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첸트랄레역
1. 개요
밀라노 첸트랄레역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주요 기차역이다. 1864년 처음 문을 열었으며, 1931년에 현재의 역사가 개장했다. 울리세 스타키니의 설계로 건설되었으며, 아르누보와 아르 데코 양식이 혼합된 건축 양식을 특징으로 한다. 이 역은 이탈리아 홀로코스트 기간 동안 유대인 수송의 중요한 장소였으며, 현재는 쇼아 기념관이 있다. 밀라노 첸트랄레역은 국내 및 국제 고속철도, 일반 열차, 국제 열차, 공항 철도 노선이 운행되며, 24개의 선로와 매일 32만 명의 승객이 이용한다.
| 이름 | 밀라노 중앙역 (Stazione di Milano Centrale) |
|---|---|
| 위치 | 이탈리아 밀라노 두카 다오스타 광장 20124 |
| 소유주 | 레테 페로비아리아 이탈리아나 |
| 운영자 | 그란디 스타치오니 |
| 개업일 | 1931년 7월 1일 |
| 건축가 | 울리세 스타키니 |
| 승객 수 | 연간 1억 2천만 명 |
| IATA 코드 | XIK |
| 노선 | 밀라노-볼로냐 (고속) 밀라노-볼로냐 (일반) 밀라노-토리노 (고속) 밀라노-토리노 (일반) 밀라노-제노바 밀라노-베네치아 밀라노-키아소 (–취리히) 밀라노-도모도솔라 (–브리그) 밀라노-레코 |
|---|---|
| 선로 수 | 24 |
| 연결 | 밀라노 지하철 ATM 트램 ATM 버스 및 트롤리버스 공항 버스 |
|---|
| 전기화 시작일 | 1938년 |
|---|
-
밀라노의 철도역 -
밀라노 카도르나역
밀라노 카도르나역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요 철도역이자 대중교통 환승 중심지로, 루이지 카도르나 장군의 이름을 딴 역이며 트레노르드 열차와 밀라노 지하철 1, 2호선이 연결되어 있다. -
밀라노의 철도역 -
밀라노 포르타 가리발디역
밀라노 포르타 가리발디역은 포르타 누오바 인근에 1961년 건설된 밀라노의 주요 철도역으로, 지상에는 두단식 승강장과 통과선이, 지하에는 파산테 철도 노선 플랫폼이 있으며 밀라노 지하철 2, 5호선과 연결되고, 역 위에는 가리발디 타워가 있다. -
밀라노의 건축물 -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산 시로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AC 밀란과 인테르나치오날레 두 팀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고,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콘서트가 개최되며, 2026년 동계 올림픽 개막식 개최지로 선정되었으나 신구장 건설 계획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
밀라노의 건축물 -
리나테 공항
리나테 공항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공항으로, 1930년대 건설 후 재건축을 거쳤으며, 국내선 및 유럽연합 내 국제선 노선을 주로 운항하고, 활주로 충돌 사고와 재포장으로 인한 폐쇄 이력이 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2. 역사
밀라노 첸트랄레역의 역사는 1864년, 현재 역사의 남쪽 공화국 광장 자리에 첫 번째 역이 문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프랑스 건축가 루이-쥘 부쇼가 설계한 이 역은 당시 파리 건축 양식의 영향을 받았으며, 기존의 포르타 토사 역과 포르타 누오바 역을 대체하여 밀라노의 모든 철도 노선을 연결하는 중심 역할을 했다. 그러나 1906년 심플론 터널 개통 이후 늘어난 교통량을 감당하기 어려워지면서 새로운 역 건설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새로운 역 건설 계획은 1906년 4월 28일,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가 아직 설계도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역사 부지에 초석을 놓으며 공식화되었다. 1912년 건축 공모를 통해 울리세 스타키니의 설계안이 최종 선정되었고, 그의 설계는 워싱턴 D.C.의 유니언 역을 모델로 삼았다.
건설은 시작되었으나, 제1차 세계 대전과 이후 이탈리아의 경제 위기로 인해 공사는 더디게 진행되었다. 1922년 베니토 무솔리니가 총리로 취임하면서, 파시즘 정권의 힘을 과시하려는 의도 아래 기존 설계안에 권위주의적인 디자인이 추가되고 역사는 더욱 웅장하고 화려하게 변경되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1925년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었고, 승강장 구조 변경과 거대한 강철 캐노피 설치 등 주요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다. 마침내 1931년 7월 1일, 갈레아초 치아노 외교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밀라노 첸트랄레역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이탈리아의 홀로코스트와 관련된 어두운 역사를 안게 되었다. 역 지하의 비밀 선로였던 '21번 선로'(Binario 21)를 통해 수많은 유대인 수감자들이 나치 강제 수용소로 이송되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해당 장소에는 쇼아 기념관이 조성되었다.
시간이 흘러 노후화된 역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2005년부터 대대적인 보수 및 개선 작업이 진행되었다. 2006년에는 총 100 규모의 추가 예산 투입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예술적 가치가 높은 구역을 복원하고 현대적인 철도 서비스에 맞게 시설을 개선하는 작업이 이루어졌다. 현재 밀라노 첸트랄레역은 이탈리아의 주요 고속철도 노선이 만나는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2.1. 초기 역사 (1864-1931)
1864년, 첫 번째 밀라노 첸트랄레역이 현재 역사의 남쪽에 위치한 공화국 광장 자리에 문을 열었다. 프랑스 건축가 루이-쥘 부쇼 (1817–1907)가 설계를 맡았으며, 당시 파리의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양식으로 지어졌다. 이 역은 기존의 포르타 토사 역(1846년 개업, 트레빌리오 방면 베네치아행 노선 종착역)과 포르타 누오바 역(1850년 개업, 몬차행 노선 종착역)을 대체하고, 밀라노를 지나는 모든 철도 노선을 하나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 역은 1931년 6월 30일 현재의 역이 개통될 때까지 운영되었으며 이후 철거되어 현재는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기존 역이 심플론 터널 개통(1906년) 이후 늘어난 교통량을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새로운 역 건설이 계획되었다. 1906년 4월 28일,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는 아직 새 역의 설계도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역사 부지에 초석을 놓았다. 1912년에 이르러 최종 건축 공모전이 열렸고, 건축가 울리세 스타키니의 설계안이 선정되었다. 그의 설계는 미국 워싱턴 D.C.의 유니언 역을 모델로 삼았으며, "아시리아-롬바르드" 양식으로 불리는 절충주의적 혼합 양식을 특징으로 했다. 스타키니는 자신의 설계안에 라틴어로 "In Motu Vita"(삶은 움직임 속에)라는 이름을 붙였다. 설계안이 확정되자마자 신역사 건설 공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 중 이탈리아가 겪은 경제 위기로 인해 건설 공사는 더디게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소했던 설계안은 건설 비용 문제와 같은 현실적인 이유, 그리고 이후 베니토 무솔리니가 총리가 되면서 파시즘 정권의 힘을 과시하고자 하는 의도가 더해져 여러 차례 수정을 거치며 점차 복잡하고 웅장한 모습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승강장의 유형이 변경되었고, 알베르토 파바가 설계한 거대한 강철 캐노피가 추가되었다. 이 캐노피는 길이가 341m에 달하고 66500m2의 면적을 덮었다.
1925년에 건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었고, 1931년 7월 1일 갈레아초 치아노 당시 외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밀라노 첸트랄레역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역 정면의 너비는 200m, 천장의 높이는 72m에 달해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규모였다. 역의 건축 양식은 특정 양식으로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리버티 양식과 아르데코를 비롯한 여러 양식이 혼합되어 사용되었다. 내부는 수많은 조각품으로 장식되어 웅장함을 더했다.
2.2. 건설과 개장 (1912-1931)
1906년 4월 28일, 새 역의 설계도가 확정되기도 전에 이탈리아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 국왕이 역 부지에 초석을 놓았다. 1912년 최종 건축 공모를 통해 건축가 울리세 스타키니의 설계안이 선정되었다. 스타키니의 설계는 미국 워싱턴 D.C.의 유니언 역을 모델로 삼았으며, "삶은 움직임 속에(In Motu Vita라틴어)"라는 라틴어 이름이 붙었다. 그의 제안은 심사위원회의 만장일치로 채택되었고, "아시리아-롬바르드"라고 불리는 절충주의적 양식을 특징으로 했다. 설계도가 확정된 직후 신역사 공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제1차 세계 대전 발발과 이후 이탈리아 경제 위기로 인해 건설은 매우 더디게 진행되었다. 초기에는 비교적 간소했던 설계는 높은 건설 비용에 대한 밀라노 시 정부의 우려 등으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치며 점차 복잡하고 웅장해졌다. 특히 1922년 베니토 무솔리니가 총리로 취임하면서 상황은 더욱 급변했다. 무솔리니는 밀라노 중앙역을 파시즘 정권의 강력한 힘을 상징하는 건축물로 만들고자 했고, 이에 따라 권위주의적인 디자인 요소가 추가되며 역사는 더욱 장엄하고 화려하게 변경되었다.
1925년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면서 주요 변경 사항들이 적용되었다. 승강장 유형이 바뀌었고, 알베르토 파바가 설계한 거대한 강철 캐노피가 추가되었다. 이 캐노피는 길이가 341m에 달하고 66500m2의 면적을 덮는 규모였다.
마침내 1931년 7월 1일, 갈레아초 치아노 외교장관 또는 우정통신부 장관 코스탄초 치아노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밀라노 중앙역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2.3. 제2차 세계 대전과 홀로코스트
이 역은 이탈리아의 홀로코스트 시기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당시 북부 이탈리아에서 체포된 산 비토레 감옥의 유대인 수감자들은 역 아래에 위치한 비밀 선로인 21번 선로(Binario 21)로 이송되어 나치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다. 총 1,200명의 수감자를 태운 15대의 홀로코스트 열차가 이 21번 선로에서 출발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비극적인 역사를 기리기 위해, 2013년 1월에는 이전 승강장 자리에 쇼아 기념관(Memoriale della Shoah)이 개관했다.
한편, 역 내부에는 아돌프 히틀러 방문을 위해 설계된, 바닥에 스바스티카 문양이 새겨진 대기실 등 복원되지 않고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구역도 남아 있다.
2.4. 현대의 변화
2006년 9월 25일, 철도 당국은 총 100의 예산을 투입하여 역을 개보수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예산 중 20는 예술적 가치가 높은 구역의 복원에 사용되며, 나머지 80는 현재의 철도 운행에 맞춰 역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투입될 예정이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매표소 이전과 함께, 장애인을 포함한 이용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설치 계획이 포함되었다.
역 내부에는 아돌프 히틀러를 맞이하기 위해 바닥에 스바스티카 문양이 새겨진 대기실처럼, 아직 복원되지 않고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구역도 남아 있다.
3. 건축
--
밀라노 첸트랄레역의 설계는 1912년 최종 건축 공모에서 선정된 건축가 울리세 스타키니가 맡았다. 그의 설계는 미국 워싱턴 D.C.의 유니언 역 (워싱턴 D.C.)을 모델로 삼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탈리아 국왕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는 설계안이 확정되기 전인 1906년 4월 28일에 새 역의 초석을 놓았다.
제1차 세계 대전 중 이탈리아 경제 위기로 인해 건설은 더디게 진행되었고, 초기에는 비교적 간소했던 설계안은 점차 복잡하고 웅장하게 수정되었다. 특히 베니토 무솔리니가 총리가 된 후, 파시즘 정권의 힘을 과시하려는 의도에 따라 이러한 변경이 가속화되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승강장 유형 변경과 알베르토 파바가 설계한 거대한 강철 캐노피 추가가 있었다. 1925년 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어 1931년 7월 1일, 갈레아초 치아노 외교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개통되었다.
역의 정면은 폭 200m, 높이 72m로 건설 당시 최대 규모였다. 가장 앞부분은 '갈레리아 델레 카로체'(Galleria delle Carrozze이탈리아어)라 불리는 아케이드 형식의 차고였으나, 현재는 보행자용 콘코스로 사용된다. 역사는 특정한 건축 양식을 따르기보다는 아르누보(리버티 양식)와 아르데코를 비롯한 여러 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 때로는 '아시리아-롬바르드' 양식이라는 절충주의적 혼합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내부는 수많은 조각상으로 장식되어 있다.
플랫폼은 알베르토 파바가 설계한 길이 341m, 면적 66500m2의 거대한 철제 및 유리 트레인 셰드로 덮여 있다. 21번 선로에는 사보이 왕가와 왕실을 위한 대기실인 "왕의 방"(Sala Reale이탈리아어)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 공간은 왕의 방과 무기실로 나뉜다.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밀라노 첸트랄레역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철도역"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역 내부에는 아돌프 히틀러 방문을 위해 바닥에 스바스티카 문양이 새겨진 대기실처럼 복원되지 않고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구역도 남아 있다.
4. 운행 노선
밀라노 첸트랄레 역은 총 24개의 선로를 갖추고 있으며, 매일 약 32만 명의 승객이 500여 대의 열차를 이용한다. 연간 이용객은 총 1억 2천만 명에 달하는 이탈리아의 주요 철도역 중 하나이다.
이 역에서는 이탈리아 국내 철도 노선과 국제 철도 노선이 모두 운행되며, 장거리 고속철도부터 지역 열차까지 다양한 종류의 열차가 정차한다. 주요 국제 노선은 스위스의 베른, 루가노, 제네바, 취리히, 바젤, 프랑스의 파리, 마르세유, 오스트리아의 빈, 독일의 뮌헨 등 여러 유럽 도시를 연결한다. 또한,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를 통해 밀라노-말펜사 공항과 직접 연결되어 편리한 공항 접근성을 제공한다.
4.1. 고속철도
밀라노 첸트랄레 역에서 운행되는 고속철도 노선은 다음과 같다.
* 트레니탈리아 프레치아로사 (Frecciarossa)
토리노-살레르노: 토리노 포르타 누오바 - 토리노 포르타 수사 - 밀라노 첸트랄레 - 밀라노 로고레도 - 볼로냐 첸트랄레 - 피렌체 S.M.노벨라 - 로마 티부르티나 - 로마 테르미니 - 나폴리 첸트랄레 - 살레르노
밀라노-바리: 밀라노 - 볼로냐 - 안코나 - 페스카라 - 포자 – 바리
밀라노-베네치아: 밀라노 - 브레시아 - 페스키에라델가르다 - 베로나 - 비첸차 - 파두아 - 베네치아
* 이탈로 NTV (Italo NTV)
토리노-살레르노: 토리노 - 밀라노 - 볼로냐 - 피렌체 - 로마 - 나폴리 - 살레르노
* 트레니탈리아 프레치아비앙카 (Frecciabianca)
토리노-베네치아: 토리노 - 노바라 - 밀라노 - 브레시아 - 베로나 - 비첸차 - 파두아 - 베네치아 - (트리에스테)
밀라노-레체: 밀라노 - 피아첸차 - 파르마 - 레조에밀리아 - 모데나 - 볼로냐 - 리미니 - 페사로 - 안코나 - 산베네데토델트론토 - 페스카라 - 테르몰리 - 포자 - 바리 - 브린디시 - 레체
** 밀라노-바리/타란토: 밀라노 - 모데나 - 볼로냐 - 리미니 - 안코나 - 페스카라 - 포자 - 바리 - 타란토
4.2. 일반 열차
다음은 밀라노 첸트랄레 역에서 운행되는 일반 철도 노선이다. 고속철도 노선은 제외한다.
* 인터시티 열차 (트레니탈리아 인터시티)
* 밀라노-레체: 밀라노 - 피아첸차 - 파르마 - 모데나 - 볼로냐 - 리미니 - 안코나 - 페스카라 - 포자 - 트라니 - 바리 - 파사노 - 브린디시 - 레체
* 밀라노-타란토: 밀라노 - 로디 - 피아첸차 - 파르마 - 레조에밀리아 - 모데나 - 볼로냐 - 파엔차 - 체세나 - 리미니 - 리초네 - 페사로 - 세니갈라 - 안코나 - 줄리아노바 - 페스카라 - 테르몰리 - 포자 - 트라니 - 비셸리에 - 바리 - 타란토
* 밀라노-리보르노: 밀라노 - 파비아 - 토르토나 - 제노바 피아차 프린치페 - 제노바 브리뇰레 - 산타 마르게리타 리구레-포르토피노 - 라팔로 - 키아바리 - 세스트리레반테 - 레반토 - 몬테로소 - 라스페치아 첸트랄레 - 마사 첸트로 - 비아레조 - 피사 첸트랄레 - 리보르노 첸트랄레
* 밀라노-벤티밀리아: 밀라노 - 파비아 - 제노바 - 산레모 - 벤티밀리아
* 야간 열차 (트레니탈리아 인터시티 노테)
* 밀라노-레체: 밀라노 - 피아첸차 - 파르마 - 레조데밀리아 - 모데나 - 볼로냐 - 체사나 - 리미니 - 안코나 - 페스카라 - 포자 - 바리 - 트라니 - 브린디시 - 레체
* 지역 철도
* (트레니탈리아 레조날레 벨로체) 토리노-밀라노: 토리노 - 베르첼리 - 노바라 - 밀라노
* (트레니탈리아 레조날레) 밀라노-알레산드리아: 밀라노 - 파비아 - 보게라 - 토르토나 - 알레산드리아
* (트레노르드 레조) 밀라노-베로나: 밀라노 - 브레시아 - 페스키에라델가르다 - 베로나
* (트레노르드 레조) 밀라노-티라노: 밀라노 - 레코 - 손드리오 - 티라노
* (트레노르드 레조) 밀라노-만투아: 밀라노 - 로디 - 코도뇨 - 크레모나 - 피아데나 - 만토바
* (트레노르드 레조) 밀라노-베르가모: 밀라노 - 트레빌리오 - 베르가모
* 역사 철도 (폰다치오네 FS/트레니탈리아 스토리코)
* 밀라노-바랄로: 밀라노 - 노바라 - 바랄로세시아
* 공항 철도 (트레노르드 말펜사 익스프레스)
* 밀라노-말펜사 공항: 밀라노 - (부스토 아르시치오) - 말펜사 공항
밀라노 첸트랄레 역에는 심야 S8 열차 2편을 제외하고 밀라노 교외 철도 열차는 정차하지 않는다. 이 열차는 장거리 열차 도착 승객을 위해 레코 행으로 운행된다. 몬차나 코모로 가는 지역 철도(Regio)는 다른 섹션에서 다룬다.
4.3. 국제 열차
--
밀라노 첸트랄레 역은 이탈리아 국내 철도 노선뿐만 아니라 여러 유럽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철도 노선도 운행한다. 매일 베른, 루가노, 제네바, 취리히, 파리, 빈, 바르셀로나, 뮌헨, 마르세유 등 다양한 국제 도시로 향하는 열차가 운행된다.
다음은 밀라노 첸트랄레 역에서 운행되는 주요 국제 열차 노선이다.
유로시티 (EuroCity)
* SBB-CFF-FSS (이탈리아 내에서는 트레니탈리아 운행)
제네바-밀라노/베네치아: 제네바 (스위스) - 로잔 (스위스) - 브리크 (스위스) - 도모도솔라 - 밀라노 - (브레시아) - (베로나) - (파도바) - (베네치아)
바젤-밀라노: 바젤 SBB (스위스) - 베른 (스위스) - 툰 (스위스) - 브리크 (스위스) - 도모도솔라 - 스트레사 - 부스토 아르시치오 - 밀라노
취리히-밀라노: 취리히 (스위스) - 추크 (스위스) - 아트-골다우 (스위스) - 벨린초나 (스위스) - 루가노 (스위스) - 키아소 (스위스) - 코모 (산 조반니) - 몬차 - 밀라노
루체른-밀라노: 루체른 (스위스) - 아트-골다우 (스위스) - 벨린초나 (스위스) - 루가노 (스위스) - 키아소 (스위스) - 코모 (산 조반니) - 몬차 - 밀라노
* 텔로 (Thello)
밀라노-마르세유: 밀라노 - 제노바 - 산레모 - 망통 (프랑스) - 모나코 몬테카를로 (모나코) - 니스 (프랑스) - 칸 (프랑스) - 마르세유 (프랑스)
2016년 12월 고타르트 베이스 터널 개통 이후, 밀라노와 스위스 간의 열차 운행 횟수가 증가했으며, 벨린초나와 아트-골다우 구간의 이동 시간이 35분 단축되었다. 2017년 12월부터는 취리히를 경유하는 밀라노-프랑크푸르트 노선(트레니탈리아-DB-SBB) 운행도 계획되었다.
야간 열차 (Night Train)
* ÖBB 나이트젯
밀라노-뮌헨/빈: 밀라노 - 브레시아 - 페스키에라 델 가르다 - 베로나^ - (로베레토) - (트렌토) - 볼차노 - (브레네로) - 인스브루크 (오스트리아) - 옌바흐 (오스트리아) - 쿠프슈타인 (오스트리아) - 뮌헨 (독일). (참고: 2020년부터 밀라노 람브라테역 및 밀라노 포르타 가리발디역 정차로 변경됨)
^ 베로나에서 ÖBB 나이트젯/유로나이트 로마-빈 열차와 연결된다. 열차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운행되기도 한다.
* 텔로 유로나이트
파리-베네치아: 베네치아 - 파도바 - 베로나 - 밀라노 (첸트랄레) - 밀라노 (로 피에라) - 디종 (프랑스) - 파리 (프랑스)
프레치아로사 (Frecciarossa)
* 트레니탈리아
파리-밀라노: 2021년 12월 18일부터 운행을 시작했으며, 밀라노 첸트랄레 역이 종착역이다.
지역 열차 (Regional Train)
* TiLo 레지오
** 밀라노-벨린초나: 밀라노 - 몬차 - 코모 (산 조반니) - 키아소 (스위스) - 루가노 (스위스) - 벨린초나 (스위스). 이 노선은 지역 열차이지만 스위스까지 운행하므로 국제 노선으로 볼 수 있다.
4.4. 공항 철도
밀라노 첸트랄레 역은 말펜사 익스프레스 공항 철도를 통해 밀라노 말펜사 공항과 연결된다.
4.5. 승강장
밀라노 첸트랄레 역에는 총 24개의 선로(승강장)가 있다. 매일 약 32만 명의 승객과 500대의 열차가 이용하며, 연간 총 1억 2천만 명이 이용하는 이탈리아의 주요 철도역 중 하나이다.
이 역에서는 이탈리아 국내 철도 노선뿐만 아니라 국제 철도 노선도 운행하며, 장거리 노선과 지역 노선 모두를 포함한다. 주요 국제 열차편으로는 스위스의 베른, 루가노, 제네바, 취리히, 그리고 프랑스의 파리, 마르세유, 오스트리아의 빈,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독일의 뮌헨 등으로 향하는 노선이 매일 운행된다. 또한 말펜사 익스프레스 열차를 통해 밀라노-말펜사 공항과 직접 연결된다.
역 내에는 로마 테르미니역이나 피렌체 산타 마리아 노벨라역과 같이 보안 게이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평소에는 자유롭게 통행 가능하지만 역무원이 상주하며 관리한다.
각 승강장은 일반적으로 특정 노선 및 행선지 전용으로 사용되며, 현황은 다음과 같다. (임시 변경 가능성 있음)
5. 역 주변
* 두카 다오스타 광장
* 밀라노 지하철 첸트랄레역
* 피렐리 타워
* 롬바르디아 지역 평의회
* 엑셀시올 호텔 갈리아
* 페니 마켓 익스프레스
6. 갤러리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