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1. 개요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아시아 클럽 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로, 예선전을 거쳐 본선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했다. 2009년 AFC컵 우승팀인 쿠웨이트 SC는 출전 자격 미달로 참가하지 못했다. 본선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조 1, 2위 팀이 16강에 진출했다. 토너먼트는 16강, 8강, 4강을 거쳐 결승전에서 성남 일화 천마가 조브 아한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명칭 | AFC 챔피언스리그 |
|---|---|
| 연도 | 2010년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대회 기간 | 2010년 1월 30일 – 2010년 11월 13일 |
|---|---|
| 참가 팀 수 | 37 |
| 참가 협회 수 | 15 |
| 경기 수 | 117 |
| 총 득점 | 339 |
| 총 관중 수 | 1,390,376 |
| 이전 시즌 | 2009 |
| 다음 시즌 | 2011 |
| 우승 팀 | 성남 일화 천마 |
|---|---|
| 우승 횟수 | 2회 |
| 준우승 팀 | 조브 아한 |
| 공동 3위 | 알힐랄 알샤바브 |
| 최다 득점자 | 조제 모타 (9골) |
|---|---|
| 최우수 선수 | 사샤 오그네노브스키 |
-
2010년 축구 -
2010년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은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개최되어 스페인이 우승했으나, 부패 의혹과 개최국의 조별 리그 탈락, 자불라니와 부부젤라 소리 등 여러 화제를 낳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이미지 제고와 사회적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킨 대회이다. -
2010년 축구 -
2010년 AFC 챌린지컵
2010년 AFC 챌린지컵은 스리랑카에서 개최되어 북한이 투르크메니스탄을 꺾고 우승했으며, 인도, 타지키스탄 등 8개 팀이 참가했고 량용기가 득점왕과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
AFC 챔피언스리그 시즌 -
2002-03년 AFC 챔피언스리그
2002-03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예선, 조별 리그,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알 아인 FC가 BEC 테로 사사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C 챔피언스리그 시즌 -
2005년 AFC 챔피언스리그
2005년 AFC 챔피언스리그는 AFC 소속 국가 상위 리그 우승팀과 컵 대회 우승팀들이 참가하여 알이티하드 FC가 알아인 FC를 꺾고 우승했으며, 알이티하드는 전년도 우승팀 자격으로 8강에 자동 진출하여 2년 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2. 참가 자격
AFC는 2009년과 2010년 시즌의 참가 기준을 승인했다. AFC의 평가 점수를 기준으로 각 협회에 출전권이 배분되었다. AFC컵 우승팀은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이 주어지지만, 2009년 AFC컵 우승팀인 쿠웨이트 SC는 AFC 챔피언스리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출전 자격이 박탈되었다. 웰링턴 피닉스 FC는 뉴질랜드 축구 협회 소속으로 오세아니아 축구 연맹(OFC) 회원국이기 때문에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자격이 없다.
| 각국 협회의 평가 | |
|---|---|
| 출전권 있음 | |
|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출전권 없음 | |
| 기준 충족 | |
| 기준 미달 |
2.1. 출전권 배분
AFC는 각 협회의 평가 점수에 따라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배분했다. 서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으로 나누어 출전권을 배분했으며, 각 지역별 순위, 협회, 점수, 클럽 수에 따라 조별 리그 및 플레이오프 참가팀 수가 결정되었다.
서아시아
| 기준 충족 | |
| 기준 미달 |
동아시아
† A-리그 클럽 중 하나인 웰링턴 피닉스는 뉴질랜드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OFC 회원국이므로 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자격이 없다.
출전권 세부 배분
* 예선 플레이오프 (8팀): 아랍에미리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 베트남 각 1팀 및 2009년 AFC컵 준우승팀에게 배정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09 AFC컵 우승팀인 알 쿠웨이트는 리그가 챔피언스리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출전 자격이 박탈되었다. 이는 아시아 축구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했다는 비판이 있다.
* 조별 리그 (32팀): 예선 플레이오프 승자 2팀과, 이란, 중국, 일본, 대한민국, 사우디 아라비아(각 4팀), 아랍에미리트(3팀), 호주, 우즈베키스탄, 카타르(각 2팀), 인도네시아(1팀)에게 출전권이 주어졌다. 특히 대한민국은 꾸준한 투자와 노력으로 4장의 출전권을 확보하며 아시아 축구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 각국 협회의 평가 | |
|---|---|
| 출전권 있음 | |
|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여 출전권 없음 | |
3. 참가팀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에는 서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여러 클럽들이 참가했다. 각 클럽은 자국의 리그나 컵 대회에서의 성적을 바탕으로 참가 자격을 얻었다.
서아시아 지역에서는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UAE 프로리그, 페르시아만 리그, 우즈베키스탄 슈퍼리그, 카타르 스타스 리그 등 각 리그의 상위 팀들이 참가했다. 특히, 알 이티하드, 알 샤밥, 알 힐랄, 알 아흘리 (이상 사우디아라비아), 알 아흘리, 알 아인 FC, 알 자지라 클럽 (이상 UAE), 에스테글랄 FC, 조브 아한 FC, 메스 케르만 FC, 세파한 FC (이상 이란), FC 분요드코르, FC 파흐타코르 타슈켄트 (이상 우즈베키스탄), 알 가라파, 알 사드 (이상 카타르) 등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알 와흐다, 처칠 브라더스 SC, 알 카라마 SC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본선 진출을 노렸다.
동아시아 지역에서는 K리그, J리그, 중국 슈퍼리그, A-리그, 인도네시아 슈퍼리그의 클럽들이 참가했다. 가시마 앤틀러스, 감바 오사카, 가와사키 프론탈레, 산프레체 히로시마 (이상 일본),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 성남 일화 천마, 포항 스틸러스 (이상 대한민국), 베이징 궈안, 창춘 야타이, 허난 젠예, 산둥 루넝 타이산 (이상 중국), 멜버른 빅토리 FC,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FC (이상 호주), 페르시푸라 자야푸라 (인도네시아) 등이 참가했다. 스리위자야 FC, 싱가포르 암드 포스 FC, 무앙통 유나이티드 FC, 다낭 FC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본선 진출을 시도했다.
다음은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한 팀들의 목록과 참가 자격, 그리고 출전 횟수와 마지막 출전 연도를 나타낸 표이다. AFC 챔피언스리그로 이름이 변경된 2002-03 시즌 이후의 출전 횟수만 계산하며, 예선 참가도 포함된다.
| 서아시아 (A~D조) | |||
|---|---|---|---|
| 팀 | 예선 방법 | 출전* | 마지막 출전 |
| 에스테글랄 | 2008-09 페르시아 걸프 컵 우승 | 3회 | 2009 |
| 조브 아한 | 2008-09 페르시아 걸프 컵 준우승 2008-09 하자피 컵 우승 | 2회 | 2004 |
| 메스 케르만 | 2008-09 페르시아 걸프 컵 3위 | 1회 | 없음 |
| 세파한 | 2008-09 페르시아 걸프 컵 4위 | 6회 | 2009 |
| 알-이티하드 | 2008-09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우승 | 6회 | 2009 |
| 알-샤밥 | 2009 킹스 컵 오브 챔피언스 우승 | 5회 | 2009 |
| 알-힐랄 | 2008-09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준우승 | 6회 | 2009 |
| 알-아흘리 | 2008-09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 3위 | 4회 | 2008 |
| 알-아흘리 | 2008-09 UAE 프로-리그 우승 | 4회 | 2009 |
| 알 아인 | 2008-09 UAE 대통령 컵 우승 | 6회 | 2007 |
| 알-자지라 | 2008-09 UAE 프로-리그 준우승 | 2회 | 2009 |
| 알-가라파 | 2008-09 카타르 스타스 리그 우승 2009 카타르 에미르 컵 우승 | 5회 | 2009 |
| 알-사드 | 2008-09 카타르 스타스 리그 준우승 | 7회 | 2008 |
| 분요드코르 | 2009 우즈베키스탄 리그 우승 | 3회 | 2009 |
| 파흐타코르 | 2009 우즈베키스탄 컵 우승 | 8회 | 2009 |
|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팀 | |||
| 처칠 브라더스 | 2008-09 I-리그 우승 | 2회 | 2002-03 |
| 알-카라마 | 2009 AFC 컵 준우승 | 4회 | 2008 |
| 알-와흐다 | 2008-09 UAE 프로-리그 4위 | 5회 | 2008 |
| 동아시아 (E~H조) | |||
|---|---|---|---|
| 팀 | 예선 방법 | 출전* | 마지막 출전 |
| 베이징 궈안 | 2009 중국 슈퍼 리그 우승 | 3회 | 2009 |
| 창춘 야타이 | 2009 중국 슈퍼 리그 준우승 | 2회 | 2008 |
| 허난 지아예 | 2009 중국 슈퍼 리그 3위 | 1회 | 없음 |
| 산둥 루넝 타이산 | 2009 중국 슈퍼 리그 4위 | 4회 | 2009 |
| 가시마 앤틀러스 | 2009 J1 리그 우승 | 4회 | 2009 |
| 가와사키 프론탈레 | 2009 J1 리그 준우승 | 3회 | 2009 |
| 감바 오사카 | 2009 J1 리그 3위 2009-10 천황배 우승 | 4회 | 2009 |
| 산프레체 히로시마 | 2009 J1 리그 4위 | 1회 | 없음 |
| 전북 현대 | 2009 K리그 우승 | 4회 | 2007 |
| 수원 삼성 | 2009 대한민국 FA컵 우승 | 3회 | 2009 |
| 성남 일화 천마 | 2009 K리그 준우승 | 4회 | 2007 |
| 포항 스틸러스TH | 2009 K리그 3위 | 3회 | 2009 |
| 멜버른 빅토리 | 2008-09 A-리그 정규 리그 우승 2009 A-리그 그랜드 파이널 우승 | 2회 | 2008 |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 2008-09 A-리그 정규 시즌 준우승 | 3회 | 2008 |
| 페르시푸라 자야푸라 | 2008-09 인도네시아 슈퍼 리그 우승 | 1회 | 없음 |
|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팀 | |||
| 스리위자야 | 2008-09 코파 인도네시아 우승 | 2회 | 2009 |
| 싱가포르 군인 | 2009 S.리그 우승 | 2회 | 2009 |
| 무앙통 유나이티드 | 2009 타이 프리미어 리그 우승 | 1회 | 없음 |
| 다낭 | 2009 V-리그 우승 | 2회 | 2006 |
알 와흐다는 2008-09 UAE 프로-리그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3위팀인 알 아인 FC가 2008-09 UAE 대통령 컵에서 우승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었다. 쿠웨이트 SC는 2009 AFC 컵 우승팀이지만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 미달로 제외되었다. 세파한 FC는 2008-09 페르시아 걸프 컵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2위팀인 조브 아한 FC가 하즈피 컵에서 우승하면서 출전 자격을 얻었다.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2009 J1 리그에서 4위를 기록, 천황배 우승팀인 감바 오사카가 리그 3위를 차지하여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승계받았다.
3.1. 서아시아 (A-D조)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서아시아 지역에는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클럽들이 참가했다. 참가 클럽은 다음과 같다.
* 에스테글랄 테헤란/استقلال تهران페르시아어: 페르시안 걸프 컵 2008-09 우승
* 메스 케르만 FC/مس کرمان페르시아어: 페르시안 걸프 컵 2008-09 3위
* {{llang|fa|فولاد مبارکه سپاهان|세파한 이스파한 FC]](Sepahan F.C.): 페르시안 걸프 컵 2008-09 4위
* 조브 아한 FC/ذوبآهن اصفهان페르시아어: 하즈피 컵 2008-09 우승
* 알이티하드/نادي الاتحاد السعودي아랍어: 사우디 프리미어리그 2008-09 우승
* {{llang|ar|نادي الهلال السعودي|알힐랄]]: 사우디 프리미어리그 2008-09 준우승
* {{llang|ar|الأهلي السعودي|알아흘리]]: 사우디 프리미어리그 2008-09 3위
* {{llang|ar|نادي الشباب السعودي|알샤바브]]: 사우디 챔피언스컵 2008-09 우승
* 알아흘리/النادي الأهلي (دبي)아랍어: UAE 리그 2008-09 우승
* {{llang|ar|نادي الجزيرة|알자지라]]: UAE 리그 2008-09 준우승
* {{llang|ar|نادي العين|알아인]]: UAE 프레지던트컵 2008-09 우승
* {{llang|uz|FC Bunyodkor|부뇨드코르]]: 우즈벡 리그 2009 우승
* {{llang|uz|FC Paxtakor Toshkent|파흐타코르 타슈켄트]]: 우즈벡 리그 2009 준우승
* {{llang|ar|نادي الغرافة الرياضي|알가라파]]: 카타르 리그 2008-09 우승
* {{llang|ar|نادي السد الرياضي|알사드]]: 카타르 리그 2008-09 준우승
* 알와흐다/نادي الوحدة (أبوظبي)아랍어: 서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 승리
* {{llang|ar|نادي الوحدة (أبوظبي)|알와흐다]]: UAE 리그 2008-09 4위
* {{llang|en|Churchill Brothers SC|처칠 브라더스]]: I-리그 2008-09 우승
* {{llang|ar|نادي الكويت|쿠웨이트 SC]]: AFC컵 2009 우승
* {{llang|ar|نادي الكرامة|알카라마]]: AFC컵 2009 준우승
3.2. 동아시아 (E-H조)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동아시아 지역에는 대한민국, 일본, 중국, 호주, 인도네시아 클럽들이 참가한다.
| 동아시아 | |
|---|---|
| 팀 | 진출 |
| 스리위자야 FC | 피알라 인도네시아 2008–09 우승 팀 |
| SAFFC | S-리그 2009 우승 팀 |
| 무앙통 유나이티드 | 타이 프리미어리그 2009 우승 팀 |
| 다낭 FC | V-리그 2009 우승 팀 |
| 기준 충족 클럽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 | |
| 기준 미달 클럽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 불가) |
| 구단 | 출전 자격 |
|---|---|
| 가시마 앤틀러스 | J 리그 2009 우승팀 |
| 가와사키 프론탈레 | J 리그 2009 준우승팀 |
| 산프레체 히로시마 | J 리그 2009 4위팀 |
| 감바 오사카 | 천황배 2009 우승팀 |
| 베이징 궈안 | 중국 슈퍼리그 2009 우승팀 |
| 창춘 야타이 | 중국 슈퍼리그 2009 준우승팀 |
| 허난 젠예 | 중국 슈퍼리그 2009 3위팀 |
| 산둥 루넝 | 중국 슈퍼리그 2009 4위팀 |
| 멜버른 빅토리 | A-리그 2008–09 우승팀 |
|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 A-리그 2008–09 준우승팀 |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2009 우승팀 |
| 성남 일화 천마 | K-리그 2009 준우승팀 |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2009 3위팀 |
| 수원 삼성 블루윙스 | 대한민국 FA 컵 2009 우승팀 |
| 페르시푸라 자야푸라 | 리가 슈퍼 인도네시아 2008–09 우승팀 |
| SAFFC | 동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 승리팀 |
# UAE 리그 2008–09의 3위팀은 AFC 챔피언스리그 서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 출전권이 주어지지만 3위인 알아인 FC가 UAE 회장컵에서 우승을 하자 4위팀인 알와흐다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서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 출전권이 주어졌다.
# AFC컵 2009의 우승팀인 쿠웨이트 SC은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 자격 미달로 인해 이 대회에서 제외되었다.
# 이란 클럽팀은 페르시안 걸프 컵 2008–09의 1위부터 3위 팀까지만 출전자격이 주어지지만, 2위인 조브 아한 FC가 하즈피 컵에서 우승을 하자 4위팀인 세파한에게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자격이 주어졌다.
# 전년도(2009) J리그 3위로 2010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한 감바 오사카가 천황배까지 우승하게 되면서 4위인 히로시마가 출전권을 승계하게 됐다. 히로시마는 H조의 포항 스틸러스,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산둥 루넝과 한 조가 됐다.
4. 일정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은 다음과 같다. 2009년 12월 7일 조별리그 대진 결정이 있었고, 2010년 1월 30일에는 예선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이, 2월 6일에는 예선 플레이오프 결승전이 치러졌다. 조별 리그는 2월 23일부터 시작하여 4월 2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6강전은 5월 11일과 12일에 걸쳐 서아시아와 동아시아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8강 이후 대진은 5월 25일에 결정되었고, 8강전은 9월 15일과 22일에 1,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준결승전은 10월 5일~6일에 1차전, 10월 20일에 2차전이 있었다. 결승전은 11월 13일에 국립 경기장(도쿄, 일본)에서 열렸다. 이는 2009년 AFC 챔피언스리그와 동일한 형식을 갖는다.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예선 플레이오프에서는 동아시아와 서아시아에서 각각 경기가 진행되었다.
동아시아
동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에는 스리위자야, SAFFC, 무앙통 유나이티드, 다낭 FC가 참가했다. 준결승전에서 SAFFC가 스리위자야를 3-0으로 꺾었고,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다낭 FC를 3-0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SAFFC와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0-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SAFFC가 4-3으로 승리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서아시아
서아시아 예선 플레이오프에는 알와흐다, 처칠 브라더스, 알카라마가 참가했다. 준결승전에서 알 와흐다가 알 카라마를 1-0으로 꺾었다. 결승전에서는 알 와흐다가 처칠 브라더스를 5-2로 꺾고 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했다.
5. 예선 플레이오프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예선 플레이오프는 조별 리그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경기로,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되었다.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결승 승리팀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32강 조별 리그에 참가했다. AFC컵 챔피언 쿠웨이트 SC는 AFC가 정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플레이오프에 참가하지 못했고, 동아시아에는 4팀, 서아시아에는 3팀이 배정되었다. 플레이오프 추첨은 2009년 12월 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렸다. 플레이오프 패배팀은 2010년 AFC컵에 참가한다.
서아시아
서아시아에서는 알와흐다, 처칠 브라더스, 알카라마가 참가했다. 준결승전에서 알 와흐다는 1월 30일 할리드 빈 알 왈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카라마를 1-0으로 꺾었다. 결승전은 2월 6일 알 나얀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알 와흐다가 처칠 브라더스를 5-2로 꺾고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 진출했다.
동아시아
동아시아에서는 SAFFC, 다낭 FC, 무앙통 UTD가 참가했다.
| 동아시아 준결승 | ||||||||||||||||||||||||||||||||||||||||||||||||||||||||||||||||||||||||||||||||||||||||||||||||||||||||||||||||||||||||||||||||||||||||||||||||||||||||||||||||||||||||||||||||||||||||||||||||||||||||||||||||||||||||||||||||||||||||||||||||||||||||||||||||||||||||||||||||||||||||||||||||||||||||||||||||||||||||||||||||||||||||||||||||||||||||||||||||||||||||||||||||||||||||||||||||||||||||||||||||||||||||||||||||||||||||||||||||||||||||||||||||||||||||||||||||||||||||||||||||||||||||||||||||||||||||||||||||||||||||||||||||||||||||||||||||||||||||||||||||||||||||||||||||||||||||||||||||||||||||||||||||||||||||||||||||||||||||||||||||||||||||||||||||||||||||||||||||||||||||||||||||||||||||||||||||||||||||||||||||||||||||||||||||||||||||||||||||||||||||||||||||||||||||||||||||||||||||||||||||||||||||||||||||||||||||||||||||||||||||||||||||||||||||||||||||||||||||||||||||||||||||||||||||||||||||||||||||||||||||||||||||||||||||||||||||||||||||||||||||||||||||||
|---|---|---|---|---|---|---|---|---|---|---|---|---|---|---|---|---|---|---|---|---|---|---|---|---|---|---|---|---|---|---|---|---|---|---|---|---|---|---|---|---|---|---|---|---|---|---|---|---|---|---|---|---|---|---|---|---|---|---|---|---|---|---|---|---|---|---|---|---|---|---|---|---|---|---|---|---|---|---|---|---|---|---|---|---|---|---|---|---|---|---|---|---|---|---|---|---|---|---|---|---|---|---|---|---|---|---|---|---|---|---|---|---|---|---|---|---|---|---|---|---|---|---|---|---|---|---|---|---|---|---|---|---|---|---|---|---|---|---|---|---|---|---|---|---|---|---|---|---|---|---|---|---|---|---|---|---|---|---|---|---|---|---|---|---|---|---|---|---|---|---|---|---|---|---|---|---|---|---|---|---|---|---|---|---|---|---|---|---|---|---|---|---|---|---|---|---|---|---|---|---|---|---|---|---|---|---|---|---|---|---|---|---|---|---|---|---|---|---|---|---|---|---|---|---|---|---|---|---|---|---|---|---|---|---|---|---|---|---|---|---|---|---|---|---|---|---|---|---|---|---|---|---|---|---|---|---|---|---|---|---|---|---|---|---|---|---|---|---|---|---|---|---|---|---|---|---|---|---|---|---|---|---|---|---|---|---|---|---|---|---|---|---|---|---|---|---|---|---|---|---|---|---|---|---|---|---|---|---|---|---|---|---|---|---|---|---|---|---|---|---|---|---|---|---|---|---|---|---|---|---|---|---|---|---|---|---|---|---|---|---|---|---|---|---|---|---|---|---|---|---|---|---|---|---|---|---|---|---|---|---|---|---|---|---|---|---|---|---|---|---|---|---|---|---|---|---|---|---|---|---|---|---|---|---|---|---|---|---|---|---|---|---|---|---|---|---|---|---|---|---|---|---|---|---|---|---|---|---|---|---|---|---|---|---|---|---|---|---|---|---|---|---|---|---|---|---|---|---|---|---|---|---|---|---|---|---|---|---|---|---|---|---|---|---|---|---|---|---|---|---|---|---|---|---|---|---|---|---|---|---|---|---|---|---|---|---|---|---|---|---|---|---|---|---|---|---|---|---|---|---|---|---|---|---|---|---|---|---|---|---|---|---|---|---|---|---|---|---|---|---|---|---|---|---|---|---|---|---|---|---|---|---|---|---|---|---|---|---|---|---|---|---|---|---|---|---|---|---|---|---|---|---|---|---|---|---|---|---|---|---|---|---|---|---|---|---|---|---|---|---|---|---|---|---|---|---|---|---|---|---|---|---|---|---|---|---|---|---|---|---|---|---|---|---|---|---|---|---|---|---|---|---|---|---|---|---|---|---|---|---|---|---|---|---|---|---|---|---|---|---|---|---|---|---|---|---|---|---|---|---|---|---|---|---|---|---|---|---|---|---|---|---|---|---|---|---|---|---|---|---|---|---|---|---|---|---|---|---|---|---|---|---|---|---|---|---|---|---|---|---|---|---|---|---|---|---|---|---|---|---|---|---|---|---|---|---|---|---|---|---|---|---|---|---|---|---|---|---|---|---|---|---|---|---|---|---|---|---|---|---|---|---|---|---|---|---|---|---|---|---|---|---|---|---|---|---|---|---|---|---|---|---|---|---|---|---|---|---|---|---|---|---|---|---|---|---|---|---|---|---|---|---|---|---|---|---|---|---|---|---|---|---|---|---|---|---|---|---|---|---|---|---|---|---|---|---|---|---|---|---|---|---|---|---|---|---|---|---|---|---|---|---|---|---|---|---|---|---|---|---|---|---|---|---|---|---|---|---|---|---|---|---|---|---|---|---|---|---|---|---|---|---|---|---|---|---|---|---|---|---|---|---|---|---|---|---|---|---|---|---|---|---|---|---|---|---|---|---|---|---|---|---|---|---|---|---|---|---|---|---|---|---|---|---|---|---|---|---|---|---|---|---|---|---|---|---|---|---|---|---|---|---|---|---|---|---|---|---|---|---|---|---|---|---|---|---|---|---|---|---|---|---|---|---|---|---|---|---|---|---|---|---|---|---|---|---|---|---|---|---|---|---|---|---|---|---|---|---|---|---|---|---|---|---|---|---|---|---|---|---|---|---|---|---|---|---|---|---|---|---|---|---|---|---|---|---|---|---|---|---|---|---|---|---|---|---|---|---|---|---|---|---|---|---|---|---|---|---|---|---|---|---|---|---|---|---|---|---|---|---|
| 동아시아 결승전 | ||||||||||||||||||||||||||||||||||||||||||||||||||||||||||||||||||||||||||||||||||||||||||||||||||||||||||||||||||||||||||||||||||||||||||||||||||||||||||||||||||||||||||||||||||||||||||||||||||||||||||||||||||||||||||||||||||||||||||||||||||||||||||||||||||||||||||||||||||||||||||||||||||||||||||||||||||||||||||||||||||||||||||||||||||||||||||||||||||||||||||||||||||||||||||||||||||||||||||||||||||||||||||||||||||||||||||||||||||||||||||||||||||||||||||||||||||||||||||||||||||||||||||||||||||||||||||||||||||||||||||||||||||||||||||||||||||||||||||||||||||||||||||||||||||||||||||||||||||||||||||||||||||||||||||||||||||||||||||||||||||||||||||||||||||||||||||||||||||||||||||||||||||||||||||||||||||||||||||||||||||||||||||||||||||||||||||||||||||||||||||||||||||||||||||||||||||||||||||||||||||||||||||||||||||||||||||||||||||||||||||||||||||||||||||||||||||||||||||||||||||||||||||||||||||||||||||||||||||||||||||||||||||||||||||||||||||||||||||||||||||||||||||
| 동아시아 | |
|---|---|
| 팀 | 진출 |
| 피알라 인도네시아 2008–09 우승 팀 | |
| S-리그 2009 우승 팀 | |
| 타이 프리미어리그 2009 우승 팀 | |
| V-리그 2009 우승 팀 | |
| 기준 충족 클럽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 | |
| 기준 미달 클럽 (예선 플레이오프 참가 불가) |
준결승
2010년 1월 30일,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싱가포르 군사 축구단(SAFFC)이 스리위자야를 3-0으로 꺾었다. 아키요시 타이유가 전반 7분, 페데리코 마르티네스가 후반 64분 (페널티킥), 인다라 사단 다우드가 후반 89분 (페널티킥)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2,057명이었으며, 주심은 벤자민 윌리엄스였다.
2010년 1월 31일, 다낭의 찌 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다낭 FC를 3-0으로 꺾었다. 웡사가 전반 33분, 크리스티앙 코우아코우가 전반 45분, 자크라판 깨오프롬이 후반 81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14,000명이었으며, 주심은 수브히딘 모하마드 살레였다.
결승
2010년 2월 6일, 싱가포르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싱가포르 군사 축구단과 무앙통 유나이티드는 0-0으로 비겼다. 승부차기에서 SAFFC가 4-3으로 승리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SAFFC에서는 인다라 사단 다우드, 존 윌킨슨, 니클라스 산드베리, 다니엘 베넷이 승부차기에 성공했고, 아키요시 타이유가 실축했다. 무앙통 유나이티드에서는 피야차트 타마판, 티라텝 위노타이, 자이젠 노부유키가 성공했고, 파누폰 웡사와 프라카싯 싼속이 실축했다. 관중 수는 2,809명이었으며, 심판은 대한민국 출신의 김동진이었다.
5.2. 서아시아
준결승
결승
6. 조별 리그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는 본선에 진출한 클럽들이 4팀씩 8개 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조 1, 2위 팀은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조별 리그 대진은 2009년 12월 7일,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결정되었다.
각 클럽은 홈과 원정에서 같은 조의 세 클럽과 두 번씩, 총 여섯 번의 경기를 치른다. 승리 시 승점 3점, 무승부 시 승점 1점을 얻는다. 승점이 같은 팀이 있을 경우, 상대전적, 골득실, 다득점 등의 기준에 따라 순위를 결정한다.
각 조의 1위와 2위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다.
| 16강 진출팀 | ||||||||||||||||||||||||||||||||||||||||||||||||||||||||||||||||||||||||||||||||||||||||||||||||||||||||||||||||||||||||||||||||||||||||||||||||||||||||||||||||||||||||||||||||||||||||||||||||||||||||||||||||||||||||||||||||||||||||||||||||||||||||||||||||||||||||||||||||||||||||||||||||||||||||||||||||||||||||||||||||||||||||||||||||||||||||||||||||||||||||||||||||||||||||||||||||||||||||||||||||||||||||||||||||||||||||||||||||||||||||||||||||||||||||||||||||||||||||||||||||||||||||||||||||||||||||||||||||||||||||||||||||||||||||||||||||||||||||||||||||||||||||||||||||||||||||||||||||||||||||||||||||||||||||||||||||||||||||||||||||||||||||||||||||||||||||||||||||||||||||||||||||||||||||||||||||||||||||||||||||||||||||||||||||||||||||||||||||||||||||||||||||||||||||||||||||||||||||||||||||||||||||||||||||||||||||||||||||||||||||||||||||||||||||||||||||||||||||||||||||||||||||||||||||||||||||||||||||||||||||||||||||||||||||||||||||||||||||
|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에서 열렸다. B조에서는 조브 아한 FC가 승점 13점으로 1위, FC 부뇨드코르가 승점 10점으로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알이티하드와 알와흐다는 각각 3, 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C조에서는 알샤바브와 파흐타코르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D조에서는 알힐랄과 메스 케르만이 16강에 진출했다. 특히 알힐랄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명문 클럽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영표가 활약하며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E조에서는 성남 일화 천마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1위를 차지, 베이징 궈안이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F조에서는 가시마 앤틀러스와 전북 현대 모터스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16강에 진출했다.
G조에서는 수원 삼성과 감바 오사카가 16강에 진출했다.
H조에서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가 16강에 진출했다.
6.1. A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A조에는 알아흘리, 알가라파, 알자지라, 에스테글랄이 참가했다. A조에서는 알 가라파가 4승 1무 1패로 승점 13점을 획득하며 조 1위, 에스테글랄이 3승 2무 1패로 승점 11점을 획득하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알 아흘리는 2승 4패로 승점 6점, 알 자지라는 1승 1무 4패로 승점 4점을 얻어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 2010년 2월 23일, 알 자지라는 홈에서 알 가라파에게 1-2로 패배했다. 라파엘 소비스가 알 자지라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했고, 알 가라파는 엘 아싸스와 마흐무드가 득점했다. 같은 날, 알 아흘리는 홈에서 에스테글랄에게 1-2로 패배했다. 알 라히브가 알 아흘리의 득점을 기록했지만, 마지디가 에스테글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 2010년 3월 9일, 에스테글랄은 홈에서 알 자지라와 0-0으로 비겼다. 같은 날, 알 가라파는 홈에서 알 아흘리를 3-2로 꺾었다. 알 자인, 알 샴마리, 아라우주가 알 가라파의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고, 알 아흘리에서는 마르시뉴와 알 자이자와이가 득점했다. ---- 2010년 3월 23일, 에스테글랄은 홈에서 알 가라파를 3-0으로 완파했다. 마지디가 두 골을 넣었고, 몬타제리도 득점에 성공했다. 같은 날, 알 아흘리는 홈에서 알 자지라를 5-1로 크게 이겼다. 시몬스가 선제골을 넣었고, 마르시뉴와 알 자이자와이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알 자지라에서는 쿠탄이 한 골을 만회했다. ---- 2010년 3월 31일, 알 가라파는 홈에서 에스테글랄과 1-1로 비겼다. 마흐무드가 알 가라파의 골을 넣었고, 살레히가 에스테글랄의 동점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알 자지라는 홈에서 알 아흘리에게 0-2로 패했다. 시몬스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알 아흘리의 승리를 이끌었다. ---- 2010년 4월 14일, 에스테글랄은 홈에서 알 아흘리를 2-1로 꺾었다. 살레히와 사데기가 에스테글랄의 득점포를 가동했고, 알 아흘리에서는 시몬스가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알 가라파는 홈에서 알 자지라를 4-2로 꺾었다. 아라우주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엘 아싸스도 득점에 성공했다. 알 자지라에서는 라파엘 소비스와 무사가 골을 넣었다. ---- 2010년 4월 28일, 알 자지라는 홈에서 에스테글랄을 2-1로 꺾었다. 바시르와 아흐마드가 알 자지라의 득점을 기록했고, 마지디가 에스테글랄의 골을 넣었다. 같은 날, 알 아흘리는 홈에서 알 가라파에게 0-1로 패했다. 카밀이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알 가라파에게 승리를 안겼다. ---- 6.2. B조2010년 2월 23일 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뇨드코르는 알 이티하드를 3-0으로 꺾었다. 히바우두가 3분, 야스르 하사노프가 21분, 데니우송이 66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7,500명이었으며, 주심은 벤자민 윌리엄스였다. 같은 날 풀라드샤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조브 아한은 알 와흐다를 1-0으로 이겼다. 이고르가 60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4,568명이었고, 주심은 히가시 조였다. 3월 9일 알 나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와흐다는 부뇨드코르에게 1-2로 패했다. 알 카시리가 89분에 득점했지만, 데니우송이 37분과 85분에 득점하며 부뇨드코르가 승리했다. 관중 수는 5,000명이었으며, 주심은 압둘라흐만 압둘라였다. 같은 날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이티하드와 조브 아한은 2-2로 비겼다. 지야예가 12분, 누르가 41분에 득점했지만, 파르하디가 50분, 가지가 52분에 득점하며 무승부가 되었다. 관중 수는 15,343명이었고, 주심은 압둘라흐만 압둘루였다. 3월 24일 풀라드샤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조브 아한은 부뇨드코르를 3-0으로 꺾었다. 호세이니가 38분, 가지가 54분, 칼라트바리가 80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5,250명이었으며, 주심은 대한민국의 조명용이었다. 같은 날 알 나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와흐다는 알 이티하드에게 0-2로 패했다. 지야예가 17분, 누르가 90+2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8,553명이었고, 주심은 탄하이였다. 3월 30일 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뇨드코르는 조브 아한에게 0-1로 패했다. 칼라트바리가 29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9,000명이었으며, 주심은 쑨바오지에였다. 같은 날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이티하드는 알 와흐다를 4-0으로 꺾었다. 지야예가 12분, 카릴리가 17분과 19분, 안님리가 32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15,500명이었고, 주심은 차이야 마하파브였다. 4월 14일 알 나흐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와흐다는 조브 아한을 1-0으로 이겼다. 아민이 72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1,575명이었으며, 주심은 나와프 슈크랄라였다. 같은 날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잘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알 이티하드와 부뇨드코르는 1-1로 비겼다. 누르가 38분에 득점했지만, 솔리에프가 62분에 득점하며 무승부가 되었다. 관중 수는 17,500명이었고, 주심은 니시무라 유이치였다. 4월 28일 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부뇨드코르는 알 와흐다를 4-1로 꺾었다. 히바우두가 29분, 데니우송이 31분과 57분, 하이다로프가 79분에 득점했고, 압둘라가 90+2분에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관중 수는 7,992명이었으며, 주심은 대한민국의 김동진이었다. 같은 날 풀라드샤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조브 아한은 알 이티하드를 1-0으로 이겼다. 칼라트바리가 56분에 득점했다. 관중 수는 5,961명이었고, 주심은 피터 그린이었다. 6.3. C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C조에는 알아인(UAE), 세파한(이란), 알샤바브(사우디아라비아), 파흐타코르(우즈베키스탄)이 속했다.
C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 ---- ---- ---- ---- ---- 6.4. D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D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24일 알사드는 알힐랄에게 0-3으로 패배했다. 알 카타니가 두 골을 넣었고, 치아고 네베스가 한 골을 추가했다. 경기는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1,1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라브샨 이르마토프였다. 같은 날 메스 케르만은 알아흘리를 4-2로 꺾었다. 세이피, 라자브자데(2골), 사멜레가 득점했고, 알아흘리의 하미스와 마단치도 득점했다. 경기는 케르만의 샤히드 바호나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0,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발렌틴 코발렌코였다. 3월 10일 알아흘리는 알사드에게 0-5로 대패했다. 아피프, 레안드로(3골), 아흐마드가 득점했다. 경기는 두바이의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351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대한민국 축구 심판 김동진이었다. 같은 날 알힐랄은 메스 케르만을 3-1로 꺾었다. 빌헬름손, 하우사위, 알 카타니가 득점했고, 메스 케르만의 사멜레도 득점했다. 경기는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22,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탄하이였다. 3월 24일 알사드는 메스 케르만을 4-1로 꺾었다. 레안드로(2골), 펠리페, 알 블루시가 득점했고, 메스 케르만의 루시아노도 득점했다. 경기는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5,672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다카야마 히로유키였다. 같은 날 알힐랄은 알아흘리와 1-1로 비겼다. 알 메야니가 득점했고, 알아흘리의 압드라브도 득점했다. 경기는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12,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나와프 슈크랄라였다. 3월 30일 메스 케르만은 알사드를 3-1로 꺾었다. 루시아노, 사멜레, 파울로 자르트론이 득점했고, 알사드의 할판도 득점했다. 경기는 케르만의 샤히드 바호나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9,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벤자민 윌리엄스였다. 같은 날 알아흘리는 알힐랄에게 2-3으로 패배했다. 칼릴, 세자르가 득점했고, 알힐랄의 알 카타니, 빌헬름손, 그리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이영표**가 극장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는 두바이의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4,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니시무라 유이치였다. 4월 13일 알아흘리는 메스 케르만을 2-1로 꺾었다. 호세인하니의 자책골과 칼릴의 페널티킥 골로 승리했고, 메스 케르만의 라자브자데도 득점했다. 경기는 두바이의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223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무흐센 바스마였다. 같은 날 알힐랄과 알사드는 0-0으로 비겼다. 경기는 리야드의 킹 파흐드 국제 경기장에서 열렸으며, 17,0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압둘라 알 힐랄리였다. 4월 27일 메스 케르만은 알힐랄을 3-1로 꺾었다. 루시아노, 파울로 자르트론, 라자브자데가 득점했고, 알힐랄의 알 메야니도 득점했다. 경기는 케르만의 샤히드 바호나르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11,1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가에모토 마사아키였다. 같은 날 알사드는 알아흘리와 2-2로 비겼다. 펠리페와 알 블루시가 득점했고, 알아흘리의 발레와 알리 아바스 야신도 득점했다. 경기는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5,1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주심은 차이야 마하파브였다. 6.5. E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E조는 가와사키 프론탈레, 멜버른 빅토리, 베이징 궈안, 그리고 대한민국의 성남 일화 천마가 속해 경쟁했다. 경기 결과 * 2010년 2월 23일: 성남 일화 2 - 0 가와사키 프론탈레 (탄천종합운동장), 베이징 궈안 1 - 0 멜버른 빅토리 (베이징 공인 체육장) * 2010년 3월 9일: 가와사키 프론탈레 1 - 3 베이징 궈안 (도도로키 육상 경기장), 멜버른 빅토리 0 - 2 성남 일화 (에티하드 스타디움) * 2010년 3월 23일: 가와사키 프론탈레 4 - 0 멜버른 빅토리 (도도로키 육상 경기장), 성남 일화 3 - 1 베이징 궈안 (탄천종합운동장) * 2010년 3월 31일: 멜버른 빅토리 1 - 0 가와사키 프론탈레 (에티하드 스타디움), 베이징 궈안 0 - 1 성남 일화 (베이징 공인 체육장) * 2010년 4월 14일: 가와사키 프론탈레 3 - 0 성남 일화 (도도로키 육상 경기장), 멜버른 빅토리 0 - 0 베이징 궈안 (에티하드 스타디움) * 2010년 4월 28일: 성남 일화 3 - 2 멜버른 빅토리 (탄천종합운동장), 베이징 궈안 2 - 0 가와사키 프론탈레 (베이징 공인 체육장) 최종 순위 성남 일화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E조 1위를 차지하며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베이징 궈안이 그 뒤를 이어 2위로 진출했으며, 가와사키 프론탈레와 멜버른 빅토리는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성남 일화는 탄탄한 조직력과 마우리시오 몰리나, 제난 라돈치치 등의 뛰어난 공격력을 바탕으로 조별 리그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6.6. F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F조에서는 가시마 앤틀러스, 전북 현대 모터스, 창춘 야타이, 페르시푸라 자야푸라가 경쟁했다.
2010년 2월 23일에는 가시마 앤틀러스가 나카타 코지의 결승골로 창춘 야타이를 1-0으로 꺾었다. 같은 날, 전북 현대 모터스는 김승용과 로브렉의 활약에 힘입어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를 4-1로 제압했다. 2010년 3월 9일, 창춘 야타이는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를 상대로 가오 젠, 우들리, 류 웨이동, 왕보의 득점에 힘입어 9-0 대승을 거뒀다. 한편, 전북 현대 모터스는 가시마 앤틀러스에게 에니뉴의 골에도 불구하고 나카타 코지와 엔도 야스시에게 실점하며 1-2로 패배했다. 2010년 3월 24일, 전북 현대 모터스는 창춘 야타이를 상대로 최철우와 이동국의 연속골로 2-1 역전승을 거두었다. 같은 날, 가시마 앤틀러스는 아라이바 토루, 마르키뉴스, 오가사와라 미츠오, 오사코 유야의 득점으로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를 5-0으로 완파했다. 2010년 3월 30일, 전북 현대 모터스는 이동국의 결승골로 창춘 야타이를 1-0으로 힘겹게 꺾었다.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는 엔도 야스시, 고로키 신조, 우치다 아쓰토에게 실점하며 가시마 앤틀러스에게 1-3으로 패했다. 2010년 4월 14일, 가시마 앤틀러스는 고로키 신조의 결승골로 창춘 야타이를 1-0으로 꺾으며 조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한편, 전북 현대 모터스는 에니뉴, 심우연, 이동국, 서정진, 임상협의 득점 퍼레이드에 힘입어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를 8-0으로 대파했다. 2010년 4월 28일, 가시마 앤틀러스는 전북 현대 모터스를 상대로 이정수와 노자와 타쿠야가 득점하며 2-1로 승리했다. 같은 날, 페르시푸라 자야푸라는 이바크다람과 파에의 골로 창춘 야타이를 2-0으로 꺾었다.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8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7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6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5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4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3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2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1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80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79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78 리포트] [http://www.the-afc.com/jp/component/joomleague/?view=report&compID=384&matchId=2677 리포트] 6.7. G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G조에서는 수원 삼성이 4승 1무 1패로 조 1위를 차지하며, 감바 오사카가 3승 3무로 조 2위를 기록했다. 반면 SAFFC는 1승 1무 4패, 허난 젠예는 3무 3패로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다.
2010년 2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감바 오사카의 경기에서는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같은 날 정저우 항해 체육장에서는 허난 젠예와 싱가포르 암드 포스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3월 10일, 감바 오사카는 만국 박람회 기념 경기장에서 허난 젠예와 1-1로 비겼다. 루카스가 페널티킥으로 감바 오사카의 골을 넣었지만, 장루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같은 날 잘란 베사르 스타디움에서는 수원 삼성이 싱가포르 암드 포스를 2-0으로 꺾었다. 주니뉴와 조제 모타가 득점했다. 3월 23일, 싱가포르 암드 포스는 감바 오사카에게 2-4로 패했다. 히라이 마사키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감바 오사카의 승리를 이끌었다. 같은 날 허난 젠예는 수원 삼성에게 0-2로 패했다. 조제 모타가 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3월 31일, 감바 오사카는 싱가포르 암드 포스를 3-0으로 완파했다. 야스다 미치히로, 히라이 마사키, 제 카를로스가 득점했다. 같은 날 수원 삼성은 허난 젠예를 2-0으로 꺾었다. 조제 모타와 김대의가 골을 넣었다. 4월 13일, 감바 오사카는 수원 삼성을 2-1로 꺾었다. 후타가와 다카히로와 우사미 타카시가 득점했고, 수원 삼성은 조제 모타가 만회골을 넣었다. 같은 날 싱가포르 암드 포스는 허난 젠예를 2-1로 꺾었다. 4월 27일, 수원 삼성은 싱가포르 암드 포스를 6-2로 대파했다. 조제 모타, 이현진, 곽희주, 염기훈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같은 날 허난 젠예는 감바 오사카와 1-1로 비겼다. 6.8. H조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H조에서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호주)와 포항 스틸러스(대한민국),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 산둥 루넝(중국)이 경쟁했다.
2010년 2월 24일, 히로시마 빅 아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산둥 루넝에게 0-1로 패배했다. 한펑이 후반 77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같은 날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포항 스틸러스를 1-0으로 꺾었다. 레키가 전반 추가시간에 득점했다. 3월 10일, 산둥성 체육 중심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둥 루넝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에게 0-2로 패했다. 판 다이크와 레키가 득점했다. 같은 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2-1로 이겼다. 황재원과 아우미르가 득점했고, 스토야노프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3월 24일,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3-2로 꺾었다. 도드, 콘스웨이트, 카시우가 득점했고, 모리사키 카즈유키와 다카야나기 잇세이가 득점했다. 같은 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는 산둥 루넝을 1-0으로 이겼다. 노병준이 득점했다. 3월 30일, 히로시마 빅 아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이겼다. 사토 히사토가 득점했다. 같은 날 산둥성 체육 중심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둥 루넝은 포항 스틸러스에게 1-2로 패했다. 리진위가 득점했고, 김재성과 김태수가 득점했다. 4월 13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0-0으로 비겼다. 같은 날 산둥성 체육 중심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둥 루넝은 산프레체 히로시마에게 2-3으로 패했다. 한펑과 벤슨이 득점했고, 모리사키 코지와 이충성이 득점했다. 특히 이충성은 후반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넣었다. 4월 27일, 히로시마 빅 아치에서 열린 경기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는 포항 스틸러스를 4-3으로 꺾었다. 오사키 준야, 이충성, 구와타 신이치로, 마키노 토모아키가 득점했고, 김재성과 신광훈이 득점했다. 같은 날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는 산둥 루넝에게 0-1로 패했다. 리웨이가 득점했다. 7. 토너먼트전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의 토너먼트전은 조별 리그를 통과한 팀들이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단계다. 16강전, 8강전, 준결승전, 결승전으로 구성된다.
4강전은 1차전이 10월 5일과 6일에, 2차전이 10월 20일에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성남 일화 천마는 알샤밥과의 접전 끝에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성남 일화는 K리그의 위상을 드높였다. 조브 아한은 알힐랄을 상대로 승리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4강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결승전은 11월 13일에 국립 경기장에서 단판 승부로 치러졌으며, 성남 일화 천마가 조브 아한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7.1. 16강전16강전은 조별 리그에서 각 조 1위로 진출한 팀과 2위로 진출한 팀이 맞붙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010년 5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각 조 1위 팀의 홈에서 단판 경기로 치러진다. 단, 16강전에서는 서아시아(A~D조) 팀과 동아시아(E~H조) 팀을 분리하는 제약 조건이 적용되었다.
---- ---- ---- ---- ---- ---- ---- 7.2. 8강전8강전은 2010년 5월 25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서 대진 추첨을 통해 결정되었다. 8강전은 16강전에서 승리한 8개의 클럽이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져 준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1차전은 9월 15일에, 2차전은 9월 22일에 각각 진행되었다.
7.2.1. 8강 1차전8강전은 16강전에서 승리한 8개의 클럽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진행된다. 2010년부터 개정된 8강 대진 추첨 규정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샤바브와 알힐랄은 8강에서 서로 맞붙지 않도록 조정되었다.
7.2.2. 8강 2차전8강전은 16강전 승리팀 8개 클럽을 대상으로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구분 없이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된다. 단, 이 시즌부터 변경된 8강 대진 추첨 규정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샤바브와 알힐랄은 8강에서 같은 나라 클럽을 만나지 않도록 조정되었다.
* 알 가라파 4 - 2 알 힐랄 개최일: 2010년 9월 22일 18:30 득점자: * 알 자인 (2') * 마흐무드 (38', 102') * 엘 아사스 (41') * 알 카타니 (117') * 알 메야니 (119') 경기장: 알 가라파 스타디움, 도하 관객수: 13,632명 주심: 말리크 압둘 바쉬르 * 포항 스틸러스 1 - 1 조브 아한 개최일: 2010년 9월 22일 19:30 득점자: * 김재성 (10') * 칼라트바리 (80') 경기장: 포항 스틸야드, 포항 관객수: 8,617명 주심: 벤자민 윌리엄스 * 알 샤밥 0 - 1 전북 현대 모터스 개최일: 2010년 9월 22일 20:15 득점자: * 김지웅 (24') 경기장: 킹 파흐드 국제 경기장, 리야드 관객수: 8,340명 주심: 발렌틴 코발렌코 전북은 어려운 원정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K리그의 저력을 과시했다.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 - 0 성남 개최일: 2010년 9월 22일 19:30 득점자: * 염기훈 (32') * 이상호 (59') 경기장: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 관객수: 13,076명 주심: 무흐센 바스마 수원 삼성은 홈에서 성남을 맞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승리하며, K리그의 자존심을 지켰다. 7.3. 4강전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은 1차전이 10월 5일과 6일에, 2차전이 10월 20일에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대한민국의 성남 일화 천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샤밥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힘겹게 결승에 진출했다. 당시 성남 일화는 K리그의 위상을 드높이며,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다. 반면, 조브 아한은 알힐랄을 상대로 비교적 수월하게 승리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7.3.1. 4강 1차전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은 10월 5일과 6일에 열렸다. 2010년 10월 5일,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알샤밥 (사우디아라비아)과 성남 일화 천마의 경기에서는 알샤밥이 4-3으로 승리했다. 올리베라가 두 골을 넣었고, 알샴라니와 빈 술탄도 득점에 성공했다. 성남은 몰리나가 두 골, 조재철이 한 골을 기록했다. 2010년 10월 6일, 풀라드샤흐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브 아한과 알 힐랄의 경기에서는 조브 아한이 1-0으로 승리했다. 하디다파르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7.4. 결승전결승전은 2010년 11월 13일에 국립 경기장에서 단판 승부로 치러졌다. 성남 일화 천마가 조브 아한을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8. 득점 랭킹2010년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들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 예선전에서 득점한 골은 포함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