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세션스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제프 세션스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1946년 앨라배마주에서 태어났다. 앨라배마 대학교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1970년대 육군 예비군에서 복무했다. 1981년부터 1993년까지 앨라배마 남부 지방 검사를 역임했고, 1994년 앨라배마주 법무장관으로 당선되었다. 1997년부터 2017년까지 미국 연방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며, 2016년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를 지지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법무부 장관을 지냈으나, 2018년 11월 대통령의 요청으로 사임했다. 2020년 상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제프 세션스
기본 정보
2017년 공식 사진
2017년 공식 사진
본명제퍼슨 보러가드 세션스 3세
출생일1946년 12월 24일
출생지미국 앨라배마주 셀마
배우자메어리 블랙셔 (1969년 결혼)
자녀3명
제프 세션스
제프 세션스가 법무부 직원들에게 보내는 첫 메시지 (2017년 2월 10일 녹음)
제프 세션스가 법무부 직원들에게 보내는 첫 메시지 (2017년 2월 10일 녹음)
학력
대학헌팅던 대학 (문학사)
대학원앨라배마 대학교 로스쿨 (법무박사)
경력
소속 정당공화당
종교감리교
공직 경력
직책제84대 미국 법무장관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임기 시작2017년 2월 9일
임기 종료2018년 11월 7일
전임로레타 린치
샐리 예이츠 (대행)
다나 보엔테 (대행)
후임로드 로젠스타인 (대행)
매튜 휘태커 (대행)
윌리엄 바
차관다나 보엔테 (대행)
로드 로젠스타인
직책2상원 의원
선거구앨라배마주
임기 시작21997년 1월 3일
임기 종료22017년 2월 8일
전임2하웰 헤플린
후임2루서 스트레인지
직책3제44대 앨라배마주 법무장관
주지사3포브 제임스
임기 시작31995년 1월 16일
임기 종료31997년 1월 3일
전임3지미 에반스
후임3윌리엄 H. 프라이어 주니어
직책4앨라배마 남부 지방법원 연방 검사
대통령4로널드 레이건
조지 H. W. 부시
빌 클린턴
임기 시작41981년 2월
임기 종료41993년 3월 23일
전임4윌리엄 킴브로
후임4돈 포스터
군 복무
소속미국 육군
미국 육군 예비군
복무 기간1973년–1977년
계급대위
부대제1184 수송 터미널 부대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제프 세션스 상원 의원 웹사이트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앨라배마주의 연방 상원의원 - 윌리엄 R. 킹
    윌리엄 R. 킹은 미국의 정치인, 외교관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주 하원의원, 미국 하원의원, 상원의원, 주프랑스 미국 대사를 역임하고 제13대 미국 부통령에 당선되었으나 취임 후 6주 만에 사망한 인물이다.
  • 앨라배마주의 연방 상원의원 - 더그 존스 (정치인)
    더그 존스는 앨라배마주 북부 연방 검사로 16번가 침례교회 폭탄 테러 사건의 범인 기소에 기여하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앨라배마주 상원 의원을 지냈으나 2020년 선거에서 낙선한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이다.
  • 앨라배마 주립 대학교 동문 - 로자 파크스
    로자 파크스는 1955년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을 촉발시킨 버스에서의 용기 있는 저항으로 미국 시민권 운동의 핵심 인물이 된 미국의 인권 운동가이다.
  • 앨라배마 주립 대학교 동문 - 랠프 애버내시
    랠프 데이비드 애버내시는 미국의 목사이자 흑인 민권 운동의 지도자로서,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함께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을 주도하고 남부 기독교 지도자 회의를 공동 설립하는 등 시민권 운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킹 목사 사후에는 SCLC 회장직을 이어받아 활동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캠페인과 운디드 니 사건 해결에도 기여했다.
  • 앨라배마주의 변호사 - 윌리엄 H. 프라이어 주니어
    윌리엄 H. 프라이어 주니어는 미국의 법조인 및 정치인으로, 앨라배마주 법무장관을 역임하고 제11 연방 순회 항소 법원 판사로 재직 중이며, 앨라배마 대법원 십계명 기념물 철거 논란 당시 로이 무어 대법원장의 해임을 요구하여 주목을 받았다.
  • 앨라배마주의 변호사 - 더그 존스 (정치인)
    더그 존스는 앨라배마주 북부 연방 검사로 16번가 침례교회 폭탄 테러 사건의 범인 기소에 기여하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앨라배마주 상원 의원을 지냈으나 2020년 선거에서 낙선한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이다.

2. 초기 생애 및 경력

세션스는 앨라배마주 러셀빌과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법률 실무를 했다.

2.1. 초기 생애

제프 세션스는 1946년 12월 24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제퍼슨 보레가드 세션스 2세와 아비 파우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션스와 그의 아버지, 할아버지는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자 미국 남부 연합 대통령이었던 제퍼슨 데이비스 멕시코-미국 전쟁 참전 용사이자 미국 남북 전쟁을 시작한 섬터 요새 전투를 감독한 남부 연합 장군이었던 P. G. T. 보레가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그의 아버지는 앨라배마주 하이바트에서 일반 상점을 소유했고, 나중에는 농기구 판매점을 소유했다. 세션스 부모는 모두 주로 영국계 미국인이었으며 일부 스코틀랜드-아일랜드계 미국인 조상을 두었다. 1964년, 세션스는 미국 보이 스카우트의 이글 스카우트가 되었고, 이후 수년간의 봉사 활동으로 뛰어난 이글 스카우트 상을 받았다.

근처 앨라배마주 캠든에 있는 윌콕스 카운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세션스는 몽고메리에 있는 헌팅턴 칼리지에서 공부하여 1969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청년 공화당에서 활동했으며 마칭 밴드 활동과 학생회 회장을 지냈다. 세션스는 앨라배마 대학교 로스쿨에 다녔으며 1973년 법무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션스는 앨라배마주 러셀빌에서 법률 실무를 시작했고, 나중에는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법률 실무를 했다. 그는 또한 1970년대에 육군 예비군에서 대위로 복무했다.

2.2. 학력 및 군 복무

세션스는 1946년 12월 24일 앨라배마주 셀마에서 태어났다. 1964년, 미국 보이 스카우트의 이글 스카우트가 되었고, 이후 수년간의 봉사 활동으로 뛰어난 이글 스카우트 상을 받았다.

근처 앨라배마주 캠든에 있는 윌콕스 카운티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몽고메리에 있는 헌팅턴 칼리지에서 공부하여 1969년 문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청년 공화당, 마칭 밴드에서 활동했으며 학생회 회장을 지냈다. 세션스는 앨라배마 대학교 로스쿨에 다녔으며 1973년 법무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대에 미국 육군 예비군에서 대위로 복무했다.

2.3. 법조 경력

세션스는 1975년부터 앨라배마 남부 지방 검찰청에서 연방 검사보로 재직했다. 1981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그를 앨라배마 남부 지방 검사로 지명했고, 상원은 그의 임명을 승인했다. 그는 12년 동안 그 자리를 유지했다. 1993년, 빌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된 후 세션스는 사임했다.

세션스의 검찰청은 마이클 도널드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민권 침해 혐의를 제기했다. 마이클 도널드는 쿠 클럭스 클랜 회원 2명에 의해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살해된 젊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 세션스의 검찰청은 살인은 주 정부가 기소하기 때문에 이 사건을 직접 기소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체포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1985년, 세션스는 앨라배마 블랙 벨트에서 활동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지역 사회 운동가 3명( 마틴 루터 킹의 전 보좌관 앨버트 터너 포함)을 14건의 부재자 투표 용지 조작 혐의로 기소했다. 이 기소는 흑인 유권자 등록에 대한 선택적 기소라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마리온 3인'으로 알려진 피고인들은 3시간의 심의 끝에 배심원단으로부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역사가 웨인 플린트는 워싱턴 포스트에 1984년 선거와 특히 터너가 사용한 전술에 대한 우려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세션스가 1984년 이전에는 흑인 유권자 권리를 옹호한 적이 없다는 점도 지적했다. 2009년 인터뷰에서 세션스는 자신이 옳은 일을 했다고 확신하지만, "사건을 제대로 제시하는 데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1986년, 세션스는 연방 판사로 임명되었지만, 상원이 인종차별주의자 혐의를 이유로 승인을 거부했다. 승인 거부 경위는 미국의 변호사인 토마스 피규어가 세션스가 쿠 클럭스 클랜(KKK)에 대해 "그들의 멤버가 마리화나를 피운 것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KKK는 괜찮다"고 대답했다고 증언한 것이다. 세션스는 이는 농담이라고 해명했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세션스는 연방 검사 시절 앨라배마의 공립학교에서 인종차별 철폐와 KKK 간부의 사형 구형 등에도 힘썼다. 하지만, 연방 판사 임명 승인은 결국 거부되었다.

3. 정치 경력

제프 세션스는 1975년부터 앨라배마 남부 지방 검찰청에서 연방 검사보로 재직했다. 1981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그를 앨라배마 남부 지방 검사로 지명했고, 상원은 그의 임명을 승인했다. 그는 12년 동안 그 자리를 유지했다. 1993년, 민주당 빌 클린턴 대통령 당선 후 세션스는 사임했다.

세션스의 검찰청은 마이클 도널드 살인 사건과 관련하여 민권 침해 혐의를 제기했다. 마이클 도널드는 쿠 클럭스 클랜(KKK) 회원 2명에 의해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살해된 젊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다. 세션스의 검찰청은 살인은 주 정부가 기소하기 때문에 이 사건을 직접 기소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체포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1985년, 세션스는 14건의 부재자 투표 용지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앨라배마 블랙 벨트에서 활동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지역 사회 운동가 3명을 기소했는데, 여기에는 마틴 루터 킹의 전 보좌관 앨버트 터너가 포함되었다. 이 기소는 흑인 유권자 등록에 대한 선택적 기소라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마리온 3인'으로 알려진 피고인들은 3시간의 심의 끝에 배심원단으로부터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09년 인터뷰에서 세션스는 자신이 옳은 일을 했다고 확신하지만, "사건을 제대로 제시하는 데 실패했다"고 인정했다.

1986년에는 연방 판사로 임명되었지만, 상원이 인종차별주의자 혐의가 있다며 승인을 거부했다. 미국의 변호사인 토마스 피규어가 세션스가 KKK에 대해 "그들의 멤버가 마리화나를 피운 것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KKK는 괜찮다"고 대답했다고 증언한 것이다. 세션스는 이는 농담이라고 해명했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세션스는 연방 검사 시절 앨라배마의 공립학교에서 인종차별 철폐와 KKK 간부의 사형 구형 등에도 힘썼다. 하지만, 연방 판사 임명 승인은 결국 거부되었다.

1994년에는 앨라배마주의 법무장관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1996년 선거에서 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에 당선된 후, 2002년, 2008년, 2014년까지 내리 4선에 성공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직책명||대수||정당||득표율||득표수||결과||당락
1996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05대공화당52.45%786,436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02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08대공화당58.58%792,561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08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11대공화당63.36%1,305,383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14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14대공화당97.25%795,606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지지했으며, 트럼프 당선 후 법무장관으로 지명되었다. 2017년 2월 8일 연방 상원은 찬성 52 대 반대 47로 세션스의 법무장관 취임을 승인했다. 제84대 미국 법무장관으로 취임하였다.

2018년 11월 8일,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 법무장관직을 사임했다.

2020년 앨라배마주 연방 상원 선거에 다시 출마했으나, 공화당 경선에서 토미 터버빌에게 패배했다.

3.1. 앨라배마주 법무장관 (1995년 ~ 1997년)

세션스는 1994년 11월 앨라배마주 법무장관 선거에서 현직 민주당원 지미 에반스를 꺾고 57%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은 세션스를 "수치스러운 시대의 유물"이자 "수치"라고 혹독하게 비판했지만, 이는 앨라배마 보수주의자들의 지지를 얻는 데 기여한 것으로 여겨진다.

법무장관으로서 세션스는 앨라배마 공립학교 자금 지원 시스템에 이의를 제기한 소송에서 주를 변호했다. 이 소송으로 인해 유진 W. 리스 판사는 주의 교육 자금 지원이 위헌임을 판결하고, 입법부에 부유한 학교와 가난한 학교 간의 불평등을 해소할 시스템을 마련하라고 명령했다. 그 후 새로운 자금 지원 시스템이 마련되었다.

1995년, 세션스는 앨라배마주의 공립 대학교에서 동성애자-이성애자 연합(Gay-Straight Alliances)의 회의 공간 접근 및 학생 단체 자금 지원을 거부하는 새 주 법률을 옹호했다. 그는 "동성애자 및/또는 레즈비언으로 구성된 단체는 주 자금을 지원받거나 주가 지원하는 시설을 사용하여 간음 및 성적 비행 법률에 정의된 불법적이고 성적으로 일탈적인 활동을 장려하거나 조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 지방 법원은 Gay Lesbian Bisexual Alliance v. Sessions, 917 F. Supp. 1548 (1996)에서 이 주 법률이 미국 헌법 수정 제1조를 위반한다고 판결했다.

3.2. 미국 연방 상원의원 (1997년 ~ 2017년)

2004년 상원의원 시절 세션스의 공식 사진
2004년 상원의원 시절 세션스의 공식 사진


제프 세션스는 1996년 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로저 베드포드를 꺾고 당선되었다. 이는 18년간 상원의원을 지낸 민주당 하웰 헤플린의 뒤를 이은 것으로, 공화당이 의석을 확보한 것이다.

1999년 빌 클린턴 대통령 탄핵 재판에서 세션스는 위증과 사법 방해 혐의로 클린턴 대통령에게 유죄를 투표했다. 그러나 클린턴은 상원에서 두 혐의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

1999년 4월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세션스는 사건 조사 상원 소위원회에 참여했다. 세션스는 폭력적인 비디오 게임, 영화, 음악, 특히 메릴린 맨슨의 음악과 문화가 두 총격범의 행동에 영향을 미쳤다고 비난했다.

2004년 이탈리아 시고넬라 해군 항공 기지에서 해군 병사들과 대화하는 세션스 의원 (오른쪽)과 색스비 쳄블리스 의원
2004년 이탈리아 시고넬라 해군 항공 기지에서 해군 병사들과 대화하는 세션스 의원 (오른쪽)과 색스비 쳄블리스 의원


2002년, 세션스는 민주당 주 감사관 수잔 파커를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2008년에는 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비비안 데이비스 피거스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으며, 2014년에는 경쟁자 없이 네 번째 임기를 얻었다.

세션스는 재건 시대 이후 앨라배마에서 두 번째로 선출된 공화당 상원의원이었다. 2002년에는 재건 이후 앨라배마에서 상원에 재선된 최초의 공화당 의원이 되었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선거명직책명대수정당득표율득표수결과당락
1996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05대공화당52.45%786,436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02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08대공화당58.58%792,561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08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11대공화당63.36%1,305,383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2014년 선거상원의원 (앨라배마 제2부)114대공화당97.25%795,606표1위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앨라배마주 상원의원 당선


1995년부터 2016년까지 세션스에게 가장 많은 기부금을 제공한 곳은 법률, 보건, 부동산 및 보험 업계였다. 같은 기간 그의 선거 운동에 가장 많은 기부금을 제공한 기업은 사우스 컴퍼니, 발치 앤 빙엄 법률 회사, 드럼몬드 컴퍼니, 콜라조 엔터프라이즈, 벌컨 머티리얼스였다.

3.2.1. 주요 법안 및 활동

1999년, 세션스는 로자 파크스에게 의회 금메달을 수여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2013년 12월 11일, 세션스는 아동 학대 피해자 재승인 법안 (2013년)을 공동 발의했는데, 이 법안은 1990년의 아동 학대 피해자 보호법을 재승인하고 아동 학대 피해자를 돕기 위한 자금 지원을 2018년까지 승인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세션스는 "우리 국가의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의무는 없으며, 이 법안은 가장 취약한 아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보살핌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라고 주장했다.

3.2.2. 위원회 활동

세션스는 상원 예산 위원회의 공화당 간사였으며, 상원 법사 위원회의 전 간사이자 군사 위원회의 선임 위원이었다. 또한 환경 및 공공 사업 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

세션스가 활동한 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위원회명소위원회명
군사 위원회육해공 소위원회, 해군력 소위원회, 전략군 소위원회 (위원장)
예산 위원회(없음)
환경 및 공공 사업 위원회청정 대기 및 원자력 안전 소위원회, 친환경 일자리 및 신 경제 소위원회, 교통 및 인프라 소위원회, 물 및 야생동물 소위원회
법사 위원회행정 감독 및 법원 소위원회, 범죄 및 마약 소위원회, 이민, 국경 보안 및 난민 소위원회 (위원장), 테러, 기술 및 국토 안보 소위원회
국제 마약 통제 코커스(없음)

3.2.3. 2016년 대선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세션스는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일찍부터 표명했으며, 특히 이민 및 국가 안보와 관련하여 트럼프 캠페인의 주요 정책 고문이었다. 그는 트럼프의 러닝메이트가 될 수 있는 후보 명단에 올랐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무장관이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세션스는 2015년 8월 트럼프 유세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모자를 썼고, 세션스의 오랜 홍보 담당자였던 스티븐 밀러가 트럼프 캠페인에 합류했다. 2016년 2월 28일, 세션스는 공식적으로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로 지지했다. 세션스의 지지는 그가 예비 선거 기간 동안 트럼프를 지지한 유일한 현직 미국 상원의원이었기 때문에 트럼프 캠페인에 정당성을 더했다. 세션스와 루디 줄리아니의 등장은 트럼프 유세의 단골 메뉴였다. 미국 정보 기관이 감청한 확인되지 않은 러시아 통신에서 2016년 4월 트럼프 캠페인 행사에서 주미 러시아 대사 세르게이 키슬랴크가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세션스와 비공개 회동을 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

3.3. 미국 법무부 장관 (2017년 ~ 2018년)

세션스는 부통령 마이크 펜스에게 법무장관 취임을 선서했다.
세션스는 부통령 마이크 펜스에게 법무장관 취임을 선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016년 11월 18일, 제프 세션스를 법무장관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지명은 다양한 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지지와 반대를 받았다. 1,400명 이상의 로스쿨 교수들이 상원에 지명을 거부하라고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고, NAACP 활동가들이 2017년 1월 세션스 지명에 항의하는 좌석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기도 했다.

2017년 1월 10일, 그의 지명에 대한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가 시작되었고, 위원회는 2월 1일 11대 9의 당론 투표로 그의 지명을 승인했다. 2017년 2월 8일, 세션스는 52 대 47의 투표로 법무부 장관으로 인준되었으며, 다음 날 취임 선서를 했다.

하지만, 세션스는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러시아 내정 간섭 의혹으로 인해 취임 직후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인준 청문회에서 러시아 측과의 접촉에 대해 거짓 증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결국 2017년 3월 2일, 러시아 관련 조사에서 스스로 회피(recusal)했다.

세션스의 회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갈등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었다. 트럼프는 세션스의 회피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며, 그를 "정신 지체", "멍청한 남부 사람"이라고 비하하기도 했다. 결국 세션스는 2018년 11월 7일,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법무장관직에서 사임했다.

3.3.1. 주요 정책 및 활동

세션스는 상원 예산 위원회의 공화당 간사였으며, 상원 법사 위원회의 전 간사이자 군사 위원회의 선임 위원이었다. 그는 또한 환경 및 공공 사업 위원회에서도 활동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일찍부터 표명했으며, 특히 이민 및 국가 안보와 관련하여 트럼프 캠페인의 주요 정책 고문이었다. 2015년 8월 트럼프 유세에서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 모자를 썼고, 세션스의 오랜 홍보 담당자였던 스티븐 밀러가 트럼프 캠페인에 합류했다. 2016년 2월 28일, 세션스는 공식적으로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로 지지했는데, 이는 그가 예비 선거 기간 동안 트럼프를 지지한 유일한 현직 미국 상원의원이었기 때문에 트럼프 캠페인에 정당성을 더했다.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2016년 11월 18일, 제프 세션스를 미국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후 세션스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다음과 같은 활동을 했다.

* 2017년 3월 10일, 46명의 미국 연방 검사의 해고를 감독했다.
* 2017년 4월 10일, 국립 법과학 위원회를 해산하고 종결된 사건에서 법과학적 정확성에 대한 부서의 검토를 종료했다.
* 2017년 5월 9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FBI 국장 제임스 코미를 해고할 것을 권고하는 메모를 전달했으며, 법무차관 로드 로젠스타인의 메모를 첨부하여 국장의 행동을 변호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그날 코미를 해고했다.
* 2017년 6월 5일, 법무부의 향후 소송 합의가 제3자에게 자금을 포함하는 것을 막는 메모를 발표했다.
* 2017년 12월 21일, 빈곤층에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을 피하고, 일부 총기를 주 경계를 넘어 운송하는 것을 자제하며, 발달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배려하도록 권장하는 내용을 포함한 25개의 지침 문서(200페이지 분량)를 철회했다.
* 2017년 3월 27일, 기자들에게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을 준수하지 않는 피난처 도시는 연방 자금 지원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캐슬린 스타인르 살해 사건을 불법 이민자가 저지른 끔찍한 범죄의 예로 들었다.
* 2017년 4월 3일, 지역 법 집행 기관이 법무부의 감독에 동의한 합의 판결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발표했다.
* 2017년 5월 12일, 연방 검사에게 마약 사건에서 가능한 가장 높은 형사 혐의를 추구하도록 명령했다.
* 2017년 7월 19일, 연방 차원에서 채택된 민사 자산 몰수를 부활시키는 명령에 서명했는데, 이는 지역 법 집행 기관이 범죄 혐의를 받았지만 기소되지 않은 사람들의 재산을 압류하는 것에 대한 주 제한을 우회할 수 있게 했다.
* MS-13 갱단의 기소를 부각시켰다.
* 2018년 3월 20일, 연방 검사에게 주요 마약 딜러에 대해 사형을 구형하도록 지시하는 메모에 서명했다.
* 2018년 6월 11일, 가정 폭력 피해자나 갱 폭력 피해자가 더 이상 미국 망명 자격을 얻지 못한다는 발표와 함께 이민 항소 위원회가 학대받는 여성에게 망명을 허가한 결정을 뒤집었다.
* 2018년 1월 4일, 주에서 합법화된 마리화나 사용에 대해 연방 검찰이 기소를 제기하는 것을 막았던 콜 메모를 폐지했다.

3.3.2. 러시아 스캔들 및 트럼프와의 갈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후보를 일찍부터 지지한 세션스는, 이민 및 국가 안보와 관련하여 트럼프 캠페인의 주요 정책 고문이었다. 2016년 2월 28일, 세션스는 트럼프를 공식 지지했는데, 이는 예비 선거 기간 동안 트럼프를 지지한 유일한 현직 미국 상원의원이었기 때문에 트럼프 캠페인에 정당성을 더했다.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세션스가 2016년 8월 31일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운동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세션스가 2017년 1월 20일 트럼프의 취임식에 도착했다
세션스가 2017년 1월 20일 트럼프의 취임식에 도착했다


2016년 11월 18일,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제프 세션스를 미국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2018년 8월 22일 Fox News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세션스를 지명한 유일한 이유는 그가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부터 지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7년 3월 1일, 세션스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기간에 세르게이 키슬랴크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와 두 차례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법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러시아 정부 대표와 논의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었다. 세션스는 2017년 3월 1일 성명을 통해 "나는 캠페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어떤 러시아 관리도 만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세션스가 러시아 대사와 두 차례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 의원은 세션스에게 러시아와 트럼프 캠프 간의 연결에 대한 모든 조사에서 회피할 것을 촉구했고, 여러 민주당 의원들은 세션스에게 미국 법무장관직에서 사임할 것을 요구했다.

2017년 3월 2일, 세션스는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의 개입과 관련된 모든 조사에서 회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트럼프 선거 운동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한 점을 감안, 공정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법무부 경력직원으로부터 회피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세션스 법무장관의 회피 관련 성명
세션스 법무장관의 회피 관련 성명


세션스는 회피 발표 며칠 후, 트럼프와 만나기 위해 마라라고로 갔다. 세션스는 트럼프가 제안한 여행 금지 조치를 시행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트럼프는 그가 회피한 것에 대해 질책하고 회피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세션스는 거절했다.

세션스의 남은 임기 동안, 트럼프는 그의 회피에 대해 계속 분노했으며, 이로 인해 로드 로젠스타인 법무부 차관이 로버트 뮬러를 특별 검사로 임명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트위터와 공개 발언을 통해 여러 차례 세션스를 공격하며 그를 법무장관으로 선택한 것을 후회했고, 세션스가 조사에서 회피할 것을 알았다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밥 우드워드의 저서 공포: 백악관의 트럼프에 따르면, 트럼프는 세션스를 "정신 지체"라고 부르고 "멍청한 남부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트럼프는 종종 2018년 11월 선거 이후에 세션스를 해고하고 싶다는 암시를 했다. 세션스는 측근들에게 사임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지만, 2018년 11월 7일,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존 F. 켈리 비서실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세션스 사임 서한
세션스 사임 서한

3.3.3. 사임

2018년 11월 7일, 세션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법무장관직에서 사임했다. 그의 사임 서한은 이전에도 제출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으로는 매튜 휘태커(Matthew Whitaker)가 법무장관 대행으로 취임했다.

2017년 3월 10일, 세션스는 46명의 미국 연방 검사의 해고를 감독했다. 그의 대리인 다나 보엔테와 법무차관 지명자 로드 로젠스타인은 트럼프가 사임을 거부한 후에도 자리를 지켰다.

2017년 5월 9일, 세션스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FBI 국장 제임스 코미를 해고할 것을 권고하는 메모를 전달했으며, 법무차관 로드 로젠스타인의 메모를 첨부하여 국장의 행동을 변호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트럼프는 그날 코미를 해고했다.

2017년 6월 6일, 트럼프와의 관계가 악화되었던 세션스는 대통령이 첫 해외 순방을 하기 전에 법무장관을 사임하겠다고 대통령에게 제안했다고 보도되었다. 그 후에도 트럼프는 세션스에 대한 비판을 계속했으며, 2017년 7월 24일에는 트럼프와 측근들이 세션스의 해임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3.4. 2020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출마 및 패배

--
2019년 10월, 세션스는 2020년 선거에서 자신이 이전에 맡았던 상원 의석을 되찾기 위해 출마하는 것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2019년 11월 7일, 경쟁이 치열한 공화당 경선 등록 마감일 전날 밤에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공화당 경선 승자는 현직 민주당 의원인 더그 존스에게 도전할 예정이었다.

공화당 경선에서 어느 후보도 50% 이상의 득표율을 얻지 못하자, 세션스는 원래 3월 31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COVID-19 범유행으로 인해 7월 14일로 연기된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세션스는 오번 대학교의 전 수석 축구 코치 토미 터버빌과 맞붙게 되었다. 예비 선거 기간 동안 앨라배마주 선배 상원의원 리처드 셸비도널드 트럼프에게 선거에 개입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1차 예비 선거 이후 트럼프는 터버빌을 지지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세션스는 자신을 트럼프의 동맹이자 지지자라고 칭했다. 그러나 2020년 4월 3일, 트럼프 선거 캠페인은 세션스에게 서한을 보내 세션스가 상원 선거 기간 동안 자신과 트럼프 사이의 관계를 언급한 것에 대해 반대하며 비난했다.

선거 운동 기간 내내 세션스는 트위터에서 대통령의 공격에 대해 반복적으로 자신을 방어했다. 2020년 5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3년 전, 제프 세션스가 회피한 후, 사기적인 뮬러 스캠이 시작되었다. 앨라배마, 제프 세션스를 믿지 마라. 그는 우리나라를 실망시켰다..."라고 비난했다. 세션스는 다음 날 트윗으로 응답했다. "대통령님, 앨라배마는 저를 믿을 수 있고 실제로 믿고 있으며, 전국 보수주의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마 잊으셨을 겁니다. 그들은 제가 나서서 당신을 위해 그 신뢰를 걸었을 때 저를 믿었습니다." 대통령은 세션스를 계속 조롱하고 선거에서 완전히 사퇴하도록 더욱 격려하면서 직접 응답했다.

세션스는 2020년 7월 14일 앨라배마주 상원 예비 선거에서 토미 터버빌에게 패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트럼프가 증오하게 된 핵심 지지자의 경력을 끝내도록 도우면서 세션스가 앨라배마 결선 투표에서 패배"라고 보도했다.

4. 정치적 입장

제프 세션스는 미국 상원에서 가장 보수적인 의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이민 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했으며, 합법 및 불법 이민 모두에 반대했다. 2006년과 2007년 포괄적 이민 개혁법, 2013년 국경 안보, 경제적 기회 및 이민 현대화법 등 주요 이민 개혁 법안에 반대했다. 그는 불법 이민자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는 것은 법치를 훼손하고, 외국인 노동자와 이민자 유입은 임금을 낮추고 미국 시민의 실업률을 높인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 이민 정책이 복지 국가에 의존하는 하층민을 확대한다고 비판했다. 2006년 5월 의회 연설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사람들은 우리에게 도움이 될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는 우리 사회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나타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세션스는 기업이 잠재적 신규 채용자의 이민 신분을 전자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연방 데이터베이스인 E-Verify를 지지했으며,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확대를 옹호했다. 2013년에는 의회에 계류 중인 이민 법안 때문에 국토안보부 장관 제닛 나폴리타노가 국경 장벽 건설을 피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나, PolitiFact는 이는 거짓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민과 테러 사이에 명확한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2016년 시리아 난민 심사에 대해 "부정적인 정보가 없다는 것이 해당 개인의 입국에 위험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사건 등을 근거로 무슬림 다수 국가 출신 이민자 자녀들이 테러 조직에 취약하다고 주장했으며, 전쟁 피해 국가로부터의 이민 대신 안전 구역 설정을 지지했다.

브레이트바트 뉴스 회장 스티브 배넌은 세션스를 이민 문제에 대한 운동의 지도자로 언급하며, 그의 노력을 "1960년대 시민권 운동"과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세션스와 그의 홍보 담당 이사 스티븐 밀러는 세계화와 이민에 대한 대응으로 "국가-국가적 포퓰리즘"을 발전시켰다.

세션스는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트럼프는 그를 이민 문제에 대한 영향력 있는 조언자로 칭찬했다. 케토 연구소 이민 분석가 알렉스 노라스테는 "세션스가 트럼프의 이민 공약을 쓴 것과 거의 같다"고 평가했다.

2018년 6월, 600명 이상의 연합 감리교회 성직자와 평신도 그룹은 세션스에 대해 교회법 위반 혐의를 제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들은 세션스를 아동 학대, 부도덕, 인종 차별, 연합 감리교회 교리에 반하는 교리 전파 혐의로 고발했다.

미국 시민 자유 연합(ACLU)에 따르면, 한 여성과 그녀의 자녀가 엘살바도르에서 가정 폭력을 피해 미국에서 망명을 요청했으나, 법무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 엠멧 G. 설리번 판사는 "그 비행기를 돌려보내라"고 요구하며, 세션스 등을 법정 모독 혐의로 기소하겠다고 위협했다. ACLU 소송은 가정 폭력 및 갱단 피해자가 미국에서 망명 자격을 얻는 것을 어렵게 만든 세션스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세션스는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는 집회에서 반전 시위대를 비판하며 "미국을 탓하는 것 외에는 무엇을 대변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군대의 고문을 금지하는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법안에 반대했다.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NATO 폭격, 2011년 리비아 군사 개입, 시리아 반군 무장에 반대했으며, 법무 장관으로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국의 군사 주둔을 늘리는 것에 반대하도록 조언했다.

그는 사망 위로금 혜택을 군인 가족에게 인상하는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은 2005년 추가 예산 법안에서 받아들여졌다. 2014년에는 VA 의료 시스템에 대한 추가 자금 지원에 반대했다. 2016년에는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안 2334에 앞서 이스라엘 정착촌에 반대하는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했다.

세션스는 마약 및 범죄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으나, 이후 일부 완화된 시각을 보였다. 1996년에는 마리화나 거래를 포함한 두 번째 마약 거래 혐의에 대해 사형을 의무적으로 선고하는 주 법안을 추진했다. 이후 공정 형량법 2010을 지지하여 크랙 코카인과 분말 코카인 간의 형량 격차를 축소했다. 그러나 2005년에는 고문 금지 법안에 대한 상원 수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2010년에는 온라인 침해 및 위조 방지법 (COICA)에 찬성표를 던져 법무부 장관이 저작권 침해 자료를 호스팅하는 인터넷 도메인 이름에 대해 법원에 제한 명령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2015년에는 일부 비폭력 범죄에 대한 의무 최소 형량을 줄이려는 초당적 법안에 반대했다.

세션스는 정부가 범죄에 연루되었다고 주장될 경우 재산을 압수하는 미국의 민사 몰수를 강력하게 지지했으며, 관련 법안의 개혁에 반대했다. 2018년에는 학교 안전에 관한 연방 위원회에 참여했다.

세션스는 2001년 및 2003년 부시 감세에 찬성했으며, 납세자 보호 서약 서명자이다. 2008년 긴급 경제 안정화법 (은행 구제 금융)에는 반대했으며, 2009년 미국 경기 회복 및 재투자법과 오바마 대통령의 고용 법안에도 반대했다.

2013년에는 국립 인문학 기금의 자금 지원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세션스는 성소수자 권리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보였다. 매튜 셰퍼드 법에 반대했으며, 연방 결혼 수정안 통과에 찬성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 폐지 법안에 반대했다. 동성애 성향을 가진 대법원 판사 임명에 대해서는 "불편하게 느낄 수 있다는 큰 우려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락용 또는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에 반대하며, DEA의 열렬한 지지자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의 대마초 관련 발언에 "마음이 찢어졌다"고 말했으며, "좋은 사람은 대마초를 피우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7년에는 대마초를 헤로인보다 "조금 덜 끔찍하다"고 칭하며 합법화에 반대했다.

세션스는 "생명의 존엄성은 수정 순간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줄기 세포 연구 강화법에 반대했으며, 인간 배아 줄기 세포 연구에 대한 자금 지원을 제공했을 이 법안은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거부로 무산되었다. 2006년에는 라이언 화이트 케어법 개정 법안을 공동 발의하여 시골 주에 대한 HIV/AIDS 자금 지원 비율을 늘렸다.

환자 보호 및 적정 의료법과 2010년 건강 관리 및 교육 조정법 등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 보험 개혁 법안에 반대했다. 2013년에는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의 적정 의료법 반대 연설 후, 건강 보험 개혁 자금 지원을 지속하는 포괄적인 정부 자금 지원 법안에 대한 종결 투표에서 부결되었다.

세션스는 기후 변화에 대한 과학적 합의를 거부하며, 미국 환경 보호청(EPA)의 온실가스 규제를 금지하는 법안에 찬성했다. 북극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 석유 시추 논란에서 석유 시추를 허용하는 데 찬성했으며, 원자력 발전 지지자이다.

상원 법사위원회 위원으로서 인종차별 혐의로 낙마한 찰스 W. 피커링 순회 법원 지명자를 옹호했으며, 데니스 셰드 순회 법원 지명자윌리엄 H. 프라이어 주니어 순회 법원 임명에 대한 비판을 거부했다.

세션스는 민주당의 필리버스터를 막기 위한 "핵심 옵션"의 지지자였으며, 소니아 소토마요르엘레나 케이건 대법관 지명 과정에서 법사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이들의 지명에 반대했다. 2016년 안토닌 스칼리아 판사 사망 후에는 메릭 갈랜드 대법관 지명에 반대하며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새로운 대법관을 확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공화당 내 우익으로 분류되며, 이라크 전쟁, 상속세 폐지, 존 로버츠 및 새뮤얼 얼리토 대법관 임명에 찬성했다. 불법 이민 문제에 특히 강경한 입장을 보여 2007년에는 불법 이민 합법화 법안 부결을 추진했으며, 같은 당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대립했다. 오바마 행정부의 TPP 반대파였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2018년 6월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장벽과 이민자 부모-자녀 강제 격리 정책을 지지하기 위해 성경 로마서 13장을 인용했으나, 종교인들로부터 성경 해석 왜곡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5. 논란

제프 세션스는 공화당 내 우익 성향으로, 이라크 전쟁과 대규모 감세 법안에 찬성했으며, 존 로버츠와 새뮤얼 얼리토 대법관 임명에도 찬성표를 던졌다. 특히 불법 이민 문제에 강경한 입장을 보여 2007년에는 불법 이민 합법화 법안 부결을 추진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같은 당의 존 매케인 상원의원과 대립하기도 했다.

세션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TPP) 반대파였으며,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는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다.

2018년 6월,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과 이민자 부모-자녀 강제 격리 정책을 옹호하며 성경의 로마서 13장을 인용했다. 그는 사람들이 정부의 법에 따라야 하는 것은 신이 질서 유지를 위해 정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으나, 성경 해석 왜곡 논란으로 종교계의 비난을 받았다.

5.1. 인종차별 논란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세션을 앨라배마주 남부 지방 법원의 미국 지방 법원 판사로 임명했다. 이 지명은 앨라배마주 공화당 상원 의원 제레미아 덴턴의 추천과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 미국 변호사 협회 연방 사법 위원회는 다수가 세션을 "적격"으로 평가했지만, 소수는 "부적격"으로 평가했다. 이 지명은 전국흑인유색인협회(NAACP), 시민권 지도 회의, 미국을 위한 사람들의 반대에 직면했다.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세션스와 함께 일했던 법무부 변호사 4명은 그가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했다고 증언했다. J. 제럴드 헤버트는 세션스가 전국흑인유색인협회(NAACP)와 미국 시민 자유 연맹(ACLU)을 "비미국적"이고 "공산주의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했으며, 시민의 권리를 "사람들의 목구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함으로써 득보다 실이 많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세션스는 그들이 산디니스타스를 지지하는 것을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시민권 변호사인 헤버트는 세션스를 인종차별주의자로 여기지 않으며, "때때로 무심코 말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발언도 그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헤버트는 또한 세션스가 백인 시민권 변호사를 "어쩌면" "그의 인종에게 수치"라고 불렀다고 증언했고, 세션스는 그 발언을 기억하지 못하며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흑인 검사 토마스 피겨스는 세션스가 쿠 클럭스 클랜이 "대마초를 피운다는 것을 알기 전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세션스는 나중에 그 발언이 진지한 것이 아니었지만 사과했으며, 클랜을 "증오와 편협함의 세력"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민사 인권부 검사였던 배리 코왈스키 역시 이 발언을 들었고, "수술실 유머"로 여겼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법무부 변호사인 앨버트 글렌은 "나는 거기에 어떤 심각성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피겨스는 또한 세션스가 자신을 "소년"이라고 불렀다고 말했지만, 세션스는 이를 부인했다. 피겨스는 두 명의 검찰 보조원도 세션스의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으며, 그중에는 현재 연방 판사인 지니 그래나데도 있었으나, 그래나데는 이를 부인했다. 피겨스는 "세션스 씨는 나에게 '백인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조심하라'고 충고했다"고 증언했지만, 세션스는 이를 부인했다.

코레타 스콧 킹,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미망인은 상원 법사위원회에 지명에 반대하는 서한을 보냈다. 그녀는 서한에서 "세션스 씨는 자신의 막강한 권한을 사용하여 노령의 흑인 유권자들을 위협하고 겁을 주려는 비열한 시도를 했다"고 썼다.

1986년 6월 5일, 위원회는 세션스의 지명을 상원 본회의에 추천하는 것을 반대하는 10-8로 투표했다. 이후 세션스의 지명을 추천 없이 상원 본회의로 보낼 것인지에 대한 투표에서 9-9로 동률을 이루었다. 지명이 진행되려면 과반수가 필요했다. 세션스에 반대하는 결정적인 표는 앨라배마주 민주당 상원 의원 하웰 헤플린으로부터 나왔다. 헤플린은 증언을 들은 후 세션스가 "공정하고 공평"할 수 있다는 데 "합리적인 의심"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면서 세션스에 반대했다. 지명은 1986년 7월 31일에 철회되었다.

5.2. 러시아 스캔들

세션스는 2017년 3월 1일,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기간에 러시아 정부 관리들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법사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러시아 정부 대표와 논의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세션스는 세르게이 키슬랴크 러시아 주재 미국 대사와 두 차례 대화를 나눴다. 첫 번째 대화는 헤리티지 재단 행사 이후였고, 두 번째 만남은 2016년 9월 8일 세션스의 사무실에서 있었다. 세션스는 2017년 3월 1일 성명을 통해 "나는 캠페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어떤 러시아 관리도 만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세션스가 러시아 대사와 두 차례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 의원은 세션스에게 러시아와 트럼프 캠프 간의 연결에 대한 모든 조사에서 회피할 것을 촉구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 의원, 일라이자 커밍스 하원 의원, 알 프랭컨 상원 의원은 세션스가 인준 청문회에서 거짓 증언을 했다고 비난하며, 세션스에게 미국 법무장관직에서 사임할 것을 요구했다.

2017년 3월 20일, FBI 국장 제임스 코미는 하원 정보위원회 앞에서 2016년 7월부터 FBI가 2016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 정도와 트럼프 측근이 러시아의 노력에 역할을 했는지 평가하기 위해 방첩 수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2017년 6월 13일, 세션스는 상원 정보위원회 앞에서 증언하면서, 트럼프가 2016년 4월 워싱턴 D.C.의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연설할 때 세르게이 키슬랴크 러시아 대사와 만났다는 보도를 부인하며, 대사와 "짧은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2017년 7월,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 정보기관이 도청한 키슬랴크의 통신 내용을 보도하며, 키슬랴크가 모스크바의 상사에게 세션스와의 대화가 트럼프의 캠페인뿐만 아니라 "러시아 관련 문제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과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법무부는 세션스가 "나는 어떤 캠페인이나 선거에 대한 어떠한 간섭과 관련하여 러시아인이나 외국 관리와 만난 적이 없고 대화한 적도 없다"는 증언을 고수한다고 답변했다.

2016년 3월, 트럼프의 외교 정책 고문 중 한 명인 조지 파파도풀로스는 개인적인 인맥을 이용하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주선할 수 있다고 제안했는데, 세션스는 이 제안을 거부했다.

2017년 3월부터 상원 의원들은 FBI에 세션스에 대한 형사 위증 수사를 실시할 것을 요청했고, FBI는 기소 없이 수사를 종결했다.

2017년 3월 2일, 세션스는 2016년 대선에서 러시아의 개입과 관련된 모든 조사 또는 2016년 대선과 관련된 기타 문제에서 회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션스의 회피에 대한 성명
세션스의 회피에 대한 성명
세션스는 트럼프 선거 운동에서 두드러진 역할을 한 점을 감안할 때 공정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법무부의 경력직원으로부터 그렇게 하라는 조언을 받았다.

세션스의 남은 임기 동안, 트럼프는 그의 회피에 대해 계속 분노했으며, 이로 인해 로드 로젠스타인 법무부 차관이 로버트 뮬러를 특별 검사로 임명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는 트위터와 공개 발언을 통해 여러 차례 세션스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며 그를 법무장관으로 선택한 것을 후회하며, 세션스가 조사에서 회피할 것을 알았다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6. 역대 선거 결과

👆
좌우로 밀어서 보기
선거명직책명대수정당득표율득표수결과당락
1994년 앨라배마주 법무장관 선거앨라배마주 법무장관공화당56.87%667,010표1위당선
1996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앨라배마주)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105대공화당52.45%786,436표1위당선
2002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앨라배마주)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108대공화당58.58%792,561표1위당선
2008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앨라배마주)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111대공화당63.36%1,305,383표1위당선
2014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앨라배마주)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114대공화당97.25%795,606표1위당선
2020년 미국 상원의원 선거 (앨라배마주)앨라배마주 연방 상원의원공화당39.3%215,831표2위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