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폼페이오
1. 개요
마이크 폼페이오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캔자스주 제4선거구의 하원 의원을 지냈고, 이후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국무장관으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허드슨 연구소의 석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미국 육군에서 복무했으며,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했다. 폼페이오는 공화당 소속으로, 보수적인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란 핵 협상, 기후 변화, 중국과의 관계 등 다양한 외교 및 국내 문제에 대해 발언해왔다. 그는 2024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으며, 회고록을 출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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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마이클 리처드 폼페이오 |
|---|---|
| 출생일 | 1963년 12월 30일 |
| 출생지 |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미국 |
| 거주지 | 캔자스주 위치타, 미국 |
| 정당 | 공화당 |
| 배우자 | 레슬리 리버트 (1986년 결혼, 1997년 이혼) 수잔 저스티스 모스트러스 (2000년 결혼) |
| 자녀 | 1명 |
| 학력 | 미국 육군사관학교 (이학 학사) 하버드 대학교 (법무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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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tion":"마이크 폼페이오가 미국 제재를 이란에 복원하는 것에 대해 연설하다. 2020년 8월 20일 녹음","sound_file":"Mike_Pompeo_speaks_on_the_restoration_of_U.S._sanctions_against_Iran.ogg"} |
| 소속 | 미국 육군 |
|---|---|
| 복무 기간 | 1986년 – 1991년 |
| 최종 계급 | 대위 |
| 부대 | 제7 기병 연대 제4 보병 사단 |
| 직책 | 미국 국무장관 중앙정보국장 하원의원 |
|---|---|
| 국무장관 | 직책: 제70대 국무장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임기 시작: 2018년 4월 26일 임기 종료: 2021년 1월 20일 전임자: 렉스 틸러슨 후임자: 앤터니 블링컨 부장관: 존 J. 설리번 스티븐 비건 |
| 중앙정보국장 | 직책: 제6대 중앙정보국장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임기 시작: 2017년 1월 23일 임기 종료: 2018년 4월 26일 전임자: 존 브레넌 후임자: 지나 해스펠 부장: 지나 해스펠 |
| 하원의원 | 선거구: 캔자스주 제4선거구 임기 시작: 2011년 1월 3일 임기 종료: 2017년 1월 23일 전임자: 토드 티아트 후임자: 론 에스테스 |
| 로마자 표기 | Mike Pompeo |
|---|
| 인권 정책 | 재산권과 종교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 |
|---|---|
| 이스라엘 |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는 것을 지지 |
| 수단 |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 합의에 관여 |
| 대통령 선거 결과 |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결과에 대한 이의 제기를 지지 |
| 중국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퇴임 후 중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음 |
| 행정부 참여 | 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행정부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앤드루 쿠오모
앤드루 쿠오모는 뉴욕 주지사를 역임한 미국 민주당 정치인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요양원 사망자 은폐 의혹 및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되었다. -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인 -
데이비드 패터슨
뉴욕주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주지사이자 시각 장애를 가진 민주당 소속 정치인 데이비드 패터슨은 뉴욕주 상원 의원을 거쳐 엘리엇 스피처 주지사 사임 후 주지사직을 승계하여 재정 위기 대응, 동성 결혼 허용 지침 발표 등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여러 논쟁적인 사건에 연루되었으며, 재선 실패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서전을 출간했다. -
캔자스주의 연방 하원의원 -
밥 돌
밥 돌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캔자스주를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을 지냈으며 상원 원내대표를 역임했고, 대통령 후보로도 출마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이자 정계 은퇴 후에는 로비스트, 작가, 연설가, 자선 활동가로 활동했다. -
캔자스주의 연방 하원의원 -
샘 브라운백
샘 브라운백은 미국의 정치인, 외교관으로 캔자스주 농무부 장관, 미국 하원 및 상원의원, 캔자스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제 종교 자유 대사를 지냈다. -
캔자스주의 변호사 -
밥 돌
밥 돌은 미국의 정치인이자 변호사로, 캔자스주를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을 지냈으며 상원 원내대표를 역임했고, 대통령 후보로도 출마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참전 용사이자 정계 은퇴 후에는 로비스트, 작가, 연설가, 자선 활동가로 활동했다. -
캔자스주의 변호사 -
샘 브라운백
샘 브라운백은 미국의 정치인, 외교관으로 캔자스주 농무부 장관, 미국 하원 및 상원의원, 캔자스 주지사를 역임하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국제 종교 자유 대사를 지냈다.
2. 생애 초반
1963년 12월 30일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에서 태어났다. 외조부모는 1899년과 1900년에 각각 미국으로 이민 온 이탈리아 아브루초주 파센트로 출신이다. 1982년 캘리포니아주 파운틴 밸리에 있는 로스 아미고스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농구팀에서 포워드로 활동했다. 1986년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공학 경영을 전공했다. 육사 동기로는 훗날 테이어 에어로스페이스를 함께 설립하게 되는 브라이언 불라타오와 울리히 브레흐부흘이 있다.
1986년부터 1991년까지 미국 육군에서 기갑 장교로 복무했으며, 서독에 주둔한 제4보병사단 예하 제7기병연대 제2중대에서 전차 소대장, 기병 중대 작전장교, 중대 정비장교를 역임했다. 대위 계급으로 전역했다.
1994년 하버드 로스쿨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하버드 로 리뷰와 하버드 법률 및 공공 정책 저널의 편집자를 역임했다. 졸업 후에는 워싱턴 D.C.의 윌리엄스 앤 코놀리(Williams & Connolly)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96년 캔자스주 위치타로 이주하여 육사 동기 3명(브라이언 불라타오, 울리히 브레흐부흘, 마이클 스트래딩거)과 함께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 3곳(Aero Machine, Precision Profiling, B&B Machine, Advance Tool & Die)을 인수, 실바너스 세이어(Sylvanus Thayer)의 이름을 따서 테이어 에어로스페이스(Thayer Aerospace)로 사명을 변경했다.
3. 미국 하원 의원
2010년 11월 미국 하원 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라지 고일을 득표율 59%로 누르고 2011년 1월부터 캔자스주 제4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으로 취임했다. 티파티 운동 회원이었다. 하원 의원 시절 미국 하원 영구 정보 특별 위원회, 미국 하원 에너지 및 상업 위원회, 미국 하원 에너지 소위원회 디지털 상거래 및 소비자 보호, 미국 하원 에너지 소위원회 에너지, 미국 하원 정보 소위원회 CIA, 미국 하원 벵가지 특별 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의회 헌법 의원 연맹 회원이었다. 2015년 안전하고 정확한 식품 라벨링 법안의 원안 발의자였다.
4. CIA 국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는 2016년 11월 18일 마이크 폼페이오를 중앙정보국(CIA) 국장으로 지명했다. 2017년 1월 23일 상원에서 66대 32로 인준을 받아 취임했다.
폼페이오는 CIA 국장 재임 기간 동안 위키리크스를 "적대적인 정보기관"이라고 비판했는데, 이는 CIA의 전자 감시 및 사이버전 능력에 대한 볼트 7 공개에 따른 반응이었다. 2017년 6월, 마이클 디안드레아를 CIA 이란 미션 센터 책임자로 임명했다.
2017년 8월, 트럼프 측근과 러시아 관리 간의 연관성 조사를 도운 대외 정보 활동 센터 지휘를 폼페이오가 직접 맡으면서, 존 시퍼 등 전 CIA 관계자들은 폼페이오와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와의 관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2018년 부활절 연휴, 폼페이오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과 2018년 북미 정상회담을 논의했다. 폼페이오는 대통령 일일 보고서를 대통령 집무실에서 직접 전달했으며, 트럼프의 요청으로 러시아의 2016년 미국 대선 개입에 대한 의혹을 논의하고자 전 NSA 관계자 윌리엄 E. 비니를 만나기도 했다.
5. 국무장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018년 3월 13일, 렉스 틸러슨의 후임으로 마이크 폼페이오를 국무장관으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틸러슨은 2018년 3월 31일에 사임했다. 4월 26일, 폼페이오는 57대 42로 상원 전체의 승인을 받아 국무장관에 취임했다.
| 인준 과정 | ||
|---|---|---|
| 투표 기관 | 투표 날짜 | 투표 결과 |
| 상원 외교 관계 위원회 | 2018년 4월 12일 | 11–9 |
| 상원 본회의 | 2018년 4월 23일 | 57–42 |
폼페이오는 국무장관 재임 기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충실한 지지자 중 한 명으로 여겨졌다. 그는 국무부 내의 관행을 무시하고, 전임자들이 따랐던 관례들을 깨는 행보를 보였다. 주요 사건은 다음과 같다.
* 2020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지지하는 연설을 예루살렘에서 위성을 통해 방송하여 논란이 되었다.
* 국무부 감찰관 스티브 리닉을 해임하고, 자신의 윤리 위반에 대한 조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조사 과정에서 의회 소환에 불응하고, 자료 제출을 거부했다.
폼페이오는 북한 최고 지도자 김정은과 세 차례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북한의 핵무기 감축이라는 성과는 거두지 못했다.
폼페이오는 중국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 수용소와 위구르족에 대한 인권 침해 문제를 제기하고,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비판하며 중국과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또한,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팔레스타인 문제를 외면하는 정책을 추진했다.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대해 제재를 가하고, ICC 직원을 위협하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아프가니스탄 철군 협상에 참여하고, 탈레반과의 협정을 체결했다.
폼페이오는 국무부 영빈관에서 '매디슨 만찬'을 열어 논란이 되었으며, 개인적인 업무에 국무부 자원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대규모 실내 연말 파티를 주최하여 공중 보건 지침을 위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6. 국무장관 퇴임 후
Mike Pompeo영어는 국무장관 퇴임 후 여러 활동을 했다. 2021년 1월, 허드슨 연구소의 석좌 연구원으로 합류했다. 2021년 2월에는 챔피언 아메리칸 밸류스 PAC(CAVPAC)를 설립했다.
카불 함락 이후, 폼페이오는 아프가니스탄 철군 이후의 혼란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와 거리를 두는 태도를 보였다.
2022년 3월에는 타이완을 방문하여 차이잉원 총통에게서 특종대수경성훈장을 받았으며, 미국이 타이완을 독립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망재단(Prospect Foundation)에서 연설하면서 150000USD의 연설료를 받았다.
2022년 8월, 폼페이오가 이란의 암살 음모의 표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023년 1월에는 회고록 한 치도 양보하지 마라: 내가 사랑하는 미국을 위해 싸우다를 출판했다.
2024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출마를 고려했으나, 2023년 4월 불출마를 선언했다. 2024년 1월 23일 도쿄 강연에서는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2023년, 폼페이오는 이스라엘의 가짜 정보 대응 기업인 사이아브라(Cyabra) 이사회에 합류했다. 2023년 10월에는 오버하이든(Oberheiden, P.C.) 법률 회사의 법률 고문으로 활동했다.
트럼프가 2024년 대선에서 승리했지만, 폼페이오는 차기 행정부에 합류하지 못했다. 터커 칼슨과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그의 복귀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알려졌다.
2024년 7월, 폼페이오는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자문으로 기용되었다.
7. 정치적 입장
폼페이오는 평생 공화당원으로, 자신을 보수주의자로 규정한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시 프로그램을 지지하며, 그 활동을 "선하고 중요한 일"이라고 하였다. 2016년에는 모든 메타데이터 수집을 재개하고,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한 재정 및 생활 정보와 결합하여 포괄적이고 검색 가능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3년 하원 연설에서 이슬람의 이름으로 자행된 테러 행위를 비난하지 않는 무슬림 지도자들은 공격에 "잠재적으로 공모한"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슬람 관계위원회는 그의 발언을 "거짓되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 수정을 촉구했다. 관타나모 만 수용소 폐쇄에 반대했으며, 2013년 수용소 방문 후 단식 투쟁 중인 수감자들에 대해 "그들 중 많은 수가 체중이 늘었다"고 말했다.
2015년 7월 21일, 폼페이오와 톰 코튼 상원의원은 이란 핵 협정(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 따라 이란의 핵 활동 검증 절차에 관한 이란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간의 비밀 부속 합의서의 존재를 주장했다. 2017년, 오바마 행정부가 협상한 이란과의 핵 협상을 약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세계 최대 테러 지원국과의 이 파괴적인 협상을 철회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란과 협상하는 것보다 "2,000회 미만의 출격으로 이란의 핵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말했다.
2013년 기후 변화에 대해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지구 냉각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지난 16년 동안 기후 환경이 매우 안정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연방 정책은 과격한 환경 의제를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가정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2009년 번영을 위한 미국인들의 '기후세 반대 서약'에 서명했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환경 및 기후변화 계획을 "파괴적"이고 "극단적"이라고 불렀다. 파리 기후 협정을 세계보건기구, 인권이사회와 함께 "세 가지 죄악" 중 하나로 묘사했다.
오바마케어에 반대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중국의 지배를 받고 있다고 비난했다.
수정 시점부터 생명이 시작된다고 주장하며, 어머니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낙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믿으며, 강간의 경우도 예외로 두지 않는다. 동성 결혼에 반대하며, 주들이 동성 커플의 결혼을 막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국무장관 재임 기간 동안 중국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과 활동이 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2020년 7월 23일, "공산 중국과 자유 세계의 미래" 연설에서 중국 정부와의 "맹목적인 관여"의 종식을 선언했다. 또한 중국 공산당 총서기 시진핑을 "파산한 전체주의 이데올로기에 대한 진정한 신봉자"라고 비판했다. 2022년 타이베이를 방문해 미국이 타이완을 독립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전, 인터뷰에서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을 칭찬했다. 같은 달, 보수정치행동회의 연설에서 침공을 두고 푸틴을 "독재자"라고 불렀지만, 여전히 중국이 러시아보다 미국에 더 큰 국가 안보 위협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8. 개인사
폼페이오는 1986년 레슬리 리버트와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했다. 2000년 수잔 저스티스 모스트러스와 재혼하여 아들 니콜라스를 입양했다.
폼페이오는 복음주의 장로교 신자이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교회 집사로 봉사했고 주일학교를 가르쳤다.
2014년 폼페이오는 한 교회 모임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구세주임을 알고,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유일한 해결책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2015년 교회 강연에서 폼페이오는 "정치는 끝없는 투쟁이다...휴거가 일어날 때까지"라고 말했다.
2010년경 다리 부상 이후 체중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2021년 6월 14일, 체중이 약 136.08kg에 육박하는 것을 깨닫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자택 지하실에 운동 기구를 설치하고 거의 매일 운동하며 식단 개선을 병행했다. 트레이너나 영양사 없이 가족의 도움을 받아 약 6개월 만에 약 40.82kg를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2022년 1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