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두 아 포르투게자
1. 개요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Cozido à portuguesa)는 "포르투갈식 코지두"라는 뜻으로, 다양한 고기, 소시지, 채소를 함께 삶아 만든 포르투갈의 전통 음식이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감자, 당근, 양배추 등을 사용하며, 지역에 따라 조리법과 재료에 차이가 있다. 아조레스 제도 상 미겔 섬에서는 화산의 열을 이용해 땅속에서 요리하며, 마카오에는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의 변형인 타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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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요리 -
사과 파이
사과 파이는 14세기 영국에서 유래되어 사과, 향신료, 건포도 등으로 만들며 각 지역별로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고 미국에서는 국민 음식으로 여겨질 정도로 대중적인 디저트이다. -
포르투갈 요리 -
고이아바다
고이아바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구아바 열매를 주재료로 하여 설탕, 레몬즙 등을 첨가하여 만든 다양한 질감의 디저트이며, 빵이나 크래커와 함께 먹거나 브라질에서는 치즈와 함께, 포르투갈에서는 케이크 속 재료로 사용되는 등 지역별로 다양한 이름과 활용법을 가진다. -
소시지 요리 -
비고스
비고스는 폴란드의 전통 스튜 요리이며, 다양한 고기와 양배추 김치를 주재료로 하여 오랜 시간 끓여 맛을 내는 음식이다. -
소시지 요리 -
메네멘
메네멘은 토마토, 고추, 달걀을 주재료로 하는 튀르키예 전통 음식으로, 양파, 수죽, 치즈 등을 추가하여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으며 빵과 함께 아침 식사나 주요리로 즐겨 먹는다. -
국민 음식 -
에마 다치
에마 다치는 고추와 치즈를 주재료로 하는 부탄의 전통 요리로, 티베트 요리에서 유래하여 부탄에서 발전되었으며 다양한 종류가 있고 주로 붉은 쌀과 함께 제공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
국민 음식 -
불고기
불고기는 얇게 썬 쇠고기를 간장 양념에 재워 굽거나 끓여 먹는 한국의 대표 음식이며, 고구려 시대 맥적에서 유래되어 다양한 종류로 발전했다.
2. 이름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cozido à portuguesa포르투갈어)"는 포르투갈어로 "포르투갈식 코지두"라는 뜻이다.
"아 포르투게자(à portuguesa포르투갈어)"는 "포르투갈식의"라는 뜻이며, "포르투갈의"라는 뜻의 "포르투게자(portuguesa포르투갈어)"에 "~에"라는 뜻의 전치사 "아(a포르투갈어)"와 정관사 "아(a포르투갈어)"가 합쳐진 "아(à포르투갈어)"를 붙인 것이다.
3. 만들기
물이나 육수에 고기와 쇼리수, 모르셀라, 쇼리수 드 상그 등의 소시지를 삶고, 익으면 꺼낸 뒤 채소와 알례이라, 파리녜이라 등 부드러운 소시지를 넣어 익힌다. 남은 국물은 수프로 먹기도 하며, 이 경우에 소파 두 코지두(sopa do cozido포르투갈어)라 불린다. 국물을 이용해 쌀밥을 짓고 흰강낭콩을 익혀 곁들임 음식으로 아호스 이 페이장을 만들기도 한다. 익은 고기와 소시지,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서 접시나 그릇에 담아 낸다.
3.1. 재료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는 다양한 채소, 고기, 훈제 소시지 등을 사용하여 만드는 음식이다. 아조레스 제도의 상 미겔 섬에서는 화산 활동으로 나오는 열과 증기를 이용하여 땅속에서 요리하는 지역적 변형도 있다.
3.2. 조리법
고기로는 쇠고기의 갖은 부위, 돼지고기 갈비, 삼겹살, 귀, 족발 등을 사용하며, 소시지로는 쇼리수, 모르셀라, 쇼리수 드 상그, 알례이라, 파리녜이라 등을 사용한다. 채소로는 주로 강낭콩, 감자, 당근, 순무, 사보이양배추, 콜라드 등을 사용한다.
물이나 육수에 고기와 쇼리수, 모르셀라, 쇼리수 드 상그 등의 소시지를 삶고, 익으면 꺼낸 뒤 채소와 알례이라, 파리녜이라 등 부드러운 소시지를 넣어 익힌다. 남은 국물은 수프로 먹기도 하며, 이 경우에 소파 두 코지두(sopa do cozido포르투갈어)라 불린다. 국물을 이용해 쌀밥을 짓고 흰강낭콩을 익혀 곁들임 음식으로 아호스 이 페이장을 만들기도 한다. 익은 고기와 소시지, 채소는 먹기 좋게 썰어서 접시나 그릇에 담아 낸다.
4. 지역별 변형
마카오의 마카오 토생 포요리는 타추라고 불린다.
4.1. 아조레스 제도 상 미겔 섬
아조레스 제도 상 미겔 섬에서는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의 지역적 변형으로, 해당 지역 화산 현상에서 나오는 열과 증기를 이용하여 땅속에서 요리한다.
4.2. 마카오
마카오 토생 포요리 버전은 "타추"라고 불린다.
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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