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알바니아 지진
1. 개요
2019년 알바니아 지진은 유라시아판과 아드리아판의 수렴 경계에 위치한 알바니아에서 발생한 모멘트 규모 6.4의 지진이다. 이 지진으로 인해 두러스와 투마네 지역에서 큰 피해가 발생하여 51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많은 건물들이 붕괴되었다. 알바니아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 사회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유럽 연합, 터키,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재정 지원, 구조 인력 파견 등의 지원을 제공했다. 지진 이후 알바니아 정부는 건축 규제를 강화하고 재건 노력을 시작했으며, 국제 공여국 회의를 통해 재정 지원을 모색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발생 시각 | 2019년 11월 26일 03:54:12 (CET, UTC+1) |
|---|---|
| 위치 | 북위 41.514도 동경 19.526도 |
| 깊이 | 20.0 km |
| 단층 | 시야크 단층 |
| 유형 | 역단층 |
| 최대 진도 | VIII (심각) |
| 여진 | 1,300회 (2019년 12월 1일 기준) 규모 5.0 이상 5회 (2020년 1월 27일 기준) 규모 4–4.9 45회 (2020년 1월 27일 기준) |
| 피해 지역 | 마무라스, 두러스, 코데르-투마네 |
| 최대 지반 가속도 | 0.5062 g |
| 최대 지반 속도 | 43.01 cm/s |
| 전진 | 규모 5.6, 2019년 9월 21일 |
| 건물 피해 | 14,000채 이상 파손/파괴 |
|---|---|
| 총 피해액 | 8억 4,400만 유로 |
| 예상 복구 비용 | 10억 7,000만 유로 |
| 사망자 | 51명 |
|---|---|
| 두러스 사망자 | 25명 |
| 코데르-투마네 사망자 | 25명 |
| 레저 사망자 | 1명 |
| 부상자 | 3,000명 이상 |
| 미국 지질조사국 (USGS) 링크 | USGS 페이지 |
|---|---|
| 국가 지진 데이터 센터 | 국가 지진 데이터 센터 |
-
2019년 지진 -
2019년 리지크레스트 지진
2019년 리지크레스트 지진은 2019년 7월 4일과 6일에 캘리포니아주 리지크레스트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6.4와 7.1의 지진을 포함한 일련의 지진으로, 1999년 이후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가장 강력한 지진이며, 리지크레스트와 트로나 지역에 피해를 입혔다. -
2019년 지진 -
2019년 루손 지진
2019년 루손 지진은 필리핀 루손섬 잠발레스에서 발생한 규모 6.1의 지진으로, 팜팡가 주를 중심으로 건물 붕괴와 인명 피해를 야기했으며 정부의 미흡한 대처와 부실 건축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2019년 11월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19년 11월 14일에 시행된 대한민국의 대학 입학 시험으로,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시행 계획을 발표하고, 전년도와 동일한 영역과 EBS 연계율을 유지했으며, 지진 대비 예비 문항 준비, 모의평가 실시, 성적 사전 조회 논란 등의 과정을 거쳐 2019년 12월 4일에 결과가 통지되었다. -
2019년 11월 -
화웨이 251 사건
화웨이 251 사건은 퇴사한 직원이 화웨이로부터 횡령 혐의로 고발되어 251일간 구금되었다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된 사건으로, 내부 고발자에 대한 부당 처우 논란과 사회적 책임, 법치주의, 국제 관계 등 다양한 사회적 함의를 담고 있다.
2. 지진 발생 배경
알바니아는 유라시아판과 아드리아해판 경계의 단층이 지나가고, 일부 아프리카판이 존재하여 서부 지역에 활발한 구조 운동이 많이 나타난다. 이 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하여 지난 100년 동안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여러 차례 발생했다. 2019년 9월 21일에는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이는 3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으나 약 500시간 후에 더 강력한 지진으로 기록이 깨졌다.
2.1. 지질학적 배경
알바니아는 유라시아판과 아드리아판 사이의 수렴 경계에 위치하며, 아프리카판과의 복잡한 충돌대의 일부를 형성한다. 알바니아 서부 지역의 구조는 활발한 충상 단층 운동에 의해 지배된다. 이 지역은 활성 단층 지대이며, 지난 100년 동안 여러 차례의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1979년에는 이보다 더 큰 규모의 1979년 몬테네그로 지진이 북쪽으로 70km 떨어진 몬테네그로에서 발생하여 136명의 사망자를 냈다(몬테네그로 101명, 알바니아 35명).
알바니아는 유라시아판과 아드리아해판영어의 경계에 있는 단층이 관통하고 있으며, 일부 아프리카 판이 존재한다. 이처럼 알바니아 서부에는 많은 활발한 구조 운동이 존재한다. 이 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하며, 지난 100년 동안 여러 차례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던 것은 2019년 9월 21일에 발생한 규모 5.6의 지진이다. 이는 이 지역의 지난 30년 동안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지만, 약 500시간 후에 그 기록은 깨졌다.
2.2. 지진 발생 메커니즘
지진은 모멘트 규모 (Mww) 6.4로, ANSS 종합 목록에 따르면 이렇다. 관측된 단층 메커니즘은 이 지역의 알려진 역단층과 평행한 NW-SE 방향의 단층에서 역단층 운동과 일치한다. 최대 감지 강도는 수정 메르칼리 진도 계급(MMI)에서 VIII(심각)이었다. 범지구 위성 항법 시스템(GNSS)과 간섭 합성 개구 레이더(InSAR)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모델링하면 지진 중에 움직인 단층에 대한 추가적인 제약 조건이 제공된다. 이는 파열면이 동-북동쪽으로 약 23°의 경사각을 가지고 약 16.5km 깊이에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역단층의 추정 변위는 22km x 13km 크기의 파열에서 0.55m이다. 동쪽으로 경사진 쉬라크 단층이 지진의 원인일 가능성이 있는 구조로 여겨진다. 본진은 유럽-지중해 지진 센터에 의해 크라우드 소싱을 통해 감지되었으며, 지진학자들은 LastQuake 앱의 시작이 급증하는 것을 관찰했으며, 최근 지진 목격자들로부터 이 사건에 대한 최대 58,125건의 보고서를 수집했다.
알바니아는 유라시아판과 아드리아해판영어의 경계에 있는 단층이 관통하고 있으며, 일부 아프리카 판이 존재한다. 이처럼 알바니아 서부에는 많은 활발한 구조 운동이 존재한다. 이 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하며, 지난 100년 동안 여러 차례 규모 6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했던 것은 2019년 9월 21일에 발생한 규모 5.6의 지진이다. 이는 이 지역의 지난 30년 동안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지만, 약 500시간 후에 그 기록은 깨졌다.
3. 지진 피해
2019년 알바니아 지진으로 넓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두러스와 코데르-투마네 마을에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두러스에서는 호텔 2채와 아파트 2개 동이 붕괴되었고, 코데르-투마네에서는 5층짜리 아파트 동을 포함한 건물 4채가 무너졌다. 라치 마을도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
지진의 진도는 두러스에서 VIII (심각), 티라나에서 VII (매우 강함), 엘바산에서 VI (강함)으로 측정되었다.
알바니아 정부는 두러스, 투마네, 티라나에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이후 레자와 라치로 확대했다.
3.1. 인명 피해
이번 지진으로 51명이 사망하고, 약 2,000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는 두러스에서 25명, 투마네에서 25명, 레자에서 1명이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2~8세 사이의 어린이 7명도 포함되었다. 쿠르빈에서는 2명이 추가로 사망했는데, 한 명은 병원에서 부상으로, 다른 한 명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했다.
지진 발생 직후, 2,500명의 사람들이 이재민이 되어 두러스의 니코 도바나 스타디움에 있는 텐트나 호텔에 임시로 수용되었다. 최종적으로는 4,000명 이상이 집을 잃었다.
알바니아 보건부 장관 오게르타 마나스티를리우는 처음에는 900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표했으며, 이 중 731명이 티라나와 두러스의 병원에서만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부 보고에 따르면 중환자실에 있는 3명을 제외하고 62명의 부상자가 안정된 상태였다. 잔해에 갇혔던 45명이 구조되었다.
일부 이재민들은 코소보로 이주하기도 했다. 500명이 프리즈렌의 옛 독일 NATO 군 기지에 마련된 임시 캠프에 거주하고 있다. 리플란, 포두예보, 말리셰베, 프리스티나, 자코바 등 코소보 자치구에도 일부 이재민들이 수용되었다.
3.2. 건물 피해
지진 피해는 주로 두러스의 항구 도시와 지진의 진앙 근처에 있는 코데르-투마네 마을에서 발생했다. 두러스에서는 호텔 2채와 아파트 2개 동이 붕괴되었다. 코데르-투마네에서는 5층짜리 아파트 동을 포함한 건물 4채가 붕괴되었으며, 이 마을이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라치 마을도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다. 지진으로 파괴된 구조물을 흔드는 여진이 이어졌고,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우려를 야기했다. 이후 많은 집들이 더 이상 거주하기에 안전하지 않게 되었다.
예비 수치에 따르면 수도 티라나의 1,465개 이상의 건물과 인근 두러스의 약 900개 건물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유럽 연합, 미국 및 현지 전문가의 토목 기사가 지진 피해를 입은 건물을 검사하여 건물의 구조적 건전성, 안전하지 않은 상태인지, 철거가 필요한지 또는 재시공만 필요한지 평가하고 있다. 알바니아 군은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된 피해 구조물의 철거를 시작했으며, 일부는 원격 제어 폭발을 통해 철거했다. 다른 구조물도 앞으로 철거될 예정이다.
알바니아의 EU 사무소는 총 인구 280만 명 중 약 190만 명이 지진의 영향을 받았다고 추산했다. 그중 3,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고, 14,000명이 집을 잃었으며, 알바니아 전역에서 14,000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그중 2,500채는 거주 불가능하게 되었다.
2020년 2월 초, 알바니아 정부는 지진으로 인한 사유 재산 및 공공 재산 피해가 844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전체 재건 비용은 1070로 추산되며, 800는 주택 재건축에, 나머지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보건소, 학교 및 인프라 수리에 할당된다. 321개의 유치원 및 학교와 같은 다른 구조물은 72의 피해를 입었다. 총 11,490채의 주택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고, 다른 83,000채의 주택이 수리를 필요로 한다.
3.3. 사회적 피해
지진 피해는 주로 두러스의 대규모 항구 도시와 지진의 진앙 근처에 있는 코데르-투마네 마을에서 발생했다. 두러스에서는 호텔 2채와 아파트 2개 동이 붕괴되었다. 코데르-투마네에서는 5층짜리 아파트 동을 포함한 건물 4채가 붕괴되었으며, 이 마을이 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다. 라치 마을도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다.
알바니아 정부는 두러스, 투마네, 티라나에 30일간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이후 레자와 라치로 확대했다. 지진으로 파괴된 구조물을 흔드는 여진이 이어졌고, 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우려를 야기했다. 이후 많은 집들이 더 이상 거주하기에 안전하지 않게 되었다.
수백 명의 알바니아 육군 병사들과 약 2,000명의 알바니아 경찰이 투마네, 두러스, 그리고 인근 지역에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에 파견되었다. 그들은 구조 작업과 이재민을 위한 쉼터 설치를 지원하는 임무를 받았다. 투마네 내 스포츠 경기장과 두러스의 경기장 근처에 약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300개의 비상 텐트가 세워졌다.
--
--
알바니아 군대는 제한된 자원으로 붕괴된 구조물의 잔해에서 사람들을 구출했으며, 미국과 여러 유럽 국가에서 온 250명의 군인들의 지원을 받았다. 알바니아에서 마지막으로 심각한 지진이 발생한 것은 1979년이었기 때문에 구조 작전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했다. 이후, 특수 장비, 수색견, 비상 물품을 갖춘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돕고 집을 잃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인접 국가 및 기타 유럽 국가에서 알바니아로 왔다. 총 670명의 외국인들이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참여했다. 알바니아 특수 부대(RENEA)는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여러 사람들을 계속 수색했으며, 최소 45명의 개인이 잔해에서 살아 구출되었다.
알바니아 보건부 장관 오게르타 마나스티를리우는 처음에는 900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표했으며, 이 중 731명이 티라나와 두러스의 병원에서만 치료를 받았다. 이후 정부의 공식 정보에 따르면 지진으로 51명이 사망했으며, 두러스에서 25명, 투마네에서 25명, 레자에서 1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2~8세 사이의 어린이 7명이 포함되었다. 지진 이후 쿠르빈에서 2명이 더 사망했는데, 한 명은 병원에서 부상으로, 다른 한 명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했다. 사건 발생 후 5,200명의 지역 주민들이 쉼터 없이 지냈다. 지진 잔해에 갇힌 45명이 구조되었다.
이재민들은 코소보로 이주했으며, 500명이 코소보 정부가 임시 캠프로 개조한 프리즈렌의 옛 독일 NATO 군 기지에 거주하고 있다.
알바니아 대통령 일리르 메타, 라마 총리, 야당 지도자 룰짐 바샤는 피해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지진 진앙지를 방문했다.
사건 직후, 2,500명의 사람들이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이 되었고, 텐트나 호텔에서 두러스의 니코 도바나 스타디움에 임시로 수용되었다.
11월 30일, 라마 총리는 잔해에서 더 이상의 시신이 발견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아 수색 및 구조 작전이 종료되었다고 발표했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총 2,000명이 지진으로 부상을 입었으며, 4,000명 이상이 재난으로 인해 집을 잃었다.
알바니아의 EU 사무소는 총 인구 280만 명 중 약 190만 명이 지진의 영향을 받았다고 추산했다. 그중 3,0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고, 14,000명이 집을 잃었으며, 알바니아 전역에서 14,000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그중 2,500채는 거주 불가능하게 되었다.
2020년 2월 초에 알바니아 정부는 지진으로 인한 사유 재산 및 공공 재산 피해가 844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전체 재건 비용은 1070로 추산되며, 800는 주택 재건축에, 나머지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보건소, 학교 및 인프라 수리에 할당된다. 총 11,490채의 주택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고, 다른 83,000채의 주택이 수리를 필요로 한다.
알바니아와 이웃 국가인 코소보에서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되었는데, 코소보 출신 희생자 두 명이 있었고 알바니아계 다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매년 11월 28일에 열리는 알바니아 독립 기념일 행사는 알바니아, 코소보에서 취소되었다.
4. 지진 이후
2019년 알바니아 지진 이후, 코소보에서는 알바니아계 인구가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알바니아인들이 보여준 연대에 대한 기억으로 지진에 연대감을 느끼며 반응했다. 코소보 알바니아인들은 모금 활동을 통해 돈, 음식, 의류, 쉼터 기부를 모았다. 프리슈티나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중앙 광장에 물품 기부 접수처를 마련했고, 여러 트럭 분량의 물품이 이재민들에게 보내졌다. 코소보의 자원봉사자와 구호 물품을 실은 차량들이 알바니아로 가서 이동식 부엌 운영 및 재정 지원 모금 등에 참여했다. 11월 29일까지 코소보 기업과 시민들이 기부한 100톤 이상의 물품이 알바니아에 도착했다. 코소보 여러 지역에서 사망자 추모 촛불 추모식이 열렸고, 여러 축구 팬 그룹과 클럽들이 기부금 모금 및 구호 활동 지원에 참여했다.
코소보 이슬람 공동체는 11월 29일 금요 기도 후 전국 모든 모스크에서 모금 활동을 조직하고 구호 물품 수송대를 보냈다. 코소보 가톨릭 교회는 카리타스 코소바를 통해 알바니아를 지원했고, 12월 1일 전국에서 미사를 열고 기부를 모았다. 하시미 타치 대통령은 지진 진앙지를 방문하여 조의를 표했고, 라무쉬 하라디나이 총리와 알빈 쿠르티는 두러스를 방문하여 구호 활동에 대한 코소보의 헌신과 양국 간 협력 필요성을 표명했다. 세르비아 프레세보 계곡의 알바니아인들도 구호 물품을 기부했다.
북마케도니아 출신 알바니아인들은 인도주의 단체와 특별 은행 계좌를 통해 재정 지원에 응답했다. 마케도니아 이슬람 종교 공동체는 11월 29일 모금 활동을 조직했다. 탈라트 자페리 국회의장, 부야르 오스마니 부총리, DUI 지도자 알리 아흐메티는 지진 진앙지를 방문하여 애도를 표했다. 여러 축구 팬 그룹들도 기부금 모금 및 구호 활동 지원에 참여했다.
몬테네그로의 민족 알바니아인들은 울친과 투지에서 구호 활동에 참여했다.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청년 포럼은 헌혈 활동을 조직했고, 울친 출신 수백 명의 알바니아인이 참여했다. 울친에서 몬테네그로 이슬람 공동체는 구호 물품을 수집했다.
4.1. 전진과 여진
가장 큰 전진은 2019년 9월 21일에 발생한 규모 5.6의 지진으로, 진앙은 본진의 남쪽 약 20km 지점인 두러스 동북동쪽에 위치했다. 이 지진은 당시 3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지진이었으며 500채의 가옥에 피해를 입혔다. 본진 발생 6시간 전에 규모 4 이상의 전진 두 차례가 남쪽에서 기록되었다.
12월 1일까지 1,300번의 여진이 발생했다. 2019년 12월 기준, 규모 5.0 이상의 여진이 5회, 4에서 5 사이의 여진이 45회 더 발생했다. 가장 큰 여진은 본진 발생 후 4시간도 채 되지 않아 CET(UTC+1) 07:08에 규모 5.4로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진도 VII (매우 강함)의 흔들림이 발생했다.
| 날짜 | 시간 (UTC) | M | MMI | 진원 깊이 | 참고 |
|---|---|---|---|---|---|
| 26일 11월 | 02:59:24 | 5.1 | – | 10km | |
| 26일 11월 | 03:03:00 | 5.3 | VII | 10km | |
| 26일 11월 | 06:08:22 | 5.4 | VII | 10km | |
| 26일 11월 | 07:27:02 | 4.8 | V | 10km | |
| 26일 11월 | 12:14:13 | 4.4 | – | 10km | |
| 26일 11월 | 13:05:00 | 4.9 | IV | 10km | |
| 26일 11월 | 15:11:56 | 4.2 | – | 10km | |
| 26일 11월 | 17:19:13 | 4.7 | VI | 10km | |
| 27일 11월 | 11:03:35 | 4.1 | III | 10km | |
| 27일 11월 | 14:45:24 | 5.3 | VI | 12.6km | |
| 27일 11월 | 17:11:04 | 4.5 | – | 10km | |
| 27일 11월 | 22:19:00 | 4.3 | III | 10km | |
| 27일 11월 | 22:50:15 | 4.5 | – | 10km | |
| 27일 11월 | 22:51:24 | 4.4 | – | 10km | |
| 27일 11월 | 23:02:49 | 4.2 | – | 10km | |
| 28일 11월 | 00:50:09 | 4.4 | – | 10km | |
| 28일 11월 | 10:25:05 | 4.5 | – | 10km | |
| 28일 11월 | 10:52:42 | 4.9 | IV | 10km | |
| 28일 11월 | 20:33:24 | 4.4 | II | 10km | |
| 28일 11월 | 23:00:43 | 4.6 | IV | 10km | |
| 30일 11월 | 20:53:52 | 4.4 | III | 10km | |
| 1일 12월 | 06:04:19 | 4.2 | – | 10km | |
| 2일 12월 | 08:26:24 | 4.5 | II | 10km | |
| 2일 12월 | 23:23:00 | 4.5 | – | 10km | |
| 7일 12월 | 23:14:28 | 4.1 | IV | 10km | |
| 9일 12월 | 14:53:06 | 4.3 | – | 10km | |
| 9일 12월 | 14:58:59 | 4.4 | IV | 10km | |
| 9일 12월 | 15:04:57 | 4.1 | – | 10km | |
| 9일 12월 | 15:10:58 | 4.5 | – | 10km | |
| 15일 12월 | 01:18:36 | 4.3 | IV | 10km | |
| 17일 12월 | 04:14:32 | 4.4 | – | 10km | |
| 17일 12월 | 18:53:45 | 4.4 | IV | 15.9km | |
| 19일 12월 | 16:03:12 | 4.4 | IV | 17.2km | |
| 1일 1월 | 02:53:41 | 4.1 | I | 16.1km |
4.2. 정부의 대응
알바니아 정부는 기부를 위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여 156, 1.6, 25를 모금했다. 의회 내 사회당과 알바니아 정부 관계자, 60명의 시장은 11월 봉급을 구호 활동에 기부했다.
알바니아 정부는 사망자 가족에게 자녀 장학금, 노인 연금, 가족당 1 (9)을 지급하는 금전적 보상 계획을 수립했다. 라마 총리는 지진 이후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재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마 총리는 2020년 예산 초안에 주택 건설 자금이 포함될 것이며 약 7 (63.1) 또는 국내총생산(GDP)의 0.4%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고려된 비용과 계획된 프로젝트 외에도 정부는 관개 시설 외에는 새로운 예산 지출을 하지 않아 재건 자금을 축적하기로 했다. 라마는 국제 사회에 추가적인 전문가 지원과 금전적 지원을 요청하며, 알바니아가 "이 [재건]을 혼자서 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12월 중순까지 알바니아 정부는 향후 재건을 위해 13(171)을 할당했다. 2020년 1월 말, 정부 예산은 향후 재건을 위한 기금에 총 20을 배정했다.
알바니아에서는 지진 피해의 상당 부분이 1990년대 초 공산주의 몰락 이후 부패, 건축 규정 위반, 부실 시공에 기인한 것으로 비난받고 있다. 알바니아 정부는 지진 이후 적절한 시공 관행을 위반할 경우 투자자, 감독자, 건축가에게 7~15년의 징역형을 선고하는 법안을 마련했다. 알바니아 검찰은 건설 산업 내 규정 위반 및 불법 건축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12월 14일, 알바니아 검찰과 경찰은 붕괴된 호텔 소유주 2명을 포함하여 살인 및 권력 남용 혐의로 9명을 구금했다. 안전 규정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의심되는 다른 8명의 개인을 수사하고 있다. 12월 중순, 라마 총리는 의회에 비상사태 권한 3개월 연장을 요청한 후, NGO, 인권 단체 및 언론 일부로부터 논란이 많은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상황을 악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새로운 정부 부서가 설립되었으며, 12월 20일 아르벤 아흐메타지가 재건 과정 감독을 위해 재건부 장관이 되었다.
4.3. 국제사회의 지원
알바니아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티라나 전역의 주요 랜드마크에 음식, 의류, 담요, 위생 용품 기증품 접수처를 마련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을 동원하여 지원을 제공했다. 세 개의 인도주의 단체가 물품을 분류하고 포장하여 지진 피해 이재민에게 배포하기 위해 여러 트럭에 실어 보냈다. 수요가 많아 시민들은 앞으로 며칠 동안 기부를 계속해 줄 것을 요청받았다. 알바니아와 코소보의 수백 명의 알바니아인들이 지진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집을 열어주었다. 티라나의 일부 학생들은 두러스에서 구호 활동을 지원하고 지진 피해자들에게 수백 개의 식사를 제공했다. 티라나 주민들은 사망자를 기리기 위해 시내에서 촛불 추모식을 열었다.
알바니아 정부는 기부를 위한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시작하여 156, 1.6, 25를 모금했다. 의회 내 사회당과 알바니아 정부 관계자, 60명의 시장은 11월 봉급을 구호 활동에 기부했다. 알바니아 무슬림 공동체는 금전, 식량 및 물품 공급을 위한 전국적인 모금을 조직하고 모스크와 마드라사를 지진 피해자를 위한 대피소로 개방했다. 알바니아 정교회는 아나스타시오스 대주교의 지휘 아래 지역 수도원과 교회를 지진 이재민에게 개방했다. 알바니아 가톨릭 교회는 11월 27일과 28일에 지진 피해자를 위한 미사를 교회에서 거행하고 가톨릭 자선 단체 카리타스 알바니아의 지역 지부를 통해 구호 활동을 조정했다. 알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쿠크 에 지"와 같은 축구 팬 그룹은 비상 기금을 마련하고 전국에서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구호 활동을 지원했다. "티로나 팬atics" KF 티라나, "게릴라스" FK 파르티자니 티라나, 블라즈니아와 같은 지역 팀의 팬 그룹과 쿠커시와 같은 클럽의 선수들은 지진 발생 후 첫 주말에 열린 경기에서 음식과 의류를 지원하고 피해자들과 연대했다.
알바니아 정부는 사망자 가족에게 자녀 장학금, 노인 연금, 가족당 1 (9)을 지급하는 금전적 보상 계획을 수립했다. 라마 총리는 지진 이후 상황을 관리하기 위해 국가 예산을 재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마 총리는 2020년 예산 초안에 주택 건설 자금이 포함될 것이며 약 7 (63.1) 또는 국내총생산(GDP)의 0.4%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최종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이재민들을 주택으로 이주시킨다는 목표 외에도 라마 총리는 재건이 경제 성장, 일자리, 소비를 확대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미 고려된 비용과 계획된 프로젝트 외에도 정부는 관개 시설 외에는 새로운 예산 지출을 하지 않아 재건 자금을 축적하기로 했다. 라마는 국제 사회에 추가적인 전문가 지원과 금전적 지원을 요청하며, 알바니아가 "이 [재건]을 혼자서 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12월 중순까지 알바니아 정부는 향후 재건을 위해 13 (107.1)을 할당했다. 2020년 1월 말, 정부 예산은 향후 재건을 위한 기금에 총 20을 배정했다.
코소보에서는 알바니아계 인구가 알바니아 지진에 연대감을 느끼며 반응했는데, 이는 1999년 코소보 전쟁 당시 세르비아군의 인종 청소를 피해 달아날 때 알바니아인들이 보여준 연대와 안식처에 대한 기억이 작용한 결과였다. 코소보 알바니아인들은 모금 활동과 호소를 시작하여 돈, 음식, 의류, 쉼터 기부를 모았다. 프리슈티나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중앙 광장에 물품 기부 접수처를 마련했으며, 여러 트럭 분량의 물품이 지진 피해 이재민들에게 보내졌다. 코소보에서 온 자원봉사자와 구호 물품을 실은 트럭, 버스, 수백 대의 차량이 알바니아로 가서 상황을 돕고, 사람들은 이동식 부엌 운영 및 재정 지원 모금과 같은 일에 참여했다. 코소보 알바니아 학생들은 옷, 음식, 책을 기부했다. 11월 29일까지 코소보 기업과 시민들이 기부한 100톤 이상의 물품이 알바니아에 도착했다. 사망자를 추모하는 촛불 추모식이 코소보 여러 지역에서 열렸다. "인텔렉투알레트" FC 드리타, "스키프테라트" SC 질라니, "플리사트" FC 프리슈티나, "스투히아 에 쿠체" KF 아르베리아, "티그라트" KF 울피아나, "레지엔다트" FC 라피, "글라디아토레트" KF 부슈트리아 및 KF KEK와 같은 다양한 축구 팬 그룹과 그들의 클럽은 기부금 모금, 동원,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 버스 수송에 참여했다.
코소보 이슬람 공동체는 11월 29일 금요 기도 후 전국 모든 모스크에서 모금 활동을 조직하고 지진 피해자에게 여러 구호 물품 수송대를 보냈다. 코소보 가톨릭 교회는 가톨릭 자선 단체 카리타스 코소바의 일원들을 알바니아로 보내 지원하게 했다. 코소보에서는 가톨릭 교회가 12월 1일 전국에서 미사를 열고, 지진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교인들의 자선 기부를 모았다. 하시미 타치 대통령은 지진 진앙지를 방문한 대통령 대표단의 일원이었으며, 코소보를 대표하여 조의를 표했다. 11월 29일, 코소보의 라무쉬 하라디나이 총리와 그의 후임자인 알빈 쿠르티는 피해 상황을 조사하기 위해 두러스(Durrës)를 방문하여 구호 활동에 대한 코소보의 헌신과 양국 간의 제도적 협력 필요성을 표명했다. 세르비아의 프레세보 계곡에 거주하는 알바니아인들은 구호 물품을 기부하고 여러 수송대를 통해 지진 피해자들에게 보냈다.
알바니아 및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민족이 소유한 여러 주요 기업과 자선 단체, 그리고 사업가, 정치인, 언론인, 배우, 사교계 명사들을 포함한 발칸 지역 알바니아 커뮤니티의 저명한 인사들이 인도적 지원에 많은 재정적 기여를 했다. 대규모 기부를 한 기업으로는 국제 알바니아 공항(1)와 발핀 그룹(1.2), 자선 단체인 펀다바 엔드리쉐(1.4)와 슈치파르트 퍼 슈치파르트(590)가 있으며, 베흐젯 파촐리 코소보 정치인(1)과 알바니아 사업가 셰프켓 카스트라티(1.5)와 같은 개인도 포함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알바니아 디아스포라는 연대감을 표명했고, 알바니아에 돈을 보내고 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해 여러 차례 모금 행사를 열었다. 미국에서는 알바니아 루츠라는 알바니아계 미국인 단체가 지진 피해자를 위해 1.3를 모금했다. 베베 렉샤, 리타 오라, 두아 리파와 같은 알바니아계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은 지원을 약속하고, 기부를 보냈으며, 피해 지역의 일부 기반 시설을 재건하기 위해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을 방문했다. 총 13에 달하는 발칸 반도와 세계 디아스포라 출신 알바니아인들의 비정부 기부가 알바니아에 인도적 지원으로 제공되었다.
76개국에서 온 개인 기부도 고펀드미와 페이스북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모금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총 3.6에 달했다. 알바니아 디아스포라의 자금은 계속해서 알바니아에 도착했고, 라마 총리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주거 경험이 있는 무슬림 이맘을 포함한 모금자 그룹에게 기금을 통합하고 사용에 대한 감독을 유지하도록 지시했다. 12월 초까지 인도적 지원을 위한 모든 기부금은 총 92에 달했다.
유럽 연합, 교황, 콘스탄티노폴리스 세계 총대주교, 이슬람 협력 기구 사무총장,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중국, 아르메니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미국; 그리스, 독일 총리, 카타르, 요르단 및 사우디 아라비아의 군주; 불가리아 총리, 이란 및 에스토니아 외무 장관은 알바니아 국민에게 애도를 표했다.
터키 대통령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은 애도를 표하고 다른 무슬림 국가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미래 재건을 위해 알바니아에 지원을 제공하도록 로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마 총리는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연락하여 서방 국가가 참여하는 회의와 동방 국가가 참여하는 회의, 두 개의 국제 공여국 회의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라마는 또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와 스웨덴, 말레이시아, 일본, 영국, 독일, 호주 등 다른 국가에도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가까운 알바니아-터키 관계를 언급하며 터키가 지진으로 파괴된 알바니아의 주택 500채를 재건하는 데 전념하겠다고 약속했다. 터키의 재건 노력은 라치와 코데르-투마네에 집중될 것이며, 이곳에 주택을 건설하는 것 외에도 정원, 공원, 쇼핑 센터, 주차장 및 종교 건물과 같은 시민 구조물도 건설될 것이다. 터키 정부는 라치에서 재건을 관리하고 알바니아 정부와 협력하여 건축 설계를 하고 지진 피해자를 신속하게 주택에 입주시키도록 할 것이다. 카타르는 미래의 재건 노력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년 런던 NATO 정상회의 (12월 3–4일)에서 라마 총리는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 총리 쥐스탱 트뤼도,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 및 기타 유럽 지도자들과 재정 지원을 위한 국제 회의 개최에 관해 건설적인 논의를 가졌다. 독일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독일이 미래에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는 이스탄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이 조직하고 참석한 알바니아를 위한 공여국 회의(12월 8일)를 개최했으며, 터키 사업가, 투자자, 라마 총리가 참석했다.
12월 12일, 이탈리아 외무부 장관 루이지 디 마이오는 알바니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위한 국제 회의를 개최할 것을 촉구했다. 알바니아 당국의 지진 피해 보고서가 완료된 후, 유럽 이사회는 12월 13일에 유럽 연합이 2020년 1월에 티라나에서 국제 공여국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국제 연합(UN), 세계 은행 및 EU는 재난 이후 필요성 평가(PDNA)를 통해 상황을 평가하고 공여국 회의에 재활 및 재건 노력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1월 10일, EU는 2월 17일에 알바니아를 위한 공여국 회의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EU와 회원국 외에도 UN과 세계 은행과 같은 다른 국가, 국제기구 및 금융기관의 대표들이 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수의 국가와 기업이 구호 지원을 제공했다.
{| class="wikitable"
|-
! 국가 !! 지원 내용
|-
| 오스트리아 || 오스트리아 정부는 알바니아에 인도적 지원 및 향후 재건을 위해 600를 할당했다.
|-
| 아제르바이잔 ||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알바니아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500를 할당했다.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한 협회가 약 30 (60)를 모금했으며, 알바니아 국민에게 120톤의 구호 물품을 보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각료 회의는 알바니아를 지원하기 위해 약 50 (100)를 할당했다.
|-
| 불가리아 || 불가리아 정부는 알바니아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100를 할당했다. 텐트 1,000개, 담요와 베개 1,000개, 기타 자재 등 50 상당의 추가 지원도 제공되었다.
|-
| 중국 || 중국 당국은 향후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개의 중국 회사가 구호 활동을 위해 2를 모금했다. 12월 초, 알바니아 주재 중국 대사관은 인도적 물품을 기증하고 적십자를 통해 지진 피해자들에게 배포했다.
|-
| 크로아티아 || 내무부 민방위청 소속 15명과 수색견으로 구성된 수색 및 구조팀과 군용 헬리콥터 2대가 알바니아로 파견되었다.
|-
| 체코 || 체코는 오전 9시 직후 알바니아에 지원을 제안했으며, 체코 소방 구조대가 파견한 중간 USAR팀의 배치를 묘사했다. 컨트롤러의 중앙 USAR팀은 36명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시놀로지스트, 의사, 기술자, 분대 사령관, 소대 사령관, 1 + 9 소방대 구조팀 및 정적 팀이 포함된다. 체코 의회는 알바니아 지진 희생자들을 기리는 1분간의 묵념을 통해 연대감을 보여주었다.
|-
| 이집트 || 12월 말, 이집트는 이집트 개발 협력 기구(EAPD)를 통해 지진 피해를 입은 알바니아 국민에게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
| 에스토니아 || 에스토니아 정부는 알바니아의 향후 재건을 위해 50를 할당했다.
|-
| 유럽 연합 || 알바니아에 1150를 기부했으며, 지진 당일 민방위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이에 따라 EU는 루마니아, 그리스, 이탈리아에서 3개 팀을 동원하고, 지진 피해를 평가하기 위한 구호 및 구조 엔지니어를 투입하는 등 국제 지원 노력에 참여하게 되었다. EU는 지진 피해를 입은 국가와 국민에게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U는 유엔과 협력하여 지진 구호 지원을 조정했다. EU는 알바니아 지진 구호에 15를 할당했으며, 재건 과정에 참여할 200명을 파견할 예정이다.
|-
| 프랑스 || Sécurité Civile, 마르세유 해군 소방대 및 프랑스 남부 소방관을 대표하는 총 100명의 구조대로 구성된 3개 팀이 파견되었다. 이들은 경량 수송 임무를 위한 비치크래프트 슈퍼 킹 에어 200과 화물 봄바디어 대시 8을 포함한 2대의 Sécurité Civile 항공기의 지원을 받았다.
|-
| 독일 || 독일 정부는 알바니아 재건 노력에 4를 할당했다.
|-
| 그리스 || 40명의 구성원과 수색견으로 구성된 2개의 지진 전문가 ΕΜΑΚ(재난 관리 특수 부대) 부대가 트럭과 식량 꾸러미를 실은 C-130 항공기 1대와 함께 배치되었다. 또한, 시민들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의사와 의약품이 파견되었다. 더욱이, 그들의 인원과 함께 3개의 군 이동식 부엌이 파견되었다. 그리스는 또한 피해를 평가하기 위해 토목 엔지니어 팀과 부상자를 수술할 외과 의사 팀을 파견했다. 그리스 팀은 잔해에서 생존자 2명을 구조했다. 그리스 적십자사 팀은 800개의 담요, 800개의 매트리스, 깔개, 수백 개의 다양한 개인 용품이 담긴 배낭 등 지진과 관련된 인도적 필요와 문제에 대해 지원했다. 또한, 파트라 시와 중앙 마케도니아 주와 같은 지역 정부 및 학교, 교육 기관의 독립적인 주도로 알바니아에 대한 추가 비상 구호 물품을 모금했다. "자킨토스 알바니아인 협회"와 같은 지역 협회는 레오나르드 페트리타이의 호소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응으로 추가 지원을 모금했다. 이라클리스 그리스 축구팀 팬들은 지진 피해자를 위한 비상 물품을 가지고 알바니아로 여행했다고 발표했다. 2019년 12월 3일, "모두 함께 할 수 있다"라는 대규모 주도로 아티카 주, 그리스 적십자사, 아테네 알바니아 대사관과 협력하여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그리스 국민들의 반응은 "엄청났"고, 알바니아 피해자를 위해 250톤의 비상 물품을 모금하는 결과를 낳았다. 라마 총리는 "그리스 국민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리스 구조대원들에게 존경심을 표하며 "언젠가 우리도 당신들처럼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헝가리 || 지진 직후 헝가리는 자가 발열 식품 꾸러미, 담요, 야전 침대, 침낭, 텐트로 구성된 33 상당의 구호 물품을 보냈다. 헝가리는 62.52 상당의 유사한 물품을 두 번째로 알바니아에 보냈다. 12월 초, 헝가리 엔지니어 및 구조 전문가 7명이 알바니아의 지진 피해 구조물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
| 이스라엘 || 이스라엘은 메보트 하헤르몬 지역 의회에서 알바니아로 수색 및 구조팀을 파견했으며, 생존자를 수색하고 구조하고, 건물의 구조적 건전성을 평가하며, 집에서 대피한 알바니아인들에게 대피소를 제공하기 위해 이스라엘 방위군 (IDF) 국내 전선 사령부 군 엔지니어 부대를 파견했다. 그는 이스라엘 람라 군 기지에서 IDF 국가 구조대에 알바니아 독수리 금메달을 수여했다.
|-
| 이탈리아 || 이탈리아는 수색 작전, 의료 지원 및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20명 이상의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 수색 및 구조 팀을 국립 소방대에서 보냈다. 그 직후, 민방위(Protezione Civile)에서 200명의 훈련된 자원 봉사자들이 파견되었다. 이탈리아 가톨릭 교회는 구호 활동을 위해 500를 기부했다. 축구팀은 지원 메시지를 전했고, 지진 이후 여러 주말 경기에서 이탈리아 축구 팬들은 연대감을 나타내는 배너를 흔들었다.
|-
| 코소보 || 하라디나이 총리는 코소보 정부를 대표하여 인도적 지원을 위해 알바니아에 500를 할당했으며 코소보 국민들은 3.5 이상을 보냈다. 코소보 경찰의 110명의 전문 요원이 파견되었으며, 코소보 보안군 (KSF)의 도시 수색 및 구조 부대원 40명도 파견되었다. 코소보 재무부는 코소보 질란에서 온 지진 희생자 두 가족에게 10를 할당했다. 프리스티나 시는 인도적 지원으로 50와 피해 건물을 평가할 엔지니어를 보냈다. 자코바 시는 14, 카차니크 10, 말리셰바 5, 클리나 5, 드라가시 5, 미트로비차 20, 오빌리치는 15와 포장된 식량을 보냈다. 스켄데라이 시는 20를 보냈으며, 지역 기부금에서 40가 추가로 모금되었으며, 이 중 5는 코소보에서 온 지진 희생자 2명의 가족에게 할당되었다. 글로고치 시는 10를 보냈으며, 지역 기업에서 12가 추가로 모금되었다. 데찬 시는 구호 활동을 위해 시민들로부터 20를 모금했으며, 옷과 음식을 실은 트럭 6대를 알바니아로 보냈다. 트레프차 및 아르타나 광산은 구조대원을 보냈고, 코소보 에너지 공사(KEK)는 소방대를 보냈다. 코소보 해방군 전쟁 참전 용사 단체는 인도적 지원을 위해 5를 보냈다. 코소보에서 12월 4일 열린 시상식에서 알바니아를 대표하여 메타 대통령은 "알바니아 형제 자매들을 지원하기 위한" 코소보의 시민, 기업, 국가 및 정치적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메타 대통령은 KSF의 모든 구성원에게 알바니아 독수리 금메달을 수여하고, 코소보 경찰 특수 작전 부대를 국가 깃발 훈장의 일부로 만들어 구호 활동 지원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 메타는 또한 KSF K9 부대, 아르타나 및 트레프차 광산 구조 부대, 코소보 에너지 공사 팀, 코소보 소방대 팀에 특별 시민 표창 메달을 수여했다. 하라디나이는 메타에게 게르지 카스트리오티 스칸데르베그 메달을 수여하며 "우리가 단결하면 어떤 지진도 우리를 약화시킬 수 없다"고 말했다.
|-
| 라트비아 || 라트비아 정부는 알바니아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70를 할당했다.
|-
| 몬테네그로 || 몬테네그로는 구조대 전문가 18명을 파견했다. 포드고리차와 바르 시는 각각 인도적 지원을 위해 20를 기부했다. 울친과 같은 알바니아인이 다수인 몬테네그로 시는 10를 보냈고, 새로 결성된 투지는 3를 보냈다.
|-
4.4. 재건 노력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애도를 표하고 다른 무슬림 국가에 지원을 요청했으며, 알바니아 재건 지원을 위해 로비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알바니아-터키 관계를 언급하며 터키가 지진으로 파괴된 주택 500채를 재건하는 데 전념하겠다고 약속했다. 터키의 재건 노력은 라치와 코데르-투마네에 집중될 것이며, 주택 외에도 정원, 공원, 쇼핑 센터, 주차장, 종교 건물과 같은 시민 구조물도 건설될 것이다. 터키 정부는 라치에서 재건을 관리하고 알바니아 정부와 협력하여 건축 설계를 하고 지진 피해자를 신속하게 주택에 입주시키도록 할 것이다.
2019년 런던 NATO 정상회의 (12월 3–4일)에서 라마 총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및 기타 유럽 지도자들과 재정 지원을 위한 국제 회의 개최에 관해 논의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독일이 미래에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는 이스탄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이 조직하고 참석한 알바니아를 위한 공여국 회의(12월 8일)를 개최했으며, 터키 사업가, 투자자, 라마 총리가 참석했다.
12월 12일, 루이지 디 마이오 이탈리아 외무부 장관은 알바니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위한 국제 회의를 개최할 것을 촉구했다. 유럽 이사회는 12월 13일에 유럽 연합이 2020년 1월에 티라나에서 국제 공여국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국제 연합(UN), 세계 은행 및 EU는 재난 이후 필요성 평가(PDNA)를 통해 상황을 평가하고 공여국 회의에 재활 및 재건 노력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 1월 10일, EU는 2월 17일에 알바니아를 위한 공여국 회의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EU와 회원국 외에도 UN과 세계 은행과 같은 다른 국가, 국제기구 및 금융기관의 대표들이 회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타르는 미래의 재건 노력에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