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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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헝가리의 인구는 2019년 기준 약 970만 명이며, 198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 헝가리는 동구권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인구 감소를 겪고 있으며, 출산율 저하와 기대 수명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헝가리 민족은 헝가리인(90% 이상)이 주를 이루며, 로마인, 독일인, 슬로바키아인 등 다양한 소수 민족이 거주하고 있다. 2000년대 이후 이민이 증가하여 외국인 인구가 늘었으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다양한 출신 국가의 사람들이 헝가리에 거주하고 있다.

헝가리의 인구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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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인구 피라미드
전체 인구9,597,085명 (2023년 1월 1일)
인구 성장률-4.9명/1,000명 (2020년)
출생률9.5명/1,000명 (2020년)
사망률14.3명/1,000명 (2020년)
평균 수명76.16년 (2019년)
남성 평균 수명72.86년 (2019년)
여성 평균 수명79.33년 (2019년)
합계출산율1.52명 (2022년)
영아 사망률3.4명/1,000명 (2020년)
0-14세14.8%
15-64세67.7%
65세 이상17.5%
성비0.91 남성/여성
출생 시 성비1.06 남성/여성 (2013년 추정)
15세 미만 성비1.06 남성/여성
15-64세 성비0.96 남성/여성
65세 이상 성비0.59 남성/여성
민족헝가리인
언어헝가리어

2. 인구학적 동향

유엔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헝가리의 총인구는 970만 명이다. 15세 미만 인구는 14.4%, 15~24세 인구는 10.6%, 25~64세 인구는 55.3%, 65세 이상 인구는 19.7%를 차지한다. 65세 이상 노인 1명당 25~64세 노동 인구는 2.8명이다.

헝가리 인구는 1980년 1071만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10년에는 1000만 명 아래로 떨어졌으며, 2019년 인구 성장률은 -0.2%를 기록했다.

헝가리 건국(895년) 당시의 인구 구성은 헝가리인 이주민과 슬라브족(그리고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의 규모에 따라 달라졌다. 한 자료에 따르면 슬라브족 20만 명과 헝가리인 40만 명으로 언급되어 있는 반면, 다른 자료에서는 양쪽 모두에 대한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아 비교가 더 어려워졌다. 895년경 헝가리인의 인구는 12만 명에서 60만 명 사이로 추정되는데, 추정치는 40만~60만 명 범위에 집중되어 있다. 역사적인 인구 통계에서 가장 큰 충격은 몽골의 헝가리 침공이었고, 여러 전염병 또한 헝가리 인구에 큰 피해를 입혔다.

인구 통계학자들에 따르면,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다. 그러나 헝가리 민족은 수 세기 동안의 오스만 제국과 합스부르크 전쟁, 재정착 정책, 그리고 인접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으로 인해 18세기에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주요 영토 변화로 인해 헝가리는 민족적으로 동질화되었다. 오늘날, 인구의 90% 이상이 민족적으로 헝가리인이며, 헝가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1400-2023년 헝가리 영토의 역사적 인구 변동
1400-2023년 헝가리 영토의 역사적 인구 변동

2.1. 인구 변화 추이

유엔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헝가리의 인구는 970만 명이다. 헝가리의 인구는 1950년 933만 명에서 1980년 1071만 명으로 정점을 찍고, 그 이후에는 인구가 감소해 2010년에 이르러서는 1000만 명을 밑돌았으며, 현재까지도 인구 감소가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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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헝가리의 인구
1950197019902000200520102015
933.8만 명↗1036.6만 명↘1037.7만 명↘1022.1만 명↘1008.6만 명↘992.7만 명↘977.8만 명


헝가리는 다른 동구권 국가들처럼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감소가 시작된 시점(1981년)은 비교적 이른 편이다. 하지만 인구 감소폭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연평균 인구 성장률은 1950-1955년 1.0%에서 2010-2015년 -0.3%, 2015-2020년 -0.2%로 낮아졌으며, 연평균 합계출산율도 1950-1955년 2.69명에서 2000-2005년 1.29명으로 낮아졌지만, 2015-2020년 1.49명으로 소폭 상승했다.

헝가리의 인구는 1980년 이후부터 서서히 감소해 왔다.

2.2. 출산율 및 사망률

헝가리의 합계출산율은 1950-1955년 2.69명에서 2000-2005년 1.29명으로 낮아졌지만, 2015-2020년 1.49명으로 소폭 상승했다. 2011년에는 1.23명으로 최저치를 기록했고, 2020년에는 1.56명으로 증가했다.

헝가리의 조사망률(인구 1000명당)은 1950년 11.4명에서 1980년 13.6명으로 증가했다. 이후 2010년 13.0명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2020년에는 14.5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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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1950-19551960-19651980-19852000-20052010-20152015-2020
합계출산율2.69명1.96명1.81명1.29명1.34명1.49명


2019년 헝가리의 조출생률은 인구 1000명당 9.5명, 합계출산율은 1.51명이었다. 같은 해 조사망률은 인구 1000명당 12.6명이었다.

헝가리는 다른 동구권 국가들처럼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감소가 시작된 시점(1981년)은 비교적 이른 편이지만, 인구 감소폭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2021년 헝가리 현별 출산율
2021년 헝가리 현별 출산율

2.3. 기대 수명

Life expectancy영어는 1950-1955년 64.01세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5-2020년에는 76.65세를 기록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일시적인 감소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9년 유엔 인구 통계에 따르면 헝가리의 출생시 기대수명은 76.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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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기대 수명
1950–195564.01
1955–196066.91
1960–196568.79
1965–197069.45
1970–197569.41
1975–198069.59
1980–198569.08
1985–199069.42
1990–199569.41
1995–200070.88
2000–200572.54
2005–201073.74
2010–201575.26
2015–202076.65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영아 사망률은 크게 감소하여, 1949년 91.0명에서 2023년 3.1명으로 줄었다.

2.4. 지역별 인구 통계

헝가리의 구별 인구 밀도
헝가리의 구별 인구 밀도

헝가리의 인구는 1980년 이후 서서히 감소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출생률은 절러 주가 인구 1,000명당 7.5명으로 가장 낮았고, 서볼치-서트마르-베레그 주가 인구 1,000명당 11.2명으로 가장 높았다. 사망률은 페슈트 주가 인구 1,000명당 11.3명에서 베케시 주가 인구 1,000명당 15.7명으로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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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인구 통계
출생률 (‰)사망률 (‰)자연 증가
버러녀8.013.6-5.6
버치-키슈쿤9.313.6-4.3
베케시8.215.7-7.5
보르쇼드-어버우이-젬플렌11.014.2-3.2
부다페스트9.212.0-2.9
촌그라드8.412.9-4.5
페예르9.412.5-3.1
죄르-모숀-쇼프론8.911.4-2.4
허이두-비허르10.311.6-1.3
헤베시9.414.5-5.1
야스-너지쿤-서르노크9.914.8-4.8
코마롬-에스테르곰9.713.4-3.7
노그라드9.115.1-6.0
페슈트9.811.3-1.5
셔모지8.814.3-5.5
서볼치-서트마르-베레그11.212.2-0.9
톨너9.013.7-4.7
바시8.313.5-5.2
베스프렘8.713.5-4.8
절러7.914.0-6.1


2021년 헝가리 현별 출산율
2021년 헝가리 현별 출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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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199020012011
버러녀1.701.651.521.47
버치-키슈쿤1.811.731.591.56
베케시1.821.751.621.57
보르쇼드-어버우이-젬플렌1.881.831.721.66
촌그라드1.591.551.441.41
페예르1.851.791.621.56
죄르-모숀-쇼프론1.811.731.561.49
허이두-비하르1.921.821.651.56
헤베시1.791.691.571.53
야스-너지쿤-솔노크1.901.801.671.62
코마롬-에스테르곰1.801.731.581.53
노그라드1.841.761.641.60
페슈트1.761.691.541.48
쇼모지1.741.681.581.53
서볼치-서트마르-베레그2.212.051.851.75
톨너1.831.761.651.60
바시1.821.721.581.51
베스프렘1.881.791.641.58
절러1.781.731.561.52
부다페스트1.251.271.171.13
전체1.711.651.531.47

출처: 2011년 인구 조사

3. 인구의 역사

헝가리 지역에는 9세기 말 마자르인들이 정착하기 이전부터 다양한 민족들이 거주했다. 헝가리 건국 당시(895년)에는 슬라브족과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 등이 거주하고 있었으며, 헝가리인의 인구는 12만 명에서 60만 명 사이로 추정된다. 11세기 초 이슈트반 1세 통치 시기에는 인구가 100만에서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13세기 몽골의 침입과 14세기 중반 흑사병은 헝가리 인구에 큰 타격을 주었다.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으나, 이후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합스부르크 왕가의 재정착 정책 등으로 인해 18세기에는 헝가리인이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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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예측 인구크로아티아 왕국 시절 헝가리인의 비중
(기원후) 90066%
10001,000,000-1,500,000
1060500,000-550,000
11002,000,000
11812,600,000
12001,000,000-1,100,000
12222,000,00070–80%
1242
1300
1348
13702,000,00060–70% (크로아티아 포함)
1400
1490
16993,500,000~4,000,00050–55%, 50%
17112,500,000~4,000,00045~53%
17202,600,000~4,500,00035~55%
17908,100,000~9,000,00035~40%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트리아농 조약으로 헝가리는 영토와 인구의 상당 부분을 잃었다. 1920년 인구 조사에서 헝가리인의 비율은 89.6%였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홀로코스트와 독일인 추방, 체코슬로바키아와의 인구 교환 등으로 인구 구성이 더욱 단일화되었다. 1949년에는 헝가리인의 비율이 98.6%에 달했다. 1980년대부터 헝가리의 인구는 감소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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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집단
1949년 인구 조사1960년 인구 조사1970년 인구 조사1980년 인구 조사1990년 인구 조사
숫자%숫자%숫자%숫자%숫자%
헝가리인907만 6,04198.6%978만 6,03898.2%1016만 6,23798.5%1063만 8,97499.3%1014만 2,07297.8%
로마인2만 1,3870.2%2만 5,6330.3%3만 4,9570.3%6,4040.1%14만 2,6831.4%
독일인2만 2,4550.2%5만 7650.5%3만 5,5940.4%1만 1,3100.1%3만 8240.3%
슬로바키아인2만 5,9880.3%3만 6300.3%2만 1,1760.2%9,1010.1%1만 4590.1%
크로아티아인2만 4230.2%3만 3,0140.3%1만 7,6090.2%1만 3,8950.1%1만 3,5700.1%
루마니아인1만 4,7130.2%1만 5,7870.2%1만 2,6240.1%8,8740.1%1만 7400.1%
세르비아인5,1580.1%4,5830.1%1만 2,2350.1%2,8050.0%2,9050.0%
슬로베니아인4,4730.1%-4,2050.0%1,7310.0%1,9300.0%
기타 민족1만 4,1610.1%1만 4,5340.1%1만 7,4620.2%1만 6,3690.2%1만 9,6400.2%
총계920만 4,799996만 1,0441032만 2,0991070만 9,4631037만 4,823

3.1. 헝가리 건국 이전

9세기 말, 카르파티아 평원에 마자르인들이 정착하기 이전의 헝가리 지역에는 다양한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900년경 헝가리 지역의 인구는 25만 명에서 150만 명 사이로 추정되며, 당시 크로아티아 왕국 시절 헝가리인의 비중은 대략 66% 정도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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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예측 인구크로아티아 왕국 시절 헝가리인의 비중
900년66%

3.2. 중세 시대

9세기 말 헝가리인들이 카르파티아 분지를 정복할 당시, 이 지역에는 주로 슬라브족이 거주하고 있었다. 헝가리 건국(895년) 당시의 인구 구성은 헝가리인 이주민의 규모와 슬라브족(그리고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의 규모에 따라 달라졌다. 한 자료에 따르면 슬라브족 20만 명과 헝가리인 40만 명으로 언급되어 있는 반면, 다른 자료에서는 양쪽 모두에 대한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아 비교가 더 어려워졌다. 895년경 헝가리인의 인구는 12만 명에서 60만 명 사이로 추정되는데, 추정치는 40만~60만 명 범위에 집중되어 있다. 다른 자료에서는 공격에 사용된 25,000명의 마자르인 전사만 언급하고 있다. 여성, 어린이, 침략에 참여하지 않은 전사를 포함한 전체 인구에 대한 추정은 거부했다.

11세기 초, 이슈트반 1세가 통치하던 헝가리 왕국의 인구는 100만에서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12세기 말에는 인구가 200만 명을 넘어섰고, 1222년 황금 칙서 발표 이전에는 200만 명 수준을 유지했다.

13세기 몽골의 침입은 헝가리 인구에 큰 타격을 주었다. 침입 이후 인구는 100만 명에서 120만 명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감소폭은 20%에서 50%까지 추정된다. 1300년경 인구는 다시 140만에서 200만 명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14세기 중반 흑사병은 헝가리 인구에 또 다른 큰 피해를 입혔다. 1348년 흑사병 발생 이전 앙주 왕조 시대의 인구는 300만에서 500만 명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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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예측 인구크로아티아 왕국 시절 헝가리인의 비중
(기원후) 90066%
10001,000,000-1,500,000
1060500,000-550,000
11002,000,000
11812,600,000
12001,000,000-1,100,000
12222,000,00070–80%
1242
1300
1348
13702,000,00060–70% (크로아티아 포함)
1400
1490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헝가리인의 비율이 80%에 달했지만, 이후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합스부르크 왕가의 재정착 정책, 주변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 등으로 인해 18세기에는 헝가리인이 자국 내에서 소수 민족이 되었다.

3.3. 오스만 제국과 합스부르크 시대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으나,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합스부르크 전쟁, 재정착 정책, 그리고 인접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으로 인해 18세기에 헝가리인은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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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예측 인구크로아티아 왕국 시절 헝가리인의 비중
16993,500,000~4,000,00050–55%, 50%
17112,500,000~4,000,00045~53%
17202,600,000~4,500,00035~55%
17908,100,000~9,000,00035~40%

3.4. 제1차 세계 대전과 트리아농 조약

제1차 세계 대전트리아농 조약은 헝가리 인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헝가리는 트리아농 조약의 결과로 전체 인구의 64%를 잃어 2,090만 명에서 760만 명으로 감소했으며, 민족 헝가리인의 31%(1,070만 명 중 330만 명)를 잃었다. 헝가리는 10개의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중 5개를 잃었다.

191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헝가리 왕국의 가장 큰 민족 집단은 헝가리인으로,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을 제외한 헝가리 왕국 인구의 54.5%를 차지했다. 조약에 의해 인접 국가에 할당된 이전 헝가리 왕국 영토는 전체적으로 헝가리인이 아닌 인구가 다수였지만, 헝가리인이 다수인 지역과 상당수의 헝가리 소수 민족도 포함하고 있었으며, 총 331만 8천 명에 달했다.

1910년 인구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지역별 헝가리인 수는 다음과 같다.

* 상 헝가리 (대부분 슬로바키아): 88만 5천 명 - 30%
* 트란실바니아 (루마니아): 165만 8,045명 - 31.6%
* 보이보디나 (세르비아): 42만 5,672명 - 28.1%
* 트란스카르파티아 (우크라이나): 18만 3천 명 - 30%
* 크로아티아: 12만 1천 명 - 3.5%
* 프레크무르예 (슬로베니아): 1만 4,065명 - 15%
* 부르겐란트 (오스트리아): 2만 6,200명 - 9%

트리아농 조약 이후 헝가리는 민족 구성이 크게 변화하여 헝가리인이 பெரும்ப다수를 차지하게 되었다. 1920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의 89.6%가 헝가리인이었고, 10.4%만이 소수 민족 언어를 모국어로 사용했다.

3.5. 제2차 세계 대전과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은 헝가리 인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홀로코스트로 인해 많은 유대인들이 희생되었고, 전쟁 후에는 포츠담 회담의 결정에 따라 약 20만 명의 독일인들이 독일로 추방되었다. 또한, 체코슬로바키아와의 강제 인구 교환으로 약 7만 3천 명의 슬로바키아인들이 헝가리를 떠났다.

이러한 인구 이동의 결과, 헝가리는 민족 구성이 비교적 단일화되었다. 1949년 인구 조사에서 헝가리인의 비율은 98.6%에 달했다. 공산주의 시대에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1980년대부터 인구는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는 로마인 인구가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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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집단
1949년 인구 조사1960년 인구 조사1970년 인구 조사1980년 인구 조사1990년 인구 조사
숫자%숫자%숫자%숫자%숫자%
헝가리인907만 6,04198.6%978만 6,03898.2%1016만 6,23798.5%1063만 8,97499.3%1014만 2,07297.8%
로마인2만 1,3870.2%2만 5,6330.3%3만 4,9570.3%6,4040.1%14만 2,6831.4%
독일인2만 2,4550.2%5만 7650.5%3만 5,5940.4%1만 1,3100.1%3만 8240.3%
슬로바키아인2만 5,9880.3%3만 6300.3%2만 1,1760.2%9,1010.1%1만 4590.1%
크로아티아인2만 4230.2%3만 3,0140.3%1만 7,6090.2%1만 3,8950.1%1만 3,5700.1%
루마니아인1만 4,7130.2%1만 5,7870.2%1만 2,6240.1%8,8740.1%1만 7400.1%
세르비아인5,1580.1%4,5830.1%1만 2,2350.1%2,8050.0%2,9050.0%
슬로베니아인4,4730.1%-4,2050.0%1,7310.0%1,9300.0%
기타 민족1만 4,1610.1%1만 4,5340.1%1만 7,4620.2%1만 6,3690.2%1만 9,6400.2%
총계920만 4,799996만 1,0441032만 2,0991070만 9,4631037만 4,823

4. 민족 구성

헝가리는 다민족 국가로, 헝가리인이 주류 민족이지만 다양한 소수 민족도 함께 살고 있다. 헝가리 건국(895년) 당시에는 헝가리인, 슬라브족,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 등이 섞여 살았다. 이후 몽골의 헝가리 침공,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 등을 거치며 민족 구성에 변화가 있었다. 특히,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으나, 18세기에는 헝가리인이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기도 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헝가리는 민족적으로 비교적 동질적인 국가가 되었지만, 여전히 다양한 소수 민족이 존재한다.

201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헝가리 전체 인구의 93.5%가 헝가리인이다. 헝가리 내 소수 민족의 비율과 주요 거주 지역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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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어불가리아어로마니그리스어크로아티아어폴란드어독일어아르메니아어루마니아어루신어세르비아어슬로바키아어슬로베니아어우크라이나어
전체93.5%0.1%3.2%0.0%0.3%0.1%1.9%0.0%0.4%0.0%0.1%0.4%0.0%0.1%
부다페스트95.5%0.1%1.2%0.1%0.1%0.2%1.7%0.1%0.5%0.0%0.1%0.2%0.0%0.1%
바치-키슈쿤93.7%0.0%2.2%0.0%0.7%0.0%2.4%0.0%0.3%0.0%0.2%0.4%0.0%0.0%
바라냐86.3%0.1%4.6%0.0%1.9%0.1%6.7%0.0%0.2%0.0%0.2%0.0%0.0%0.0%
베케시91.9%0.0%2.7%0.0%0.0%0.0%0.9%0.0%1.7%0.0%0.1%2.5%0.0%0.0%
보르쇼드-아바우이-젬플렌90.0%0.0%8.5%0.0%0.0%0.1%0.6%0.0%0.1%0.2%0.0%0.3%0.0%0.1%
촌그라드96.8%0.0%1.2%0.0%0.1%0.0%0.6%0.0%0.5%0.0%0.5%0.2%0.0%0.0%
페예르96.0%0.0%1.5%0.1%0.1%0.1%1.7%0.0%0.2%0.0%0.1%0.1%0.0%0.1%
죄르-모숀-쇼프론95.0%0.1%0.8%0.0%0.7%0.0%2.7%0.0%0.2%0.0%0.0%0.4%0.0%0.0%
허이두-비하르95.4%0.1%3.4%0.0%0.0%0.0%0.4%0.0%0.5%0.0%0.0%0.0%0.0%
헤베시92.6%0.0%6.3%0.0%0.0%0.0%0.5%0.0%0.2%0.0%0.0%0.2%0.0%0.1%
야스-너지쿤-솔노크94.2%0.0%4.9%0.0%0.0%0.0%0.4%0.0%0.2%0.0%0.0%0.0%0.0%0.0%
코마롬-에스테르곰93.2%0.1%1.4%0.0%0.0%0.1%3.6%0.0%0.3%0.0%0.0%1.2%0.0%0.1%
노그라드90.0%0.0%7.7%0.0%0.0%0.0%0.7%0.0%0.1%0.0%0.0%1.4%0.0%0.0%
페슈트94.2%0.1%1.7%0.0%0.1%0.1%2.5%0.0%0.5%0.0%0.1%0.6%0.0%0.1%
쇼모지92.1%0.0%5.3%0.0%0.5%0.0%1.7%0.0%0.1%0.0%0.0%0.0%0.0%0.0%
서볼치-서트마르-베레그90.8%0.0%8.0%0.0%0.0%0.0%0.5%0.0%0.2%0.1%0.0%0.1%0.0%0.3%
톨너90.3%0.0%3.9%0.0%0.1%0.0%5.2%0.0%0.2%0.0%0.1%0.1%0.0%0.0%
바시94.5%0.0%1.0%0.0%1.2%0.0%2.1%0.0%0.1%0.0%0.0%0.0%0.7%0.0%
베스프렘94.8%0.0%1.5%0.0%0.0%0.1%3.2%0.0%0.2%0.0%0.0%0.1%0.0%0.1%
절러94.1%0.0%2.6%0.0%1.3%0.0%1.6%0.0%0.1%0.0%0.0%0.0%0.0%0.0%


--

주요 소수 민족으로는 로마인(3.2%), 독일인(1.9%), 슬로바키아인(0.4%), 루마니아인(0.4%), 크로아티아인(0.3%)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세르비아인, 루신인, 폴란드인, 슬로베니아인, 헝가리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헝가리의 그리스인, 헝가리의 불가리아인 등 다양한 소수 민족이 헝가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4.1. 헝가리인

헝가리인의 기원은 헝가리 건국(895년) 당시 헝가리인 이주민과 슬라브족(그리고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의 인구 구성에 따라 달라졌다. 한 자료에서는 슬라브족 20만 명과 헝가리인 40만 명으로 언급되지만, 다른 자료에서는 양쪽 모두에 대한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아 비교가 어렵다. 895년경 헝가리인의 인구는 12만 명에서 60만 명 사이로 추정되는데, 40만~60만 명 범위에 집중되어 있다.

인구 통계학자들에 따르면,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다. 그러나 헝가리 민족은 수 세기 동안의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과 합스부르크 전쟁, 재정착 정책, 그리고 인접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으로 인해 18세기에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주요 영토 변화로 인해 헝가리는 민족적으로 동질화되었다. 오늘날 인구의 90% 이상이 민족적으로 헝가리인이며, 헝가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2001년 헝가리의 헝가리인 분포도
2001년 헝가리의 헝가리인 분포도


헝가리인이 판노니아 분지를 침략했을 때, 그곳에는 슬라브족과 아바르족이 살고 있었다. 9세기 문헌은 또한 일부 오노구르와 불가르족 집단이 마자르족의 침략 당시 무레슈강 계곡을 점령했음을 시사한다.

4.2. 소수 민족

헝가리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민족이 거주해 온 지역이다. 헝가리 건국 당시에는 헝가리인 이주민과 슬라브족,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 등이 섞여 살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몽골의 헝가리 침공, 오스만 제국과의 전쟁,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 등을 거치며 헝가리인의 비율은 변화를 겪었다. 18세기에는 헝가리인이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기도 했으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영토 변화를 겪으며 헝가리는 민족적으로 비교적 동질적인 국가가 되었다.

오늘날 헝가리 인구의 90% 이상은 헝가리인이며, 헝가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그러나 여전히 다양한 소수 민족이 헝가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다.

* [[로마인]]: 헝가리에서 가장 큰 소수 민족 중 하나로, 15세기부터 헝가리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2001년 인구 조사에서는 약 19만 명(2%)이 로마인으로 집계되었으나, 실제로는 45만 명에서 1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로마인들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으며, 교육, 빈곤, 건강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 [[독일인]]: 11세기부터 헝가리에 정착하기 시작한 독일인들은 도나우 슈바벤인으로 불리며, 18세기 말에는 100만 명이 넘는 독일어 사용자가 헝가리에 거주했다. 2011년에는 약 13만 명이 독일인으로 집계되었다.
* [[슬로바키아인]]: 헝가리 북부 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 인구 교환을 통해 많은 슬로바키아인이 슬로바키아로 이주했다.
* [[루마니아인]]: 트란실바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거주하며, 헝가리 왕국 내에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 [[세르비아인]]: 14세기부터 오스만 제국의 위협을 피해 헝가리로 이주해 왔으며, 17세기와 18세기에 대규모 이주가 있었다.
* [[크로아티아인]]: 헝가리 서부와 남부 지역에 주로 거주하며, 1102년부터 헝가리와 동군 연합을 이루었던 크로아티아와의 역사적 관계를 반영한다.

이 외에도 헝가리에는 루신인, 폴란드인, 슬로베니아인, 헝가리 유대인, 아르메니아인, 헝가리의 그리스인, 헝가리의 불가리아인 등 다양한 소수 민족이 존재한다.

5. 언어

헝가리어(헝가리의 공용어, Magyar nyelv헝가리어)는 유럽 연합의 24개 공식 언어 중 하나이다. 헝가리어는 우랄어족에 속하며, 주변 국가의 언어와는 계통적으로 관련이 없다. 헝가리어는 핀란드어, 에스토니아어 등과 함께 우랄어족에 속하는 언어이다. 헝가리에서 98.9%의 사람들이 모국어로 사용한다.

헝가리 외에도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세르비아, 우크라이나 등 주변 국가에도 헝가리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 국가에서 헝가리어는 지역 공용어 또는 소수 민족 언어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헝가리에는 헝가리어 외에도 여러 소수 민족 언어가 사용되고 있다. 2011년 인구 조사에 따르면, 헝가리에서 사용되는 주요 소수 민족 언어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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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정부는 소수 민족 언어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수 민족 언어로 교육을 받을 권리가 보장되며, 소수 민족 언어로 된 출판물과 방송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6. 종교

대부분의 헝가리인들은 11세기에 기독교로 개종했다. 헝가리는 16세기까지 주로 가톨릭을 유지했지만, 종교 개혁으로 인해 최초의 루터교 신자들이 생겨났고, 이후 칼뱅교 신자들이 생겨났으며, 당시 헝가리 인구 거의 전체가 이를 받아들였다.

16세기 후반, 예수회는 헝가리인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반종교 개혁 운동을 이끌었지만, 개신교는 특히 헝가리 동부와 북동부에서 상당수의 소수 종교로 살아남았다. 헝가리의 동방 정교회는 주로 루마니아인, 루신인, 우크라이나인, 세르비아인을 포함한 헝가리의 일부 소수 민족의 종교였다.

유럽에서 가장 큰 오순절교 교회 중 하나인 믿음 교회도 헝가리에 위치해 있다. 헝가리는 역사적으로 상당한 유대인 공동체의 고향이기도 했다.

2011년 인구 조사 자료에 따르면, 기독교는 헝가리에서 가장 큰 종교이며, 신자는 약 520만 명(52.9%)이다. 헝가리에서 가장 큰 교파는 가톨릭교회이다(38.9% — 라틴 교회 37.1%; 헝가리 그리스 가톨릭 교회 1.8%). 상당한 칼뱅교 소수 (인구의 11.6%)와 더 작은 루터교(2.2%), 정교회 (0.1%) 및 유대교 (0.1%) 소수가 있다. 그러나 이 인구 조사 수치는 종교 활동보다는 종교적 소속을 나타낸다. 헝가리인의 약 12%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종교 행사에 참석하고 약 50%는 일 년에 한 번 이상 종교 행사에 참석하는 반면, 헝가리인의 30%는 신을 전혀 믿지 않는다. 인구 조사는 종교에 응답하려는 사람들의 큰 감소를 보여주었으며, 10년 만에 74.6%에서 54.7%로 감소했으며, 이를 응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나 종교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대체했다.

헝가리 종교 분포
헝가리 종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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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종교별 신자 현황 (2022년)
종교인구전체 인구 대비 비율
가톨릭2,886,61930
로마 가톨릭2,643,85528.3
그리스 가톨릭165,1351.7
개신교1,120,48511.6
칼뱅교943,9829.8
루터교176,5031.8
동방 정교회15,5780.2
유대교7,6350.1
기타 종교171,1741.8
총 종교 인구4,201,49143.7
무교1,549,61016.2
응답 거부3,852,53340.1
총계9,603,634100.00

7. 이민

헝가리는 1980년대 이후 인구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감소에는 여러 요인이 작용했는데, 그중 하나가 이민이다. 수 세기 동안 오스만 제국 및 합스부르크와의 전쟁, 재정착 정책, 그리고 주변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으로 인해 헝가리 민족은 18세기에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헝가리는 주요 영토 변화를 겪으며 민족적으로 동질화되었고, 현재 인구의 90% 이상이 헝가리인이며 헝가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최근 헝가리의 이민 동향은 다음 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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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외국인 이민자외국인 이민자순 이민 (외국인)헝가리 귀환 시민헝가리 이민자순 이민 (헝가리인)총 순 이민
200120,3081,94418,364
200217,9722,38815,584
200319,3652,55316,812
200422,1643,46618,698
200525,5823,32022,262
200623,5693,95619,613
200722,6074,13318,474
200835,5474,24131,306
200925,5825,60019,982
201023,8846,04717,8371,5757,318-5,74312,094
201122,5142,68719,8272,44312,413-9,9709,857
201220,3409,91610,4244,19412,964-8,7701,654
201321,25013,1118,1399,35421,580-12,226-4,087
201426,00410,82815,17611,35631,385-20,029-4,853
201525,78710,37315,41414,81032,852-18,042-2,628
201623,80310,46413,33916,21529,425-13,210129
201736,45312,87223,58120,90626,957-6,05117,530
201849,31224,37024,94223,40123,808-40724,535
201955,29727,89527,40223,17221,9001,27228,674
202043,78548,042-4,25723,10419,3223,782-475
202149,06946,2692,80022,58321,7308533,653
202255,51429,58325,93124,14728,825-4,67821,253
202361,34735,63325,71423,86635,736-9,87015,844

7.1. 최근 이민 동향

최근 헝가리의 이민 동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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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외국인
이민자
외국인
이민자
순 이민
(외국인)
헝가리
귀환 시민
헝가리
이민자
순 이민
(헝가리인)
총 순 이민
200120,3081,94418,364
200217,9722,38815,584
200319,3652,55316,812
200422,1643,46618,698
200525,5823,32022,262
200623,5693,95619,613
200722,6074,13318,474
200835,5474,24131,306
200925,5825,60019,982
201023,8846,04717,8371,5757,318-5,74312,094
201122,5142,68719,8272,44312,413-9,9709,857
201220,3409,91610,4244,19412,964-8,7701,654
201321,25013,1118,1399,35421,580-12,226-4,087
201426,00410,82815,17611,35631,385-20,029-4,853
201525,78710,37315,41414,81032,852-18,042-2,628
201623,80310,46413,33916,21529,425-13,210129
201736,45312,87223,58120,90626,957-6,05117,530
201849,31224,37024,94223,40123,808-40724,535
201955,29727,89527,40223,17221,9001,27228,674
202043,78548,042-4,25723,10419,3223,782-475
202149,06946,2692,80022,58321,7308533,653
202255,51429,58325,93124,14728,825-4,67821,253
202361,34735,63325,71423,86635,736-9,87015,844


2010년대 초반에는 헝가리 시민의 이민이 외국인 이민보다 많아 순 이민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 이민이 크게 증가하면서 총 순 이민은 플러스로 전환되었다. 특히 2018년과 2019년에는 외국인 이민자 수가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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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2017201820192020202120222023
우크라이나5,77410,50324,19730,31627,38030,70736,017
독일18,62717,87916,53718,34417,49019,74722,310
중국19,11119,90518,85119,65518,55817,68518,192
루마니아24,04022,74721,01722,16218,22016,60116,542
슬로바키아9,5199,6529,56310,58214,67716,04016,744
베트남3,2563,6984,6695,7196,7196,3767,150
러시아4,9024,7905,0885,2645,0354,9806,193
오스트리아4,0213,7433,1423,3184,1324,6374,922
이탈리아3,3533,5763,6354,0383,6623,7173,881
세르비아2,3123,3565,3424,9893,4713,5183,988
튀르키예2,0632,3272,7853,2333,2173,4613,917
영국3,0813,1903,1053,5403,3733,3233,392
네덜란드2,8142,8772,8343,1583,0653,2993,652
미국3,1983,3733,3873,5012,9773,0513,069
프랑스2,5232,6332,5932,8332,6022,7542,933
몽골8389171,4701,8341,8451,8542,692
폴란드2,0611,9281,9602,1452,0172,0382,063
시리아1,5191,9872,1392,1952,2771,8891,941
합계151,132161,809180,773199,957194,491202,525226,267


2023년 1월 1일 기준 헝가리에 거주하는 외국인 시민 수는 위와 같다.

* 우크라이나 출신 이민자가 가장 많으며, 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 독일, 중국,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출신 이민자도 많은 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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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2017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18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19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20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21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22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2023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유럽99,19465.63104,25464.43117,55265.03131,29165.66124,42263.97131,43164.90144,10263.60
아시아39,93726.4244,69227.6249,05627.1453,09926.5654,73028.1455,00027.1664,94528.7
아메리카5,3973.575,8913.646,8503.797,6313.826,9333.567,4543.687,5913.35
아프리카5,9853.966,3343.916,6603.687,2783.647,7483.988,0283.967,7413.00
기타 및 불명6190.416380.396550.366580.336580.346120.305880.26


* 유럽 출신 이민자가 전체 외국인 시민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아시아 출신 이민자가 그 뒤를 잇는다.

1900년부터 2022년까지 헝가리의 인구 천 명당 자연 증감률과 순 이민 변화율을 보여주는 그래프가 있었으나, 이 섹션에서는 이민 동향을 다루고 있으므로 그래프는 포함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

7.2. 이민의 사회적 영향

2010년대부터 헝가리로의 이민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특히, 2010년대 후반부터 우크라이나, 독일, 중국, 루마니아 출신 이민자들이 많이 유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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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23년 헝가리 거주 외국인 (2,000명 이상 국가)
국가2017201820192020202120222023
우크라이나5,77410,50324,19730,31627,38030,70736,017
독일18,62717,87916,53718,34417,49019,74722,310
중국19,11119,90518,85119,65518,55817,68518,192
루마니아24,04022,74721,01722,16218,22016,60116,542
슬로바키아9,5199,6529,56310,58214,67716,04016,744
베트남3,2563,6984,6695,7196,7196,3767,150
러시아4,9024,7905,0885,2645,0354,9806,193
오스트리아4,0213,7433,1423,3184,1324,6374,922
이탈리아3,3533,5763,6354,0383,6623,7173,881
세르비아2,3123,3565,3424,9893,4713,5183,988
튀르키예2,0632,3272,7853,2333,2173,4613,917
영국3,0813,1903,1053,5403,3733,3233,392
네덜란드2,8142,8772,8343,1583,0653,2993,652
미국3,1983,3733,3873,5012,9773,0513,069
프랑스2,5232,6332,5932,8332,6022,7542,933
몽골8389171,4701,8341,8451,8542,692
폴란드2,0611,9281,9602,1452,0172,0382,063
시리아1,5191,9872,1392,1952,2771,8891,941
합계151,132161,809180,773199,957194,491202,525226,267


대륙별로는 유럽 출신 이민자가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아시아 출신 이민자가 많았다. 2023년 기준으로 유럽 출신 이민자는 전체 외국인 인구의 63.60%를 차지했고, 아시아 출신 이민자는 28.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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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외국인 시민 인구
대륙2017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18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19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20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21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22년
인구
총 인구 대비 %2023년
인구
총 인구 대비 %
유럽99,19465.63104,25464.43117,55265.03131,29165.66124,42263.97131,43164.90144,10263.60
아시아39,93726.4244,69227.6249,05627.1453,09926.5654,73028.1455,00027.1664,94528.7
아메리카5,3973.575,8913.646,8503.797,6313.826,9333.567,4543.687,5913.35
아프리카5,9853.966,3343.916,6603.687,2783.647,7483.988,0283.967,7413.00
기타 및 불명6190.416380.396550.366580.336580.346120.305880.26

8. 헝가리의 인구 문제와 전망

헝가리의 인구는 1980년부터 서서히 감소하고 있다. 헝가리 건국(895년) 당시의 인구는 헝가리인 이주민과 슬라브족(그리고 아바르-슬라브족 잔존 세력)의 규모에 따라 달라졌다. 한 자료에 따르면 슬라브족 20만 명과 헝가리인 40만 명으로 추정되지만, 다른 자료에서는 양쪽 모두에 대한 추정치를 제공하지 않아 비교가 어렵다. 895년경 헝가리인의 인구는 12만 명에서 60만 명 사이로 추정되는데, 그중 40만~60만 명 범위에 집중되어 있다.

역사적으로 헝가리 인구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으로는 몽골의 헝가리 침공과 여러 전염병이 있었다. 인구 통계학자들에 따르면, 모하치 전투 이전에는 인구의 약 80%가 헝가리인이었다. 그러나 수 세기 동안의 오스만 제국과 합스부르크 전쟁, 재정착 정책, 그리고 인접 국가로부터의 지속적인 이민으로 인해 헝가리 민족은 18세기에 자국 내에서 소수가 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주요 영토 변화로 인해 헝가리는 민족적으로 동질화되었다. 오늘날 인구의 90% 이상이 헝가리인이며, 헝가리어를 모국어로 사용한다.

1400-2023년 헝가리 영토의 역사적 인구 변동
1400-2023년 헝가리 영토의 역사적 인구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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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2023년 헝가리의 인구 변화 (현재 헝가리 영토 기준)
연도인구 (백만 명)
19006.85
19107.61
19207.94
19308.66
19419.34
19509.25
19609.94
197010.30
198010.71
199010.37
200010.09
201010.02
20209.73
202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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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2022년 헝가리의 자연 변동 및 순 이동 (천 명당)
연도자연 변동 (천 명당)순 이동 (천 명당)
190012.4-
191012.0-
192010.00
19309.9-0.6
19415.70.7
19509.50.7
19604.80
19703.70.2
19800.30.4
1990-1.91.6
2000-3.71.9
2010-3.81.7
2020-5.03.7
2022-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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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2022년 헝가리의 합계출산율
연도합계출산율
19005.28
19104.67
19203.84
19302.84
19412.52
19502.77
19602.02
19702.01
19801.91
19901.87
20001.31
20101.25
20201.56
202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