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토 요시노부
1. 개요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일본의 프로 야구 선수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뛰었으며, 2024년부터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속이다. 고등학교 시절 투수로 전향하여 두각을 나타냈고, 2016년 오릭스 버펄로스에 4순위로 입단했다. 2017년 1군 데뷔 후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활약했고, 2019년부터 선발 투수로 정착하여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다승왕, 평균자책점 1위, 탈삼진 1위를 차지하며 일본 프로 야구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 MVP, 골든 글러브, 베스트 나인을 수상하는 등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다. 2023년에는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으며, 일본 대표팀으로도 활약하며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2023년 12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2년 3억 2,5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름 | 야마모토 요시노부 |
|---|---|
| 원어 이름 | 山本 由伸일본어 |
| 로마자 표기 | Yamamoto Yoshinobu |
| 출생일 | 1998년 8월 17일 (세) |
| 출생지 | 오카야마현 비젠시 |
| 신장 | 178cm |
| 체중 | 80kg |
| 포지션 | 투수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소속 구단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
| 등번호 | 18 |
| 프로 입단 | 2016년 |
| 드래프트 순위 | 4순위 |
| 첫 출장 (NPB) | 2017년 8월 20일 |
| 첫 출장 (MLB) | 2024년 3월 21일 |
| 연봉 (2024년) | $9,166,666 |
| 선수 경력 | 미야자키현 도성 고등학교 오릭스 버펄로스 (2017 - 2023)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24 - 현재) |
|---|---|
| 국가대표 | 일본 |
| 올림픽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1년) |
|---|---|
| WBC |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23년) |
| 프리미어12 |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2019년) |
| 올스타 | 5회 (2018년, 2019년, 2021년–2023년) |
|---|---|
| 일본 시리즈 | 우승 (2022년) |
| 트리플 크라운 | 3회 (2021년–2023년) |
| 퍼시픽 리그 MVP | 3회 (2021년–2023년) |
| 사와무라 에이지 상 | 3회 (2021년–2023년) |
| 베스트 나인 | 3회 (2021년–2023년) |
| 골든 글러브 | 3회 (2021년–2023년) |
| 최우수 배터리 상 | 3회 (포수 와카츠키 겐야, 2021년–2023년) |
| 평균자책점 | 4회 (2019년, 2021년–2023년) |
| 탈삼진 | 4회 (2020년–2023년) |
| 승리 | 3회 (2021년–2023년) |
| 인터리그 MVP | 2021년 |
| 노히트 노런 | 2022년 6월 18일 2023년 9월 9일 |
| 월드 시리즈 | 우승 (2024년) |
|---|
| 올림픽 야구 올스타 팀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1년) |
|---|
| 승패 | 70승 29패 |
|---|---|
| 평균자책점 | 1.82 |
| 탈삼진 | 922 |
| 승패 | 7승 2패 |
|---|---|
| 평균자책점 | 3.00 |
| 탈삼진 | 105 |
-
오카야마현 출신 -
하야미 히로시
하야미 히로시는 일본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이며, 도쿄제국대학을 졸업하고 경성제국대학교 교수를 역임하며 심리학과 철학 분야의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했다. -
오카야마현 출신 -
우가키 가즈시게
우가키 가즈시게는 일본 제국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육군대신과 조선총독을 역임했으며, 군사 개혁을 단행하고 황국신민화 정책을 추진했으나, 수상 취임에 실패하고 외무대신으로서 중일 전쟁 종식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후 참의원 의원을 지냈다. -
일본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이가라시 료타
이가라시 료타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해외 리그에서 활약하며 핵심 불펜 투수로 명성을 얻었고, 현재는 야구 해설가로 활동 중이다. -
일본 출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서 투수와 타자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며 MVP를 수상하고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이도류 야구 선수이다. -
오릭스 버펄로스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오릭스 버펄로스 선수 -
다케야스 다이치
다케야스 다이치는 일본의 전 프로 야구 선수로, 투수로서 한신 타이거스와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활동했으며, 2017년 1군 데뷔 후 첫 승을 거두고 2019년에는 완봉승을 기록했으며, 2024년부터는 구마모토 골든 락스의 코치로 활동한다.
2. 프로 입단 전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여 중학교 3학년 때는 히가시 오카야마 보이즈에서 2루수 겸 투수로서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미야자키현에 있는 미야코노조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투수 연습을 시작, 2학년 때 151km/h를 기록했다. 3학년 여름에는 팔꿈치 부상에도 불구하고 등판했으나, 팀은 3차전에서 패했다. 우메노 유고, 하마치 마스미, 오타 류와 함께 ‘규슈 사천왕’으로 불렸다.
2.1. 유소년 시절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비젠 시립 인베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소년 야구팀 ‘인베 파워풀스’에서 야구를 시작했고, 비젠 중학교 3학년 때는 소년 야구팀 ‘히가시 오카야마 보이즈’에서 2루수 겸 투수로서 전국 대회에 출전했다.
야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 선배의 소개로 미야자키현에 소재한 미야코노조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투수로서의 연습을 시작했다. 1학년 하계 선수권 미야자키 대회(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미야자키 대회)에 9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했고, 1학년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투수로 전향하여 2학년 봄에 직구로 147km/h, 같은 해 하계 미야자키현 신인 야구 대회에서 151km/h를 측정했다. 이 대회 결승전에서 호쇼 고등학교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고, 2학년 추계 미야자키 대회에서는 미야자키 해양고등학교를 상대로 퍼펙트 게임을 기록했다. 3학년 하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팔꿈치 부상을 숨긴 채 등판, 첫 경기(2차전) 노베오카가쿠엔 고등학교전에서 7과 3분의 2이닝 3피안타 1실점 11탈삼진으로 호투하며 팀을 7대 3 승리로 이끌었지만, 3차전 미야자키 상업고등학교전에서는 투수전 끝에 0대 2로 패했다. 우메노 유고(규슈 산업대학 부속 규슈 산업고등학교), 하마치 마스미(후쿠오카 대학 부속 오호리 고등학교), 오타 류(레이메이 고등학교)와 함께 ‘규슈 사천왕’으로 평가받았다.
2.2. 고교 시절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미야코노조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2학년 가을부터 에이스 투수가 되었고, 3학년 봄에는 미야자키현 대회 8강에 진출했다. 3학년 여름에는 미야자키현 대회 결승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도고 쇼세이가 이끄는 세이신 우르술라 고등학교를 상대로 5-1 완투승을 거두며 전국 선수권 대회에 진출했다.
한신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전국 고등학교 야구 선수권 대회 1차전에서 히로시마현 대표 히로시마 신조 고를 상대로 9이닝 5피안타 1실점 9탈삼진 완투승을 거두며 고시엔 첫 승리를 기록했다. 2차전에서는 오이타현 대표 오이타 고를 상대로 9이닝 4피안타 1실점 8탈삼진 완투승을 거두었다. 3차전에서는 도치기현 대표 사쿠신가쿠인 고를 상대로 5이닝 2실점을 기록하고 강판되었고, 팀은 패배했다.
고교 졸업 후 프로 진출을 희망하여 2016년 9월 12일에 일본 야구 기구에 프로 지망 신고서를 제출했다.
3. 프로 선수 경력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투수로서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3번의 퍼시픽 리그 우승, 1번의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는 입단 첫 해에 지구 우승,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우승,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개인적으로는 NPB에서 역대 투수 2위인 총 26개의 타이틀과 12개의 주요 표창을 획득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NPB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투수 4관왕을 달성했고, 역대 최다 타이기록인 3회 수상 및 역대 최장 타이기록인 3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MVP를 수상했다.
2023년에는 사와무라 에이지, 가메다 다다시 이후 사상 3번째(2리그제 이후 최초)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일본 대표에서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우승, 올림픽 금메달, WBC 우승을 경험했다.
26세까지 MLB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 야구 일본 시리즈 우승, 그리고 야구 주요 국제 대회 3개(프리미어 12, 올림픽, WBC)에서도 모두 우승을 경험했으며, 이러한 "5관왕"을 달성한 선수는 야구계 최초이다.
3.1. 오릭스 버펄로스 시절 (2017~2023)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세 차례의 리그 우승과 한 차례의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일본 프로 야구(NPB)에서 개인 통산 26개의 타이틀과 12개의 주요 상을 받았다.
2021년 NPB 역대 8번째이자 레이와 시대 최초로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고, 2022년에는 NPB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투수 4관왕, 사와무라 에이지상, MVP를 수상했는데, 이는 NPB 사상 최초이자 역대 최장 타이 기록이다. 2023년에는 사와무라 에이지, 가메다 다다시에 이어 역대 3번째(양대 리그제 도입 후 최초)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2022년 6월 1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 2023년 9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
일본 국가대표로서는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우승, 2020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2023년 WBC 우승을 경험했다. 26세까지 MLB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 야구 일본 시리즈 우승, 주요 국제 대회 3개(프리미어 12, 올림픽, WBC)에서 모두 우승한, 야구계 최초의 ‘5관왕’ 달성 선수이다.
2018년에는 구원 투수로 54경기에 등판, 4승 2패 32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했다. 10대로서 시즌 30홀드 포인트를 달성한 NPB 신기록을 세웠고, 신인왕 투표에서 리그 2위를 기록했다. 이후 연봉 400% 인상과 함께 선발 투수로 전향했다.
2021 시즌에는 18승 5패, 1.39의 평균자책점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며 퍼시픽 리그 MVP를 수상했다. 2022 시즌에는 15승 5패, 1.68의 평균자책점으로 2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고, 6월 1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2023년 9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NPB 통산 두 번째 노히트 노런을 기록, NPB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2023년 일본 시리즈 1차전에서는 7실점으로 부진했으나, 6차전에서 일본 시리즈 신기록인 14탈삼진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선언했다.
3.1.1. 2017년
5월 9일에 2군 공식전인 히로시마 도요 카프전에서 데뷔했는데 2군에서 8경기에 등판하여 33과 2/3이닝 동안 2볼넷, 평균 자책점 0.27이라는 안정적인 성적을 남겼다. 8월 20일 지바 롯데 마린스전에서 1군 첫 등판과 동시에 첫 선발 등판을 하였고, 5이닝 7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는 연결되지 않았다. 당초에는 등판 다음 날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될 예정이었지만 후쿠라 준이치 감독은 야마모토의 선발 등판 기회를 확약했다. 8월 21일 등록 말소를 거쳐 같은 달 31일의 지바 롯데전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이라는 내용으로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됐다. 이후 9월 1일에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었고, ‘던지기 말소’라는 형태로 3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9월 26일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스전에서 오타니 쇼헤이와 첫 맞대결을 펼쳤는데, 오타니로부터 “올해(2017년) 상대한 투수 중에서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루키 시즌에는 1군에서 5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1승 1패, 평균 자책점 5.32의 성적을 거뒀다. 오프에는 300만 엔이 상승한 추정 연봉 800만 엔으로 계약을 갱신했다.
3.1.2. 2018년
자율 훈련 기간에 투구폼 변경에 집중했고 춘계 스프링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다. 개막시 선발 로테이션 6선발을 앤드루 앨버스와 경쟁하고 있었지만 앨버스가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간 것에 의해 자신은 개막을 2군에서 맞이했다. 선발로서 조정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1군에서는 구원진이 불안정한 팀의 사정이 있어 4월 21일 2군전에서 구원 등판했고 4월 23일에 출전 선수로 등록했다. 다음날인 24일 닛폰햄전에서 데뷔 첫 구원 등판을 했고 4월 2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는 2점 앞서고 있는 상황에 8회초를 맡아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팀의 수호신으로 불리던 마스이 히로토시가 3연투 중 맞이한 5월 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는 대역으로 마무리를 맡으면서 탈삼진 2개를 포함한 3자 범퇴로 막아내고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 후에는 8차례의 셋업맨을 맡았고 6월 3일의 등판부터는 퍼시픽 리그 역대 3위가 되는 ‘15경기 연속 홀드 포인트’를 기록했다. 7월 1일 종료 시점에서 31경기에 등판하여 3승 1세이브 평균 자책점 0.87, 리그 1위인 21홀드를 기록했고 다음 날 2일에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첫 출전,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올스타전 1차전에 퍼시픽 리그 올스타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상반신의 피로로 인해 7월 2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돼 8월 7일부로 1군에 복귀했다. 같은 달 10일의 지바 롯데전에서도 홀드를 기록해 NPB 사상 최초가 되는 ‘10대로서의 시즌 30 홀드 포인트’를 달성했다. 9월 28일 왼쪽 배속빗근 손상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면서 시즌을 마쳤지만, 이 해에는 54경기 모두 구원 등판했다. 4승 2패 32홀드 1세이브, 평균 자책점 2.89로 좋은 성적을 남겨 NPB AWARDS 2018의 신인왕 투표에서는 리그 2위인 70표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3,200만 엔이 상승(400% 증가)한 추정 연봉 4,000만 엔으로 재계약을 맺음과 동시에 선발 재전향을 천명했다.
3.1.3. 2019년
야마모토는 자율 훈련 기간에 투구폼 변경에 집중했고 춘계 스프링 캠프를 1군에서 시작했다. 개막시 선발 로테이션 6선발을 앤드루 앨버스와 경쟁하고 있었지만 앨버스가 개막 로테이션에 들어간 것에 의해 자신은 개막을 2군에서 맞이했다. 선발로서 조정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1군에서는 구원진이 불안정한 팀의 사정이 있어 4월 21일 2군전에서 구원 등판했고 4월 23일에 출전 선수로 등록했다. 다음날인 24일 닛폰햄전에서 데뷔 첫 구원 등판을 했고 4월 2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는 2점 앞서고 있는 상황에 8회초를 맡아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팀의 수호신으로 불리던 마스이 히로토시가 3연투 중 맞이한 5월 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는 대역으로 마무리를 맡으면서 탈삼진 2개를 포함한 3자 범퇴로 막아내고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 후에는 8차례의 셋업맨을 맡았고 6월 3일의 등판부터는 퍼시픽 리그 역대 3위가 되는 ‘15경기 연속 홀드 포인트’를 기록했다. 7월 1일 종료 시점에서 31경기에 등판하여 3승 1세이브 평균 자책점 0.87, 리그 1위인 21홀드를 기록했고 다음 날 2일에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첫 출전하여 오릭스의 홈구장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올스타전 1차전에 퍼시픽 리그 올스타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후반기에 들어서면서 상반신의 피로로 인해 7월 27일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돼 8월 7일부로 1군에 복귀했다. 같은 달 10일의 지바 롯데전에서도 홀드를 기록해 NPB 사상 최초가 되는 ‘10대로서의 시즌 30 홀드 포인트’를 달성했다. 9월 28일 왼쪽 배속빗근 손상으로 출전 선수 등록이 말소되면서 시즌을 마쳤지만 이 해에는 54경기 모두 구원 등판했다. 4승 2패 32홀드 1세이브, 평균 자책점 2.89로 좋은 성적을 남겨 NPB AWARDS 2018의 신인왕 투표에서는 리그 2위인 70표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3,200만 엔이 상승(400% 증가)한 추정 연봉 4,000만 엔으로 재계약을 맺음과 동시에 선발 재전향을 천명했다.
3.1.4. 2020년
죄송합니다. 주어진 원본 소스에는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2020년 활동에 대한 내용이 명시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섹션은 생성할 수 없습니다.
3.1.5. 2021년
야마모토는 19세 생일 3일 후인 2017년 8월 20일, 퍼시픽 리그의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일본 프로 야구(NPB) 데뷔전을 치렀다.
야마모토는 2021 시즌을 18승 5패, 이닝 동안 206개의 탈삼진으로 마쳤다. 그의 1.39 평균자책점(ERA)은 시즌 리그 1위를 기록했다. 시즌 후 퍼시픽 리그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
3.1.6. 2022년
山本 由伸일본어는 2022년 오릭스에서 26번 선발 등판하여 193이닝 동안 15승 5패, 평균자책점 1.68, 205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후 2년 연속으로 사와무라 에이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년 연속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6월 18일에는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그 해 NPB에서 네 번째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3.1.7. 2023년
2023년 9월 9일, 야마모토는 지바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NPB 통산 두 번째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그는 NPB 역사상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최초의 투수가 되었다.
야마모토는 2023년 일본 시리즈 1차전에 등판하여 8-0으로 패하며 7실점을 허용했다. 그는 이어진 6차전에서 138개의 공을 던져 일본 시리즈 신기록인 14개의 탈삼진을 기록하며 버팔로스가 5-1로 승리, 시리즈 전적을 3승 3패로 만들었다. 11월 5일, 버팔로스가 한신 타이거스에게 7차전에서 패배하며 시리즈에서 패한 같은 날, 버팔로스는 야마모토가 MLB에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15일 후인 11월 20일에 공식적으로 포스팅되었다.
2023년 12월 22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12년 총액 325 (약 465)의 계약을 맺었다. 이는 게릿 콜이 양키스와 맺은 9년 총액 324를 넘어 MLB 투수 역대 최고액이며, 6년차와 8년차 종료 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오릭스에의 양도금은 50.625(약 7.2)이다. 등번호는 오릭스 시대와 같은 "18"번으로, 다저스 일본인 선수 중에서는 구로다 히로키와 마에다 겐타 이후 3번째이다. 같은 해 28일에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다저스 입단을 결단한 이유로 "계속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했고, 그곳에 가장 가까운 곳이 다저스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3.2.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시절 (2024~)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2023년 12월 27일 야마모토와 12년, 325(약 4,650억 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게릿 콜이 뉴욕 양키스와 맺은 9년 총액 324를 넘는 MLB 투수 역대 최고액이며, 6년차와 8년차 종료 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다저스는 또한 오릭스 버팔로스에 50.625(약 72억 엔)의 포스팅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등번호는 오릭스 시절과 같은 "18"번으로, 다저스 일본인 선수 중에서는 구로다 히로키, 마에다 겐타에 이어 3번째이다. 입단 기자회견에서 야마모토는 다저스 입단을 결단한 이유로 "계속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했고, 그곳에 가장 가까운 곳이 다저스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야마모토는 2024년 3월 21일 대한민국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이닝 동안 4개의 안타와 1개의 볼넷으로 5실점했으며, 2개의 삼진을 잡았는데, 첫 번째 삼진은 주릭슨 프로파였다. 허용한 5실점은 다저스 선발 투수가 1이닝 이하로 던진 메이저 리그 데뷔전에서 가장 많은 실점이었다. 4월 6일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메이저 리그 첫 승을 거두었다. 그는 5이닝 무실점 동안 8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단 3개의 안타만을 허용했으며, 마지막 10명의 타자를 모두 아웃시켰다. 6월 15일 선발 등판에서 2이닝 만에 교체되었고, 다음 날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7월 13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관되었다. 9월 10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10월 8일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 플레이오프 데뷔전을 치러 3이닝 동안 파드리스에게 5실점했다. 시리즈 2차전인 10월 12일, 5이닝 무실점 동안 2개의 삼진을 잡고 2개의 안타만을 허용했으며, 마지막 7명의 타자를 모두 아웃시키며 포스트시즌 첫 승을 거두었고, 다저스는 시리즈에서 승리했다. 이후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이닝 동안 4개의 안타로 2실점하며 8개의 삼진을 잡았다. 2024년 월드 시리즈 2차전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이닝을 던져 단 1개의 안타(후안 소토의 솔로 홈런)만 허용하고 1실점했다.
3.2.1. 2024년
2024년 3월 1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열리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서울 시리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공식 발표됐다. 3월 15일에는 다저스의 코치진, 선수들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했고, 3월 20일에 개막 로스터에 진입했다. 3월 21일에 열린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지만, 첫 회에 제구력 난조로 43개의 공을 던져 5실점을 내주고 강판됐다. 다저스 선수가 데뷔전에서 한 경기 5실점을 내준 것은 1958년 Ralph Mauriello영어 이후 두 번째다. 또한 평균 자책점은 45.00을 기록하면서 이가와 게이, 후지나미 신타로를 뛰어넘는 선발 등판한 일본인 투수의 메이저 리그 데뷔 무대에서의 최악의 기록을 남겼다. 4월 6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여 MLB 데뷔 첫 승리 투수가 됐다. 그 후 시즌 중에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60일 부상자 명단)하면서도 7승, 평균 자책점 3.00, 105탈삼진으로 반등했다. 팀은 지구 우승을 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팀은 리그 우승을 차지했으며, 월드 시리즈에서도 우승했다. 26세의 월드 시리즈 우승 경험은 일본인으로선 최연소 기록이다.
* -는 10위 미만 (평균 자책점에서의 규정 투구 이닝 미달도 -로 표기)
4. 국가대표 경력
일본 국가대표로서 WBSC 프리미어 12 우승, 올림픽 금메달, WBC 우승을 경험했다.
26세까지 MLB에서의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 야구에서의 일본 시리즈 우승, 주요 국제 대회 3개(프리미어 12, 올림픽, WBC)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이력이 있는 유일한 선수이다.
2019년 일본 대표팀에 처음으로 소집되어 3월 10일 멕시코와의 평가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했다. 11월에 개최된 제2회 WBSC 프리미어 12에 일본 대표팀으로 공식 합류했다. 마쓰이 유키, 모리하라 고헤이가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하면서, 정규 시즌에서 경험이 없던 셋업맨으로 기용되어 일본의 대회 첫 우승에 기여했다.
야마모토는 2019 WBSC 프리미어12, 2020년 하계 올림픽,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일본을 대표하여 출전했다. 2019 프리미어12에서는 불펜 투수로 5번 등판하여 일본 우승에 기여했다. 올림픽에서는 2경기에 등판하여 11⅔이닝 동안 2실점 18탈삼진을 기록하며 일본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올림픽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2023 WBC에서는 2경기에 등판하여 한 경기에 선발 등판, 7⅓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했다. 일본은 다시 금메달을 획득했다.
| 년도 | 대표 | 등판 | 선발 | 승리 | 패전 | 세 이 브 | 타자 | 투구 이닝 | 피 안 타 | 피 홈 런 | 사 사구 | 고 의 4구 | 데 드 볼 | 탈 삼 진 | 폭 투 | 보 크 | 실 점 | 자 책 점 | 방 어 율 |
|---|---|---|---|---|---|---|---|---|---|---|---|---|---|---|---|---|---|---|---|
| 2019 | 일본 | 5 | 0 | 0 | 0 | 0 | 19 | 5.0 | 5 | 0 | 0 | 0 | 0 | 6 | 0 | 0 | 1 | 1 | 1.80 |
5. 투구 스타일
평균 153km/h(2023년 시즌)·최고 속도 159km/h를 측정하는 스트레이트(직구)와 슬라이더, 스플릿, 커브, 슈토, 컷볼 등 다양한 변화구를 섞어 구사하며 그 중에서도 스플릿이 높게 평가받고 있다.
투구 폼은 스리쿼터이며 투구 동작시 상체를 들이밀면서 릴리스에서 왼발을 당기는 투구 폼의 소유자로 투구 시 하체 쓰임새와 필딩에 대한 평가도 높다. 프로 야구의 우완 투수로는 보기 드물게 위의 폼을 익히게 된 계기는 오릭스 1년차(2017년)의 비시즌에 참가한 쓰쓰고 요시토모 등과의 합동 자율 훈련에서 신체의 강도, 유연성, 연동성 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훈련 방법을 배운 데 있다. 이를 계기로 브릿지 운동 자세에서 손발을 올리거나 몸을 회전시키는 등의 움직임을 단련하는 ‘강화 체조’를 매일 3시간에 걸쳐 실행에 옮겼다. 쓰쓰고와 함께 사사하는 트레이너의 권유로 플라스틱 재질의 창(무게 400g)을 사용한 자벨릭 슬로와 해머와 비슷한 도구(무게 약 4kg)를 사용한 원운동도 훈련에 도입했다. 투구폼의 특징은 창던지기에서 힌트를 얻은 팔던지기인데 이 투구폼은 자신의 틀을 확립하고 있으며, 나쁘면 그 이전의 투구폼으로 되돌릴 수 있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췄다. 전도유망한 젊은 선수가 합동 자주 훈련 때 안일하게 흉내내다가 오히려 투구폼을 무너뜨리는 사례도 있었다.
오릭스에서의 1년차에는 선발 등판 때 상대 타자에게 버티는 일이 많았다. 투구 수를 줄일 목적으로 시즌 종료 후 컷볼을 강화했더니 최고 속도가 150km/h를 웃돌았다. 선발로 복귀한 2019년 춘계 스프링 캠프에서는 투구의 폭을 넓히기 위해 컷볼과 반대 방향으로 변화되는 슈토 던지는 법을 습득했다. 습득에 있어서는 랜디 존슨이 현역 시절에 던졌던 투심 잡는 방법을 참고했다고 한다. 스플릿도 빠른 편인데, 최고 시속 150km/h 이상의 구속을 기록했다.
당시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이나바 아쓰노리로부터는 오릭스에서의 2년차(2018년)부터 ‘강한 공을 던진다’는 평가를 받아 이듬해 2019년부터 대표로 발탁했다. 오릭스의 OB이자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이가와 게이로부터 4년차(2020년)인 정규 시즌 개막 직후에 “150km/h대의 직구와 같은 팔동작으로 포크볼을 던질 수 있는 투수는 MLB에도 극히 적은 편이다. (좌완 투수인) 나보다 몇 배 많은 능력을 갖고 있으니 그 직구를 던지기 전에 MLB에 도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는 표현으로 야마모토에 대한 응원을 보낸 바 있다.
| 연도 | 대표 | 등판 | 선발 | 승리 | 패배 | 세 이 브 | 타 자 | 투 구 회 | 피 안 타 | 피 홈 런 | 사 사 구 | 고 의 사 구 | 데 드 볼 | 탈 삼 진 | 폭 투 | 보 크 | 실 점 | 자 책 점 | 방 어 율 |
|---|---|---|---|---|---|---|---|---|---|---|---|---|---|---|---|---|---|---|---|
| 2021 | 일본 | 2 | 2 | 0 | 0 | 0 | 43 | 11.1 | 7 | 0 | 2 | 0 | 2 | 18 | 1 | 0 | 2 | 2 | 1.59 |
6. 기타
* 2023년 WBC 출전 기록
* 2023년 1월 6일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일본 대표팀에 발탁됐다. 예선 1라운드 4차전 오스트레일리아전에 선발 등판하여 4이닝 1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하며 팀의 예선 1라운드 1위 진출에 기여했다. 준결승전을 앞두고 결승 선발 등판도 예상됐으나, 준결승전 멕시코전에서는 3점 뒤진 5회부터 등판해 3과 1/3이닝 2실점 4탈삼진으로 강판됐다.
* 출연 광고
* 코나미 『프로 야구 스피리츠 A』 (2019년 6월 - )
* DAZN(DAZN) (2021년 3월 - )
* 사토 제약(佐藤製薬) 『융케르(ユンケル)』 시리즈 (2024년 3월 29일 - )
* 비트뱅크(Bitbank) 『Everybody bitbank』 (2024년 10월 29일 - )
* 출연 방송
* 정열대륙(2022년 3월 27일, 마이니치 방송)
* 야마모토 요시노부 「감사의 결단」(2024년 1월 1일, BS TV 도쿄)
6.1. 에피소드
* 애칭은 ‘욧시’(ヨッシー일본어), ‘요시’(ヨシ일본어)이다.
* 이름인 ‘요시노부’(由伸일본어)는 어머니 이름에 들어간 ‘由일본어’, 아버지 이름에 들어간 ‘伸일본어’자를 합쳐서 할머니가 지어주었다고 한다. 하지만, ‘태어난 해인 1998년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하여 활약했던 다카하시 요시노부의 이름을 따서 요미우리 팬인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줬다’는 내용으로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었다.
* 특기는 어디서나 잠을 잘 자는 것인데, 버스로 이동할 때 잠깐이라도 앉아있으면 쪽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주변이 시끄러워도 아무렇지 않게 잘 수 있으며, 잘 자면서도 피로가 쌓이지 않을 정도의 성격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다.
* 자신보다 2살 위인 돈구 유마와는 친정이 소꿉친구 사이로, 어릴 적부터 사이가 좋았고 소년 야구팀 시절을 거쳐 오릭스에서 팀 동료로 발전했다. 돈구는 2019년 오릭스에 입단했지만, 2020년 3월 10일 시범 경기(교세라 돔 오사카에서의 주니치 드래건스전)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야마모토와 배터리를 구성했다. 2023년 5월 13일 소프트뱅크전에서는 처음으로 야마모토와 함께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돼 히어로 인터뷰에 나선 적도 있다.
* 미야코노조 고등학교 야구부 팀 동료로 도고 쇼세이의 친형이 있었던 인연으로, 자신보다 2살 어린 도고와도 중학교 시절부터 안면이 있다. 도고에겐 세이신 우르술라 가쿠엔 고등학교 입학 전에 ‘(장래에 본인이 있는 NPB로) 같이 야구하자’고 말을 걸었고, 재학 중 사인 요청에 응한 적도 있다고 한다. 도고는 졸업 후 요미우리에 입단하면서 야마모토와 마찬가지로 프로 1년차부터 1군 공식전에서 선발승을 거두었고, 2년차에도 성적을 크게 늘리고 있다.
* 웨이트 트레이닝은 전혀 하지 않는다. 2020년 비시즌에 옛날 여성이 쌀가마니를 짊어지는 사진을 보고 “‘짊어질 수 있나?’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요령을 알기 때문에 들고 옮길 수 있다. 인간에게는 그럴 정도의 힘은 있을 거다”, “근육이 아니다. 자기 몸의 중심 위치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힘으로 들어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태우는 것이다. 던지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본다”라고 생각했기에 그러한 인식이 강해졌다. 한편 고등학교 1학년 겨울부터 체중이 줄어드는 과도한 달리기를 멈추고 증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훈련 메뉴를 재검토한 것이 구속 향상의 성공적인 체험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 전속 영양사를 고용해서 식단을 관리하고 있으며, 몸이 차가워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게 등에서 나오는 얼음물은 마시지 않는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매일 먹고 싶을 정도’라는 야키니쿠이지만, 영양사의 지도로 절제하고 있다. 싫어하는 음식은 피망이다.
*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영예를 기리기 위해 2021년 12월 18일에 오카야마현 비젠시의 JR 인베역 북쪽 출구에 기념 골드 포스트(제34호)가 설치됐다(골드 포스트 프로젝트).
6.2. 수상 및 타이틀 경력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오릭스 버펄로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뛰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개인적으로는 NPB에서 총 26개의 타이틀과 주요 수상을 석권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우승, 2020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2023년 WBC 우승을 달성했다.
특히 26세까지 MLB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 야구 일본 시리즈 우승, 주요 국제 대회 3개(프리미어 12, 올림픽, WBC)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야구계 최초의 ‘5관왕’ 달성 선수이다.
6.2.1. NPB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세 차례의 퍼시픽 리그 우승과 한 차례의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NPB에서 총 26개의 타이틀과 주요 수상을 석권했다.
2021년에는 NPB 역대 8번째이자 레이와 시대 최초로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고, 2022년에는 NPB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는 NPB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투수 4관왕을 달성했으며, 3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과 MVP를 수상했다.
2023년에는 사와무라 에이지, 가메다 다다시 이후 역대 3번째(양대 리그제 도입 후 최초)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2022년 6월 18일 대 세이부전, 2023년 9월 9일 대 지바 롯데전).
수상 기록
| 타이틀 | 횟수 | 연도 |
|---|---|---|
| 다승왕 | 3회 | 2021년 - 2023년 |
| 최우수 평균 자책점 | 4회 | 2019년, 2021년 - 2023년 |
| 최다 탈삼진 | 4회 | 2020년 - 2023년 |
| 최고 승률 | 3회 | 2021년 - 2023년 |
| 주요 수상 | 횟수 | 연도 |
|---|---|---|
| 사와무라 에이지상 | 3회 | 2021년 - 2023년 |
| MVP | 3회 | 2021년 - 2023년 |
| 베스트 나인 | 3회 | 2021년 - 2023년 |
| 골든 글러브상 | 3회 | 2021년 - 2023년 |
| 월간 MVP | 8회 | 2020년 9월, 2021년 6월, 7・8월, 9월, 10・11월, 2022년 6월, 9・10월, 2023년 9・10월 |
|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상 | 1회 | 2023년 |
| 일본 시리즈 투혼 선수상 | 1회 | 2021년 |
|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솔상 | 1회 | 2022년 |
| 최우수 배터리상 | 3회 | 2021년 - 2023년 (포수: 와카쓰키 겐야) |
| 세・퍼 교류전 최우수 선수상 (MVP) | 1회 | 2021년 |
| 올스타전 투혼 선수상 | 2회 | 2019년 제1전, 2021년 제1전 |
| 월간 최우수 배터리상 | 6회 | 2021년 6월 (포수: 후시미 토라이), 2021년 8월, 9월, 10월, 2022년 6・7월, 9월 (포수: 와카쓰키 겐야) |
2017년 8월 20일, 퍼시픽 리그의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일본 프로 야구(NPB) 데뷔전을 치렀다.
2023년 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 진출했다.
6.2.2. 국제 대회
야마모토는 2019 WBSC 프리미어12, 2020년 하계 올림픽,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일본을 대표하여 출전했다. 2019 프리미어12에서 불펜 투수로 5번 등판하여 일본의 우승에 기여했다. 올림픽에서는 2경기에 등판하여 11⅔이닝 동안 2실점 18탈삼진을 기록하며 일본이 도쿄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기여했고, 올림픽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2023 WBC에서는 2경기에 등판하여 한 경기에 선발 등판, 7⅓이닝 동안 2실점했고, 일본은 다시 금메달을 획득했다.
7. 상세 정보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오릭스 버펄로스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활약하며 수많은 개인 타이틀과 팀 우승을 이끌었다. 일본 프로 야구(NPB)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에서 모두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국제 대회 우승에도 기여했다.
수상
| 상 | 수상 횟수 및 연도 |
|---|---|
| 다승왕 | 3회 (2021년~2023년) |
| 최우수 평균 자책점 | 4회 (2019년, 2021년~2023년) |
| 최다 탈삼진 | 4회 (2020년~2023년) |
| 최고 승률 | 3회 (2021년~2023년) |
| 사와무라 에이지상 | 3회 (2021년~2023년) |
| MVP | 3회 (2021년~2023년) |
| 베스트 나인 | 3회 (2021년~2023년) |
| 골든 글러브상 | 3회 (2021년~2023년) |
| 월간 MVP | 8회 (2020년 9월, 2021년 6월, 2021년 7·8월, 2021년 9월, 2021년 10·11월, 2022년 6월, 2022년 9·10월, 2023년 9·10월) |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최우수 선수(MVP) | 1회 (2021년) |
| 일본 시리즈 감투상 | 1회 (2021년) |
|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상 | 1회 (2023년) |
|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솔상 | 1회 (2022년) |
| 최우수 배터리상 | 3회 (2021년~2023년, 포수: 와카쓰키 겐야) |
| 올스타전 감투상 | 2회 (2019년 1차전, 2021년 1차전) |
| 월간 최우수 배터리상 | 6회 (2021년 6월 (후시미 도라이), 8월, 9월, 10월 (와카쓰키 겐야), 2022년 6·7월, 9월 (와카쓰키 겐야)) |
기타 기록
* 투수 3관왕: 3회 (2021년 - 2023년) ※역대 21번째, 3번 획득, 3년 연속은 모두 역대 최초
* 투수 4관왕(3관왕+최고 승률): 3회 (2021년 - 2023년) ※역대 12번째, 복수 회는 역대 최초
* 투수 5관왕(4관왕+최다 완봉): 2회 (2021년, 2022년) ※역대 8번째
* 투수 7관왕(5관왕+최다 이닝+최다 완투): 2회 (2021년, 2022년) ※1938년 스타루힌, 1943년 후지모토 히데오에 이어 역대 3번째, 2리그제 이후 최초
* 10대 시즌 30HP: 2018년 ※역대 최초
* 5년 연속 시즌 WHIP 0점대: 2019년 - 2023년 ※퍼시픽 리그 기록, 역대 2위 타이
* 시즌 평균자책점 1.21: 2023년 ※이나오 가즈히사(1.06)에 이어, 퍼시픽 리그 역대 2위
* HR/9 0.1098: 2023년 ※1956년의 이나오 가즈히사에 이어, 2리그제 이후 역대 2위
* HR/9 리그 1위: 4회 (2019년, 2021년 - 2023년) ※2리그제 이후 최다 기록
* 25이닝 연속 탈삼진: 2020년 7월 26일 - 같은 해 8월 25일 ※일본인 2위, 역대 4위
* 시즌 15연승: 2021년 5월 28일 - 같은 해 10월 25일 ※역대 9번째, 구단 기록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무실점: 17이닝 1/3 (2021년 - 2023년) 최다 타이 기록
* 개막전 선발 투수: 2회 (2021년, 2022년)
* 올스타전 출장: 5회
7.1. 출신 학교
미야코노조 고등학교
7.2. 선수 경력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세 차례 리그 우승과 한 차례 일본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는 지구 우승, 리그 우승, 월드 시리즈 우승을 각각 한 차례씩 경험했다.
일본 프로 야구(NPB)에서는 다승왕 3회, 최우수 평균 자책점 4회, 최다 탈삼진 4회, 최고 승률 3회를 기록하며 총 26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사와무라 에이지상 3회, MVP 3회, 베스트 나인 3회, 골든 글러브상 3회 등 주요 상도 12개나 받았다.
2021년 NPB 역대 8번째이자 레이와 시대 최초로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고, 2022년 NPB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투수 부문 4관왕을 달성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NPB 사상 최초로 3년 연속 투수 4관왕, 3년 연속 사와무라 에이지상과 MVP를 수상했다.
2023년에는 사와무라 에이지, 가메다 다다시 이후 역대 3번째(양대 리그제 도입 후 최초)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2022년 6월 18일 대 세이부전, 2023년 9월 9일 대 지바 롯데전)
일본 국가대표로서는 2019년 WBSC 프리미어 12 우승, 올림픽 금메달, WBC 우승을 경험했다.
26세까지 MLB 월드 시리즈 우승, 일본 프로 야구 일본 시리즈 우승, 주요 국제 대회 3개(프리미어 12, 올림픽, WBC)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야구계 최초의 '5관왕' 달성 선수이다.
7.2.1. NPB
2018년, 야마모토는 팀 사정으로 구원 투수로 뛰면서 4월 2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 첫 홀드를 기록했다. 5월 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는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다. 6월 3일부터는 퍼시픽 리그 역대 3위인 15경기 연속 홀드 포인트를 기록했다. 7월 1일까지 31경기에 등판하여 3승 1세이브, 평균 자책점 0.87, 리그 1위인 21홀드를 기록하며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으로 첫 출전했다.
후반기에는 피로로 잠시 1군에서 제외되었다가 복귀하여, 8월 10일 지바 롯데전에서 홀드를 기록하며 NPB 사상 최초로 10대에 시즌 30 홀드 포인트를 달성했다. 그해 54경기에 모두 구원으로 등판하여 4승 2패 32홀드 1세이브, 평균 자책점 2.89를 기록했다. 오프에는 3,200만 엔이 상승한 추정 연봉 4,000만 엔으로 재계약하며 선발로 다시 전환할 것을 밝혔다.
2019년 6월 2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를 상대로 첫 완투, 첫 완투승, 첫 완봉승을 기록하였다.
2020년 7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서 6회말에 야마카와 호타카, 나카무라 다케야, 기무라 후미노리에게 1이닝 3피사구를 기록하였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투수 3관왕, 투수 4관왕(3관왕+최고 승률), 사와무라 에이지상, MVP, 베스트 나인, 골든 글러브상을 수상하였다.
2021년에는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최우수 선수(MVP)를 수상했다.
2021년과 2023년에는 일본 시리즈에서 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2022년에는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솔상을 수상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와카쓰키 겐야와 함께 3년 연속 최우수 배터리상을 수상했다.
2022년 6월 1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했다.
2023년 9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2년 연속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수상
| 상 | 수상 횟수 및 연도 |
|---|---|
| 다승왕 | 3회 (2021년~2023년) |
| 최우수 평균 자책점 | 4회 (2019년, 2021년~2023년) |
| 최다 탈삼진 | 4회 (2020년~2023년) |
| 최고 승률 | 3회 (2021년~2023년) |
| 사와무라 에이지상 | 3회 (2021년~2023년) |
| MVP | 3회 (2021년~2023년) |
| 베스트 나인 | 3회 (2021년~2023년) |
| 골든 글러브상 | 3회 (2021년~2023년) |
| 월간 MVP | 8회 (2020년 9월, 2021년 6월, 2021년 7·8월, 2021년 9월, 2021년 10·11월, 2022년 6월, 2022년 9·10월, 2023년 9·10월) |
| 센트럴·퍼시픽 교류전 최우수 선수(MVP) | 1회 (2021년) |
| 일본 시리즈 감투상 | 1회 (2021년) |
| 일본 시리즈 우수 선수상 | 1회 (2023년) |
|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솔상 | 1회 (2022년) |
| 최우수 배터리상 | 3회 (2021년~2023년, 포수: 와카쓰키 겐야) |
| 올스타전 감투상 | 2회 (2019년 1차전, 2021년 1차전) |
| 월간 최우수 배터리상 | 6회 (2021년 6월 (후시미 도라이), 8월, 9월, 10월 (와카쓰키 겐야), 2022년 6·7월, 9월 (와카쓰키 겐야)) |
기록
| 기록 | 내용 |
|---|---|
| 첫 등판·첫 선발 등판 | 2017년 8월 20일, 지바 롯데 마린스 19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5이닝 1실점 6탈삼진으로 승패 없음 |
| 첫 탈삼진 | 상동, 1회초에 윌리 모 페냐로부터 헛스윙 삼진 |
| 첫 승리·첫 선발 승리 | 2017년 8월 31일, 지바 롯데 마린스 22차전 (조조 마린 스타디움), 5이닝 2실점 2탈삼진 |
| 첫 홀드 | 2018년 4월 28일,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4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8회초에 두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1이닝 무실점 |
| 첫 세이브 | 2018년 5월 1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4차전 (교세라 돔 오사카), 9회초에 세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완료, 1이닝 무실점 |
| 첫 완투·첫 완투 승리·첫 완봉 승리 | 2019년 6월 2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0차전 (메트라이프 돔), 9이닝 무실점(5피안타 2사사구 11탈삼진) |
| 투수 3관왕 | 3회 (2021년 - 2023년) |
| 투수 4관왕(3관왕+최고 승률) | 3회 (2021년 - 2023년) |
| 투수 5관왕(4관왕+최다 완봉) | 2회 (2021년, 2022년) |
| 투수 7관왕(5관왕+최다 이닝+최다 완투) | 2회 (2021년, 2022년) |
| 노히트 노런 | 2회 (2022년 6월 18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11차전 (벨루나 돔) / 2023년 9월 9일, 지바 롯데 마린스 19차전 (ZOZO 마린 스타디움)) |
| 10대 시즌 30HP | 2018년 |
| 5년 연속 시즌 WHIP 0점대 | 2019년 - 2023년 |
| 시즌 평균자책점 1.21 | 2023년 |
| HR/9 0.1098 | 2023년 |
| HR/9 리그 1위 | 4회 (2019년, 2021년 - 2023년) |
| 1이닝 3피사구 | 2020년 7월 5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6차전 (메트라이프 돔), 6회말에 야마카와 호타카, 나카무라 다케야, 기무라 후미노리에게 피사구 |
| 25이닝 연속 탈삼진 | 2020년 7월 26일 - 같은 해 8월 25일 |
| 시즌 15연승 | 2021년 5월 28일 - 같은 해 10월 25일 |
| 일본 시리즈 20탈삼진 | 2021년 |
| 일본 시리즈 1경기 14탈삼진 | 2023년 제6전 |
| 일본 시리즈 1경기 2자릿수 탈삼진 | 2회 (2021년 제6전, 2023년 제6전) |
| 클라이맥스 시리즈 연속 무실점 | 17이닝 1/3 (2021년 - 2023년) |
| 개막전 선발 투수 | 2회 (2021년, 2022년) |
| 올스타전 출장 | 5회 |
7.2.2. 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2023년 12월 27일 야마모토와 12년, 3억 2,5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다저스는 오릭스 버팔로스에 포스팅 비용 5062.5를 지불해야 했다. 이는 게릿 콜이 양키스와 맺은 9년 총액 3억 2,400만 달러를 넘어 MLB 투수 역대 최고액이며, 6년차와 8년차 종료 시 계약을 파기할 수 있는 옵트 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다. 등번호는 오릭스 시대와 같은 "18"번으로, 다저스 일본인 선수 중에서는 구로다 히로키와 마에다 겐타 이후 3번째이다. 같은 해 28일에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다저스 입단을 결단한 이유로 "계속 이기고 싶은 마음이 강했고, 그곳에 가장 가까운 곳이 다저스라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2024년 3월 11일, MLB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 2차전에 선발 등판할 것이 발표되었다. 3월 20일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었고, 3월 21일 MLB 월드 투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메이저 리그 데뷔전을 치렀으나, 1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5실점(43구 투구)하고 강판되었다. 첫 탈삼진은 주릭슨 프로파였다. 다저스 선수가 데뷔전에서 1경기 5실점을 한 것은 1958년 이후 처음이며, 평균자책점 45.00으로 선발 일본인 투수 메이저 데뷔 최악의 기록을 세웠다.
4월 6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5이닝 3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메이저 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 이후 시즌 도중 상완 삼두근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으나, 7승, 평균자책점 3.00, 105탈삼진으로 복귀했다.
6월 15일 선발 등판에서 2이닝 만에 교체되었고, 다음 날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7월 13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관되었다가, 9월 10일 복귀했다. 2024년 다저스에서 18경기 7승 2패, 평균자책점 3.00, 105탈삼진을 기록했다.
팀은 지구 우승을 차지했고, 포스트 시즌에서 리그 우승 및 월드 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26세의 월드 챔피언은 일본인 최연소 기록이다. 10월 8일 내셔널 리그 디비전 시리즈 1차전에서 플레이오프 데뷔전을 치러 3이닝 5실점했다. 시리즈 2차전(10월 12일)에서는 5이닝 무실점 2탈삼진 2피안타로 포스트시즌 첫 승을 거두었고, 다저스는 시리즈에서 승리했다. 이후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하여 이닝 2실점 8탈삼진 4피안타를 기록했다. 2024년 월드 시리즈 2차전 뉴욕 양키스전에서는 이닝 1실점(1피안타, 후안 소토 솔로 홈런)했다.
7.3. 등번호
* 43 (2017년~2019년) ※ 2019년 WBSC 프리미어 12에서도 착용
* 18 (2020년~) ※ 2023년 WBC에서도 착용
* 17 (2020년 하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