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 (1930년)
1. 개요
서기원 (1930년)은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언론인, 소설가, 기업가, 공무원, 그리고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1950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중퇴하고 공군 소위로 임관하여 한국 전쟁에 참전했으며, 1957년 단편 소설 《암사지도》로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동화통신, 조선일보, 서울신문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관, 대통령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을 역임하는 등 정치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 《혁명》, 《김옥균》, 《조선백자 마리아상》 등이 있으며, 1960년 현대문학상, 1961년 동인문학상, 1975년 한국문학상을 수상했다.
| 이름 | 서기원 |
|---|---|
| 원래 이름 | 徐基源 |
| 출생일 | 1930년 10월 24일 |
| 직책 | 대한민국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관 |
| 임기 | 1976년 2월 1일 ~ 1979년 3월 21일 |
| 대통령 | 박정희 대한민국 대통령 |
| 총리 | 최규하 대한민국 국무총리 |
| 차관 | 이규현 대한민국 국무총리 비서실 실장 |
| 사망일 | 2005년 7월 30일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경성부 종로방 송월정 |
| 사망지 | 대한민국 서울 마포구 서교동 |
| 본관 | 대구(大邱) |
| 별명 | 호(號)는 산남(山南) |
| 종교 | 유교(성리학) |
| 정당 | 무소속 |
| 복무기간 | 1950년 11월 1일 ~ 1955년 11월 30일 |
| 계급 | |
| 배우자 | 성기원(成耆媛) |
| 자녀 | 슬하 3남 1녀 |
| 근무 | 대한민국 공군 항공사령부 |
| 지휘 | 정훈장교 |
| 학력 | 대한민국 국방대학교 행정학사 2기 |
| 참전 | 한국 전쟁 |
| 서훈 | 금성화랑무공훈장 현대문학 신인상 동인문학상 1977년의 한국문학상 은관문화훈장 예술원상 문학부문상 |
| 직업 | 소설가 언론인 정치인 기업인 관료 사회운동가 수필가 대학 교수 |
|---|---|
| 경력 |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회장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상임위원장 자유민주연합 문화예술행정특임위원 추계예술대학교 초빙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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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대위 -
이상민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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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대위 -
권영세 (195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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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출생 -
오극렬
오극렬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북한 핵심 요직을 역임한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군사 및 정치 분야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며 불법 활동 의혹으로 국제사회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
1930년 출생 -
강능수
강능수는 일제강점기 평양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조선작가동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상과 내각 부총리를 지낸 북한의 정치인이자 문학가이다. -
경복고등학교 동문 -
황석영
황석영은 만주 출생으로 한국 전쟁을 겪고 성장하여 사회 현실과 시대상을 반영하는 소설을 쓴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
경복고등학교 동문 -
김상협
김상협은 삼양그룹 창업주의 아들이자 독립운동가의 조카로, 도쿄대 졸업 후 고려대 교수와 총장, 문교부 장관,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교육자이며,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된다.
2. 생애
그의 본관(관향)은 대구(大邱)이며 일제 강점기 경성부 종로방 송월정에서 출생하였고 지난날 한때 중화민국 허베이 성 베이핑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그 후 중화민국 장쑤 성 상하이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8·15 광복 이후 고국에 귀국을 하여 이후 미 군정 남조선 과도정부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과 미 군정 남조선 과도정부 충청남도 공주군 공주읍에서 청소년기를 보내었으며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중퇴 이후 1950년 11월에는 공군사관후보생 6기로 대한민국 공군 소위 임관을 하여 한국 전쟁에 참전하였고 이듬해 1951년 6월 공군 중위 진급하였으며 2년 후 1953년 3월 공군 대위 진급을 하였고 그로부터 2년 후 1955년 11월에는 대한민국 공군 대위 예편 이후 이듬해 1956년 11월 28일에는 2년 연하의 성기원(成耆媛)과 결혼하여 그녀와의 사이에서 슬하 3남 1녀를 두었다.
생전 그의 신장은 165cm이고 체중은 62kg이었으며 1957년 7월 단편 소설 《암사지도(暗射地圖)》로 문단에 첫 등단을 하였다. 그 후 언론인 겸 기업가로도 활약을 하였으며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관과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1979년 사퇴) 등 정치 분야에서도 활동하였다.
1990년에는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을 지낸 바 있다. 이후 1999년까지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회장을 지냈다.
2.1. 초기 생애와 학력
1930년 일제 강점기 조선 충청남도 공주군(현 공주시)에서 출생하였다. 충청남도 공주고등보통학교를 다니다 경성제2고등보통학교로 전학하여 1949년 졸업하였다. 1950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과를 중퇴하였고, 1974년 국방대학교 행정학사 19기를 졸업하였다.
3. 언론 및 문학 활동
1956년 동화통신 기자로 입사하여 언론계에 발을 들였다.(1956년 1월 6일 ~ 1956년 3월 2일) 이후 1957년 조선일보 기자(1957년 5월 6일 ~ 1957년 8월 1일), 1959년 서울신문 기자(1959년 5월), 1962년 서울경제신문 기자(1962년 7월)를 거쳤다. 1965년에는 서울경제신문 일본 주재 특파원(1965년 3월)으로 활동하며 해외 경험을 쌓았다. 1967년 동화통신 경제부 부장(1967년 6월)을 거쳐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중앙일보 논설위원(1970년 7월 ~ 1972년 12월)으로 활동하며 언론인으로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1957년 〈현대문학〉에 《암사지도》를 발표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1957년 7월). 이후, 1991년에는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언론 활동 외에도 1988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1988년 서울신문 사장, 1988년 한국신문협회 회장(1990년 사퇴), 1990년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1993년 퇴임), 1990년 한국방송협회 회장(1991년 퇴임), 1991년 아시아신문재단 대한민국위원회 이사장(1994년 퇴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1996년 대한민국 예술원 문학분과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95년 96 문학의해 조직위원회 위원장(1996년 퇴임)을 맡는 등 문학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주요 작품
;단편 소설
* 1956년 안락사론 (安樂死論)
* 1956년 암사지도 (暗射地圖)
* 1960년 사지연습 (四肢演習)
* 1960년 이 성숙한 밤의 포옹
* 1957년 여자의 다리
* 1958년 오늘과 내일
* 1964년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
;중편 소설
* 1959년 〈전야제〉
* 1960년 〈사금파리의 무덤〉
;장편 소설
* 1961년 《혁명》
* 1962년 《김옥균》
* 1977년 《조선백자 마리아상》
* 1984년 《왕조의 제단》
* 1985년 《마록열전》
* 1997년 《광화문》 (전 7권)
;드라마
* 《암사지도》 (1967년, TBC)
* 《둔주》 (1980년, KBS 1TV)
* 《조선백자 마리아상》 (1988년, KBS 1TV)
* 《마록열전》 (1992년, SBS TV)
;수필
*1991년 물따라 고기따라
3.1. 주요 작품
;단편 소설
* 1956년 안락사론 (安樂死論)
* 1956년 암사지도 (暗射地圖)
* 1960년 사지연습 (四肢演習)
* 1960년 이 성숙한 밤의 포옹
* 1957년 여자의 다리
* 1958년 오늘과 내일
* 1964년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
;중편 소설
* 1959년 〈전야제〉
* 1960년 〈사금파리의 무덤〉
;장편 소설
* 1961년 《혁명》
* 1962년 《김옥균》
* 1977년 《조선백자 마리아상》
* 1984년 《왕조의 제단》
* 1985년 《마록열전》
* 1997년 《광화문》 (전 7권)
;드라마
* 《암사지도》 (1967년, TBC)
* 《둔주》 (1980년, KBS 1TV)
* 《조선백자 마리아상》 (1988년, KBS 1TV)
* 《마록열전》 (1992년, SBS TV)
;수필
*1991년 물따라 고기따라
3.1.1. 단편 소설
* 1956년 안락사론 (安樂死論)
* 1956년 암사지도 (暗射地圖)
* 1960년 사지연습 (四肢演習)
* 1960년 이 성숙한 밤의 포옹
* 1957년 여자의 다리
* 1958년 오늘과 내일
* 1964년 태어나지 않은 아이들
3.1.3. 장편 소설
* 1961년 《혁명》
* 1962년 《김옥균》
* 1977년 《조선백자 마리아상》
* 1984년 《왕조의 제단》
* 1985년 《마록열전》
* 1997년 《광화문》 (전 7권)
3.1.4. 수필
1991년 수필 〈물따라 고기따라〉를 발표하였다.
4. 정치 및 공직 활동
서기원 (1930년)은 1956년 동화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조선일보, 서울신문, 서울경제신문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65년에는 서울경제신문 일본 주재 특파원으로 근무했고, 1967년 동화통신 경제부 부장을 역임했다. 1970년에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되었다.
1973년 경제기획원 대변인으로 공직에 진출, 1976년 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비서관을 거쳐 1979년 대통령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겸 청와대 대변인을 역임했다. 1980년에는 행정개혁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다.
1982년 서울신문 상임감사를 거쳐, 1988년 서울신문 사장에 취임했다. 같은 해 한국신문협회 회장과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1990년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에 취임했고, 한국방송협회 회장도 겸임했다. 1991년에는 연합통신 비상임이사와 아시아신문재단 대한민국위원회 이사장을 지냈다.
1992년 서암학술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했고, 1993년 한국낚시진흥회 회장을 맡았다. 1995년에는 96 문학의해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1996년 대한민국 예술원 문학분과 회원이 되었다. 1997년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5. 언론 및 문화예술 분야 활동
서기원 (1930년)|서기원은 1956년 동화통신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였다. 이후 조선일보(1957년), 서울신문(1959년), 서울경제신문(1962년)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1965년에는 서울경제신문 일본 주재 특파원으로 파견되었다. 1967년 동화통신 경제부 부장을 거쳐,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하였다.
1957년에는 《암사지도》로 현대문학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하였고, 1991년에는 수필가로도 등단하였다.
언론 활동 외에도 1988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 1988년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 1990년 KBS 한국방송공사 사장, 1990년 한국방송협회 회장, 1991년 아시아신문재단 대한민국위원회 이사장, 1995년 96 문학의해 조직위원회 위원장, 1996년 대한민국 예술원 문학분과 회원, 1997년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1998년에는 한국공연예술진흥협의회 상임위원장을 맡았으며, 같은 해 추계예술대학교 초빙교수로 임용되었다.
7. 가족 관계
* 본인: 서기원(徐基源)
* 배우자: 성기원(成耆媛)
* 딸: 서동숙(徐東淑)
* 장남: 서동준(徐東浚)
* 차남: 서동한(徐東漢)
* 삼남: 서동철(徐東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