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스피드 작전
1. 개요
워프 스피드 작전은 2020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한,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미국의 국가 프로그램이다. 2021년 1월까지 3억 명 분량의 백신 확보를 목표로, 미국 보건복지부를 중심으로 민간 제약회사, 정부 기관, 군이 참여했다. 2020년 5월 공식 발표되었으며, 백신 개발, 생산, 유통 가속화를 위해 여러 연방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에 자금을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백신의 빠른 승인과 생산을 가능하게 했지만, 비용, 일정, 경쟁, 공평한 접근, 백신 거부, 리더의 중립성 등 여러 측면에서 비판과 우려를 낳았다. 2021년 2월 말, 작전의 책임은 백악관 COVID-19 대응팀으로 이관되었다.
| 명칭 | 워프 스피드 작전 |
|---|---|
| 영어 명칭 | Operation Warp Speed |
| 목표 | 코로나19 백신 개발 가속화 |
| 기간 | 2020년 5월 15일 ~ 2021년 2월 24일 |
| 국가 | 미국 |
| 소속 | 미국 국방부 미국 보건복지부 기타 정부 기관 |
|---|---|
| 본부 | 미국 |
| 최고 사령관 | 도널드 트럼프 조 바이든 |
| 책임자 | 몬세프 슬라우이 |
| 최고 운영 책임자 | 구스타브 F. 퍼나 육군 대장 |
| 관련 전투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
|---|
| 전환 |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
|---|
| url: https://www.defense.gov/Explore/Spotlight/Coronavirus/Operation-Warp-Speed/ 설명: 코로나바이러스: 워프 스피드 작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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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투 군사작전 -
복원
복원은 군인, 잠수 장비 등의 원래 상태로의 회귀를 의미하며, 유엔 평화유지활동, 잠수 작업,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의 일본, 미국 복원군인원호법 제정 등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된다. -
비전투 군사작전 -
블랙리스트 포티 작전
블랙리스트 포티 작전은 1945년 미국이 소련의 대일전 참전 이후 한반도 점령 지역 분할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으며, 38선 이남을 점령하고 친미 정부 수립을 시도했지만, 친일파 등용과 같은 실정으로 비판받다가 통일 정부 수립에 실패하고 한국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
미국이 참가한 비전투 군사작전 -
베를린 봉쇄
베를린 봉쇄는 1948년 소련이 서베를린에 대한 육상 및 수상 접근을 차단하여 서방 연합국을 압박하려 한 사건으로, 서방 연합국의 공수작전으로 봉쇄는 해제되었으며 냉전 초기 동서 진영 간의 긴장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미국이 참가한 비전투 군사작전 -
블랙리스트 포티 작전
블랙리스트 포티 작전은 1945년 미국이 소련의 대일전 참전 이후 한반도 점령 지역 분할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으며, 38선 이남을 점령하고 친미 정부 수립을 시도했지만, 친일파 등용과 같은 실정으로 비판받다가 통일 정부 수립에 실패하고 한국 전쟁이 발발하게 된다. -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대응 -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는 감염병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사람들 간 접촉을 줄이는 방법으로, 물리적 거리 유지, 모임 최소화, 장소 회피 등의 행동 변화를 포함하며, 경제적 비용과 심리적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지만, 역사적으로 감염병 유행 시 시행되었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었다. -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한 대응 -
국민안심병원
2. 역사
2020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지시로 코로나19 백신 개발 가속화를 위한 '워프 스피드 작전'(Operation Warp Speed)이 시작되었다. 이 작전은 민관 협력을 통해 백신 개발 및 확보를 목표로 했으며, CARES Act를 통해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었다.
작전은 2020년 5월 공식 발표되었고, 미국 보건복지부 주도로 여러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참여하여 백신 개발 지원, 생산, 유통 등을 추진했다. 스타 트렉에서 유래한 작전명은 신속한 진행을 상징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0년 6월, 백신 승인을 위한 최소 효과 기준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 작전을 통해 모더나의 mRNA-1273 백신 개발 등이 지원되었으며, 2020년 12월 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워프 스피드 작전은 명칭 변경 및 구조 조정을 거쳤고, 2021년 2월 말 관련 업무는 백악관 COVID-19 대응팀으로 이관되었다.
2.1. 배경
2020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전문가들이 약 18개월로 예상했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8개월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워프 스피드 작전’(Operation Warp Speed)을 지시했다. 이 임무는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부여되었으며, 민간 제약회사와 정부 기관, 군이 함께 참여하여 2021년 1월까지 코로나19 백신 3억 명 분량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같은 해 3월 27일, 미국 의회는 CARES Act(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Act)를 제정하여 워프 스피드 작전에 10(약 12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2020년 5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민관 협력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같은 날, 몬세프 슬라위 박사가 최고 고문(CA)으로, 귀스타브 F. 페르나 장군이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임명되었다.
워프 스피드 작전은 COVID-19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의 신속한 승인과 생산을 위해 민간과 공공 부문의 협력을 장려하고자 구성되었다. 이 작전의 명칭은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스타 트렉 가상 세계에서 사용되는 광속보다 빠른 이동 기술 용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국가 프로그램의 목적은 COVID-19 백신, 치료제, 진단법 등 의료 대책의 개발, 생산, 유통을 가속화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미국 보건복지부(HHS) 산하의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파트너십(ACTIV), 진단 개발 계획(RADx), 생물 의학 첨단 연구 개발국(BARDA)의 기존 활동을 포함하여 HHS 전체의 노력을 조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또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방부(DOD), 농무부(USDA), 에너지부(DOE), 재향군인부(VA) 등 다양한 미국 연방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들이 협력했다.
2020년 6월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코로나19 백신이 규제 승인 및 판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COVID-19 증상의 심각성을 줄이는 데 최소 50%의 효과를 보여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2.2. 전개
2020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문가들이 약 18개월로 예상했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8개월 단축하는 '워프 스피드 작전'(Operation Warp Speed)을 지시했다. 이 임무는 알렉스 에이자 당시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맡겨졌으며, 민간 제약회사, 정부 기관, 군대가 협력하여 2021년 1월까지 코로나19 백신 3억 회 투여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같은 해 3월 27일, 미국 의회는 CARES Act(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Act)를 제정하여 워프 스피드 작전에 10 (당시 약 12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2020년 5월 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이 민관 협력 프로젝트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워프 스피드 작전의 주요 목적은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ACTIV 파트너십, 진단법 개발을 위한 NIH RADx 계획, 그리고 생물 의학 첨단 연구 개발국(BARDA)의 기존 연구 등 미국 보건복지부 전반의 노력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것이었다. 같은 날, 몬세프 슬라위 박사가 최고 고문으로, 귀스타브 F. 페르나 장군이 최고 운영 책임자(COO)로 임명되었다. 이 작전명은 스타 트렉 가상 세계에서 사용되는 광속보다 빠른 이동 기술 용어에서 영감을 받아 빠른 진행 속도를 강조하기 위해 채택되었다.
워프 스피드 작전은 COVID-19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의 신속한 승인과 생산을 위해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의 협력을 장려하고자 구성되었다. 작전에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미국 국립보건원(NIH), 생물 의학 첨단 연구 개발국(BARDA), 미국 식품의약국(FDA), 미국 국방부(DOD), 미국 농무부(USDA), 미국 에너지부(DOE), 미국 보훈부(VA) 등 다양한 미국 연방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들이 참여했다. 2020년 6월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백신이 규제 승인 및 시판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증상의 심각성을 줄이는 데 최소 50%의 효과를 보여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이 작전의 지원을 받은 대표적인 사례로 모더나의 mRNA-1273 백신 개발이 있다. 모더나는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협력하여 백신 개발을 시작했으며, 연방 정부로부터 2.5 (당시 약 2조 7300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미국 정부는 2020년 7월 모더나와 2021년 1분기까지 백신 1억 회분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고, 12월에는 추가로 1억 회분을 구매하여 2021년 2분기에 공급받기로 했다. 2020년 12월 18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모더나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변화가 예고되었다. 백악관 대변인 젠 사키는 워프 스피드 작전 프로그램이 구조 조정과 명칭 변경을 거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전임 최고 고문이었던 몬세프 슬라위 박사는 더 이상 '워프 스피드 작전'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결국 2021년 2월 말, 워프 스피드 작전 관련 업무와 책임은 백악관 COVID-19 대응팀으로 이관되었다.
3. 목표
미국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워프 스피드 작전의 주요 목표는 "코로나19 백신, 치료제 및 진단법의 개발, 제조 및 유통을 가속화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2021년 1월까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 3억 회분을 생산하고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는 2020년 3월,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가들이 약 18개월로 예상했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8개월로 단축하라고 지시하면서 시작된 계획이다. 이 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제약회사, 미국 연방 정부 기관, 그리고 군이 참여했으며, CARES Act를 통해 10 (약 12조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다.
* 7가지 다른 백신 후보와 특정 치료 화합물의 연구 개발을 위해 제약 회사를 지원한다.
* 여러 백신 제조업체의 제조 능력을 신속하게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가장 유망한 백신 후보 중 일부에 대한 1~3상 임상 시험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동시 검토를 조직하고 지원한다.
* 백신 후보 물질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될 경우 신속한 배포를 준비하기 위해, 최종 임상 연구가 완료되기 전이라도 미리 승인된 상태에서 제조를 지원한다.
* 백신 공급, 생산 및 미국 전역으로의 배포를 위해 미국 국방부와 협력하며, 모든 백신 병과 백신 접종을 받는 각 미국인의 접종 일정을 추적한다.
이 과정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기술 및 개발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스티븐 한 당시 FDA 위원은 FDA가 독립적인 규제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유지할 것임을 명확히 했다. 그는 "제조업체가 진행 여부를 결정한다"고 언급하며, "우리(FDA)와 워프 스피드 작전 사이에 매우 명확한 선을 그었다"고 밝혔다.
워프 스피드 작전은 코로나19 백신, 치료법, 진단법(의료 대책)의 개발, 생산, 유통 가속화를 목표로 하는 국가 프로그램으로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립보건원(NIH), 생물 의학 첨단 연구 개발국(BARDA), 식품의약국(FDA), 국방부(DOD), 농무부(USDA), 에너지부(DOE), 재향군인부(VA) 등 다양한 미국 연방 정부 기관과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추진되었다.
4. 예산 및 리더십
"초고속 작전"은 미국 연방 정부와 생명 공학 산업 간의 재정적 연결 고리로서 생물의약품 연구개발국(BARDA)을 활용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에 10의 자금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는 2020년 3월 27일 제정된 CARES Act를 통해 확보되었다. 이후 BARDA를 통해 추가 자금이 배정되었고, 2020년 10월까지 총 자금은 약 18로 증가했다.
초기 생물의약품 연구개발국(BARDA) 국장이었던 릭 브라이트(Rick Bright)는 2020년 4월 22일경 보직 변경되었는데, 그는 이것이 "정치적 연계를 가진 사람들이 홍보하는 잠재적으로 위험한 약물에 자금을 지원하려는 노력"에 저항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2020년 5월 15일, 새로운 지도부가 발표되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에서 백신 연구 개발을 이끌었던 몬세프 슬라위(Moncef Slaoui)가 수석 고문(Chief Advisor)으로 임명되었다. 미국 육군 군수사령부(Army Materiel Command) 사령관을 역임한 구스타브 F. 페르나(Gustave F. Perna) 장군은 최고 운영 책임자(Chief Operating Officer, COO)로 임명되었다.
주요 리더십 구성은 다음과 같다.
| 직책 | 인물 | 주요 경력 및 비고 |
|---|---|---|
| 수석 고문 (Chief Advisor) | 몬세프 슬라위(Moncef Slaoui) | 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글로벌 연구 개발 회장 및 백신 부문 회장 |
| 최고 운영 책임자 (COO) | 구스타브 F. 페르나(Gustave F. Perna) 장군 | 전 미국 육군 군수사령부 사령관 |
| 공급, 생산 및 유통 담당 이사 | 폴 A. 오스트로스키(Paul A. Ostrowski) 중장 | 전 미국 육군 조달단 국장 |
| 부국장 | 크리스토퍼 J. 샤프스텐(Christopher J. Sharpsten) 소장 |
작전의 이사진으로는 알렉스 아자(Alex Azar)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마크 에스퍼(Mark Esper) 미국 국방부 장관,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 백악관 선임고문, 애덤 보엘러(Adam Boehler)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했다. 또한, 데보라 벅스(Deborah Birx)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조정관, 앤서니 파우치(Tony Fauci)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Collins)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 로버트 R. 레드필드(Robert Redfield)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투표권 없는 고문으로 참여했다.
5. 백신 개발 및 지원 회사
미국 정부는 워프 스피드 작전을 통해 여러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자금을 지원했다. 2020년 3월 27일 제정된 CARES Act에 따라 10(약 12조원)이 이 작전에 투입되었다. 2020년 8월 기준으로 8개의 회사가 백신 후보 물질의 개발 및 제조 준비를 가속화하기 위해 약 11의 연구 자금을 지원받도록 선정되었다.
정부의 연구 자금을 지원받은 주요 백신 개발사와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이름 | 기술 | 금액 (USD) | 발표일 | 백신 후보 물질 | FDA 승인일 | 비고 |
|---|---|---|---|---|---|---|
| 존슨앤드존슨 (얀센 제약) | 비복제 바이러스 벡터 | 1 | 2020년 8월 5일 | Ad26.COV2-S | 2021년 2월 28일 | 2020년 3월 지원된 456에 추가된 금액이다. FDA는 긴급 사용만을 승인했다. |
|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 대학교 및 백시테크 | 변형된 침팬지 아데노바이러스 바이러스 벡터 | 1.2 | 2020년 5월 21일 | AZD1222 | FDA 승인 없음 | 2020년 12월 20일 영국에서 처음 승인되었다. 2021년 3월, 일부 국가에서는 백신 접종자에게서 관찰된 혈액 응고 사례와 관련 가능성 우려로 사용을 일시 중단했다. |
| 모더나 | mRNA | 1.53 | 2020년 8월 11일 | mRNA-1273 | 2020년 12월 18일 | 이전에 지원된 483와 472를 포함하여 총 2.48가 투자되었다. FDA는 긴급 사용만을 승인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공동 개발했으며, 미국 정부는 2021년 1분기까지 1억 회분, 2분기까지 추가 1억 회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 노바백스 | SARS-CoV-2 재조합 스파이크 단백질 나노입자 with 보조제 | 1.6 | 2020년 7월 7일 | NVX‑CoV2373 | FDA 승인 없음 | 상업 규모 제조 시연을 위한 자금이며, 생산된 1억 회분은 연방 정부 소유가 된다. |
| 머크 및 IAVI | 항바이러스제 연구 및 면역 반응 치료 | 38 | 2020년 4월 15일 | V590 등 | 없음 | 2021년 1월 25일, 머크는 두 개의 백신 프로젝트를 종료했다. |
| 사노피 및 글락소스미스클라인 | 보조제를 포함한 단백질 (곤충 세포주) | 2.1 | 2020년 7월 31일 | VAT00008 | FDA 승인 없음 | 2020년 12월 11일, 고령자에게 "불충분한 면역 반응"을 이유로 백신 출시를 2021년 말까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
이 중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AZD1222와 모더나의 mRNA-1273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3상 임상시험에 진입한 백신 중 하나였다.
Pfizer-바이오엔테크는 워프 스피드 작전으로부터 백신 개발을 위한 직접적인 연구 자금 지원은 받지 않았다. 화이자 CEO 앨버트 불라는 "보고서를 제출하고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동의해야 하는 관료주의"로부터 과학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워프 스피드 자금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바이오엔테크는 독일 정부로부터 Pfizer–BioNTech COVID-19 백신 개발 및 생산 가속화를 위해 3억 7,500만 유로(약 445)를 지원받았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2020년 7월 22일, 화이자와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FDA의 허가를 받는다는 조건 하에 2 규모의 코로나19 백신 1억 회분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5억 회분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했다. 2020년 12월 23일에는 1억 회분을 추가로 주문했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긍정적인 3상 임상 결과 발표 이후, 당시 부통령 마이크 펜스는 이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구축한 민관 파트너십"의 공으로 돌렸으나, 화이자 측은 "워프 스피드의 일원이 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가 이후 "잠재적 백신 공급업체로서 워프 스피드 작전의 일부였다"고 정정했다. 미국 정부의 선구매 계약이 화이자의 백신 개발 가속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은 2020년 12월 2일 영국에서 최초로 긴급 승인되었고, 미국에서는 12월 11일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이노비오가 간접적으로 자금 지원을 받았으며, 워프 스피드 작전은 백신 외에 단클론 항체 치료법 개발 및 제조에도 1 미만을 지원했다. 이 중 리제네론은 단클론 항체 약물 개발 및 공급을 위해 450를 지원받았다.
6.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바이오엔테크가 COVID-19 백신 개발을 위해 새로운 mRNA 기술을 연구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라이트스피드"로 명명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SARS-CoV-2의 유전자 염기 서열이 처음 공개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2020년 1월 중순,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바이오엔테크 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2020년 7월 22일, 미국 정부는 화이자와 COVID-19 백신 1억 회분을 제조하기 위한 2 규모의 조건부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는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FDA의 허가를 받을 경우, 5억 회분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되었다.
2020년 9월, 바이오엔테크는 Pfizer–BioNTech COVID-19 백신의 개발 및 생산 능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독일 정부로부터 375(445)의 지원금을 받았다.
2020년 11월 9일,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 파트너십은 BNT162b2 백신 후보의 3상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초기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 이후, 당시 부통령이었던 마이크 펜스는 트위터를 통해 이러한 성과가 트럼프 대통령이 "구축한 민관 파트너십"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화이자의 백신 연구 개발 책임자인 캐스린 얀센은 발표 전날인 11월 8일 인터뷰에서 "워프 스피드의 일원이 된 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발표 당일 회사 대변인은 회사가 "잠재적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의 공급업체로서 워프 스피드 작전의 일부였다"고 상반된 입장을 내놓았다. 화이자 CEO 앨버트 불라는 회사가 워프 스피드 작전의 자금을 백신 개발에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는데, 이는 "보고서를 제출하고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동의해야 하는 관료주의"로부터 자사 과학자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의 조건부 선구매 계약이 "화이자의 백신 개발 과정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
영국은 2020년 12월 2일,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긴급 승인한 최초의 국가가 되었다. 미국에서는 2020년 12월 11일 FDA가 긴급 사용 승인을 발급하여 백신 배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20년 12월 23일, 트럼프 행정부는 화이자로부터 1억 회분을 추가로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7. 배포
"워프 스피드 작전"을 통해 구매한 백신은 제조업체에서 UPS와 페덱스를 통해 각 주 정부가 지정한 장소로 배송되었다. 연방 약국 파트너십은 CVS와 월그린스 지점으로 백신을 배송했으며, 이들 약국은 약사를 파견하여 요양 시설 등에서 대규모 접종을 진행했다.
2020년 10월, 당시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었던 알렉스 아자르는 연말까지 1억 도스의 백신 확보를 예측했으나,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목표치를 2천만 도스로 하향 조정했다. 2021년 1월 6일 기준으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총 17,288,950 도스가 배포되었고, 이 중 5,306,797 도스가 실제 접종되었다고 보고했다. 이 가운데 연방 약국 파트너십을 통해 배포된 물량은 3,416,875 도스였으며, 접종된 것은 511,635 도스였다. 구스타브 페르나 장군은 행정적인 보고 지연으로 인해 실제 접종 통계가 72시간에서 96시간 정도 늦게 반영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바이든 행정부로 "워프 스피드 작전"이 이관될 무렵인 2021년 1월 31일까지, 화이자와 모더나가 2021년 3월 말까지 공급하기로 계약한 총 2억 도스 중 6,370만 도스가 배송된 상태였다.
백신 배포 과정에서는 연방 정부와 주 정부 간의 조정 부족, 그리고 대규모 접종 캠페인에 필요한 연방 자금 지원이 시기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일부 직원들의 백신 접종 거부, 서류 작업이나 환자 상담에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 점, 접종 후 필요한 관찰 시간 확보 문제, 숙련된 접종 인력 부족 등이 배포 지연의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8. 평가
워프 스피드 작전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서 미국 정부 주도로 백신 개발 속도를 단축하려 한 야심 찬 시도였다. 모더나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등 코로나19 백신이 기록적인 속도로 개발되고 긴급 사용 승인을 받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작전 수행 과정과 결과에 대한 비판 역시 만만치 않다.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었음에도 초기 목표 달성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고,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기조 아래 국제적인 백신 개발 공조 노력에 소극적이었던 점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백신 접근성 불평등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윤리적 우려로 이어졌다. 또한, '워프 스피드'라는 명칭 자체가 백신 개발의 안전성에 대한 대중의 불안감을 자극하여 백신 망설임 현상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작전을 이끈 인물의 과거 이력과 관련된 이해충돌 논란 역시 작전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남겼다. 종합적으로 워프 스피드 작전은 신속한 백신 개발이라는 뚜렷한 성과를 남겼지만, 그 과정에서 비용 효율성, 국제 협력, 공중 보건 신뢰도 측면에서 적지 않은 문제점과 논란을 야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8.1. 비용
2020년 5월 미국 의회는 워프 스피드 작전에 약 10의 예산을 책정했다. 이는 2020년 3월 27일 제정된 CARES Act(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Act)에 따른 자금 투입의 일환이었다. 하지만 2020년 12월 중순까지 백신 연구 개발(R&D) 및 사전 승인 제조 비용을 포함하여 백신 개발업체에 실제 지출된 금액은 12.4에 달했다. 일례로 모더나는 백신 개발 과정에서 연방정부로부터 2.5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워프 스피드 작전은 일부 백신 후보 물질이 안전성이나 효과 입증에 실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러 개발을 동시에 지원했기 때문에, 일반적인 백신 개발 과정보다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성공 가능성이 있는 백신을 통상적인 개발 일정보다 몇 달 더 빨리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정부의 재정 지원 덕분에 코로나19 백신은 초기 유통 가격을 연례 독감 백신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8.2. 타임라인
2020년 3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은 전문가들이 약 18개월로 예상하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간을 8개월 단축하는 '워프 스피드 작전'을 지시했다. 이 임무는 알렉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맡겨졌으며, 민간 제약회사, 정부 기관, 군대가 협력하여 2021년 1월까지 백신 3억 회 접종 분량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같은 해 3월 27일, 미국 의회는 CARES Act(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Act)를 제정하여 워프 스피드 작전에 10 (약 12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2020년 말까지 수억 개의 COVID-19 백신을 개발, 제조 및 배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바이러스 감염 백신 개발에 통상 수년 또는 수십 년이 걸리는 점, 특히 선택된 백신의 안전성과 효능을 확보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수십 년간의 경험에 비추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실제로 대부분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백신은 개발 초기 임상 시험 단계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백신은 주사 부위 통증, 두통,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안전성 검증을 위해 수천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관찰이 필요하다. 또한 백신이 바이러스 유행 기간 동안 지속적인 효능을 보이는지 확인하는 데에도 일반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요구된다. 과거 SARS나 MERS 같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 시도 역시 임상 연구 과정에서 실패했으며, 당시까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은 존재하지 않았다. 워프 스피드 작전은 이러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백신 후보의 안전성 및 효능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제조 및 배포 준비를 위해 자원과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러한 우려 속에서도 워프 스피드 작전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협력하고 연방 정부로부터 2.5 (약 2조 7300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백신 mRNA-1273을 개발했다. 미국 정부는 2020년 7월 모더나와 2021년 1분기까지 백신 1억 회분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12월에는 1억 회분을 추가로 구매하여 2021년 2분기에 공급받기로 했다. 마침내 2020년 12월 18일,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모더나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한편, 독일의 바이오엔테크와 미국의 화이자가 공동 개발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19 백신 역시 2020년 12월 FDA로부터 긴급 사용 승인을 받았다. 이는 긴급 마케팅이 허가된 백신의 예외적으로 빠른 개발 및 승인 일정을 수립한 사례이다. 화이자는 2020년 7월 워프 스피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백신이 FDA 승인을 받으면 지급되는 1.95의 계약을 체결했고, 여기에는 초기 주문 1억 회 분이 포함되었다. 2020년 12월, 트럼프 행정부는 화이자에 2억 회 분의 백신을 추가로 주문했다.
8.3. 경쟁
워프 스피드 작전은 이미 개발에 전념하고 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미국의 상장 백신 회사들과 직접 경쟁하여 노력과 자금을 낭비할 수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또한, 미국 납세자들의 1 이상이 미국의 독자적인 노력이나 옥스퍼드 대학교-아스트라제네카 후보 백신과 같은 특정 대안에만 집중적으로 투자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실제로 미국 정부는 2020년 5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초기 1-2상 임상 시험을 통과하여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할 경우 미국 내 사용을 위해 3억 회분을 확보하고자 1를 선지급했다.
이 작전은 중국의 백신 개발 기관이나 국제적인 백신 개발 공조 체계와는 협력하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2020년 5월 4일 국제 파트너들로부터 8를 모금하며 여러 백신 개발을 조정하고 자금을 지원하는 세계 보건 기구(WHO), 전염병 대비 혁신 연합(CEPI),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 등과의 공조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미국 정부는 워프 스피드 작전을 WHO가 주도하는 백신 개발 관련 국제 연대 임상 시험에 참여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
2020년 12월 8일,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서 개발된 백신을 미국에 우선 공급하도록 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해당 백신 개발 기업이 다른 국가와 공급 계약을 이미 체결했더라도, 미국에 먼저 판매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8.4. 공평한 접근에 대한 우려
"초고속 작전"은 승인된 코로나19 백신을 미국 국민에게 우선적으로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로 인해 2021년 동안 미국 외 지역, 특히 저소득 및 중간 소득 국가에서는 백신을 전혀 공급받지 못하거나 극히 일부만 받을 수 있다는 윤리적, 물류적 우려가 제기되었다. 당시 트럼프 행정부가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백신 공동 구매 프로젝트인 COVAX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면서, 이러한 우려는 더욱 커졌다. 국제 사회에서는 미국의 이러한 결정이 국제적인 백신 접종 노력, 백신 효과 최적화, 그리고 백신 거부 및 허위 정보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 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을 염려했다.
이후 "초고속 작전"이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으로 이관된 2021년 2월, 미국 정부는 입장을 바꾸어 아프리카와 같이 백신이 부족한 지역에 잉여 백신 물량을 기증하겠다고 약속했다.
8.5. 백신 망설임
코로나19 백신 오해 및 망설임과 관련하여, 워프 스피드 작전의 이름과 의도적으로 단축된 일정은 백신에 대한 망설임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한 전문가는 "백악관에서 나오는 일부 발언은 매우 해롭다"고 지적했는데, 이는 반백신론자들이 백신이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하게 출시된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중이 새로운 백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접종을 꺼리는 현상은 전 세계적인 보건 문제로, 이는 2020년과 2021년에 걸쳐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될 수 있는 추가적인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을 높인다. 실제로 2020년 9월에 실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응답자의 절반은 당시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접종받지 않겠다고 답했으며, 응답자의 4분의 3은 백신 개발 속도에 대한 우려와 함께 안전성 및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기 전에 승인될 수 있다는 불안감을 표현했다.
8.6. 리더 중립성
"워프 스피드 작전"의 리더였던 먼세프 슬라위는 미국의 백신 개발사 모더나의 이사회 멤버 경력이 있다. 그는 모더나 주식을 매각하여 10의 개인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백신 후보 평가에서의 중립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슬라위는 워프 스피드 작전 책임을 맡으면서 모더나 이사직에서는 사임했지만, 이후 모더나가 백신 임상 연구의 진전을 발표하자 그가 보유한 모더나 주식 가치가 하루 만에 3 증가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결국 슬라위는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2021년 1월 초 해당 프로젝트에서 사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