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살라 도사
1. 개요
마살라 도사는 향신료를 뜻하는 힌두어 '마살라'와 남인도 음식 '도사'가 합쳐진 음식으로, 쌀과 우라드콩 등으로 만든 도사에 향신료로 양념한 감자 소를 넣어 만든다. 도사는 쌀과 렌즈콩을 갈아 반죽하여 발효시킨 후 타바에 얇게 구워 만들며, 감자 소는 겨자 씨, 쿠민, 고추, 마늘, 생강, 양파, 고수 잎, 커리 잎, 울금 가루 등을 볶아 만든다. 마이소르 마살라 도사는 도사에 켐푸 차트니를 펴 바른 후 감자 소를 올린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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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갈로르 -
도사 (음식)
도사는 남인도에서 유래한 쌀과 우라드콩으로 만든 크레페 형태의 얇고 바삭한 음식으로, 차트니나 삼바르와 함께 제공되며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서구 세계에서도 인기가 있다. -
안드라 요리 -
차파티
차파티는 인도 아대륙의 주식이자 밀빵의 하나로, 밀가루와 물을 반죽하여 얇게 펴 타바에 구워 만들며,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는 납작한 빵이다. -
안드라 요리 -
비리아니
비리아니는 남아시아의 대표적인 쌀 요리로, 쌀과 고기, 해산물 또는 채소, 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만들며, 페르시아에서 유래하여 무굴 제국 시대를 거치며 발전했고, 파키 방식과 카치 방식으로 나뉘며 지역별로 다양한 종류가 있다. -
카르나타카 요리 -
차파티
차파티는 인도 아대륙의 주식이자 밀빵의 하나로, 밀가루와 물을 반죽하여 얇게 펴 타바에 구워 만들며,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는 납작한 빵이다. -
카르나타카 요리 -
이들리
이들리는 남인도와 스리랑카에서 유래한 쌀과 우라드 콩 발효 반죽을 쪄서 만든 음식으로, 다양한 지역적 변형이 존재하며 차트니, 삼바르 등과 함께 먹고, 매년 3월 30일은 "세계 이들리 데이"로 기념된다.
2. 이름
"마살라(मसाला힌디어)는 향신료를 뜻하는 힌디어 낱말이며, 도사(दोसा힌디어)는 쌀과 우라드콩 등을 갈아 만든 발효 반죽물을 얇게 부친 남인도 음식이다. "마살라 도사"에서 "마살라"는 여러 가지 향신료를 넣어 양념한 감자 소인 "알루 마살라(आलू मसाला힌디어)"를 가리킨다. 힌디어 "알루"는 "감자"를 뜻한다.
3. 만들기
도사 반죽물은 불려 둔 쌀과 우라드콩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 쌀과 납작쌀을 함께 쓰거나 납작쌀만 쓰기도 하며, 우라드콩은 짜개를 쓴다. 보통 호로파 씨를 함께 불려 두었다가 같이 간다.
타바(전통 번철)에서 도사가 다 익어갈 때쯤 윗면에 기를 바르고, 감자 소를 올린 다음 도사를 돌돌 말거나 반으로 또는 세모로 접어 낸다. 감자 소는 보통 기름에 겨자 씨와 쿠민, 고추, 마늘, 생강, 양파, 고수 잎, 커리나무 잎, 울금가루 등을 볶다가 삶아 으깬 감자를 넣어 함께 볶는다. 아위나 고춧가루 등을 넣기도 하며, 토마토나 완두가 들어가기도 한다.
도사는 쌀과 렌즈콩을 하룻밤 물에 불린 후 갈아서 반죽을 만들어 만든다. 반죽은 하룻밤 발효된다. 도사를 만들려면 반죽을 국자나 그릇을 사용하여 뜨거운 타바에 얇게 펴 바른다. 바삭해질 때까지 팬에 구워 감자 카레, 처트니 또는 삼바와 함께 제공한다.
4. 종류
ಮೈಸೂರು ಮಸಾಲೆ ದೋಸೆ칸나다어는 마이소르식 마살라 도사로, 감자 소를 올리기 전에 도사에 "켐푸 차트니(ಕೆಂಪು ಚಟ್ನಿ칸나다어)"를 펴 바른다. 켐푸 차트니는 홍고추나 물에 불린 건고추를 넣어 붉은 색을 띤다. 고추 외에도 마늘, 생강, 양파 등 향신채와 쿠민 등 향신료를 넣는데, 이 재료들은 기름에 볶아 쓰기도 하고 그냥 쓰기도 한다. 믹서에 고추를 비롯한 향신채와 볶은 벵골콩, 레몬 즙이나 타마린드 즙, 소금 등을 넣고 간 것이 켐푸 차트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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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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