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1. 개요
2021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는 2021년 7월 4일에 실시되었으며, 도의원 127명을 선출했다. 선거는 6월 25일에 공고되었으며, 하마베 미나미가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주요 쟁점으로는 코로나19 대책,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의 도정 운영, 도쿄 올림픽 개최 여부 등이 논의되었다.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이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했으나, 연립 여당은 과반수 확보에 실패했다. 도민퍼스트회는 31석을 얻어 제2당이 되었으며,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도 의석을 늘렸다. 투표율은 42.39%로 역대 두 번째로 낮았다. 선거 이후, 무면허 운전 사고로 기노시타 후미코 의원이 제명되었고, 보궐 선거가 여러 차례 실시되었다.
| 선거 이름 | 2021년 도쿄 도의회 의원 선거 |
|---|---|
| 국가 | 도쿄도 |
| 선거 유형 | 의회 |
| 진행 여부 | 아니오 |
| 이전 선거 | 2017년 도쿄 도의회 의원 선거 |
| 이전 선거 연도 | 2017년 |
| 차기 선거 | 2025년 도쿄 도의회 의원 선거 |
| 차기 선거 연도 | 2025년 |
| 선거 날짜 | 2021년 7월 4일 |
| 선출 의석 수 | 127석 |
| 과반 의석 수 | 64석 |
| 투표율 | 42.39% (8.89%p 감소) |
| 고시일 | 2021년 6월 25일 |
| 선거 제도 | 소선거구제 (7개 선거구) 대선거구제 (35개 선거구) |
| 유권자 수 | 11,157,715명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대표 | 가모시타 이치로 |
|---|---|
| 대표 취임 | 2017년 9월 |
| 이전 선거 결과 | 23석 (22.53%) |
| 선거 전 의석 | 25석 |
| 획득 의석 | 33석 |
| 의석 변동 | 8석 증가 |
| 득표수 | 1,192,796표 |
| 득표율 | 25.69% |
| 득표율 변동 | 3.16%p 증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대표 | 아라키 지하루 |
|---|---|
| 대표 취임 | 2017년 9월 |
| 이전 선거 결과 | 49석 (33.68%) |
| 선거 전 의석 | 45석 |
| 획득 의석 | 31석 |
| 의석 변동 | 14석 감소 |
| 득표수 | 1,034,778표 |
| 득표율 | 22.28% |
| 득표율 변동 | 11.40%p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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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 다카기 요스케 |
|---|---|
| 대표 취임 | 2009년 9월 |
| 이전 선거 결과 | 23석 (13.13%) |
| 선거 전 의석 | 23석 |
| 획득 의석 | 23석 |
| 의석 변동 | 변동 없음 |
| 득표수 | 630,810표 |
| 득표율 | 13.58% |
| 득표율 변동 | 0.58%p 증가 |
| 대표 | 다나베 요시히코 |
|---|---|
| 대표 취임 | 2020년 2월 |
| 이전 선거 결과 | 19석 (13.83%) |
| 선거 전 의석 | 18석 |
| 획득 의석 | 19석 |
| 의석 변동 | 1석 증가 |
| 득표수 | 630,158표 |
| 득표율 | 13.57% |
| 득표율 변동 | 0.26%p 감소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대표 | 나가쓰마 아키라 |
|---|---|
| 대표 취임 | 2017년 12월 |
| 이전 선거 결과 | 신당 (구 민주당 5석, 6.90%) |
| 선거 전 의석 | 8석 |
| 획득 의석 | 15석 |
| 의석 변동 | 7석 증가 |
| 득표수 | 573,086표 |
| 득표율 | 12.34% |
| 득표율 변동 | 5.44%p 증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대표 | 야나가세 히로후미 |
|---|---|
| 대표 취임 | 2019년 8월 |
| 이전 선거 결과 | 1석 (0.97%) |
| 선거 전 의석 | 1석 |
| 획득 의석 | 1석 |
| 의석 변동 | 변동 없음 |
| 득표수 | 165,850표 |
| 득표율 | 3.57% |
| 득표율 변동 | 2.60%p 증가 |
| 대표 | 야마우치 레이코 |
|---|---|
| 이전 선거 결과 | 1석 (1.25%) |
| 선거 전 의석 | 1석 |
| 획득 의석 | 1석 |
| 의석 변동 | 변동 없음 |
| 득표수 | 61,070표 |
| 득표율 | 1.32% |
| 득표율 변동 | 0.07%p 증가 |
| 도의회 의장 (선거 전) | 이시카와 료이치 |
|---|---|
| 의장 (선거 전 소속 정당) | 도민퍼스트회 |
| 도의회 의장 (선거 후) | 미야케 시게키 |
| 의장 (선거 후 소속 정당) | 자유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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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본의 선거 -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2021년 10월 31일에 실시된 제49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는 스가 요시히데 내각의 지지율 하락과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불만 속에서 자유민주당이 단독 과반 의석을 확보했으나 의석수가 감소하고, 입헌민주당 등 야당은 의석을 늘리지 못했으며 일본유신회가 약진했다. -
2021년 일본의 선거 -
2021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
2021년 일본 자유민주당 총재 선거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불출마 이후 고노 다로, 기시다 후미오, 다카이치 사나에, 노다 세이코 등이 입후보하여 경쟁한 결과, 기시다 후미오가 새로운 총재로 선출된 선거로, 자유민주당 결당 이후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복수로 출마한 사례이다. -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
2017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2017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는 아베 정권에 대한 비판 여론 속에서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창당한 도민퍼스트의회가 자유민주당에 도전하여 도민퍼스트의회가 제1당이 되었고 자유민주당은 참패했으며, 주요 쟁점은 고이케 도정에 대한 평가, 도의회 개혁, 도요스 시장 이전 문제,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 과정, 그리고 모리토모 학원 스캔들과 카케 학원 문제 등이었다. -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
2013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
2013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는 임기 만료에 따라 실시된 선거로, 아베노믹스 중간 평가 성격을 지녔으며 고리키 아야메가 홍보대사를 맡아 자유민주당이 제1당을 탈환하고 일본공산당이 약진한 반면 민주당은 참패했다. -
2021년 7월 -
UEFA 유로 2020
UEFA 유로 2020은 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 60주년 기념으로 2021년에 11개국 12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1년 연기, 개최 도시 변경 등의 변수 속에서 이탈리아가 잉글랜드를 꺾고 우승했으나 경기장 난입, 인종차별 논란 등도 있었다. -
2021년 7월 -
2020년 하계 올림픽
2020년 하계 올림픽은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1년 연기되어 개최되었으며, 1964년 이후 56년 만에 일본에서 열린 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2회 이상 개최된 최초의 올림픽이다.
2. 선거 정보
* 고시일: 2021년 6월 25일
* 투표일: 2021년 7월 4일
기일전 투표(사전 투표) 기간: 2021년 6월 26일 ~ 7월 2일
* 의원 정수: 127명
* 선거 제도: 소선거구제(7개 선거구), 2~8명을 선출하는 대선거구제(35개 선거구)
* 선거 홍보 대사: 하마베 미나미
* 선거 사유: 의원 임기 만료
* 캐치프레이즈: "「지금」의 마음을, 도쿄의 에너지로."
* 동일 선거
* 고쿠분지 시장 선거
*** 고쿠분지 시의원 보궐 선거
| 정수 | 선거구 | 선거 제도 | 비고 |
|---|---|---|---|
| 127석 | 42개 선거구 | 1인 선거구(소선거구제)와 2~8인 선거구(대선거구제) | 네리마구 7(1명 증가), 오타구 7(1명 감소) |
3. 선거 배경
고이케 유리코는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으며, 2017년 6월 자유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지역 정당인 도민퍼스트를 창당했다. 이후 공명당과의 연립을 통해 2017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과반수를 확보하였다. 고이케는 2020년 도지사 선거에서 재선되었다.
공명당은 이후 도의회에서 도민퍼스트와의 연립을 탈퇴하고 자유민주당과의 연립을 선택했다. 2021년 6월 22일, 고이케는 과로로 입원했으나, 6월 30일에 퇴원하여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 도쿄 중심부의 여러 구에서 도민퍼스트 후보들을 지원하며 깜짝 등장했다.
이번 선거는 다가오는 총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었다.
3.1. 정치적 배경
4년 전 2017년 도의회 선거에서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이끄는 도민퍼스트회가 제1당을 차지하는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번 선거에서 도민퍼스트회가 제1당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였다. 한편 지난 2017년 선거 때 자민당이 아닌 도민퍼스트회를 지원했던 공명당이 이번 선거에서는 다시 자민당과 협력 체제를 부활시키면서 자민당으로서는 도의회 내 세력 확대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자민당이 4년 만에 도의회 제1당 지위를 탈환하고 공명당과 의석을 합하여 과반수 의석을 가져갈 수 있을지에도 초점이 맞춰졌다. 한편 다른 야당 중에서는 선거 협력 체제를 통해 일부 선거구에서 후보 단일화에 성공한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이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도 주목을 받았다.
선거의 주된 쟁점으로는 코로나19 범유행 대책과 여기서 비롯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방역 문제가 최우선 과제로서 여론의 주목을 받았고, 코로나19 종식 이후까지 염두에 둔 중장기적 경제 활성화 대책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또 도쿄도의회 선거 이후 몇 달 이내인 2021년 가을까지 중의원의 4년 임기 만료에 따른 총선거가 반드시 치러져야 하기 때문에, 총선거의 전초전 성격도 띄었다.
; 코로나19 범유행의 영향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우편투표를 할 수 있도록 일본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었고, 이번 도쿄도의회 선거는 이 우편투표 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된 선거였다.
당초 총무성은 "투표 참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규정된 '불필요한 외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사람들이 몰려 투표소가 혼잡해질 가능성에 대비해 동시 입장 인원 제한을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기도 했다. 이에 맞추어 일부 지자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와 같은 건물에 투표소를 설치하여 백신 접종자들이 백신을 맞으러 나올 때 투표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여 사람들의 불필요한 외출을 줄이려는 노력이 있었다.
3.2. 사회적 배경
4년 전 2017년 도의회 선거에서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이끄는 도민퍼스트회가 제1당을 차지하는 승리를 거두었는데, 이번 선거에서 도민퍼스트회가 제1당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였다. 한편 지난 2017년 선거 때 자민당이 아닌 도민퍼스트회를 지원했던 공명당이 이번 선거에서는 다시 자민당과 협력 체제를 부활시키면서 자민당으로서는 도의회 내 세력 확대를 노릴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 따라서 자민당이 4년 만에 도의회 제1당 지위를 탈환하고 공명당과 의석을 합하여 과반수 의석을 가져갈 수 있을지에도 초점이 맞춰졌다. 한편 다른 야당 중에서는 선거 협력 체제를 통해 일부 선거구에서 후보 단일화에 성공한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이 얼마나 선전할 수 있을지도 주목을 받았다.
선거의 주된 쟁점으로는 코로나19 범유행 대책과 여기서 비롯된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방역 문제가 최우선 과제로서 여론의 주목을 받았고, 코로나19 종식 이후까지 염두에 둔 중장기적 경제 활성화 대책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또 도쿄도의회 선거 이후 몇 달 이내인 2021년 가을까지 중의원의 4년 임기 만료에 따른 총선거가 반드시 치러져야 하기 때문에, 총선거의 전초전 성격도 띄었다.
; 코로나19 범유행의 영향
코로나19 범유행 이후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은 우편투표를 할 수 있도록 일본 공직선거법이 개정되었고, 이번 도쿄도의회 선거는 이 우편투표 제도가 처음으로 적용된 선거였다.
당초 총무성은 "투표 참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지침에 규정된 '불필요한 외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나, 사람들이 몰려 투표소가 혼잡해질 가능성에 대비해 동시 입장 인원 제한을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기도 했다. 이에 맞추어 일부 지자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와 같은 건물에 투표소를 설치하여 백신 접종자들이 백신을 맞으러 나올 때 투표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하여 사람들의 불필요한 외출을 줄이려는 노력이 있었다.
4. 주요 쟁점
2021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의 주요 쟁점은 다음과 같았다.
* 코로나19 범유행 대책 및 방역 지침
*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의 도정 운영 평가
*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 개최 여부
* 저출산·고령화 대책 등 복지 정책
NHK의 앙케트 조사에서도 이러한 쟁점들이 주요하게 다루어졌다.
4.1. 각 정당의 입장
| 고이케 도정에 대한 평가 |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개최 여부 | 코로나19 감염 대책 | |
|---|---|---|---|
| 도민퍼스트회 | 긍정 평가 | 개최한다면 무관중으로 개최 | 공항, 항만 등에서의 출입국 검역 대책 강화 |
| 자유민주당 | 어느 정도 긍정 평가 | 방역 지침의 철저한 준수 하에 개최 |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도쿄도 지방세 20%, 사업소세 50% 감면 |
| 공명당 | 긍정 평가 | 방역 지침의 철저한 준수 하에 개최 | 대규모 백신 접종 시설 구축으로 20대의 신속한 백신 접종 추진 |
| 일본공산당 | 부정 평가 | 취소 | 코로나19 진단검사 횟수를 하루 20만 회까지 확충 |
| 입헌민주당 | 대부분 부정 평가 | 재연기 또는 취소 | 적극적인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통한 감염자 조기 발견 |
| 일본유신회 | 부정 평가 | 감염자 발생 추이 등을 고려하여 개최 여부 결정 | 생활 빈곤자를 위한 월 정액제 형식의 무이자·무담보 대출 제도 신설 |
| 도쿄 생활자 네트워크 | 대부분 부정 평가 | 취소 | 실업자, 소득감소자에게 수당 지급 |
| 국민민주당 | 어느 정도 긍정 평가 | 재연기 | 대중교통 등의 무료화 |
| 레이와 신센구미 | 부정 평가 | 취소 | 도민 1인당 100000JPY 지급 |
| 폭풍의 당 | 부정 평가 | 무관중으로 개최 | 백신 접종을 시급히 추진 |
5. 각 정당의 움직임
2017년 선거에서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의 "고이케 돌풍"으로 도민퍼스트회가 압승을 거두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상황이 달라졌다. 고이케 지사는 심한 피로로 입원했다가 퇴원하여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 도민퍼스트회 후보 지원을 위해 깜짝 등장했지만, 지난 선거처럼 적극적인 지원 유세는 하지 않았다.
자민당과 공명당은 지난 선거에서 도민퍼스트회에 패배한 후, 이번 선거에서 다시 연대 체제를 부활시켰다.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은 2020년 도쿄도지사 선거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후보 단일화를 통해 연대를 이어갔다.
이번 선거는 다가오는 총선의 풍향계로 묘사되었다.
각 당의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 정당 | 주요 인물 |
|---|---|
| 도민 퍼스트의 회 | 대표: 아라키 치하루, 특별 고문: 고이케 유리코, 간사장: 마스고 히로키, 총무 회장: 이리에 노부코, 정무 조사 회장: 야마다 히로시, 선거 대책 본부장: 모토하시 히로타카 |
| 자유민주당 도쿄도 지부 연합회 | 회장: 카모시타 이치로, 간사장: 다카시마 나오키, 총무 회장: 하기우다 코이치, 정무 조사 회장: 이노우에 신지 |
| 공명당 도쿄도 본부 | 대표: 타카기 요스케, 간사장: 코이소 요시히코, 간사회 회장: 후지이 하지메 |
| 일본공산당 도쿄도 위원회 | 위원장: 타나베 요시히코, 서기장: 세키구치 타츠야, 부위원장: 아베 야스노리, 이마무라 준이치로, 오야마 토모코, 타니가와 토모유키, 모치즈키 야스코 |
| 입헌민주당 도쿄도 총지부 연합회 | 회장: 나가츠마 아키라, 회장 대행: 렌호, 간사장: 테즈카 히사오, 정무 조사 회장: 야마하나 이쿠오, 선거 대책 위원장: 오치아이 타카유키 |
| 도쿄 유신의 회 | 대표: 야나기세 히로후미, 최고 고문: 바바 노부유키, 대표 대행: 이시이 미에코, 간사장: 오키타 슌, 총무 회장: 미사와 세이타로, 정조 회장: 후지죠 타카유키, 선대 위원장: 마츠다 테츠야 |
| 국민민주당 도쿄도 총지부 연합회 | 회장: 고바야시 마사오, 고문: 나카야마 요시카츠, 부회장: 야마오 시오리, 간사장: 이시구로 타츠오 |
5.1. 도민퍼스트회
2017년 선거 때 강력했던 "고이케 돌풍"을 타고 55석(무소속 입당자 포함)을 획득하여 순식간에 도의회 제1당으로 올라섰던 도민퍼스트회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선거 때보다 적은 47명을 공천했다. 선거 고시일인 6월 25일, 아라키 지하루 도민퍼스트회 대표는 기자들에게 그동안 도정에만 전념해온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를 대표로 복귀시켜 지지율 열세를 만회해보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고이케 지사는 도민퍼스트회 후보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등 간접적인 선거 지원만 했을 뿐, 지난 선거 때처럼 적극적으로 후보들의 지원 유세에 나서지는 않았다.
5.2. 자유민주당, 공명당
자민당은 "고이케 돌풍" 속에 역대 최저인 23석으로 역사적 참패를 당한 지난 선거 때와 같은 60명의 후보를 공천했다.
공명당은 지난 도의회 선거에서 오랜 기간 계속되어 온 자민당과의 연대를 끊고 도민퍼스트회와 협력하면서 도민퍼스트회가 제1당으로 올라서는 데 상당 부분 기여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다시 자민당과의 연대 체제를 부활시키기로 했다. 이번 도의회 선거에서 자민-공명 연대가 부활함에 따라, 전체 42개 선거구 중 공명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는 21개 선거구에서는 자민당 후보를 공명당이 지원하게 되었다.
5.3. 입헌민주당, 일본공산당
2020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단일 후보를 내세웠던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은 이번 도의회 선거에서도 1~2인 선거구를 중심으로 후보를 단일화하며 연대를 이어갔다.
5.4. 기타 정당
일본유신회는 총 13명이 입후보했으며, 원칙적으로 다른 당과 선거 협력을 하지 않기로 했다.
레이와 신센구미의 야마모토 다로 대표는 "무조건 후보를 많이 세우는 전략은 쓰지 않겠다"고 설명하면서, 후보를 적게 내더라도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소수 정예'를 내보내 의석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따라서 레이와 신센구미는 총 3명의 후보를 냈다.
폭풍의 당은 자당 후보 2명, 공동 추천 후보 3명을 내세웠다. 다치바나 다카시 당수는 "도민퍼스트회에는 매우 우수한 분들이 많다"고 말하며 도민퍼스트회 후보들을 공개적으로 칭찬했는데, 언론에서는 도민퍼스트회와 협력을 시사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6. 선거구
대부분의 선거구는 동일한 이름의 자치체(구/시/정/촌)와 일치한다. 다음 선거구는 여러 자치체로 구성된다.
* 니시타마(서부 타마): 후사시, 하무라시, 아키루노시, 히노하라촌, 히노데정, 미즈호정, 오쿠타마정
* 미나미타마(남부 타마): 다마시, 이나기시
* 기타타마 제1: 히가시무라야마시, 히가시야마토시, 무사시무라야마시
* 기타타마 제2: 고쿠분지시, 구니타치시
* 기타타마 제3: 조후시, 고마에시
* 기타타마 제4: 기요세시, 히가시쿠루메시
* 섬: 아오가시마촌, 하치조정, 미쿠라지마촌, 미야케촌, 오가사와라촌, 고즈시마촌, 니지마촌, 오시마정, 토시마촌
7. 입후보자
6월 25일에 선거가 고시된 이후 총 42개 선거구, 의원 정수 127명에 대하여 271명이 입후보하면서, 2017년 선거 때의 259명보다 12명이 증가했다. 여성 후보는 총 74명이 입후보하면서, 지난 선거의 65명을 웃돌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입후보자가 가장 많았던 선거구는 세타가야구 선거구로 모두 18명이 입후보했다.
의원 정수가 4명인 가쓰시카구 선거구에서는 13명이 입후보하면서 3.25 :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 같은 후보 난립의 원인으로 같은 해 11월에 치러질 가쓰시카 구의회 선거를 앞두고 경쟁이 과열된 것으로 분석했다.
의원 정수가 2명인 고다이라시 선거구에서는 입후보자가 2명 밖에 나오지 않아 그대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었다.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자가 탄생한 것은 1963년의 하치오지시 선거구 이후 58년 만이다.
| 정당 | 후보자 수 |
|---|---|
| 자유민주당 | 60 |
| 도민퍼스트회 | 47 |
| 일본공산당 | 31 |
| 입헌민주당 | 28 |
| 공명당 | 23 |
| 일본유신회 | 13 |
| 국민민주당 | 4 |
| TV 개혁당 | 4 |
| 도쿄 생활자 네트워크 | 3 |
| 레이와 신센구미 | 3 |
| 감세 도쿄 | 3 |
| 일본공익당 | 3 |
| 폭풍의 당 | 2 |
|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 1 |
| 모두의 당 | 1 |
| 쓰바사노 당 | 1 |
| 의석을 줄이는 당 | 1 |
| 마음의 병당 | 1 |
| 전도여명 | 1 |
| 다이토 교육 네트워크 | 1 |
| 선거에 나도 데리고 가는 당 | 1 |
| 평화의 당 | 1 |
| 국민주권당 | 1 |
| 서민과 동물의 모임 | 1 |
| SDGs당 | 1 |
| 깨어나라 일본당 | 1 |
| 여성퍼스트회 | 1 |
| 입헌공화당 | 1 |
| 사랑의 힘으로 LGBT 차별 및 동물 도살 처분을 해결하는 당 | 1 |
| 토호를 활동시키는 최고재판소 재판관 5명을 탄핵하는 당 | 1 |
| 무소속 | 30 |
8. 선거 결과
자유민주당(LDP)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며 도민을 제치고 도의회 최대 정당이 되었다. 그러나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했는데, 이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지연된 2020년 올림픽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도민은 15석을 잃었지만, 대부분의 여론조사 예측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는 도쿄도지사 고이케 유리코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도 좌파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8석을 얻었고, 일본공산당은 1석을 얻었는데, 이는 LDP에 대한 활발한 야당의 조짐으로 해석되었다. 도쿄생활자네트워크와 일본유신회는 각각 1석을 유지했다. 국민민주당과 레이와 신센구미는 의석을 얻지 못했다.
7월 4일 투표와 즉시 개표가 실시되었다. 투표율은 42.39%로 지난 선거보다 8.89%p 하락하여 역대 두 번째로 낮았다. 고다이라시 선거구는 무투표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1963년 하치오지시 선거구 이후 58년 만이다.
도민 first의 회는 45석에서 31석으로 줄었고, 자민당이 33석을 획득하여 도의회 제1당을 탈환했지만, 자민당과 공명당의 과반수 확보에는 실패했다. 입헌민주당은 15석, 일본공산당은 19석, 공명당은 23석을 획득했다.
8.1. 개요
고이케 유리코는 무소속으로 2016년 도쿄도지사 선거에서 승리했으며, 2017년 6월 자유민주당을 탈당하여 새로운 지역 정당인 도민퍼스트를 창당, 연립 파트너인 공명당과 함께 2017년 도쿄도의회 선거에서 과반수를 확보했다. 이후 고이케는 2020년 도지사 선거에서 재선되었다.
공명당은 그 후 도의회에서 도민퍼스트와의 연립을 탈퇴하고 대신 자유민주당과의 연립에 들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두 정당 모두 국회의 여당 연립을 구성하고 있다). 2021년 6월 22일 고이케는 심한 피로로 입원했지만, 6월 30일에 퇴원하여 선거 운동 마지막 날인 7월 3일에 도쿄 중심부의 여러 구에서 도민퍼스트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다.
이번 선거는 다가오는 총선의 잠재적인 풍향계로 묘사되었다. 자유민주당(LDP)이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며 승리, 지역 정당인 도민유신회를 제치고 도의회 최대 정당이 되었다. 반면, LDP의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6회 연속으로 23석을 유지했다. 그러나 LDP/공명당 연립은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했는데, 이는 LDP에게는 좋지 않은 결과였으며,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지연된 2020년 올림픽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널리 해석되었다.
도민유신회는 15석을 잃고 도의회 내 두 번째로 큰 정당이 되었지만, 이는 선거 전 대부분의 여론 조사와 예측에서 훨씬 더 많은 의석을 잃을 것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로 평가되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도민유신회의 예상외의 선전을 도쿄도지사 고이케 유리코의 지속적인 인기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는데, 고이케의 정책과 개인적인 이미지가 당의 매력의 핵심을 형성하고 있지만, 고이케는 더 이상 당 대표직을 맡고 있지 않다.
새롭게 조직된 중도 좌파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8석을 얻었고, 일본공산당은 1석을 얻었는데, 일부 분석가들은 이를 LDP에 대한 활발한 야당의 조짐으로 해석했다. 지역 정당인 도쿄생활자네트워크와 오사카를 기반으로 한 중도 우파 일본유신회는 각각 도의회에서 1석을 유지했다. 중도에서 중도 우파인 국민민주당과 좌익 포퓰리즘 정당인 레이와 신센구미는 모두 처음으로 도의회 선거에 출마했지만, 어느 정당도 의석을 얻지 못했다.
7월 4일 투표가 실시되었고 즉시 개표가 실시되었다. 투표율은 42.39%로, 지난 선거보다 8.89%p 하락했다. 과거 최저치였던 1997년의 40.80%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코다이라시 선거구는 무투표로 결정되었다. 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나온 것은 1963년 하치오지시 선거구 이후 58년 만이다.
도민 first의 회는 개원 전 45석에서 31석으로 줄었고, 33석을 획득한 자민당이 도의회 제1당을 탈환했지만, 목표로 했던 자공 양당의 과반수에는 미치지 못했다. 자민당의 획득 의석은 2009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38석을 획득했던 것을 밑돌아 역대 두 번째로 적은 결과가 나왔다. 지난 선거에서 도민 first의 회와 연립했던 공명당이 이번에 자민당과의 선거 협력을 부활시킨 점도 있어, 자민당 내부에서는 선거전 초반부터 "지난 23석의 두 배는 확실하다"는 낙관론이 오갔지만, 선거전 마지막 날에는 과로를 이유로 입원했던 고이케 유리코가 도민 first의 회 후보를 격려했다. 도민 first의 회는 1인 선거구에서 3석을 획득하는 등, 최종 단계에서 추격했다.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은 이번에 1~2인 선거구를 중심으로 후보 단일화를 실시했고, 입헌민주당은 개원 전 8석에서 15석으로 의석수를 늘렸다. 현 의석수와 같은 23명을 옹립한 공명당은 8회 연속 전원 당선에 성공했다.
8.2. 정당별 결과
2021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자유민주당(자민당)이 33석을 획득하여 도의회 제1당이 되었지만, 연립 여당인 공명당(23석)과 합쳐도 과반수에는 미치지 못했다. 도민퍼스트회는 31석으로 제2당이 되었고, 입헌민주당은 15석, 일본공산당은 19석을 얻었다. 일본유신회와 도쿄 생활자 네트워크는 각각 1석을 유지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코로나19 대응과 2020년 도쿄 올림픽 개최에 대한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도민퍼스트회는 예상보다 선전했는데, 이는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의 인기가 여전히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입헌민주당과 일본공산당의 의석수 증가는 자유민주당에 대한 야권의 견제가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투표율은 42.39%로, 지난 선거보다 8.89%p 하락하여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8.3. 선거구별 결과
| 선거구 | 의원 정수 | 후보자 수 | 당선자 수/후보자 수 | ||||||||||
|---|---|---|---|---|---|---|---|---|---|---|---|---|---|
| 자민 | 도민 | 공명 | 공산 | 입헌 | 유신 | 생활자 | 레이와 | 국민 | 기타 정당 | 무소속 | |||
| 지요다구 | 1 | 4 | 0/1 | 1/1 | 0/1 | 0/1 | |||||||
| 주오구 | 1 | 4 | 1/1 | 0/1 | 0/1 | 0/1 | |||||||
| 미나토구 | 2 | 8 | 1/1 | 1/1 | 0/1 | 0/1 | 0/1 | 0/1 | 0/2 | ||||
| 신주쿠구 | 4 | 11 | 1/2 | 1/1 | 1/1 | 1/1 | 0/1 | 0/1 | 0/3 | 0/1 | |||
| 분쿄구 | 2 | 3 | 0/1 | 1/1 | 1/1 | ||||||||
| 다이토구 | 2 | 7 | 1/1 | 1/2 | 0/1 | 0/1 | 0/1 | 0/1 | |||||
| 스미다구 | 3 | 6 | 1/2 | 1/1 | 1/1 | 0/1 | 0/1 | ||||||
| 고토구 | 4 | 8 | 1/2 | 1/1 | 1/1 | 1/1 | 0/1 | 0/1 | 0/1 | ||||
| 시나가와구 | 4 | 8 | 0/2 | 0/1 | 1/1 | 1/1 | 1/1 | 0/1 | 1/1 | ||||
| 메구로구 | 3 | 7 | 0/2 | 1/1 | 1/1 | 0/1 | 1/1 | 0/1 | |||||
| 오타구 | 7 | 15 | 1/3 | 1/2 | 2/2 | 1/1 | 1/1 | 1/1 | 0/1 | 0/2 | 0/2 | ||
| 세타가야구 | 8 | 18 | 3/3 | 1/2 | 1/1 | 1/1 | 2/2 | 0/1 | 0/1 | 0/1 | 0/1 | 0/2 | 0/3 |
| 시부야구 | 2 | 5 | 0/1 | 1/2 | 1/1 | 0/1 | |||||||
| 나카노구 | 3 | 5 | 0/1 | 1/1 | 1/1 | 1/1 | 0/1 | ||||||
| 스기나미구 | 6 | 12 | 2/2 | 1/2 | 1/1 | 1/1 | 1/1 | 0/1 | 0/1 | 0/1 | 0/2 | ||
| 도시마구 | 3 | 6 | 0/1 | 1/1 | 1/1 | 1/1 | 0/1 | 0/1 | |||||
| 기타구 | 3 | 5 | 1/1 | 0/1 | 1/1 | 1/1 | 0/1 | ||||||
| 아라카와구 | 2 | 6 | 0/1 | 1/1 | 1/1 | 0/1 | 0/1 | 0/1 | |||||
| 이타바시구 | 5 | 10 | 1/2 | 1/1 | 1/1 | 1/1 | 1/1 | 0/1 | 0/3 | ||||
| 네리마구 | 7 | 14 | 2/3 | 2/2 | 1/1 | 1/1 | 1/1 | 0/1 | 0/2 | 0/3 | |||
| 아다치구 | 6 | 11 | 2/2 | 1/2 | 2/2 | 1/1 | 0/1 | 0/1 | 0/2 | ||||
| 가쓰시카구 | 4 | 13 | 1/2 | 1/1 | 1/1 | 1/1 | 0/1 | 0/5 | 0/2 | ||||
| 에도가와구 | 5 | 8 | 1/2 | 1/1 | 1/1 | 1/1 | 0/1 | 0/1 | 1/1 | ||||
| 하치오지시 | 5 | 10 | 2/2 | 0/2 | 1/1 | 1/1 | 1/1 | 0/1 | 0/2 | ||||
| 다치카와시 | 2 | 3 | 1/1 | 0/1 | 1/1 | ||||||||
| 무사시노시 | 1 | 4 | 0/1 | 0/1 | 1/1 | 0/1 | |||||||
| 미타카시 | 2 | 3 | 0/1 | 1/1 | 1/1 | ||||||||
| 오메시 | 1 | 2 | 0/1 | 1/1 | |||||||||
| 후추시 | 2 | 3 | 1/1 | 0/1 | 1/1 | ||||||||
| 아키시마시 | 1 | 3 | 0/1 | 1/1 | 0/1 | ||||||||
| 마치다시 | 4 | 9 | 1/2 | 1/1 | 1/1 | 1/1 | 0/1 | 0/1 | 0/2 | ||||
| 고가네이시 | 1 | 3 | 0/1 | 0/1 | 1/1 | ||||||||
| 고다이라시 | 2 | 2 | 1/1 | 1/1 | |||||||||
| 히노시 | 2 | 3 | 0/1 | 1/1 | 1/1 | ||||||||
| 니시토쿄시 | 2 | 4 | 1/1 | 1/1 | 0/1 | 0/1 | |||||||
| 니시타마 | 2 | 5 | 1/1 | 1/1 | 0/1 | 0/1 | 0/1 | ||||||
| 미나미타마 | 2 | 4 | 1/1 | 1/1 | 0/1 | 0/1 | |||||||
| 기타타마 제1구 | 3 | 5 | 0/1 | 1/1 | 1/1 | 1/1 | 0/1 | ||||||
| 기타타마 제2구 | 2 | 4 | 1/1 | 0/1 | 1/1 | 0/1 | |||||||
| 기타타마 제3구 | 3 | 5 | 1/1 | 1/1 | 1/1 | 0/1 | 0/1 | ||||||
| 기타타마 제4구 | 2 | 3 | 1/1 | 0/1 | 1/1 | ||||||||
| 도서부 | 1 | 2 | 1/1 | 0/1 | |||||||||
| 합계 | 127 | 271 | 33/60 | 31/47 | 23/23 | 19/31 | 15/28 | 1/13 | 1/3 | 0/3 | 0/4 | 0/29 | 4/30 |
자민당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며 승리하여, 지역 정당인 도민을 제치고 도의회 최대 정당이 되었다. 그러나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과반수 의석 확보에는 실패했다. 이는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2020년 올림픽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반영하는 결과로 해석되었다.
도민은 15석을 잃었지만, 대부분의 여론조사 예측보다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는 도쿄도지사 고이케 유리코의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도 좌파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8석을 얻었고, 공산당은 1석을 얻었다. 지역 정당인 도쿄생활자네트워크와 일본유신회는 각각 1석을 유지했다. 국민민주당과 레이와는 의석을 얻지 못했다.
7월 4일 투표가 실시되었고, 즉시 개표되었다. 투표율은 42.39%로 지난 선거보다 8.89%p 하락하여 역대 두 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고다이라시 선거구는 무투표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1963년 하치오지시 선거구 이후 58년 만이다.
도민은 31석으로 줄었고, 자민당이 33석을 획득하여 도의회 제1당을 탈환했지만, 자민당과 공명당의 과반수 확보에는 실패했다. 입헌민주당은 15석, 공산당은 19석, 공명당은 23석을 획득했다.
{| class="wikitable"
|+ 정당별 획득 의석수와 득표수
|-
! colspan="2" rowspan="2" |정당
! colspan="6" |의석수
! colspan="2" |득표
|-
!현직
!전직
!신인
!개선 전
!증감
!획득 의석
!득표수
!득표율
|-
| style="background:
|자유민주당
| style="text-align:right;" |17
| style="text-align:right;" |5
| style="text-align:right;" |11
| style="text-align:right;" |25
| style="text-align:right;" |8
!33
| style="text-align:right;" |1,192,796.997
| style="text-align:right;" |25.69%
|-
| style="background:
|도민 퍼스트의 회
| style="text-align:right;" |31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45
| style="text-align:right;" |14
!31
| style="text-align:right;" |1,034,778.100
| style="text-align:right;" |22.28%
|-
| style="background:
|공명당
| style="text-align:right;" |17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6
| style="text-align:right;" |23
| style="text-align:right;" |
!23
| style="text-align:right;" |630,810
| style="text-align:right;" |13.58%
|-
| style="background:
|일본공산당
| style="text-align:right;" |15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4
| style="text-align:right;" |18
| style="text-align:right;" |1
!19
| style="text-align:right;" |630,158.624
| style="text-align:right;" |13.57%
|-
| style="background:
|입헌민주당
| style="text-align:right;" |5
| style="text-align:right;" |1
| style="text-align:right;" |9
| style="text-align:right;" |8
| style="text-align:right;" |7
!15
| style="text-align:right;" |573,086.899
| style="text-align:right;" |12.34%
|-
| style="background:
|일본유신의회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1
| style="text-align:right;" |1
| style="text-align:right;" |
!1
| style="text-align:right;" |165,850.552
| style="text-align:right;" |3.57%
|-
| style="background:
|도쿄・생활자 네트워크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1
| style="text-align:right;" |1
| style="text-align:right;" |
!1
| style="text-align:right;" |61,070.580
| style="text-align:right;" |1.32%
|-
| style="background:
|레이와 신센구미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37,299
| style="text-align:right;" |0.80%
|-
| style="background:
|국민민주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31,101.419
| style="text-align:right;" |0.67%
|-
| style="background-color:#0096FE" |
|텔레비전 개혁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9,816
| style="text-align:right;" |0.21%
|-
| style="background-color:#004A00" |
|감세 도쿄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8,633
| style="text-align:right;" |0.19%
|-
| style="background:
|모두의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3,924
| style="text-align:right;" |0.08%
|-
| style="background:
|NHK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3,669
| style="text-align:right;" |0.08%
|-
|
|여성 퍼스트의 회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3,095
| style="text-align:right;" |0.07%
|-
| style="background-color:#009949" |
|일본공익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2,691
| style="text-align:right;" |0.06%
|-
|
|국민주권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2,439
| style="text-align:right;" |0.05%
|-
| style="background:
|폭풍의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2,028
| style="text-align:right;" |0.04%
|-
|
|평화의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962
| style="text-align:right;" |0.04%
|-
| style="background-color:#4ca135" |
|쓰바사의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892
| style="text-align:right;" |0.04%
|-
|
|다이토 교육 네트워크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583
| style="text-align:right;" |0.03%
|-
|
|의석을 줄이는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497
| style="text-align:right;" |0.03%
|-
|
|SDGs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326
| style="text-align:right;" |0.03%
|-
|
|서민과 동물의 회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265
| style="text-align:right;" |0.03%
|-
|
|눈을 뜨는 일본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048
| style="text-align:right;" |0.02%
|-
|
|마음의 병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
!0
| style="text-align:right;" |1,012
| style="text-align:right;" |0.02%
|-
|
|(약칭) 사랑의 힘으로 LGBT 차별・동물 살처분 해결의 당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right;" |0
| style="text-align
9. 선거 이후
이번 선거는 다가오는 총선의 잠재적인 풍향계로 묘사되었다. 자유민주당(LDP)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며 승리, 지역 정당인 도민퍼스트회를 제치고 도의회 최대 정당이 되었다. 반면, LDP의 연립 여당인 공명당은 6회 연속으로 23석을 유지했다. 그러나 LDP/공명당 연립은 과반수 의석 확보에 실패했는데, 이는 LDP에게 좋지 않은 결과였으며, 스가 요시히데 총리의 코로나19 팬데믹 대응과 지연된 2020년 올림픽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나타내는 것으로 널리 해석되었다.
도민퍼스트회는 15석을 잃고 도의회 내 두 번째로 큰 정당이 되었지만, 이는 선거 전 대부분의 여론 조사와 예측에서 훨씬 더 많은 의석을 잃을 것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좋은 결과로 평가되었다. 일부 분석가들은 도민퍼스트회의 예상외의 선전을 도쿄도지사 고이케 유리코의 지속적인 인기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는데, 고이케의 정책과 개인적인 이미지가 당의 매력의 핵심을 형성하고 있지만, 고이케는 더 이상 당 대표직을 맡고 있지 않다.
새롭게 조직된 중도 좌파 야당인 입헌민주당은 8석을 얻었고, 일본공산당은 1석을 얻었는데, 일부 분석가들은 이를 LDP에 대한 활발한 야당의 조짐으로 해석했다. 지역 정당인 도쿄생활자네트워크와 오사카를 기반으로 한 중도 우파 일본유신회는 각각 도의회에서 1석을 유지했다. 중도에서 중도 우파인 국민민주당과 좌익 포퓰리즘 정당인 레이와 신센구미는 모두 처음으로 도의회 선거에 출마했지만, 어느 정당도 의석을 얻지 못했다.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가 공시 직전에 과로로 입원한 후, 각종 여론 조사에서 도민 퍼스트의 지지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고이케는 1주일 정도 입원 후 6월 30일에 퇴원했다. 선거전 마지막 날, 도민 퍼스트 후보 지원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이 선거에 도민퍼스트의회에서 출마하여 당선된 기노시타 후미코가 선거 기간 중 2021년 7월 2일에 무면허로 차를 운전하여 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투표 다음 날인 5일에 보도되자, 도민퍼스트의회는 같은 날 기노시타를 제명 처분했다. 이후 기노시타는 11월 22일에 의원직을 사임했다.
2024년 7월 7일, 도지사 선거에 편승하여 실시된 도의회 의원 보궐 선거는 과거 최다인 9개 선거구에서 실시되었다. 이 선거에서는 도민퍼스트의회가 결원 발생 전보다 1석을 더해 3석을 획득한 반면, 자유민주당은 정치자금 파티 뒷돈 문제 등 불상사로 정치 불신에 따른 역풍을 맞아, 결원 발생 전의 5석에서 3석을 줄여 2석 획득에 그치는 참패를 당했다. 특히 하치오지시 선거구에서는 하기우다 고이치 전 정조회장의 지역구였지만 여러 정파의 전직에게 패하는 등, 도의회 제1당은 지켜냈지만 기시다 정권에 타격을 입혔다. 입헌민주당은 아다치구 선거구에서 자민당으로부터 의석을 탈환했다. 하치오지시에서는 여러 정파가 1석을 획득, 무소속 2석 모두 비자민・비도민퍼스트 계열의 후보가 당선되었다. 일본공산당과 일본유신회는 의석을 획득하지 못했다.
9.1. 의원 변동
| 선거구 | 정수 | 정당별 당선자 수 | |||||||||||
|---|---|---|---|---|---|---|---|---|---|---|---|---|---|
| 자유민주당 | 도민 | 공명당 | 일본공산당 | 입헌민주당 | 유신 | 넷 | 레이와 신선조 | 국민 | 아라시당 | 기타 | 무소속 | ||
| 지요다구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주오구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나토구 | 2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신주쿠구 | 4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분쿄구 | 2 | 0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다이토구 | 2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스미다구 | 3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고토구 | 4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시나가와구 | 4 | 0 | 0 | 1 | 1 | 1 | 0 | 0 | 0 | 0 | 0 | 0 | 1 |
| 메구로구 | 3 | 0 | 1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오타구 | 7 | 1 | 1 | 2 | 1 | 1 | 1 | 0 | 0 | 0 | 0 | 0 | 0 |
| 세타가야구 | 8 | 3 | 1 | 1 | 1 | 2 | 0 | 0 | 0 | 0 | 0 | 0 | 0 |
| 시부야구 | 2 | 0 | 1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나카노구 | 3 | 0 | 1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스기나미구 | 6 | 2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 도시마구 | 3 | 0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구 | 3 | 1 | 0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아라카와구 | 2 | 0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이타바시구 | 5 | 1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 네리마구 | 7 | 2 | 2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 아다치구 | 6 | 2 | 1 | 2 | 1 | 0 | 0 | 0 | 0 | 0 | 0 | 0 | |
| 가쓰시카구 | 4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에도가와구 | 5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1 |
| 하치오지시 | 5 | 2 | 0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 다치카와시 | 2 | 1 | 0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무사시노시 | 1 | 0 | 0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미타카시 | 2 | 0 | 1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오메시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후추시 | 2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 아키시마시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마치다시 | 4 | 1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고가네이시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 고다이라시 | 2 | 1 | 0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 히노시 | 2 | 0 | 1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니시토쿄시 | 2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니시타마 | 2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미나미타마 | 2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타마 제1 | 3 | 0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타마 제2 | 2 | 1 | 0 | 0 | 0 | 0 | 0 | 1 | 0 | 0 | 0 | 0 | 0 |
| 기타타마 제3 | 3 | 1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기타타마 제4 | 2 | 1 | 0 | 0 | 1 | 0 | 0 | 0 | 0 | 0 | 0 | 0 | 0 |
| 시마부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0 |
| 총계 | 127 | 33 | 31 | 23 | 19 | 15 | 1 | 1 | 0 | 0 | 0 | 0 | 4 |
이 선거에서 도민퍼스트의회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된 기노시타 후미코 의원이 선거 기간 중인 2021년 7월 2일에 무면허 운전 사고를 일으킨 사실이 투표 다음 날인 5일에 보도되자, 도민퍼스트의회는 같은 날 기노시타를 제명 처분했다. 이후 기노시타는 11월 22일에 의원직을 사임했다.
2024년 7월 7일, 도지사 선거와 함께 실시된 도의회 의원 보궐 선거는 과거 최다인 9개 선거구에서 실시되었다. 이 선거에서는 도민퍼스트의회가 결원 발생 전보다 1석을 더해 3석을 획득한 반면, 자유민주당은 정치자금 문제 등으로 인한 정치 불신으로 역풍을 맞아, 결원 발생 전의 5석에서 3석을 줄여 2석 획득에 그치는 참패를 당했다. 특히 하치오지시 선거구에서는 하기우다 고이치 전 정조회장의 지역구였지만 여러 정파의 전직에게 패했다. 도의회 제1당은 지켜냈지만 기시다 정권에 타격을 입혔다. 입헌민주당은 아다치구 선거구에서 자민당으로부터 의석을 탈환했다. 하치오지시에서는 여러 정파가 1석을 획득, 무소속 2석 모두 비자민・비도민퍼스트 계열의 후보가 당선되었다. 일본공산당과 일본유신회는 의석을 획득하지 못했다.
9.2. 보궐 선거
2021년 도쿄도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의원 정수가 1명인 선거구(7곳)에서 결원이 발생하면 보궐선거를 실시하고, 정수가 2명 이상인 선거구(35곳)에서는 2명 이상 결원이 발생해야 보궐선거를 실시한다.
2024년 6월까지 고토구, 시나가와구, 오타구, 나카노구, 기타구, 이타바시구, 하치오지시, 후추시, 다치카와시, 아다치구, 메구로구, 미나미타마 선거구에서 결원이 발생했다. 이 중 오타구, 다치카와시, 메구로구는 결원이 2명이라 보궐선거가 실시되었다. 오타구는 2023년 6월 4일, 다치카와시는 2023년 10월 15일, 메구로구는 2024년 5월 26일에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나머지 9개 선거구는 보궐선거 요건을 채우지 못했지만, 2024년 7월 7일 도쿄도지사 선거와 함께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도지사 선거 이후 세타가야구, 아라카와구, 무사시노시에서 3명의 의원이 사퇴하면서 결원이 발생했다. 이 중 무사시노시는 정수가 1명이라 2024년 11월 17일에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 년 | 월일 | 선거구 | 당선자 | 당선 정당 | 결원 | 결원 정당 | 결원 사유 |
|---|---|---|---|---|---|---|---|
| 2023년 | 6월 4일 | 오타구 선거구 | 모리 아이 | 무소속 | 모리 아이 | 도민 퍼스트의 회 | 오타구청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스즈키 아키히로 | 자유민주당 | 스즈키 마사요시 | 자유민주당 | 오타구청장 선거 입후보 준비를 위해 사직 | |||
| 10월 15일 | 다치카와시 선거구 | 이토 다이스케 | 도민 퍼스트의 회 | 사카이 다이시 | 입헌민주당 | 다치카와 시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스즈키 렛 | 입헌민주당 | 시미즈 고지 | 자유민주당 | 다치카와 시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2024년 | 5월 26일 | 메구로구 선거구 | 니시자키 쇼 | 입헌민주당 | 이토 유 | 도민 퍼스트의 회 | 메구로구청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아오키 에이타 | 무소속 | 니시자키 쇼 | 입헌민주당 | 메구로구청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7월 7일 | 고토구 선거구 | 미토 야스야 | 무소속 | 야마자키 잇키 | 자유민주당 | 고토구청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시나가와구 선거구 | 시노하라 리카 | 무소속 | 모리사와 쿄코 | 무소속 | 시나가와구청장 선거 입후보 준비를 위해 사직 | ||
| 나카노구 선거구 | 아라키 치하루 | 도민 퍼스트의 회 | 아라키 치하루 | 도민 퍼스트의 회 | 제26회 참의원 의원 통상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기타구 선거구 | 코마자키 미키 | 도민 퍼스트의 회 | 야마다 카나코 | 자유민주당 | 기타구청장 선거 입후보에 따른 퇴직(자동 실직) | ||
| 이타바시구 선거구 | 카와노 유키 | 자유민주당 | 키노시타 후미코 | 무소속 | 불상사로 인한 사직 | ||
| 아다치구 선거구 | 긴가와 유이코 | 입헌민주당 | 타카시마 나오키 | 자유민주당 | 사망 | ||
| 하치오지시 선거구 | 타키타 야스히코 | 새 시대의 하치오지 | 니시야마 켄 | 자유민주당 | 사망 | ||
| 후츄시 선거구 | 마스야마 아카리 | 자유민주당 | 스즈키 킨지 | 자유민주당 | 사망 | ||
| 미나미타마 선거구 | 엔도 치히로 | 도민 퍼스트의 회 | 이시카와 료이치 | 도민 퍼스트의 회 | 사망 | ||
| 11월 17일 | 무사시노시 선거구 | 히가시 마리코 | 자유민주당 | 이가라시 에리 | 입헌민주당 |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입후보 준비를 위해 사직 |
9.3. 각 정당의 반응
; 자유민주당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자민, 공명 양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 실패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다. 자민당은 2017년 선거 때보다 의석을 늘리며 도의회 제1당 지위를 탈환했지만, 33석을 얻는 데 그쳤다. 과거 자민당이 제45회 총선거에서 패배하여 민주당에 정권을 내주기 직전에 열린 2009년 도쿄도의회 선거 때 획득했던 38석보다 적어, 얼마 남지 않은 총선거를 앞두고 당내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한 자민당 관계자는 "올림픽 개최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졌고, 백신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이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했다. 자민당 내부에서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이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것이 가장 큰 부진의 원인이었다는 의견이 나온다.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투표 전날인 7월 3일 도민퍼스트회 후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낸 것에 대해서도 뒷말이 나왔다.
; 공명당
입후보자 23명 전원이 당선된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전원 당선이라는 성과를 완수할 수 있었다. 기적이기도 한 결과이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 도민퍼스트회
도의회 제2당으로 밀려난 도민퍼스트회의 아라키 지하루 대표는 "제1당을 내준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목숨을 걸고 침투를 시도했지만 뭔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 일본공산당
2013년, 2017년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10석대 후반의 의석을 얻은 일본공산당은 입헌민주당과의 연대에 대해 "양당에 있어서 큰 성과"라고 평가하며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도 입헌민주당과 선거 협력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 입헌민주당
나가쓰마 아키라 중의원 의원은 "의석을 늘리고, 도의회에서 역할을 완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선거 결과에 의미를 부여했다. 다만 코로나19 방역 대책 등 스가 요시히데 정권의 실책에도 불구하고 도민퍼스트회, 공명당, 일본공산당에도 밀린 제5당에 머물렀다는 점에서 입헌민주당의 득표력 한계를 지적하는 분석도 있다. 에다노 유키오 대표는 "자민당을 대신할 선택지는 우리 밖에 없다는 메시지가 국민에게 충분히 도달하지 못했다"며 반성했다. 한 입헌민주당 관계자는 "이번 도의회 선거는 승자 없는 선거로 끝났다"고 평가했다.
; 기타 정당
1석에 그친 일본유신회의 마쓰이 이치로 대표는 "역시 도쿄는 어렵다. 코로나 상황에서 조직력이 부족해 우리의 의사가 잘 전달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의석을 얻지 못한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는 "결과는 매우 엄격했으며,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와 신센구미의 야마모토 다로 대표는 "선거 결과는 패배다. 한편으로는 자원봉사자들이 (선거 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했다"며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성과도 있었다고 말했다.
; 미디어의 반응
니혼케이자이 신문은 무당층의 표심이 이번 선거에서 골고루 분산된 것이 자민당의 부진과 도민퍼스트회의 의석 감소 최소화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후지 TV의 한 논설위원은 "이번 선거는 미디어 예측과 정반대 결과가 나왔다"며 자민당 우세 전망 속 유권자들의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고이케 지사가 선거 운동 막바지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몸을 비틀거렸을 정도로 계속된 직무로 인해 정말 괴로워 보였다. 건강상 직접 유세는 못했지만,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도민퍼스트회 후보들을 격려하려고 한 모습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런 모습이 선거 흐름을 막판에 바꾼 게 아닐까 싶다"며 고이케 유리코 지사에 대한 동정심이 표심으로 연결되어 도민퍼스트회가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9.4. 언론의 반응
자민당 총재인 스가 요시히데 총리는 자민, 공명 양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 실패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다. 당초 50석까지는 갈 수 있지 않겠냐는 당 간부들의 낙관론에도 불구하고 33석을 얻는 데 그쳤다. 과거 자민당이 제45회 총선거에서 패배하여 민주당에 정권을 내주기 바로 직전에 열린 2009년 도쿄도의회 선거 때도 38석을 획득했었는데, 이번 선거에서 그때 의석수보다 낮게 나왔다는 점에서 얼마 안 남은 총선거를 앞두고 당내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한 자민당 관계자는 이번 선거에서 자민당이 부진한 원인에 대해 "올림픽을 결국 개최하는 방향으로 가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졌고, 백신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이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했다.
입후보자 23명 전원이 당선된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전원 당선이라는 성과를 완수할 수 있었다. 기적이기도 한 결과이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도의회 제2당으로 밀려난 도민퍼스트회의 아라키 지하루 대표는 "제1당을 내준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목숨을 걸고 침투를 시도했지만 뭔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일본공산당은 입헌민주당과의 연대에 대해 "양당에 있어서 큰 성과"라고 평가하며 차기 중의원 선거에서도 입헌민주당과 선거 협력을 지속할 뜻을 밝혔다.
입헌민주당 도쿄도 연합회장인 나가쓰마 아키라 중의원 의원은 선거 전 8석에서 7석이 증가한 15석을 획득한 것에 대해 "의석을 늘리고, 도의회에서 역할을 완수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이번 선거 결과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다.
1석에 그친 일본유신회의 마쓰이 이치로 대표는 "역시 도쿄는 어렵다. 코로나 상황에서 조직력이 부족해 우리의 의사가 잘 전달되기 어려웠다"고 말했고, 의석을 전혀 얻지 못한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는 "결과는 매우 엄격했으며, 엄숙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의석을 획득하지 못한 레이와 신센구미의 야마모토 다로 대표는 "선거 결과를 놓고 말하자면 패배했다. 한편으로는 자원봉사자 분들이 (선거 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했다"며 패배를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성과도 있었다고 말했다.
니혼케이자이 신문은 여론조사에서 '지지 정당이 없다'고 답한 무당층의 표심이 이번 선거에서 골고루 분산된 것이 자민당이 부진하고 도민퍼스트회가 의석 감소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후지 TV의 한 논설위원은 "이번 선거에서는 사전에 미디어가 예측한 것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며 선거 운동 초반부터 자민당이 우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 속에서 유권자들의 견제 심리가 작동한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한 그는 고이케 유리코 지사에 대한 동정심이 표심으로 연결되어 도민퍼스트회가 의외로 잘 버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