카이도 호텔, 호텔 닛코 노스랜드 오비히로 등)
5.2. 자동차
오비히로 시내에서는 국도 236호선을 따라 남쪽으로 가다가 오비히로시 다이쇼정에서 홋카이도도 109호 신오비히로 공항선을 경유하면 약 35~45분 걸린다. 오비히로 히로오 자동차도 고후쿠IC에서는 홋카이도도 1157호 고후쿠 인터선을 동쪽으로 가다가 홋카이도도 109호 신오비히로 공항선을 경유하면 약 5분이면 도착한다.
6. 통계
2001년을 정점으로 정기편 승객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2003년에 70만 명을 밑돈 후에는 60~65만 명 정도로 추이하고 있다. 2011년 3월 27일 AIRDO의 도쿄 노선 신규 취항과 일본항공과의 경쟁, 국외 전세편 부활로 이용객이 증가하여 해당 연도 승객 수는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감소 경향에 제동이 걸렸다.
| 노선 | 여객 수 | 국내선 순위 |
|---|---|---|
| 도쿄 국제공항 | 약 53만 명 | 상위 45위 |
7. 주변 시설
* 국철히로오선행복역 - 자동차로 약 5분 거리
* 도카치 눗푸쿠 가든 -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
* 롯카노모리 -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
* 나카사츠나이 미술 마을 - 자동차로 약 10분 거리
* 꽃밭 목장 - 자동차로 약 15분 거리
* 시치쿠 가든 -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
* 도카치 힐즈 -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
* 마나베 정원 - 자동차로 약 25분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